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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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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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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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1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52조 5,763억원 (vs 컨센서스 51조 9,346억원)
영업이익: 37조 6,103억원 (vs 컨센서스 36조 3,95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0조 3,302억원 (vs 컨센서스 30조 8,070억원)

https://buly.kr/AwhEUki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SK하이닉스_1Q26_Earnings Presentation_KOR.pdf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1Q26 실적 Quick Take

- 매출 52.6조원 (+60% QoQ), 영업이익 37.6조원 (+96% QoQ)

- DRAM: 출하량 flat QoQ, ASP +65% QoQ
NAND: 출하량 -10% QoQ, ASP +75% QoQ

- 세전이익 51.6조원으로 서프라이즈: 투자자산 평가이익 9.9조원 포함 (키옥시아)

- 순현금 35.0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 달성

- 시장 전망에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 급증 반면, 공급은 제한. 가격 상승 기조 당분간 유지 전망' 언급

- 2Q26 출하 가이던스: DRAM +8-9%, NAND +15%

- HBM4 고객 합의 일정으로 물량 확대 계획 중, 세계 최초 1c LPDDR6 개발, eSSD 전 영역 QLC까지 제품 라인업 완성

- Capex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 대부분 M15X 램프업 및 용인 인프라 투자

- 순현금 100조원 재무 건전성 목표는 '주주환원'과 병행할수 있는 목표. 배당/자사주매입+소각 연내 실행 계획
-> 이전 주주총회 당시 언급 대비 주주환원 계획 톤업
Meritz Overnight Tech 2026. 4. 23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93%, 1W -2.29%, 1M -2.92%)
(DDR5 16Gb: 1D 0.00%, 1W +3.74%, 1M -0.85%)
NAND(MLC 64Gb: 1D +10.00%, 1W +10.00%, 1M +60.58%)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Texas Instruments CY1Q26 실적발표. 매출액 48억달러(+19%), EPS 1.36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각각 상회. 2021년부터 진행해온 대규모 투자 사이클이 종료됨에 따라 FCF 회복과 수익성의 구조적 전환이 가시화 (OPM 37.5%). 특히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90% YoY 성장을 실현한 것과 견조한 차분기 가이던스에 시간외 주가 10.2% 상승 중 (Barron's)
https://buly.kr/FLaB15F

Lam Research CY1Q26 실적발표. 매출액 58.4억달러(+9%), EPS 1.47달러로 시장 예상치 상단에 부합. AI가 반도체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향후 전략적 투자와 빠른 실행을 통한 운영 기조를 공유. 차분기 가이던스로는 중간값 기준 66억달러, EPS 1.65달러를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 시간외 주가 2.2% 상승 중 (yahoo finance)
https://buly.kr/8836nrn

美서도 핫한 '삼전닉스' ETF…출시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연합뉴스)
https://buly.kr/FhPgyMZ

마이크론, 美 의회에 중국 경쟁사 대상 반도체 장비 판매 규제 강화 촉구 (Reuters)
https://buly.kr/YgWcCj

삼성전자 총파업 수순 돌입‥역대급 호황에, 반도체 라인 멈추나 (MBC)
https://buly.kr/90cthUl

삼성 시안 NAND 생산, 200단 이상 전환으로 5~6% 감소 전망… 영향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FsKRmau

서버용 CPU 가격 3월 이후 최대 20% 상승… 인텔, 2H26 추가 8~10% 인상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2qaNCEF

엔비디아·구글 클라우드, 에이전틱·피지컬 AI 발전 위해 협력 (Nvidia)
https://buly.kr/1cB4VAl

"엔비디아 제친다"…구글, 학습·추론용 '8세대 TPU' 공개 (ZDNET Korea)
https://buly.kr/GE9xutm

TSMC, 2029년까지 애리조나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 설립 계획 (Reuters)
https://buly.kr/CWw3JtZ

LGD, 1조 투입 6세대 OLED 라인 증설...애플 물량 대응 (TheElec)
https://buly.kr/1n5pT7o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SK하이닉스(-2.2%), Micron(+8.5%), Apple(+2.6%), LG전자(+5.2%), HPQ(-3.1%), Lenovo(+5.7%), ZTE(+6.1%), Marvell(+4%), AMD(+6.7%), Mediatek(+9.8%), DB하이텍(+4%), Magnachip(+23.7%), UMC(+3.1%), LG디스플레이(+4.8%), 테스(+5.7%), AMAT(+2.3%), LAM Research(+2.8%), 솔브레인(+6.1%), 이녹스첨단소재(-2.1%), 삼성전기(+6.4%), Murata(+2.1%), Yageo(-2.3%), 삼성SDI(+2.2%), CATL(-2.5%)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PCB 업종 주가 점검 Comment

