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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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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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지난 분기에 우리는 104% 성장했습니다. 지난 6~9개월 동안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제품을 배포했으며, 플랫폼 가치가 복합 레버리지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FDE는 GTM(Go-To-Market) 전략이 아니라 제품 전략입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모두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https://x.com/chadwahl/status/2072650689201713190?s=20
#에너지

3-2-1 크랙 스프레드로 보는 승도리님 관점

1. 가솔린 디젤이 수요가 낮아져서 WTI 가격을 따라잡는다 -> 침체

2. WTI가 가솔린 디젤 가격을 따라가기 시작한다 -> 원유 가격 상승

아무래도 크랙스프레드(정제마진)이 높은 이유는

수요: 정유제품(가솔린, 디젤)의 기본 수요 + 드라이빙 시즌 수요까지 더해지는 반면

공급: 지속되는 전쟁(중동, 우크라이나)과 글로벌리 거의 전무했던 신규 증설 구조적인 타이트함

원유 가격이 다시 100불 넘어가는거 아니면 큰 의미는 없을거 같은데 한번 짚고감

https://blog.naver.com/sungdory/224334647007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업데이트 (Bofa)

1. 메타의 메모리 주문 감산 루머 해소


• 최근 시장에서는 메타가 과잉 투자된 AI 서버나 클라우드 인프라를 외부 기관에 임대할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메모리 주문을 줄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파악

• 낸드 컨트롤러 IC 공급업체 및 기판 자재 제조업체 등 AI 공급망 핵심 기업들에 따르면, 메타의 장기 칩 및 부품 주문은 오히려 더욱 강해지고 있어

• 메타는 자체 AI 데이터 센터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HBM, LPDDR5, 차세대 eSSD 등 첨단 프리미엄 메모리 칩을 더욱 적극적으로 채택

• 향후 메타가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외부 고객과 공유하며 CSP로 영역을 넓히더라도, 이는 설비 과잉이 아니라 첨단 메모리를 활용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

2. 중국 CXMT의 아이폰용 DRAM 채택 가능성 제한

• 애플이 향후 차세대 아이폰 공급망에 중국 CXMT의 DRAM을 의미 있는 물량으로 채택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 여기에는 세 가지 명확한 진입 장벽이 존재하는데, 첫째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기술 수출 규제 리스크이며, 둘째는 10Gbps 이상의 동작 속도, 1.1V 이하의 저전력 소비, 에러 정정 코드(ECC) 기능 등 애플이 요구하는 엄격한 기술 스펙 만족 여부

• 마지막 셋째 장벽은 한국과 미국의 메모리 대기업들이 보유한 방대한 DRAM IP로, 애플이 특허 침해 소송 리스크를 무릅쓰고 검증되지 않은 칩을 쓸 이유가 없다는 점

• 설령 CXMT가 저가형 모델인 아이폰 18e 등을 타깃으로 진입하더라도 중국 내 프리미엄 선호 현상으로 인해 저가형의 판매 비중이 낮아 실제 발주량은 미미할 것이며, 애플이 한국·미국계 DRAM 3사와 가격을 협상할 때 단가를 낮추기 위한 협상용 카드로 활용하는 수준에 그칠 전망

3. 한국의 신규 메모리 클러스터로 인한 사이클 피크 우려 과도

• 일각에서는 정부 주도로 대한민국 남서부 지역 등에 총 800조 원 규모의 신규 메모리 팹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대규모 지출 계획이 발표되자, 이를 메모리 업황의 고점 신호로 받아들이며 우려

• 그러나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진행되는 용인 및 평택 클러스터 확장 공사에 우선 집중한 뒤 실행되는 극히 장기적인 프로젝트

• 따라서 해당 신설 클러스터에서 시장에 의미 있는 수준의 반도체 생산 물량이 쏟아지는 시점은 아무리 빨라도 2033년 이후가 될 것

• 현재 시장은 HBM뿐만 아니라 고용량 서버향 SOCAMM, 기업용 eSSD 등 다변화된 고성능 칩 수요가 강력하게 뒷받침되고 있으므로, 단기적인 Capex 과잉으로 인한 사이클 다운턴 우려는 시기상조

