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에너지 #원자재
FT에서 나온 좋은 아티클 정독 추천
1) 세계화 → 블록화 및 개별화 되는 과정에서 각자도생과 아비트라지의 시대가 온다는 얘기
2) 직관적으로는 에너지와 각종 원자재가 더욱 중요해진다는 얘기로 들림
3) 투자 아이디어는 역시 에너지 밸류체인 (해양시추, 원자력, 태양광, BESS, 정유/화학) + 원자재 종합상사 및 LS 같은 지주사가 떠오름
4) 국내 종합상사/지주사를 전부 아는건 아니지만 일단 3개
5) 새삼 일본 5대 종합상사 쓸어담은 버핏이 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지네..
그저 '신'
https://m.blog.naver.com/econophysics/224268215009?enterPage=feed
FT에서 나온 좋은 아티클 정독 추천
1) 세계화 → 블록화 및 개별화 되는 과정에서 각자도생과 아비트라지의 시대가 온다는 얘기
2) 직관적으로는 에너지와 각종 원자재가 더욱 중요해진다는 얘기로 들림
3) 투자 아이디어는 역시 에너지 밸류체인 (해양시추, 원자력, 태양광, BESS, 정유/화학) + 원자재 종합상사 및 LS 같은 지주사가 떠오름
4) 국내 종합상사/지주사를 전부 아는건 아니지만 일단 3개
- LS: 희토류(영구자석), 구리, 배터리 소재 (황산니켈, 황산코발트, 수산화리튬) + 변압기, 전선
- LX인터내셔널: 석탄, 니켈, 팜오일, 물류
- 포스코인터내셔널: LNG, 해상풍력, 철강, 리튬, 니켈, 곡물, 팜오일 등
5) 새삼 일본 5대 종합상사 쓸어담은 버핏이 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지네..
그저 '신'
https://m.blog.naver.com/econophysics/224268215009?enterPage=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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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리지(차익거래)의 황금기가 시작되었다(FT)
엄청나게 중요한 칼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대에 투자에 대한 시각을 바꿀만한 글이네요. 투자 아이디...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UBS, 리튬 가격 전망 대폭 상향…“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
•UBS 는 리튬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2027년 배터리급 탄산리튬 목표가를 톤당 4.2만 달러(약 28만 위안)로 제시. 이는 기존 전망 대비 +47% 상향된 수준이며, 2026년 목표가 역시 +17% 상향 조정됨.
•이번 리튬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핵심 이유는 수요 구조의 ‘동시 다발적 폭발’임. ESS 수요 급증, 전기차 보급 가속, 중국 트럭 전동화 확산 등 세 가지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대응 속도를 크게 상회하고 있음.
>瑞银大幅上调锂价预测:这一轮周期,和过去完全不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222#from=ios
•UBS 는 리튬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2027년 배터리급 탄산리튬 목표가를 톤당 4.2만 달러(약 28만 위안)로 제시. 이는 기존 전망 대비 +47% 상향된 수준이며, 2026년 목표가 역시 +17% 상향 조정됨.
•이번 리튬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핵심 이유는 수요 구조의 ‘동시 다발적 폭발’임. ESS 수요 급증, 전기차 보급 가속, 중국 트럭 전동화 확산 등 세 가지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대응 속도를 크게 상회하고 있음.
