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강세장 후반 오버슈팅 국면 진입: 주가 패턴이 달라진다 (신한투자증권)
1) 큰 그림에서 이번 강세장은 광란의 1920년대, 닷컴 버블, 팬데믹/FANG 사이클에 견줄 만한 기술혁신 주도 강세장으로 규정됨
2) 빅테크와 LLM 기업들이 빚을 끌어다 설비투자 출혈경쟁에 돌입 → 강세장 막바지에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대규모 투자 + 신용 팽창' 조합이며, 빚·옵션을 동원한 투기성 매수도 강해짐 → 더 이상 초중반으로 보기 어려움
3) (패턴①) 상승 속도가 빨라짐 → 1~3년차엔 월 2~4% 오르던 것이 4~5년차엔 월 6~8%로 가팔라짐. 주가가 추세선(이동평균)에서 벗어나는 폭의 상한선도 함께 높아짐
4) (패턴②) 출렁임이 커짐 → 평소엔 주가가 오르면 변동성이 낮아지지만, 거품 국면에선 주가와 변동성이 같이 뛰면서 조정도 잦아짐. 닷컴 초반(1995~1998) 4년간 5% 이상 조정이 8번이었던 반면, 막판 과열기(1999~2000.3)엔 15개월 만에 7번으로 급증
5) (패턴③, 핵심) 출렁임이 커져도 '변동성 대비 수익률'은 마지막 고점을 찍고 하락 전환하기 전까지 떨어지지 않음 → 피곤한 만큼 보상도 충분히 주어지는 구간이라는 의미
6) 결론: 앞으로 최소 1년 이상 상승 여력이 남아 있음. 막바지 길은 평탄하지 않아 시장이 꽤 피곤하게 느껴지겠으나 보상은 괜찮으며, 향후 수익률이 이번 강세장에서 가장 인상적일 가능성이 큼 → 커진 출렁임에 점차 적응해야 하는 이유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929
강세장 후반 오버슈팅 국면 진입: 주가 패턴이 달라진다 (신한투자증권)
1) 큰 그림에서 이번 강세장은 광란의 1920년대, 닷컴 버블, 팬데믹/FANG 사이클에 견줄 만한 기술혁신 주도 강세장으로 규정됨
2) 빅테크와 LLM 기업들이 빚을 끌어다 설비투자 출혈경쟁에 돌입 → 강세장 막바지에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대규모 투자 + 신용 팽창' 조합이며, 빚·옵션을 동원한 투기성 매수도 강해짐 → 더 이상 초중반으로 보기 어려움
3) (패턴①) 상승 속도가 빨라짐 → 1~3년차엔 월 2~4% 오르던 것이 4~5년차엔 월 6~8%로 가팔라짐. 주가가 추세선(이동평균)에서 벗어나는 폭의 상한선도 함께 높아짐
4) (패턴②) 출렁임이 커짐 → 평소엔 주가가 오르면 변동성이 낮아지지만, 거품 국면에선 주가와 변동성이 같이 뛰면서 조정도 잦아짐. 닷컴 초반(1995~1998) 4년간 5% 이상 조정이 8번이었던 반면, 막판 과열기(1999~2000.3)엔 15개월 만에 7번으로 급증
5) (패턴③, 핵심) 출렁임이 커져도 '변동성 대비 수익률'은 마지막 고점을 찍고 하락 전환하기 전까지 떨어지지 않음 → 피곤한 만큼 보상도 충분히 주어지는 구간이라는 의미
6) 결론: 앞으로 최소 1년 이상 상승 여력이 남아 있음. 막바지 길은 평탄하지 않아 시장이 꽤 피곤하게 느껴지겠으나 보상은 괜찮으며, 향후 수익률이 이번 강세장에서 가장 인상적일 가능성이 큼 → 커진 출렁임에 점차 적응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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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코스피 지지선 구조와 조건부 재진입 전략 (신한)
1) 1차 지지선 8,000p → 2026년 PER 하단권 첫 방어선. 견고한 바닥이라기보다 수급 진정을 가늠하는 자리로, 장중 이탈보다 종가 회복이 중요하며 종가로 지켜내면 단기 과매도 진정으로 해석 가능
