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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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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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6.26

코스피 급락 코멘트

(자료) https://tinyurl.com/4c63rkxf

오늘 코스피 급락은 다른 펀더멘털 이슈보다는 6월말 결제 기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T+2일 고려), 한국 시장에 대한 구조적인 이탈보다는 반기말 포지션 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ETF 관련 파생 포지션이 낙폭을 키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리밸런싱이 맞다면 이번 조정은 하루에 소화될 이슈, 길어야 6월 30일까지일 것으로 봅니다. AI 관련 우려나, 애플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국민연금 수급 우려 등은 부수적인 설명변수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하락 패턴상 단기 이평선이 추세선 및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기준 코스피 지수는 8,247pt, PER 7.56배입니다. 3월 이후 지지선으로 작용했던 20일 이평선 고려시 단기 지지대는 8,050pt~8,450pt로 판단합니다. 만약 추가 하락이 나온다면 이제는 또다시 절대적으로 싼 구간을 고려할 수 있는데, 연내 PER 저점인 7.1배 7,750pt 이하는 절대적으로 싼 구간으로 인식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미국 조선업 재건의 시간, 한-미 조선 협력 본격화

▪️신조선가지수 185.15pt(+0.28pt), 중고선가지수 212.39pt(+0.78pt) 기록

▪️최근 미국 조선·해운 재건 정책 모멘텀이 빠르게 강화되는 중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MASGA 모멘텀을 기대

▪️①Ships for America Act의 초당적 입법 모멘텀 강화되는 중. 최근 공화당 상원의원 4명이 새로 합류하면서 해당 법안 상원 공동발의자는 총 24명(공화당 15명, 민주당 9명)으로 확대됐으며, 이는 상원 전체 의석의 24.0%에 해당. 하원에서도 공동발의자는 총 137명(공화당 64명, 민주당 73명)으로, 하원 전체 의석의 31.5%가 참여하고 있어 상·하원 모두에서 초당적 지지 기반이 강화되는 모습

▪️②미국 조선·해운 재건 관련 법안들을 FY27 NDAA(국방수권법)에 포함시키려는 움직임 강화. 현재 미 하원에서는 Ships for America Act 추가 반영 수정안(Amendment #133)과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America’s Maritime Action Plan(MAP)’ 및 ‘미국 해양 지배력 복원(EO 14269) 이행 수정안(Amendment #1311)이 각각 제출된 상황

▪️기존 FY27 NDAA 하원안에는 Ships for America Act(이하 SHIPS Act) 관련 일부 조항만 제한적으로 포함돼 있었으나, 이번 하원 수정안(Amendment #133)기존 FY27 NDDA-Title XXXVI를 대체해 SHIPS Act를 사실상 통째로 넣으면서 풀패키지로 반영하려는 구조. 해양 거버넌스, 해양안보신탁기금(MSTF), 전략상선단(SCF), 미국 선적선 활용 확대, 조선 금융·세제 인센티브, 해양 인력 개발 등 미국 조선·해운 재건을 위한 핵심 조항이 대거 포함

▪️또한 MAP 이행 수정안(Amendment #1311)은 트럼프 행정부의 America’s Maritime Action Plan을 법률·재정 패키지로 구체화하는 성격으로, 해양안보신탁기금(MSTF)의 초기 재원 10억 달러 및 FY27~FY37년 총 200억 달러 한도, 조선 인프라·항만·해양 인력 예산, Maritime Prosperity Zone, 조선소 Capital Construction Fund 등을 명시하면서 미국 조선해양 재건 정책을 실제 입법·예산화 단계로 전환하려는 시도

