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결국 소버린 AI - 엣지 AI - 로컬 LLM 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필연적
이 흐름을 생각하면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이슈로 발생되는 조정 이벤트는 모두 기회라고 생각..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 세그먼트를 나눈 이유를 다시 한번 리마인드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 세그먼트를 나눈 이유를 다시 한번 리마인드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캐나다가 잠수함 평가 배점의 절반을 유지보수에 배정한 배경이 공식 문서로 확인됐다.
- 캐나다 정부가 스스로 "현재 지원체계만으로는 신형 잠수함 12척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인정한 것이다.
- 캐나다 정부가 정비 인프라 공백을 공식 인정하자 양사 모두 현지 인프라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 한화오션은 지난 4월 캐나다 최대 건설사 PCL Construction과 에스퀴말트(브리티시컬럼비아주)·핼리팩스(노바스코샤주) 양안을 거점으로 한 유지보수 인프라 구축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 TKMS도 지난 1월 캐나다 최대 조선사 Seaspan과 MRO 시설 구축 협력을 맺은 데 이어, 2월에는 건설사 EllisDon과 잠수함 정비·훈련 시설 설계·건설 협정을 추가로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05701?sid=101
- 캐나다 정부가 스스로 "현재 지원체계만으로는 신형 잠수함 12척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인정한 것이다.
- 캐나다 정부가 정비 인프라 공백을 공식 인정하자 양사 모두 현지 인프라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 한화오션은 지난 4월 캐나다 최대 건설사 PCL Construction과 에스퀴말트(브리티시컬럼비아주)·핼리팩스(노바스코샤주) 양안을 거점으로 한 유지보수 인프라 구축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 TKMS도 지난 1월 캐나다 최대 조선사 Seaspan과 MRO 시설 구축 협력을 맺은 데 이어, 2월에는 건설사 EllisDon과 잠수함 정비·훈련 시설 설계·건설 협정을 추가로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05701?sid=101
Naver
[단독] 캐나다 "12척 체제 못 버텨"…잠수함 수주 승부처는 '정비'
캐나다가 잠수함 평가 배점의 절반을 유지보수에 배정한 배경이 공식 문서로 확인됐다. 캐나다 정부가 스스로 "현재 지원체계만으로는 신형 잠수함 12척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인정한 것이다. 이는 잠수함 자체보다 앞으로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캐나다가 잠수함 평가 배점의 절반을 유지보수에 배정한 배경이 공식 문서로 확인됐다. - 캐나다 정부가 스스로 "현재 지원체계만으로는 신형 잠수함 12척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인정한 것이다. - 캐나다 정부가 정비 인프라 공백을 공식 인정하자 양사 모두 현지 인프라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 한화오션은 지난 4월 캐나다 최대 건설사 PCL Construction과 에스퀴말트(브리티시컬럼비아주)·핼리팩스(노바스코샤주) 양안을 거점으로 한 유지보수…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MRO 파트너는
영국 밥콕(Babcock)의 캐나다 법인이며,
캐나다 정부가 shortlist를 선정하기 전인
2025년 9월에
Teaming agreement를 맺고
지금까지 공동 대응해왔습니다.
캐나다 잠수함 MRO 파트너는
영국 밥콕(Babcock)의 캐나다 법인이며,
캐나다 정부가 shortlist를 선정하기 전인
2025년 9월에
Teaming agreement를 맺고
지금까지 공동 대응해왔습니다.
#PLTR
앞으로 팔란티어 아폴로가 필수인 이유
누구나 온프레미스, 에어갭, 소버린 AI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게 대개 실패하는 따분한 이유는 거의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일단 방화벽 뒤에 배포되고 나면, 아무도 업데이트를 못 한다는 겁니다.
엣지 디바이스, 기밀 네트워크, 소버린 클라우드를 가로질러 패치를 적용하는 것 — 이게 진짜 어려운 문제입니다. 바로 이걸 팔란티어 아폴로가 다룹니다. 똑같은 방식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여러 환경에 걸친 소프트웨어 배포와 거버넌스 말입니다.
소버린을 데모로 보여주기는 쉽습니다. 5년간 계속 패치된 상태로 유지하는 것, 그게 진짜 시험대입니다.
https://x.com/rahul_garg/status/2071390735782314485
앞으로 팔란티어 아폴로가 필수인 이유
누구나 온프레미스, 에어갭, 소버린 AI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게 대개 실패하는 따분한 이유는 거의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일단 방화벽 뒤에 배포되고 나면, 아무도 업데이트를 못 한다는 겁니다.
