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소켓회사 Winway 매출액 1,460.2백만대만달러(+36.0% MoM, +287.9% YoY) 발표
- AI, HPC, ASIC, GPU, CPU 및 AP 애플리케이션향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6월 태풍 연휴에 따른 일부 출하 차질에도 불구하고 월 매출 신기록 달성
- 2분기 및 상반기 매출액 또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
- AI 중심의 견조한 수요와 가오슝 런우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가 맞물리며,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앞서 Winway는 AI 관련 제품 수요가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으며, 현재 생산능력은 향후 5~6개월치 물량까지 이미 확보된 상태임을 언급
(자료: Winway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소켓회사 Winway 매출액 1,460.2백만대만달러(+36.0% MoM, +287.9% YoY) 발표
- AI, HPC, ASIC, GPU, CPU 및 AP 애플리케이션향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6월 태풍 연휴에 따른 일부 출하 차질에도 불구하고 월 매출 신기록 달성
- 2분기 및 상반기 매출액 또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
- AI 중심의 견조한 수요와 가오슝 런우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가 맞물리며,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앞서 Winway는 AI 관련 제품 수요가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으며, 현재 생산능력은 향후 5~6개월치 물량까지 이미 확보된 상태임을 언급
(자료: Winway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PCB 백드릴링 장비 제조업체 Ta liang (독일 Schmoll Peer) 매출액 1,040.9백만대만달러(+8.9% MoM, +139.7% YoY) 발표
- AI PCB 제조 공정이 점차 복잡해지면서 계측 및 드릴링 장비 수요가 증가
- 차세대 AI 서버 PCB의 수율 관리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신규 고객 생산라인 내 계측 장비와 백드릴링 장비 비율은 연초 약 1:8에서 최근 1:6 수준으로 변화
- 이는 고급 PCB 생산에서 공정 수율 개선을 위한 계측 장비 투자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관련 장비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
- 800G 및 1.6T 광모듈의 대량 생산도 mSAP 기반 고급 PCB 라우팅 장비 수요 증가를 견인
- 생산능력 측면에서는 현재 향후 9개월치 주문이 모두 확보된 상태이며, 월 실질 생산능력은 약 200~300대 수준
(자료: Ta liang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PCB 백드릴링 장비 제조업체 Ta liang (독일 Schmoll Peer) 매출액 1,040.9백만대만달러(+8.9% MoM, +139.7% YoY) 발표
- AI PCB 제조 공정이 점차 복잡해지면서 계측 및 드릴링 장비 수요가 증가
- 차세대 AI 서버 PCB의 수율 관리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신규 고객 생산라인 내 계측 장비와 백드릴링 장비 비율은 연초 약 1:8에서 최근 1:6 수준으로 변화
- 이는 고급 PCB 생산에서 공정 수율 개선을 위한 계측 장비 투자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관련 장비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
- 800G 및 1.6T 광모듈의 대량 생산도 mSAP 기반 고급 PCB 라우팅 장비 수요 증가를 견인
- 생산능력 측면에서는 현재 향후 9개월치 주문이 모두 확보된 상태이며, 월 실질 생산능력은 약 200~300대 수준
(자료: Ta liang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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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PCB 드릴비트 제조업체 Topoint (국내 네오티스 Peer) 매출액 680.6백만대만달러(+9.7% MoM, +90.1% YoY) 발표
- 생산능력 확대와 AI 서버향 고급 기판 수요 증가에 힘입어 월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 AI, HPC, 고속통신 수요가 급증하면서 ABF 기판은 고다층화와 미세 비아 적용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진화 중
- 이에 따라 공정 수율과 드릴링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고급 드릴링 공구의 중요성도 지속적으로 부각
- Topoint는 최근 사모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 전액을 중리(Zhongli) 신규 공장 건설에 투입할 계획. 이를 통해 소형 고성능 코팅 드릴비트 등 고부가 제품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고급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할 방침
- 2분기부터 신규 생산설비가 가동되면서 월간 드릴비트 생산능력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최소 4,500만 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자료: Topoint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PCB 드릴비트 제조업체 Topoint (국내 네오티스 Peer) 매출액 680.6백만대만달러(+9.7% MoM, +90.1% YoY) 발표
- 생산능력 확대와 AI 서버향 고급 기판 수요 증가에 힘입어 월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 AI, HPC, 고속통신 수요가 급증하면서 ABF 기판은 고다층화와 미세 비아 적용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진화 중
- 이에 따라 공정 수율과 드릴링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고급 드릴링 공구의 중요성도 지속적으로 부각
- Topoint는 최근 사모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 전액을 중리(Zhongli) 신규 공장 건설에 투입할 계획. 이를 통해 소형 고성능 코팅 드릴비트 등 고부가 제품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고급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할 방침
- 2분기부터 신규 생산설비가 가동되면서 월간 드릴비트 생산능력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최소 4,500만 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자료: Topoint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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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23조 8,297억원 (vs 컨센서스 22조 6,184억원)
