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3월 대만 광통신 핵심 부품 및 모듈을 설계·제조 기업 Browave 매출액 247.5백만대만달러(+42.3% MoM, +23.7% YoY) 발표
- 1Q26 매출액 656,1백만대만달러(+5.3% QoQ, +25.2% YoY) 달성
- Browave는 자사의 CPO(Co-Packaged Optics) 제품이 2026년 하반기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발표
- 2026년 4분기까지 월 생산능력 1,000대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7년 1분기에는 월 10,000대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CPO가 향후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 현재 Browave는 FAU(광섬유 어레이 장치), PM형 광섬유 키트, 광섬유 분배 박스(Fiber Distribution Box) 등 다양한 CPO 관련 제품을 개발 중
- CPO를 포함한 대규모 네트워크 시스템에는 여러 개의 광섬유 분배 박스와 계층형 CPO 광섬유 어레이 모듈이 통합되어 전체 구성 요소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자료: Browave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월 대만 광통신 핵심 부품 및 모듈을 설계·제조 기업 Browave 매출액 247.5백만대만달러(+42.3% MoM, +23.7% YoY) 발표
- 1Q26 매출액 656,1백만대만달러(+5.3% QoQ, +25.2% YoY) 달성
- Browave는 자사의 CPO(Co-Packaged Optics) 제품이 2026년 하반기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발표
- 2026년 4분기까지 월 생산능력 1,000대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7년 1분기에는 월 10,000대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CPO가 향후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 현재 Browave는 FAU(광섬유 어레이 장치), PM형 광섬유 키트, 광섬유 분배 박스(Fiber Distribution Box) 등 다양한 CPO 관련 제품을 개발 중
- CPO를 포함한 대규모 네트워크 시스템에는 여러 개의 광섬유 분배 박스와 계층형 CPO 광섬유 어레이 모듈이 통합되어 전체 구성 요소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자료: Browave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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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6. 4. 9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46%, 1M 0.00%)
(DDR5 16Gb: 1D 0.00%, 1W -0.18%, 1M -6.72%)
NAND(MLC 64Gb: 1D 0.00%, 1W +3.96%, 1M +47.89%)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오픈AI, 개인투자자에 IPO 물량 배정 예정… CFO 밝혀 (CNBC)
https://buly.kr/AF27Urb
구글, 글로벌 AI 연산능력 23% 점유...자체 칩 TPU 앞세웠다 (조선일보)
https://buly.kr/DEb0AhF
아마존, 이란에 데이터센터 공격당했지만... "중동 지역 투자 이어갈 것" (한국일보)
https://buly.kr/6XoCthZ
中 알리바바, 자체 칩 1만개 탑재 데이터센터 구축… 중국 AI 확대 가속 (CNBC)
https://buly.kr/FAfKxjC
홍라희 명예관장, 삼성전자 지분 0.25%(1,500만주) 매각…3.1조 규모 상속세 납부용 (매일경제)
https://buly.kr/5UJf0m7
中 CXMT, 내년 12단 HBM 양산…韓 턱밑 추격 (전자신문)
https://buly.kr/8pi3eIP
SK하이닉스, 델에 321단 QLC 낸드 기반 cSSD 공급 (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ET0J2Q5
“접는 아이폰 예정대로 9월 출시”… ‘일정 지연’ 일축 (국민일보)
https://buly.kr/C0BhIyC
삼성D, 애플과 3년간 폴더블 OLED 단독 공급 계약 (TheElec)