엣지 디바이스, 기밀 네트워크, 소버린 클라우드를 가로질러 패치를 적용하는 것 — 이게 진짜 어려운 문제입니다. 바로 이걸 팔란티어 아폴로가 다룹니다. 똑같은 방식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여러 환경에 걸친 소프트웨어 배포와 거버넌스 말입니다.
소버린을 데모로 보여주기는 쉽습니다. 5년간 계속 패치된 상태로 유지하는 것, 그게 진짜 시험대입니다.
https://x.com/rahul_garg/status/2071390735782314485
#PLTR
팔란티어, 소버린 환경용 엔비디아 Nemotron 오픈 모델 배포 엔진 출시
1) 팔란티어가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보안 환경에서도 엔비디아의 오픈 AI 모델(Nemotron)을 구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발표함. 미국 정부기관과 전력·통신 같은 핵심 인프라가 주 대상임
2) 엔비디아가 AI 칩과 오픈 모델을, 팔란티어가 자사 핵심 소프트웨어(AIP·온톨로지·파운드리·아폴로)를 합쳐 만든 시스템. 덕분에 고객은 자기 데이터와 AI를 외부에 넘기지 않고 직접 통제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쓸 수 있음
3) 데이터를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명확히 통제하고, 외부 침입을 막고, 고객별로 시스템을 완전히 분리하며, 데이터를 자유롭게 옮기거나 삭제하고, 모든 사용 기록을 추적할 수 있음. 신뢰, 접근성, 통제력을 높이면서 비용은 낮춤
4) 고객은 자기 업무에 딱 맞는 '스스로 개선되는 AI'를 갖게 됨. 시스템이 실제 사용 기록을 모아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기 때문에, 쓰면 쓸수록 그 조직의 업무를 더 잘 지원하게 됨
5) 협력 범위는 ① 외부와 단절된 환경에 AI를 배포하고 ② 프롬프트·업무 흐름을 최적화하고 ③ 조직 고유 데이터로 모델 자체를 바꾸고 ④ 실제 운영에 바로 쓸 수 있게 만드는 것까지 아우름
6) 알렉스 카프는 폐쇄형 모델을 쓸 때 생기는 '내 핵심 정보가 모델 안으로 새어 나가는' 보안 위험을 없앤다고 강조했고, 젠슨 황은 오픈소스 AI가 국가안보와 미국 기술 경쟁력의 토대라고 밝힘. 이번 협력은 앞서 발표한 엔비디아와의 소버린 AI 운영체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함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29390275/en/Palantir-Launches-Engine-for-Deploying-NVIDIA-Nemotron-Open-Models-in-Sovereign-Environments
팔란티어, 소버린 환경용 엔비디아 Nemotron 오픈 모델 배포 엔진 출시
1) 팔란티어가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보안 환경에서도 엔비디아의 오픈 AI 모델(Nemotron)을 구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발표함. 미국 정부기관과 전력·통신 같은 핵심 인프라가 주 대상임
2) 엔비디아가 AI 칩과 오픈 모델을, 팔란티어가 자사 핵심 소프트웨어(AIP·온톨로지·파운드리·아폴로)를 합쳐 만든 시스템. 덕분에 고객은 자기 데이터와 AI를 외부에 넘기지 않고 직접 통제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쓸 수 있음
3) 데이터를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명확히 통제하고, 외부 침입을 막고, 고객별로 시스템을 완전히 분리하며, 데이터를 자유롭게 옮기거나 삭제하고, 모든 사용 기록을 추적할 수 있음. 신뢰, 접근성, 통제력을 높이면서 비용은 낮춤
4) 고객은 자기 업무에 딱 맞는 '스스로 개선되는 AI'를 갖게 됨. 시스템이 실제 사용 기록을 모아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기 때문에, 쓰면 쓸수록 그 조직의 업무를 더 잘 지원하게 됨
5) 협력 범위는 ① 외부와 단절된 환경에 AI를 배포하고 ② 프롬프트·업무 흐름을 최적화하고 ③ 조직 고유 데이터로 모델 자체를 바꾸고 ④ 실제 운영에 바로 쓸 수 있게 만드는 것까지 아우름
6) 알렉스 카프는 폐쇄형 모델을 쓸 때 생기는 '내 핵심 정보가 모델 안으로 새어 나가는' 보안 위험을 없앤다고 강조했고, 젠슨 황은 오픈소스 AI가 국가안보와 미국 기술 경쟁력의 토대라고 밝힘. 이번 협력은 앞서 발표한 엔비디아와의 소버린 AI 운영체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함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29390275/en/Palantir-Launches-Engine-for-Deploying-NVIDIA-Nemotron-Open-Models-in-Sovereign-Environments
Businesswire
Palantir Launches Engine for Deploying NVIDIA Nemotron Open Models in Sovereign Environments
Palantir Technologies Inc. (NASDAQ: PLTR) today announced a strategic initiative with NVIDIA to deliver an intelligent engine for running NVIDIA AI and Nemot...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BofA 하트넷: 매그니피센트7이 추가 하락할 경우, 올여름 시장은 전면적인 방어 모드로 전환될 수 있음
•BofA가 다시 강력한 경고 제시. 올여름 시장이 ‘전면적 위험회피’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임.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이례적인 자금 순유출이 나타나고 있으며, 클라우드 대기업과 반도체 주식의 흐름도 크게 엇갈리고 있음. 수조 달러 규모의 AI 자본지출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 심리를 시험하고 있음. 만약 기술 대형주가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며 하락할 경우 자금 재배치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으며, 장기 미국 국채와 금이 최고의 안전자산 선호처로 부상하고 있음.