>瑞银大幅上调锂价预测:这一轮周期,和过去完全不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222#from=ios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오일 #매크로 에너지 투자자임에도 유가는 별로 신경안쓰는 편인데 눈에 하나 보여서 공유 유가가 50일선에서 반등을 쎄게 하는데도 RSI는 여전히 과열권이 아니라는 점.. 즉, 유가 상방은 더 열려있다는거다 기술적인 지표가 이런 상황에서 오늘 트럼프의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소식까지 들리는 중 내일 빅테크 어닝콜에 따라 추가 상승이 있을 순 있겠지만, 테크 투자자분들은 리스크 관리를 꼭! 하는 것을 추천 (몰빵 금지, 레버리지 끄기, 분할매도…
결국 유가는 전고점 갱신하면서 120불 달성
RSI 과열권으로 진입하게 되면 더 올라갈 여지도 있음
RSI 과열권으로 진입하게 되면 더 올라갈 여지도 있음
Forwarded from Macro Trader
Hedge Fund Manager’s Note - Fed Rate Decision and Powell News Conference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0~3.75%에서 동결했지만, 내용은 동결보다 훨씬 매파적이었다. 표결은 8대4였고, 스티븐 미란은 25기준점 인하를 주장한 반면 베스 해맥, 닐 카시카리, 로리 로건은 성명 문구의 완화 편향에 반대했다. 금리 경로를 둘러싼 이견이 아니라 문구를 둘러싼 이견이 세 표나 나왔다는 점이 핵심이다. 제롬 파월 체제의 마지막 회의가 1990년대 이후 보기 드문 분열로 끝났다는 사실 자체가, 시장이 기대해 온 연내 완화 경로를 다시 낮춰 잡아야 하는 신호에 해당한다.
파월의 톤도 분명했다. 경제활동은 견조하고 주택은 약하며 기업투자는 빠르게 둔화하고 있다고 했지만, 현 정책금리는 적절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중립금리 3~4%에 상당히 가깝다고 했다. 노동시장은 약간 식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의 원천은 아니라고 했고, 최근 인플레이션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다시 높아졌다고 정리했다.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랐지만 장기 기대는 2% 목표와 부합한다고 했고, 금리 인상을 논의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형식은 동결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인하 문턱을 더 높인 발언으로 해석된다.
핵심 변화는 성명서의 완화 편향을 둘러싼 내부 균열이다. 파월은 위원회의 중심이 더 중립적인 문구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했고, 관련 논의가 매우 치열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아직 다수는 아니며, 지금 당장 신호를 바꿀 필요는 없다고 했다. 이는 6월 회의가 방향 전환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음을 뜻한다.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이 몇 달 뒤 실물에 더 강하게 반영될 수 있다는 인식이 커지는 가운데, 인하를 암시하는 문구를 유지하는 데 대한 내부 저항이 공개화된 것이다. 현재의 완화 편향은 남아 있지만, 그 수명은 짧아진 상태로 본다.
시장 반응도 같은 방향이었다. 발표 직후 미국 2년물 금리는 3.9% 부근까지 상승했고, 이는 2022년 1월 이후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당일 기준 가장 큰 폭의 상방 반응에 해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미국 주식시장은 발표 후 30분 동안 -0.19% 하락했고, 금리선물시장에서 연내 인하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다. 장 막판에는 2년물이 발표 시점 대비 상승폭을 반납하며 진정됐지만, 이 역시 유가 7% 급등이 금리시장에 더 큰 변수로 작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회의는 금리를 움직인 사건이라기보다, 금리 기대의 하한을 끌어올린 사건으로 보는 편이 맞다.
파월의 마지막 기자회견은 통화정책보다 제도 문제를 함께 남겼다. 그는 의장직은 끝나지만 이사직은 법무부의 연방준비제도 본부 개보수 초과비용 조사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일정 기간 더 유지하겠다고 했다. 자신은 그림자 의장이 될 의도가 없고 낮은 자세로 남겠다고 했지만, 연방준비제도가 법적 공격을 받고 있으며 정치적 고려 없이 통화정책을 수행할 능력이 훼손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케빈 워시가 취임해도 파월이 이사회에 남아 있는 구조는 겉으로는 질서 있는 인수인계지만, 실제로는 이중 권위와 소통 혼선을 만들 수 있는 배치다. 6월 이후 시장이 금리 자체보다 연방준비제도 의사결정 체계에 더 민감해질 가능성이 크다.