2) 2차 지지선 7,700p → EPS가 버틴다는 전제 하 현재 이익으로 설명되는 밸류에이션 저점권. 글로벌 디레이팅, 레버리지 ETF 청산, 6월 말 리밸런싱 경계가 겹친 수급 충격 구간으로, 신용·ETF 청산 압력 소진을 확인하며 주도주 재진입을 검토
3) 7,500p 종가 이탈 시 국면 전환 → 이 아래부터는 신용 담보비율과 반대매매가 가격을 결정. 국내 신용융자는 담보유지비율 140% 기준(기초자산 16% 조정 시 청산 가속), 투자자 자율 청산은 150%부터 나올 수 있어 자율 축소가 강제 청산으로 넘어가는 분기점
4)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하락 압력에 가세 → 기초자산 하락 시 2배 ETF가 목표 익스포저를 맞추려 델타 축소 매도. 숏감마와 동일 구조는 아니나 효과는 유사 → 하락이 델타 조정 매도를 부르고 그 매도가 다시 하락을 부르는 자기강화 루프 발생
5) 7,000p는 시나리오 훼손선 → EPS 유지 전제에서 PER 6배 중반으로, 단순 수급 충격으로 설명 불가. 반도체 EPS 하향·글로벌 AI Capex 사이클 훼손·신용/ETF/연기금 매도가 동시에 겹친 강제청산 국면 수준 → 재진입보다 이익 전망·수급 구조의 시나리오 재점검이 우선
6) 전고점 회복 경로는 유효 → 6/22 종가 고점 9,114p 회복엔 PER 약 8.4배(2026년 중앙값) 필요, 장중 고점 9,386p엔 PER 8.6배 돌파 또는 EPS 추가 상향 필요. 낙폭과대 반등만으론 부족하고 7월 리비전 재개 + Capex 우려 완화가 맞물려야 함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87
코스피 지지선 구조와 조건부 재진입 전략 (신한)
1) 1차 지지선 8,000p → 2026년 PER 하단권 첫 방어선. 견고한 바닥이라기보다 수급 진정을 가늠하는 자리로, 장중 이탈보다 종가 회복이 중요하며 종가로 지켜내면 단기 과매도 진정으로 해석 가능
2) 2차 지지선 7,700p → EPS가 버틴다는 전제 하 현재 이익으로 설명되는 밸류에이션 저점권. 글로벌 디레이팅, 레버리지 ETF 청산, 6월 말 리밸런싱 경계가 겹친 수급 충격 구간으로, 신용·ETF 청산 압력 소진을 확인하며 주도주 재진입을 검토
3) 7,500p 종가 이탈 시 국면 전환 → 이 아래부터는 신용 담보비율과 반대매매가 가격을 결정. 국내 신용융자는 담보유지비율 140% 기준(기초자산 16% 조정 시 청산 가속), 투자자 자율 청산은 150%부터 나올 수 있어 자율 축소가 강제 청산으로 넘어가는 분기점
4)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하락 압력에 가세 → 기초자산 하락 시 2배 ETF가 목표 익스포저를 맞추려 델타 축소 매도. 숏감마와 동일 구조는 아니나 효과는 유사 → 하락이 델타 조정 매도를 부르고 그 매도가 다시 하락을 부르는 자기강화 루프 발생
5) 7,000p는 시나리오 훼손선 → EPS 유지 전제에서 PER 6배 중반으로, 단순 수급 충격으로 설명 불가. 반도체 EPS 하향·글로벌 AI Capex 사이클 훼손·신용/ETF/연기금 매도가 동시에 겹친 강제청산 국면 수준 → 재진입보다 이익 전망·수급 구조의 시나리오 재점검이 우선
6) 전고점 회복 경로는 유효 → 6/22 종가 고점 9,114p 회복엔 PER 약 8.4배(2026년 중앙값) 필요, 장중 고점 9,386p엔 PER 8.6배 돌파 또는 EPS 추가 상향 필요. 낙폭과대 반등만으론 부족하고 7월 리비전 재개 + Capex 우려 완화가 맞물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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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5JPLcTe
캐나다의 EU SAFE 가입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다.
