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1.63K subscribers
2.13K photos
18 videos
60 files
1.78K links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6일: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 한국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7일: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PENG 실적(장후)

8일: 6월 FOMC 회의록 공개, 리바이스 실적(장후)

9일: 중국 6월 CPI, PPI, 펩시코 실적(장전)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일본 6월 PPI, 델타 실적(장전)

11일: 한국 7월 1~10일 수출입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 2027년 디램 비트 수요 증가율(+36.2% YoY)과 공급 증가율(+19.3%)의 격차는 너무 커서 좁혀지기 어려움

- 만약 2027년에 재고 소진이 없다고 가정하면(즉, 2H26에 고객 재고 재축적이 없는 경우), 충족률(sufficiency ratio)은 2026E -8.1%에서 -13.6%로 오히려 악화. 두 수치 모두 지난 30년간 전례 없는 수준
1
#AI

젠슨 황이 보고 있는 미래가 오려면 우리는 얼마나 많은 메모리와 전력이 필요할까요?

현재 AI 인프라를 위해 연간 1조 달러의 자금이 지출되고 있지만 젠슨 황이 보는 AI 시장은 연간 20조 달러 규모를 보고 있습니다.

이번 세콰이어 캐피탈 인터뷰에서 얻어갈 핵심 개념은 1) 검색(Retrieval)에서 생성(Generation)으로의 컴퓨팅 패러다임 전환

2) 그리고 전력망/통신망에 이어 지구를 뒤덮을 세번째 인프라인 '지능망(Grid)'입니다.

젠슨 황의 AI 인사이트를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aaaehgus/224336521402
👍1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4행정 엔진의 시간은 계속된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전력망 연결 지연을 해결하기 위해 온사이트 자체 발전으로 전환 중이며, 해당 과정에서 발전 수요 1순위였던 대형 가스터빈은 리드타임 약 5~6년까지 상승했고, 항공파생형 터빈도 최대 3년으로 확대. 빠른 납기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최우선 구매 기준으로, 4행정 엔진 리드타임은 약 1~2년(고속)에서 2~3년(중속)에 불과

▪️BloombergNEF에 따르면 온사이트 천연가스 발전 계획 중인 미국 DC 프로젝트의 약 29%가 이미 4행정 엔진을 채택(가스터빈 55%)하면서, 납기 경쟁력을 기반으로 4행정 엔진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중

▪️또한 온사이트 DC 가스발전에서 4행정 엔진의 LCOE(균등화발전원가)는 약 $103/MWh로, 가스터빈($106~109.5/MWh), 연료전지($140/MWh) 대비 저렴한 경제성 보유한 것으로 추정됨 [차트2]

▪️하지만 가스 가격 상승, 장기 상시운전, 터빈 CAPEX 정상화, 대형 CCGT 스케일, O&M 인력 및 정비비 등을 적용한 현실에서는 가스터빈의 높은 효율이 연료비 절감으로 이어져 경제성이 역전될 수 있음

▪️4행정 엔진은 고온 환경에서의 출력 저하와 냉각수 수요 측면에서 CCGT(복합사이클가스터빈) 대비 입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 특히 텍사스와 같이 여름 냉방 피크, 고온, 수자원 제약이 동시에 나타나는 지역에서는 모듈형 병렬 구성, 낮은 수자원 의존도, 빠른 부하추종성이 온사이트 주력발전용 엔진의 주요 경쟁력으로 작용

▪️데이터센터용 고속엔진 시장의 성장 축은 기존 ‘데이터센터 백업발전용 디젤 genset’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주력발전용 가스엔진 genset’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중. 또한 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Wärtsilä에 이어 Bergen Engines, HD현대중공업 등이 생산하는 중속 가스엔진이 대규모 전력원으로 주목받는 중

▪️중속엔진은 고속엔진 대비 대당 출력이 크고, 낮은 회전수와 장시간 고부하 운전용 설계를 기반으로 터보차저·냉각계통 여유를 확보하기 용이. 이에 따라 고지대·고온 환경에서 공기 밀도 저하로 인한 출력 저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으며, 수백 MW급 온사이트 주력발전에서는 엔진 대수와 O&M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작용

▪️결론적으로 4행정 엔진은 납기가 곧 경쟁력인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시장의 구조적 수혜를 받을 가능성 매우 높으며, 특히 수백 MW급 주력발전 영역에서는 중속 가스엔진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올해 4월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사 AEG(Aperion Energy Group)와 20MW급 H54GV 엔진 기반 발전설비(684MW, 약 6,271억원)를 데이터센터용으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급격히 확대되는 수요로 인해 4행정 중속엔진 캐파증설은 불가피할 전망. 또한 HD현대마린솔루션이 해당 사업의 장기 유지보수에 대한 MOU를 체결하며 HD현대그룹 차원의 ‘엔진+전력기기+O&M’ 밸류체인 진입 기반 확보

▪️중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4행정 엔진 업체(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O&M), 한화엔진, STX엔진)들의 TAM 확대되며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재료임은 분명. 해당 업체들은 ①견조한 선박 발주사이클②친환경 규제와 더불어 ③AI 데이터센터 전력 발전 수요라는 거대한 수요를 동시에 맞이한 상황.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CQJyEE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5
■ '초보 투자자를 위한' 이격도 해석법 (중급편)

1. 이격도는 항상 유용한 것은 아니다.
2. 횡보장 VS. 상승장
3. 이격도 고점의 추세

https://blog.naver.com/egzion/224337366869
[CPSP 선정 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One Team 합산 기준

@ 연간 신조 매출액
- 단일 프로젝트로
- 2030~2040년까지
- 매년 1~3조원대 매출액 발생
- Peak: 2032년 3.05조원

@ 신조 매출액 Peak 기준 업사이드
- 매출액(2032년): 3.05조원
- 영업이익: 6,090억원(OPM 20%)
- 순이익: 4,750억원(법인세만 감안)
- 목표 P/E: 20배
- 기업가치 증분: 9.5조원

@ 기존 P/E 밸류에이션 관점 업사이드

1) 한화오션
- 2028년 순이익 컨센: 2.3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45.6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32.8조원
- 업사이드: 39.2%

2) HD현대중공업
- 2028년 순이익 컨센: 4.07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81.4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60.6조원
- 업사이드: 34.4%

CPSP 선정은
양 사의 함정 관련한 프리미엄을
단숨에 정당화 해줄 이벤트입니다.

