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에 de market
그는 미소스가 압도적인 자본과 무제한에 가까운 자원을 바탕으로 도달한 기술적 정점을 목격한 뒤, 막대한 자금력 뒷받침 없이는 더 이상 프론티어 AI 경쟁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에 확보한 74억달러는 모두 미소스를 추격하기 위한 컴퓨팅 확장에 투입
따라서 이번에 확보한 74억달러는 모두 미소스를 추격하기 위한 컴퓨팅 확장에 투입
#AI #반도체 #단상
메모리 수요에 대한 단상
1) 시사하는 바가 정말 많은 기사.. 제아무리 아키텍처를 잘 만들어서 가성비를 높히더라도 '절대적인 컴퓨팅'이 받쳐주지 않으면 프론티어 모델 경쟁이 힘들다는걸 보여줌
2) 물론 미국의 프론티어 모델들을 중국이 증류해서 카피하려는 움직임이 있긴 하지만, 미국이 지금처럼 클로드 Fable, GPT 5.6과 같은 프론티어 모델을 해외로 개방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는 이마저도 쉽지 않을듯 (물론 이건 더 지켜봐야할 문제)
3) 앞으로는 컴퓨팅을 확보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새로운 'AI 계급 사회'가 될 거 같다는 생각. 이는 국가, 엔터프라이즈, 개인 모든 단위에서 적용됨
4) 가지지 못한자들이 프론티어 모델을 가진 자들에게 종속되는 리스크를 피하려면, 결국 소버린 AI - 엣지 AI - 로컬 LLM 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필연적. 이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화되기 전에 또 한번의 거대한 메모리 수요를 만드는 이벤트라고 생각
5) 대표적인 예로 한국, 일본이 최근에 국가 단위로 발표하는 숫자도 천문학적이지만, 카자흐스탄 같은 국가마저도 이런 흐름에 편승하고 있음
6) 개인단에서도 한 푼이라도 저렴할때 메모리를 확보하고, 본인만의 로컬 LLM을 구축하는게 굉장히 중요해질듯. 시간이 지날수록 일반 소비자 레벨에서 확보하기 더더욱 어려워지는건 불보듯 뻔한 이야기
7) 당연하게도 메모리 기업들은 급등에 따른 변동성은 빈번하게 찾아오겠지만.. 아직 천장을 논할 때는 아니라고 판단
8) 뿐만 아니라 AI DC, 네오클라우드, 전력기기 등 다른 AI 인프라 관련주도 여기가 끝은 아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조선도 얼른 발전엔진 추가 공시내고 AI 인프라주로 더 엮이길 희망..
메모리 수요에 대한 단상
1) 시사하는 바가 정말 많은 기사.. 제아무리 아키텍처를 잘 만들어서 가성비를 높히더라도 '절대적인 컴퓨팅'이 받쳐주지 않으면 프론티어 모델 경쟁이 힘들다는걸 보여줌
2) 물론 미국의 프론티어 모델들을 중국이 증류해서 카피하려는 움직임이 있긴 하지만, 미국이 지금처럼 클로드 Fable, GPT 5.6과 같은 프론티어 모델을 해외로 개방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는 이마저도 쉽지 않을듯 (물론 이건 더 지켜봐야할 문제)
3) 앞으로는 컴퓨팅을 확보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새로운 'AI 계급 사회'가 될 거 같다는 생각. 이는 국가, 엔터프라이즈, 개인 모든 단위에서 적용됨
4) 가지지 못한자들이 프론티어 모델을 가진 자들에게 종속되는 리스크를 피하려면, 결국 소버린 AI - 엣지 AI - 로컬 LLM 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필연적. 이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화되기 전에 또 한번의 거대한 메모리 수요를 만드는 이벤트라고 생각
5) 대표적인 예로 한국, 일본이 최근에 국가 단위로 발표하는 숫자도 천문학적이지만, 카자흐스탄 같은 국가마저도 이런 흐름에 편승하고 있음
6) 개인단에서도 한 푼이라도 저렴할때 메모리를 확보하고, 본인만의 로컬 LLM을 구축하는게 굉장히 중요해질듯. 시간이 지날수록 일반 소비자 레벨에서 확보하기 더더욱 어려워지는건 불보듯 뻔한 이야기
7) 당연하게도 메모리 기업들은 급등에 따른 변동성은 빈번하게 찾아오겠지만.. 아직 천장을 논할 때는 아니라고 판단
8) 뿐만 아니라 AI DC, 네오클라우드, 전력기기 등 다른 AI 인프라 관련주도 여기가 끝은 아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조선도 얼른 발전엔진 추가 공시내고 AI 인프라주로 더 엮이길 희망..