•BofA가 다시 강력한 경고 제시. 올여름 시장이 ‘전면적 위험회피’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임.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이례적인 자금 순유출이 나타나고 있으며, 클라우드 대기업과 반도체 주식의 흐름도 크게 엇갈리고 있음. 수조 달러 규모의 AI 자본지출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 심리를 시험하고 있음. 만약 기술 대형주가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며 하락할 경우 자금 재배치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으며, 장기 미국 국채와 금이 최고의 안전자산 선호처로 부상하고 있음.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이 그림이 매우 중요한 인사이트를 줍니다.
출처 - 코인베이스 CEO, Brian Armstrong
막대바는 AI 사용량이고,
검정색선은 토큰사용량입니다.
The goal isn't fewer tokens used, it's fewer tokens wasted.
목표는 토큰을 덜 쓰는 것이 아니다.
낭비되는 토큰을 줄이는 것이다.
The goal isn't to suppress usage. It's to build the infrastructure that makes exponential growth sustainable.
목표는 사용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다.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Putting this into practice has cut our AI spend nearly in half, while our token usage continues to grow.
이 방식을 실제로 적용한 결과, 우리의 AI 지출은 거의 절반으로 줄었고, 토큰 사용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 또 하나의 제번스 역설 : 결국 더 많이 쓰게 될 것
출처 - 코인베이스 CEO, Brian Armstrong
막대바는 AI 사용량이고,
검정색선은 토큰사용량입니다.
The goal isn't fewer tokens used, it's fewer tokens wasted.
목표는 토큰을 덜 쓰는 것이 아니다.
낭비되는 토큰을 줄이는 것이다.
The goal isn't to suppress usage. It's to build the infrastructure that makes exponential growth sustainable.
목표는 사용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다.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Putting this into practice has cut our AI spend nearly in half, while our token usage continues to grow.
이 방식을 실제로 적용한 결과, 우리의 AI 지출은 거의 절반으로 줄었고, 토큰 사용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 또 하나의 제번스 역설 : 결국 더 많이 쓰게 될 것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국내 커버리지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6월 30일 기준)
▶ 건설
- 삼성E&A 7/23일 오후 2시
- GS건설 7/29일(미확정)
- 현대건설 7/31일 오후 2시
- DL이앤씨 미정
▶ 조선
- 삼성중공업 7/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7/27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7/27일 오후 3시 30분
- HD한국조선해양 7/29일 오후 3시
- 한화엔진 미정
(6월 30일 기준)
▶ 건설
- 삼성E&A 7/23일 오후 2시
- GS건설 7/29일(미확정)
- 현대건설 7/31일 오후 2시
- DL이앤씨 미정
▶ 조선
- 삼성중공업 7/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7/27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7/27일 오후 3시 30분
- HD한국조선해양 7/29일 오후 3시
- 한화엔진 미정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Wartsila가 오랜만에
미국 데이터센터 수전용
온사이트 발전을 위한
가스엔진을 수주합니다.
발주처는
미국 Liberty Energy이며,
최대 10MW 출력의 34SG 모델로
2.92억유로(3.33억달러) 만큼의
중속엔진을 수주했습니다.