결론적으로 이번 회의의 의미는 동결이 아니라 완화 사이클의 사실상 중단이다. 유가 상승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앞에 있고, 소비 둔화는 논리적으로 불가피하지만 아직 통계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노동시장도 급락 신호를 주지 않고 있다. 이런 조합에서는 6월 인하를 밀어붙일 명분이 약하다. 워시가 취임하더라도 분열된 위원회를 단기간에 한 방향으로 묶기 어렵고, 파월 역시 이사회에 남아 있는 한 인하 쪽으로 무게를 실어줄 가능성이 낮다. 미국 앞단 금리는 하방보다 상방 탄력이 더 커졌고, 달러와 단기 실질금리의 지지력이 당분간 유지되는 구간으로 본다.
- Macro Trader.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0~3.75%에서 동결했지만, 내용은 동결보다 훨씬 매파적이었다. 표결은 8대4였고, 스티븐 미란은 25기준점 인하를 주장한 반면 베스 해맥, 닐 카시카리, 로리 로건은 성명 문구의 완화 편향에 반대했다. 금리 경로를 둘러싼 이견이 아니라 문구를 둘러싼 이견이 세 표나 나왔다는 점이 핵심이다. 제롬 파월 체제의 마지막 회의가 1990년대 이후 보기 드문 분열로 끝났다는 사실 자체가, 시장이 기대해 온 연내 완화 경로를 다시 낮춰 잡아야 하는 신호에 해당한다.
파월의 톤도 분명했다. 경제활동은 견조하고 주택은 약하며 기업투자는 빠르게 둔화하고 있다고 했지만, 현 정책금리는 적절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중립금리 3~4%에 상당히 가깝다고 했다. 노동시장은 약간 식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의 원천은 아니라고 했고, 최근 인플레이션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다시 높아졌다고 정리했다.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랐지만 장기 기대는 2% 목표와 부합한다고 했고, 금리 인상을 논의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형식은 동결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인하 문턱을 더 높인 발언으로 해석된다.
핵심 변화는 성명서의 완화 편향을 둘러싼 내부 균열이다. 파월은 위원회의 중심이 더 중립적인 문구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했고, 관련 논의가 매우 치열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아직 다수는 아니며, 지금 당장 신호를 바꿀 필요는 없다고 했다. 이는 6월 회의가 방향 전환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음을 뜻한다.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이 몇 달 뒤 실물에 더 강하게 반영될 수 있다는 인식이 커지는 가운데, 인하를 암시하는 문구를 유지하는 데 대한 내부 저항이 공개화된 것이다. 현재의 완화 편향은 남아 있지만, 그 수명은 짧아진 상태로 본다.
시장 반응도 같은 방향이었다. 발표 직후 미국 2년물 금리는 3.9% 부근까지 상승했고, 이는 2022년 1월 이후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당일 기준 가장 큰 폭의 상방 반응에 해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미국 주식시장은 발표 후 30분 동안 -0.19% 하락했고, 금리선물시장에서 연내 인하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다. 장 막판에는 2년물이 발표 시점 대비 상승폭을 반납하며 진정됐지만, 이 역시 유가 7% 급등이 금리시장에 더 큰 변수로 작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회의는 금리를 움직인 사건이라기보다, 금리 기대의 하한을 끌어올린 사건으로 보는 편이 맞다.
파월의 마지막 기자회견은 통화정책보다 제도 문제를 함께 남겼다. 그는 의장직은 끝나지만 이사직은 법무부의 연방준비제도 본부 개보수 초과비용 조사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일정 기간 더 유지하겠다고 했다. 자신은 그림자 의장이 될 의도가 없고 낮은 자세로 남겠다고 했지만, 연방준비제도가 법적 공격을 받고 있으며 정치적 고려 없이 통화정책을 수행할 능력이 훼손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케빈 워시가 취임해도 파월이 이사회에 남아 있는 구조는 겉으로는 질서 있는 인수인계지만, 실제로는 이중 권위와 소통 혼선을 만들 수 있는 배치다. 6월 이후 시장이 금리 자체보다 연방준비제도 의사결정 체계에 더 민감해질 가능성이 크다.
