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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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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PEF)운용사 더함파트너스는 티르티르 경영권 인수를 완료한다. 인수 대상은 창업주 이유빈 대표이사가 보유한 지분 일부와 기존 재무적투자자(FI)인 알펜루트자산운용, 로이투자파트너스 등이 보유한 지분을 포함한 63.6% 규모다. 이 대표는 이번 거래 이후에도 2대 주주로 남아 경영에 참여한다. 매각 금액은 약 890억 원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06421?sid=101
요즘 국내도 인수금융이 재미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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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등 PEF업계 ‘큰손’들은 최근 소형 거래 비중을 늘리고 있다. 금리 인상으로 자금 조달 비용이 늘고, 경제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과거 굵직한 M&A를 다수 성사해온 블랙스톤은 최근 애드온(add on) 거래에 집중하고 있다. 애드온은 투자 포트폴리오 내 회사와 합병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업을 인수하는 전략이다. 금융회사로부터 거액을 차입할 필요가 없는 거래가 인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1868?sid=104
케어링 그룹이 연초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힌 후 첫번째 인수다. 라파엘라 코르나자 케어링 뷰티 사업부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인수는 케어링 보떼(케어링 뷰티 부문)가 이 (화장품) 사업 부문에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밝혔다.

케어링 그룹은 구체적인 인수가를 공개하지 않았다. 시장에선 10억~20억 유로 수준으로 추산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7819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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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F 운용 사이클의 첫 단추인 ‘신규 자금 모집’ 역시 원활하지 않았다. 지난해 신규 PEF의 자금 모집액은 16조3000억원으로 2021년 23조5000억원 대비 약 31% 줄었다. 글로벌 금리 인상 부담은 물론 금융당국의 PEF 관리·감독 기준이 강화된 점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6213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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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엔 유독 빅딜이 부재했다. 이번 분기 발행규모가 가장 컸던 딜은 KEC 유상증자(963억원)다. 공모규모가 1000억원 이상인 딜이 한 건도 없던 셈이다. 1분기 롯데케미칼 유상증자 주관사 자리를 점했던 7개 증권사(NH투자증권·삼성증권·KB증권·유안타증권·미래에셋증권·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가 ECM 전체 주관과 유상증자 주관 순위권에 포진해있는 이유기도 하다.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3062980244
MZ세대, 여성골퍼 등 새로운 유형의 소비자가 유입하며 끝없이 성장할 것 같았던 골프산업의 '성장세'는 이미 정체했다. 골프장 수는 늘었고, 이용객 수는 감소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신규 골프장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돈 냄새를 가장 잘 맡는다는 MBK파트너스는 이미 2021년 일본 골프장 프랜차이즈, 아코디아골프그룹의 투자 회수를 마무리했다. 약 8000억원의 투자했는데 4조원대의 회수 기록을 세웠다.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306298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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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전히 훌륭한 라이센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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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빅4 회계법인은 채용 인원을 줄일 계획이다. 경기 침체로 기업 인수·합병 시장이 위축되고 기업의 컨설팅 수요도 줄면서 딜(자문) 부문 실적이 악화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5년 차 이하 젊은 회계사들의 이직이 크게 줄어 회계법인의 신입 회계사 채용 유인이 크지 않은 실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13501?sid=101
2017년 PE운용사인 어펄마캐피탈이 1000억원에 인수했다.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신제품, 신규 브랜드 등을 꾸준히 론칭하면서 변신해왔다.

볼트온(Bolt-on) 전략으로 과자 생산 업체 개미식품까지 인수하면서 사업군을 넓혀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7794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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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년간 폐기물 업체는 사모펀드(PEF)가 사들여 몸집을 키운 뒤 대기업에 되파는 상황이 반복됐다. PEF들은 덩치가 작고 비효율적으로 운영하던 폐기물 업체를 사들여 합병한 뒤 훨씬 높은 몸값으로 매각할 수 있었기 때문에 폐기물 투자를 선호했다.

