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CPSP 선정 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One Team 합산 기준
@ 연간 신조 매출액
- 단일 프로젝트로
- 2030~2040년까지
- 매년 1~3조원대 매출액 발생
- Peak: 2032년 3.05조원
@ 신조 매출액 Peak 기준 업사이드
- 매출액(2032년): 3.05조원
- 영업이익: 6,090억원(OPM 20%)
- 순이익: 4,750억원(법인세만 감안)
- 목표 P/E: 20배
- 기업가치 증분: 9.5조원
@ 기존 P/E 밸류에이션 관점 업사이드
1) 한화오션
- 2028년 순이익 컨센: 2.3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45.6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32.8조원
- 업사이드: 39.2%
2) HD현대중공업
- 2028년 순이익 컨센: 4.07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81.4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60.6조원
- 업사이드: 34.4%
CPSP 선정은
양 사의 함정 관련한 프리미엄을
단숨에 정당화 해줄 이벤트입니다.
지금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내일 새벽의 결과를 암시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One Team 합산 기준
@ 연간 신조 매출액
- 단일 프로젝트로
- 2030~2040년까지
- 매년 1~3조원대 매출액 발생
- Peak: 2032년 3.05조원
@ 신조 매출액 Peak 기준 업사이드
- 매출액(2032년): 3.05조원
- 영업이익: 6,090억원(OPM 20%)
- 순이익: 4,750억원(법인세만 감안)
- 목표 P/E: 20배
- 기업가치 증분: 9.5조원
@ 기존 P/E 밸류에이션 관점 업사이드
1) 한화오션
- 2028년 순이익 컨센: 2.3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45.6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32.8조원
- 업사이드: 39.2%
2) HD현대중공업
- 2028년 순이익 컨센: 4.07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81.4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60.6조원
- 업사이드: 34.4%
CPSP 선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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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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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모건스탠리 수석 이코노미스트, 워시 직접 관찰 후 “연준, 올해 금리 인상 없을 것”
•마이클 카펜터는 신트라 중앙은행 포럼에 직접 참석한 뒤, 신임 연준 의장 워시가 비둘기파적 신호를 내놓았다고 판단했음. 그는 정책 초점이 물가만이 아니라 연준의 이중 책무(물가 안정과 고용) 간 균형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기대도 낮아지고 있어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평가
•모건스탠리는 올해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AI가 결국 금리 인하를 가져올 것”이라는 시장의 일반적인 서사는 거의 확실히 틀렸다고 지적
>摘要:摩根士丹利首席全球经济学家Carpenter亲赴辛特拉央行年会后发出判断:新任美联储主席沃什释放鸽派信号,从单一聚焦通胀转向平衡双重使命,叠加油价下跌压低通胀预期,7月加息几乎出局。大摩维持全年不加息基准预测,并直言"AI必然导致降息"的流行叙事"几乎肯定是错误的"。
•마이클 카펜터는 신트라 중앙은행 포럼에 직접 참석한 뒤, 신임 연준 의장 워시가 비둘기파적 신호를 내놓았다고 판단했음. 그는 정책 초점이 물가만이 아니라 연준의 이중 책무(물가 안정과 고용) 간 균형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기대도 낮아지고 있어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평가
•모건스탠리는 올해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AI가 결국 금리 인하를 가져올 것”이라는 시장의 일반적인 서사는 거의 확실히 틀렸다고 지적
>摘要:摩根士丹利首席全球经济学家Carpenter亲赴辛特拉央行年会后发出判断:新任美联储主席沃什释放鸽派信号,从单一聚焦通胀转向平衡双重使命,叠加油价下跌压低通胀预期,7月加息几乎出局。大摩维持全年不加息基准预测,并直言"AI必然导致降息"的流行叙事"几乎肯定是错误的"。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유럽 시장 개장 후
방산주들이 전반적으로 강세입니다.
