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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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1.30(금)

<포스코퓨처엠: 충분한 조정 이후 대응 필요>

URL: https://han.gl/BP3Yo

4Q25P Review: 매출액 감소, 일회성 비용 반영에 적자폭 확대
- 포스코퓨처엠은 전일 실적 설명회를 통해 매출액 5,575억원(-36% QoQ), 영업적자 -517억원을 발표. 해당 실적은 당사 및 시장 예상치를 하회, 일회성 비용 반영(인조흑연 평가손실 -300억원, 양극재 N65 손상차손 -100억원 등)이 이익 쇼크 배경. 에너지소재 매출액 2,196억원/영업적자 -612억원을 기록: 음극재는 중국 경쟁사들과의 경쟁 심화, 특히 양극재는 북미 주요 고객사의 재고조정 및 생산중단 영향으로 고정비 부담 지속될 조짐

- 2026년 영업실적 전망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제품별 동향은 북미향으로 판매되던 N86 제품 출하량은 -30% YoY 감소 전망이 제시. 결국 영업실적 노출도가 높았던 미국 고객사들의 가동 정상화 시점에 맞춰 영업손익이 개선될 전망. 결국 회복 및 정상화 시점은 2026년 하반기 보다 2027년으로 순연될 점. 당사는 기존 2026년 에너지소재 양극재 매출액 8,444억원(-41% YoY) 추정 유지

사측은 여전히 낙관적 전망은 제시하지만, 투자 매력도는 열위
- 현재의 업황은 셀 대비 소재 기업들에게 다소 불리한 국면. 사측의 다소 낙관적 전망 및 ESS/Robotics로 형성된 낙관적 투자심리와 별개로 2026년 북미 EV 노출도가 높은 동사에게는 영업실적 하단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이를 통한 영업실적 눈높이 및 주가 재조정이 필요하기 때문. 셀 업체들 대비 당장의 사업 돌파구가 부재한 동사에게 영업실적 눈높이, 기업가치 관점에서도 매력도는 열위로 판단. 충분한 조정 이후 대응이 필요한 시점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1.30(금)

<LG화학: 돌파구 필요>

URL: https://han.gl/SR1IZ

4Q25P Review: 일회성 요인 반영되며 영업적자폭 확대
- LG화학 4Q25P 매출액 11.1조원, 영업적자 -4,133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영업실적을 발표. 당사 및 시장 예상치 대비 두배 이상의 영업적자는 석유화학부문 해외사업장 일회성비용 및 첨단소재부문 영업적자 전환에 기인. 또한 영업외손실 2조원 발생(석유화학, 부분리막 등)하며 당기순손실 1.5조원 기록

- 1Q26 영업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 필요. 자회사 LGES을 제외한 기존 사업부문에 보수적 추정 필요. 석유화학은 지정학 Risk 고조됨에 국제유가 변동에 따른 투입 나프타 단가 상승 부담, 첨단소재는 양극재가 주력 GM향 출하량 급감, 분리막 사업부진 지속 등에 뚜렷한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움

절실한 사업 돌파구, 높아지는 주주환원 목소리
- 2026년 석유화학 구조 재편, 양극재 기저효과 및 신규 고객사향 출하 개시, 생명과학 파이프라인별 성과물 도출 예상. 2026년 LG화학이 제시한 신성장 4대 과제에 성과 도출이 절실. 최근 고조된 주주 행동주의 투자자들의 보다 실행력 있는 주주환원 요구에 적극적으로 화답할 시점

2026년 턴어라운드 가시성에 기업가치 재평가 뒤따를 것
- LG화학의 영업실적 컨센서스 상향은 하반기를 기점으로 이뤄질 전망. 실적 개선과 자회사 영업가치 NAV 할인율 축소로 점진적 기업가치 재평가 국면을 기대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6.1.30(금)

2월: 아쉬운 미국 주가 지수, 개별 종목의 기회

(요약본) https://tinyurl.com/2ppj73kr

- 대형주 부진으로 미국의 글로벌 언더퍼폼, S&P500 동일가중지수 > S&P500

- 3대 쇼티지의 가격 상승이 마진 우려로 귀결. 비용 전가나 효율화의 문제에 직면

- 비용 문제가 AI 산업 전반의 문제라기 보다 기업별 차별화. CapEx 기대는 여전히 유효. 2월도 非빅테크 주도주가 이끄는 EM > DM의 완만한 상승세 예상