4. 일본 반도체 공급망 조사를 통한 긍정적 업황 확인

• 최근 일본의 투자자들은 현재 메모리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 뒤에 올지도 모를 잠재적 다운턴 가능성에 대해 높은 경계감을 보이고 있어

• 하지만 일본 현지 반도체 기업들의 경영진과 낸드 공급망 업체들을 직접 조사한 결과, 시장의 우려와 달리 향후 업황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고 강력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음이 확인

• 구체적으로는 2분기 ASP가 낸드를 중심으로 크게 상승했으며, 대기 중인 3분기와 4분기의 ASP 역시 2분기 대비 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

• 아울러 공급 물량 확보 중심의 LTA체결이 늘고 있고, 일본 내 낸드 업체를 중심으로 철저하게 절제된 Capex 및 생산량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어 2027년에는 DRAM과 낸드 전반에 걸쳐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따른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유사들은 최근 수년래 가장 높은 수준의 정제마진을 유지 중

- Gasoline Crack Spread(휘발유-원유 가격 차이)는 현재 53$/bbl을 상회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

- 대표적인 정제마진 지표인 3-2-1 Crack Spread(원유 3bbl을 투입해 휘발유 2bbl과 경유 1bbl을 생산할 때의 마진) 역시 이란 전쟁 발발 이전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

- Diesel Crack Spread는 최근 고점에서는 다소 하락했지만, 전쟁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

**정제마진 강세는 유가 하락과 미국 정유사들의 높은 가동률(최대 수준)에도 불구하고 이어지고 있어. 이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후에도 글로벌 정제설비 공급 여력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을 시사. Wells Fargo의 선임 에너지 애널리스트 Sam Margolin은 "전쟁 이전부터 정유산업의 공급이 타이트했다면, 전쟁 이후에도 그 상황이 지속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평가

***Rapidan Energy는 휘발유 가격 강세의 배경으로 1) 견조한 미국 내 수요 2) 높은 수출 물량 3) 정유업계가 휘발유보다 경유와 항공유 생산에 집중하고 있는 점 4) 초여름 기준 이례적으로 낮은 재고 수준 등을 제시. 여기에 미국 동부 지역 일부 정유시설의 예기치 못한 가동 중단도 휘발유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



Refiner Profits Are Soaring in Sign of Lingering Hormuz Snarls (7/3,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2/refiner-profits-are-soaring-in-sign-of-lingering-hormuz-snarls?srnd=phx-industries-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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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6일: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 한국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7일: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PENG 실적(장후)

8일: 6월 FOMC 회의록 공개, 리바이스 실적(장후)

9일: 중국 6월 CPI, PPI, 펩시코 실적(장전)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일본 6월 PPI, 델타 실적(장전)

11일: 한국 7월 1~10일 수출입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 2027년 디램 비트 수요 증가율(+36.2% YoY)과 공급 증가율(+19.3%)의 격차는 너무 커서 좁혀지기 어려움

- 만약 2027년에 재고 소진이 없다고 가정하면(즉, 2H26에 고객 재고 재축적이 없는 경우), 충족률(sufficiency ratio)은 2026E -8.1%에서 -13.6%로 오히려 악화. 두 수치 모두 지난 30년간 전례 없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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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젠슨 황이 보고 있는 미래가 오려면 우리는 얼마나 많은 메모리와 전력이 필요할까요?

현재 AI 인프라를 위해 연간 1조 달러의 자금이 지출되고 있지만 젠슨 황이 보는 AI 시장은 연간 20조 달러 규모를 보고 있습니다.

이번 세콰이어 캐피탈 인터뷰에서 얻어갈 핵심 개념은 1) 검색(Retrieval)에서 생성(Generation)으로의 컴퓨팅 패러다임 전환

2) 그리고 전력망/통신망에 이어 지구를 뒤덮을 세번째 인프라인 '지능망(Grid)'입니다.