기억보단 기록을
결국 소버린 AI - 엣지 AI - 로컬 LLM 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필연적
이 흐름을 생각하면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이슈로 발생되는 조정 이벤트는 모두 기회라고 생각..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 세그먼트를 나눈 이유를 다시 한번 리마인드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 세그먼트를 나눈 이유를 다시 한번 리마인드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캐나다가 잠수함 평가 배점의 절반을 유지보수에 배정한 배경이 공식 문서로 확인됐다.
- 캐나다 정부가 스스로 "현재 지원체계만으로는 신형 잠수함 12척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인정한 것이다.
- 캐나다 정부가 정비 인프라 공백을 공식 인정하자 양사 모두 현지 인프라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 한화오션은 지난 4월 캐나다 최대 건설사 PCL Construction과 에스퀴말트(브리티시컬럼비아주)·핼리팩스(노바스코샤주) 양안을 거점으로 한 유지보수 인프라 구축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 TKMS도 지난 1월 캐나다 최대 조선사 Seaspan과 MRO 시설 구축 협력을 맺은 데 이어, 2월에는 건설사 EllisDon과 잠수함 정비·훈련 시설 설계·건설 협정을 추가로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05701?sid=101
- 캐나다 정부가 스스로 "현재 지원체계만으로는 신형 잠수함 12척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인정한 것이다.
- 캐나다 정부가 정비 인프라 공백을 공식 인정하자 양사 모두 현지 인프라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 한화오션은 지난 4월 캐나다 최대 건설사 PCL Construction과 에스퀴말트(브리티시컬럼비아주)·핼리팩스(노바스코샤주) 양안을 거점으로 한 유지보수 인프라 구축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 TKMS도 지난 1월 캐나다 최대 조선사 Seaspan과 MRO 시설 구축 협력을 맺은 데 이어, 2월에는 건설사 EllisDon과 잠수함 정비·훈련 시설 설계·건설 협정을 추가로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05701?sid=101
Naver
[단독] 캐나다 "12척 체제 못 버텨"…잠수함 수주 승부처는 '정비'
캐나다가 잠수함 평가 배점의 절반을 유지보수에 배정한 배경이 공식 문서로 확인됐다. 캐나다 정부가 스스로 "현재 지원체계만으로는 신형 잠수함 12척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인정한 것이다. 이는 잠수함 자체보다 앞으로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캐나다가 잠수함 평가 배점의 절반을 유지보수에 배정한 배경이 공식 문서로 확인됐다. - 캐나다 정부가 스스로 "현재 지원체계만으로는 신형 잠수함 12척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인정한 것이다. - 캐나다 정부가 정비 인프라 공백을 공식 인정하자 양사 모두 현지 인프라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 한화오션은 지난 4월 캐나다 최대 건설사 PCL Construction과 에스퀴말트(브리티시컬럼비아주)·핼리팩스(노바스코샤주) 양안을 거점으로 한 유지보수…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MRO 파트너는
영국 밥콕(Babcock)의 캐나다 법인이며,
캐나다 정부가 shortlist를 선정하기 전인
2025년 9월에
Teaming agreement를 맺고
지금까지 공동 대응해왔습니다.
캐나다 잠수함 MRO 파트너는
영국 밥콕(Babcock)의 캐나다 법인이며,
캐나다 정부가 shortlist를 선정하기 전인
2025년 9월에
Teaming agreement를 맺고
지금까지 공동 대응해왔습니다.
#PLTR
앞으로 팔란티어 아폴로가 필수인 이유
누구나 온프레미스, 에어갭, 소버린 AI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게 대개 실패하는 따분한 이유는 거의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일단 방화벽 뒤에 배포되고 나면, 아무도 업데이트를 못 한다는 겁니다.