https://buly.kr/HHeQjRs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10.5%), SK하이닉스(+16.5%), Micron(+7.7%), Western Digital(+8.6%), Nanya(+8.3%), Apple(+2.1%), LG전자(+11.1%), Sony(+2.3%), Lenovo(+4.4%), Asus(+2.2%), ZTE(+5.3%), Intel(+11.4%), Qualcomm(+2.8%), TI(+4.6%), Nvidia(+2.2%), STMicro(+6.3%), Marvell(+4.6%), AMD(+4.6%), Mediatek(+7.5%), DB하이텍(+9.1%), Magnachip(+2.1%), TSMC(+4.8%), UMC(+3.4%), SMIC(+10.1%), BOE(+3.1%), LG디스플레이(+7.5%), AUO(+4.9%), 원익 IPS(+11.1%), 에스에프에이(+7.1%), AP시스템(+7.7%), 테스(+17.2%), ASML(+8.9%), AMAT(+8.9%), KLA(+8%), LAM Research(+9.9%), Tokyo Electron(+10.3%), 원익머트리얼즈(+6.6%), 솔브레인(+12.7%), Kanto Denka(+11.4%), 덕산네오룩스(+8.1%), 이녹스첨단소재(+10.4%), UDC(+2.6%), Idemitsu Kosan(-5.9%), Merck(+3.3%), 삼성전기(+16.2%), Murata(+5.7%), Yageo(+6.1%), 삼성SDI(+5.6%), LG에너지솔루션(+2%), BYD(+3.3%), Panasonic(+4.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46%, 1M 0.00%)
(DDR5 16Gb: 1D 0.00%, 1W -0.18%, 1M -6.72%)
NAND(MLC 64Gb: 1D 0.00%, 1W +3.96%, 1M +47.89%)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오픈AI, 개인투자자에 IPO 물량 배정 예정… CFO 밝혀 (CNBC)
https://buly.kr/AF27Urb
구글, 글로벌 AI 연산능력 23% 점유...자체 칩 TPU 앞세웠다 (조선일보)
https://buly.kr/DEb0AhF
아마존, 이란에 데이터센터 공격당했지만... "중동 지역 투자 이어갈 것"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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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알리바바, 자체 칩 1만개 탑재 데이터센터 구축… 중국 AI 확대 가속 (CNBC)
https://buly.kr/FAfKxjC
홍라희 명예관장, 삼성전자 지분 0.25%(1,500만주) 매각…3.1조 규모 상속세 납부용 (매일경제)
https://buly.kr/5UJf0m7
中 CXMT, 내년 12단 HBM 양산…韓 턱밑 추격 (전자신문)
https://buly.kr/8pi3eIP
SK하이닉스, 델에 321단 QLC 낸드 기반 cSSD 공급 (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ET0J2Q5
“접는 아이폰 예정대로 9월 출시”… ‘일정 지연’ 일축 (국민일보)
https://buly.kr/C0BhIyC
삼성D, 애플과 3년간 폴더블 OLED 단독 공급 계약 (TheElec)
https://buly.kr/HHeQjRs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10.5%), SK하이닉스(+16.5%), Micron(+7.7%), Western Digital(+8.6%), Nanya(+8.3%), Apple(+2.1%), LG전자(+11.1%), Sony(+2.3%), Lenovo(+4.4%), Asus(+2.2%), ZTE(+5.3%), Intel(+11.4%), Qualcomm(+2.8%), TI(+4.6%), Nvidia(+2.2%), STMicro(+6.3%), Marvell(+4.6%), AMD(+4.6%), Mediatek(+7.5%), DB하이텍(+9.1%), Magnachip(+2.1%), TSMC(+4.8%), UMC(+3.4%), SMIC(+10.1%), BOE(+3.1%), LG디스플레이(+7.5%), AUO(+4.9%), 원익 IPS(+11.1%), 에스에프에이(+7.1%), AP시스템(+7.7%), 테스(+17.2%), ASML(+8.9%), AMAT(+8.9%), KLA(+8%), LAM Research(+9.9%), Tokyo Electron(+10.3%), 원익머트리얼즈(+6.6%), 솔브레인(+12.7%), Kanto Denka(+11.4%), 덕산네오룩스(+8.1%), 이녹스첨단소재(+10.4%), UDC(+2.6%), Idemitsu Kosan(-5.9%), Merck(+3.3%), 삼성전기(+16.2%), Murata(+5.7%), Yageo(+6.1%), 삼성SDI(+5.6%), LG에너지솔루션(+2%), BYD(+3.3%), Panasonic(+4.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매 현황]
- 전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1,800,000주
* 자사주 매입(임직원 주식보상) 공시 금액인 7.17조원 중 전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59.0% (4.2조원) 입니다.
- 금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1,800,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전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1,800,000주
* 자사주 매입(임직원 주식보상) 공시 금액인 7.17조원 중 전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59.0% (4.2조원) 입니다.