젠슨 황의 AI 인사이트를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aaaehgus/22433652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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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4행정 엔진의 시간은 계속된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전력망 연결 지연을 해결하기 위해 온사이트 자체 발전으로 전환 중이며, 해당 과정에서 발전 수요 1순위였던 대형 가스터빈은 리드타임 약 5~6년까지 상승했고, 항공파생형 터빈도 최대 3년으로 확대. 빠른 납기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최우선 구매 기준으로, 4행정 엔진 리드타임은 약 1~2년(고속)에서 2~3년(중속)에 불과

▪️BloombergNEF에 따르면 온사이트 천연가스 발전 계획 중인 미국 DC 프로젝트의 약 29%가 이미 4행정 엔진을 채택(가스터빈 55%)하면서, 납기 경쟁력을 기반으로 4행정 엔진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중

▪️또한 온사이트 DC 가스발전에서 4행정 엔진의 LCOE(균등화발전원가)는 약 $103/MWh로, 가스터빈($106~109.5/MWh), 연료전지($140/MWh) 대비 저렴한 경제성 보유한 것으로 추정됨 [차트2]

▪️하지만 가스 가격 상승, 장기 상시운전, 터빈 CAPEX 정상화, 대형 CCGT 스케일, O&M 인력 및 정비비 등을 적용한 현실에서는 가스터빈의 높은 효율이 연료비 절감으로 이어져 경제성이 역전될 수 있음

▪️4행정 엔진은 고온 환경에서의 출력 저하와 냉각수 수요 측면에서 CCGT(복합사이클가스터빈) 대비 입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 특히 텍사스와 같이 여름 냉방 피크, 고온, 수자원 제약이 동시에 나타나는 지역에서는 모듈형 병렬 구성, 낮은 수자원 의존도, 빠른 부하추종성이 온사이트 주력발전용 엔진의 주요 경쟁력으로 작용

▪️데이터센터용 고속엔진 시장의 성장 축은 기존 ‘데이터센터 백업발전용 디젤 genset’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주력발전용 가스엔진 genset’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중. 또한 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Wärtsilä에 이어 Bergen Engines, HD현대중공업 등이 생산하는 중속 가스엔진이 대규모 전력원으로 주목받는 중

▪️중속엔진은 고속엔진 대비 대당 출력이 크고, 낮은 회전수와 장시간 고부하 운전용 설계를 기반으로 터보차저·냉각계통 여유를 확보하기 용이. 이에 따라 고지대·고온 환경에서 공기 밀도 저하로 인한 출력 저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으며, 수백 MW급 온사이트 주력발전에서는 엔진 대수와 O&M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작용

▪️결론적으로 4행정 엔진은 납기가 곧 경쟁력인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시장의 구조적 수혜를 받을 가능성 매우 높으며, 특히 수백 MW급 주력발전 영역에서는 중속 가스엔진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올해 4월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사 AEG(Aperion Energy Group)와 20MW급 H54GV 엔진 기반 발전설비(684MW, 약 6,271억원)를 데이터센터용으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급격히 확대되는 수요로 인해 4행정 중속엔진 캐파증설은 불가피할 전망. 또한 HD현대마린솔루션이 해당 사업의 장기 유지보수에 대한 MOU를 체결하며 HD현대그룹 차원의 ‘엔진+전력기기+O&M’ 밸류체인 진입 기반 확보

▪️중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4행정 엔진 업체(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O&M), 한화엔진, STX엔진)들의 TAM 확대되며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재료임은 분명. 해당 업체들은 ①견조한 선박 발주사이클②친환경 규제와 더불어 ③AI 데이터센터 전력 발전 수요라는 거대한 수요를 동시에 맞이한 상황.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CQJyEE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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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투자자를 위한' 이격도 해석법 (중급편)

1. 이격도는 항상 유용한 것은 아니다.
2. 횡보장 VS. 상승장
3. 이격도 고점의 추세

https://blog.naver.com/egzion/224337366869
[CPSP 선정 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One Team 합산 기준

@ 연간 신조 매출액
- 단일 프로젝트로
- 2030~2040년까지
- 매년 1~3조원대 매출액 발생
- Peak: 2032년 3.05조원

@ 신조 매출액 Peak 기준 업사이드
- 매출액(2032년): 3.05조원
- 영업이익: 6,090억원(OPM 20%)
- 순이익: 4,750억원(법인세만 감안)
- 목표 P/E: 20배
- 기업가치 증분: 9.5조원

@ 기존 P/E 밸류에이션 관점 업사이드

1) 한화오션
- 2028년 순이익 컨센: 2.3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45.6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32.8조원
- 업사이드: 39.2%

2) HD현대중공업
- 2028년 순이익 컨센: 4.07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81.4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60.6조원
- 업사이드: 34.4%

CPSP 선정은
양 사의 함정 관련한 프리미엄을
단숨에 정당화 해줄 이벤트입니다.

