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오일
글로벌 석유 대기업 CEO들, 에너지 시장 '벼랑 끝' 경고 (Bloomberg)
1)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지속됨에 따라 글로벌 원유 시장이 고유가 국면의 핵심적인 '변곡점'에 빠르게 근접하고 있음
2) 전쟁 이전 선적된 물량들이 모두 목적지에 도달함에 따라 그동안 공급 충격을 완화해주던 '유예 기간'이 사실상 종료됨
3) 상업 재고와 전략 비축유 등 가격 급등을 억제하던 완충 기제가 매일 소진되고 있으며 시장을 보호할 버퍼가 거의 남지 않은 상태임
4) 현재 배럴당 100달러 수준의 유가는 전례 없는 공급 차질과 해협 봉쇄의 실질적인 파급력을 아직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 가격임
5) 아시아 정유사들의 가동률 저하를 시작으로 6~7월경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부터 치명적인 에너지 부족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6) 6월 초 OECD 상업 재고가 운영상 임계치인 '스트레스 레벨'에 진입하고 9월에는 물리적 최저치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
7) 재고라는 조정 수단이 상실될 경우 시장 시스템 유지를 위해 추가적인 수요 파괴와 급격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한 시점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1/big-oil-ceos-warn-energy-market-is-moving-closer-to-cliff-s-edge
글로벌 석유 대기업 CEO들, 에너지 시장 '벼랑 끝' 경고 (Bloomberg)
1)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지속됨에 따라 글로벌 원유 시장이 고유가 국면의 핵심적인 '변곡점'에 빠르게 근접하고 있음
2) 전쟁 이전 선적된 물량들이 모두 목적지에 도달함에 따라 그동안 공급 충격을 완화해주던 '유예 기간'이 사실상 종료됨
3) 상업 재고와 전략 비축유 등 가격 급등을 억제하던 완충 기제가 매일 소진되고 있으며 시장을 보호할 버퍼가 거의 남지 않은 상태임
4) 현재 배럴당 100달러 수준의 유가는 전례 없는 공급 차질과 해협 봉쇄의 실질적인 파급력을 아직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 가격임
5) 아시아 정유사들의 가동률 저하를 시작으로 6~7월경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부터 치명적인 에너지 부족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6) 6월 초 OECD 상업 재고가 운영상 임계치인 '스트레스 레벨'에 진입하고 9월에는 물리적 최저치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
7) 재고라는 조정 수단이 상실될 경우 시장 시스템 유지를 위해 추가적인 수요 파괴와 급격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한 시점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1/big-oil-ceos-warn-energy-market-is-moving-closer-to-cliff-s-edge
Bloomberg.com
Big Oil CEOs Warn Energy Market Is Moving Closer to Cliff’s Edge
America’s biggest oil companies are warning that global crude markets may be nearing an inflection point of higher prices the longer the Strait of Hormuz stays closed.
Stock Trip
#라면 - 4월 라면 수출 $1.82억 (YoY +35%)
#삼양식품
전고점까지 20%. 라면 수출 ATH와 함께 하락채널 리테스트 후 상승 구조로 전환
앞으로 식량 가격 계속 오를텐데 다들 초가성비 한끼 식사인 라면을 더 먹지 않을까 (반농담)
전고점까지 20%. 라면 수출 ATH와 함께 하락채널 리테스트 후 상승 구조로 전환
앞으로 식량 가격 계속 오를텐데 다들 초가성비 한끼 식사인 라면을 더 먹지 않을까 (반농담)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x1YzH
모두가 자신의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
■ 엔진 제작 능력이 핵심 병목, 바르질라의 시장 선점 의지 재확인