■ 숏리스트 선정 이후에 SAFE에 가입한 캐나다
- 캐나다는 2026년 2월에 EU의 유럽안보행동(Security Action for Europe, 이하 SAFE) 기구에 가입. SAFE는 2025년 5월에 시작된 EU의 회원국 재정 지원 프로그램으로, 같은 해 3월에 발표한 EU Readiness 2030 Plan을 달성하기 위해 출범. EU는 범유럽의 재 무장을 위해 5년 간 최대 8,000억유로 규모의 국방비 지출을 계획 중인데, 이 중 1,500억유로를 SAFE를 통한 공동 대출로 지원하게 됨
- EU 회원국이 아닌 캐나다는 특별 자격으로 SAFE에 공식적으로 가입하게 되었는데,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이하 CPSP)의 사업자 Shortlist를 정한 다음에 나온 캐나다의 행보를 두고 이미 답이 정해졌다는 목소리가 많았음
■ 자국 방산 기업이 EU 재 무장 시장에 참여해 수익 내려는 목적
- 그러나, 캐나다는 CPSP를 SAFE 자금으로 진행하지 않을 것. 캐나다가 SAFE에 가입한 것은, EU 회원국들이 SAFE 자금으로 진행하는 무기체계 조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하기 위해서다. 참가비도 필요한데, SAFE 참여 협정 발효 시 캐나다는 SAFE에 750만 유로를 지급하고, SAFE 시장에서 매년 1억유로의 방산 사업을 수주할 경우 3월마다 225만유로(캐나다 로컬 콘텐츠 80% 활용 가정, EU산 콘텐츠를 65% 활용해야 하는 조건에서 특혜 부여)를 지급해야 하는 구조
- 다시 말해 캐나다는 자국 방산 업체들이 EU 회원국들의 재 무장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SAFE에 참여한 것. 장기,저리로 대출을 받아 CPSP 자금을 충당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대동소이한 국제신용등급으로 발행되는 두 국채의 금리를 비교해도 SAFE를 통한 대출에 혜택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CPSP 선정 결과 낙관, 잠수함 사양과 ITB 내용 중심으로 판단할 것
- 한화오션의 CPSP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을 낙관. 동맹이라는 이해관계를 벗어나서, 잠수함의 사양과 산업 및 기술적 혜택(이하 ITB, Industrial and Technological Benefits) 중심으로 평가할 것이라 내다보기 때문. SAFE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현재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한 쪽으로 치우친 선호도는 없다고 판단하며, SAFE 참여만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이하 NATO) 동맹에서 캐나다가 해야 할 소임은 충분히 다한 것으로 보임
- KSS-III Batch-II의 사양과 실제 작전 여부, 한화그룹이 약속한 전방위적 경제 협력, 캐나다 로컬 콘텐츠 활용 방안 등이 독일에 앞서는 점을 감안해 기대를 놓지 않아야 함. CPSP 발 Upside-risk에 대비해 조선 업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5JPLcTe
캐나다의 EU SAFE 가입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다.
■ 숏리스트 선정 이후에 SAFE에 가입한 캐나다
- 캐나다는 2026년 2월에 EU의 유럽안보행동(Security Action for Europe, 이하 SAFE) 기구에 가입. SAFE는 2025년 5월에 시작된 EU의 회원국 재정 지원 프로그램으로, 같은 해 3월에 발표한 EU Readiness 2030 Plan을 달성하기 위해 출범. EU는 범유럽의 재 무장을 위해 5년 간 최대 8,000억유로 규모의 국방비 지출을 계획 중인데, 이 중 1,500억유로를 SAFE를 통한 공동 대출로 지원하게 됨
- EU 회원국이 아닌 캐나다는 특별 자격으로 SAFE에 공식적으로 가입하게 되었는데,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이하 CPSP)의 사업자 Shortlist를 정한 다음에 나온 캐나다의 행보를 두고 이미 답이 정해졌다는 목소리가 많았음
■ 자국 방산 기업이 EU 재 무장 시장에 참여해 수익 내려는 목적
- 그러나, 캐나다는 CPSP를 SAFE 자금으로 진행하지 않을 것. 캐나다가 SAFE에 가입한 것은, EU 회원국들이 SAFE 자금으로 진행하는 무기체계 조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하기 위해서다. 참가비도 필요한데, SAFE 참여 협정 발효 시 캐나다는 SAFE에 750만 유로를 지급하고, SAFE 시장에서 매년 1억유로의 방산 사업을 수주할 경우 3월마다 225만유로(캐나다 로컬 콘텐츠 80% 활용 가정, EU산 콘텐츠를 65% 활용해야 하는 조건에서 특혜 부여)를 지급해야 하는 구조
- 다시 말해 캐나다는 자국 방산 업체들이 EU 회원국들의 재 무장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SAFE에 참여한 것. 장기,저리로 대출을 받아 CPSP 자금을 충당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대동소이한 국제신용등급으로 발행되는 두 국채의 금리를 비교해도 SAFE를 통한 대출에 혜택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CPSP 선정 결과 낙관, 잠수함 사양과 ITB 내용 중심으로 판단할 것
- 한화오션의 CPSP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을 낙관. 동맹이라는 이해관계를 벗어나서, 잠수함의 사양과 산업 및 기술적 혜택(이하 ITB, Industrial and Technological Benefits) 중심으로 평가할 것이라 내다보기 때문. SAFE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현재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한 쪽으로 치우친 선호도는 없다고 판단하며, SAFE 참여만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이하 NATO) 동맹에서 캐나다가 해야 할 소임은 충분히 다한 것으로 보임
- KSS-III Batch-II의 사양과 실제 작전 여부, 한화그룹이 약속한 전방위적 경제 협력, 캐나다 로컬 콘텐츠 활용 방안 등이 독일에 앞서는 점을 감안해 기대를 놓지 않아야 함. CPSP 발 Upside-risk에 대비해 조선 업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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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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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선정 기준은 경제적 효과에 중점]
- 캐나다 언론 CFJC에 따르면
- 스티븐 푸어 국방조달부 장관은
- 22일(현지 시간) 기자회견에서
- “양측이 제안한 잠수함 모두 (캐나다) 해군의 요구 조건을 충족한다"며
- ”정부는 '경제적 이익(economic benefits)'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 CPSP는 캐나다 해군 디젤 잠수함 최소 12척을 건조하는 사업으로,
- 해군에 따르면 평가 비중은 잠수함 유지·보수계획 50%, 잠수함 성능 20%, 비용 15%, 경제적 효과 및 전략적 가치 15%로 구성돼 있다.