[PCB 업종, YTD 기준 강한 주가 Outperform 기록 중]

- 4월 22일 기준 국내 PCB 업종 주가는 코스피 지수를 크게 Outperform (PCB 합산 시가총액 +119.7% vs 코스피 +47.8%)

- 개별 종목별로는 삼성전기 +200.7%, 대덕전자 +111.1%, 코리아써키트 +102.9%, 두산 +88.5%, LG이노텍 +86.9%, 심텍 +70.5%, 티엘비 +39.7%, 이수페타시스 +32.8%, 해성디에스 +25.0% 순

- 기판 업체에 국한되지 않고 PCB 소재·부품·장비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며, 밸류체인 전반의 강한 주가 상승 모멘텀 지속

[강한 주가 상승의 이유]

- 당사는 국내 PCB 업종의 강한 주가 상승 배경으로 1. Vera Rubin Pod 등장에 따른 PCB TAM 확대 기대 2. ASP 인상에 기반한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3. 추가 증설을 통한 중장기 실적 성장 가시성 확보 4. 해외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등을 지속적으로 제시

- 최근 주가 상승으로 마지막 논리인 해외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은 일부 희석된 것으로 판단되나, 나머지 상승 동력은 여전히 유효

- Nvidia는 GTC2026에서 Vera Rubin 세대에서는 Chip-Tray–Rack-Pod으로 이어지는 시스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7종의 칩과 5종의 랙스케일 시스템을 하나의 POD 형태로 통합해 판매하겠다는 전략을 강조

- Pod 단위의 판매는 칩 단위애서의 기능 세분화와 기능별로 특화된 다양한 형태의 트레이 및 랙의 등장으로 연결되며, 이는 곧 PCB의 구조적인 수요 증가로 직결

- Pod의 등장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PCB TAM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에 따른 지속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 PCB ASP 인상은 ① 쇼티지에 기반한 구조적 가격 상승과 ② 원자재 가격 상승분의 판가 전가라는 두 축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파악

- 전자의 경우 ABF 기판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가격 상승으로, AI 및 CPU 등 전방위적인 수요 급증과 함께 주요 원자재인 T-Glass 쇼티지가 심화되며 가격 상승 압력이 확대

- 일부 ABF 기판의 Spot 가격은 분기 기준 30% 이상 상승하는 사례도 확인되며, 삼성전기의 경우 레거시 및 일부 AI 고객사를 대상으로 FC-BGA 판가를 약 +10% 인상한 것으로 파악

- 후자의 경우 국내 메모리 PCB 업체들 역시 최근 업황 호조와 주요 원자재 가격 급등을 반영해 국내 IDM향 기판 가격을 평균 +10% 내외 인상하는 데 성공

- PCB 업체들의 높은 원가 구조를 감안할 때, 판가 인상은 단순 매출 증가를 넘어서는 이익 레버리지를 기대할 수 있으며, 향후 물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레버리지 효과와 원재료비 안정화까지 더해질 경우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도 상존

- 마지막으로 최근 포착되는 국내 PCB 업체들의 적극적인 투자 확대는 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

[투자 전략 점검]

- 당사는 금번 PCB 사이클이 구조적 수요 확대와 ASP 상승이 동반된다는 측면에서, 과거 물량 증가 및 가동률 레버리지 중심의 사이클과는 본질적으로 차별화된 흐름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기대 이상의 실적 추정치 상향과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이 유효하다는 점에서, 현 주가에서도 PCB 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 PCB 밸류체인 내 상대적 선호도 관점에서 당사는 업황 업사이클의 강도와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핵심 기준으로 한 투자 전략을 제시

- 업황 측면에서는 PCB 기판 중에서도 ABF 기판의 업사이클 강도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하며 삼성전기와 대덕전자에 대한 상대적인 선호 의견 유지

-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 측면에서는 두산, 코리아써키트, 해성디에스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

https://buly.kr/1GLYYAW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Lam Research, 2026년 반도체 제조장비(WFE) 시장 전망치 상향 조정

- ('26.1 전망) 1,350억달러 → ('26.4 전망) 1,400억달러

- WFE 시장규모 상향 조정 외에도, 추가 상향 가능성을 전망함 ("with bias to upside")