- 금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1,800,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 : MLB 업황, 여전히 뜨겁다
▶ 1Q26 Preview: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상회
- 1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3,254억원(+28.9% YoY), 영업이익 646억원(+35.5% YoY)로 시장 컨센서스(683억원)을 소폭 하회할 전망
- 주요 고객사인 G사를 중심으로 한 AI 서버 및 네트워크향 고다층 기판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는 견조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다만 연초 원자재 수급 이슈로 인해 수요 대비 출하가 일부 제한되었고, 2월에는 근무일수 감소 영향까지 더해지며 단기적인 공급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
- 3월부터는 관련 이슈가 해소되며 출하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도 본격화되고 있어 2분기부터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가파른 실적 개선세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
▶ MLB, 변함없는 AI 인터커넥트 고도화의 중심 축
- AI 하드웨어의 단위가 시스템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인터커넥트 설계의 고도화 요구가 빠르게 확대
- 이 과정에서 MLB 기판은 수요 증가와 스펙 상향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적 성장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특히 북미 N사는 Pod 구조 기반의 시스템 도입 과정에서 Tray → Rack으로 이어지는 계층화 구조를 본격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를 포함한 고다층 MLB 업체들에게 구조적인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실제로 동사는 북미 N사가 추론 시장 대응을 위해 신규 출시한 LPU Computing Tray용 52층 MLB(MultiLam) 적용 샘플을 이미 납품, 향후 공급망 합류를 전망
- 또한 Scale-Out 네트워크 시장에서는 구리에서 광 기반 인터커넥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올해를 기점으로 400G에서 800G로의 세대 전환이 본격화
- 동사는 북미 네트워크 업체를 포함한 다수의 White Box 고객사향 800G 제품을 대응 중이며, 향후 1.6T로의 추가 세대 전환에 대비한 선제적 샘플 대응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70,000원 유지
- 주력 고객사 G사가 TPU 8세대부터 AI 가속기 및 스위치를 전면 다중적층 제품으로 전환함에 따라 발생하는 ASP 상승 효과는 여전히 과소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 G사향 8세대 공급이 본격화되는 시점(3Q26~4Q26)에 실적 추정치 상향을 기반으로 한 주가 리레이팅을 예상
https://buly.kr/C0BhJ4y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수페타시스(007660) : MLB 업황, 여전히 뜨겁다
▶ 1Q26 Preview: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상회
- 1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3,254억원(+28.9% YoY), 영업이익 646억원(+35.5% YoY)로 시장 컨센서스(683억원)을 소폭 하회할 전망
- 주요 고객사인 G사를 중심으로 한 AI 서버 및 네트워크향 고다층 기판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는 견조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다만 연초 원자재 수급 이슈로 인해 수요 대비 출하가 일부 제한되었고, 2월에는 근무일수 감소 영향까지 더해지며 단기적인 공급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
- 3월부터는 관련 이슈가 해소되며 출하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도 본격화되고 있어 2분기부터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가파른 실적 개선세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
▶ MLB, 변함없는 AI 인터커넥트 고도화의 중심 축
- AI 하드웨어의 단위가 시스템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인터커넥트 설계의 고도화 요구가 빠르게 확대
- 이 과정에서 MLB 기판은 수요 증가와 스펙 상향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적 성장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특히 북미 N사는 Pod 구조 기반의 시스템 도입 과정에서 Tray → Rack으로 이어지는 계층화 구조를 본격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를 포함한 고다층 MLB 업체들에게 구조적인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실제로 동사는 북미 N사가 추론 시장 대응을 위해 신규 출시한 LPU Computing Tray용 52층 MLB(MultiLam) 적용 샘플을 이미 납품, 향후 공급망 합류를 전망
- 또한 Scale-Out 네트워크 시장에서는 구리에서 광 기반 인터커넥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올해를 기점으로 400G에서 800G로의 세대 전환이 본격화
- 동사는 북미 네트워크 업체를 포함한 다수의 White Box 고객사향 800G 제품을 대응 중이며, 향후 1.6T로의 추가 세대 전환에 대비한 선제적 샘플 대응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70,000원 유지
- 주력 고객사 G사가 TPU 8세대부터 AI 가속기 및 스위치를 전면 다중적층 제품으로 전환함에 따라 발생하는 ASP 상승 효과는 여전히 과소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 G사향 8세대 공급이 본격화되는 시점(3Q26~4Q26)에 실적 추정치 상향을 기반으로 한 주가 리레이팅을 예상
https://buly.kr/C0BhJ4y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000150) : 실적으로 증명될 구간, 저평가 해소는 시간의 문제
▶ 1Q26 Preview: 2026년도 고공행진