▪️다만 해당 수정안들의 현재 상태는 본 회의 표결에 올릴지 말지를 심사하는 House Rules Committee에 제출된 단계로, 최종 NDAA 반영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해당 수정안들이 본회의 표결 대상에 포함되거나 하원 통과안에 반영될 경우, 단독 법안 대비 입법 경로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바뀔 전망. 조선업 재건을 국방·해양안보 및 대중국 공급망 재편 프레임으로 설명할 수 있어 양당의 찬성 명분이 커질 수 있으며, 하원안에 반영된 조항은 향후 상·하원 조정 과정에서 최종 NDAA 반영을 위한 협상 카드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따라서 미국 양당 의원들 주도의 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촉구와 SHIPS Act 및 MAP 조항의 FY27 NDAA 편입 시도는 모두 미국 조선·해운 재건이라는 같은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는 상황

▪️한편 한국에서도 1500억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협력 투자인 ‘MASGA’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 나타나는 중. 지난 25일 한미전략투자공사정책금융기관, 그리고 국내 조선 3사‘한미 조선협력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를 구성

▪️결론적으로 올해 하반기 조선주의 턴어라운드를 위한 조건으로 데이터센터향 4행정 중속 엔진&FDC, 그리고 MASGA를 포함한 미국 진출 모멘텀이 핵심이 될 전망. 국내 조선 3사는 SHIPS Act 법안 승인을 선제 조건으로 본격적인 미국 진출 및 투자를 걸고 있기 때문에 해당 관점에서 주가 상승 모멘텀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중공업을 최선호주(Top-Picks)로 제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PxLchV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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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 추이]

- 기간: 2025년 12월 15일~금일 장 중
- 합산 시가총액: 107.7조원
- 합산 순이익(2028년 컨센): 8.1조원
- 합산 P/E(2028년 선행): 13.2배

이렇게 부진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주가가 하락세이지만,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06조원 이상,
3F P/E 13배 수준을 지켜왔습니다.
(그림의 하단 점선)

올해 상단 점선(140조원, P/E 18배)을
뚫어낼 때까지 긴밀히 대응하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지난 23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주한외교단 만찬에서 이 대통령과 인사하며

- “영국 정부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한화와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 크룩스 대사의 발언은 단순한 외교적 덕담으로 보기 어렵다.

- 한화오션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위해 영국 방산기업 밥콕 캐나다와 업무협약(MOU) 및 티밍 계약(teaming agreement)을 맺고 협력 구도를 구축했다.

- 한화오션이 잠수함 플랫폼과 건조를 맡고, 밥콕이 캐나다 현지에서 유지·보수·정비와 후속 지원을 담당하는 방식이다.

- 영국은 캐나다와 같은 NATO 회원국이자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와 함께 정보를 공유하는 파이브아이즈 국가다.

- 밥콕은 기존 캐나다 해군 잠수함의 유지·보수·정비를 맡아온 업체로, 캐나다 내 해군 지원 경험과 현지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

- 한화의 '비NATO 기업' 약점을 영국 방산기업이 보완하는 구도인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216?sid=10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디 인포메이션은 2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최근 74억달러(약 11조 3650억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 유치를 단행한 량원펑 딥시크 CEO의 심경 변화는 지난 4월 공개된 미소스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량 CEO의 생각을 잘 알고 있다는 한 관계자는 "그는 미소스가 압도적인 자본과 무제한에 가까운 자원을 바탕으로 도달한 기술적 정점을 목격한 뒤, 막대한 자금력 뒷받침 없이는 더 이상 프론티어 AI 경쟁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에 확보한 74억달러는 모두 미소스를 추격하기 위한 컴퓨팅 확장에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초 이번 투자 라운드가 자금보다는 직원들의 보상을 위한 기업 가치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분석과는 다른 내용이다.

