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UBS #삼성전자
1. 2026년 FCF를 226조원으로 전망. FCF의 50% 환원 정책 유지 시 약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성을 제시. (27년 FCF 565조원 전망)
2.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
DRAM ASP
- 2Q +56%
- 3Q +22%
- 4Q +11%
NAND ASP
- 2Q +70%
- 3Q +30%
- 4Q +12%
3. "Yes in our view. Agentic AI is boosting further memory demand on multiple fronts beyond HBM... As almost all of the incremental wafer capacity addition for DRAM is going to HBM... supply is not catching up with demand."
→ 메모리 업사이클이 기존 사이클보다 훨씬 길어질 것으로 예상.
1. 2026년 FCF를 226조원으로 전망. FCF의 50% 환원 정책 유지 시 약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성을 제시. (27년 FCF 565조원 전망)
2.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
DRAM ASP
- 2Q +56%
- 3Q +22%
- 4Q +11%
NAND ASP
- 2Q +70%
- 3Q +30%
- 4Q +12%
3. "Yes in our view. Agentic AI is boosting further memory demand on multiple fronts beyond HBM... As almost all of the incremental wafer capacity addition for DRAM is going to HBM... supply is not catching up with demand."
→ 메모리 업사이클이 기존 사이클보다 훨씬 길어질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상세) 메모리, 이제 정점에 도달했나?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변화율의 정점’에 근접했다고 분석. DRAM 가격 YoY+ 상승률 둔화, 재고 개선세의 안정화, EPS 상향 조정 폭의 정점 도달이 근거
•단기적으로는 포지션 집중, 변동성 확대, 자금 순환매 영향으로 메모리 관련 주가가 일시적으로 압박받을 수 있다고 전망. 다만 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유지했으며, 2027년 이익은 YoY+ 35~40% 증가할 것으로 예상
•향후 가장 중요한 확인 포인트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관련 CAPEX 가이던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평가
>存储“涨到头”了吗?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336#from=ios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변화율의 정점’에 근접했다고 분석. DRAM 가격 YoY+ 상승률 둔화, 재고 개선세의 안정화, EPS 상향 조정 폭의 정점 도달이 근거
•단기적으로는 포지션 집중, 변동성 확대, 자금 순환매 영향으로 메모리 관련 주가가 일시적으로 압박받을 수 있다고 전망. 다만 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유지했으며, 2027년 이익은 YoY+ 35~40% 증가할 것으로 예상
•향후 가장 중요한 확인 포인트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관련 CAPEX 가이던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평가
>存储“涨到头”了吗?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336#from=ios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bkONjV
그럼에도 불구하고.
■ 실주 영향 I. 2030년 해양 방산 매출 목표 하향 조정 전망
- 캐나다의 초계 잠수함 건조 사업은 두가지 면에서 한국 조선사에 중요한 의미였음. 첫째, 2030년 함정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 수익원. 한화오션은 2023년 8월에 2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면서 초격차 방산을 실현하기 위한 자금 사용 계획을 밝혔고, 2030년 연간 특수선 매출 목표로 4조원을 제시. HD현대중공업은 2023년 8월에 HD현대미포와의 합병 계획을 발표하면서 함정 생산 시설 확충 방안을 밝혔고, 2030년 함정 매출 목표로 7조원을 제시. 전향적인 매출 목표를 산출하기 위한 여러 가정 중에,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선정 가능성을 포함했을 것이라 추정. 독일 TKMS로 우선 협상 대상자가 정해진 현재, 양 사는 2030년 해양 방산 매출 목표를 불가피하게 하향할 것으로 전망
■ 실주 영향 II. 함정 수출 기회로 밸류에이션 확장 정당성 여부 도전
- 둘째, 한국 조선사들이 미국 함정 건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 2007년 상선 사이클 고점에서 조선 3사에 부여했던 밸류에이션(3F P/E 15배)을 할증해야 한다는 논리는, 전에 없었던 함정 수출 기회를 통해 Top-line을 위로 열어낼 수 있다는 것이었음. 그 중심은 미국이었고, 상호 관세 협상을 위해 M.A.S.G.A라는 화두를 만들어내면서 함정 공동 건조 기대는 더 크게 부상. 그러나, 최근 2027년 회계연도 국방비 집행을 위한 국방수권법 제정 동향을 살펴보면, 단기간 내에 함정 건조 예산을 우방국으로 집행하는 것이 어려울 있다는 것을 감지. 중간선거 이후 입법부의 논의가 활발해지기까지 시간을 벌어줄 수 있는 것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이었음. CPSP 실주로 인해, 당분간 한국 조선사들은 함정 수출 기회로 밸류에이션을 확장해서 봐야 하는가에 대해 시장의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될 것
■ 단기 주가 하락은 실적 및 대미 투자 기대감으로 빠르게 만회할 것
-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잔뜩 눌려 있는 밸류에이션에서 수주 결과를 확인했기 때문. 2026년 7월 6일 종가 기준, HD현대중공업의 P/E는 15.0배(2028년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대비), 한화오션의 P/E 는 15.6배에서 마감. 상선 시클리컬 관점에서 부여할 수 있는 15배 수준. CPSP 수주 기대감으로 상승한 주가가 없었기 때문. 실주 소식을 확인한 당일 일시적인 주가 충격은 불가피하나, 7월 말에 있을 2분기 실적 및 M.A.S.G.A를 위한 대미조선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하락폭을 빠르게 만회할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bkONjV
그럼에도 불구하고.