- 이 중 경제적 효과 평가에서 변별력을 두겠다는 취지로 보인다.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시기: 7월 7일 전]
- 오는 7월7일
-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개최 전
- CPSP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발표할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24887?sid=104
- 캐나다 언론 CFJC에 따르면
- 스티븐 푸어 국방조달부 장관은
- 22일(현지 시간) 기자회견에서
- “양측이 제안한 잠수함 모두 (캐나다) 해군의 요구 조건을 충족한다"며
- ”정부는 '경제적 이익(economic benefits)'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 CPSP는 캐나다 해군 디젤 잠수함 최소 12척을 건조하는 사업으로,
- 해군에 따르면 평가 비중은 잠수함 유지·보수계획 50%, 잠수함 성능 20%, 비용 15%, 경제적 효과 및 전략적 가치 15%로 구성돼 있다.
- 이 중 경제적 효과 평가에서 변별력을 두겠다는 취지로 보인다.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시기: 7월 7일 전]
- 오는 7월7일
-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개최 전
- CPSP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발표할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24887?sid=104
Naver
캐나다 조달장관 "韓-獨기업 잠수함 수주전, '경제적 이익' 중점"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서 독일 기업과 최종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경제적 이익'을 선정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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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컨설팅 시대 끝인가?
• SKY 졸업생(문과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직업 중 하나는 단연코 MBB(맥킨지, BCG, 베인) 컨설턴트였음. 고액 연봉에 커리어 하이, 넥스트 커리어도 탄탄하고. 거기에 균열이 생기고 있음.
• 이유는 OpenAI가 컨설턴트 30만 명을 양성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임. 10년 뒤 아니고, 올해 말까지임. 약 2천억 원을 베팅함.
• 컨설턴트들 반발 안 함. OpenAI랑 컨설팅 탑티어 펌들이랑 오히려 손잡음. 맥킨지, BCG, 베인이 손잡았음. 그들이 OpenAI 기술 인증 컨설턴트를 같이 길러내자고 함. 맥킨지는 이미 2월, OpenAI의 'Frontier Alliance' 동맹에 들어가 있었음.
• 동시에 맥킨지는 컨설턴트 수를 줄이고 있음. 작년 11월 기술직 200명. 이후 비고객 부문에서 최대 10%를 줄이는 안을 논의 중이라고 함. 거기다가 AI 베이스로 RA를 대신하는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함. 맥킨지 Lilli, 베인 Sage, BCG Deckster라는 이름까지 있음. SKY 졸업생이 들어가 몇 주씩 하던 리서치를, 이제 이 도구들이 대신하고 있음.
• OpenAI는 "병목은 더 이상 모델이 아니다"라고 발표한 바 있음. 모델은 이미 충분히 뛰어나고, 이거 잘 쓰는 게 이제 병목이라고. 탑티어 컨설턴트들이 그 역할 해주겠다고 줄 서고 있음.
• 컨설팅이라는 일이 사라지진 않을 것임. 하지만 그 종류랑 위상, 위계는 바뀔 것 같음.
IG | https://instagram.com/dy1.mag
• SKY 졸업생(문과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직업 중 하나는 단연코 MBB(맥킨지, BCG, 베인) 컨설턴트였음. 고액 연봉에 커리어 하이, 넥스트 커리어도 탄탄하고. 거기에 균열이 생기고 있음.