- 메모리, 원자재, 전력 and 전력반도체, 연료전지, 우주/드론 등 성장산업 초점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pple CY4Q25 리뷰] 수요는 확실, 대외 환경은 아쉬움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Apple의 주가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강력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는 향후 분기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세를 상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전략은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판단됩니다

실적 컨퍼런스 콜 Q&A 과정에서는 장기 공급 계약(LTA),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 서비스 부문의 매출총이익률 개선 등 다양한 대응 방안에 대한 질문이 제기됐으나,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회사는 첨단 공정, 특히 3nm 공정에서의 공급 제약을 언급하며, 메모리에 국한되지 않고 공급망 전반의 유연성이 저하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당사 채널체크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출시 예정인 iPhone 18의 판매 가격 동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성장 여력이 제한적인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환경 속에서 가격 경쟁력을 유지함으로써 출하량 확대 및 점유율 제고를 추구하는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동시에 서비스 매출 확대와 원가 관리 강화를 병행함으로써 전사 수익성의 안정적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론적으로 당사는 2026년 일반 및 Air 모델의 출하 공백으로 인해 아이폰 출하량이 큰 폭의 역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으며,

고객사의 원가 관리 기조 강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애플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실적 눈높이가 하향 조정될 수 있다는 기존 견해를 유지합니다

향후 애플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의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구글과의 협업을 통해 도입되는 AI 기능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되거나

폴더블 등 신규 폼팩터 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핵심 촉매로 작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전반적으로 애플 밸류체인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나, 상대 비교 관점에서는 중국 경쟁사 이탈에 따른 반사 수혜가 가능한 디스플레이 밸류체인을 선호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uly.kr/6tdJro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2월: 통화정책 중립에서 캐리를 외치다 2026.1.30(금)

국외) 연준 통화정책 휴지기 파월 임기인 5월까지 유지, 1분기 미국채10년 4% 하단 돌파 쉽지 않은데다 일본 등 주요국 확대재정 여파까지 점검 필요

- 미국 2%대 성장과 물가 부담, 파월 퇴임까지 금리인하 쉽지 않다는 인식으로 미국채 매수세 약화. 트럼프 과도한 정책부담 역시 미국채 매수에 부정적

- 일본 확대재정으로 글로벌 금융시장 부담 확산되었으나 조치 안정조치 및 2월 8일 총선 이후 추가로 안정심리 회복될 것으로 기대

- 2분기 통화정책 완화 여력 및 경기개선 탄력 둔화 등을 기반으로 연내 2차례 미국 금리인하 전망 가능, 이를 현실화할 경우 미국채10년 3.8% 타겟 전망 유지

국내) 국내 채권시장 저평가 영역임에도 불구 매수재료 부재 및 일부 악재 소화 과정에서 상단 테스트. 그럼에도 금리인상 없다면 캐리 감안 매수영역 추천

- 환율과 부동산의 금융안정 이외 경기와 물가상향으로 금리인하 기대는 금통위 통방문구 상으로도 소멸. 그렇지만 인상을 고민해야 할 정도의 펀더멘탈도 아님

- 그럼에도 기준금리 2.50% 감안 적정금리 국고3년 2.8%와 국고10년 3.2%대비 높은 금리. 올해 추경 실시 가능성 존재해도 적자국채 아닌 세계잉여 활용할 것

- 2026년 하반기 이후 한국 장기성장성에 대한 고민, 2027년부터는 재정정책 약화를 지원할 수 있는 통화정책 다시 필요할 것. 나이스한 일드커브 기반 캐리장

(자료) https://tinyurl.com/3h9cw5c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1.30(금)

<Macro Preview와 Core View (2026년 2월)>

- 일본 조기총선과 기초재정흑자 전환 시점 지연으로 JGB, JPY 약세

- 공통 분모는 재정의 지속 가능성: 선거 이후 중기 건전성 유지 천명 필요

- USD 급락 이후 Bessent, Merz 발언으로 바닥 타진: 2월은 박스권 등락 예상

- 2월 이벤트: 주요국 중앙은행 동결. 미국 K자형 경기확장세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bdzyyv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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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4Q25 현대제철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업데이트 드립니다.