■ 실주 영향 I. 2030년 해양 방산 매출 목표 하향 조정 전망
- 캐나다의 초계 잠수함 건조 사업은 두가지 면에서 한국 조선사에 중요한 의미였음. 첫째, 2030년 함정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 수익원. 한화오션은 2023년 8월에 2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면서 초격차 방산을 실현하기 위한 자금 사용 계획을 밝혔고, 2030년 연간 특수선 매출 목표로 4조원을 제시. HD현대중공업은 2023년 8월에 HD현대미포와의 합병 계획을 발표하면서 함정 생산 시설 확충 방안을 밝혔고, 2030년 함정 매출 목표로 7조원을 제시. 전향적인 매출 목표를 산출하기 위한 여러 가정 중에,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선정 가능성을 포함했을 것이라 추정. 독일 TKMS로 우선 협상 대상자가 정해진 현재, 양 사는 2030년 해양 방산 매출 목표를 불가피하게 하향할 것으로 전망
■ 실주 영향 II. 함정 수출 기회로 밸류에이션 확장 정당성 여부 도전
- 둘째, 한국 조선사들이 미국 함정 건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 2007년 상선 사이클 고점에서 조선 3사에 부여했던 밸류에이션(3F P/E 15배)을 할증해야 한다는 논리는, 전에 없었던 함정 수출 기회를 통해 Top-line을 위로 열어낼 수 있다는 것이었음. 그 중심은 미국이었고, 상호 관세 협상을 위해 M.A.S.G.A라는 화두를 만들어내면서 함정 공동 건조 기대는 더 크게 부상. 그러나, 최근 2027년 회계연도 국방비 집행을 위한 국방수권법 제정 동향을 살펴보면, 단기간 내에 함정 건조 예산을 우방국으로 집행하는 것이 어려울 있다는 것을 감지. 중간선거 이후 입법부의 논의가 활발해지기까지 시간을 벌어줄 수 있는 것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이었음. CPSP 실주로 인해, 당분간 한국 조선사들은 함정 수출 기회로 밸류에이션을 확장해서 봐야 하는가에 대해 시장의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될 것
■ 단기 주가 하락은 실적 및 대미 투자 기대감으로 빠르게 만회할 것
-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잔뜩 눌려 있는 밸류에이션에서 수주 결과를 확인했기 때문. 2026년 7월 6일 종가 기준, HD현대중공업의 P/E는 15.0배(2028년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대비), 한화오션의 P/E 는 15.6배에서 마감. 상선 시클리컬 관점에서 부여할 수 있는 15배 수준. CPSP 수주 기대감으로 상승한 주가가 없었기 때문. 실주 소식을 확인한 당일 일시적인 주가 충격은 불가피하나, 7월 말에 있을 2분기 실적 및 M.A.S.G.A를 위한 대미조선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하락폭을 빠르게 만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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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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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루팡
UBS, "SK하이닉스 신규 ADR 매수하고 한국 상장 주식 매도하라"
UBS 그룹(UBS Group AG)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발행 예정인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매수하고 한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은 매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증권이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은행인 UBS의 세일즈 및 트레이딩 데스크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 노트에서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새로운 ADR은 보유하는 데 있어 더 효율적이고 비용이 저렴하므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투자자들에게 기존 한국 주식보다 훨씬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상장 주식을 투자 유니버스(투자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던 다수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들도 이번 미국 증권을 통해 매수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buy-sk-hynix-s-new-adrs-and-sell-seoul-listed-shares-ubs-says
(이거 때문에 SK하이닉스 상장 전 외인 매도하고 하락인건지 이벤트 얼마 안남았으니 다 해소되고 반등하면 좋겠네요!)
UBS 그룹(UBS Group AG)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발행 예정인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매수하고 한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은 매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증권이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은행인 UBS의 세일즈 및 트레이딩 데스크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 노트에서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새로운 ADR은 보유하는 데 있어 더 효율적이고 비용이 저렴하므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투자자들에게 기존 한국 주식보다 훨씬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상장 주식을 투자 유니버스(투자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던 다수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들도 이번 미국 증권을 통해 매수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buy-sk-hynix-s-new-adrs-and-sell-seoul-listed-shares-ubs-says
(이거 때문에 SK하이닉스 상장 전 외인 매도하고 하락인건지 이벤트 얼마 안남았으니 다 해소되고 반등하면 좋겠네요!)
Bloomberg.com
Buy SK Hynix’s New ADRs and Sell Seoul-Listed Shares, UBS Says
Investors should purchase SK Hynix Inc.’s planned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and sell the chipmaker’s South Korean-traded stock as the new securities are likely to trade at a premium, according to UBS Group AG’s sales and trading desk.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UBS Sales Commentary, SK Hynix - Index Implications of US listing
핵심 질문은 하나다. 외국인 전환 한도(Headroom)가 얼마나 빠르게 채워질 것인가. 내 생각은 아래와 같다.
‒ 현재 헤지펀드(HF) 들은 스왑(Swap)으로 포지션을 보유하는 비용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ADR로 옮길 유인이 매우 크다. 특히 한국 본주와 ADR 가격이 거의 동일하게 거래된다면, 미국 프라임브로커(PB)를 통한 현물(Cash) 보유가 훨씬 효율적이고 비용도 저렴하다.
‒ 이벤트 드리븐(Event-driven) 투자자들도 적극적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내 생각에는 상장 첫날부터 ADR(Long) / 한국 본주(Short) 전략을 취하고, Headroom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ADR이 프리미엄을 형성하는지를 기다리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인 거래다. 현재 TSMC ADR도 약 16% 프리미엄에서 거래되고 있다. ADR이 본주 대비 디스카운트로 거래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기 때문에, 달러 기준 리스크는 제한적인 반면 규모를 크게 키울 수 있는(Scalable)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 홍콩 상장 2배 레버리지 ETF(7709 HK)와 같은 해외 상장 ETF들도 ADR로 포지션을 옮길 가능성이 있다.
