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노트북/서버 OEM Quanta 매출액 385,190.8백만대만달러(+23.7% MoM, +102.9% YoY) 발표
- GB300 출하 확대에 힘입어 노트북 출하 감소에도 사상 최고 매출액 달성
- 6월 노트북 출하량은 450만대(+28.6% MoM, -8.3% YoY) 기록
- Quanta는 Rubin NVL72가 3분기부터 소량 출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양산 출하는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자료: Quanta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노트북/서버 OEM Quanta 매출액 385,190.8백만대만달러(+23.7% MoM, +102.9% YoY) 발표
- GB300 출하 확대에 힘입어 노트북 출하 감소에도 사상 최고 매출액 달성
- 6월 노트북 출하량은 450만대(+28.6% MoM, -8.3% YoY) 기록
- Quanta는 Rubin NVL72가 3분기부터 소량 출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양산 출하는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자료: Quanta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수동소자 (MLCC, 칩 저항, 전원 공급 장치) 업체 HolyStone 매출액 1,378.4백만 대만달러 (+6.8% MoM, +33.3% YoY) 발표
-지난 5년 기준 6월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
- Holystone은 AI 전원공급장치용 NPO MLCC 분야의 글로벌 선도 업체
- 고급 MLCC 시장의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기반으로 AI·네트워킹·자동차 전방 전반에서 향후 3~5년간 견조한 성장을 예상
- 내년에는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언급하며, 고급 수동부품 생산장비의 납기는 1~1.5년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올해 3분기와 내년 1분기 신규 장비를 도입해 올해 생산능력을 20~30% 확대하고, 내년에도 추가로 30~40%의 생산능력 증대를 기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수동소자 (MLCC, 칩 저항, 전원 공급 장치) 업체 HolyStone 매출액 1,378.4백만 대만달러 (+6.8% MoM, +33.3% YoY) 발표
-지난 5년 기준 6월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
- Holystone은 AI 전원공급장치용 NPO MLCC 분야의 글로벌 선도 업체
- 고급 MLCC 시장의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기반으로 AI·네트워킹·자동차 전방 전반에서 향후 3~5년간 견조한 성장을 예상
- 내년에는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언급하며, 고급 수동부품 생산장비의 납기는 1~1.5년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올해 3분기와 내년 1분기 신규 장비를 도입해 올해 생산능력을 20~30% 확대하고, 내년에도 추가로 30~40%의 생산능력 증대를 기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고전압 MLCC 공급업체 Prosperity Dielectrics (Walsin 자회사) 매출액 503.9백만대만달러(+9.9% MoM, +29.1% YoY) 발표
- 고전압 MLCC 수요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 매출액 재차 경신
- PDC는 주주총회에서 제품 고사양화와 생산·판매 통합 전략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으며, 현재 세라믹 분말과 MLCC 모두 가동률이 약 90% 수준을 유지
- AI 서버 전원 구조의 고출력화로 GB200과 차세대 Rubin 플랫폼에서 대형·고용량 MLCC 탑재량이 수천 개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올해 AI 관련 매출 비중은 처음으로 10%를 넘어설 전망
- 로봇 분야에서도 중국 및 북미·유럽 주요 고객사의 Design-in을 완료했으며, 2027년부터 관련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자료: Prosperity Dielectric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고전압 MLCC 공급업체 Prosperity Dielectrics (Walsin 자회사) 매출액 503.9백만대만달러(+9.9% MoM, +29.1% YoY) 발표
- 고전압 MLCC 수요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 매출액 재차 경신
- PDC는 주주총회에서 제품 고사양화와 생산·판매 통합 전략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으며, 현재 세라믹 분말과 MLCC 모두 가동률이 약 90% 수준을 유지