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난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화오션과 CPSP로 경합중인
TKMS(독일)를 비롯해
핀칸티에리(이탈리아), 사브(스웨덴) 등
해양 방산 업체들의 주가가
지상 방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입니다.
방산주들이 전반적으로 강세입니다.
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난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화오션과 CPSP로 경합중인
TKMS(독일)를 비롯해
핀칸티에리(이탈리아), 사브(스웨덴) 등
해양 방산 업체들의 주가가
지상 방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2024년 1,810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2조6,250억 달러 까지 성장하는 것으로 전망
이는 약 14.5배 규모
향후 메모리 시장의 절반 이상은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메모리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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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캐나다 잠수함 사업, 독일 TKMS 선정(Globe and Mail)
1)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12척 건조 사업자로 독일 TKMS를 선정했으며 마크 카니 총리가 핼리팩스에서 월요일 발표 예정
2) 이번 사업은 잠수함 자체만 200~300억 달러, 운영/정비/업그레이드 포함 시 400~500억 달러 규모로 추정
3)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일 뿐 계약 확정은 아니며 협상 완료까지 수년 소요 가능성
4) 한화는 700억 달러 이상 무역/투자와 연 2만5000개 일자리를 공약했으나, TKMS는 노르웨이와 공동으로 860억 달러 GDP 기여와 65만 job-year 창출을 제시
5) 캐나다는 두 모델(한화 KSS-III Batch-II, TKMS 212CD) 모두 적합하다고 보고 산업 편익 규모를 최종 결정 기준으로 삼음
6) 캐나다는 1960년대 이후 신조 잠수함 도입이 없었고 현재 보유 4척은 모두 중고이며 실제 가동 가능한 척수는 1척에 불과
7) 신규 12척 확보 시 상시 3척 배치 가능해지며 북극, 태평양, 대서양 연안 감시 능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
8) TKMS는 20개국에 잠수함을 수출한 실적을 보유한 반면 한화는 한국, 인도네시아에만 수출한 이력으로 실적 격차 존재
9) 이번 경쟁은 미국 방산업체가 참여하지 않은 드문 사례로, 미국의 개입 압력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분석
10) 한국은 세계 4위 방산 수출국 도약을 목표로 이번 사업에 총력전을 펼쳤으나 결과적으로 고배를 마심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canada-submarine-contract-germany-tkms/
캐나다 잠수함 사업, 독일 TKMS 선정(Globe and Mail)
[Key Takeaways]
캐나다가 200~300억 달러 규모 잠수함 12척 사업에서 독일 TKMS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고, 한화와의 경쟁에서 산업 편익 규모가 관건이었던 것으로 파악
1)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12척 건조 사업자로 독일 TKMS를 선정했으며 마크 카니 총리가 핼리팩스에서 월요일 발표 예정
2) 이번 사업은 잠수함 자체만 200~300억 달러, 운영/정비/업그레이드 포함 시 400~500억 달러 규모로 추정
3)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일 뿐 계약 확정은 아니며 협상 완료까지 수년 소요 가능성
4) 한화는 700억 달러 이상 무역/투자와 연 2만5000개 일자리를 공약했으나, TKMS는 노르웨이와 공동으로 860억 달러 GDP 기여와 65만 job-year 창출을 제시