- 데이터센터 기저발전용 엔진 생산능력은 수요에 비해 부족. 지난주 화요일, 핀란드 바르질라가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내용. 바르질라는 엔진 제작 기간을 줄일 수 있거나 생산능력을 더 갖추고 있다면, 엔진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 데이터센터 확장 국면에서 전력 조달이 핵심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향후 2~3년 간 전방 시장(end markets)이 확장되는 점을 감안해 2028년 초까지 현재 생산능력 대비 35%를 확장하겠다고 재확인. 2030년까지 누가 더 많은 슬롯을 수요처에 제공할 수 있는지 경쟁
■ 선박용 중속엔진에 많은 능력을 할당하는 국내사, 증설 필수
-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 또한 증설을 결정할 것. 핵심은 중속엔진 제작 능력의 대부분을 선박용 엔진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연간 4행정 중속엔진 제작 능력 2,941MW(2.94GW, 400만HP을 환산)의 70% 이상을 인하우스 및 그룹사, 외부 고객사의 선박용 발전엔진 수요에 할애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의 100% 자회사인 HD현대엔진(전남 영암 소재) 또한 중속엔진 제작 능력 모두를 선박용으로 사용 중
- 상선 수요가 급감하지 않는 이상, 두 회사 모두 자사 수주 선박 및 그룹사 물량을 매년 고정적으로 소화해야 함. 육상/DC용 엔진을 더 수주하기 위해서는 증설이 필수이며, 이미 HD현대일렉트릭 실적 발표화에서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음. 900MW 규모 공장을 신설 중인 한화엔진 또한 시차없이 증설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음
■ 증설은 기업가치로 즉결, HD현중 1GW 증설 시 기업가치 4조원 부가
- 한국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증설 결정은 기업가치에 즉결되는 이벤트. HD현대중공업은 기존 중속엔진 제작 시설을 모두 선박용 중속엔진으로 할애하고, 데이터센터용 10~20MW 가스엔진 전용 제작 시설을 구축할 것. 500MW 발전소 2곳에 필요한 엔진(10MW 엔진 100대)을 1년 안에 제작, 인도 가능한 시설을 구축할 경우, 영업이익률 20%, 순이익률 15% 이상인 매출액 1조원을 2028년 추정치에 가산할 수 있으며, 목표 P/E 25배 기준 기업가치 증분은 약 4조원
- 한화엔진은 한화에너지의 PPA 계약 규모와 확장 속도에 따라, STX엔진은 DC용 중속엔진 라이센스 확보 여부를 확인하면서 기업가치 확장 여부를 추정할 계획. 지체없이 결정하고 수주에 나설 때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x1YzH
모두가 자신의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
■ 엔진 제작 능력이 핵심 병목, 바르질라의 시장 선점 의지 재확인
- 데이터센터 기저발전용 엔진 생산능력은 수요에 비해 부족. 지난주 화요일, 핀란드 바르질라가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내용. 바르질라는 엔진 제작 기간을 줄일 수 있거나 생산능력을 더 갖추고 있다면, 엔진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 데이터센터 확장 국면에서 전력 조달이 핵심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향후 2~3년 간 전방 시장(end markets)이 확장되는 점을 감안해 2028년 초까지 현재 생산능력 대비 35%를 확장하겠다고 재확인. 2030년까지 누가 더 많은 슬롯을 수요처에 제공할 수 있는지 경쟁
■ 선박용 중속엔진에 많은 능력을 할당하는 국내사, 증설 필수
-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 또한 증설을 결정할 것. 핵심은 중속엔진 제작 능력의 대부분을 선박용 엔진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연간 4행정 중속엔진 제작 능력 2,941MW(2.94GW, 400만HP을 환산)의 70% 이상을 인하우스 및 그룹사, 외부 고객사의 선박용 발전엔진 수요에 할애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의 100% 자회사인 HD현대엔진(전남 영암 소재) 또한 중속엔진 제작 능력 모두를 선박용으로 사용 중