- AI 서버 전원 구조의 고출력화로 GB200과 차세대 Rubin 플랫폼에서 대형·고용량 MLCC 탑재량이 수천 개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올해 AI 관련 매출 비중은 처음으로 10%를 넘어설 전망
- 로봇 분야에서도 중국 및 북미·유럽 주요 고객사의 Design-in을 완료했으며, 2027년부터 관련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자료: Prosperity Dielectric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7. 8 (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82%, 1W +5.25%, 1M +9.29%)
(DDR5 16Gb: 1D +0.14%, 1W +0.71%, 1M +8.45%)
NAND(MLC 64Gb: 1D 0.00%, 1W +2.11%, 1M +33.81%)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K하이닉스, ADR 북빌딩 첫날부터 역대급 흥행…코너스톤 수요만 70억달러 (연합인포맥스)
https://buly.kr/GEAPE9o
마이크론-포드, SCA 체결...메모리 장기 공급 강화 (디일렉)
https://buly.kr/BeMhixr
앤트로픽, 테라울프와 20년 데이터센터 임대계약 체결…190억달러 규모 (Reuters)
https://buly.kr/A47stgq
아마존,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2026년 추가 차입 계획 없어 (CNBC)
https://buly.kr/G3FeUDE
엔비디아, 카이버 랙 생산 지연설 일축 (Digitimes)
https://buly.kr/6teFTm0
중국 기업들, 엔비디아 의존 축소에 국산 AI 칩 예산 비중 30%→46% 확대 (Trendforce)
https://buly.kr/4QpdkQX
YMTC, 레노버 일부 노트북에 QLC SSD 공급 (지디넷)
https://buly.kr/FAfraEI
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전자신문)
https://buly.kr/GEAPECB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6.9%), SK하이닉스(-6.1%), Micron(-4.7%), Western Digital(-7.9%), Nanya(-4.2%), Sony(+2.3%), Lenovo(+2.1%), Asus(-2.5%), Intel(-9.7%), TI(-3.4%), STMicro(-8.1%), Marvell(-7.4%), AMD(-6.5%), Mediatek(-2.3%), Magnachip(-8.2%), UMC(-6.6%), SMIC(-3%), BOE(-2.3%), AUO(-7.4%), Sharp(+2.4%), 원익 IPS(-9.5%), 에스에프에이(-2.9%), AP시스템(-2.4%), 테스(-9.6%), ASML(-7.3%), AMAT(-6.5%), KLA(-7.2%), LAM Research(-6.9%), Tokyo Electron(-3.9%), 원익머트리얼즈(-4.3%), 솔브레인(-2.5%), Kanto Denka(-5.4%), 덕산네오룩스(-3.6%), 이녹스첨단소재(-2.6%), 삼성전기(-9.8%), Murata(-10.1%), Yageo(-10%), LG에너지솔루션(-6.3%), Panasonic(-3.4%)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82%, 1W +5.25%, 1M +9.29%)
(DDR5 16Gb: 1D +0.14%, 1W +0.71%, 1M +8.45%)
NAND(MLC 64Gb: 1D 0.00%, 1W +2.11%, 1M +33.81%)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K하이닉스, ADR 북빌딩 첫날부터 역대급 흥행…코너스톤 수요만 70억달러 (연합인포맥스)
https://buly.kr/GEAPE9o
마이크론-포드, SCA 체결...메모리 장기 공급 강화 (디일렉)
https://buly.kr/BeMhixr
앤트로픽, 테라울프와 20년 데이터센터 임대계약 체결…190억달러 규모 (Reuters)
https://buly.kr/A47stgq
아마존,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2026년 추가 차입 계획 없어 (CNBC)
https://buly.kr/G3FeUDE
엔비디아, 카이버 랙 생산 지연설 일축 (Digitimes)
https://buly.kr/6teFTm0
중국 기업들, 엔비디아 의존 축소에 국산 AI 칩 예산 비중 30%→46% 확대 (Trendforce)
https://buly.kr/4QpdkQX
YMTC, 레노버 일부 노트북에 QLC SSD 공급 (지디넷)
https://buly.kr/FAfraEI
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전자신문)
