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CAPEX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만 분류하면
(구글)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아마존)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마소)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메타) 2027년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CAPEX를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구글)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아마존)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마소)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메타) 2027년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CAPEX를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글로벌 경제 ‘기로’ 진입—에너지 충격 임계점 근접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글로벌 공급망의 ‘블랙홀’을 드러내며, 전 세계 원유 공급의 10% 이상이 급격히 사라지는 충격이 발생했음. 그럼에도 유가는 비교적 ‘온건한’ 상승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재고 방출이 위기의 실체를 가리고 있기 때문임. JP모건은 재고가 소진될 경우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50달러까지 급등하고, 글로벌 CPI는 3개월 내 연율 기준 10%를 돌파할 수 있으며, 경기 침체 확률도 3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함. 결국 해협의 재개 여부가 현재 글로벌 경제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부상한 상황임
>全球经济站上"十字路口"——当能源冲击逼近临界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387#from=ios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글로벌 공급망의 ‘블랙홀’을 드러내며, 전 세계 원유 공급의 10% 이상이 급격히 사라지는 충격이 발생했음. 그럼에도 유가는 비교적 ‘온건한’ 상승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재고 방출이 위기의 실체를 가리고 있기 때문임. JP모건은 재고가 소진될 경우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50달러까지 급등하고, 글로벌 CPI는 3개월 내 연율 기준 10%를 돌파할 수 있으며, 경기 침체 확률도 3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함. 결국 해협의 재개 여부가 현재 글로벌 경제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부상한 상황임
>全球经济站上"十字路口"——当能源冲击逼近临界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387#from=io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9월이 분수령… JPMorgan “원유 재고 착시, 호르무즈는 결국 재개”
•JPMorgan은 현재 글로벌 원유 재고가 충분해 보이지만 이는 “착시”에 가깝다고 경고했음. 총 84억 배럴 재고 중 약 66억 배럴은 육상, 18억 배럴은 해상에 존재하지만 실제 시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가용 재고는 약 8억 배럴 수준에 불과하며, 이 중 이미 약 2.8억 배럴이 소진된 상태
•핵심은 단순 재고 총량이 아니라 “운영 가능한 재고”의 한계임. 만약 Strait of Hormuz 봉쇄가 지속될 경우, 글로벌 상업용 원유 재고는 올해 9월경 운영 최소 수준에 도달 → 물리적으로 석유 유통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기 어려운 상황에 진입할 수 있음. 이경우 시장 메커니즘상 선택지는 제한적임: 가격 급등을 통한 수요 파괴, 전략 비축유 방출 확대, 또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해협 재개
•JPMorgan은 결국 세 번째 경로, 즉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는 “어떤 형태로든 불가피”하다고 판단함. 이는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이 해당 chokepoint에 구조적으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임
>9月成关键节点!摩根大通:届时原油库存逼近极限,霍尔木兹海峡“无论如何都将重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455#from=ios
•JPMorgan은 현재 글로벌 원유 재고가 충분해 보이지만 이는 “착시”에 가깝다고 경고했음. 총 84억 배럴 재고 중 약 66억 배럴은 육상, 18억 배럴은 해상에 존재하지만 실제 시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가용 재고는 약 8억 배럴 수준에 불과하며, 이 중 이미 약 2.8억 배럴이 소진된 상태