결론적으로 이번 회의의 의미는 동결이 아니라 완화 사이클의 사실상 중단이다. 유가 상승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앞에 있고, 소비 둔화는 논리적으로 불가피하지만 아직 통계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노동시장도 급락 신호를 주지 않고 있다. 이런 조합에서는 6월 인하를 밀어붙일 명분이 약하다. 워시가 취임하더라도 분열된 위원회를 단기간에 한 방향으로 묶기 어렵고, 파월 역시 이사회에 남아 있는 한 인하 쪽으로 무게를 실어줄 가능성이 낮다. 미국 앞단 금리는 하방보다 상방 탄력이 더 커졌고, 달러와 단기 실질금리의 지지력이 당분간 유지되는 구간으로 본다.
- Macro Tr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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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Trader
워시가 취임하더라도 분열된 위원회를 단기간에 한 방향으로 묶기 어렵고, 파월 역시 이사회에 남아 있는 한 인하 쪽으로 무게를 실어줄 가능성이 낮다. 미국 앞단 금리는 하방보다 상방 탄력이 더 커졌고, 달러와 단기 실질금리의 지지력이 당분간 유지되는 구간으로 본다.
#매크로
현재 유가뿐만 아니라 비료, 식품, 석유화학제품 등 모든 가격이 전방위로 상승하는 '분자위기'임에 따라 물가 상승은 확정인 상황
새로 취임하는 워시가 현재 연준의 기조를 바꿀 수 있느냐가 향후 통화 정책의 키포인트
현재 유가뿐만 아니라 비료, 식품, 석유화학제품 등 모든 가격이 전방위로 상승하는 '분자위기'임에 따라 물가 상승은 확정인 상황
새로 취임하는 워시가 현재 연준의 기조를 바꿀 수 있느냐가 향후 통화 정책의 키포인트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DPVslq3
NDR 후기: DC향 중속엔진은 한화 그룹 차원의 미래 수익원
■ 중속엔진 연 생산능력 900MW, 5MW 엔진 180대, 10MW 엔진 90대
- 투자자들의 공통된 관심사는 중속엔진. 먼저 현재 상황을 두 가지로 정리. 첫째, 연간 중속엔진 생산능력은 900MW(0.9GW)로, 5MW 엔진 180대 규모. 만약, 데이터센터향으로 10MW 엔진을 생산할 경우, 900MW 생산능력 아래 연간 90대를 생산 가능. 10MW 엔진 단가 50억원 기준 연 매출액 4,500억원 규모
- 둘째, 수주잔량은 126대이며, 전량 선박용 보기엔진. 기 확보한 수주잔량 126대 중 25대는 2026년 4분기, 63대는 2027년, 38대는 2028년에 인도할 예정인데, 연간 잔여 슬롯을 출력으로 환산하면 2026년(판매불가), 2027년 585MW, 2028년 710MW. 잔여 슬롯의 가치는 신규수주 전략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DC향으로 100% 할애하는 편이 선박용에 비해 더 큰 매출을 발생
■ DC향 중속엔진 관련 과제 I. 라이센서와 제휴 범위 확장
- 한화엔진은 DC향 중속엔진을 생산할 것. 이를 위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두 가지. 첫째, 라이센서인 Everllence(이하 에버렌스)와의 라이센스 제휴 범위를 넓히는 것. 라이센스 제휴 시 세부 항목은 선박, 육상, DC용 세 가지로 나뉘는데, 현재 한화엔진은 선박용 중속엔진까지 제작할 수 있음. 육상 및 DC용 중속엔진은 라이센서의 직접 제작, 판매 의지가 강한 시장이기 때문에, 라이센스 수수료 등을 새로 협상해야 하며, 현재 협상 막바지 단계로 파악
■ DC향 중속엔진 관련 과제 II. 한화 그룹사의 DC향 발전 사업 진출
둘째, 한화 그룹사 차원에서 미국 DC향 BTM 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것. 미국 내 에너지 디벨로퍼로서의 경험이 풍부한 한화에너지가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 PPA를 맺고, 한화에너지가 판매할 전력을 중속엔진 BTM 발전소로 조달하는 구조
- 이 때, 디벨로퍼인 한화에너지(한화임팩트의 최대주주, 한화임팩트는 한화엔진의 최대주주)가 손자회사인 한화엔진에 중속엔진을 발주하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음. 결국 한화 그룹이라는 빅네임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며, 디벨로퍼가 발전원 제작 시스템을 내재화하고 있다는 강점으로 연결