https://buly.kr/GEAPECB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6.9%), SK하이닉스(-6.1%), Micron(-4.7%), Western Digital(-7.9%), Nanya(-4.2%), Sony(+2.3%), Lenovo(+2.1%), Asus(-2.5%), Intel(-9.7%), TI(-3.4%), STMicro(-8.1%), Marvell(-7.4%), AMD(-6.5%), Mediatek(-2.3%), Magnachip(-8.2%), UMC(-6.6%), SMIC(-3%), BOE(-2.3%), AUO(-7.4%), Sharp(+2.4%), 원익 IPS(-9.5%), 에스에프에이(-2.9%), AP시스템(-2.4%), 테스(-9.6%), ASML(-7.3%), AMAT(-6.5%), KLA(-7.2%), LAM Research(-6.9%), Tokyo Electron(-3.9%), 원익머트리얼즈(-4.3%), 솔브레인(-2.5%), Kanto Denka(-5.4%), 덕산네오룩스(-3.6%), 이녹스첨단소재(-2.6%), 삼성전기(-9.8%), Murata(-10.1%), Yageo(-10%), LG에너지솔루션(-6.3%), Panasonic(-3.4%)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CB漲不停 陸大廠三度調價
- AI 수요 강세와 업스트림 원재료 부족 영향으로 PCB 가격 상승세 지속, 중국 CCL 선두업체 Kingboard에 이어 Xinyu MLS Electronics도 7월 7일부터 전 PCB 제품 가격 인상 발표
- Xinyu MLS Electronics는 최근 세 번째 PCB 가격 인상을 단행, 앞선 6월 12일과 6월 17일에는 각각 20%, 10% 가격 인상
- 회사는 CCL 핵심 원재료인 유리섬유 직물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으로 CCL 원가가 지속 상승하고 있어, 제품 품질과 서비스 보장, 시장 수급 균형을 위해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
- 3Q26~4Q26에도 기판 소재 부족이 추가로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선급금 고객에 대해서도 공급은 보장하되 가격은 보장하지 않는 전략을 적용
- Kingboard Laminates는 7월 6일 수요 증가와 업스트림 원재료 부족을 이유로 모든 FR-4와 PP 가격을 15% 인상한다고 발표
- 회사는 올해 들어 네 차례 가격을 인상했으며, 6월 CCL 가격은 장당 230~240위안까지 상승. 7월에도 약 10% 추가 인상 예상
- FR-4 CCL 평균 가격은 2025년 7월 장당 70위안에서 2026년 5월 130위안으로 상승했고, 6월 한 달 상승폭은 50%를 초과하며 현재 장당 260위안에 도달
- 유리섬유 직물, 동박, CCL 등 원재료 가격 상승세를 감안할 때 7월 전체 PCB 제품군 가격은 전반적으로 20~30% 이상 인상될 전망
- 유리섬유 직물은 AI 관련 제품 수요로 1080급 얇은 제품 가격이 미터당 9.5~10위안까지 상승, 업계는 월간 수급 부족분을 약 4,000만미터로 추정
- HVLP 동박은 높은 기술 장벽과 긴 증설 사이클로 약 1,500톤의 공급 부족이 예상되며, 2027년에는 부족분이 2,500톤까지 확대될 가능성
https://buly.kr/C0CDw4C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PCB漲不停 陸大廠三度調價
- AI 수요 강세와 업스트림 원재료 부족 영향으로 PCB 가격 상승세 지속, 중국 CCL 선두업체 Kingboard에 이어 Xinyu MLS Electronics도 7월 7일부터 전 PCB 제품 가격 인상 발표
- Xinyu MLS Electronics는 최근 세 번째 PCB 가격 인상을 단행, 앞선 6월 12일과 6월 17일에는 각각 20%, 10% 가격 인상
- 회사는 CCL 핵심 원재료인 유리섬유 직물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으로 CCL 원가가 지속 상승하고 있어, 제품 품질과 서비스 보장, 시장 수급 균형을 위해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
- 3Q26~4Q26에도 기판 소재 부족이 추가로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선급금 고객에 대해서도 공급은 보장하되 가격은 보장하지 않는 전략을 적용
- Kingboard Laminates는 7월 6일 수요 증가와 업스트림 원재료 부족을 이유로 모든 FR-4와 PP 가격을 15% 인상한다고 발표
- 회사는 올해 들어 네 차례 가격을 인상했으며, 6월 CCL 가격은 장당 230~240위안까지 상승. 7월에도 약 10% 추가 인상 예상
- FR-4 CCL 평균 가격은 2025년 7월 장당 70위안에서 2026년 5월 130위안으로 상승했고, 6월 한 달 상승폭은 50%를 초과하며 현재 장당 260위안에 도달
- 유리섬유 직물, 동박, CCL 등 원재료 가격 상승세를 감안할 때 7월 전체 PCB 제품군 가격은 전반적으로 20~30% 이상 인상될 전망
- 유리섬유 직물은 AI 관련 제품 수요로 1080급 얇은 제품 가격이 미터당 9.5~10위안까지 상승, 업계는 월간 수급 부족분을 약 4,000만미터로 추정
- HVLP 동박은 높은 기술 장벽과 긴 증설 사이클로 약 1,500톤의 공급 부족이 예상되며, 2027년에는 부족분이 2,500톤까지 확대될 가능성
https://buly.kr/C0CDw4C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https://t.me/china_kis/3839
*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 입니다.