• 이유는 OpenAI가 컨설턴트 30만 명을 양성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임. 10년 뒤 아니고, 올해 말까지임. 약 2천억 원을 베팅함.
• 컨설턴트들 반발 안 함. OpenAI랑 컨설팅 탑티어 펌들이랑 오히려 손잡음. 맥킨지, BCG, 베인이 손잡았음. 그들이 OpenAI 기술 인증 컨설턴트를 같이 길러내자고 함. 맥킨지는 이미 2월, OpenAI의 'Frontier Alliance' 동맹에 들어가 있었음.
• 동시에 맥킨지는 컨설턴트 수를 줄이고 있음. 작년 11월 기술직 200명. 이후 비고객 부문에서 최대 10%를 줄이는 안을 논의 중이라고 함. 거기다가 AI 베이스로 RA를 대신하는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함. 맥킨지 Lilli, 베인 Sage, BCG Deckster라는 이름까지 있음. SKY 졸업생이 들어가 몇 주씩 하던 리서치를, 이제 이 도구들이 대신하고 있음.
• OpenAI는 "병목은 더 이상 모델이 아니다"라고 발표한 바 있음. 모델은 이미 충분히 뛰어나고, 이거 잘 쓰는 게 이제 병목이라고. 탑티어 컨설턴트들이 그 역할 해주겠다고 줄 서고 있음.
• 컨설팅이라는 일이 사라지진 않을 것임. 하지만 그 종류랑 위상, 위계는 바뀔 것 같음.
IG | https://instagram.com/dy1.mag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전략 (KB)
1) 7월 2분기 실적 시즌에 반도체 호실적이 예상되나, 피크아웃 우려와 최근 둔화된 EPS 상향 속도로 인해 실적 발표가 셀온의 빌미가 될 가능성이 있음
2) 다만 시장 예상대로 60%대 이익률을 증명할 경우,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상향이 뒤따르며 EPS 상향 속도가 다시 가속화될 수 있음
3) 과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발생한 셀온 국면에서 매수로 대응하는 것은 승률이 높은 전략이었음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wInfo=S0Lspp3qtow=&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yNDEwMTIwMzIwMEsucGRm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전략 (KB)
1) 7월 2분기 실적 시즌에 반도체 호실적이 예상되나, 피크아웃 우려와 최근 둔화된 EPS 상향 속도로 인해 실적 발표가 셀온의 빌미가 될 가능성이 있음
2) 다만 시장 예상대로 60%대 이익률을 증명할 경우,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상향이 뒤따르며 EPS 상향 속도가 다시 가속화될 수 있음
3) 과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발생한 셀온 국면에서 매수로 대응하는 것은 승률이 높은 전략이었음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wInfo=S0Lspp3qtow=&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yNDEwMTIwMzIwMEsucGRm
Forwarded from 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Micron FY3Q26(03~05월) 실적 발표 (현지기준 6/24)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41.5
- 매출총이익 (GPM): 35.2(85%)
- 영업이익(OPM): 33.7(81%)
- EPS: 25.1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35.6
- 매출총이익(GPM): 29.2 (81.8%)
- 영업이익(OPM): 27.7 (77.2%)
- EPS: 20.5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32.75~34.25
- GPM: 81%
- EPS: 18.75~19.55
▶️ 가이던스 ($bil, $)
» FY4Q26
- 매출액: 49.0~51.0
→ 기존 컨센서스 43.1
- GPM: 86%
→ 기존 컨센서스 83.5%
- EPS: 30.0~32.0
» CapEx
- FY26 : $18B → $20B → $25B 이상 → $27B (상향)
→ AI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DRAM 팹·클린룸·HBM 패키징 투자와 장비 확보·업그레이드
- FY27: 분기별 CapEx가 FY26 4Q수준 상회 예상
→ 증분의 절반 이상은 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클린룸 증설 투자 목적
▶️ Datapoint
» B/G(%, FY2Q26/FY3Q26)
- DRAM: 한자릿수 중반 증가 / 한자릿수 초반 증가
- NAND: 한자릿수 초반 증가 / 한자릿수 중반 증가
» ASP(%, FY2Q26/FY3Q26)
- DRAM: 60%대 중반 증가 / 60%대 초반 증가
- NAND: 70%대 후반 증가 / 80%대 중반 증가
» CY26 수요 B/G 전망
- DRAM: 20% 초반 → 20% 초중반 (상향)
- NAND: 20% 증가 (유지)
» 매출 비중 (FY2Q26/FY3Q26)
- DRAM: 79% / 76%
- NAND: 21% / 24%
▶️ 주요 Comment
» 시장 수요 방향 및 공급 정책
- CY26, DRAM/NAND 타이트한 수급 환경 지속 전망
- 26년 DRAM Bit 출하량 20% 초반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과 유사한 수준)