‒ 개인투자자(Retail) 측면에서는 최근 Interactive Brokers가 해외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뉴스가 있었지만 아직 초기 단계다. 현재 글로벌 개인투자자의 SK하이닉스 보유 비중은 매우 낮은 편이며, ADR 상장은 이들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해 줄 것으로 본다.
‒ 글로벌 기관투자자(Global Institutions) 역시 중요한 잠재 수요다. 한국은 신흥국(EM)으로 분류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SK하이닉스를 투자 유니버스에 포함하지 않았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나 미국 전용 운용사들이 적지 않다. ADR 상장은 이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 Micron → SK하이닉스 로테이션 가능성도 충분히 거론되고 있다. 이 논리는 이미 시장에서 여러 차례 제기된 내용이다. 2027년 기준 SK하이닉스는 PER 약 6배, Micron은 약 8.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HBM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절대적인 선두 업체다. HBM 분야만 놓고 보면 SK하이닉스는 사실상 ‘HBM의 TSMC’ 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
‒ 지수 편입(Index Inclusion) 도 매우 중요한 변수다. 미국 지수 편입에서는 ADR 자체의 시가총액이 핵심 기준이 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ADR이 SMH(운용자산 약 710억달러) 와 SOX 관련 지수에는 편입될 가능성이 높지만, S&P Select Sector Technology Index 편입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실제 자금 유입 규모는 ADR 시가총액이 얼마나 빠르게 커지는지, 그리고 Headroom이 얼마나 많이 활용되는지에 크게 좌우될 것이다. TSMC는 NYSE 상장이고 SK하이닉스는 Nasdaq 상장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주요 미국 반도체 지수들에는 모두 편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까지 시장에서는 초기 SMH·SOX를 통해 약 15억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UBS Index 팀이 추후 보다 정확한 추정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결국, ADR 상장까지 이제 마지막 단계에 들어왔다. 우리는 지난 6개월 동안 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이번 ADR 상장은 단순히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ADR를 매수(Long)하고 한국 본주를 매도(Short)한 뒤, 외국인 전환 한도(Headroom)가 채워지는 과정에 포지셔닝하는 전략이 상당히 흥미로운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Headroom 규모는 최종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 설령 15%로 결정되더라도 약 2,000억달러에 가까운 규모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이를 모두 채우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럴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메모리 업황이 지금처럼 폭발적인 강세장(어제 Micron 실적이 다시 한번 이를 보여줬듯)인 한, 우리는 오히려 Headroom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채워지는 모습에 시장이 놀라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뒷부분만 발췌
핵심 질문은 하나다. 외국인 전환 한도(Headroom)가 얼마나 빠르게 채워질 것인가. 내 생각은 아래와 같다.
‒ 현재 헤지펀드(HF) 들은 스왑(Swap)으로 포지션을 보유하는 비용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ADR로 옮길 유인이 매우 크다. 특히 한국 본주와 ADR 가격이 거의 동일하게 거래된다면, 미국 프라임브로커(PB)를 통한 현물(Cash) 보유가 훨씬 효율적이고 비용도 저렴하다.
‒ 이벤트 드리븐(Event-driven) 투자자들도 적극적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내 생각에는 상장 첫날부터 ADR(Long) / 한국 본주(Short) 전략을 취하고, Headroom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ADR이 프리미엄을 형성하는지를 기다리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인 거래다. 현재 TSMC ADR도 약 16% 프리미엄에서 거래되고 있다. ADR이 본주 대비 디스카운트로 거래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기 때문에, 달러 기준 리스크는 제한적인 반면 규모를 크게 키울 수 있는(Scalable)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 홍콩 상장 2배 레버리지 ETF(7709 HK)와 같은 해외 상장 ETF들도 ADR로 포지션을 옮길 가능성이 있다.
‒ 개인투자자(Retail) 측면에서는 최근 Interactive Brokers가 해외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뉴스가 있었지만 아직 초기 단계다. 현재 글로벌 개인투자자의 SK하이닉스 보유 비중은 매우 낮은 편이며, ADR 상장은 이들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해 줄 것으로 본다.
‒ 글로벌 기관투자자(Global Institutions) 역시 중요한 잠재 수요다. 한국은 신흥국(EM)으로 분류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SK하이닉스를 투자 유니버스에 포함하지 않았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나 미국 전용 운용사들이 적지 않다. ADR 상장은 이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 Micron → SK하이닉스 로테이션 가능성도 충분히 거론되고 있다. 이 논리는 이미 시장에서 여러 차례 제기된 내용이다. 2027년 기준 SK하이닉스는 PER 약 6배, Micron은 약 8.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HBM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절대적인 선두 업체다. HBM 분야만 놓고 보면 SK하이닉스는 사실상 ‘HBM의 TSMC’ 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
‒ 지수 편입(Index Inclusion) 도 매우 중요한 변수다. 미국 지수 편입에서는 ADR 자체의 시가총액이 핵심 기준이 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ADR이 SMH(운용자산 약 710억달러) 와 SOX 관련 지수에는 편입될 가능성이 높지만, S&P Select Sector Technology Index 편입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실제 자금 유입 규모는 ADR 시가총액이 얼마나 빠르게 커지는지, 그리고 Headroom이 얼마나 많이 활용되는지에 크게 좌우될 것이다. TSMC는 NYSE 상장이고 SK하이닉스는 Nasdaq 상장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주요 미국 반도체 지수들에는 모두 편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까지 시장에서는 초기 SMH·SOX를 통해 약 15억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UBS Index 팀이 추후 보다 정확한 추정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결국, ADR 상장까지 이제 마지막 단계에 들어왔다. 