•핵심은 단순 재고 총량이 아니라 “운영 가능한 재고”의 한계임. 만약 Strait of Hormuz 봉쇄가 지속될 경우, 글로벌 상업용 원유 재고는 올해 9월경 운영 최소 수준에 도달 → 물리적으로 석유 유통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기 어려운 상황에 진입할 수 있음. 이경우 시장 메커니즘상 선택지는 제한적임: 가격 급등을 통한 수요 파괴, 전략 비축유 방출 확대, 또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해협 재개
•JPMorgan은 결국 세 번째 경로, 즉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는 “어떤 형태로든 불가피”하다고 판단함. 이는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이 해당 chokepoint에 구조적으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임
>9月成关键节点!摩根大通:届时原油库存逼近极限,霍尔木兹海峡“无论如何都将重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455#from=io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엑슨모빌·셰브론, 트럼프 증산 압박에도 거부 (FT)
>埃克森美孚和雪佛龙顶住美国总统特朗普施压,拒绝提高石油产量。(英国金融时报) (来自华尔街见闻)
>埃克森美孚和雪佛龙顶住美国总统特朗普施压,拒绝提高石油产量。(英国金融时报) (来自华尔街见闻)
#에너지 #오일 #매크로
1) 트럼프 행정부는 치솟는 휘발유 가격을 낮추기 위해 전략 비축유를 방출하고 업계에 시추 확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나, 엑손과 셰브론은 전쟁 전 수립한 전략을 변경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함
2) 이란 전쟁으로 국제 유가는 배럴당 126달러, 미국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를 돌파하며 '휘발유 2달러 미만'을 내건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과 경제 정책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음
3) 엑손모빌의 CFO 닐 한센은 이미 높은 수준의 생산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 확장에 한계가 있음을 언급하며, 현재의 전략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단언함
4) 셰브론의 CFO 에이미어 보너는 생산량 증대보다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성장이 자사의 핵심 전략임을 강조하며, 단기적 혼란에 따라 계획을 수정하지 않을 것임을 밝힘
5) 엑손모빌은 헤지 관련 장부상 손실로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46% 감소했으나, 대런 우즈 CEO는 회사가 시장 사이클과 중동의 생산 중단 혼란 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강한 펀더멘털을 갖췄다고 평가함
6) 셰브론은 헤스(Hess) 인수 통합과 퍼미안 분지의 성장에 힘입어 생산량이 하루 50만 배럴 증가했으나, 이는 위기에 따른 급격한 증산이 아닌 계획된 성장의 결과임을 명시함
7) 양사는 기록적인 정유 시설 가동률을 통해 고유가 상황에서 정제 마진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승함
https://www.ft.com/content/2a028e5e-1108-42b0-9733-43a8523d3226?syn-25a6b1a6=1
[Key Takeaways]
미국의 거대 석유 기업인 엑손모빌과 셰브론이 에너지 위기 속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증산 요구를 거부하고, 생산량 확대보다는 현금 흐름 중심의 기존 장기 전략을 유지함
1) 트럼프 행정부는 치솟는 휘발유 가격을 낮추기 위해 전략 비축유를 방출하고 업계에 시추 확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나, 엑손과 셰브론은 전쟁 전 수립한 전략을 변경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함
2) 이란 전쟁으로 국제 유가는 배럴당 126달러, 미국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를 돌파하며 '휘발유 2달러 미만'을 내건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과 경제 정책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음
3) 엑손모빌의 CFO 닐 한센은 이미 높은 수준의 생산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 확장에 한계가 있음을 언급하며, 현재의 전략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단언함
4) 셰브론의 CFO 에이미어 보너는 생산량 증대보다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성장이 자사의 핵심 전략임을 강조하며, 단기적 혼란에 따라 계획을 수정하지 않을 것임을 밝힘