- 상선 수요가 급감하지 않는 이상, 두 회사 모두 자사 수주 선박 및 그룹사 물량을 매년 고정적으로 소화해야 함. 육상/DC용 엔진을 더 수주하기 위해서는 증설이 필수이며, 이미 HD현대일렉트릭 실적 발표화에서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음. 900MW 규모 공장을 신설 중인 한화엔진 또한 시차없이 증설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음
■ 증설은 기업가치로 즉결, HD현중 1GW 증설 시 기업가치 4조원 부가
- 한국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증설 결정은 기업가치에 즉결되는 이벤트. HD현대중공업은 기존 중속엔진 제작 시설을 모두 선박용 중속엔진으로 할애하고, 데이터센터용 10~20MW 가스엔진 전용 제작 시설을 구축할 것. 500MW 발전소 2곳에 필요한 엔진(10MW 엔진 100대)을 1년 안에 제작, 인도 가능한 시설을 구축할 경우, 영업이익률 20%, 순이익률 15% 이상인 매출액 1조원을 2028년 추정치에 가산할 수 있으며, 목표 P/E 25배 기준 기업가치 증분은 약 4조원
- 한화엔진은 한화에너지의 PPA 계약 규모와 확장 속도에 따라, STX엔진은 DC용 중속엔진 라이센스 확보 여부를 확인하면서 기업가치 확장 여부를 추정할 계획. 지체없이 결정하고 수주에 나설 때
Telegra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1
기억보단 기록을
#한화엔진 #조선 한화엔진 현황 싹다 정리함 https://blog.naver.com/aaaehgus/224273595501
블로그에도 정리해놨지만 한화엔진이 지금 조선에서 주도주가 된 이유가 4행정 중속엔진 증설이 9월에 마무리되면서 당장 수주를 받을 수 있는 잔여슬롯이 상당량 생기는 점이 크다고 생각
빅테크 입장에선 리드타임이 짧을수록 매력적일 수 밖에
현대중공업도 이번 어닝콜때 증설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빅테크 입장에선 리드타임이 짧을수록 매력적일 수 밖에
현대중공업도 이번 어닝콜때 증설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3🔥2
#한화엔진
국민연금: 한화엔진에 대해서는 약 5개월 만에 10% 이상 지분율을 보유한 주요주주로 복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2978
국민연금: 한화엔진에 대해서는 약 5개월 만에 10% 이상 지분율을 보유한 주요주주로 복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2978
👍2
기억보단 기록을
#한화엔진 #조선 한화엔진 현황 싹다 정리함 https://blog.naver.com/aaaehgus/224273595501
한화엔진 정리본 풀버젼은 블로그로
https://blog.naver.com/aaaehgus/224273595501
✅ 3줄 요약
1. 26년은 한화엔진에게 P와 Q의 우상향과 더불어 초대박 고가물량의 매출 반영으로 펀더멘탈이 크게 개선되는 해
2. 여기에 데이터센터 내러티브 추가로 조선-방산-AI라는 삼위일체를 이루는 모습
3. 조선의 선박 엔진 = 전력 인프라의 변압기 포지션. 멀티플이 지속 확장되는 구간을 즐길 것
https://blog.naver.com/aaaehgus/224273595501
#정유 #에너지 #VLO
스마트롱님이 잘 정리해주셨는데
UAE 푸자이라 항구까지 폐쇄되면.. 한국 우회물량 확보는 더 타이트해짐
일단 글로벌 정유, 석유제품 쇼티지 장기화는 확정
but 원유 확보에 차질이 생긴다면 에쓰오일 보다는 미국 정유사(VLO, MPC 등)를 보는게 더 안전한 선택이긴 함
https://blog.naver.com/rnjs1016k/224274786735
스마트롱님이 잘 정리해주셨는데
UAE 푸자이라 항구까지 폐쇄되면.. 한국 우회물량 확보는 더 타이트해짐
일단 글로벌 정유, 석유제품 쇼티지 장기화는 확정
but 원유 확보에 차질이 생긴다면 에쓰오일 보다는 미국 정유사(VLO, MPC 등)를 보는게 더 안전한 선택이긴 함
https://blog.naver.com/rnjs1016k/224274786735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역사적으로 ASP가 최고 수준에 있는 현 시점에서 고객사 요청에 의해 3~5년의
장기공급계약이 논의되고 있다는 점은, 고객사의 의사결정 기준이 가격이 아닌 물량 확보로 이동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현재 고객사들에게 장기공급계약 의 핵심 가치는 ASP의 변동성 완화보다 안정적인 공급량 확보에 있다. 실제로 2 분기 가격 협상 과정에서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고객사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할당 물량을 더 높은 가격에 구매해야 하는 리스크에 노출되고 있다.