우리는 지난 6개월 동안 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이번 ADR 상장은 단순히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ADR를 매수(Long)하고 한국 본주를 매도(Short)한 뒤, 외국인 전환 한도(Headroom)가 채워지는 과정에 포지셔닝하는 전략이 상당히 흥미로운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Headroom 규모는 최종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 설령 15%로 결정되더라도 약 2,000억달러에 가까운 규모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이를 모두 채우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럴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메모리 업황이 지금처럼 폭발적인 강세장(어제 Micron 실적이 다시 한번 이를 보여줬듯)인 한, 우리는 오히려 Headroom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채워지는 모습에 시장이 놀라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뒷부분만 발췌
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 UBS, '30~'31년 "테라팹 반도체 장비에 500억 달러(76조 원) 투입될 것"
📌 2030~2031년 WFE 500억달러 가능성
UBS는 SpaceX-Tesla 공동 텍사스 칩 공장 ‘Terafab’이 대규모 반도체 장비(WFE) 수요를 만들 수 있다고 분석
2030~2031년 WFE 투자만 500억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현실화 시 장비 업종 수요 곡선에 의미 있는 추가 모멘텀
📌 총 투자 규모 최대 1,190억달러 거론
초기 Capex는 550억달러, 전체 투자 잠재 규모는 1,190억달러(180조원)까지 언급
AI, Starlink, Optimus 등 그룹 내 핵심 프로젝트를 위한 자체 반도체 공급망 구축 성격
📌 장비주 선점 경쟁 가능성
수혜 후보는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KLA, ASML 등 글로벌 WFE 리더
계획이 구체화될 경우 초기 공급망 진입 여부가 중장기 주가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 2030~2031년 WFE 500억달러 가능성
UBS는 SpaceX-Tesla 공동 텍사스 칩 공장 ‘Terafab’이 대규모 반도체 장비(WFE) 수요를 만들 수 있다고 분석
2030~2031년 WFE 투자만 500억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현실화 시 장비 업종 수요 곡선에 의미 있는 추가 모멘텀
📌 총 투자 규모 최대 1,190억달러 거론
초기 Capex는 550억달러, 전체 투자 잠재 규모는 1,190억달러(180조원)까지 언급
AI, Starlink, Optimus 등 그룹 내 핵심 프로젝트를 위한 자체 반도체 공급망 구축 성격
📌 장비주 선점 경쟁 가능성
수혜 후보는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KLA, ASML 등 글로벌 WFE 리더
계획이 구체화될 경우 초기 공급망 진입 여부가 중장기 주가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윤지호 경제평론가 인터뷰 요약 (삼성전자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락 원인)
- 인건비까지 감안하면 실질 이익 규모는 104조에서 105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좋은 실적이지만, 주가 하락은 실적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의 시선이 다른 곳에 가 있기 때문임
- 이 실적은 사실상 미국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도체를 사주고 데이터센터를 계속 짓고 있어서 나온 결과임, 삼성전자 자체의 독자적 성과로만 보기는 어려움
- 그래서 시장의 관심은 이미 나온 실적이나 이번 주 SK하이닉스 ADR 상장이 아니라, 이번 달 20일 이후 발표될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강도에 쏠릴 것임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줄일 가능성은 낮음. 이 경쟁에서 밀리면 그대로 도태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스스로 투자를 줄인다는 신호를 내보내기 어려움
- 다만 진짜 관건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임. 영업이익에서 감가상각과 운전자본 변화 등을 반영해 계산하는 잉여현금흐름(FCF)이 핵심 지표임
- FCF가 일시적으로 마이너스여도 자금 조달이 원활하고, 그 돈으로 반도체를 사줄 CAPEX를 계속 늘리겠다는 신호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시장에 줘야 함, 그래야 삼성전자를 포함한 밸류체인 전체가 안심함
- 동의하지 않음. ADR 자체는 상장 규모가 크지 않고, 본주와 어떤 방식으로 연동될지는 상장 이후에야 확인 가능함
- 본주와 ADR 간 가격 괴리가 좁혀질지도 아직은 알 수 없는 상태임
- 확실한 변수는 하반기 엔비디아 베라루빈향 HBM 물량이 본격화되는 시점임 → 이때 영업이익률이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관건은 그 상승폭이 어느 정도냐임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투자자가 지켜봐야 할 포인트 자체가 다름
- SK하이닉스는 HBM 경쟁력이 핵심이지만, 삼성전자는 HBM에서 하이닉스를 이길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결국 파운드리 사업이 구조적으로 성장해 TSMC 같은 위치에 오르느냐가 관건임
- 그래서 삼성전자 투자자가 진짜 궁금해야 할 질문은 오늘 나온 실적 숫자가 아니라, 파운드리 사업이 언제 흑자로 전환되느냐임
- 미래를 확실히 아는 비즈니스가 있다면 모든 사업이 성공했을 것임, 지금 사이클 위치를 확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음
- 지금의 투자 붐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기대가 서로 부딪히며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고, 이 중 한 곳이라도 실은 돈이 없어 투자를 못 하겠다고 발표하는 순간 시장 전체가 흔들림
- 그래서 투자 판단은 EPS 숫자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하는 게 아니라, 돈이 있는 좋은 기업이 그 돈을 다시 투자해 더 큰 돈을 만들어내는 흐름에 배팅하는 것으로 봐야 함, 올해 화두였던 삼성전기가 최근 힘을 잃은 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버텨준 것도 이 흐름 차이 때문임
- 전력 인프라 관련주 부진은 밸류에이션 부담 때문임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밸류가 상대적으로 싸서 이런 불확실성이 나와도 하방이 지지되지만, 전력 인프라주는 밸류가 비싸 같은 뉴스에도 먼저, 더 크게 흔들림
- 결국 이 물음의 답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지속 여부에서 찾을 수밖에 없음, 돈을 쓴다는 말은 하겠지만 진짜 쓸 돈이 있느냐는 질문이 시장에서 계속 제기되며 최근 변동성으로 나타나고 있음
- 9월부터는 미국 중간선거 시즌이 겹치며 변수가 하나 더 생김, 성장률이 좋으면 금리가 오르는데 성장률의 핵심 동력이 바로 이 투자이기 때문에 CAPEX 논쟁이 선거 국면에서 정치적으로 어떻게 해석될지가 새로운 리스크임
- 이런 이슈들이 9월까지 이어지는 만큼 여름부터 9월까지는 뚜렷한 방향 없이 박스권에 머무를 가능성이 큼
- 결국 관건은 월말마다 나오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코멘트임, 그 전까지는 확실히 조심스러운 구간으로 봐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bqANP6-cibw
윤지호 경제평론가 인터뷰 요약 (삼성전자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락 원인)
질문 1: 89조 4천억 원이라는 역대급 실적에도 삼성전자 주가가 하락한 이유는?