5) 엑손모빌은 헤지 관련 장부상 손실로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46% 감소했으나, 대런 우즈 CEO는 회사가 시장 사이클과 중동의 생산 중단 혼란 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강한 펀더멘털을 갖췄다고 평가함
6) 셰브론은 헤스(Hess) 인수 통합과 퍼미안 분지의 성장에 힘입어 생산량이 하루 50만 배럴 증가했으나, 이는 위기에 따른 급격한 증산이 아닌 계획된 성장의 결과임을 명시함
7) 양사는 기록적인 정유 시설 가동률을 통해 고유가 상황에서 정제 마진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승함
https://www.ft.com/content/2a028e5e-1108-42b0-9733-43a8523d3226?syn-25a6b1a6=1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오일 #매크로 [Key Takeaways] 미국의 거대 석유 기업인 엑손모빌과 셰브론이 에너지 위기 속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증산 요구를 거부하고, 생산량 확대보다는 현금 흐름 중심의 기존 장기 전략을 유지함 1) 트럼프 행정부는 치솟는 휘발유 가격을 낮추기 위해 전략 비축유를 방출하고 업계에 시추 확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나, 엑손과 셰브론은 전쟁 전 수립한 전략을 변경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함 2) 이란 전쟁으로 국제 유가는…
#오일 #에너지
셰일 (육상)은 '고유가의 장기간 지속'이 담보되지않은 이상 생산량을 늘릴 생각이 없다는 얘기
https://www.ft.com/content/0f41cbd9-58e5-4f0c-b975-3e6b919f1431?syn-25a6b1a6=1
"우리는 생산량을 급증시킬 수 없습니다. 전략 비축 석유처럼 탱크에서 갑자기 방출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셰일 가스는 그런 식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생산자들이 시추 장비와 시추 인력에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것을 꺼린다. 왜냐하면 그들이 현장에 장비를 배치하고 작업을 시작할 때쯤이면 가격이 폭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셰일 (육상)은 '고유가의 장기간 지속'이 담보되지않은 이상 생산량을 늘릴 생각이 없다는 얘기
https://www.ft.com/content/0f41cbd9-58e5-4f0c-b975-3e6b919f1431?syn-25a6b1a6=1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유가 상승분을 전가하지 못하는 환경
▶ 보고서: https://bit.ly/4unVqx9
[총평]
▶ WTI 101.9$/bbl(+8%), Dubai 112.2$/bbl(+5%). 정제마진 38.6$/bb(WoW +0.6$) 보합. 이란 수정 협상안에 미국은 회의적 반응
▶ 납사 +9% vs. 가성소다 -10%, 부타디엔 -6%, 프로필렌/PVC -5%, 에틸렌 -4%. 납사 상승 불구 전반 하락. 추천 종목 없음
[유가 상승분을 전가하지 못하는 환경]
▶ 지난 2주 간 미국-이란의 협상이 무위에 그치며 WTI/Dubai는 각각 +22%/+10% 상승했고, 납사는 +18% 상승
▶ 정제마진은 2주 전 대비 -12% 하락. 유가 상승분을 제품에 전가하지 못해. 석유화학 제품 가격은 2주 전 대비 하락. 부타디엔 -22%, 가성소다 -16%, 아세톤 -8%, 에틸렌 -6%, PVC/프로필렌 -5%, HDPE -4% 등. 올레핀 중에서는 MEG가 +3% 상승. 아로마틱 계열 상승에 동반한 흐름. 그럼에도, Spot 마진은 9년 밴드 하단 이탈하는 부진
▶ 에너지 업계 CEO들의 경고
- ExxonMobil CEO, “시장은 석유공급 차질의 충격을 아직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다”
- Chevron CEO, “전 세계 석유 공급이 고갈되고 있을 가능성이 우려되며, 공급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경제의 여러 부문에서 수요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 Valero CEO, “백워데이션으로 구매를 미루는 중. 하지만, 어느 순간 실제 물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가격 반응이 나타날 것”
▶ 5/1일 EU의 가스 저장률은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인 33%에 그쳐. 4월부터 재고보충 시즌이 시작되었으나, 카타르 LNG 수출 능력의 17%(1,280만톤/년) 향후 3~5년 간 공급 불가로 이번 재고 보충의 난제. 아시아 냉방 시즌이 도래하면서, 유럽과 아시아의 LNG 확보 움직임 불가피해 가격 급등 여부에 주목해야
▶ 결론
- 1) 유가 반등에도 정제마진/석유화학 가격 하락. 급격한 재고확보 종료 혹은 수요 이슈 등 가능성 검토해야
- 2) 재고확보 시즌이 도래한 LNG, 임계점을 향해 가는 원유 모두 현 시점에서 수요 위협 요인
- 3) 시차 효과에 따른 단기 호실적은 착시일 뿐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unVqx9
[총평]