5) 캐나다는 두 모델(한화 KSS-III Batch-II, TKMS 212CD) 모두 적합하다고 보고 산업 편익 규모를 최종 결정 기준으로 삼음
6) 캐나다는 1960년대 이후 신조 잠수함 도입이 없었고 현재 보유 4척은 모두 중고이며 실제 가동 가능한 척수는 1척에 불과
7) 신규 12척 확보 시 상시 3척 배치 가능해지며 북극, 태평양, 대서양 연안 감시 능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
8) TKMS는 20개국에 잠수함을 수출한 실적을 보유한 반면 한화는 한국, 인도네시아에만 수출한 이력으로 실적 격차 존재
9) 이번 경쟁은 미국 방산업체가 참여하지 않은 드문 사례로, 미국의 개입 압력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분석
10) 한국은 세계 4위 방산 수출국 도약을 목표로 이번 사업에 총력전을 펼쳤으나 결과적으로 고배를 마심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canada-submarine-contract-germany-tkms/
The Globe and Mail
Ottawa picks Germany’s TKMS to build Canada’s new submarines, sources say
Carney to announce the outcome of the competition for the lucrative defence contract in Halifax on Monday
🤔1
기억보단 기록을
4) 한화는 700억 달러 이상 무역/투자와 연 2만5000개 일자리를 공약했으나, TKMS는 노르웨이와 공동으로 860억 달러 GDP 기여와 65만 job-year 창출을 제시
기사만 봤을때 경제 부문 기여도 차이가 꽤 크네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Jefferies,
엔비디아 카이버랙 딜레이설에 대한 견해 :
랙 내부(intra-rack) 연결성 문제로 인한 Kyber/백플레인 PCB 구조의 지연 가능성. 당사의 최근 채널 체크에 따르면, 랙 내부 연결용 케이블 카트리지를 대체하는 직교형(orthogonal) 백플레인 PCB의 높은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 당초 2027년 루빈 울트라부터 채택될 예정이었던 — Kyber 구조가 최소 2028년까지 밀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공급망에서는 5월부터 이러한 가능성이 감지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몇 주 사이 2027년 Kyber 부재가 매우 유력한 시나리오가 되었음. 이는 2027년 루빈 울트라가 오베론(Oberon) 구조(즉, NVL72)를 유지한다는 의미.
공급망은 2028년 루빈 울트라 신규 변형 모델에서 Kyber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나, 기존 4-캐니스터의 단순화 버전인 랙당 2-캐니스터 설계(캐니스터당 18개 트레이)조차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어 구체화 가시성이 낮음. 최악의 시나리오는 결국 Kyber의 취소.
엔비디아 카이버랙 딜레이설에 대한 견해 :
랙 내부(intra-rack) 연결성 문제로 인한 Kyber/백플레인 PCB 구조의 지연 가능성. 당사의 최근 채널 체크에 따르면, 랙 내부 연결용 케이블 카트리지를 대체하는 직교형(orthogonal) 백플레인 PCB의 높은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 당초 2027년 루빈 울트라부터 채택될 예정이었던 — Kyber 구조가 최소 2028년까지 밀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공급망에서는 5월부터 이러한 가능성이 감지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몇 주 사이 2027년 Kyber 부재가 매우 유력한 시나리오가 되었음. 이는 2027년 루빈 울트라가 오베론(Oberon) 구조(즉, NVL72)를 유지한다는 의미.
공급망은 2028년 루빈 울트라 신규 변형 모델에서 Kyber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나, 기존 4-캐니스터의 단순화 버전인 랙당 2-캐니스터 설계(캐니스터당 18개 트레이)조차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어 구체화 가시성이 낮음. 최악의 시나리오는 결국 Kyber의 취소.