- 두산 전자BG 1Q26 실적은 기존 대비 각각 4.6%, 5.8% 상향 조정한 매출액 5,755억원(+42.9% YoY), 영업이익 1,524억원(+31.3% YoY, Opm: 26.5%)를 전망
- 매크로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년 2분기를 상회하는 역대 최고 분기 실적과 밸류체인 내 가장 높은 수익성을 동시에 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긍정적
- 주력 고객사인 북미 NV사향 매출액은 약 2,700억원(+70.3% YoY)으로 예상되며, GB300 출하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또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시장 우려가 존재했으나, 반도체 패키징 및 모바일 중심의 판가 인상을 통해 관련 영향을 상당 부분 상쇄한 것으로 판단
▶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시간의 문제
당사는 1분기 실적 발표를 전후로 전자BG와 대만 경쟁사 EMC(‘26년 P/E 42.4배)와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빠르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
- 1) 대만 경쟁사의 주장과 달리, 북미 NV사 내에서 동사의 기술적 포지셔닝은 여전히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
- 핵심 하드웨어인 Computing Tray 내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PoD 구조 도입에 따른 CCL 적용 범위 확대와 함께 고객사 내 타 영역으로의 공급 확대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
- 시장의 관심이 높은 LPU Computing Tray 공급망 진입 가능성도 유효하며, 차세대 CCL인 M9 관련 현재 고객사향 샘플 대응도 적극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2) 당사는 그동안 시장에서 동사가 저평가되어온 이유로 보수적인 증설 기조를 주요 원인으로 판단
- 다만 이번 사업보고서를 통해 두산 전자BG는 2026~2027년 합산 5,315억원 규모의 공격적인 Capex를 발표했으며, 이는 2024~2025년 약 1,283억원 대비 4배 이상 확대된 수준이다
- 이를 통해 동사 역시 본격적인 CCL Capex 사이클을 통한 경쟁사와 유사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되며, 중장기 성장성 둔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 또한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
- 또한 그동안 시장은 동사가 단일 고객사 비중이 높다는 점도 약점으로 지적
- 다만 동사가 북미 NV사의 하드웨어 세분화·계층화 전략의 수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요소가 오히려 프리미엄 요인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판단
- 경쟁사 밸류에이션 상승을 반영, 적정주가를 19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buly.kr/CslUDS8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두산(000150) : 실적으로 증명될 구간, 저평가 해소는 시간의 문제
▶ 1Q26 Preview: 2026년도 고공행진
- 두산 전자BG 1Q26 실적은 기존 대비 각각 4.6%, 5.8% 상향 조정한 매출액 5,755억원(+42.9% YoY), 영업이익 1,524억원(+31.3% YoY, Opm: 26.5%)를 전망
- 매크로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년 2분기를 상회하는 역대 최고 분기 실적과 밸류체인 내 가장 높은 수익성을 동시에 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긍정적
- 주력 고객사인 북미 NV사향 매출액은 약 2,700억원(+70.3% YoY)으로 예상되며, GB300 출하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또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시장 우려가 존재했으나, 반도체 패키징 및 모바일 중심의 판가 인상을 통해 관련 영향을 상당 부분 상쇄한 것으로 판단
▶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시간의 문제
당사는 1분기 실적 발표를 전후로 전자BG와 대만 경쟁사 EMC(‘26년 P/E 42.4배)와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빠르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
- 1) 대만 경쟁사의 주장과 달리, 북미 NV사 내에서 동사의 기술적 포지셔닝은 여전히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
- 핵심 하드웨어인 Computing Tray 내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PoD 구조 도입에 따른 CCL 적용 범위 확대와 함께 고객사 내 타 영역으로의 공급 확대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
- 시장의 관심이 높은 LPU Computing Tray 공급망 진입 가능성도 유효하며, 차세대 CCL인 M9 관련 현재 고객사향 샘플 대응도 적극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2) 당사는 그동안 시장에서 동사가 저평가되어온 이유로 보수적인 증설 기조를 주요 원인으로 판단
- 다만 이번 사업보고서를 통해 두산 전자BG는 2026~2027년 합산 5,315억원 규모의 공격적인 Capex를 발표했으며, 이는 2024~2025년 약 1,283억원 대비 4배 이상 확대된 수준이다
- 이를 통해 동사 역시 본격적인 CCL Capex 사이클을 통한 경쟁사와 유사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되며, 중장기 성장성 둔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 또한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
- 또한 그동안 시장은 동사가 단일 고객사 비중이 높다는 점도 약점으로 지적
- 다만 동사가 북미 NV사의 하드웨어 세분화·계층화 전략의 수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요소가 오히려 프리미엄 요인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판단
- 경쟁사 밸류에이션 상승을 반영, 적정주가를 19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buly.kr/CslUDS8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When will CPO actually see mass production?
