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AI #반도체
신한투자증권 김성환 애널:
1) 현재 글로벌 증시는 빅테크의 AI CAPEX 치킨게임으로 인해 자본의 잉여가 주주 환원에서 구경제 및 하드웨어 밸류체인(특히 동아시아 3국)으로 재배분되는 강세장 후반부에 진입
2) 매크로 지표상 미니멈 1년의 잔여 기간이 존재
3) 소비 둔화와 투자 중심의 매커니즘 특성상 주도주가 바뀌기보다 극단적인 쏠림이 심화될 것이므로 미국 내 CAPEX 수혜주와 동아시아 하드웨어 기업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
https://www.youtube.com/watch?v=fTDeL7kQNj0
신한투자증권 김성환 애널:
1) 현재 글로벌 증시는 빅테크의 AI CAPEX 치킨게임으로 인해 자본의 잉여가 주주 환원에서 구경제 및 하드웨어 밸류체인(특히 동아시아 3국)으로 재배분되는 강세장 후반부에 진입
2) 매크로 지표상 미니멈 1년의 잔여 기간이 존재
3) 소비 둔화와 투자 중심의 매커니즘 특성상 주도주가 바뀌기보다 극단적인 쏠림이 심화될 것이므로 미국 내 CAPEX 수혜주와 동아시아 하드웨어 기업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
https://www.youtube.com/watch?v=fTDeL7kQN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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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AI #반도체 신한투자증권 김성환 애널: 1) 현재 글로벌 증시는 빅테크의 AI CAPEX 치킨게임으로 인해 자본의 잉여가 주주 환원에서 구경제 및 하드웨어 밸류체인(특히 동아시아 3국)으로 재배분되는 강세장 후반부에 진입 2) 매크로 지표상 미니멈 1년의 잔여 기간이 존재 3) 소비 둔화와 투자 중심의 매커니즘 특성상 주도주가 바뀌기보다 극단적인 쏠림이 심화될 것이므로 미국 내 CAPEX 수혜주와 동아시아 하드웨어 기업에 집중하는 전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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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강세 사이클 1년은 더 간다?
✅ 3줄 요약
🔥1
#AI #DELL #NVDA #PLTR
젠슨 황 & 마이클 델 (Dell CEO)인터뷰 요약
마이클 델:
- 과거의 단순 테스트·평가 단계를 지나 실제 생산 단계로 완전히 전환됨
- 일라이 릴리의 신약 개발, 삼성의 제조 현장처럼 수천 개의 GPU가 실제 물리적 세계에서 구동되는 대규모 성공 사례가 등장함
- 이러한 변화는 특정 기술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산업, 모든 국가의 대기업 전반으로 광범위하게 확산 중임
- AI 모델 성능 개선과 에이전트 역량이 결합되면서,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이제 막 거대한 파도가 시작되는 초입 단계이자 엄청난 기회의 영역임
젠슨 황:
- 인텔리전스는 반드시 맥락이 존재하는 지점, 즉 실제 행동과 데이터가 발생하는 현장에서 수행되고 생산되어야 함
- 초기 AI 서비스는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집중되어 있어 클라우드 중심으로 발전하는 것이 자연스러웠음
- 삼성이나 일라이 릴리 같은 제조·엔터프라이즈의 미래에는 AI 에이전트가 온프레미스에 존재해야 함
Why? 기업의 핵심 자산인 독점 데이터, 보안 데이터, 고유 워크플로우가 모두 로컬 현장에 묶여 있기 때문
- 챗GPT 등장 이후 콘텐츠 '생성'에 머물렀던 AI는, 이제 기업 내부에서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AI 시대로 진화함
마이클 델:
- 엔비디아와 델이 수십 년간 함께 구축해 온 글로벌 공급망이 현재 엄청난 규모로 계속 확장 중임
- 시장 전체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나, 절대적인 공급량 자체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 기업들이 이 기술을 통해 자신들의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할 때, 생산성 개선이 10~30% 수준이 아니라 10배, 20배, 때로는 100배에 달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음
- 이 압도적인 속도가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이며, 모든 기업들이 이를 경쟁 우위로 전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음
젠슨 황:
- 하이퍼스케일러가 엔비디아의 기술을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로 통합한다면, 델은 이를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즉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낼 수 있는 완성형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독보적인 능력을 보유함
