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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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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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팀홀튼 불매운동 합니다 ㅠㅠ
NATO의 벽은 대단히 높았다..
필리핀, 사우디, 이집트, 그리스, 모로코, 칠레 등 잠수함 수주 파이프라인 아직 많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Jefferies,

엔비디아 카이버랙 딜레이설에 대한 견해 :


랙 내부(intra-rack) 연결성 문제로 인한 Kyber/백플레인 PCB 구조의 지연 가능성. 당사의 최근 채널 체크에 따르면, 랙 내부 연결용 케이블 카트리지를 대체하는 직교형(orthogonal) 백플레인 PCB의 높은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 당초 2027년 루빈 울트라부터 채택될 예정이었던 — Kyber 구조가 최소 2028년까지 밀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공급망에서는 5월부터 이러한 가능성이 감지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몇 주 사이 2027년 Kyber 부재가 매우 유력한 시나리오가 되었음. 이는 2027년 루빈 울트라가 오베론(Oberon) 구조(즉, NVL72)를 유지한다는 의미.

공급망은 2028년 루빈 울트라 신규 변형 모델에서 Kyber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나, 기존 4-캐니스터의 단순화 버전인 랙당 2-캐니스터 설계(캐니스터당 18개 트레이)조차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어 구체화 가시성이 낮음. 최악의 시나리오는 결국 Kyber의 취소.
세미 애널리시스에서 나온 얘기인가 보네요
쉽게 설명하면 TSMC가 못 만드는 것도 아니고 HBM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부품 등을 통합하는 PCB midplane의 난이도가 엄청 높아졌다는 거네요
그래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렉스케일 제품의 출시가 연기될 수도 있다는 거고 아직 엔비디아의 공식입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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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Kyber NVL144 랙 시스템, 제조 문제로 2028년 지연 보도]

* 보도 개요
- CNBC는 SemiAnalysis를 인용해 Nvidia의 차세대 Kyber NVL144 랙 시스템 출시가 2028년으로 지연됐다고 보도함

- Kyber NVL144는 Nvidia의 Rubin Ultra 칩을 탑재하기 위한 차세대 랙 스케일 AI 서버 시스템으로 설명됨

- 이번 지연은 Nvidia의 차세대 AI 인프라 로드맵에서 랙 단위 시스템 제조 난이도가 주요 변수로 부각된 사례로 제시됨

* 지연 원인
- SemiAnalysis는 Kyber NVL144 지연의 핵심 원인으로 특수 PCB midplane 제조 난이도를 지목함

- 해당 midplane은 랙 내부의 다수 GPU, 스위치, 네트워킹 부품을 고밀도로 연결하는 핵심 부품으로 설명됨

- CNBC는 이번 문제가 Rubin 칩 자체의 생산 지연이라기보다, 여러 칩과 부품을 하나의 랙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제조 병목이라고 전함

* Kyber NVL144 구조
- Kyber NVL144는 144개의 Nvidia GPU를 하나의 랙 안에서 연결해 대규모 AI 연산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임

- 해당 시스템은 기존 Blackwell 기반 NVL72보다 더 큰 규모의 랙 스케일 아키텍처로 설명됨

- Nvidia는 Rubin Ultra 세대에서 더 높은 연산 밀도와 시스템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Kyber NVL144 구조를 추진해온 것으로 전해짐

* 고객 반응 및 백업 설계
- CNBC는 Nvidia가 Kyber 지연에 대응하기 위해 대체 랙 설계를 고객들에게 제안했으나, 주요 고객들이 해당 설계를 선호하지 않았다고 보도함

- 해당 대체 설계는 비용과 복잡성이 높고, 원래 Kyber 구조 대비 매력도가 낮은 것으로 평가된 것으로 전해짐

- 이에 따라 Nvidia의 차세대 랙 시스템 전환 일정에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설명

* Rubin Ultra 관련 영향
- CNBC는 Kyber NVL144 지연이 Rubin Ultra 기반 시스템의 본격 배치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함

- 다만 보도 내용은 Rubin 칩 자체가 전면 지연됐다는 의미가 아니라, Rubin Ultra를 랙 단위로 구현하는 Kyber 시스템의 제조 문제가 핵심이라고 설명됨

- 즉, 병목은 GPU 단품보다 PCB midplane과 랙 스케일 통합 제조 쪽에 있는 것으로 제시

* Nvidia 입장
- CNBC는 Nvidia가 해당 보도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함

- 따라서 이번 내용은 Nvidia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 SemiAnalysis 보도를 CNBC가 인용한 내용


링크: https://www.cnbc.com/2026/07/06/nvidia-kyber-rack-system-delays-manufacturing-taiwan-rubin-chips-.html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전망
요약하는 고잉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전망
삼성증권 컨센만 보면 영업이익 성장이 가속도 관점에선 둔화되는 구간이긴 함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UBS #하이닉스

1. HBM 매출 비중이 2026년 DRAM 매출의 15%2030년 58%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단순 메모리 업체가 아니라 HBM 중심 기업으로 변화.