- SiPh 생태계 및 클라우드 AI 업체들은 CPO 도입을 통해 비용 효율성과 성능 개선 동시 달성 기대, 실제 매출 기여 시점에 대한 시장 관심 지속
- 공급망 관점에서는 2026년 CPO 관련 제품 실제 양산은 여전히 제한적 수준으로 본격적인 대규모 확산까지는 추가 시간 필요
- Nvidia는 CPO 상용화에 가장 적극적이며, 2025년 이후 공급업체에 양산 준비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생태계 전반에 압력 가속
- CPO는 생산 및 검증 과정이 매우 복잡해 수율이 핵심 병목으로, 대규모 적용 위해서는 기존 솔루션 대비 비용 경쟁력 확보를 위한 높은 수율 확보 필수적
- 현재 생산 기술 진전은 이루어지고 있으나 양산 단계에서의 수율이 최대 제약 요인으로 공급 측 병목 지속
- 클라우드 AI 업그레이드 수요 없었다면 CPO 상용화는 더 지연됐을 가능성, Nvidia 주도의 적극적인 투자 확대가 생태계 성장 촉진
- Nvidia 외에도 Broadcom, Marvell, MediaTek 등 주요 업체들이 CPO 기술 확보한 상태로 Broadcom은 일부 고객에게 초기 제품 출하 시작
- Nvidia는 고객사까지 포함해 도입 속도를 끌어올리며 양산 속도에서 우위 선점 가능성, 반면 Broadcom·Marvell은 상대적으로 보수적 접근
- 어느 기업이 주도하든 전반적으로 CPO 수요는 지속 증가가 전망되나 향후 산업 성장 속도는 공급 측면의 캐파와 수율 한계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
https://buly.kr/FAfL6JP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When will CPO actually see mass production?
- SiPh 생태계 및 클라우드 AI 업체들은 CPO 도입을 통해 비용 효율성과 성능 개선 동시 달성 기대, 실제 매출 기여 시점에 대한 시장 관심 지속
- 공급망 관점에서는 2026년 CPO 관련 제품 실제 양산은 여전히 제한적 수준으로 본격적인 대규모 확산까지는 추가 시간 필요
- Nvidia는 CPO 상용화에 가장 적극적이며, 2025년 이후 공급업체에 양산 준비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생태계 전반에 압력 가속
- CPO는 생산 및 검증 과정이 매우 복잡해 수율이 핵심 병목으로, 대규모 적용 위해서는 기존 솔루션 대비 비용 경쟁력 확보를 위한 높은 수율 확보 필수적
- 현재 생산 기술 진전은 이루어지고 있으나 양산 단계에서의 수율이 최대 제약 요인으로 공급 측 병목 지속
- 클라우드 AI 업그레이드 수요 없었다면 CPO 상용화는 더 지연됐을 가능성, Nvidia 주도의 적극적인 투자 확대가 생태계 성장 촉진
- Nvidia 외에도 Broadcom, Marvell, MediaTek 등 주요 업체들이 CPO 기술 확보한 상태로 Broadcom은 일부 고객에게 초기 제품 출하 시작
- Nvidia는 고객사까지 포함해 도입 속도를 끌어올리며 양산 속도에서 우위 선점 가능성, 반면 Broadcom·Marvell은 상대적으로 보수적 접근
- 어느 기업이 주도하든 전반적으로 CPO 수요는 지속 증가가 전망되나 향후 산업 성장 속도는 공급 측면의 캐파와 수율 한계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
https://buly.kr/FAfL6JP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3월 대만 CCL 주요 원재료 유리섬유 공급 업체 Fulltech Fiber Glass 매출액 681.2백만대만달러(+8.2% MoM, +33.0% YoY) 발표
- 고급 유리섬유 제품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월 최고 매출액 재차 갱신
- Fulltech은 지난 2월 태국 자회사를 통해 약 31억바트(약 9,900만달러) 규모의 신규 공장 건설 CAPEX를 승인
- 동남아로 확장 중인 하위 CCL 고객사 대응을 위한 사우스바운드 전략의 일환으로, 현지 PCB 공급망 내 상류 소재 확보 목적의 투자라고 설명
- 2026년 AI 인프라향 고주파·고속 CCL 수요 확대에 따라 Low Dk, Low Dk2, Low CTE Yarn 및 Fabric 등 3대 첨단 공정 비중이 전체 생산능력의 6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해당 제품군의 매출 비중은 50%를 상회할 것으로 제시, 제품 믹스 고도화를 통한 마진 개선 기대
(자료: Fulltech Fiber Glas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월 대만 CCL 주요 원재료 유리섬유 공급 업체 Fulltech Fiber Glass 매출액 681.2백만대만달러(+8.2% MoM, +33.0% YoY) 발표
- 고급 유리섬유 제품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월 최고 매출액 재차 갱신
- Fulltech은 지난 2월 태국 자회사를 통해 약 31억바트(약 9,900만달러) 규모의 신규 공장 건설 CAPEX를 승인
- 동남아로 확장 중인 하위 CCL 고객사 대응을 위한 사우스바운드 전략의 일환으로, 현지 PCB 공급망 내 상류 소재 확보 목적의 투자라고 설명