지금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내일 새벽의 결과를 암시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
>>모건스탠리 수석 이코노미스트, 워시 직접 관찰 후 “연준, 올해 금리 인상 없을 것”

•마이클 카펜터는 신트라 중앙은행 포럼에 직접 참석한 뒤, 신임 연준 의장 워시가 비둘기파적 신호를 내놓았다고 판단했음. 그는 정책 초점이 물가만이 아니라 연준의 이중 책무(물가 안정과 고용) 간 균형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기대도 낮아지고 있어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평가

•모건스탠리는 올해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AI가 결국 금리 인하를 가져올 것”이라는 시장의 일반적인 서사는 거의 확실히 틀렸다고 지적

>摘要:摩根士丹利首席全球经济学家Carpenter亲赴辛特拉央行年会后发出判断:新任美联储主席沃什释放鸽派信号,从单一聚焦通胀转向平衡双重使命,叠加油价下跌压低通胀预期,7月加息几乎出局。大摩维持全年不加息基准预测,并直言"AI必然导致降息"的流行叙事"几乎肯定是错误的"。
유럽 시장 개장 후
방산주들이 전반적으로 강세입니다.
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난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화오션과 CPSP로 경합중인
TKMS(독일)를 비롯해
핀칸티에리(이탈리아), 사브(스웨덴) 등
해양 방산 업체들의 주가가
지상 방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노무라(Nomura)가 추정한 글로벌 메모리 시장(Total Memory Revenue) 전망

2024년 1,810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2조6,250억 달러 까지 성장하는 것으로 전망

이는 약 14.5배 규모

향후 메모리 시장의 절반 이상은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메모리가 될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조선

캐나다 잠수함 사업, 독일 TKMS 선정(Globe and Mail)


[Key Takeaways]

캐나다가 200~300억 달러 규모 잠수함 12척 사업에서 독일 TKMS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고, 한화와의 경쟁에서 산업 편익 규모가 관건이었던 것으로 파악


1)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12척 건조 사업자로 독일 TKMS를 선정했으며 마크 카니 총리가 핼리팩스에서 월요일 발표 예정

2) 이번 사업은 잠수함 자체만 200~300억 달러, 운영/정비/업그레이드 포함 시 400~500억 달러 규모로 추정

3)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일 뿐 계약 확정은 아니며 협상 완료까지 수년 소요 가능성

4) 한화는 700억 달러 이상 무역/투자와 연 2만5000개 일자리를 공약했으나, TKMS는 노르웨이와 공동으로 860억 달러 GDP 기여와 65만 job-year 창출을 제시

5) 캐나다는 두 모델(한화 KSS-III Batch-II, TKMS 212CD) 모두 적합하다고 보고 산업 편익 규모를 최종 결정 기준으로 삼음

6) 캐나다는 1960년대 이후 신조 잠수함 도입이 없었고 현재 보유 4척은 모두 중고이며 실제 가동 가능한 척수는 1척에 불과

7) 신규 12척 확보 시 상시 3척 배치 가능해지며 북극, 태평양, 대서양 연안 감시 능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

8) TKMS는 20개국에 잠수함을 수출한 실적을 보유한 반면 한화는 한국, 인도네시아에만 수출한 이력으로 실적 격차 존재

9) 이번 경쟁은 미국 방산업체가 참여하지 않은 드문 사례로, 미국의 개입 압력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분석

10) 한국은 세계 4위 방산 수출국 도약을 목표로 이번 사업에 총력전을 펼쳤으나 결과적으로 고배를 마심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canada-submarine-contract-germany-tkms/
🤔1
오늘부터 팀홀튼 불매운동 합니다 ㅠㅠ
NATO의 벽은 대단히 높았다..
필리핀, 사우디, 이집트, 그리스, 모로코, 칠레 등 잠수함 수주 파이프라인 아직 많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Jefferies,

엔비디아 카이버랙 딜레이설에 대한 견해 :


랙 내부(intra-rack) 연결성 문제로 인한 Kyber/백플레인 PCB 구조의 지연 가능성. 당사의 최근 채널 체크에 따르면, 랙 내부 연결용 케이블 카트리지를 대체하는 직교형(orthogonal) 백플레인 PCB의 높은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 당초 2027년 루빈 울트라부터 채택될 예정이었던 — Kyber 구조가 최소 2028년까지 밀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공급망에서는 5월부터 이러한 가능성이 감지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몇 주 사이 2027년 Kyber 부재가 매우 유력한 시나리오가 되었음. 이는 2027년 루빈 울트라가 오베론(Oberon) 구조(즉, NVL72)를 유지한다는 의미.

공급망은 2028년 루빈 울트라 신규 변형 모델에서 Kyber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나, 기존 4-캐니스터의 단순화 버전인 랙당 2-캐니스터 설계(캐니스터당 18개 트레이)조차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어 구체화 가시성이 낮음. 최악의 시나리오는 결국 Kyber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