[잠정실적]
- 연결매출액 5조 4,898억원(YoY -2.2%, QoQ -4.3%)
- 연결영업이익 433억원(YoY 흑자전환, QoQ -53.6%), 컨센서스(1,037억원) -58.2% 하회
- 별도매출액 4조 2,977억원 (YoY -4.1%, QoQ -5.2%)
- 별도영업이익 1,057억원 (YoY 흑자전환, QoQ +124.4%)

[실적발표 주요내용]
- 매출은 철강 시황 부진에 약세
- 저가수입재 통상대응 본격화로 올해 이익 반등세 지속 전망
- 판매량 감소에도 고부가제품 등 판재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개선 중
- 재고 최적화 등 운전자본 감축 통한 차입금 감소로 재무구조 개선 지속

[2026년 사업계획]
- 판재류 판매 1,183.3만톤(YoY +11.4만톤)
- 봉형강 판매 515.5만톤(YoY +20.5만톤)

[미국 전기로 일관제철소 투자]
- Annual Capa: 자동차강판 180만톤 + 일반강 90만톤
- DRP(환원철 생산)부터 압연까지 모두 가능
- 대도시와 인접, 인력 확보 유리
- 천연가스/전력 등 에너지비용 유리

[시황]
- 판재류 가격, 연말 수요공백에 수입재고 소진 둔화되며 약보합세
- 원료탄, 호주 악천후 등 공급제약 및 인도 수요증가에 상승
- 철광석, 中 춘철 대비 재고비축에 상승 후 안정세
- 봉형강 가격, 제강사 지속감산에 수급 개선되며 가격 상승
- 스크랩, 동절기 스크랩 공급감소 및 제강사 수요 증가에 강보합세

[질의응답]

# 철강 업황
- 판재류: 반덤핑관세 영향 본격화로 점진적 가격 상승 전망
- 봉형강: 공사지연물량 회복 +기저효과로 점진적 가격 상승 전망

# 가격협상
- 자동차: 1H26 상반기 현대차/기아 가격협상 진행 중. 원료가 반영 시 전반기와 유사한 수준
- 후판: 2026년 연간 협상 진행 중. 원료가 감안 시 현재 너무 저가이기에 인상 추진 중. 다만 저가 수입재 유입으로 협상 난항 중
- 반덤핑관세 이후 수입물량 감소 확인되나 가격반등 늦어지는 중

# 루이지애나 제철소 자금조달
- 현대제철 부담 총 투자금액 약 15억달러 소요
- 현재 연간 감가 1.6조, 향후 영업이익 개선 반영, EBITDA 연간 약 2.5조원 예상
- 자본금 출자시기에 따라 일시적으로 차입금 증가 가능하나, 투자완료시점 고려 시 내부현금창출로 가능
- 투자로 인한 재무구조 훼손되지 않게 할 것

# 탄소배출권거래제 4기, 상업용전기요금 인상 대응방안
- 전력수급다각화 통해 대응
- LNG 자가발전 추진 중
- 중장기 LNG와 수소 혼합 방안 강구
- 태양광 자가발전 활용도 검토 중
- 전력직접구매제도 활용 등 다양한 방안 검토 중
- 철강업계의 전기요금 부담 어려움을 정부/국회에 소통 중

# 봉형강 인천공장 가동중단 발표. 고정비 절감에 따른 이익개선 효과 및 규모
- 최근 10년간 국내 철근수요는 평균 1000만톤, 25년 수요는 700만톤
- 국내 Capa는 1250만톤, 공급과잉 고착화
- 국내 철근 산업생태계 전반이 악화, 조정 필요
- 현재 인천, 당진, 포항 철근 생산 중인데, 인천 일부 라인을 가동중단시킴
- 기존에도 가동률이 낮아 철근 공급에 영향 작음
- 타 공장 가동률을 올려 고정비 개선 효과는 유의미

# 인천 설비폐쇄, 국내 전체 철근수급 영향
- 국내 총공급에 유의미한 영향 없음

# 최근 철근 유통가 반등에 대한 의견
- 철근 가격은 작년 12월말 이후 급상승 중
- 다만 가격인상 시점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하면서 내수 공급제약이 발생한 효과로, 추가로 오르기보다 현 수준 유지 예상