카이에 de market
Jefferies, 엔비디아 카이버랙 딜레이설에 대한 견해 : 랙 내부(intra-rack) 연결성 문제로 인한 Kyber/백플레인 PCB 구조의 지연 가능성. 당사의 최근 채널 체크에 따르면, 랙 내부 연결용 케이블 카트리지를 대체하는 직교형(orthogonal) 백플레인 PCB의 높은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 당초 2027년 루빈 울트라부터 채택될 예정이었던 — Kyber 구조가 최소 2028년까지 밀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공급망에서는 5월부터…
카이버랙 출시 시점이 딜레이되면.. 전력반도체 투자 아이디어 또한 당분간은 아웃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세미 애널리시스에서 나온 얘기인가 보네요
쉽게 설명하면 TSMC가 못 만드는 것도 아니고 HBM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부품 등을 통합하는 PCB midplane의 난이도가 엄청 높아졌다는 거네요
그래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렉스케일 제품의 출시가 연기될 수도 있다는 거고 아직 엔비디아의 공식입장은 없습니다
-----------
[Nvidia Kyber NVL144 랙 시스템, 제조 문제로 2028년 지연 보도]
* 보도 개요
- CNBC는 SemiAnalysis를 인용해 Nvidia의 차세대 Kyber NVL144 랙 시스템 출시가 2028년으로 지연됐다고 보도함
- Kyber NVL144는 Nvidia의 Rubin Ultra 칩을 탑재하기 위한 차세대 랙 스케일 AI 서버 시스템으로 설명됨
- 이번 지연은 Nvidia의 차세대 AI 인프라 로드맵에서 랙 단위 시스템 제조 난이도가 주요 변수로 부각된 사례로 제시됨
* 지연 원인
- SemiAnalysis는 Kyber NVL144 지연의 핵심 원인으로 특수 PCB midplane 제조 난이도를 지목함
- 해당 midplane은 랙 내부의 다수 GPU, 스위치, 네트워킹 부품을 고밀도로 연결하는 핵심 부품으로 설명됨
- CNBC는 이번 문제가 Rubin 칩 자체의 생산 지연이라기보다, 여러 칩과 부품을 하나의 랙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제조 병목이라고 전함
* Kyber NVL144 구조
- Kyber NVL144는 144개의 Nvidia GPU를 하나의 랙 안에서 연결해 대규모 AI 연산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임
- 해당 시스템은 기존 Blackwell 기반 NVL72보다 더 큰 규모의 랙 스케일 아키텍처로 설명됨
- Nvidia는 Rubin Ultra 세대에서 더 높은 연산 밀도와 시스템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Kyber NVL144 구조를 추진해온 것으로 전해짐
* 고객 반응 및 백업 설계
- CNBC는 Nvidia가 Kyber 지연에 대응하기 위해 대체 랙 설계를 고객들에게 제안했으나, 주요 고객들이 해당 설계를 선호하지 않았다고 보도함
- 해당 대체 설계는 비용과 복잡성이 높고, 원래 Kyber 구조 대비 매력도가 낮은 것으로 평가된 것으로 전해짐
- 이에 따라 Nvidia의 차세대 랙 시스템 전환 일정에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설명
* Rubin Ultra 관련 영향
- CNBC는 Kyber NVL144 지연이 Rubin Ultra 기반 시스템의 본격 배치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함
- 다만 보도 내용은 Rubin 칩 자체가 전면 지연됐다는 의미가 아니라, Rubin Ultra를 랙 단위로 구현하는 Kyber 시스템의 제조 문제가 핵심이라고 설명됨
- 즉, 병목은 GPU 단품보다 PCB midplane과 랙 스케일 통합 제조 쪽에 있는 것으로 제시
* Nvidia 입장
- CNBC는 Nvidia가 해당 보도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함
- 따라서 이번 내용은 Nvidia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 SemiAnalysis 보도를 CNBC가 인용한 내용
링크: https://www.cnbc.com/2026/07/06/nvidia-kyber-rack-system-delays-manufacturing-taiwan-rubin-chips-.html
쉽게 설명하면 TSMC가 못 만드는 것도 아니고 HBM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부품 등을 통합하는 PCB midplane의 난이도가 엄청 높아졌다는 거네요
그래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렉스케일 제품의 출시가 연기될 수도 있다는 거고 아직 엔비디아의 공식입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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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Kyber NVL144 랙 시스템, 제조 문제로 2028년 지연 보도]
* 보도 개요
- CNBC는 SemiAnalysis를 인용해 Nvidia의 차세대 Kyber NVL144 랙 시스템 출시가 2028년으로 지연됐다고 보도함