이미 보고서에서 밝힌 바와같이 중국 내 DRAM 시장은 글로벌 시장 대비 공급부족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CXMT는 화웨이 공급 의무도 있구요.
애플의 최저성능 LPD5 검토는 실 물량부족으로 인한 애처로운 절규일 뿐입니다.
투자자의 시각은 더욱 냉철해질 타이밍입니다.
*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 입니다.
이미 보고서에서 밝힌 바와같이 중국 내 DRAM 시장은 글로벌 시장 대비 공급부족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CXMT는 화웨이 공급 의무도 있구요.
애플의 최저성능 LPD5 검토는 실 물량부족으로 인한 애처로운 절규일 뿐입니다.
투자자의 시각은 더욱 냉철해질 타이밍입니다.
Telegram
[메리츠 중국 최설화]
현지언론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내수용 기기에 사용하기 위해 장신스토리지(CXMT)의 메모리 칩 테스트를 시작
市场消息:苹果已开始测试长鑫存储(CXMT)的内存芯片,用于在中国销售的设备。
市场消息:苹果已开始测试长鑫存储(CXMT)的内存芯片,用于在中国销售的设备。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반도체: 더욱 거세게 끓어오르는 레거시 메모리 판가
[심상치 않은 레거시 메모리 판가 상승세]
- 7월 들어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로 접어들며, B2C 영역 수요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공급 제한을 겪고 있는 레거시 메모리들의 3Q26 판가 상승세가 거세지고 있으며, 그 강도 (+50~100% QoQ)는 당사 예상을 매우 큰 폭으로 상회
- 기존 B2B (서버 등) 수요 흡수 과정에서 B2C (스마트폰, PC 등) 수요자들이 중국 반도체 채용을 타진하는 등 절박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막상 중저가 메모리 판가가 치솟으며 그 가능성은 점차 낮아지고 있음
- 애플 역시 CXMT로부터의 LPDDR 공급을 검토하고 있으나, 이는 지정학적 문제 및 중국 내 더욱 심각한 공급 부족 상황으로 인해 현실화되기 어려움
[레거시 DRAM] 대만 Nanya는 이번주 3Q26 DRAM 판가 제안서를 수요자들에게 발송. 이에 따르면 동사는 DDR4와 LPDDR4 판가를 전분기 대비 50~90% 증가해 제안하기 시작
- 컨슈머 DRAM은 이제 3달러/Gb을 넘어서며 상승세가 가팔라지는 중
- 문제는 공급이 2027년까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상승세의 둔화는 요원해 보임
[레거시 NAND] 최근 Windbond 및 MXIC 등은 SLC NAND 판가를 공격적으로 상향 제시. 3Q26 제안가는 전분기 대비 70~100% 상승한 1.9~2.0달러/Gb 수준
- 메인스트림 제품인 MLC NAND가 공급부족에 시달리자, 수명 및 안정성의 강점을 갖춘 SLC NAND라도 채용하고자하는 고객들의 주문이 빗발치는 중
- 현재 메모리 시장은 유례없는 공급차질을 겪고 있으며, 이는 공급사들이 2023년 적자를 기록한 이후 2023~2025년 투자를 감소시킨데 기인