엣지 디바이스, 기밀 네트워크, 소버린 클라우드를 가로질러 패치를 적용하는 것 — 이게 진짜 어려운 문제입니다. 바로 이걸 팔란티어 아폴로가 다룹니다. 똑같은 방식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여러 환경에 걸친 소프트웨어 배포와 거버넌스 말입니다.
소버린을 데모로 보여주기는 쉽습니다. 5년간 계속 패치된 상태로 유지하는 것, 그게 진짜 시험대입니다.
https://x.com/rahul_garg/status/2071390735782314485
앞으로 팔란티어 아폴로가 필수인 이유
누구나 온프레미스, 에어갭, 소버린 AI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게 대개 실패하는 따분한 이유는 거의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일단 방화벽 뒤에 배포되고 나면, 아무도 업데이트를 못 한다는 겁니다.
엣지 디바이스, 기밀 네트워크, 소버린 클라우드를 가로질러 패치를 적용하는 것 — 이게 진짜 어려운 문제입니다. 바로 이걸 팔란티어 아폴로가 다룹니다. 똑같은 방식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여러 환경에 걸친 소프트웨어 배포와 거버넌스 말입니다.
소버린을 데모로 보여주기는 쉽습니다. 5년간 계속 패치된 상태로 유지하는 것, 그게 진짜 시험대입니다.
https://x.com/rahul_garg/status/2071390735782314485
#PLTR
팔란티어, 소버린 환경용 엔비디아 Nemotron 오픈 모델 배포 엔진 출시
1) 팔란티어가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보안 환경에서도 엔비디아의 오픈 AI 모델(Nemotron)을 구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발표함. 미국 정부기관과 전력·통신 같은 핵심 인프라가 주 대상임
2) 엔비디아가 AI 칩과 오픈 모델을, 팔란티어가 자사 핵심 소프트웨어(AIP·온톨로지·파운드리·아폴로)를 합쳐 만든 시스템. 덕분에 고객은 자기 데이터와 AI를 외부에 넘기지 않고 직접 통제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쓸 수 있음
3) 데이터를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명확히 통제하고, 외부 침입을 막고, 고객별로 시스템을 완전히 분리하며, 데이터를 자유롭게 옮기거나 삭제하고, 모든 사용 기록을 추적할 수 있음. 신뢰, 접근성, 통제력을 높이면서 비용은 낮춤
4) 고객은 자기 업무에 딱 맞는 '스스로 개선되는 AI'를 갖게 됨. 시스템이 실제 사용 기록을 모아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기 때문에, 쓰면 쓸수록 그 조직의 업무를 더 잘 지원하게 됨
5) 협력 범위는 ① 외부와 단절된 환경에 AI를 배포하고 ② 프롬프트·업무 흐름을 최적화하고 ③ 조직 고유 데이터로 모델 자체를 바꾸고 ④ 실제 운영에 바로 쓸 수 있게 만드는 것까지 아우름
6) 알렉스 카프는 폐쇄형 모델을 쓸 때 생기는 '내 핵심 정보가 모델 안으로 새어 나가는' 보안 위험을 없앤다고 강조했고, 젠슨 황은 오픈소스 AI가 국가안보와 미국 기술 경쟁력의 토대라고 밝힘. 이번 협력은 앞서 발표한 엔비디아와의 소버린 AI 운영체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함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29390275/en/Palantir-Launches-Engine-for-Deploying-NVIDIA-Nemotron-Open-Models-in-Sovereign-Environments
팔란티어, 소버린 환경용 엔비디아 Nemotron 오픈 모델 배포 엔진 출시
1) 팔란티어가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보안 환경에서도 엔비디아의 오픈 AI 모델(Nemotron)을 구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발표함. 미국 정부기관과 전력·통신 같은 핵심 인프라가 주 대상임
2) 엔비디아가 AI 칩과 오픈 모델을, 팔란티어가 자사 핵심 소프트웨어(AIP·온톨로지·파운드리·아폴로)를 합쳐 만든 시스템. 덕분에 고객은 자기 데이터와 AI를 외부에 넘기지 않고 직접 통제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쓸 수 있음
3) 데이터를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명확히 통제하고, 외부 침입을 막고, 고객별로 시스템을 완전히 분리하며, 데이터를 자유롭게 옮기거나 삭제하고, 모든 사용 기록을 추적할 수 있음. 신뢰, 접근성, 통제력을 높이면서 비용은 낮춤
4) 고객은 자기 업무에 딱 맞는 '스스로 개선되는 AI'를 갖게 됨. 시스템이 실제 사용 기록을 모아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기 때문에, 쓰면 쓸수록 그 조직의 업무를 더 잘 지원하게 됨
5) 협력 범위는 ① 외부와 단절된 환경에 AI를 배포하고 ② 프롬프트·업무 흐름을 최적화하고 ③ 조직 고유 데이터로 모델 자체를 바꾸고 ④ 실제 운영에 바로 쓸 수 있게 만드는 것까지 아우름