지금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내일 새벽의 결과를 암시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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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수석 이코노미스트, 워시 직접 관찰 후 “연준, 올해 금리 인상 없을 것”

•마이클 카펜터는 신트라 중앙은행 포럼에 직접 참석한 뒤, 신임 연준 의장 워시가 비둘기파적 신호를 내놓았다고 판단했음. 그는 정책 초점이 물가만이 아니라 연준의 이중 책무(물가 안정과 고용) 간 균형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기대도 낮아지고 있어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평가

•모건스탠리는 올해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AI가 결국 금리 인하를 가져올 것”이라는 시장의 일반적인 서사는 거의 확실히 틀렸다고 지적

>摘要:摩根士丹利首席全球经济学家Carpenter亲赴辛特拉央行年会后发出判断:新任美联储主席沃什释放鸽派信号,从单一聚焦通胀转向平衡双重使命,叠加油价下跌压低通胀预期,7月加息几乎出局。大摩维持全年不加息基准预测,并直言"AI必然导致降息"的流行叙事"几乎肯定是错误的"。
유럽 시장 개장 후
방산주들이 전반적으로 강세입니다.
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난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화오션과 CPSP로 경합중인
TKMS(독일)를 비롯해
핀칸티에리(이탈리아), 사브(스웨덴) 등
해양 방산 업체들의 주가가
지상 방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노무라(Nomura)가 추정한 글로벌 메모리 시장(Total Memory Revenue) 전망

2024년 1,810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2조6,250억 달러 까지 성장하는 것으로 전망

이는 약 14.5배 규모

향후 메모리 시장의 절반 이상은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메모리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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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캐나다 잠수함 사업, 독일 TKMS 선정(Globe and Mail)


[Key Takeaways]

캐나다가 200~300억 달러 규모 잠수함 12척 사업에서 독일 TKMS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고, 한화와의 경쟁에서 산업 편익 규모가 관건이었던 것으로 파악


1)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12척 건조 사업자로 독일 TKMS를 선정했으며 마크 카니 총리가 핼리팩스에서 월요일 발표 예정

2) 이번 사업은 잠수함 자체만 200~300억 달러, 운영/정비/업그레이드 포함 시 400~500억 달러 규모로 추정

3)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일 뿐 계약 확정은 아니며 협상 완료까지 수년 소요 가능성

4) 한화는 700억 달러 이상 무역/투자와 연 2만5000개 일자리를 공약했으나, TKMS는 노르웨이와 공동으로 860억 달러 GDP 기여와 65만 job-year 창출을 제시

5) 캐나다는 두 모델(한화 KSS-III Batch-II, TKMS 212CD) 모두 적합하다고 보고 산업 편익 규모를 최종 결정 기준으로 삼음

6) 캐나다는 1960년대 이후 신조 잠수함 도입이 없었고 현재 보유 4척은 모두 중고이며 실제 가동 가능한 척수는 1척에 불과

7) 신규 12척 확보 시 상시 3척 배치 가능해지며 북극, 태평양, 대서양 연안 감시 능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

8) TKMS는 20개국에 잠수함을 수출한 실적을 보유한 반면 한화는 한국, 인도네시아에만 수출한 이력으로 실적 격차 존재

9) 이번 경쟁은 미국 방산업체가 참여하지 않은 드문 사례로, 미국의 개입 압력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분석

10) 한국은 세계 4위 방산 수출국 도약을 목표로 이번 사업에 총력전을 펼쳤으나 결과적으로 고배를 마심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canada-submarine-contract-germany-t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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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팀홀튼 불매운동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