# 중국산 H형강 반덤핑관세 연장
- 3차 연장 추진 중
- 지난 10년간 덤핑효과 뚜렷
- 연장되지 않는다면 급속도의 국내 저가 유입 예상
- 긴밀하게 무역위 측과 반덤핑 연장 논의 진행 중

# 주주환원
- 올해 배당은 전년대비 조금 축소된 주당 500원 수준으로 예상

# 비핵심자산 매각 추가 진행 계획
- 확정된 것은 없으나 지속 검토 중

# 4분기 연결자회사 실적 이슈 (별도 대비 하회)
- 스틸파이프 미국 관세
- 일부 자산매각 손실 반영

# 미국향 철근 수출
- 미국 봉형강 시장이 상대적으로 우호적 (데이터센터 건설 등)
- 작년 4분기 이후 미국 수출 시작
- 단정적으로 물량, 단가 가이던스를 주기는 힘듦

# 올해 Capex 가이던스 및 Breakdown
- 미국 공장 투자 증가로 2025년 1.4조원 대비 약 0.5조원 증가, 총 2조원 예상

# 3세대 자동차강판의 강도 및 성형성
- 인장강도 1GW - 1.2GW
- 기존 강판 대비 연신률 50% 증가, 성형성이 좋아짐
- 지속 확대 계획

보고서링크: https://han.gl/pOEq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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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1.30 (금)

대한조선 (439260)
락업 해제일 임박, 기회로 보여지는 이유


▶ 영업이익률 +30% 임박, 탱커는 시황 개선 기대감 모아지는 중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률 +27.2%를 기록. 2026년 영업이익률 +30%에 도전

- 2026년 건조선가지표가 전년대비 +15.9% 상승하기 때문

- 후판가격이 5.3% 상승하고, 인건비가 10.0% 증가한다고 가정했지만 가격 상승 효과가 이를 초과

- 건조선가지표 상승을 이끄는 일감은 2024년에 Petrobras로부터 수주한 셔틀탱커 3척. 척당 1.3억달러인 셔틀탱커는 척당 8,500~9,000만달러 수준인 일반 수에즈막스 탱커와 동일 사이즈 대비 선가와 수익성이 더 우수

- 2026년 1월 말 수주잔고 상으로는 2028년 인도척수가 CAPA 대비 4척 정도 부족해보였으나, 베네수엘라, 이란 등 지정학적 이슈 심화되며 그림자 선대 탱커에 대한 제재가 강화될수록 화이트 선대 탱커에 대한 반사 수혜 강도 강화

- 운임 상승 등 시황 개선 신호가 포착되는 가운데, 2028년 단납기 슬롯을 확보할 수 있다는 회사의 확보 자신감에 동의

- 2028년말~29년초에는 CAPEX 투자 없이 생산성 개선을 도모. 평균 4.5주 정도의 도크 체류 시간을 기록 중인, 현재의 생산성을 평균 4주로 단축하면서 연간 CAPA를 1척 정도 확대하는 방안

- 확보한 여유 슬롯에 2029년부터 VLGC, VLAC 등 고부가가치 선종으로 채우는 전략도 고민 중.


▶ 2026년 2월 2일 주목, 상장 후 6개월 락업 물량 해제일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이상변경 공시를 통해 2025년 4분기 호실적은 이미 공시됐음에도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배경에는 오버행 이슈

- 2대 주주(24.89%) 등 상장 후 6개월 락업 물량에 대한 해제를 앞둔 영향

- 대한조선은 상장 후 낮아진 주가에 우려에 대하여, 1) 호실적 유지와 2) 주주환원정책 검토를 밝힘



자료: https://buly.kr/DwFdE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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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하나금융지주 - 여유있는 자본비율


▶ 4Q25 지배주주순이익 5,694억원: 컨센서스 부합


- Top-line 증가세 주효 (+11.5% YoY)