- 인건비까지 감안하면 실질 이익 규모는 104조에서 105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좋은 실적이지만, 주가 하락은 실적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의 시선이 다른 곳에 가 있기 때문임
- 이 실적은 사실상 미국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도체를 사주고 데이터센터를 계속 짓고 있어서 나온 결과임, 삼성전자 자체의 독자적 성과로만 보기는 어려움
- 그래서 시장의 관심은 이미 나온 실적이나 이번 주 SK하이닉스 ADR 상장이 아니라, 이번 달 20일 이후 발표될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강도에 쏠릴 것임
질문 2: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도체 투자를 계속할지는 무엇을 보고 판단해야 하나?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줄일 가능성은 낮음. 이 경쟁에서 밀리면 그대로 도태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스스로 투자를 줄인다는 신호를 내보내기 어려움
- 다만 진짜 관건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임. 영업이익에서 감가상각과 운전자본 변화 등을 반영해 계산하는 잉여현금흐름(FCF)이 핵심 지표임
- FCF가 일시적으로 마이너스여도 자금 조달이 원활하고, 그 돈으로 반도체를 사줄 CAPEX를 계속 늘리겠다는 신호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시장에 줘야 함, 그래야 삼성전자를 포함한 밸류체인 전체가 안심함
질문 3: 이번 주 SK하이닉스 ADR 상장을 코스피 운명을 가를 슈퍼위크로 보는 시각에 동의하는가?
- 동의하지 않음. ADR 자체는 상장 규모가 크지 않고, 본주와 어떤 방식으로 연동될지는 상장 이후에야 확인 가능함
- 본주와 ADR 간 가격 괴리가 좁혀질지도 아직은 알 수 없는 상태임
- 확실한 변수는 하반기 엔비디아 베라루빈향 HBM 물량이 본격화되는 시점임 → 이때 영업이익률이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관건은 그 상승폭이 어느 정도냐임
질문 4: 삼성전자 투자자가 지켜봐야 할 핵심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가?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투자자가 지켜봐야 할 포인트 자체가 다름
- SK하이닉스는 HBM 경쟁력이 핵심이지만, 삼성전자는 HBM에서 하이닉스를 이길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결국 파운드리 사업이 구조적으로 성장해 TSMC 같은 위치에 오르느냐가 관건임
- 그래서 삼성전자 투자자가 진짜 궁금해야 할 질문은 오늘 나온 실적 숫자가 아니라, 파운드리 사업이 언제 흑자로 전환되느냐임
질문 5: 지금 반도체 사이클이 어느 지점에 와 있다고 보는가?
- 미래를 확실히 아는 비즈니스가 있다면 모든 사업이 성공했을 것임, 지금 사이클 위치를 확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음
- 지금의 투자 붐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기대가 서로 부딪히며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고, 이 중 한 곳이라도 실은 돈이 없어 투자를 못 하겠다고 발표하는 순간 시장 전체가 흔들림
- 그래서 투자 판단은 EPS 숫자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하는 게 아니라, 돈이 있는 좋은 기업이 그 돈을 다시 투자해 더 큰 돈을 만들어내는 흐름에 배팅하는 것으로 봐야 함, 올해 화두였던 삼성전기가 최근 힘을 잃은 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버텨준 것도 이 흐름 차이 때문임
질문 6: 데이터센터가 계속 지어지는데도 전력 인프라 관련주가 부진한 이유는?
- 전력 인프라 관련주 부진은 밸류에이션 부담 때문임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밸류가 상대적으로 싸서 이런 불확실성이 나와도 하방이 지지되지만, 전력 인프라주는 밸류가 비싸 같은 뉴스에도 먼저, 더 크게 흔들림
- 결국 이 물음의 답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지속 여부에서 찾을 수밖에 없음, 돈을 쓴다는 말은 하겠지만 진짜 쓸 돈이 있느냐는 질문이 시장에서 계속 제기되며 최근 변동성으로 나타나고 있음
질문 7: 여름부터 9월까지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는가?
- 9월부터는 미국 중간선거 시즌이 겹치며 변수가 하나 더 생김, 성장률이 좋으면 금리가 오르는데 성장률의 핵심 동력이 바로 이 투자이기 때문에 CAPEX 논쟁이 선거 국면에서 정치적으로 어떻게 해석될지가 새로운 리스크임
- 이런 이슈들이 9월까지 이어지는 만큼 여름부터 9월까지는 뚜렷한 방향 없이 박스권에 머무를 가능성이 큼
- 결국 관건은 월말마다 나오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코멘트임, 그 전까지는 확실히 조심스러운 구간으로 봐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bqANP6-ci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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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대 실적'에도 7% 급락 "왜 이래요?".. 윤지호 경제평론가가 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 💡지식의발견
*본 영상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일 뿐,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녹화는 2026년 7월 7일에 진행됐습니다.
00:00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 장은 근데 왜 이래요?
