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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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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측이 원하는 기업가치 1조 원은 지난해 스타쉽엔터의 당기순이익(197억 원)에 약 50배를 적용한 수치다. 반면 투자자 측은 이보다 20~30% 낮게 회사 가치를 평가하는 등 이견이 커 협상 과정에서 투자 구조는 변동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타쉽엔터는 지분 매각이 성사되면 최대 1000억 원을 조달하고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1616?sid=101
제네시스PE는 2017년 설립 이후 줄곧 환경·에너지·인프라 투자라는 한우물만 파고 있다. 활동무대는 국내와 해외를 가리지 않는다. 제네시스PE의 첫 투자처는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이었다. 첫 투자 이후 기세를 몰아 미국에서만 4건의 에쿼티 투자를 단행했다. 이 중 한 건은 투자금 회수에 성공했고 1건은 현재 엑시트를 준비중이다. 나머지 2건은 배당과 리캡(자본재조정)으로 이미 투자금의 2배 이상을 회수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6201327142640105566
하나금융지주가 보험사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들은 모두 중소형사다. 하나생명의 총자산은 6조173억원으로 생명보험사 23곳 중 19위 수준이다. 하나손해보험 역시 손보사 21곳 중 11위에 그쳤다. 자산 20조원 규모의 KDB생명을 품을 경우 단숨에 덩치를 키울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83974?sid=101
블랙스톤이 이번 지오영 매각에 성공하면 블랙스톤 한국 포트폴리오 자산의 첫 엑시트(회수) 성과가 되게 된다.

다만 조 회장의 의중이 변수다. 블랙스톤 입장에선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딜(거래)여야 지분 투자금액의 엑시트가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조 회장은 경영 의지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8812?sid=101
매각 대상은 최대주주인 김영균 아로마티카 대표와 재무적투자자로 참여한 중견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 등이 보유한 지분을 포함한 100%다. 매각을 위해 평가되는 회사의 기업 가치는 7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8321?sid=101
삼화는 금형과 플라스틱 등을 활용해 화장품 용기를 주로 제작하는 전문업체다. 국내와 중국에 생산공장이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는 판매 법인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350억 원, 영업이익은 187억 원을 기록하는 등 매년 실적이 성장세를 보일 만큼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평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4085?sid=101
넥슨그룹 지주사 NXC의 2대 주주 지분이 매물로 나오면서 국내외 게임사와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등 시장 참여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K콘텐츠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동 자본이 주요 인수 후보로 언급된다. 다만, 대주주 협조 없이는 유의미한 경영 참여를 하기 어려운 비상장사 2대 주주 지분이라 인수 후보들이 오너 일가와 물밑 접촉을 시도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8177?sid=101
세명테크 매각전이 본입찰을 앞두고 분위기가 급변하고 있다. 예비입찰에 참여했던 후보들이 대거 이탈에 나선 탓이다.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에 이어 IMM인베스트먼트와 스톤브릿지캐피탈이 본입찰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6549?sid=101
이지스운용이 빌딩을 임의매각할 경우 국내 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실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지스운용 측이 투입한 3700억여 원의 자기자본 투자금(에퀴티) 중 1350억 원을 조달한 하나증권은 물론 380억 원을 출자한 키움그룹 등이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다. 또 펀드를 판매한 KB국민은행·대신증권·한국투자증권 등도 적지 않은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의 또 다른 관계자는 “에퀴티 전액을 잃을 가능성도 있다”며 “현재로서는 추가 출자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5160?sid=101
종투사가 아닌 증권사 중 유일하게 자기자본이 2조원을 넘어서다. 대신증권의 별도 자기자본은 2조493억원이다.

지하7층~지상26층 건물로 매각 금액은 6000억~7000억원 가량으로 추정된다. 서울 을지로 한복판에 있어 그간 운용사 등으로부터 매각 제안이 꾸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9328?sid=101
2023년 상반기 수도권 물류센터 거래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약 3조 2000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물류센터 거래규모는 2018년 한해동안 1조 8000억원이던 것이, 2019년 2조 7000억, 2020년 4조, 2121년 7조 2000억으로 가파르게 증가하다가 지난해 5조 7000억원으로 떨어진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70326?sid=101
산은 측은 약 4억주를 모두 매각한다는 게 기본 원칙이지만 원매자의 요구에 따라 일부만 사갈 수 있도록 선택권을 줄 계획이다. 1조원 규모의 영구채 주식 전환 이후 산은과 해양진흥공사가 보유한 구주의 지분 가치는 40.65%에서 약 29%로 떨어진다. 최소 29%에서 영구채 전환으로 새롭게 발행된 주식을 포함한 지분인 최대 58% 사이에서 인수 측이 원하는 만큼 사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0654?sid=101
SK에너지는 자사가 투자한 공유택배 플랫폼인 줌마를 2020년 굿스플로와 합병하는 방식으로 지분 41%를 확보해 2대 주주에 올랐다. 합병사 경영은 기존 굿스플로 경영진이 맡았다. 이후 굿스플로의 성장세를 확인하자 인수를 결정했다.