- 2026년 AI 인프라향 고주파·고속 CCL 수요 확대에 따라 Low Dk, Low Dk2, Low CTE Yarn 및 Fabric 등 3대 첨단 공정 비중이 전체 생산능력의 6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해당 제품군의 매출 비중은 50%를 상회할 것으로 제시, 제품 믹스 고도화를 통한 마진 개선 기대
(자료: Fulltech Fiber Glass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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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3월 대만 AI 서버용 파워 공급업체 Delta Electronics 매출액 59,779.9백만대만달러(+19.8% MoM, +37.6% YoY) 발표
- AI향 수요 증가로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1분기 매출은 가전제품 수요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
- 하지만 Delta는 최근 AI 서버 전원 공급 장치가 사업 운영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강조
- 2분기를 전망하며 AI 서버 전원 공급 장치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계절적 요인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
- Delta는 최근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전반적인 수요 환경이 여전히 견조하다고 강조
- 올해 자본지출은 전년(461억 대만달러)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제시하며, 투자 대부분이 AI 및 관련 인프라에 집중될 전망. 또한 2028년 이후 장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충 계획도 함께 검토 중
(자료: Delta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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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대만 AI 서버용 파워 공급업체 Delta Electronics 매출액 59,779.9백만대만달러(+19.8% MoM, +37.6% YoY) 발표
- AI향 수요 증가로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1분기 매출은 가전제품 수요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
- 하지만 Delta는 최근 AI 서버 전원 공급 장치가 사업 운영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강조
- 2분기를 전망하며 AI 서버 전원 공급 장치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계절적 요인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
- Delta는 최근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전반적인 수요 환경이 여전히 견조하다고 강조
- 올해 자본지출은 전년(461억 대만달러)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제시하며, 투자 대부분이 AI 및 관련 인프라에 집중될 전망. 또한 2028년 이후 장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충 계획도 함께 검토 중
(자료: Delta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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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3월 대만 CCL 주요 원재료 HVLP 동박 공급 업체 Co-Tech 매출액 860.7백만대만달러(+1.1% MoM, +42.8% YoY) 발표
- AI 서버 수요 강세와 신규 라인 가동 효과에 힘입어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
- HVLP4 동박은 루빈 시리즈 및 스위치 사양 업그레이드로 인해 수요가 급증
- 공급망에 의하면 높은 공정 난이도와 불안정한 수율로 인해 실제 생산 능력이 계획 수준보다 크게 저하되어 가격 상승 압력이 가중
- 현재 주요 제조업체들은 5%에서 10%에 이르는 가격 인상을 단행 중이며 시장에서는 동박 제조업체들이 추가적인 가격 조정 인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자료: Co-Tech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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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대만 CCL 주요 원재료 HVLP 동박 공급 업체 Co-Tech 매출액 860.7백만대만달러(+1.1% MoM, +42.8% YoY) 발표