▶ WTI 101.9$/bbl(+8%), Dubai 112.2$/bbl(+5%). 정제마진 38.6$/bb(WoW +0.6$) 보합. 이란 수정 협상안에 미국은 회의적 반응
▶ 납사 +9% vs. 가성소다 -10%, 부타디엔 -6%, 프로필렌/PVC -5%, 에틸렌 -4%. 납사 상승 불구 전반 하락. 추천 종목 없음
[유가 상승분을 전가하지 못하는 환경]
▶ 지난 2주 간 미국-이란의 협상이 무위에 그치며 WTI/Dubai는 각각 +22%/+10% 상승했고, 납사는 +18% 상승
▶ 정제마진은 2주 전 대비 -12% 하락. 유가 상승분을 제품에 전가하지 못해. 석유화학 제품 가격은 2주 전 대비 하락. 부타디엔 -22%, 가성소다 -16%, 아세톤 -8%, 에틸렌 -6%, PVC/프로필렌 -5%, HDPE -4% 등. 올레핀 중에서는 MEG가 +3% 상승. 아로마틱 계열 상승에 동반한 흐름. 그럼에도, Spot 마진은 9년 밴드 하단 이탈하는 부진
▶ 에너지 업계 CEO들의 경고
- ExxonMobil CEO, “시장은 석유공급 차질의 충격을 아직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다”
- Chevron CEO, “전 세계 석유 공급이 고갈되고 있을 가능성이 우려되며, 공급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경제의 여러 부문에서 수요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 Valero CEO, “백워데이션으로 구매를 미루는 중. 하지만, 어느 순간 실제 물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가격 반응이 나타날 것”
▶ 5/1일 EU의 가스 저장률은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인 33%에 그쳐. 4월부터 재고보충 시즌이 시작되었으나, 카타르 LNG 수출 능력의 17%(1,280만톤/년) 향후 3~5년 간 공급 불가로 이번 재고 보충의 난제. 아시아 냉방 시즌이 도래하면서, 유럽과 아시아의 LNG 확보 움직임 불가피해 가격 급등 여부에 주목해야
▶ 결론
- 1) 유가 반등에도 정제마진/석유화학 가격 하락. 급격한 재고확보 종료 혹은 수요 이슈 등 가능성 검토해야
- 2) 재고확보 시즌이 도래한 LNG, 임계점을 향해 가는 원유 모두 현 시점에서 수요 위협 요인
- 3) 시차 효과에 따른 단기 호실적은 착시일 뿐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5/1일 EU의 가스 저장률은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인 33%에 그쳐. 4월부터 재고보충 시즌이 시작되었으나, 카타르 LNG 수출 능력의 17%(1,280만톤/년) 향후 3~5년 간 공급 불가로 이번 재고 보충의 난제. 아시아 냉방 시즌이 도래하면서, 유럽과 아시아의 LNG 확보 움직임 불가피해 가격 급등 여부에 주목해야
가스 재고보충 못하고 지나갈텐데, 올해 슈퍼엘니뇨 현상으로 겨울에 한파까지 들이닥치게 된다면..?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이란전쟁, 출구전략이 안 보인다
임계점이 어디일까?
블룸버그 + YTN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새로운 종전협상 제안에 부정적 입장을 내면서 출구전략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김덕일 /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이란의 새 제안은) 핵 문제는 얘기하지 말자는 뜻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제안이 온다면 계속해서 거부할 것 같고요.
이런 제안이 온다면 계속해서 2차 협상이 이루어질지 아닐지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공화당 안에서도 이란 전쟁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하는 분위기입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1일 공화당 정치인들이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명확한 출구 전략을 제시하라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t.me/jkc123
임계점이 어디일까?
블룸버그 + YTN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새로운 종전협상 제안에 부정적 입장을 내면서 출구전략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김덕일 /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이란의 새 제안은) 핵 문제는 얘기하지 말자는 뜻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제안이 온다면 계속해서 거부할 것 같고요.
이런 제안이 온다면 계속해서 2차 협상이 이루어질지 아닐지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공화당 안에서도 이란 전쟁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하는 분위기입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1일 공화당 정치인들이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명확한 출구 전략을 제시하라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