채널 체크에 따르면 NVIDIA는 27년 SoCAMM2의 공급을 26년의 3배 수준으로 요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OCAMM2의 모듈 용량 역시 지금의 128GB, 192GB에서 27년 256GB, 28년 512GB로 신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증가해, LPDDR에서 SOCAMM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27년이 26년보다 더 부족
2027년 공급 bit growth는 DRAM, NAND 공히 2026년보다 축소될 전망이다. 신규 팹이 완공되기 전까지 클린룸 공간이 제한되기 때문이다. DRAM은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외에 신규 클린룸 공간이 없다. 삼성전자의 P5와 SK 하이닉스 Y1, Micron의 ID1 등 신규 팹에서의 출하량은 2028년부터 기여할 전망이다. 그마저도 수요가 증가하고 TAM이 확장하는 속도에는 미치지 못하기 문에 메모리 공급 부족은 만성적으로 장기화될 전망이다.
- ASP는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높음
- '이렇게 고가인데 어떻게 더?'라고 생각할 게 아니라 이 수준이 'new normal' 이라고 생각해야 함
#뉴노멀
#PLTR
팔란티어 1Q26 지표 리뷰
1) P에 해당하는 NRR은 무려 150%를 기록하며, 우상향이 지속되는 중
- 참고로 NRR은 AIP 플랫폼(2024) 출시 이후 쭉 반등을 이어나가는 중
2) Q에 해당하는 고객수 또한 마찬가지로 우상향
3) 덕분에 매출 성장 기울기는 상당한 폼을 유지하는 중. OPM은 46%를 기록하며 우상향을 지속 + 매출 대비 비용률은 우하향을 그리는 아름다운 모습
4) 한가지 아쉬운 점을 굳이 꼽아보자면, 미래 매출의 선행 지표로 해당하는 RPO와 RDV의 QoQ 기울기가 살짝 줄었다는 점?
Why를 생각해보면.. Deal을 체결하려면 AIP Bootcamp → PoC → 계약 협상 과정이 필요함
지금 같이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시점에 파이프라인 처리 속도에는 늘 한계가 있음. (실제로 카프가 세일즈팀 70명이라고 언급)
어짜피 이번 분기에 반영안된건 다음 분기에 반영될 것
팔란티어 1Q26 지표 리뷰
1) P에 해당하는 NRR은 무려 150%를 기록하며, 우상향이 지속되는 중
- 참고로 NRR은 AIP 플랫폼(2024) 출시 이후 쭉 반등을 이어나가는 중
2) Q에 해당하는 고객수 또한 마찬가지로 우상향
3) 덕분에 매출 성장 기울기는 상당한 폼을 유지하는 중. OPM은 46%를 기록하며 우상향을 지속 + 매출 대비 비용률은 우하향을 그리는 아름다운 모습
4) 한가지 아쉬운 점을 굳이 꼽아보자면, 미래 매출의 선행 지표로 해당하는 RPO와 RDV의 QoQ 기울기가 살짝 줄었다는 점?
Why를 생각해보면.. Deal을 체결하려면 AIP Bootcamp → PoC → 계약 협상 과정이 필요함
지금 같이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시점에 파이프라인 처리 속도에는 늘 한계가 있음. (실제로 카프가 세일즈팀 70명이라고 언급)
어짜피 이번 분기에 반영안된건 다음 분기에 반영될 것
❤2
#PLTR
이번 팔란티어 어닝콜에서 실적도 중요하지만..