영업이익: 1조 5,788억원 (vs 컨센서스 1조 740억원)
https://buly.kr/FhQ8DXf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LG전자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23조 8,297억원 (vs 컨센서스 22조 6,184억원)
영업이익: 1조 5,788억원 (vs 컨센서스 1조 740억원)
https://buly.kr/FhQ8DXf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기가비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한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 계약내용: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 공급지역: 국내
- 계약금액: 100억
- 계약기간: 2026년 7월 6일 ~ 2027년 1월 31일 (6개월)
https://buly.kr/1RGkoZu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기가비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한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 계약내용: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 공급지역: 국내
- 계약금액: 100억
- 계약기간: 2026년 7월 6일 ~ 2027년 1월 31일 (6개월)
https://buly.kr/1RGkoZu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수동부품 유통업체 Nichidenbo 매출액 1,681.0백만대만달러(+3.2% MoM, +32.4% YoY) 발표
- Nichidenbo는 AI 서버와 고성능 AI 칩 수요 확대에 힘입어 수동부품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GPU의 전력 소모 증가와 서버 랙 전력 구조의 고도화로 고용량 MLCC, 탄탈 커패시터, 솔리드 커패시터,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수요가 동반 확대
- 일부 AI용 수동부품은 이미 공급 부족(쇼티지)과 납기 지연이 발생.
-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GPU 및 ASIC 서버 출하가 본격 확대되면서, 고사양 수동부품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자료: Nichidenbo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수동부품 유통업체 Nichidenbo 매출액 1,681.0백만대만달러(+3.2% MoM, +32.4% YoY) 발표
- Nichidenbo는 AI 서버와 고성능 AI 칩 수요 확대에 힘입어 수동부품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GPU의 전력 소모 증가와 서버 랙 전력 구조의 고도화로 고용량 MLCC, 탄탈 커패시터, 솔리드 커패시터,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수요가 동반 확대
- 일부 AI용 수동부품은 이미 공급 부족(쇼티지)과 납기 지연이 발생.
-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GPU 및 ASIC 서버 출하가 본격 확대되면서, 고사양 수동부품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자료: Nichidenbo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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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노트북/서버 OEM Quanta 매출액 385,190.8백만대만달러(+23.7% MoM, +102.9% YoY) 발표
- GB300 출하 확대에 힘입어 노트북 출하 감소에도 사상 최고 매출액 달성
- 6월 노트북 출하량은 450만대(+28.6% MoM, -8.3% YoY) 기록
- Quanta는 Rubin NVL72가 3분기부터 소량 출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양산 출하는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자료: Quanta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노트북/서버 OEM Quanta 매출액 385,190.8백만대만달러(+23.7% MoM, +102.9% YoY) 발표
- GB300 출하 확대에 힘입어 노트북 출하 감소에도 사상 최고 매출액 달성
- 6월 노트북 출하량은 450만대(+28.6% MoM, -8.3% YoY) 기록
- Quanta는 Rubin NVL72가 3분기부터 소량 출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양산 출하는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자료: Quanta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수동소자 (MLCC, 칩 저항, 전원 공급 장치) 업체 HolyStone 매출액 1,378.4백만 대만달러 (+6.8% MoM, +33.3% YoY) 발표
-지난 5년 기준 6월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
- Holystone은 AI 전원공급장치용 NPO MLCC 분야의 글로벌 선도 업체
- 고급 MLCC 시장의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기반으로 AI·네트워킹·자동차 전방 전반에서 향후 3~5년간 견조한 성장을 예상
- 내년에는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언급하며, 고급 수동부품 생산장비의 납기는 1~1.5년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올해 3분기와 내년 1분기 신규 장비를 도입해 올해 생산능력을 20~30% 확대하고, 내년에도 추가로 30~40%의 생산능력 증대를 기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수동소자 (MLCC, 칩 저항, 전원 공급 장치) 업체 HolyStone 매출액 1,378.4백만 대만달러 (+6.8% MoM, +33.3% YoY) 발표
-지난 5년 기준 6월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
- Holystone은 AI 전원공급장치용 NPO MLCC 분야의 글로벌 선도 업체
- 고급 MLCC 시장의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기반으로 AI·네트워킹·자동차 전방 전반에서 향후 3~5년간 견조한 성장을 예상
- 내년에는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언급하며, 고급 수동부품 생산장비의 납기는 1~1.5년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올해 3분기와 내년 1분기 신규 장비를 도입해 올해 생산능력을 20~30% 확대하고, 내년에도 추가로 30~40%의 생산능력 증대를 기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