- 4Q25 DPS 1,366원 (배당 분리과세 충족) 및 1Q26 자사주 매입 2,000억원 발표


- [이자이익] +9.1% YoY

- 대출성장률 Flat QoQ: 대기업의 부채상환 수요

- 그룹 NIM +4bp QoQ: 은행의 조달비용 감축 노력, 카드 NIM 개선 (은행 +2bp QoQ)


- [비이자이익] +54.7% YoY

- 우호적인 시장환경 기반 자산관리 수수료 확대 (+41.4% YoY)


- [대손비용률] 0.37% (+3bp YoY)

- 비은행 계열사의 대체투자 충당금 적립


- [기타] ELS/LTV 충당부채 1,137억원 및 새도약기금 536억원


- [주주환원정책] CET-1비율 13.37% (+4bp QoQ)

- 4Q 계절 특성 상 분기 이익 규모 축소에도 불구, 적극적인 RWA 관리 기반 개선세 (이익 +21bp, RWA +4bp, 주주환원 -17bp)

- 4Q25 DPS 1,366원 (배당 분리과세 충족) 및 자사주 매입 1H26E 4,000억원 예정


▶ 실적 개선 여력 보유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적정주가 125,000원으로 상향

- 현 시중금리 추이 상 NIM 개선 기반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 비은행 이익 기여도는 아쉬우나 (순이익 비중 12% vs. 24년 16%),

- 1) 우호적인 시장 환경 고려 시, 증권사 중심 실적 개선세 기대 및

- 2) RWA 관리 능력 (+4% YTD) 기반 높아진 자본비율 수준 고려 시, 주주환원 기대감 유효 (주주환원수익률 26E 7.8% 추정)

자료: https://vo.la/2WkXI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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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1.30 (금)

삼성중공업 (010140)
4Q25 Review: FLNG만 잘하는 게 아니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6% 하회했지만, 부합 수준

- 2025년 4분기 매출액 2조 8,379억원(YoY +5.1%, QoQ +7.7%), 영업이익 2,962억원(YoY +70.0%, QoQ +24.4%), 영업이익률 +10.4%(YoY +4.0%p, QoQ +1.4%p)

- 성과급 집행 등을 감안하면 시장 기대 수준에는 부합

- 2026년 삼성중공업의 수주 및 실적 기대감:
1) 2026년 초 우려로 부각된 중국 조선소의 LNG선 수주는 경쟁국가(중국)의 잔여 인도슬롯을 소진. 도래할 미국발 LNG선 수주 시 한국 조선소의 가격 협상력에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

2) 2026년 상선 수주 목표를 57억달러로 수립한 이유는 2025년에 수주 목표를 초과달성 했기 때문. 2029년 인도슬롯을 채울 일감은 선별 수주하면 되며, 2026년 하반기부터는 전반적인 선가 상승세 확인이 가능

3) FLNG는 2025년에서 이연된 물량 32억달러 + 2026년 정상 타겟 50억달러로 총 82억달러를 예상. 해양/플랜트 부문 단기적 시황 하락을 걱정하지만 FLNG는 무풍지대

4) 2026년 상선부문 건조선가지표를 YoY +13.7%로 조정. FLNG가 아닌 상선의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주목할 시기. 2023년 7월 수주했던 Evergreen향 메탄올추진 컨테이너선 16척 시리즈 물량의 고선가 + 반복 건조 효과는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할 개연성이 충분

5) CAPEX 투자 없이 기존 2번 도크를 재개하고 글로벌 오퍼레이션을 통한 생산능력을 배양 중. FLNG향 매출이 증가하는 만큼 상선 매출액도 동반 성장하여 2026년에도 2025년과 유사한 상선:해양(FLNG)=75:25 수준의 매출 비중을 유지


▶ 적정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 조정. 2028년 PBR 3.8배



자료: https://buly.kr/Awgkav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2.2(월)

(Report) https://tinyurl.com/yx3mehxe

▶ 1/30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13.4% WoW)
KT (+0.4% WoW)
LG유플러스 (+2.3% WoW)

▶ 금주전망:

- 2/5일 LGU+, SKT 실적발표 예정. SK텔레콤은 일회성 인건비 약 2.5천억원이 반영되며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스페이스X는 고성능 AI 모델을 지원하기 위해 컴퓨팅 능력을 갖춘 위성 1백만기 발사 요청서를 FCC에 제출

