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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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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업은 잘한다는 가정하에 구조적으로 자본효율성이 높은 비즈니스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장기투자한다는 가정하에 S&P 500에 투자하는 것 보다 KKR에 투자하는 것이 더 높은 수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도 생각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alay1&logNo=223731195590&navType=by
MKOF 6호와 국내 공동 투자자들과 조성하는 프로젝트 펀드를 활용한다. 올해 3월 투자 집행이 이뤄질 예정이며 규모는 3000억원 수준이다.

매출의 70% 이상이 의료기관, 노인 요양시설 등에 집중돼 있으며 환자복, 침대 시트 등 섬유 특수세탁을 통해 리넨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맥쿼리PE는 호주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한 걸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135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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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WATCH(deal, news)
CVC가 왜 드롭했을까 궁금해지는 대목 —— 칼립스캐피탈·메리츠증권은 서린컴퍼니 매각을 위해 새로운 원매자를 물색하고 있다. 앞서 CVC캐피탈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지만 양측이 거래 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에서 협상 기한이 만료되면서 사실상 거래는 무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4085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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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다이글로벌-컴퍼니케이는 그러나 서린컴퍼니의 몸값이 지나치게 고평가됐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라운드랩 브랜드로 선보인 ’1025 독도 토너’가 인기를 끌면서 2023년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섰지만, 8000억원 수준 몸값은 지나치다는 계산이 깔렸다. 7000억원 중반 가격 제시도 사실과 달랐다.

구다이글로벌-컴퍼니케이는 지난해 10월 예비입찰에 참여하며 서린컴퍼니 기업가치로 6000억원 이하를 제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서린컴퍼니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추정치가 약 800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약 7배 멀티플이 적용된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878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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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은 호텔 투자에 관심이 많은 외국계 투자자로 꼽힌다. 올해 국내에서 SM(삼라마이다스)그룹 강남 사옥을 1200억원에 인수해 호텔로 탈바꿈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 건물은 원래 호텔이었는데 SM그룹에 인수되면서 오피스로 변경해 사용돼 왔다. 이를 다시 호텔로 바꾸려는 목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4811?sid=101
IMM PE는 우리금융지주 지분 약 1.4%를 장내 처분하며 보유 지분을 모두 정리했다. 지난해 3월부터 블록딜과 장내매매를 섞어 지분을 정리하기 시작한 지 10개월 만이다. 이번에 현금화한 물량은 1660억원 수준이다. 10개월 동안 지분 매매로 회수한 현금은 총 4291억원으로 파악된다.

여기에 투자 기간 동안 리캡(자본재조정)과 배당금으로 중간 회수한 현금 4150억원을 합산하면 총 회수액은 8441억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18749?sid=101b
대명소노그룹은 티웨이와 에어프레미아의 경영권을 차례로 확보한 다음 두 회사를 합병해 새로운 항공사를 출범할 계획이다. 국내·아시아 등 중단거리 노선 위주의 티웨이와 유럽·미주 장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하는 에어프레미아를 결합해 '하이브리드 항공사'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의 중복 노선이 없다는 점을 통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과 외형적 성장까지 이룰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295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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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는 타이어 스틸 코드 사업 부문을 떼어내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스틸코드 부문의 2023년 연간 매출은 약 8600억원(6억달러), 상각전영업이익(EBITDA)는 1400억원 수준이다. 이를 고려한 몸값은 1조5000억원 내외로 추산된다. 매각 측은 내달 말 예비입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개매각에 착수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6172?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신협중앙회는 총 3000억원 규모 PEF·VC 출자사업을 뷰티 콘테스트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향을 조율 중이다. 현재 내부 논의 마무리 단계로, 이르면 내달 초 출자사업 공고를 낼 예정이다.