미국 Bain Capital이
후행 P/B 4.3배 밸류에이션에
Everllence 지분 절반을 매수한 것은
DC향 엔진의 확장성을
내다봤기 때문입니다.
https://www.wartsila.com/media/news/29-06-2026-wartsila-secures-new-order-to-power-next-wave-of-ai-driven-data-center-growth-in-the-u-s--3767555
미국 데이터센터 수전용
온사이트 발전을 위한
가스엔진을 수주합니다.
발주처는
미국 Liberty Energy이며,
최대 10MW 출력의 34SG 모델로
2.92억유로(3.33억달러) 만큼의
중속엔진을 수주했습니다.
미국 Bain Capital이
후행 P/B 4.3배 밸류에이션에
Everllence 지분 절반을 매수한 것은
DC향 엔진의 확장성을
내다봤기 때문입니다.
https://www.wartsila.com/media/news/29-06-2026-wartsila-secures-new-order-to-power-next-wave-of-ai-driven-data-center-growth-in-the-u-s--3767555
Wartsila.com
Wärtsilä secures new order to power next wave of AI-driven data center growth in the U.S.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30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울산사업장 내 힘센엔진 공장 증축을 위한 공사 절차에 착수했다.
- 증축 대상 부지는 약 3500㎡ 규모이며, 공사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4월까지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63013484456817
- 증축 대상 부지는 약 3500㎡ 규모이며, 공사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4월까지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63013484456817
뉴스웨이
美 데이터센터 수주하더니···HD현대重, 3500㎡ 규모 '힘센엔진' 공장 증축 - 뉴스웨이
HD현대중공업이 울산사업장 내 힘센엔진 공장 증축에 나선다. 이번 증축은 기존 야적장을 활용해 3500㎡ 규모로 추가 공사를 진행하며, 시운전장과 펌프실 등 부대설비를 확보해 생산과 시운전 인프라를 보강하는 것이 핵심이다. 미국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수주 등으로 발전용 엔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생산 여력 확대가 더욱 절실해졌다. 조선 경기와 분산전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추가 성장 가능성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
#조선
분할발주 없다 -> 대박 or 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5988?sid=104
분할발주 없다 -> 대박 or 0
캐나다 방송 CTV는 데이비드 맥귄티 국방부 장관이 비용 증가와 관리 효율성을 이유로 잠수함 계약을 두 경쟁사로 분할 발주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맥귄티 장관은 지난주 일본 방문 당시 "어떤 종류의 함대든 이를 분할하면 여러 면에서 비용이 가중된다. 서로 다른 두 함대를 유지·보수하고 지속해야 하는데, 이는 어느 나라에든 더 복잡한 문제"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5988?sid=104
Naver
캐나다 잠수함 분할발주?…加국방장관 "가능성 작다, 비용가중"
현지 언론 "발표 6월 넘길 것…7월7일 나토 정상회의 전 예상" 김연숙 특파원 = 최대 60조원 규모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가까워진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한국과 독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FuqG3C
2분기 밸류에이션 및 3분기 방향성 점검
■ 조선 3사 합산 밸류에이션 13.9배에서 2분기 마무리, 2026년 바닥권
- 다시 바닥. 조선 업종 주가는 4월에 뜨거웠고, 5월에 온기를 이어갔으나, 6월에 차갑게 식었음. 2026년 6월 30일 종가 기준,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13.4조원(HD현대중공업 62.1조원, 한화오션 30.7조원, 삼성중공업 20.5조원)으로, 2028년 합산 순이익 컨센서스(8.1조원) 기준 PER이 13.9배
- 2026년 상반기 동안 14배 이하에서 나타났던 주가 변곡점들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이 저점에서 2분기를 마무리한 것. 상선 업 사이클 구간에서 부여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3F P/E 15배) 마저 하회
■ 양호한 상선 수주와 1분기 실적, 신규 수익원 확보 기회를 남긴 2분기
- 밸류에이션 바닥권에서 2분기를 마무리하기까지, 조선주는 시장에 세 가지를 남겼음. 첫째, 양호한 상선 수주 성과. 글로벌 상선 발주 금액은 2026년 5월 누적으로 1,025억달러를 기록. 2025년 5월 누적 성과에 비해 56.8% 증가한 것이며, 현행 사이클이 시작된 이래(2021년~) 최대치
- 둘째, 1분기에 기록한 양호한 실적. 조선 업종 주가가 4월초부터 반등하기 시작한 것은 1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으며, 10% 중후반대로 도약(환을 열어둔 조선사 중심)한 상선 수익성에 힘입어 실제 실적은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었음
- 셋째, 신규 수익원들. HD현대중공업을 필두로 한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DC향 발전엔진 공급 기대가 대표적이며, 사업부를 신설하면서 진정성을 내비친 삼성중공업의 부유식 데이터센터, HD현대중공업의 SMR 주기기 제작 의지도 확인할 수 있었음
■ 업사이드 리스크를 내포한 조선주의 3분기 시작은 강세흐름일 것
- 3분기 시작 또한 뜨거울 것. 세 가지 때문. 첫째, 달러화 강세, 상선 매출 mix 개선세에 힘입어, 2분기 조선 3사 실적은 양호할 것. 팍스오션의 전선 건조 매출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하는 삼성중공업의 실적이 가장 기대.