01:21 반도체주 투자자가 7월 말에 꼭 해야 하는 것
03:23 향후 '삼전닉스' 우상향 조건
05:23 삼성전기가 유독 힘 못 쓰는 이유
"프리캐시플로우(FCF)가 어느 정도 있고
자금 조달이 잘 진행이 되고 있고
또 중요한 거는…
*녹화는 2026년 7월 7일에 진행됐습니다.
00:00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 장은 근데 왜 이래요?
01:21 반도체주 투자자가 7월 말에 꼭 해야 하는 것
03:23 향후 '삼전닉스' 우상향 조건
05:23 삼성전기가 유독 힘 못 쓰는 이유
"프리캐시플로우(FCF)가 어느 정도 있고
자금 조달이 잘 진행이 되고 있고
또 중요한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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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올해 하이퍼스케일러 조달 사례
> 알파벳|회사채 + 유상증자|$117B
> 아마존|회사채|$106B
> 메타|회사채|$25B
> 오라클|회사채 + 에쿼티|$48B
총 $296B vs 현금흐름 $57B
하이퍼스케일러 4사의 연간 현금흐름 추정치 합계보다 약 5배 큰 수준을 조달한 상황
> 알파벳|회사채 + 유상증자|$117B
> 아마존|회사채|$106B
> 메타|회사채|$25B
> 오라클|회사채 + 에쿼티|$48B
총 $296B vs 현금흐름 $57B
하이퍼스케일러 4사의 연간 현금흐름 추정치 합계보다 약 5배 큰 수준을 조달한 상황
#AI #반도체
중국, 해외의 첨단 AI 모델 접근 제한 검토
1) 중국 상무부는 지난 한 달간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Z.ai 등 주요 AI 기업들과 회동하며 첨단 AI 모델의 해외 접근 제한 방안을 논의 중
2) 논의 대상에는 미공개 모델을 포함해 폐쇄형뿐 아니라 오픈웨이트 모델까지 포함되나 적용 범위는 아직 미확정이며 향후 프론티어 모델에 한정될 가능성 존재
3) 독점 AI 기술의 유출 또는 절취를 국가안보 범죄로 지정해 처벌을 강화하고 중국 AI 스타트업에 대한 외국자본 투자 유형도 제한하는 방안 검토 중
4) 배경에는 미국의 AI 모델 수출통제 강화가 있으며 사이버공격 역량을 갖춘 첨단 모델에 대한 국가안보 우려도 작용
5) 중국 당국은 미국의 첨단 사이버보안 AI 모델이 중국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하는 데 쓰일 가능성을 우려 중
6) 연초부터 중국은 AI 기술의 해외 유출 방지 조치를 지속 강화해왔으며 해외 이전한 중국 AI 스타트업의 수출통제법 위반 여부 조사와 해외 거래 감독 강화도 병행 중
7) 향후 규제는 기술 수준별 계층 체계로 갈 가능성이 있어 기본 오픈소스 모델은 신고제, 고성능 모델은 안보 심사, 최고 수준 프론티어 모델은 공개 금지 또는 중국 내 사용 제한으로 나뉠 전망
https://x.com/jukan05/status/2074443936865960205?s=20
중국, 해외의 첨단 AI 모델 접근 제한 검토
[Key Takeaways]
중국 상무부가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Z.ai 등과 회동하며 미공개 프론티어 모델까지 포함한 해외 접근 제한과 기술 유출 처벌 강화를 논의 중
1) 중국 상무부는 지난 한 달간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Z.ai 등 주요 AI 기업들과 회동하며 첨단 AI 모델의 해외 접근 제한 방안을 논의 중
2) 논의 대상에는 미공개 모델을 포함해 폐쇄형뿐 아니라 오픈웨이트 모델까지 포함되나 적용 범위는 아직 미확정이며 향후 프론티어 모델에 한정될 가능성 존재
3) 독점 AI 기술의 유출 또는 절취를 국가안보 범죄로 지정해 처벌을 강화하고 중국 AI 스타트업에 대한 외국자본 투자 유형도 제한하는 방안 검토 중
4) 배경에는 미국의 AI 모델 수출통제 강화가 있으며 사이버공격 역량을 갖춘 첨단 모델에 대한 국가안보 우려도 작용
5) 중국 당국은 미국의 첨단 사이버보안 AI 모델이 중국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하는 데 쓰일 가능성을 우려 중
6) 연초부터 중국은 AI 기술의 해외 유출 방지 조치를 지속 강화해왔으며 해외 이전한 중국 AI 스타트업의 수출통제법 위반 여부 조사와 해외 거래 감독 강화도 병행 중
7) 향후 규제는 기술 수준별 계층 체계로 갈 가능성이 있어 기본 오픈소스 모델은 신고제, 고성능 모델은 안보 심사, 최고 수준 프론티어 모델은 공개 금지 또는 중국 내 사용 제한으로 나뉠 전망
https://x.com/jukan05/status/2074443936865960205?s=20
기억보단 기록을
#AI #반도체 중국, 해외의 첨단 AI 모델 접근 제한 검토 [Key Takeaways] 중국 상무부가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Z.ai 등과 회동하며 미공개 프론티어 모델까지 포함한 해외 접근 제한과 기술 유출 처벌 강화를 논의 중 1) 중국 상무부는 지난 한 달간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Z.ai 등 주요 AI 기업들과 회동하며 첨단 AI 모델의 해외 접근 제한 방안을 논의 중 2) 논의 대상에는 미공개 모델을 포함해 폐쇄형뿐 아니라 오픈웨이트…
#AI #단상
중국 오픈소스 모델이 막히게 되면, 중국 모델을 저렴하게 파인튜닝해서 쓰고 있던 기업에게는 큰 날벼락. 여기에 대응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인듯
1) 중국 오프소스 모델 성능보단 딸리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엔비디아 Nemotron, 메타 Llama, Mistral 등 비중국 오픈소스 모델로 갈아타기
2) 클로드, OpenAI, 제미나이 등 미국 프론티어 모델에 종속되기 but 비쌈
3) 자체적으로 학습부터 추론까지 AI 모델 다시 만들기 → 소버린 AI (AI 인프라 수요 증가)
결국 중국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안보'를 지키기 위한 흐름을 가는거라 이 뉴스가 꽤나 중요하다고 생각
실제로 중국이 AI 모델 수출을 어디까지 금지하는지 지켜보기
중국 오픈소스 모델이 막히게 되면, 중국 모델을 저렴하게 파인튜닝해서 쓰고 있던 기업에게는 큰 날벼락. 여기에 대응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인듯
1) 중국 오프소스 모델 성능보단 딸리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엔비디아 Nemotron, 메타 Llama, Mistral 등 비중국 오픈소스 모델로 갈아타기
2) 클로드, OpenAI, 제미나이 등 미국 프론티어 모델에 종속되기 but 비쌈
3) 자체적으로 학습부터 추론까지 AI 모델 다시 만들기 → 소버린 AI (AI 인프라 수요 증가)
결국 중국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안보'를 지키기 위한 흐름을 가는거라 이 뉴스가 꽤나 중요하다고 생각
실제로 중국이 AI 모델 수출을 어디까지 금지하는지 지켜보기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한국서 美 함정 만드나···미 정부, 韓 조선사에 정보 요청 전달]
• 미국 국방부와 해군이 최근 국내 조선사들을 대상으로 전투함 및 중형급 급유함에 대한 정보요청서(RFI)를 발송함