- Kyber NVL144는 Nvidia의 Rubin Ultra 칩을 탑재하기 위한 차세대 랙 스케일 AI 서버 시스템으로 설명됨
- 이번 지연은 Nvidia의 차세대 AI 인프라 로드맵에서 랙 단위 시스템 제조 난이도가 주요 변수로 부각된 사례로 제시됨
* 지연 원인
- SemiAnalysis는 Kyber NVL144 지연의 핵심 원인으로 특수 PCB midplane 제조 난이도를 지목함
- 해당 midplane은 랙 내부의 다수 GPU, 스위치, 네트워킹 부품을 고밀도로 연결하는 핵심 부품으로 설명됨
- CNBC는 이번 문제가 Rubin 칩 자체의 생산 지연이라기보다, 여러 칩과 부품을 하나의 랙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제조 병목이라고 전함
* Kyber NVL144 구조
- Kyber NVL144는 144개의 Nvidia GPU를 하나의 랙 안에서 연결해 대규모 AI 연산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임
- 해당 시스템은 기존 Blackwell 기반 NVL72보다 더 큰 규모의 랙 스케일 아키텍처로 설명됨
- Nvidia는 Rubin Ultra 세대에서 더 높은 연산 밀도와 시스템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Kyber NVL144 구조를 추진해온 것으로 전해짐
* 고객 반응 및 백업 설계
- CNBC는 Nvidia가 Kyber 지연에 대응하기 위해 대체 랙 설계를 고객들에게 제안했으나, 주요 고객들이 해당 설계를 선호하지 않았다고 보도함
- 해당 대체 설계는 비용과 복잡성이 높고, 원래 Kyber 구조 대비 매력도가 낮은 것으로 평가된 것으로 전해짐
- 이에 따라 Nvidia의 차세대 랙 시스템 전환 일정에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설명
* Rubin Ultra 관련 영향
- CNBC는 Kyber NVL144 지연이 Rubin Ultra 기반 시스템의 본격 배치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함
- 다만 보도 내용은 Rubin 칩 자체가 전면 지연됐다는 의미가 아니라, Rubin Ultra를 랙 단위로 구현하는 Kyber 시스템의 제조 문제가 핵심이라고 설명됨
- 즉, 병목은 GPU 단품보다 PCB midplane과 랙 스케일 통합 제조 쪽에 있는 것으로 제시
* Nvidia 입장
- CNBC는 Nvidia가 해당 보도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함
- 따라서 이번 내용은 Nvidia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 SemiAnalysis 보도를 CNBC가 인용한 내용
링크: https://www.cnbc.com/2026/07/06/nvidia-kyber-rack-system-delays-manufacturing-taiwan-rubin-chips-.html
CNBC
Nvidia's next-gen AI rack system delayed to 2028 on manufacturing snags, SemiAnalysis says
The reported delay adds to concerns that Nvidia's breakneck annual release cadence is colliding with manufacturing limits.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UBS #삼성전자
1. 2026년 FCF를 226조원으로 전망. FCF의 50% 환원 정책 유지 시 약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성을 제시. (27년 FCF 565조원 전망)
2.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
DRAM ASP
- 2Q +56%
- 3Q +22%
- 4Q +11%
NAND ASP
- 2Q +70%
- 3Q +30%
- 4Q +12%
3. "Yes in our view. Agentic AI is boosting further memory demand on multiple fronts beyond HBM... As almost all of the incremental wafer capacity addition for DRAM is going to HBM... supply is not catching up with demand."
→ 메모리 업사이클이 기존 사이클보다 훨씬 길어질 것으로 예상.
1. 2026년 FCF를 226조원으로 전망. FCF의 50% 환원 정책 유지 시 약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성을 제시. (27년 FCF 565조원 전망)
2.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
DRAM ASP
- 2Q +56%
- 3Q +22%
- 4Q +11%
NAND ASP
- 2Q +70%
- 3Q +30%
- 4Q +12%
3. "Yes in our view. Agentic AI is boosting further memory demand on multiple fronts beyond HBM... As almost all of the incremental wafer capacity addition for DRAM is going to HBM... supply is not catching up with demand."
→ 메모리 업사이클이 기존 사이클보다 훨씬 길어질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