■ 목표주가 23% 상향, 저속엔진에 AM, 중속엔진 수익성까지 부가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14,000원으로 22.6% 상향.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9조 5,250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고,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순이익 추정치 3,810억원에 목표 P/E 25.0배를 적용해 산출. 직전 대비 밸류에이션 멀티플 조정없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상향(22.7%)한 만큼 목표주가를 상향. 빈티지별, 선종별 mix 개선세를 감안해 2027년 2행정 저속엔진 ASP 추정치(135억원/대)를 기존 대비 9.7% 높였고, 4행정 중속엔진 영업이익률 추정치(15.0%p)를 기존 대비 9.0%p 상향
- 2027년에 큰 폭으로 도약하는 저속엔진 실적만으로 현재 주가 대부분을 설명할 수 있으며, NDR 미팅 시 나왔던 질문에서 연간 AM 매출 가이던스 또한 변함없었음. 중속엔진 수익성은 2027년부터 회사 실적에 기여(2026년 4분기 25대 인도, 매출 500억원이 BEP 수준)할 수 있으며, 잔여 슬롯 영업 방향성에 따라 상방으로 열려 있음. 매수할 때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DPVslq3
NDR 후기: DC향 중속엔진은 한화 그룹 차원의 미래 수익원
■ 중속엔진 연 생산능력 900MW, 5MW 엔진 180대, 10MW 엔진 90대
- 투자자들의 공통된 관심사는 중속엔진. 먼저 현재 상황을 두 가지로 정리. 첫째, 연간 중속엔진 생산능력은 900MW(0.9GW)로, 5MW 엔진 180대 규모. 만약, 데이터센터향으로 10MW 엔진을 생산할 경우, 900MW 생산능력 아래 연간 90대를 생산 가능. 10MW 엔진 단가 50억원 기준 연 매출액 4,500억원 규모
- 둘째, 수주잔량은 126대이며, 전량 선박용 보기엔진. 기 확보한 수주잔량 126대 중 25대는 2026년 4분기, 63대는 2027년, 38대는 2028년에 인도할 예정인데, 연간 잔여 슬롯을 출력으로 환산하면 2026년(판매불가), 2027년 585MW, 2028년 710MW. 잔여 슬롯의 가치는 신규수주 전략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DC향으로 100% 할애하는 편이 선박용에 비해 더 큰 매출을 발생
■ DC향 중속엔진 관련 과제 I. 라이센서와 제휴 범위 확장
- 한화엔진은 DC향 중속엔진을 생산할 것. 이를 위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두 가지. 첫째, 라이센서인 Everllence(이하 에버렌스)와의 라이센스 제휴 범위를 넓히는 것. 라이센스 제휴 시 세부 항목은 선박, 육상, DC용 세 가지로 나뉘는데, 현재 한화엔진은 선박용 중속엔진까지 제작할 수 있음. 육상 및 DC용 중속엔진은 라이센서의 직접 제작, 판매 의지가 강한 시장이기 때문에, 라이센스 수수료 등을 새로 협상해야 하며, 현재 협상 막바지 단계로 파악
■ DC향 중속엔진 관련 과제 II. 한화 그룹사의 DC향 발전 사업 진출
둘째, 한화 그룹사 차원에서 미국 DC향 BTM 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것. 미국 내 에너지 디벨로퍼로서의 경험이 풍부한 한화에너지가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 PPA를 맺고, 한화에너지가 판매할 전력을 중속엔진 BTM 발전소로 조달하는 구조
- 이 때, 디벨로퍼인 한화에너지(한화임팩트의 최대주주, 한화임팩트는 한화엔진의 최대주주)가 손자회사인 한화엔진에 중속엔진을 발주하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음. 결국 한화 그룹이라는 빅네임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며, 디벨로퍼가 발전원 제작 시스템을 내재화하고 있다는 강점으로 연결
■ 목표주가 23% 상향, 저속엔진에 AM, 중속엔진 수익성까지 부가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14,000원으로 22.6% 상향.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9조 5,250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고,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순이익 추정치 3,810억원에 목표 P/E 25.0배를 적용해 산출. 직전 대비 밸류에이션 멀티플 조정없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상향(22.7%)한 만큼 목표주가를 상향. 빈티지별, 선종별 mix 개선세를 감안해 2027년 2행정 저속엔진 ASP 추정치(135억원/대)를 기존 대비 9.7% 높였고, 4행정 중속엔진 영업이익률 추정치(15.0%p)를 기존 대비 9.0%p 상향