- 이에 따라 공급 증가 여력 (클린룸 공간)은 2027년까지 미미한 수준. 2027년 DRAM 총 공급증가율은 20~25%에 그치며, 내년 서버 수요증가율 (50~70%)에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 하이엔드 메모리 생산 집중도 증가는, 내년말까지 로우엔드 레거시 메모리 판가의 지속적 상승을 유발할 전망
https://vo.la/E4LxPHO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반도체: 더욱 거세게 끓어오르는 레거시 메모리 판가
[심상치 않은 레거시 메모리 판가 상승세]
- 7월 들어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로 접어들며, B2C 영역 수요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공급 제한을 겪고 있는 레거시 메모리들의 3Q26 판가 상승세가 거세지고 있으며, 그 강도 (+50~100% QoQ)는 당사 예상을 매우 큰 폭으로 상회
- 기존 B2B (서버 등) 수요 흡수 과정에서 B2C (스마트폰, PC 등) 수요자들이 중국 반도체 채용을 타진하는 등 절박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막상 중저가 메모리 판가가 치솟으며 그 가능성은 점차 낮아지고 있음
- 애플 역시 CXMT로부터의 LPDDR 공급을 검토하고 있으나, 이는 지정학적 문제 및 중국 내 더욱 심각한 공급 부족 상황으로 인해 현실화되기 어려움
[레거시 DRAM] 대만 Nanya는 이번주 3Q26 DRAM 판가 제안서를 수요자들에게 발송. 이에 따르면 동사는 DDR4와 LPDDR4 판가를 전분기 대비 50~90% 증가해 제안하기 시작
- 컨슈머 DRAM은 이제 3달러/Gb을 넘어서며 상승세가 가팔라지는 중
- 문제는 공급이 2027년까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상승세의 둔화는 요원해 보임
[레거시 NAND] 최근 Windbond 및 MXIC 등은 SLC NAND 판가를 공격적으로 상향 제시. 3Q26 제안가는 전분기 대비 70~100% 상승한 1.9~2.0달러/Gb 수준
- 메인스트림 제품인 MLC NAND가 공급부족에 시달리자, 수명 및 안정성의 강점을 갖춘 SLC NAND라도 채용하고자하는 고객들의 주문이 빗발치는 중
- 현재 메모리 시장은 유례없는 공급차질을 겪고 있으며, 이는 공급사들이 2023년 적자를 기록한 이후 2023~2025년 투자를 감소시킨데 기인
- 이에 따라 공급 증가 여력 (클린룸 공간)은 2027년까지 미미한 수준. 2027년 DRAM 총 공급증가율은 20~25%에 그치며, 내년 서버 수요증가율 (50~70%)에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 하이엔드 메모리 생산 집중도 증가는, 내년말까지 로우엔드 레거시 메모리 판가의 지속적 상승을 유발할 전망
https://vo.la/E4LxPHO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항셍테크 +4.3%
오늘 홍콩증시가 아시아에서 강합니다. 항셍테크도 4%대 상승 중입니다.
텐센트의 Ai agent 출시 기대감, 중국 빅테크들의 LLM 로컬 칩과의 호환 테스트, 중국정부의 자국산 칩 예산 배정 확대 등 다양한 이슈들이 원인으로 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과창50(반도체)와 사상 최대치로 벌어진 가격 괴리를 좁히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홍콩증시가 아시아에서 강합니다. 항셍테크도 4%대 상승 중입니다.