- 로직, 메모리 등 모든 부문에서 고객사의 지출 전망치가 상승

- 업계 전반의 제약 요인들로 인해 장비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

- 2027년 강력한 WFE 시장규모 성장 가능성도 함께 언급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exas Instruments signals a stronger recovery on industrial and AI demand

- Texas Instruments(TI) 1Q26 매출 48.3억달러(+19% YoY), 영업이익 18.1억달러(+37% YoY), 순이익 15.5억달러(+31% YoY)로 산업·데이터센터 중심 실적 회복 본격화

- 최대 사업인 아날로그 매출 39.2억달러(+22% YoY), 임베디드 프로세싱 7.2억달러(+12% YoY) 달성, 임베디드 영업이익은 가동률 개선에 힘입어 3배 이상 증가

- 2Q 매출 가이던스 50~54억달러, EPS 1.77~2.05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데이터센터 및 산업 장비에 대한 지출 증가 반영

-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은 연간 10억달러 이상 달성, 2025에는 60%, 1Q26에는 약 90% 성장하며 AI 인프라 투자 수혜 본격 반영

- 높은 공장 가동률, 생산 내재화 확대, 리드타임 단축으로 2026년 마진 개선 지속 가능성, CHIPS Act 지원도 FCF에 긍정적

- TI는 외주 생산을 확대하는 업계 흐름와 달리 생산 설비 확장에 적극적으로 투자, 공급 통제력 확보 및 중국 경쟁사 대응 목적

- CAPEX는 1Q26 6.76억달러로 전년 대비 감소, 연간 CAPEX는 20~30억달러로 계획하며 투자 속도 조절 국면 진입

- 2023~2024년 다운사이클 이후 실적 회복 국면 진입하며 산업·데이터센터 중심 수요 개선, PC 메모리 수요 약세는 일부 변수

https://buly.kr/1n5pXKE (Digitime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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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LG디스플레이 1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5조 5,340억원 (vs 컨센서스 5조 8,254억원)
영업이익: 1,467억원 (vs 컨센서스 1,49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707억원 (vs 컨센서스 470억원)

https://buly.kr/BpH1U9U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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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andMark sees profit soar 650% in 1Q26, secures deal for 5-year InP substrate supply

- 광통신 에피택시 업체 LandMark Optoelectronics는 AI 및 SiPh 수요 확대 수혜로 1Q26 순이익 6배 이상 증가, EPS 3.44대만달러(약 0.11달러) 기록

- 1Q 매출 9.04억대만달러(+99% YoY), 순이익 3.2억대만달러(+657.1% YoY), OPM 41.3%(+31%p YoY)

- SiPh 중심 데이터컴 제품이 전체 매출의 80~85% 차지, 통신용 제품은 5~10%, 기타 제품은 약 5%

- InP 기판 공급 부족 상황에서 LandMark는 Sumitomo Electric과 2026년~2030년 5년 장기 공급 계약 체결, 핵심 원재료 확보 안정성 강화

- 또한 단일 공급업체 의존 리스크 대응 위해 타 기판 공급업체들과 협의 진행하며 공급망 다변화 전략 병행

- InP는 고속 광통신·SiPh 핵심 소재로, 이번 장기 계약 체결은 AI 데이터센터 및 고속 전송 수요 증가에 대응한 선제적 캐파 확보 전략

https://buly.kr/GvozxKV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일본 지진으로 인해 유리섬유 제조업체인 Nitto Boseki(Nittobo)가 20~25일간 생산을 중단한다는 루머 확산

- 이로 인해 금일 Nittobo 주가 -7% 하락

- Nittobo 생산 차질 현실화 시, 제한적인 글로벌 T-glass 공급 구조 하에서 단기 공급 감소 불가피

- 전방 FC-BGA 및 CCL 밸류체인 전반의 수급 타이트닝 심화 및 가격 협상력 추가 강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000660): 계단식 리레이팅 구간 진입

[1Q26 Review - 속도 완급 조절, 2분기 기저효과 반등 예상]

- 1Q26 영업이익은 37.6조원으로 전분기 19.2조원 대비 96% 증가하며 당사 예상치에 부합

- 동사의 1Q26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52%로 이중 커머디티 DRAM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86%로 추정

-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2%/+64%, -11%/+74% 수준으로 NAND 출하량이 당사 예상을 크게 하회. 계절성 및 대련팹 지역 특수성에 따라 판매량은 차분기에 크게 다시 증가할 전망