팔란티어라는 인프라가 더욱 필요해지는 세상으로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게 핵심인듯
샴 생커의 발언을 요약해보면 토큰 폭주와 제로데이 폭주가 심해질수록, 기업과 정부에는 AIP가, 국가 안보에는 Apollo가 없으면 버티기 어려운 구조가 되고 있다는 얘기임
본인이 AI에이전트를 써봤으면 샴생커가 무슨 말하는지 이해가 더 잘될듯
1) LLM 성능이 GPT‑4급으로 수렴하고 토큰당 비용이 3년 만에 약 1,000배 떨어지면서, 토큰 사용량과 AIP 워크플로 토큰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음
2) 토큰이 싸질수록(제본스의 역설) 추론을 AI에 맡길 수 있는 업무의 총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적절한 도구가 없을수록 오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경제적 손실 리스크가 커짐
3) AIP는 온톨로지를 중간계층으로 삼아, 모든 에이전트-툴 사용-추론 체인을 관리-배분-감사 가능하게 만들어 ‘토큰 폭주를 통제하는 시스템'임
4) 이 접근법은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와 정적인 플레이북을 대체하며, 건설사 고객 사례처럼 직원 97%가 Foundry를 매일 쓰는 수준으로 업무 중심 소프트웨어로 자리 잡음
5) 팔란티어 내부에서도 기존의 비싼 CRM을 AIP 기반 AI‑우선 솔루션으로 몇 달 만에 교체했음
6) 진정한 가치는 기존 업무 자동화가 아니라, 연 1천만 콜 자동화 계획을 ‘콜을 줄이는 AI’에서 ‘모든 고객에게 먼저 거는 AI 상담원’으로 바꾼 통신사 사례처럼, 경제적으로 불가능했던 새로운 워크플로를 여는 데 있다고 봄
7) 기업 고객 입장에서는 모든 에이전트 활동에 대해 '누가 승인했는가, 비용은 얼마인가, 신뢰할 수 있는가'를 답할 수 있어야 하고, AIP의 에이전트 OS·비용 배분·출처 추적·보안마킹·승인 게이트가 그 요구를 충족시키는 구조로 설계되었음
8) 이 덕분에 미 국방부에서는 Maven과 AIP/AIFD가 전장과 공장에서 동시에 자리 잡아, 전장에서는 12개월 동안 사용량이 4배로 늘며 가장 중요한 순간에 쓰이는 시스템이 되었음
9) Mythos, SPUD, AIP를 얹은 최신 모델들이 주요 OS 및 브라우저에서 수천 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내면서, AI 군비 경쟁의 ‘스푸트니크 모먼트’를 열었음. 이제 제약은 '버그를 찾는 능력'이 아니라 '즉각, 정확하게 패치까지 자율적으로 끝내는 능력'으로 이동했음
10) AI 확산 → 코드 증가 → 취약점 확대 → Apollo 필요성 증대라는 제본스식 루프 속에서, 팔란티어의 Apollo는 어떤 소프트웨어가 어디서 어떤 버전으로 돌고 있는지 추적하고, 자율적으로 수정과 배포가 가능한 플랫폼임
이번 팔란티어 어닝콜에서 실적도 중요하지만..
팔란티어라는 인프라가 더욱 필요해지는 세상으로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게 핵심인듯
샴 생커의 발언을 요약해보면 토큰 폭주와 제로데이 폭주가 심해질수록, 기업과 정부에는 AIP가, 국가 안보에는 Apollo가 없으면 버티기 어려운 구조가 되고 있다는 얘기임
본인이 AI에이전트를 써봤으면 샴생커가 무슨 말하는지 이해가 더 잘될듯
어닝콜 中
CTO 샴 생커 발언: AI 군비 경쟁의 ‘스푸트니크 모먼트'가 온다
1) LLM 성능이 GPT‑4급으로 수렴하고 토큰당 비용이 3년 만에 약 1,000배 떨어지면서, 토큰 사용량과 AIP 워크플로 토큰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음
2) 토큰이 싸질수록(제본스의 역설) 추론을 AI에 맡길 수 있는 업무의 총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적절한 도구가 없을수록 오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경제적 손실 리스크가 커짐
3) AIP는 온톨로지를 중간계층으로 삼아, 모든 에이전트-툴 사용-추론 체인을 관리-배분-감사 가능하게 만들어 ‘토큰 폭주를 통제하는 시스템'임
4) 이 접근법은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와 정적인 플레이북을 대체하며, 건설사 고객 사례처럼 직원 97%가 Foundry를 매일 쓰는 수준으로 업무 중심 소프트웨어로 자리 잡음
5) 팔란티어 내부에서도 기존의 비싼 CRM을 AIP 기반 AI‑우선 솔루션으로 몇 달 만에 교체했음
6) 진정한 가치는 기존 업무 자동화가 아니라, 연 1천만 콜 자동화 계획을 ‘콜을 줄이는 AI’에서 ‘모든 고객에게 먼저 거는 AI 상담원’으로 바꾼 통신사 사례처럼, 경제적으로 불가능했던 새로운 워크플로를 여는 데 있다고 봄
7) 기업 고객 입장에서는 모든 에이전트 활동에 대해 '누가 승인했는가, 비용은 얼마인가, 신뢰할 수 있는가'를 답할 수 있어야 하고, AIP의 에이전트 OS·비용 배분·출처 추적·보안마킹·승인 게이트가 그 요구를 충족시키는 구조로 설계되었음
8) 이 덕분에 미 국방부에서는 Maven과 AIP/AIFD가 전장과 공장에서 동시에 자리 잡아, 전장에서는 12개월 동안 사용량이 4배로 늘며 가장 중요한 순간에 쓰이는 시스템이 되었음
9) Mythos, SPUD, AIP를 얹은 최신 모델들이 주요 OS 및 브라우저에서 수천 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내면서, AI 군비 경쟁의 ‘스푸트니크 모먼트’를 열었음. 이제 제약은 '버그를 찾는 능력'이 아니라 '즉각, 정확하게 패치까지 자율적으로 끝내는 능력'으로 이동했음