- 2027년에 큰 폭으로 도약하는 저속엔진 실적만으로 현재 주가 대부분을 설명할 수 있으며, NDR 미팅 시 나왔던 질문에서 연간 AM 매출 가이던스 또한 변함없었음. 중속엔진 수익성은 2027년부터 회사 실적에 기여(2026년 4분기 25대 인도, 매출 500억원이 BEP 수준)할 수 있으며, 잔여 슬롯 영업 방향성에 따라 상방으로 열려 있음. 매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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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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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4대 하이퍼스케일러, 2026년 CAPEX 가이던스
= 구글 $175~185B → $180~190B (est. $181B)
= 마소 $190B (est. $124B) *부품 가격 상승 영향 $25B
= 메타 $115~135B → $125~145B (est. $124B)
= 아마존 “2026년 전체적으로 상당한 투자” “단기 CAPEX 상승률이 매출 성장률 상회할 수 있어”
= 구글 $175~185B → $180~190B (est. $181B)
= 마소 $190B (est. $124B) *부품 가격 상승 영향 $25B
= 메타 $115~135B → $125~145B (est. $124B)
= 아마존 “2026년 전체적으로 상당한 투자” “단기 CAPEX 상승률이 매출 성장률 상회할 수 있어”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DPVslq3 NDR 후기: DC향 중속엔진은 한화 그룹 차원의 미래 수익원 ■ 중속엔진 연 생산능력 900MW, 5MW 엔진 180대, 10MW 엔진 90대 - 투자자들의 공통된 관심사는 중속엔진. 먼저 현재 상황을 두 가지로 정리. 첫째, 연간 중속엔진 생산능력은 900MW(0.9GW)로, 5MW 엔진 180대…
한화엔진 NDR 내용이 생각했던거보다도 훨씬 좋네요. 어쩐지 기관이 쓸어담더라.. 올해 잘하면 텐배거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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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BP와 베네수엘라가 해상 천연가스 탐사를 위한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혀
**BP는 두 주체 간 양해각서(MOU)가 “주요 가스 및 향후 탐사 분야에서의 잠재적 협력 영역”을 설정하는 내용이라고 설명.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PDVSA도 해당 협약 체결을 발표
***이번 계약은 베네수엘라에서 열린 에너지 컨퍼런스 이후 체결. 해당 행사에는 다수의 해외 기업과 투자자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유럽 석유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사업 확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탈리아의 Eni는 화요일 신규 석유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스페인 Repsol과 함께 2031년부터 천연가스 수출을 시작하는 계획도 추진 중
****Shell은 트리니다드 국경 인근의 Dragon 프로젝트 재개를 추진하고 있으며, 프랑스 TotalEnergies는 PDVSA와의 트레이딩 계약 체결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져
▶ BP signs agreement with Venezuela to develop offshore gas fields (4/30,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p-venezuela-sign-deal-oil-producer-explore-offshore-loran-gas-area-2026-04-29/