6) 알렉스 카프는 폐쇄형 모델을 쓸 때 생기는 '내 핵심 정보가 모델 안으로 새어 나가는' 보안 위험을 없앤다고 강조했고, 젠슨 황은 오픈소스 AI가 국가안보와 미국 기술 경쟁력의 토대라고 밝힘. 이번 협력은 앞서 발표한 엔비디아와의 소버린 AI 운영체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함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29390275/en/Palantir-Launches-Engine-for-Deploying-NVIDIA-Nemotron-Open-Models-in-Sovereign-Environments
Businesswire
Palantir Launches Engine for Deploying NVIDIA Nemotron Open Models in Sovereign Environments
Palantir Technologies Inc. (NASDAQ: PLTR) today announced a strategic initiative with NVIDIA to deliver an intelligent engine for running NVIDIA AI and Nemot...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BofA 하트넷: 매그니피센트7이 추가 하락할 경우, 올여름 시장은 전면적인 방어 모드로 전환될 수 있음
•BofA가 다시 강력한 경고 제시. 올여름 시장이 ‘전면적 위험회피’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임.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이례적인 자금 순유출이 나타나고 있으며, 클라우드 대기업과 반도체 주식의 흐름도 크게 엇갈리고 있음. 수조 달러 규모의 AI 자본지출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 심리를 시험하고 있음. 만약 기술 대형주가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며 하락할 경우 자금 재배치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으며, 장기 미국 국채와 금이 최고의 안전자산 선호처로 부상하고 있음.
•BofA가 다시 강력한 경고 제시. 올여름 시장이 ‘전면적 위험회피’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임.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이례적인 자금 순유출이 나타나고 있으며, 클라우드 대기업과 반도체 주식의 흐름도 크게 엇갈리고 있음. 수조 달러 규모의 AI 자본지출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 심리를 시험하고 있음. 만약 기술 대형주가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며 하락할 경우 자금 재배치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으며, 장기 미국 국채와 금이 최고의 안전자산 선호처로 부상하고 있음.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이 그림이 매우 중요한 인사이트를 줍니다.
출처 - 코인베이스 CEO, Brian Armstrong
막대바는 AI 사용량이고,
검정색선은 토큰사용량입니다.
The goal isn't fewer tokens used, it's fewer tokens wasted.
목표는 토큰을 덜 쓰는 것이 아니다.
낭비되는 토큰을 줄이는 것이다.
The goal isn't to suppress usage. It's to build the infrastructure that makes exponential growth sustainable.
목표는 사용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다.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Putting this into practice has cut our AI spend nearly in half, while our token usage continues to grow.
이 방식을 실제로 적용한 결과, 우리의 AI 지출은 거의 절반으로 줄었고, 토큰 사용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 또 하나의 제번스 역설 : 결국 더 많이 쓰게 될 것
출처 - 코인베이스 CEO, Brian Armstrong
막대바는 AI 사용량이고,
검정색선은 토큰사용량입니다.
The goal isn't fewer tokens used, it's fewer tokens wasted.
목표는 토큰을 덜 쓰는 것이 아니다.
낭비되는 토큰을 줄이는 것이다.
The goal isn't to suppress usage. It's to build the infrastructure that makes exponential growth sustainable.
목표는 사용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다.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Putting this into practice has cut our AI spend nearly in half, while our token usage continues to grow.