케이씨환경서비스는 대형 폐기물 기업 중에는 유일하게 창업주가 경영권을 갖고 있는 회사여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투자유치를 받아 소수지분을 PEF가 보유하고 있긴 하지만, 경영권을 갖고 본격적인 추가 인수로 대형화를 꾀하거나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작업을 시도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0896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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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칼라일그룹은 앵커에쿼티PE로부터 투썸플레이스를 가져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적 악화가 계속 지속되고 있다. 2020년 404억원이던 영업이익이 공교롭게 칼라일그룹 인수 이후인 2021년 371억원, 2022년에는 255억원으로 나빠지고 있다. 실적 악화 고리를 끊을 카드로 칼라일그룹이 문 대표 카드를 꺼냈다는 평가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04132430560010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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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자체 OTT 플랫폼 출시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왓챠 내부를 비롯한 스타트업 업계는 분노에 가까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초 최고콘텐츠전문가(CCO) 조직을 구성하고 스타 프로듀서(PD)를 영입해 자체 콘텐츠 제작에 나서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국내 한 스타트업 임원은 “10개월 동안 왓챠를 실사하며 내부 사정을 속속 빼내고는 마지막 딜을 엎어 박태훈 왓챠 대표의 마음고생이 심하다”며 “LG유플러스가 OTT를 출시해도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54931
카카오 측이 원하는 기업가치 1조 원은 지난해 스타쉽엔터의 당기순이익(197억 원)에 약 50배를 적용한 수치다. 반면 투자자 측은 이보다 20~30% 낮게 회사 가치를 평가하는 등 이견이 커 협상 과정에서 투자 구조는 변동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타쉽엔터는 지분 매각이 성사되면 최대 1000억 원을 조달하고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1616?sid=101
제네시스PE는 2017년 설립 이후 줄곧 환경·에너지·인프라 투자라는 한우물만 파고 있다. 활동무대는 국내와 해외를 가리지 않는다. 제네시스PE의 첫 투자처는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이었다. 첫 투자 이후 기세를 몰아 미국에서만 4건의 에쿼티 투자를 단행했다. 이 중 한 건은 투자금 회수에 성공했고 1건은 현재 엑시트를 준비중이다. 나머지 2건은 배당과 리캡(자본재조정)으로 이미 투자금의 2배 이상을 회수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6201327142640105566
하나금융지주가 보험사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들은 모두 중소형사다. 하나생명의 총자산은 6조173억원으로 생명보험사 23곳 중 19위 수준이다. 하나손해보험 역시 손보사 21곳 중 11위에 그쳤다. 자산 20조원 규모의 KDB생명을 품을 경우 단숨에 덩치를 키울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83974?sid=101
블랙스톤이 이번 지오영 매각에 성공하면 블랙스톤 한국 포트폴리오 자산의 첫 엑시트(회수) 성과가 되게 된다.

다만 조 회장의 의중이 변수다. 블랙스톤 입장에선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딜(거래)여야 지분 투자금액의 엑시트가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조 회장은 경영 의지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8812?sid=101
매각 대상은 최대주주인 김영균 아로마티카 대표와 재무적투자자로 참여한 중견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 등이 보유한 지분을 포함한 100%다. 매각을 위해 평가되는 회사의 기업 가치는 7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8321?sid=101
삼화는 금형과 플라스틱 등을 활용해 화장품 용기를 주로 제작하는 전문업체다. 국내와 중국에 생산공장이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는 판매 법인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350억 원, 영업이익은 187억 원을 기록하는 등 매년 실적이 성장세를 보일 만큼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평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4085?sid=101
넥슨그룹 지주사 NXC의 2대 주주 지분이 매물로 나오면서 국내외 게임사와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등 시장 참여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K콘텐츠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동 자본이 주요 인수 후보로 언급된다. 다만, 대주주 협조 없이는 유의미한 경영 참여를 하기 어려운 비상장사 2대 주주 지분이라 인수 후보들이 오너 일가와 물밑 접촉을 시도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8177?sid=101
세명테크 매각전이 본입찰을 앞두고 분위기가 급변하고 있다. 예비입찰에 참여했던 후보들이 대거 이탈에 나선 탓이다.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에 이어 IMM인베스트먼트와 스톤브릿지캐피탈이 본입찰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654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