-둘째,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DC향 사업 확장 여부를 확인할 것. 400MW 규모의 선박용 중속엔진 공장을 증설 결정한 HD현대중공업의 추가 행보를 전망
- 셋째,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에 따른 변동성. 아래 위 변동성을 피해갈 수 없는 시기. NATO 정상회의 직전으로 선정 시기를 미룬 캐나다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TKMS 주가는 잠잠했고, 시장은 어떤 사업자에도 무게를 두지 않은 채 결과를 기다리고 있음. 잔뜩 눌려 있어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에서 3분기를 맞이하게 됐음. 업사이드 리스크를 내포한 조선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FuqG3C
2분기 밸류에이션 및 3분기 방향성 점검
■ 조선 3사 합산 밸류에이션 13.9배에서 2분기 마무리, 2026년 바닥권
- 다시 바닥. 조선 업종 주가는 4월에 뜨거웠고, 5월에 온기를 이어갔으나, 6월에 차갑게 식었음. 2026년 6월 30일 종가 기준,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13.4조원(HD현대중공업 62.1조원, 한화오션 30.7조원, 삼성중공업 20.5조원)으로, 2028년 합산 순이익 컨센서스(8.1조원) 기준 PER이 13.9배
- 2026년 상반기 동안 14배 이하에서 나타났던 주가 변곡점들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이 저점에서 2분기를 마무리한 것. 상선 업 사이클 구간에서 부여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3F P/E 15배) 마저 하회
■ 양호한 상선 수주와 1분기 실적, 신규 수익원 확보 기회를 남긴 2분기
- 밸류에이션 바닥권에서 2분기를 마무리하기까지, 조선주는 시장에 세 가지를 남겼음. 첫째, 양호한 상선 수주 성과. 글로벌 상선 발주 금액은 2026년 5월 누적으로 1,025억달러를 기록. 2025년 5월 누적 성과에 비해 56.8% 증가한 것이며, 현행 사이클이 시작된 이래(2021년~) 최대치
- 둘째, 1분기에 기록한 양호한 실적. 조선 업종 주가가 4월초부터 반등하기 시작한 것은 1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으며, 10% 중후반대로 도약(환을 열어둔 조선사 중심)한 상선 수익성에 힘입어 실제 실적은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었음
- 셋째, 신규 수익원들. HD현대중공업을 필두로 한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DC향 발전엔진 공급 기대가 대표적이며, 사업부를 신설하면서 진정성을 내비친 삼성중공업의 부유식 데이터센터, HD현대중공업의 SMR 주기기 제작 의지도 확인할 수 있었음
■ 업사이드 리스크를 내포한 조선주의 3분기 시작은 강세흐름일 것
- 3분기 시작 또한 뜨거울 것. 세 가지 때문. 첫째, 달러화 강세, 상선 매출 mix 개선세에 힘입어, 2분기 조선 3사 실적은 양호할 것. 팍스오션의 전선 건조 매출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하는 삼성중공업의 실적이 가장 기대.
-둘째,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DC향 사업 확장 여부를 확인할 것. 400MW 규모의 선박용 중속엔진 공장을 증설 결정한 HD현대중공업의 추가 행보를 전망
- 셋째,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에 따른 변동성. 아래 위 변동성을 피해갈 수 없는 시기. NATO 정상회의 직전으로 선정 시기를 미룬 캐나다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TKMS 주가는 잠잠했고, 시장은 어떤 사업자에도 무게를 두지 않은 채 결과를 기다리고 있음. 잔뜩 눌려 있어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에서 3분기를 맞이하게 됐음. 업사이드 리스크를 내포한 조선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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