• 특수선 분야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전투함 관련 설계 인력, 건조 실적 등 상세 역량 답변서를 지난달 제출함
• 미 해군의 중형 급유함 RFI에 대해서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에 더해 삼성중공업까지 총 3개 사가 답변서를 전달함
• 미국 내 함정의 해외 건조를 제한하는 법령(반스-톨레프슨 수정법) 규제 완화 및 미국 전력 공백에 따른 해양 방산 공급망 공조 기대감이 고조됨
❗️ 미 국방부 당국의 공식 RFI 발송으로 한미 조선 협력이 실무 단계에 진입했으며 규제 완화 시 국내 건조 기회로 연결 가능
출처: [서울파이낸스]
URL: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2921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미국 국방부와 해군이 최근 국내 조선사들을 대상으로 전투함 및 중형급 급유함에 대한 정보요청서(RFI)를 발송함
• 특수선 분야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전투함 관련 설계 인력, 건조 실적 등 상세 역량 답변서를 지난달 제출함
• 미 해군의 중형 급유함 RFI에 대해서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에 더해 삼성중공업까지 총 3개 사가 답변서를 전달함
• 미국 내 함정의 해외 건조를 제한하는 법령(반스-톨레프슨 수정법) 규제 완화 및 미국 전력 공백에 따른 해양 방산 공급망 공조 기대감이 고조됨
❗️ 미 국방부 당국의 공식 RFI 발송으로 한미 조선 협력이 실무 단계에 진입했으며 규제 완화 시 국내 건조 기회로 연결 가능
출처: [서울파이낸스]
URL: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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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한국서 美함정 만들려나?···美정부, 韓 조선사에 정보 요청서
[서울파이낸스 김완일 기자] 미국 정부가 한국 주요 조선사들을 대상으로 전투함과 급유함의 설계 및 건조 역량을 공식 타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조선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shane.han@sks.co.kr/3773-9992)
한화엔진(A082740) 매수/90,000원
▶️저는 CPSP와 무관합니다
- 2Q26 Preview: 매출액 3,715억원(-4.2% YoY, +7.6% QoQ), 영업이익 558억원(+65.2% YoY, +8.6% QoQ)으로, 시장예상치(604억원)을 소폭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총 29대의 엔진 납품했으며, 선종별로 LNGC 18대, 컨테이너선 2대, 탱커 9대이며, 수주 연도별로는‘23년 9대, ‘24년 17대, ‘25년 3대를 차지
- 특히 이번 분기부터 SEAM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양수한 ESS부문의 손익이 반영되면서 전사 기준 OPM의 개선 폭이 둔화될 가능성 높으나, 엔진 부문의 고마진 프로젝트 납품 물량 확대를 통한 절대 이익 성장은 유지될 전망
- 동사의 올해 상반기 엔진 수주실적은 최소 1.8조원(1Q26 약 1.2조원+2Q26 공시 기준 약 6천억원) 이상을 기록. 이에 따른 엔진 수주잔고 규모는 약 5.3조원으로, 올해 연간 예상되는 매출액의 2.5배에 해당하는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한 상황
- 동사는 Everllence(구 MAN E&S)의 라이센시로, MAN 35/44G(10MW급) 혹은 MAN 51/60G(18MW급)에 대한 면허 생산 계약을 곧 체결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27년 일부 물량 계약부터 시작해 ‘28년부터 본격적인 북미 데이터센터향 주력발전 엔진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다만 ①라이센서가 아닌 점과 ②4행정 증설분의 과반 비중이 아직 까지는 선박용으로 설정되어 있는 점, 그리고 ③고수익성의 O&M 서비스를 Everllence가 영위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바르질라 대비 할인된 멀티플을 적용
- 동사는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관련 밸류체인과 무관하기 때문에 CPSP 탈락에 따른 주가 조정은 오히려 싸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는 판단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10만원에서 9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u5MoOa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화엔진(A082740) 매수/90,000원
▶️저는 CPSP와 무관합니다
- 2Q26 Preview: 매출액 3,715억원(-4.2% YoY, +7.6% QoQ), 영업이익 558억원(+65.2% YoY, +8.6% QoQ)으로, 시장예상치(604억원)을 소폭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총 29대의 엔진 납품했으며, 선종별로 LNGC 18대, 컨테이너선 2대, 탱커 9대이며, 수주 연도별로는‘23년 9대, ‘24년 17대, ‘25년 3대를 차지
- 특히 이번 분기부터 SEAM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양수한 ESS부문의 손익이 반영되면서 전사 기준 OPM의 개선 폭이 둔화될 가능성 높으나, 엔진 부문의 고마진 프로젝트 납품 물량 확대를 통한 절대 이익 성장은 유지될 전망
- 동사의 올해 상반기 엔진 수주실적은 최소 1.8조원(1Q26 약 1.2조원+2Q26 공시 기준 약 6천억원) 이상을 기록. 이에 따른 엔진 수주잔고 규모는 약 5.3조원으로, 올해 연간 예상되는 매출액의 2.5배에 해당하는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한 상황
- 동사는 Everllence(구 MAN E&S)의 라이센시로, MAN 35/44G(10MW급) 혹은 MAN 51/60G(18MW급)에 대한 면허 생산 계약을 곧 체결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27년 일부 물량 계약부터 시작해 ‘28년부터 본격적인 북미 데이터센터향 주력발전 엔진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다만 ①라이센서가 아닌 점과 ②4행정 증설분의 과반 비중이 아직 까지는 선박용으로 설정되어 있는 점, 그리고 ③고수익성의 O&M 서비스를 Everllence가 영위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바르질라 대비 할인된 멀티플을 적용