실제로 딥시크는 투자 유치 직후 AI 시스템 개발과 인프라, 제품 개발 등 전 부서의 인력을 최소 2배로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182
카이에 de market
그는 미소스가 압도적인 자본과 무제한에 가까운 자원을 바탕으로 도달한 기술적 정점을 목격한 뒤, 막대한 자금력 뒷받침 없이는 더 이상 프론티어 AI 경쟁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에 확보한 74억달러는 모두 미소스를 추격하기 위한 컴퓨팅 확장에 투입
#AI #반도체 #단상

메모리 수요에 대한 단상

1) 시사하는 바가 정말 많은 기사.. 제아무리 아키텍처를 잘 만들어서 가성비를 높히더라도 '절대적인 컴퓨팅'이 받쳐주지 않으면 프론티어 모델 경쟁이 힘들다는걸 보여줌

2) 물론 미국의 프론티어 모델들을 중국이 증류해서 카피하려는 움직임이 있긴 하지만, 미국이 지금처럼 클로드 Fable, GPT 5.6과 같은 프론티어 모델을 해외로 개방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는 이마저도 쉽지 않을듯 (물론 이건 더 지켜봐야할 문제)

3) 앞으로는 컴퓨팅을 확보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새로운 'AI 계급 사회'가 될 거 같다는 생각. 이는 국가, 엔터프라이즈, 개인 모든 단위에서 적용됨

4) 가지지 못한자들이 프론티어 모델을 가진 자들에게 종속되는 리스크를 피하려면, 결국 소버린 AI - 엣지 AI - 로컬 LLM 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필연적. 이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화되기 전에 또 한번의 거대한 메모리 수요를 만드는 이벤트라고 생각

5) 대표적인 예로 한국, 일본이 최근에 국가 단위로 발표하는 숫자도 천문학적이지만, 카자흐스탄 같은 국가마저도 이런 흐름에 편승하고 있음

6) 개인단에서도 한 푼이라도 저렴할때 메모리를 확보하고, 본인만의 로컬 LLM을 구축하는게 굉장히 중요해질듯. 시간이 지날수록 일반 소비자 레벨에서 확보하기 더더욱 어려워지는건 불보듯 뻔한 이야기

7) 당연하게도 메모리 기업들은 급등에 따른 변동성은 빈번하게 찾아오겠지만.. 아직 천장을 논할 때는 아니라고 판단

8) 뿐만 아니라 AI DC, 네오클라우드, 전력기기 등 다른 AI 인프라 관련주도 여기가 끝은 아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조선도 얼른 발전엔진 추가 공시내고 AI 인프라주로 더 엮이길 희망..
- 캐나다가 잠수함 평가 배점의 절반을 유지보수에 배정한 배경이 공식 문서로 확인됐다.

- 캐나다 정부가 스스로 "현재 지원체계만으로는 신형 잠수함 12척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인정한 것이다.

- 캐나다 정부가 정비 인프라 공백을 공식 인정하자 양사 모두 현지 인프라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 한화오션은 지난 4월 캐나다 최대 건설사 PCL Construction과 에스퀴말트(브리티시컬럼비아주)·핼리팩스(노바스코샤주) 양안을 거점으로 한 유지보수 인프라 구축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 TKMS도 지난 1월 캐나다 최대 조선사 Seaspan과 MRO 시설 구축 협력을 맺은 데 이어, 2월에는 건설사 EllisDon과 잠수함 정비·훈련 시설 설계·건설 협정을 추가로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05701?sid=101
#PLTR

앞으로 팔란티어 아폴로가 필수인 이유

누구나 온프레미스, 에어갭, 소버린 AI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게 대개 실패하는 따분한 이유는 거의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일단 방화벽 뒤에 배포되고 나면, 아무도 업데이트를 못 한다는 겁니다.

엣지 디바이스, 기밀 네트워크, 소버린 클라우드를 가로질러 패치를 적용하는 것 — 이게 진짜 어려운 문제입니다. 바로 이걸 팔란티어 아폴로가 다룹니다. 똑같은 방식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여러 환경에 걸친 소프트웨어 배포와 거버넌스 말입니다.