- 에이전트 AI의 등장으로 컴퓨터 아키텍처가 완전히 재정의되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양사는 여러 기술 계층을 융합함
- 그레이스 블랙웰 NVL72 같은 거대 칩셋으로 LLM을 구동하는 '두뇌'를 구축하고, 에이전트 AI 특화 설계된 새 CPU '베라'가 이 두뇌 주변에 '하네스' 역할을 수행함
- 하네스: LLM이 로컬 메모리, 장기 메모리,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툴을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제어 장치 → 비로소 두뇌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전환됨
- 엔비디아의 베이스 기술 위에 Dell AI Data Platform, NeMo 에이전트 런타임, 오픈셸까지 결합한 완전한 풀스택 에이전트 플랫폼 아키텍처를 구축 완료함
마이클 델:
- 기업이 에이전트 체제로 전환되면서 GPU뿐 아니라 CPU 수요 역시 공급을 초과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임
- 과거에는 인간이 소프트웨어 툴을 간헐적으로 사용했지만, 에이전트 체제에서는 수천억 개의 에이전트가 항상, 극도로 빠른 속도로 무수한 툴을 호출함
- 에이전트가 툴을 끊임없이 호출하는 연산에는 막대한 CPU가 필요하며, 이 CPU들이 GPU와 초고속으로 연결되어야만 에이전트가 막힘없이 작동함
- GPU 확장은 필연적으로 대규모 CPU 수요를 동반함
젠슨 황:
- 선단 공정 반도체와 고대역폭 메모리 수급은 여전히 도전적인 과제이나, 엔비디아는 2~3년 전부터 장기 공급망 계획을 세워 CoWoS, HBM, 그레이스 블랙웰, 실리콘 포토닉스 네트워킹 부품까지 모든 조각을 정밀하게 확보해 둠
- 3년 전 마이크론, SK하이닉스 CEO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공급을 준비시키는 등, 업스트림 반도체 제조사부터 다운스트림 발전기·부지·금융까지 선제적으로 납득시키고 준비시키는 것이 핵심 역할임
- 이것은 단순한 호황-불황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임
- 향후 생겨날 수천억 개의 AI 에이전트 각각에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킹 자원을 할당해야 하므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 에이전트 인프라 확장만 최소 10년이 걸릴 것이며, 그 이후에는 전 세계 90조 달러 규모의 제조·산업 현장을 바꿀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함
- 공급망 캐파가 매년 수배씩 늘어나도 향후 10년간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울 것임
젠슨 황:
- 미국 행정부는 미국이 모든 기술 영역에서 AI 혁명을 글로벌하게 주도하기를 원함
- 현재 H200은 규제 당국의 라이선스 허가 하에 중국 시장에 판매 가능한 상태임
- 중국 정부는 자국 반도체 산업 보호와 미국산 AI 칩 대거 도입 사이에서 균형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임
- 중국 내 에이전트 AI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더 열릴 것으로 전망
- 현지에서 H200 판매를 직접 협상한 것은 아니며,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비즈니스 외교 노선을 지원하는 미국 비즈니스 리더로서 동행한 것임
마이클 델:
- 중국 내 비즈니스를 지속하되, 정부가 부과한 모든 수출 통제 조치를 철저히 준수함
- 궁극적으로 미-중 간 경제 협력과 교류의 확대가 전 세계 번영을 이끄는 윈-윈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 믿음
마이클 델:
- PC는 여전히 전 세계 모든 지식 노동자의 생산성 최전선에 놓인 핵심 디바이스임
- 현재 온디바이스에서 소형 언어 모델을 직접 구동할 수 있는 고성능 AI PC 형태로 빠르게 진화 중임
- 고객들은 클라우드와 로컬 연산을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AI를 원하며, 대규모 PC 비즈니스는 델에게 강력한 공급망 바잉 파워를 제공함
젠슨 황:
- 패러다임이 개인용 컴퓨터에서 '개인용 AI' 시대로 전환되고 있음
- 인텔리전스는 맥락이 있는 곳에 존재해야 하므로, 공장 에이전트는 공장에서, 수술실 에이전트는 병원에서, 자율주행 AI는 차량 내부에서 직접 구동되어야 함
- 미래의 AI 컴퓨팅은 고성능 로컬 하드웨어 위에서 사용자가 비용·대역폭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토큰을 생성하는 분산형 인텔리전스 인프라로 정착될 것임
- 델의 고성능 PC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를 결합하는 미래 공동 비즈니스 플랜이 긴밀하게 진행 중이며, 조만간 공개 예정임
https://www.youtube.com/watch?v=oE5lNDhz9oo&t=616s
젠슨 황 & 마이클 델 (Dell CEO)인터뷰 요약