- 프랑스 정부는 유텔셋의 지상 안테나 사업 매각 계획을 제지. 스타링크에 대항할 전략 자산이라는 판단

- 2/2일부터 소비자 보호를 위해, 유통점이 제공한 단말기 추가지원금의 통신사 전산망 입력이 의무화될 예정

▶ 주요뉴스:

- SpaceX Eyes 1 Million Satellites for Orbital Data Center Push(PC Mag)

- 프랑스 "유텔샛 지분 팔지마"...스타링크 경쟁 전략자산(ZDNET Korea)

- 통신 3사, 2월 2일부터 유통점 ‘단말기 추가지원금’ 전산 입력 의무화(ChosunBiz)

- LG유플러스, 작년 총 배당금 주당 660원 결정(디지털타임스)

- SK텔레콤, 소비자원 2조3000억원 보상안 수용 않기로(한국경제)

- SpaceX In Merger Talks With xAI Ahead of IPO, Reuters Reports(Bloomberg)

(Report) https://tinyurl.com/yx3mehx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위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X2UVB)

▶ Car to Robot: 다종 로봇 열관리 담당


▶ 현대차/기아 스마트카 통합 열관리시스템, 공급 점유율 50% 전망

- 현대차/기아, 2027년 스마트카 판매 시작

- 통합 열관리시스템 (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이 핵심 기술로 부각 받을 것

- ITMS를 통해 1) 추론 컴퓨터에 대한 적정 냉각을 통해 Throttling (강제 성능 제한)을 방지할 수 있고, 2) 모터/배터리 발생 열의 재사용을 통해 +20-30% 주행거리 연장이 가능하며, 3) 개별 열관리 장치들을 하나로 통합해 무게를 감소 (전비 향상)하고 공간을 확장 (사용 편의성 증대) 가능

- 위아는 실적발표 컨퍼런스를 통해 신 사업 ITMS에 대한 사업목표 공유. 전세계 ITMS Top 3 목표

- 현대차/기아 스마트카 플랫폼 (eM)에 탑재될 ITMS 공급 점유율 50%와 현대차/기아 전체 차종 열관리시스템 공급 점유율 30%를 예상

- 오는 3분기에 주목 필요. 스마트카 데모에서 위아의 ITMS 탑재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며, 동시에 eM 플랫폼에 대한 최종 입찰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예정


▶ 통합 열관리시스템, 스마트카 → 휴머노이드 사업 확장 가능

- ITMS 관점에서 휴머노이드는 스마트카의 상위호환

- 스마트카 열관리 매커니즘을 모두 포함하면서도 훨씬 더 개발이 어려운 영역. 1) 공간이 제한적이기에 초소형/고효율 열교환 기술이 필요하며, 2) 전신에 열원이 존재하기에 초정밀 분산 제어가 필요하고, 3) 디바이스 자세가 계속 변하기에 (서고/앉고/눕고) 냉각수와 내부 대기 흐름이 중력 방향에 따라 가변적이며, 보다 능동적이고 강력한 열 펌핑 능력이 필요

- Boston Dynamics는 2026년 10월부터 Atlas 양산을 시작. 소량 양산이 진행되는 초기에는 외부 기술에 의지할 것이나, 대량 양산은 다르다고 판단. 스마트카 ITMS를 시작하는 위아가 이 역할을 맡는 것이 자연스러운 전개

- 마침 이번 실적발표 자료에서 위아는 ITMS 사업 방향을 “그룹사 (스마트카) → 외부고객 (스마트카) → 사업군 다변화”라고 공개. 휴머노이드 ITMS 진출 가시성이 매우 높다 판단

- 현대위아 적정주가 120,000원을 제시한다. 전세계 스마트카/휴머노이드 열관리 Peers 평균 PER 16.9배를 적용. 현대차그룹 Car to Robot 전환의 수혜가 계속될 예정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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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joonsungkim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2.2(월)

<한국 1월 수출: Tech 영향력 더욱 확대>

- 한국 1월 수출 +33.9% YoY, 일평균 +14.0%. 5개월 연속 서프라이즈

- 1월 반도체 수출/전체 수출=31.2%. 반도체 등 Tech 쏠림은 심화되고 있음

- 관세 영향 불구, 대미 수출 급증한 배경에도 Tech 영향이 크다 하겠음

(자료) https://tinyurl.com/2vu6ak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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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에세이 경제脈_2026.2.2(월)