- 이미 당사가 실적 프리뷰 보고서를 통해 언급한 바와 같이, 판가 측면의 고객 중심 유연성은 차분기 시장가격 수준을 회복하는 공격적 정책으로 전환될 가능성 농후

- 동사는 실적설명회를 통해, 1) 향후 LTA 등을 통해 구조적이며 안정적인 사업구조 변화를 예상하며, 2) 1cnm DRAM 및 eSSD 전 라인업 개발 및 양산 안정화, 3) 투자 확대 불구,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의 동시 추구 등을 강조

- 2Q26/2026년 영업이익은 61조원/250조원으로 예상

[ADR이 창출하는 재평가 기회. 향후 주가 상승은 계단식 상향]

- 금번 실적설명회는 예상범위 내의 모범적 발언들로 채워졌으며, 이는 ADR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 상장 심사 과정 속 재무·자본 변화 관련 법무 불확실성을 배제하려는 보수적 결정으로 해석

- 동사의 ADR 상장 여부는 6월 이내에 결정되며, 미주 및 구주 투자자들의 수요조사를 거친 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상장이 진행될 전망

- 동사는 미주 투자자들에게 극히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1) 절대 밸류에이션 저평가 (2026E ROE 95.1% vs P/B 2.66배),
2) 상대 밸류에이션 저평가 (마이크론 5.31배 vs 하이닉스 2.66배),
3) 업사이클 구간 내 최고 Pure player,
4) 금년 Capa 최대 확장 업체 (올해말 삼성전자 DRAM Capa 715k, SK하이닉스 640k, 마이크론 365k)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 현재 GPU 중심에서 CPU 중심 연산력이 추가로 강조되며,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지금도 심화 중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의 경우 200만원으로 상향한다 (26E P/B 4.4배 적용 vs ROE 95.1%)

https://vo.la/BJB9an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LG디스플레이(034220): 1Q26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1Q26 체질 개선으로 계절성 완화]

- 1Q26 영업이익 1,46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대폭 개선하며 지속해온 OLED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이 확인

- 이는 1) 하이엔드 IT 세트군에서의 입지 확대, 2) 장기간 지속해온 OLED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과 원가 절감 활동 효과 발현, 3)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더해진 것이 주요 요인

- 다만, 고환율에 따른 외화부채 환산 손실로 세전이익은 -5,222억원을 기록

- 동사는 실적 발표회를 통해, 1) 공급 가시성이 확보된 물량 중심의 투자 기조를 강조. 전일 공시한 1.1조원 규모의 OLED 기술 인프라 투자는 고객사와 일정 수준 협의가 진행되었을 것으로 추정,

2) 장기적인 사업 연속성을 위해 2분기 사업 체질 개선 활동을 이어갈 것임을 공유

- 동사의 회복 스토리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한 분기로 평가. 특히 동사의 경우 미주 주요 고객 향으로 꾸준한 점유율 확대를 통해, 과거 대비 견조한 POLED 실적 개선을 이어가는 중

- 다만 훼손된 재무 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해, 폴더블 등 신규 시장에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이에 따라, 신규 폼팩터 진입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제 모바일 세트의 차별화 요인이 폼팩터로 변모되며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는 크게 올라갈 전망

이 외에 내용 및 주요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vo.la/yppZN2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4. 24 (금)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1.84%, 1M -2.92%)
(DDR5 16Gb: 1D -0.43%, 1W +2.56%, 1M -1.28%)
NAND(MLC 64Gb: 1D 0.00%, 1W +10.00%, 1M +60.58%)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Intel CY1Q26 실적발표. 매출액 135.8억달러(+7.2%), EPS 0.29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각각 상회. AI 에이전틱 워크로드 확산에 따른 CPU 수요 증가로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22% YoY 성장한 51억달러 기록하며 성장 견인. 2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138~148억달러, EPS 0.20달러를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 크게 상회. 시간외 주가 19% 상승 중 (CNBC)
https://buly.kr/3jAAdC5