**스푸트니크 모먼트란?
이제부터는 취약점을 찾는 기술이 아니라, 패치/배포까지 끝내는 '운영체제'가 없으면 국가/기업 보안이 유지가 안 되는 시대가 공식적으로 개막한 순간이라고 보면 됨
10) AI 확산 → 코드 증가 → 취약점 확대 → Apollo 필요성 증대라는 제본스식 루프 속에서, 팔란티어의 Apollo는 어떤 소프트웨어가 어디서 어떤 버전으로 돌고 있는지 추적하고, 자율적으로 수정과 배포가 가능한 플랫폼임
❤2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국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며,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식이 통하는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많이 오른것에 대한 부담보다 이제는
글로벌 피어 순익 & 시총
한국기업 순익 & 시총
을 비교하여 괴리를 좁혀나가는 장이 마련되어가는 것으로 보임.
해외 신규 수요층 시각에서 한국 기업의 수익성이 더 뛰어남에도 불구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가' 의구심이 신규 매수세로 전환되는 구간
많이 오른것에 대한 부담보다 이제는
글로벌 피어 순익 & 시총
한국기업 순익 & 시총
을 비교하여 괴리를 좁혀나가는 장이 마련되어가는 것으로 보임.
해외 신규 수요층 시각에서 한국 기업의 수익성이 더 뛰어남에도 불구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가' 의구심이 신규 매수세로 전환되는 구간
🤔2
Forwarded from 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김봉수님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음..
https://www.facebook.com/share/1cRCvmY67h/?mibextid=wwXIfr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음..
다음 글은 어제 삼성증권이 많이 오른 이유라고 한다
내가 가장 원하던 것이
대주주 연말 10억 보유로 분류하는 것 폐지
배당 분리과세
무차입 공매도 금지
이 세 가지 였고
이것이 실행되면 한국 증시의 주가는 3배 이상 오를 것으로 생각했다
이 3가지가 2가지는 실행되었다.
코스피 주가지수는 3배 올랐다
아직 대부분의 중소형 주가는 거의 오르지않았다
아래의 글을 보면 한국 증권 투자가 지금부터 더 많이 변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다려진다
대원산업 같은 아주 좋은데 다른 이상한 이슈로 pbr 이 0.25 도 안되던 주식도 금세 사라질 수 있다
온라인 플랫폼이면서도 pbr이 0.6 까지 내려갔던 말도 안되는 주식도 금세 사라질 수 있다
무엇보다 세계 최고의 조선소들이 한국에 있는데 외국인들이 투자를 못해서 이상한 주가로 빌빌대던 일들이 금세 사라질 수 있다
현대중공업이 70조, 한화엔진이 7조
이런 것은 그 회사의 지배력과 성장 잠재력에 비하면 너무 약소한 시총이다
우리도 이제 합리와 논리적 추론이 통하는 증권 투자 좀 제대로 해보고 싶다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75112645
https://www.facebook.com/share/1cRCvmY67h/?mibextid=wwXIfr
NAVER
IBKR = I Buy Korea RightNow #1
요즘 시장에서 벌어지는 변화는 자본의 흐름 자체가 바뀌는 사건이 나타나고 있다. ⸻ 과거를 먼저 보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