2. ASP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DRAM ASP
+43%
+21%
+13%
NAND ASP
+43%
+25%
+10%

3. 공격적인 27년 28년 OP전망.
'26E 327조
'27E 622조
'28E 667조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UBS #삼성전자

1. 2026년 FCF를 226조원으로 전망. FCF의 50% 환원 정책 유지 시 약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성을 제시. (27년 FCF 565조원 전망)

2.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
DRAM ASP
- 2Q +56%
- 3Q +22%
- 4Q +11%
NAND ASP
- 2Q +70%
- 3Q +30%
- 4Q +12%

3. "Yes in our view. Agentic AI is boosting further memory demand on multiple fronts beyond HBM... As almost all of the incremental wafer capacity addition for DRAM is going to HBM... supply is not catching up with demand."
메모리 업사이클이 기존 사이클보다 훨씬 길어질 것으로 예상.
>>(상세) 메모리, 이제 정점에 도달했나?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변화율의 정점’에 근접했다고 분석. DRAM 가격 YoY+ 상승률 둔화, 재고 개선세의 안정화, EPS 상향 조정 폭의 정점 도달이 근거

•단기적으로는 포지션 집중, 변동성 확대, 자금 순환매 영향으로 메모리 관련 주가가 일시적으로 압박받을 수 있다고 전망. 다만 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유지했으며, 2027년 이익은 YoY+ 35~40% 증가할 것으로 예상

•향후 가장 중요한 확인 포인트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관련 CAPEX 가이던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평가

>存储“涨到头”了吗?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336#from=ios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bkONjV

그럼에도 불구하고.

■ 실주 영향 I. 2030년 해양 방산 매출 목표 하향 조정 전망

- 캐나다의 초계 잠수함 건조 사업은 두가지 면에서 한국 조선사에 중요한 의미였음. 첫째, 2030년 함정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 수익원. 한화오션은 2023년 8월에 2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면서 초격차 방산을 실현하기 위한 자금 사용 계획을 밝혔고, 2030년 연간 특수선 매출 목표로 4조원을 제시. HD현대중공업은 2023년 8월에 HD현대미포와의 합병 계획을 발표하면서 함정 생산 시설 확충 방안을 밝혔고, 2030년 함정 매출 목표로 7조원을 제시. 전향적인 매출 목표를 산출하기 위한 여러 가정 중에,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선정 가능성을 포함했을 것이라 추정. 독일 TKMS로 우선 협상 대상자가 정해진 현재, 양 사는 2030년 해양 방산 매출 목표를 불가피하게 하향할 것으로 전망

■ 실주 영향 II. 함정 수출 기회로 밸류에이션 확장 정당성 여부 도전

- 둘째, 한국 조선사들이 미국 함정 건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 2007년 상선 사이클 고점에서 조선 3사에 부여했던 밸류에이션(3F P/E 15배)을 할증해야 한다는 논리는, 전에 없었던 함정 수출 기회를 통해 Top-line을 위로 열어낼 수 있다는 것이었음. 그 중심은 미국이었고, 상호 관세 협상을 위해 M.A.S.G.A라는 화두를 만들어내면서 함정 공동 건조 기대는 더 크게 부상. 그러나, 최근 2027년 회계연도 국방비 집행을 위한 국방수권법 제정 동향을 살펴보면, 단기간 내에 함정 건조 예산을 우방국으로 집행하는 것이 어려울 있다는 것을 감지. 중간선거 이후 입법부의 논의가 활발해지기까지 시간을 벌어줄 수 있는 것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이었음. CPSP 실주로 인해, 당분간 한국 조선사들은 함정 수출 기회로 밸류에이션을 확장해서 봐야 하는가에 대해 시장의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될 것

■ 단기 주가 하락은 실적 및 대미 투자 기대감으로 빠르게 만회할 것

-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잔뜩 눌려 있는 밸류에이션에서 수주 결과를 확인했기 때문. 2026년 7월 6일 종가 기준, HD현대중공업의 P/E는 15.0배(2028년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대비), 한화오션의 P/E 는 15.6배에서 마감. 상선 시클리컬 관점에서 부여할 수 있는 15배 수준. CPSP 수주 기대감으로 상승한 주가가 없었기 때문. 실주 소식을 확인한 당일 일시적인 주가 충격은 불가피하나, 7월 말에 있을 2분기 실적 및 M.A.S.G.A를 위한 대미조선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하락폭을 빠르게 만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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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UBS, "SK하이닉스 신규 ADR 매수하고 한국 상장 주식 매도하라"