3000억원 규모 출자 사업은 중형·소형 PE 2개 부문과 VC 1개 부문에서 각 3개사씩 총 9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부문별 배정 금액은 중형 PE 부문에 각 500억원씩 1500억, 소형 PE 부문 300억씩 900억이다. VC 부문 3개사는 200억씩 총 600억원이 배정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122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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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는 소시어스의 이병국 대표가 추진했다. 산업은행에서 인수합병(M&A) 업무를 했던 이 대표는 2004년 사모펀드 소시어스를 설립했다. 2018년 웰투시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HSD엔진(현 한화엔진)을, 2020년에는 유압회사 모트롤(현 두산모트롤, MNC솔루션)을 인수했고, 2022년에는 에어인천을 사들이며 항공 화물 시장에 진출했다. 이 대표는 “코로나 19 항공 물류 산업이 성장하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며, 물류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에 확신을 가진 뒤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인수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7015?sid=101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M&A라고 평가한다. LVMH가 탐내기에는 규모가 매우 작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운영되는 단 13개의 매장. 의도적으로 제한하는 판매량. 데님에 한정된 사업 영역. 이미지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확대하지 않는 유통망. 캐피탈의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LVMH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점들이 LVMH의 인수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됐다. LVMH는 마니아층이 확고한 ‘컬트 브랜드’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컬트 브랜드는 불황, 인플레이션(물가상승) 등과 상관없이 수요가 유지되는 명품만큼 많은 팬덤을 거느린다. 캐피탈 역시 고객이 자신의 정체성을 브랜드와 연결시킬 만큼 충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LVMH가 ‘일본의 작고 소소한 브랜드’에 꽂힌 이유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1158959b
CNBC 방송에 따르면 이날 퍼플렉시티가 합병 제안서 수정안을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 측에 전달했다. 수정안에는 향후 퍼플렉시티와 틱톡 미국 법인을 결합하는 새로운 법인을 설립해 기업공개(IPO)를 할 때 미국 정부가 새 법인의 지분을 최대 50% 소유하도록 하는 방안이 담겨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44513?sid=104
리캡 배경으로는 지속적으로 호실적을 달성해온 점이 꼽힌다. 2023년 설빙의 매출액과 순이익은 261억원, 101억원이다. 전년 255억원, 81억원 대비 소폭 늘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도 2022년 105억원에서 2023년 114억원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도 전년 대비 10%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미국과 호주, 일본,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5개국에 진출한 상황인데, 미국의 경우 최근 현지 법인 설립에 드라이브를 거는 상황으로 현지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1161036162720106271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SK그룹 계열사 티맵모빌리티로부터 서울공항리무진을 인수한다. 인수 금액은 580억원으로 정해졌다.

SK 측은 서울공항리무진과 함께 인수했던 ‘공항리무진’도 묶어서 매각하길 원했으나, 이는 이루지 못했다. 대부분의 노선이 서울 강남의 업무지구와 주요 상권을 관통하는 서울공항리무진과 달리 강남권을 지나는 노선이 별로 없는 공항리무진은 스틱이 보기에 매력적인 매물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해석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0187?sid=101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카카오모빌리티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VIG파트너스는 내부 스터디 내용이 외부로 유출되면서 과다 해석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VIG파트너스 관계자는 "전혀 진행되는 부분이 없다"고 반박했다. 

카카오모빌리티의 최대주주는 지분 57.2%를 가진 카카오다. 2대주주는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 텍사스퍼시픽그룹(TPG)이 설립한 카키홀딩스이며 칼라일그룹은 킬로미터홀딩스를 통해 6.17%를 보유하고 있다. 그외 주요주주로는 지분 5.34%를 소유한 한국투자증권과 오릭스PE 컨소시엄이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3142?sid=101
송현인베스트먼트는 2012년 설립된 중견 VC로 그동안 파두, 클로버추얼패션, 쏘카, 대성하이텍, 한국토지신탁, 신영 등 다양한 기업에 투자해왔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투자 환경이 악화하면서 신규 투자 확대가 어려워졌고, 무궁화신탁의 자본금 확충 실패가 겹치면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었다.

어려운 가운데에도 송현인베스트먼트는 작년 7월 200억원 규모 ‘송현-바로 스마트워터 지역혁신 투자조합’ 펀드를 결성하면서 재도약에 성공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33926642043296&mediaCodeNo=257&OutLnkChk=Y
매그나칩은 경북 구미 공장에서 TV, 스마트폰에 쓰이는 디스플레이구동칩(DDI), 차량용 전력반도체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전문기업이다. 매각 측은 두 사업 중 DDI 사업 부문만 우선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매그나칩 주가는 2022년 매각 당시 주당 30달러에 달했지만 최근 4달러 수준으로 급락했다. 시총 기준으로 2200억원에 불과하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인수 가격은 3000억~4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중국 기업으로의 매각이 사실상 막혀 있어 이번 매각에서도 국내 기업과 PEF를 대상으로 원매자 물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는 LX그룹이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8434?sid=101
베센트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는 내년까지 국부펀드를 설립할 것"이라며 "미국의 자산 측면을 현금화하여 미국 국민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국부펀드는 연방준비제도나 재무부와는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며 아직 이를 위한 자금 출처 등은 아직 불분명하다. 또한 국부펀드의 설립은 의회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52163?sid=104
HPSP의 대주주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와 매각주관사 UBS는 연휴 직후 예비입찰을 실시해 MBK파트너스 등 약 5곳의 인수 적격후보(숏리스트)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측은 조만간 두 달 간의 실사를 거친 뒤 올 4월 본입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실사는 가상데이터룸(VDR)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46680?sid=101
대명소노그룹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이 최대 5000억원 규모의 프리(pre)-IPO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증권사 두 곳을 대상으로 교환사채(EB)와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하기로 한 것이다. 소노인터내셔널은 빠르면 올해 하반기 중 기업공개(IPO)에 착수하기로 했는데, 이때 신주를 발행해 5000억원을 전액 상환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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