SK하이닉스, 하반기 HBM4E 샘플 공급...1c D램 기반 (디일렉)
https://buly.kr/1wFsNR

"팹도 AI가 돌린다"...하이닉스, 블랙웰 2000장 도입 (디일렉)
https://buly.kr/8836zmh

SK하이닉스, 연말까지 321단 낸드 비중 50% 이상으로 확대 (Digitimes Asia)
https://buly.kr/uW2mrc

삼성·SK하이닉스, NAND 수요 급증 속 중국 팹 업그레이드 경쟁 (Digitimes Asia)
https://buly.kr/8TscxzI

머스크 "삼성 파운드리에 'AI4.1' 칩 생산도 맡기겠다" (한국경제)
https://buly.kr/9iHvpWN

일론 머스크 "테라팹에 인텔 14A 공정 쓸 것" (지디넷)
https://buly.kr/HSZGzVS

TSMC, 2029년 A12·A13 High-NA EUV 없이 추진, A16 양산은 2027년으로 지연 (Trendforce)
https://buly.kr/Cr0rk0

마이크론, 대중 반도체 장비 규제 강화 촉구… 장비업체는 완화 요구 (Trendforce)
https://buly.kr/1GLYkYc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3.2%), Micron(+8.5%), Nanya(-5%), Apple(+2.6%), LG전자(-2.2%), HPQ(-3.1%), Sony(-2.4%), STMicro(+6.4%), Marvell(+4%), AMD(+6.7%), Mediatek(-3.5%), DB하이텍(+7.4%), Magnachip(+23.7%), UMC(-6.4%), LG디스플레이(-14.4%), AUO(-4.3%), Sharp(-3.1%), 원익 IPS(-5.0%), 테스(-4.0%), ASML(-2.7%), AMAT(+2.3%), LAM Research(+2.8%), 원익머트리얼즈(+3.1%), 덕산네오룩스(-4.3%), 이녹스첨단소재(-3.0%), Idemitsu Kosan(-2.9%), 삼성전기(-4.7%), Murata(-2%), Yageo(-6.5%), 삼성SDI(-4.4%), LG에너지솔루션(-3.7%), Panasonic(-2.7%)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인텔, 하반기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둔화 요인으로 Substrate(기판), T-glass(유리섬유), 메모리 가격 상승 지목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기가비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방: 한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 계약내용: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 공급지역: 국내

- 계약금액: 90억

- 계약기간: 2026년 4월 24일 ~ 2026년 10월 30일

https://buly.kr/4bjxeTU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 PCB supply crunch squeezes margins on rising materials and energy costs

- PCB 사양 및 제조 공정이 새로운 업그레이드 주기에 접어드는 시점에 고급 소재 공급 부족이 주요 제약 요인으로 부상

- IC 기판용 T-유리 섬유 직물부터 구리 피복 적층판(CCL)의 납기 연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여러 상류 투입재 가격 또한 동시에 상승

- AI 수요 급증으로 조달 시장은 시간과 비용 모두와의 경쟁으로 변모

- PCB 제조업체들은 자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애플, 엔비디아, 구글과 같은 최종 고객들은 제한된 공급량을 놓고 경쟁

[복잡해질수록 비용은 증가]

- AI 서버용 PCB 적층 구조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레이어 수가 증가하고
CCL은 고사양인 M8급 소재로 전환

- 소재 가격과 사용량이 모두 상승하고 있지만, PCB 제조업체가 단기적으로 비용을 전가할 수 있는 여력은 제한적이어서 AI 관련 제품 전반에 걸쳐 마진 압박을 예상

[현장 조달 증가]

- 공급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대표적으로 ZDT는 소싱 전략을 확대하고 유리섬유 직물과 같은 핵심 원자재를 확보하기 위해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확대

- 최근 ZDT CEO는 8일간 일본을 방문하여 공급업체들을 만나 생산 능력을 조율하고 자재 공급을 안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 업스트림 생산은 여전히 Nittobo와 Mitsui Mining 같은 일본 공급업체들에 크게 집중

- AI 수요 급증에 따라 시장 환경이 변화하면서,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이들 업체들도 점차 증설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전환 중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해결책 부재]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급 타이트 현상은 빠르게 완화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Unimicron은 저열팽창 T-glass 부족이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대부분의 고객사들이 영향을 받고 있지만 고사양 ABF 기판 캐파가 사실상 풀가동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원자재 가격 상승은 이미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면 Dynamic Holdings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2026년 상반기 실적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

- 지정학적 요인이 상황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으며 에너지 비용 상승이 에폭시와 같은 석유화학 제품 원료 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CCL 가격이 또다시 인상

-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원자재부터 전력 공급, 현금 흐름에 이르기까지 더욱 심각한 구조적 압력이 드러나면서 비용 재조정이 가속화되고 업계 전반의 경쟁 구도가 재편될 전망

https://buly.kr/CB6Xs3l (Digitime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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