**BP는 두 주체 간 양해각서(MOU)가 “주요 가스 및 향후 탐사 분야에서의 잠재적 협력 영역”을 설정하는 내용이라고 설명.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PDVSA도 해당 협약 체결을 발표
***이번 계약은 베네수엘라에서 열린 에너지 컨퍼런스 이후 체결. 해당 행사에는 다수의 해외 기업과 투자자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유럽 석유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사업 확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탈리아의 Eni는 화요일 신규 석유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스페인 Repsol과 함께 2031년부터 천연가스 수출을 시작하는 계획도 추진 중
****Shell은 트리니다드 국경 인근의 Dragon 프로젝트 재개를 추진하고 있으며, 프랑스 TotalEnergies는 PDVSA와의 트레이딩 계약 체결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져
▶ BP signs agreement with Venezuela to develop offshore gas fields (4/30,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p-venezuela-sign-deal-oil-producer-explore-offshore-loran-gas-area-2026-04-29/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4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발언
$GOOGL
2026년 CAPEX 전망치 상향분 $5B에는 지난 3월 인수 완료한 에너지 그리드 업체 인터섹트 관련 투자가 포함됐다. AI 컴퓨팅 리소스에 대해 유례없는 내외부 수요가 확인되는 상태다. 2027년 CAPEX는 2026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모델 훈련을 위한 컴퓨팅 자원을 먼저 확보한 후 검색, 유튜브, 구글 클라우드 순으로 장기 계획에 따라 할당한다. 현재 단기적으로 컴퓨팅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순다르 피차이 CEO는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면 클라우드 매출은 더 높았을 것이다.
$AMZN
2026년에 지출될 AWS CAPEX의 상당 부분은 이미 고객 확약이 확보된 상태다. 설치 후 몇 년이 지나면 매력적인 OPM과 ROIC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 AWS는 매출이 발생하기 6~24개월 전에 토지, 전력, 건물, 칩, 서버, 네트워킹 장비를 위해 현금을 먼저 투입해야 한다. 데이터센터는 30년 이상, 칩·서버·네트워킹 장비는 5~6년의 유효 수명을 가진다.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함으로써 매년 수십억 달러의 CAPEX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초기 컴퓨팅 용량이 매출로 전환되고 매출 성장률이 CAPEX 성장률을 추월하기 시작하면 강력한 현금 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과거 AWS의 첫 번째 성장 주기에서 이미 검증된 모델이다.
$MSFT
1분기 CAPEX $29.9B의 약 2/3는 단기 자산(GPU·CPU 등)에 나머지 1/3은 향후 15년 이상 수익화를 지원할 장기 자산에 투입됐다. 이번 분기에만 1GW의 컴퓨팅 용량을 추가했다. 단 2년 만에 전체 인프라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GPU·CPU·스토리지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고객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공급 제약은 최소한 20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컴퓨팅 자원을 Azure와 190개 이상의 퍼스트 파티 애플리케이션(Copilot 등), R&D, 노후 서버 교체 수요 사이에서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나, 지속적인 효율성 개선으로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다.