텐센트의 Ai agent 출시 기대감, 중국 빅테크들의 LLM 로컬 칩과의 호환 테스트, 중국정부의 자국산 칩 예산 배정 확대 등 다양한 이슈들이 원인으로 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과창50(반도체)와 사상 최대치로 벌어진 가격 괴리를 좁히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ABF+HDI 기판 업체 Unimicron 매출액 14,897.0백만대만달러(+6.0% MoM, +36.3% YoY) 발표
- ABF 기판 출하 증가와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6월 연결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 2분기 연결 매출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같은 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Unimicron은 고객사들의 선제적 주문으로 생산라인이 전면 풀가동되고 있는 가운데, 고사양 AI 신제품 물량 확대와 신규 생산능력 가동 효과가 더해지며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6년 자본지출은 두 차례 추가 증액을 거쳐 340억 대만달러로 확대
- 이 중 약 70%는 ABF 기판에 투입될 예정. 광푸 2공장은 신규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장비 반입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소량 생산 예상
- 양메이 2공장은 2028년 완공 예정이며, 같은 해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생산에 들어갈 계획. 나머지 30%는 주로 태국 공장 및 기존 공장의 PCB 증설에 사용될 예정
- 현재 유니마이크론의 IC 기판 매출 기여도는 약 60%이며, 이 중 85%가 ABF 기판. BT 기판은 대만 산잉 S1 공장과 쑤저우 췬처 C1 공장에서만 생산 중
- 현재 BT 기판을 대규모로 ABF 기판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은 없으나, 일부 저효율 BT 제품 라인은 조정 방향을 검토 중. 향후 고마진 AI 응용 제품과 광모듈향 제품 중심으로 제품 믹스를 최적화해 나갈 계획
(자료: Unimicr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ABF+HDI 기판 업체 Unimicron 매출액 14,897.0백만대만달러(+6.0% MoM, +36.3% YoY) 발표
- ABF 기판 출하 증가와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6월 연결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 2분기 연결 매출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같은 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Unimicron은 고객사들의 선제적 주문으로 생산라인이 전면 풀가동되고 있는 가운데, 고사양 AI 신제품 물량 확대와 신규 생산능력 가동 효과가 더해지며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6년 자본지출은 두 차례 추가 증액을 거쳐 340억 대만달러로 확대
- 이 중 약 70%는 ABF 기판에 투입될 예정. 광푸 2공장은 신규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장비 반입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소량 생산 예상
- 양메이 2공장은 2028년 완공 예정이며, 같은 해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생산에 들어갈 계획. 나머지 30%는 주로 태국 공장 및 기존 공장의 PCB 증설에 사용될 예정
- 현재 유니마이크론의 IC 기판 매출 기여도는 약 60%이며, 이 중 85%가 ABF 기판. BT 기판은 대만 산잉 S1 공장과 쑤저우 췬처 C1 공장에서만 생산 중
- 현재 BT 기판을 대규모로 ABF 기판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은 없으나, 일부 저효율 BT 제품 라인은 조정 방향을 검토 중. 향후 고마진 AI 응용 제품과 광모듈향 제품 중심으로 제품 믹스를 최적화해 나갈 계획
(자료: Unimicron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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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컴퓨터/서버 ODM Wistron 매출액 321,821.9백만대만달러(+10.9% MoM, +53.8% YoY) 발표
- NVIDIA GB300 NVL72 및 B300 출하량 증가 효과에 힘입어 창사 이래 두 번째로 높은 월 매출 기록
- 6월 노트북 출하량은 200만대(+17.6% MoM, -16.7% YoY) 기록
- 3분기 노트북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이는 업계 전반의 가격 상승으로 시장 수요가 위축되고 있기 때문
- 다만 Wistron은 컴퓨팅 제품에 대한 기존 전망에는 변화가 없음을 강조
- 특히 AI 서버 출하량은 분기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범용 서버 출하량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전망
- 네트워킹 제품 역시 성능 업그레이드 효과에 힘입어 올해 전체 출하량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자료: Wistron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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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대만 컴퓨터/서버 ODM Wistron 매출액 321,821.9백만대만달러(+10.9% MoM, +53.8% YoY) 발표
- NVIDIA GB300 NVL72 및 B300 출하량 증가 효과에 힘입어 창사 이래 두 번째로 높은 월 매출 기록
- 6월 노트북 출하량은 200만대(+17.6% MoM, -16.7% YoY) 기록
- 3분기 노트북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이는 업계 전반의 가격 상승으로 시장 수요가 위축되고 있기 때문
- 다만 Wistron은 컴퓨팅 제품에 대한 기존 전망에는 변화가 없음을 강조
- 특히 AI 서버 출하량은 분기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범용 서버 출하량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전망
- 네트워킹 제품 역시 성능 업그레이드 효과에 힘입어 올해 전체 출하량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자료: Wistron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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