- 26년 NAND Bit 출하량 20%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을 소폭 하회)
» SCA
- 데이터센터·소비자·자동차 고객 포함 전략적 고객계약 16건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5년 (CY26-CY30)이며 자동차 고객은 3년 계약 적용
→ 계획된 SCA 체결 완료 시 고정 가격 또는 CQ2 가격 수준의 상한이 설정된 계약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할 전망)
- 일부 SCA는 고정 가격 또는 시장가격 연동 방식으로 운영
- 전체 DRAM/NAND 물량의 각각 약 20%, 33% 확보
-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계약 기반 매출로 전환될 전망
- 14개 계약 기준 최소 1,000억 달러 확보
» Technology
- 1c노드 DRAM 및 G9 nand 램프업 진행중
- 모두 마이크론 역사상 가장 높은 생산량을 기록하는 노드일 것
- 차세대 DRAM/NAND 노드 개발 진행 중이며 CY27 하반기부터 출하 예정
- HBM4 12단 양산 속도, HBM3E 대비 2배 수준
- LPDDR5→LPDDR6, DDR5→DDR6 전환에 따른 비트당 원가 상승 예상
- 제조 복잡도 증가와 향후 Greenfield Fab 가동 영향으로 DRAM 원가가 현재 수준 대비 상승할 전망
» Manufacturing
- ASML과 다년간 EUV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
→ 1d DRAM 공정 및 차세대 공정에서의 EUV 적용 확대 지원 예정
- 아이다호 ID1·ID2 팹은 순조롭게 건설 진행 중이며, 뉴욕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공장은 올해 1월 착공
→ ID1은 2027년 중반 첫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D2는 2028년 말 가공을 목표
» 전방 주요 수요처별
① Data Center
- CY26, DRAM/NAND 출하량 2년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
- CY26, 서버 출하량 성장률 기존 10% 초반대에서 10% 후반대로 상향
→ DRAM은 서버당 메모리 탑재량 확대보다 전체 서버 출하량 극대화에 집중
→ NAND는 AI용 context 메모리 저장 수요 증가와 HDD 대체 수요 확대가 TAM 확대 견인
② PC/Mobile
- PC·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고가 제품 중심 매출 성장 예상
- 온디바이스 AI 확산 및 교체 수요 회복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전망
③ Automotive/Robotics
- L2+ 이상 차량의 메모리·스토리지 탑재량, 일반 차량 대비 5배 이상
- L2+ 이상 차량 비중, 올해 20% 돌파 후 2030년 40% 이상 확대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의 메모리 탑재량, L2+ 차량 대비 10배 수준
- 2020년대 후반부터 장기 메모리 수요 사이클 진입
📁 IR자료: https://buly.kr/6Bz8pPK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icron FY3Q26(03~05월) 실적 발표 (현지기준 6/24)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41.5
- 매출총이익 (GPM): 35.2(85%)
- 영업이익(OPM): 33.7(81%)
- EPS: 25.1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35.6
- 매출총이익(GPM): 29.2 (81.8%)
- 영업이익(OPM): 27.7 (77.2%)
- EPS: 20.5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32.75~34.25
- GPM: 81%
- EPS: 18.75~19.55
▶️ 가이던스 ($bil, $)
» FY4Q26
- 매출액: 49.0~51.0
→ 기존 컨센서스 43.1
- GPM: 86%
→ 기존 컨센서스 83.5%
- EPS: 30.0~32.0
» CapEx
- FY26 : $18B → $20B → $25B 이상 → $27B (상향)
→ AI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DRAM 팹·클린룸·HBM 패키징 투자와 장비 확보·업그레이드
- FY27: 분기별 CapEx가 FY26 4Q수준 상회 예상
→ 증분의 절반 이상은 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클린룸 증설 투자 목적
▶️ Datapoint
» B/G(%, FY2Q26/FY3Q26)
- DRAM: 한자릿수 중반 증가 / 한자릿수 초반 증가
- NAND: 한자릿수 초반 증가 / 한자릿수 중반 증가
» ASP(%, FY2Q26/FY3Q26)
- DRAM: 60%대 중반 증가 / 60%대 초반 증가
- NAND: 70%대 후반 증가 / 80%대 중반 증가
» CY26 수요 B/G 전망
- DRAM: 20% 초반 → 20% 초중반 (상향)
- NAND: 20% 증가 (유지)
» 매출 비중 (FY2Q26/FY3Q26)
- DRAM: 79% / 76%
- NAND: 21% / 24%
▶️ 주요 Comment
» 시장 수요 방향 및 공급 정책
- CY26, DRAM/NAND 타이트한 수급 환경 지속 전망
- 26년 DRAM Bit 출하량 20% 초반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과 유사한 수준)
- 26년 NAND Bit 출하량 20%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을 소폭 하회)