소버린을 데모로 보여주기는 쉽습니다. 5년간 계속 패치된 상태로 유지하는 것, 그게 진짜 시험대입니다.

https://x.com/rahul_garg/status/2071390735782314485
#PLTR

팔란티어, 소버린 환경용 엔비디아 Nemotron 오픈 모델 배포 엔진 출시

1) 팔란티어가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보안 환경에서도 엔비디아의 오픈 AI 모델(Nemotron)을 구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발표함. 미국 정부기관과 전력·통신 같은 핵심 인프라가 주 대상임

2) 엔비디아가 AI 칩과 오픈 모델을, 팔란티어가 자사 핵심 소프트웨어(AIP·온톨로지·파운드리·아폴로)를 합쳐 만든 시스템. 덕분에 고객은 자기 데이터와 AI를 외부에 넘기지 않고 직접 통제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쓸 수 있음

3) 데이터를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명확히 통제하고, 외부 침입을 막고, 고객별로 시스템을 완전히 분리하며, 데이터를 자유롭게 옮기거나 삭제하고, 모든 사용 기록을 추적할 수 있음. 신뢰, 접근성, 통제력을 높이면서 비용은 낮춤

4) 고객은 자기 업무에 딱 맞는 '스스로 개선되는 AI'를 갖게 됨. 시스템이 실제 사용 기록을 모아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기 때문에, 쓰면 쓸수록 그 조직의 업무를 더 잘 지원하게 됨

5) 협력 범위는 ① 외부와 단절된 환경에 AI를 배포하고 ② 프롬프트·업무 흐름을 최적화하고 ③ 조직 고유 데이터로 모델 자체를 바꾸고 ④ 실제 운영에 바로 쓸 수 있게 만드는 것까지 아우름

6) 알렉스 카프는 폐쇄형 모델을 쓸 때 생기는 '내 핵심 정보가 모델 안으로 새어 나가는' 보안 위험을 없앤다고 강조했고, 젠슨 황은 오픈소스 AI가 국가안보와 미국 기술 경쟁력의 토대라고 밝힘. 이번 협력은 앞서 발표한 엔비디아와의 소버린 AI 운영체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함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29390275/en/Palantir-Launches-Engine-for-Deploying-NVIDIA-Nemotron-Open-Models-in-Sovereign-Environments
#AI

골드만삭스: 데이터센터 건설은 딜레이와 캔슬에도 불구하고 가속화될 것

2025년 31GW → 2027년 66GW
>>BofA 하트넷: 매그니피센트7이 추가 하락할 경우, 올여름 시장은 전면적인 방어 모드로 전환될 수 있음

•BofA가 다시 강력한 경고 제시. 올여름 시장이 ‘전면적 위험회피’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임.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이례적인 자금 순유출이 나타나고 있으며, 클라우드 대기업과 반도체 주식의 흐름도 크게 엇갈리고 있음. 수조 달러 규모의 AI 자본지출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 심리를 시험하고 있음. 만약 기술 대형주가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며 하락할 경우 자금 재배치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으며, 장기 미국 국채와 금이 최고의 안전자산 선호처로 부상하고 있음.
이 그림이 매우 중요한 인사이트를 줍니다.
출처 - 코인베이스 CEO, Brian Armstrong

막대바는 AI 사용량이고,
검정색선은 토큰사용량입니다.

The goal isn't fewer tokens used, it's fewer tokens wasted.
목표는 토큰을 덜 쓰는 것이 아니다.
낭비되는 토큰을 줄이는 것이다.

The goal isn't to suppress usage. It's to build the infrastructure that makes exponential growth sustainable.
목표는 사용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다.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Putting this into practice has cut our AI spend nearly in half, while our token usage continues to grow.
이 방식을 실제로 적용한 결과, 우리의 AI 지출은 거의 절반으로 줄었고, 토큰 사용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 또 하나의 제번스 역설 : 결국 더 많이 쓰게 될 것
국내 커버리지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6월 30일 기준)

건설
- 삼성E&A 7/23일 오후 2시
- GS건설 7/29일(미확정)
- 현대건설 7/31일 오후 2시
- DL이앤씨 미정

조선
- 삼성중공업 7/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7/27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7/27일 오후 3시 30분
- HD한국조선해양 7/29일 오후 3시
- 한화엔진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