UBS 그룹(UBS Group AG)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발행 예정인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매수하고 한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은 매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증권이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은행인 UBS의 세일즈 및 트레이딩 데스크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 노트에서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새로운 ADR은 보유하는 데 있어 더 효율적이고 비용이 저렴하므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투자자들에게 기존 한국 주식보다 훨씬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상장 주식을 투자 유니버스(투자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던 다수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들도 이번 미국 증권을 통해 매수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buy-sk-hynix-s-new-adrs-and-sell-seoul-listed-shares-ubs-says

(이거 때문에 SK하이닉스 상장 전 외인 매도하고 하락인건지 이벤트 얼마 안남았으니 다 해소되고 반등하면 좋겠네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여러 노이즈 불구, 50일선 (빨간색)사수하려는 코스피200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UBS Sales Commentary, SK Hynix - Index Implications of US listing

핵심 질문은 하나다. 외국인 전환 한도(Headroom)가 얼마나 빠르게 채워질 것인가. 내 생각은 아래와 같다.

‒ 현재 헤지펀드(HF) 들은 스왑(Swap)으로 포지션을 보유하는 비용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ADR로 옮길 유인이 매우 크다. 특히 한국 본주와 ADR 가격이 거의 동일하게 거래된다면, 미국 프라임브로커(PB)를 통한 현물(Cash) 보유가 훨씬 효율적이고 비용도 저렴하다.

이벤트 드리븐(Event-driven) 투자자들도 적극적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내 생각에는 상장 첫날부터 ADR(Long) / 한국 본주(Short) 전략을 취하고, Headroom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ADR이 프리미엄을 형성하는지를 기다리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인 거래다. 현재 TSMC ADR도 약 16% 프리미엄에서 거래되고 있다. ADR이 본주 대비 디스카운트로 거래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기 때문에, 달러 기준 리스크는 제한적인 반면 규모를 크게 키울 수 있는(Scalable)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홍콩 상장 2배 레버리지 ETF(7709 HK)와 같은 해외 상장 ETF들도 ADR로 포지션을 옮길 가능성이 있다.

개인투자자(Retail) 측면에서는 최근 Interactive Brokers가 해외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뉴스가 있었지만 아직 초기 단계다. 현재 글로벌 개인투자자의 SK하이닉스 보유 비중은 매우 낮은 편이며, ADR 상장은 이들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해 줄 것으로 본다.

글로벌 기관투자자(Global Institutions) 역시 중요한 잠재 수요다. 한국은 신흥국(EM)으로 분류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SK하이닉스를 투자 유니버스에 포함하지 않았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나 미국 전용 운용사들이 적지 않다. ADR 상장은 이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Micron → SK하이닉스 로테이션 가능성도 충분히 거론되고 있다. 이 논리는 이미 시장에서 여러 차례 제기된 내용이다. 2027년 기준 SK하이닉스는 PER 약 6배, Micron은 약 8.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HBM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절대적인 선두 업체다. HBM 분야만 놓고 보면 SK하이닉스는 사실상 ‘HBM의 TSMC’ 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

지수 편입(Index Inclusion) 도 매우 중요한 변수다. 미국 지수 편입에서는 ADR 자체의 시가총액이 핵심 기준이 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ADR이 SMH(운용자산 약 710억달러) 와 SOX 관련 지수에는 편입될 가능성이 높지만, S&P Select Sector Technology Index 편입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실제 자금 유입 규모는 ADR 시가총액이 얼마나 빠르게 커지는지, 그리고 Headroom이 얼마나 많이 활용되는지에 크게 좌우될 것이다. TSMC는 NYSE 상장이고 SK하이닉스는 Nasdaq 상장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주요 미국 반도체 지수들에는 모두 편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까지 시장에서는 초기 SMH·SOX를 통해 약 15억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UBS Index 팀이 추후 보다 정확한 추정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결국, ADR 상장까지 이제 마지막 단계에 들어왔다. 우리는 지난 6개월 동안 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이번 ADR 상장은 단순히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ADR를 매수(Long)하고 한국 본주를 매도(Short)한 뒤, 외국인 전환 한도(Headroom)가 채워지는 과정에 포지셔닝하는 전략이 상당히 흥미로운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Headroom 규모는 최종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 설령 15%로 결정되더라도 약 2,000억달러에 가까운 규모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이를 모두 채우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럴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메모리 업황이 지금처럼 폭발적인 강세장(어제 Micron 실적이 다시 한번 이를 보여줬듯)인 한, 우리는 오히려 Headroom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채워지는 모습에 시장이 놀라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뒷부분만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