» SCA
- 데이터센터·소비자·자동차 고객 포함 전략적 고객계약 16건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5년 (CY26-CY30)이며 자동차 고객은 3년 계약 적용
→ 계획된 SCA 체결 완료 시 고정 가격 또는 CQ2 가격 수준의 상한이 설정된 계약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할 전망)
- 일부 SCA는 고정 가격 또는 시장가격 연동 방식으로 운영
- 전체 DRAM/NAND 물량의 각각 약 20%, 33% 확보
-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계약 기반 매출로 전환될 전망
- 14개 계약 기준 최소 1,000억 달러 확보
» Technology
- 1c노드 DRAM 및 G9 nand 램프업 진행중
- 모두 마이크론 역사상 가장 높은 생산량을 기록하는 노드일 것
- 차세대 DRAM/NAND 노드 개발 진행 중이며 CY27 하반기부터 출하 예정
- HBM4 12단 양산 속도, HBM3E 대비 2배 수준
- LPDDR5→LPDDR6, DDR5→DDR6 전환에 따른 비트당 원가 상승 예상
- 제조 복잡도 증가와 향후 Greenfield Fab 가동 영향으로 DRAM 원가가 현재 수준 대비 상승할 전망
» Manufacturing
- ASML과 다년간 EUV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
→ 1d DRAM 공정 및 차세대 공정에서의 EUV 적용 확대 지원 예정
- 아이다호 ID1·ID2 팹은 순조롭게 건설 진행 중이며, 뉴욕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공장은 올해 1월 착공
→ ID1은 2027년 중반 첫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D2는 2028년 말 가공을 목표
» 전방 주요 수요처별
① Data Center
- CY26, DRAM/NAND 출하량 2년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
- CY26, 서버 출하량 성장률 기존 10% 초반대에서 10% 후반대로 상향
→ DRAM은 서버당 메모리 탑재량 확대보다 전체 서버 출하량 극대화에 집중
→ NAND는 AI용 context 메모리 저장 수요 증가와 HDD 대체 수요 확대가 TAM 확대 견인
② PC/Mobile
- PC·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고가 제품 중심 매출 성장 예상
- 온디바이스 AI 확산 및 교체 수요 회복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전망
③ Automotive/Robotics
- L2+ 이상 차량의 메모리·스토리지 탑재량, 일반 차량 대비 5배 이상
- L2+ 이상 차량 비중, 올해 20% 돌파 후 2030년 40% 이상 확대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의 메모리 탑재량, L2+ 차량 대비 10배 수준
- 2020년대 후반부터 장기 메모리 수요 사이클 진입
📁 IR자료: https://buly.kr/6Bz8pPK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이번을 제외하고 과거 마이크론이 기록한 최고 GPM은 2018년 4분기(6~8월) 61%, OPM 52%
- 즉 향후 5년간 '하한가격만으로' 분기 GPM 70%에 가까운 수준이 유지된다'고 보면 될듯
- TSMC를 넘어서는 마진이 5년간 픽스
- 즉 향후 5년간 '하한가격만으로' 분기 GPM 70%에 가까운 수준이 유지된다'고 보면 될듯
- TSMC를 넘어서는 마진이 5년간 픽스
Forwarded from YM리서치
마이크론 어닝콜 중 : 자동차 분야에서는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가 여전히 콘텐츠 증가의 강력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L2+ 이상 차량은 자율주행 수준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차량을 의미하며, 이들 차량은 평균 차량 대비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량이 5배 이상 많다. L2+ 이상 차량의 비중은 올해 20%를 넘어 두 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4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의 평균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량은 차량 믹스가 더 높은 자율주행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더 높은 수준의 콘텐츠와 함께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시뮬레이션,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의 지속적인 발전이 피지컬 AI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실시간 인식, 추론, 제어를 구동하는 고대역폭·저전력 메모리 및 스토리지에 대해 성장성이 높고 콘텐츠 집약적인 기회를 만들어낸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평균 L2+ 차량 대비 10배의 메모리를 탑재하며, 우리는 이번 10년의 후반부부터 지속적이고 상당한 규모의 다년간 메모리 수요 사이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L2+ 이상 차량은 자율주행 