$META
2026년 CAPEX 전망치 $10B 상승 배경에는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DRAM) 가격 급등이 있다. 미래 용량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증가가 추가적인 요인이다. AI 인프라 공급망 전반에서 미래 용량에 필요한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를 진행 중이다. 2027년 CAPEX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지출을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GOOGL
2026년 CAPEX 전망치 상향분 $5B에는 지난 3월 인수 완료한 에너지 그리드 업체 인터섹트 관련 투자가 포함됐다. AI 컴퓨팅 리소스에 대해 유례없는 내외부 수요가 확인되는 상태다. 2027년 CAPEX는 2026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모델 훈련을 위한 컴퓨팅 자원을 먼저 확보한 후 검색, 유튜브, 구글 클라우드 순으로 장기 계획에 따라 할당한다. 현재 단기적으로 컴퓨팅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순다르 피차이 CEO는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면 클라우드 매출은 더 높았을 것이다.
$AMZN
2026년에 지출될 AWS CAPEX의 상당 부분은 이미 고객 확약이 확보된 상태다. 설치 후 몇 년이 지나면 매력적인 OPM과 ROIC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 AWS는 매출이 발생하기 6~24개월 전에 토지, 전력, 건물, 칩, 서버, 네트워킹 장비를 위해 현금을 먼저 투입해야 한다. 데이터센터는 30년 이상, 칩·서버·네트워킹 장비는 5~6년의 유효 수명을 가진다.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함으로써 매년 수십억 달러의 CAPEX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초기 컴퓨팅 용량이 매출로 전환되고 매출 성장률이 CAPEX 성장률을 추월하기 시작하면 강력한 현금 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과거 AWS의 첫 번째 성장 주기에서 이미 검증된 모델이다.
$MSFT
1분기 CAPEX $29.9B의 약 2/3는 단기 자산(GPU·CPU 등)에 나머지 1/3은 향후 15년 이상 수익화를 지원할 장기 자산에 투입됐다. 이번 분기에만 1GW의 컴퓨팅 용량을 추가했다. 단 2년 만에 전체 인프라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GPU·CPU·스토리지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고객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공급 제약은 최소한 20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컴퓨팅 자원을 Azure와 190개 이상의 퍼스트 파티 애플리케이션(Copilot 등), R&D, 노후 서버 교체 수요 사이에서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나, 지속적인 효율성 개선으로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다.
$META
2026년 CAPEX 전망치 $10B 상승 배경에는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DRAM) 가격 급등이 있다. 미래 용량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증가가 추가적인 요인이다. AI 인프라 공급망 전반에서 미래 용량에 필요한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를 진행 중이다. 2027년 CAPEX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지출을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CAPEX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만 분류하면
(구글)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아마존)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마소)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메타) 2027년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CAPEX를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구글)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아마존)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마소)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메타) 2027년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CAPEX를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글로벌 경제 ‘기로’ 진입—에너지 충격 임계점 근접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글로벌 공급망의 ‘블랙홀’을 드러내며, 전 세계 원유 공급의 10% 이상이 급격히 사라지는 충격이 발생했음. 그럼에도 유가는 비교적 ‘온건한’ 상승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재고 방출이 위기의 실체를 가리고 있기 때문임. JP모건은 재고가 소진될 경우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50달러까지 급등하고, 글로벌 CPI는 3개월 내 연율 기준 10%를 돌파할 수 있으며, 경기 침체 확률도 3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함. 결국 해협의 재개 여부가 현재 글로벌 경제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부상한 상황임
>全球经济站上"十字路口"——当能源冲击逼近临界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387#from=ios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글로벌 공급망의 ‘블랙홀’을 드러내며, 전 세계 원유 공급의 10% 이상이 급격히 사라지는 충격이 발생했음. 그럼에도 유가는 비교적 ‘온건한’ 상승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재고 방출이 위기의 실체를 가리고 있기 때문임. JP모건은 재고가 소진될 경우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50달러까지 급등하고, 글로벌 CPI는 3개월 내 연율 기준 10%를 돌파할 수 있으며, 경기 침체 확률도 3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함. 결국 해협의 재개 여부가 현재 글로벌 경제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부상한 상황임
>全球经济站上"十字路口"——当能源冲击逼近临界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387#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