- AI 서버 수요 강세와 신규 라인 가동 효과에 힘입어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
- HVLP4 동박은 루빈 시리즈 및 스위치 사양 업그레이드로 인해 수요가 급증
- 공급망에 의하면 높은 공정 난이도와 불안정한 수율로 인해 실제 생산 능력이 계획 수준보다 크게 저하되어 가격 상승 압력이 가중
- 현재 주요 제조업체들은 5%에서 10%에 이르는 가격 인상을 단행 중이며 시장에서는 동박 제조업체들이 추가적인 가격 조정 인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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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3월 대만 광모듈 레이저 부품 공급업체 GCS Holdings 매출액 338.0백만대만달러(+115.2% MoM, +40.0% YoY) 발표
- AI향 광전자 부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며 MoM으로 매출이 2배 이상 확대
- GCS는 광모듈 시장이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에 있으며, CSP들이 주문을 앞당기고 있는 상황임을 강조
-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실적은 2025년 4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GCS는 수신부(receiver)와 송신부(transmitter) 양측 부품 모두에 포지셔닝하고 있으나, 현재는 수신부 중심의 제품 출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 200G 포토다이오드(PD)와 CW 레이저 양산을 통해 2026년 생산량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의 200G PD는 2분기 양산에 돌입할 예정. 또한 70mW CW 레이저는 인증을 완료해 생산 준비가 마무리된 상태
- 이와 함께 미국 생산시설 외에도 Willie Fu 공장에서 CW 레이저 생산능력을 구축해 월 100만 개 수준의 생산을 목표
- GCS는 공급망 생산능력이 여전히 핵심 변수라고 설명. 현재 시장은 전반적으로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제조 난이도가 높은 레이저 부품의 공급 제약이 더욱 두드러진다고 강조
- 현재 800G 광모듈은 일반적으로 100G 및 200G 부품을 사용하는 반면, 1.6T 모듈은 대부분 8채널 아키텍처를 채택하면서 200G 부품이 사실상 표준 사양으로 자리잡을 전망
(자료: GCS Holdings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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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대만 광모듈 레이저 부품 공급업체 GCS Holdings 매출액 338.0백만대만달러(+115.2% MoM, +40.0% YoY) 발표
- AI향 광전자 부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며 MoM으로 매출이 2배 이상 확대
- GCS는 광모듈 시장이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에 있으며, CSP들이 주문을 앞당기고 있는 상황임을 강조
-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실적은 2025년 4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GCS는 수신부(receiver)와 송신부(transmitter) 양측 부품 모두에 포지셔닝하고 있으나, 현재는 수신부 중심의 제품 출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 200G 포토다이오드(PD)와 CW 레이저 양산을 통해 2026년 생산량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의 200G PD는 2분기 양산에 돌입할 예정. 또한 70mW CW 레이저는 인증을 완료해 생산 준비가 마무리된 상태
- 이와 함께 미국 생산시설 외에도 Willie Fu 공장에서 CW 레이저 생산능력을 구축해 월 100만 개 수준의 생산을 목표
- GCS는 공급망 생산능력이 여전히 핵심 변수라고 설명. 현재 시장은 전반적으로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제조 난이도가 높은 레이저 부품의 공급 제약이 더욱 두드러진다고 강조
- 현재 800G 광모듈은 일반적으로 100G 및 200G 부품을 사용하는 반면, 1.6T 모듈은 대부분 8채널 아키텍처를 채택하면서 200G 부품이 사실상 표준 사양으로 자리잡을 전망
(자료: GCS Holdings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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