<Kevin Warsh 의장 지명 이후 점검할 사안들>

-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낙점

- 이사 재임 당시 QE를 반대해 온 전력은 그를 매파로, 정부(재정정책)에 독립적 인사로 프레임했음. 지명 배경은 금리인하와 금융개혁 옹호일 것

- 취임 이후 B/S 축소, 금리인하, 금융개혁을 전면에서 강행하기 보다는 시스템 순응적이거나 점진적 개혁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pztbwy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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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Verizon (VZ US)

4Q25 Review
- 매출 $36.4B로 컨센($36.1B) +1% 상회
- 조정 EPS $1.09로 컨센($1.06) +3% 상회
- 유무선 가입자 백만명 순증으로 2019년 이후 최대 분기 성과 달성
- 무선 ARPA $147.4로 -0.4% QoQ 하락

2026 Guidance
- 소비자(Mobility+Broadband) 부문 매출 $93B(+2~3%) 제시
- 무선 후불 가입자 순증 75~100만 제시
- 조정 EPS $4.90~4.95 제시
- CAPEX:
21년 $20.3B
22년 $23.1B
23년 $18.8B
24년 $17.1B
25년 $17.0B
26년 $16.0~16.5B

Comment1 (CAPEX)
- 지난 8년간 지속된 공격적인 구조조정 등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 기조가 CAPEX 가이던스에도 영향
- CAPEX는 C-Band 주파수 구축 완료를 위한 스몰셀 투자와 Frontier를 통한 유선망 강화를 위해 집행할 예정

Comment2 (주주환원)
- 2025년 DPS $2.76로 20년 연속 DPS 상향 결정
- 3년간 $25B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로 실적발표 후 주가 +11.8% (시간 외 -1.1%)

(Report) https://tinyurl.com/3ky4tr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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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2.2(월)

자료: https://buly.kr/9XMhPi5

네이버, 카페 수익화 지원…커뮤니티 강화 전략 가속(서울경제)
https://buly.kr/CqXe8L

네이버 크림, 개인 간 금·은 제품 거래 서비스 출시(매일경제)
https://buly.kr/DlKsD2b

[단독]NHN '페블시티' 서비스 종료...웹3 플랫폼 존속할까(MTN뉴스)
https://buly.kr/B7bVUqB

토스, 앱인토스 웨비나 성료…AI 게임 제작 관심에 신청자 40%↑(뉴스핌)
https://buly.kr/31UeNPb

독자 AI모델에 국방 데이터 제공…정부 "국방 AX 가속화"(연합뉴스)
https://buly.kr/2UkNR2H

넷마블, 콘솔로 서구권 공략 고삐…신작 '블룸워커' 상표 출원(뉴스1)
https://buly.kr/jaoNf5

크래프톤 '프로젝트AA' 승부수…쿠키런 PD의 '가벼운 서브컬처'(글로벌이코노믹)
https://buly.kr/3j9h3Vv

"앤트로픽보다 빠르게" 오픈AI, 올해 4분기 IPO 준비 착수(뉴시스)
https://buly.kr/3u4RHY5

아마존, 오픈AI에 최대 72조원 베팅 검토(뉴시스)
https://buly.kr/FAew3k7

퍼플렉시티, MS와 1조대 클라우드 계약..."AI 배포 경쟁력 강화"(AI타임스)
https://buly.kr/5q8n2Rs

구글 ‘프로젝트 지니’ 공개에 게임주 급락..."제작 방식 뒤흔들 수도"(AI타임스)
https://buly.kr/5JOW61D

"구글, 이스라엘 군수업체에 AI기술 지원…윤리규정 위반"(연합뉴스)
https://buly.kr/EopR3wc

동영상 공유 앱 '소라', 초반 인기 식으며 하락세 가속(AI타임스)
https://buly.kr/5JOW5y6

설 연휴 '중국 AI 대전' 예고...바이트댄스·알리바바·딥시크 일제히 모델 출시(AI타임스)
https://buly.kr/5JOW5yg

딥시크도 AI 검색 경쟁력 키운다…달아오르는 웹브라우저 경쟁(뉴스1)
https://buly.kr/NlId6R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동아일보)
https://buly.kr/D3frFo8