- 동사는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관련 밸류체인과 무관하기 때문에 CPSP 탈락에 따른 주가 조정은 오히려 싸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는 판단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10만원에서 9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u5Mo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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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장 중 조선 기자재 2사 밸류에이션 점검]
2026년 7월 8일
오후 1시 59분 기준
@ 한화엔진
- 시가총액: 3.73조원
- 2027년 순이익 컨센: 2,982억원
- 밸류에이션(2027년 기준): P/E 12.5배
@ 한국카본
- 시가총액: 1.23조원
- 2027년 순이익 컨센: 1,480억원
- 밸류에이션(2027년 기준): P/E 8.3배
2026년 7월 8일
오후 1시 59분 기준
@ 한화엔진
- 시가총액: 3.73조원
- 2027년 순이익 컨센: 2,982억원
- 밸류에이션(2027년 기준): P/E 12.5배
@ 한국카본
- 시가총액: 1.23조원
- 2027년 순이익 컨센: 1,480억원
- 밸류에이션(2027년 기준): P/E 8.3배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국카본 P/E는
2026년 기준 10.7배
2027년 기준 8.3배이며,
한화엔진의 P/E는
2027년 기준 12.5배이지만,
2027년 순이익 컨센서스
상향 여지가 크다 보기 때문에,
실제 P/E는 10~11배일 것입니다.
2026년 기준 10.7배
2027년 기준 8.3배이며,
한화엔진의 P/E는
2027년 기준 12.5배이지만,
2027년 순이익 컨센서스
상향 여지가 크다 보기 때문에,
실제 P/E는 10~11배일 것입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아마존 회사채 수요 감소…AI 투자 확대에 채권시장 ‘피로감 (1)
2026-07-07 20:53:18 GMT
Brian W Smith、Michael Gambale 기자
(블룸버그) -- 아마존닷컴이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섰지만 올해 초 기록적인 흥행을 거뒀던 때와 비교하면 투자자들의 반응은 다소 식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회사채 발행의 최대 주문 규모는 약 62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37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당시 확보했던 주문의 절반 수준이다.
이번 결과는 최고 신용등급을 보유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이라 하더라도 채권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자금에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아마존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면서 이번 발행까지 포함해 지난 1년간 회사채 발행 규모가 1천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AI 관련 회사채 발행은 올해 들어 전 세계적으로 약 3350억달러에 달했다. 이는 2025년의 두 배가 넘는 규모다. 채권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으며, 아마존의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기존 기술기업 회사채 가격도 유통시장에서 약세를 보였다.
2026-07-07 20:53:18 GMT
Brian W Smith、Michael Gambale 기자
(블룸버그) -- 아마존닷컴이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섰지만 올해 초 기록적인 흥행을 거뒀던 때와 비교하면 투자자들의 반응은 다소 식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회사채 발행의 최대 주문 규모는 약 62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37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당시 확보했던 주문의 절반 수준이다.
이번 결과는 최고 신용등급을 보유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이라 하더라도 채권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자금에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아마존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면서 이번 발행까지 포함해 지난 1년간 회사채 발행 규모가 1천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AI 관련 회사채 발행은 올해 들어 전 세계적으로 약 3350억달러에 달했다. 이는 2025년의 두 배가 넘는 규모다. 채권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으며, 아마존의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기존 기술기업 회사채 가격도 유통시장에서 약세를 보였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6. 발전發電하는 Data Center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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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에서 공유해 주신
제6호 IR Letter입니다.
DC향 온사이트 발전 시장에서
가스 중속엔진의 강점과
HiMSEN 엔진의 경쟁력,
HD현대마린솔루션의 DC엔진 MRO에 대해
잘 설명돼 있습니다.
저녁 든든히 드시고
편안히 주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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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미 국채 10년물 금리 4.6% 육박
금일 보고서에는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금리발 탠트럼(tantrum)에 대한 부분도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미국-이란 갈등으로 급등했던 유가는 (금일 다시 오르고 있지만) 최악의 국면을 지나며 하락했습니다. 동시에 기대인플레이션도 가파르게 하락했습니다. 이는 연준의 긴축 우려를 완화시키는데 일조했습니다.
그럼 왜 10년물 금리는 생각만큼 내려오지 않았을까. 미래 불확실성에 대한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서는 암묵적으로 미국 10년 국채 금리 4.5%른 pain point로 보고 있고, 높아질수록 고통의 강도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의 TACO를 촉발시킨 트리거 역시 '금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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