이 방식을 실제로 적용한 결과, 우리의 AI 지출은 거의 절반으로 줄었고, 토큰 사용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 또 하나의 제번스 역설 : 결국 더 많이 쓰게 될 것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국내 커버리지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6월 30일 기준)
▶ 건설
- 삼성E&A 7/23일 오후 2시
- GS건설 7/29일(미확정)
- 현대건설 7/31일 오후 2시
- DL이앤씨 미정
▶ 조선
- 삼성중공업 7/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7/27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7/27일 오후 3시 30분
- HD한국조선해양 7/29일 오후 3시
- 한화엔진 미정
(6월 30일 기준)
▶ 건설
- 삼성E&A 7/23일 오후 2시
- GS건설 7/29일(미확정)
- 현대건설 7/31일 오후 2시
- DL이앤씨 미정
▶ 조선
- 삼성중공업 7/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7/27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7/27일 오후 3시 30분
- HD한국조선해양 7/29일 오후 3시
- 한화엔진 미정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Wartsila가 오랜만에
미국 데이터센터 수전용
온사이트 발전을 위한
가스엔진을 수주합니다.
발주처는
미국 Liberty Energy이며,
최대 10MW 출력의 34SG 모델로
2.92억유로(3.33억달러) 만큼의
중속엔진을 수주했습니다.
미국 Bain Capital이
후행 P/B 4.3배 밸류에이션에
Everllence 지분 절반을 매수한 것은
DC향 엔진의 확장성을
내다봤기 때문입니다.
https://www.wartsila.com/media/news/29-06-2026-wartsila-secures-new-order-to-power-next-wave-of-ai-driven-data-center-growth-in-the-u-s--3767555
미국 데이터센터 수전용
온사이트 발전을 위한
가스엔진을 수주합니다.
발주처는
미국 Liberty Energy이며,
최대 10MW 출력의 34SG 모델로
2.92억유로(3.33억달러) 만큼의
중속엔진을 수주했습니다.
미국 Bain Capital이
후행 P/B 4.3배 밸류에이션에
Everllence 지분 절반을 매수한 것은
DC향 엔진의 확장성을
내다봤기 때문입니다.
https://www.wartsila.com/media/news/29-06-2026-wartsila-secures-new-order-to-power-next-wave-of-ai-driven-data-center-growth-in-the-u-s--3767555
Wartsila.com
Wärtsilä secures new order to power next wave of AI-driven data center growth in the U.S.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30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울산사업장 내 힘센엔진 공장 증축을 위한 공사 절차에 착수했다.
- 증축 대상 부지는 약 3500㎡ 규모이며, 공사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4월까지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63013484456817
- 증축 대상 부지는 약 3500㎡ 규모이며, 공사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4월까지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63013484456817
뉴스웨이
美 데이터센터 수주하더니···HD현대重, 3500㎡ 규모 '힘센엔진' 공장 증축 - 뉴스웨이
HD현대중공업이 울산사업장 내 힘센엔진 공장 증축에 나선다. 이번 증축은 기존 야적장을 활용해 3500㎡ 규모로 추가 공사를 진행하며, 시운전장과 펌프실 등 부대설비를 확보해 생산과 시운전 인프라를 보강하는 것이 핵심이다. 미국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수주 등으로 발전용 엔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생산 여력 확대가 더욱 절실해졌다. 조선 경기와 분산전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추가 성장 가능성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
#조선
분할발주 없다 -> 대박 or 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5988?sid=104
분할발주 없다 -> 대박 or 0
캐나다 방송 CTV는 데이비드 맥귄티 국방부 장관이 비용 증가와 관리 효율성을 이유로 잠수함 계약을 두 경쟁사로 분할 발주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맥귄티 장관은 지난주 일본 방문 당시 "어떤 종류의 함대든 이를 분할하면 여러 면에서 비용이 가중된다. 서로 다른 두 함대를 유지·보수하고 지속해야 하는데, 이는 어느 나라에든 더 복잡한 문제"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5988?sid=104
Naver
캐나다 잠수함 분할발주?…加국방장관 "가능성 작다, 비용가중"
현지 언론 "발표 6월 넘길 것…7월7일 나토 정상회의 전 예상" 김연숙 특파원 = 최대 60조원 규모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가까워진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한국과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