작년 AI 투자액 85% 급증... 이중 절반 이상이 실리콘밸리 투자(조선일보)
https://buly.kr/9XMhQ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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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방위산업/로봇 이지호]

2026.2.2 (월)
▶ 현대로템(064350): 쉼표에서 찾은 성장의 증거

URL) https://tinyurl.com/ytbya2xd

4Q25P Review: 컨센서스 하회, 그러나 성장에 대한 우려는 일부 해소
- 4Q25 매출액 1.63조원, 영업이익 2,675억원(OPM 16.5%)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약 -16%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 컨센서스 하회의 주요 원인은 폴란드향 K2 1차 사업 종료와 2차 사업 전환에 따른 일시적인 매출 하락 영향으로 추정
- 2차 사업의 초기 단계에서 발생한 추가 비용의 영향이 이어지며 디펜스솔루션의 부문 OPM은 전분기와 유사한 약 28%(수출 OPM 35%)를 기록, 이 영향은 1H26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이번 실적에서 폴란드 1차 사업의 기여도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출 매출과 이익률을 확인, 2026년 YoY 실적 성장에 대한 우려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
- 2차 사업 초기 비용 영향이 종료되는 2H26부터는 본격적인 수익성 성장이 기대된다.

수주 시점은 지연될 수 있으나, 방향성은 더욱 뚜렷해지는 중 - 이라크(약 9조원/K2 250대)와 페루(약 3조원/K2 54대&장갑차 195대) 계약은 현지 총리 임명 및 정권 교체에 따른 내각 구성 등 정치적 이슈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계약 체결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 아쉬우나, 수주 자체의 가시성에 대한 우려는 없는 상황
- 루마니아 사업(약 11조원/K2 216대)의 경우 EU SAFE에서 조달된 자금이 전차 사업에 투입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Buy European에 얽매이지 않고 유럽 외 지역에서 전차를 도입할 수 있는 명분을 확보, 동사의 수주 기대감이 점차 높아질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9만원 유지

감사합니다.
이지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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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2.2(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Fvt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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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2.2(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hWP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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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저점 통과, 개선의 초입

- LG전자의 4Q25 별도 실적은 영업적자 4,434억원(적확 YoY)을 기록했으나, 희망퇴직 비용을 제외할 경우 전년동기(영업적자 1,139억원)와 유사한 수준의 손익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

- 관세 비용이 추가 반영된 실적임을 감안하면, 오히려 자체적인 비용 절감 노력과 생산지 스윙, 판가 인상 등을 통해 손익 구조 측면에서 유의미한 실적 개선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사업부별로는 VS 사업부가 OPM 5.7%를 기록하며 지난 분기에 이어 고수익성을 유지했으며,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 구조에 안착했음을 시사

- HS 사업부 역시 성과급 및 희망퇴직 비용 반영으로 수익성은 일시적으로 부진했으나, 매출 증가를 달성하며 사업 경쟁력이 여전히 유효함을 재확인

- LG전자 1Q26E 별도 기준 매출액은 18.1조원(+0.9% YoY), 영업이익 1조 1,516억원(+1.5% YoY)을 전망

- 1Q26부터 비용 구조 개선 효과가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정비 감소, 물류비 안정화, 관세 비용 축소가 동시에 작용해 전년 대비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 및 세트 시장 수요 둔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으나, TV 및 가전의 경우 메모리 원가 비중이 극히 낮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PC 사업 역시 전사 매출 내 비중이 낮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은 시장 우려 대비 크지 않을 전망

- 오히려 MS 사업부가 비용 절감, 패널 가격 안정화, 성수기 진입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분기 기준으로는 의미 있는 흑자 전환이 기대

- 동사에 대해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일부 반영되고 있으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 대비 낮은 수준에 위치

-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가시성과 자사주 매입에 따른 수급 개선 효과를 감안하면, 현 주가는 하방 리스크 대비 투자 매력도가 유효한 구간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2만원(‘26E P/B*0.96배, 2015~2025년 평균)을 유지

https://buly.kr/7FSquCd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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