수준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차량을 의미하며, 이들 차량은 평균 차량 대비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량이 5배 이상 많다. L2+ 이상 차량의 비중은 올해 20%를 넘어 두 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4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의 평균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량은 차량 믹스가 더 높은 자율주행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더 높은 수준의 콘텐츠와 함께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시뮬레이션,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의 지속적인 발전이 피지컬 AI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실시간 인식, 추론, 제어를 구동하는 고대역폭·저전력 메모리 및 스토리지에 대해 성장성이 높고 콘텐츠 집약적인 기회를 만들어낸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평균 L2+ 차량 대비 10배의 메모리를 탑재하며, 우리는 이번 10년의 후반부부터 지속적이고 상당한 규모의 다년간 메모리 수요 사이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Forwarded from 개똥같은춘식이
현재 일반 차량(대부분 L2 미만)
→ DRAM 약 16GB 수준
L2+ 자율주행차
→ DRAM 80~100GB
L4 자율주행차
→ DRAM 300GB+
휴머노이드
→ DRAM 800~1000GB
→ DRAM 약 16GB 수준
L2+ 자율주행차
→ DRAM 80~100GB
L4 자율주행차
→ DRAM 300GB+
휴머노이드
→ DRAM 800~1000GB
마이크론 덕분에 전에 생각했던 월드모델-피지컬 AI 쪽 메모리 수요를 시장 더 빠르게 눈치챌 듯
= 장기 업사이클로 인식
= PER 밸류에이션 + 멀티플 확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구간
= 장기 업사이클로 인식
= PER 밸류에이션 + 멀티플 확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구간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폭염 강타에 유럽 전력가격 급등… 영국은 이례적 ‘여름철 정전 경보’ 발령
•유럽 전역에 폭염이 닥치면서 냉방용 전력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풍력 발전량 감소와 프랑스 원전의 출력 제한이 겹치며 전력가격이 급등하고 있음. 독일과 영국의 6월 평균 전력가격은 2022년 이후 같은 기간 기준 최고 수준으로 상승할 전망이며, 프랑스 전력가격도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중
•특히 저녁 시간대 태양광 발전이 종료되면서 전력 공급이 감소해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음. 이에 따라 독일 현물 전력가격은 한때 MWh당 665.82유로까지 치솟았음
•영국 전력망 운영기관은 여름철 전력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발령했으며, 프랑스에서는 일부 송전선이 고온으로 인해 송전 용량을 낮춰 운영되고 있음. 다만 현재까지는 예비전력과 전력 수입 등을 통해 전체 전력 시스템은 통제 가능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热浪来袭!德英电价飙至2022年以来最高,英国罕见拉响“夏季断电”警报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413#from=ios
•유럽 전역에 폭염이 닥치면서 냉방용 전력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풍력 발전량 감소와 프랑스 원전의 출력 제한이 겹치며 전력가격이 급등하고 있음. 독일과 영국의 6월 평균 전력가격은 2022년 이후 같은 기간 기준 최고 수준으로 상승할 전망이며, 프랑스 전력가격도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중
•특히 저녁 시간대 태양광 발전이 종료되면서 전력 공급이 감소해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음. 이에 따라 독일 현물 전력가격은 한때 MWh당 665.82유로까지 치솟았음
•영국 전력망 운영기관은 여름철 전력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발령했으며, 프랑스에서는 일부 송전선이 고온으로 인해 송전 용량을 낮춰 운영되고 있음. 다만 현재까지는 예비전력과 전력 수입 등을 통해 전체 전력 시스템은 통제 가능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热浪来袭!德英电价飙至2022年以来最高,英国罕见拉响“夏季断电”警报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413#from=ios
Wallstreetcn
热浪来袭!德英电价飙至2022年以来最高,英国罕见拉响“夏季断电”警报
欧洲制冷用电需求激增,而风电出力偏低、法国核电因河流高温限产,共同推高电价。德国与英国本月平均电价预计升至2022年以来同期最高,法国电价亦创2023年新高。傍晚时段光伏退出加剧供需紧张,德国现货电价一度飙升至每兆瓦时665.82欧元。英国电网发布夏季供电缺口警示,法国部分输电线路因高温降载,但整体供应目前仍可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