굿스플로는 배송정보 솔루션, 풀필먼트,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등 정보기술(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0803?sid=101
실제로 사모펀드들이 제일 쉽게 하는 방법은, 기존에 투자된 회사들을 중심으로,
a) 공급처와 구매자를 살펴보고
b) 제조-유통-서비스-마케팅 중에서 “갑”을 찾고
c) 가격 파괴, 서비스 파괴자를 찾는


방법을 시전한다.

예를 들어, 삼전동에서 중국집을 하는 A씨가 사모펀드 업계로 투신하여 기업 투자를 시작한다고 치자. 그럼, A씨의 옵션은;
• a) 공급자 + b) 제조 공급자 + c) 서비스 파괴자: 춘장 업체 중 저칼로리/고단백 춘장 납품 업체, 짬뽕 국물이나 짜장면 소스와 아채가 미리 익혀서 들어간 레토르트 밀키트 B2B 공급회사, 밀가루면 중에 칼로리가 낮은 냉동 생면 공급업체 등
• a) 구매자 + b) 유통/서비스 갑 + c) 서비스 파괴자: B2C 배달업체/플렛폼 top 2, 국내 최대 짜장면/짬뽕 B2C 밀키트 제조/유통/판매 회사 등
• a) 공급자 + b) 제조/유통 “갑”: 국내를 거의 독점하는 1-2위 춘장 납품 회사, 국내 과점 단무지 회사, 국내 1위 중식 전문 냉동 해산물 공급회사 등 정도가 있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768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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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CEO)가 ESPN의 전략적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밝히고, ABC나 NATGEO 등 일부 채널은 디즈니의 핵심자산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지분매각이슈가 떠오르고 있다.

아이거 CEO는 최근 “디즈니가 ESPN을 모두 판매향 의향은 없다”면서도 “유통부분이나 콘텐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데 열려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2433?sid=101
두 회사는 2015년 벌크선 해운사인 팬오션을 공동으로 인수해 연간 영업이익을 2000억원대에서 약 8000억원으로 키운 경험이 있다. 컨소시엄은 KDB산업은행이 주식으로 전환하기로 한 1조원 규모 영구채에 더해 1조6800억원에 이르는 잔여 영구채 상당 부분까지 사들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3158?sid=101
PEF 운용사 상위 4곳을 최종 선정하고 각각 1000억원 이내의 금액을 약정할 계획이다.

사학연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위탁운용사의 ESG 추진 활동의 적정성(ESG 정책, 투자 프로세스 등)을 실사해 가점에 반영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73797?sid=101
오리온은 바이오 사업을 위해 최근 알테오젠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했으나 최종 단계에서 인수가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오리온 측은 박순재 대표 등이 보유한 20% 이상의 지분을 인수하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 규모는 약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초대형 M&A가 무산 된 이유에 대해 “양 측이 서명 직전까지 갔으나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가 최종 단계에서 이사회가 반대한다는 이유로 거부한 것으로 안다”며 “알테오젠 측이 더욱 좋은 조건을 제안 받았다는 얘기도 나오는 상황”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8548?sid=101
업계에 따르면 올해 가을까지 트레저헌터가 '다이아TV'인수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등 인수 의지가 확실했었지만, CJENM 내부에서는 "매각이 쉽지 않을 것"이라다는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45150?sid=101
SM그룹·하림그룹·동원그룹에 이어 글로벌세아까지 참여를 결정하면서 국내 최대 해운사 HMM 인수전이 빠르게 불붙고 있다. 누가 인수해도 재계 자산총액 순위를 카카오급(15위·34조2070억원)으로 수직 상승시킬 수 있는 기회에 더 많은 대기업 참여가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485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