1. AI 팩토리 도입 현황 및 1년 전과의 차이점
마이클 델:
- 과거의 단순 테스트·평가 단계를 지나 실제 생산 단계로 완전히 전환됨
- 일라이 릴리의 신약 개발, 삼성의 제조 현장처럼 수천 개의 GPU가 실제 물리적 세계에서 구동되는 대규모 성공 사례가 등장함
- 이러한 변화는 특정 기술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산업, 모든 국가의 대기업 전반으로 광범위하게 확산 중임
- AI 모델 성능 개선과 에이전트 역량이 결합되면서,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이제 막 거대한 파도가 시작되는 초입 단계이자 엄청난 기회의 영역임
2.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에서 로컬 온프레미스로의 전환 배경
젠슨 황:
- 인텔리전스는 반드시 맥락이 존재하는 지점, 즉 실제 행동과 데이터가 발생하는 현장에서 수행되고 생산되어야 함
- 초기 AI 서비스는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집중되어 있어 클라우드 중심으로 발전하는 것이 자연스러웠음
- 삼성이나 일라이 릴리 같은 제조·엔터프라이즈의 미래에는 AI 에이전트가 온프레미스에 존재해야 함
Why? 기업의 핵심 자산인 독점 데이터, 보안 데이터, 고유 워크플로우가 모두 로컬 현장에 묶여 있기 때문
- 챗GPT 등장 이후 콘텐츠 '생성'에 머물렀던 AI는, 이제 기업 내부에서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AI 시대로 진화함
3. 클라우드 기업의 GPU 독점 우려와 델의 대규모 GPU 공급 비결
마이클 델:
- 엔비디아와 델이 수십 년간 함께 구축해 온 글로벌 공급망이 현재 엄청난 규모로 계속 확장 중임
- 시장 전체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나, 절대적인 공급량 자체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 기업들이 이 기술을 통해 자신들의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할 때, 생산성 개선이 10~30% 수준이 아니라 10배, 20배, 때로는 100배에 달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음
- 이 압도적인 속도가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이며, 모든 기업들이 이를 경쟁 우위로 전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음
4. 엔비디아와 델의 파트너십 구조 및 에이전트 AI 시대의 새로운 아키텍처
젠슨 황:
- 하이퍼스케일러가 엔비디아의 기술을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로 통합한다면, 델은 이를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즉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낼 수 있는 완성형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독보적인 능력을 보유함
- 에이전트 AI의 등장으로 컴퓨터 아키텍처가 완전히 재정의되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양사는 여러 기술 계층을 융합함
- 그레이스 블랙웰 NVL72 같은 거대 칩셋으로 LLM을 구동하는 '두뇌'를 구축하고, 에이전트 AI 특화 설계된 새 CPU '베라'가 이 두뇌 주변에 '하네스' 역할을 수행함
- 하네스: LLM이 로컬 메모리, 장기 메모리,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툴을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제어 장치 → 비로소 두뇌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전환됨
- 엔비디아의 베이스 기술 위에 Dell AI Data Platform, NeMo 에이전트 런타임, 오픈셸까지 결합한 완전한 풀스택 에이전트 플랫폼 아키텍처를 구축 완료함
5. 에이전트 시대의 CPU 수요 급증 메커니즘
마이클 델:
- 기업이 에이전트 체제로 전환되면서 GPU뿐 아니라 CPU 수요 역시 공급을 초과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임
- 과거에는 인간이 소프트웨어 툴을 간헐적으로 사용했지만, 에이전트 체제에서는 수천억 개의 에이전트가 항상, 극도로 빠른 속도로 무수한 툴을 호출함
- 에이전트가 툴을 끊임없이 호출하는 연산에는 막대한 CPU가 필요하며, 이 CPU들이 GPU와 초고속으로 연결되어야만 에이전트가 막힘없이 작동함
- GPU 확장은 필연적으로 대규모 CPU 수요를 동반함
6. 현재 공급망의 최대 병목과 장기 수요 전망
젠슨 황:
- 선단 공정 반도체와 고대역폭 메모리 수급은 여전히 도전적인 과제이나, 엔비디아는 2~3년 전부터 장기 공급망 계획을 세워 CoWoS, HBM, 그레이스 블랙웰, 실리콘 포토닉스 네트워킹 부품까지 모든 조각을 정밀하게 확보해 둠
- 3년 전 마이크론, SK하이닉스 CEO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공급을 준비시키는 등, 업스트림 반도체 제조사부터 다운스트림 발전기·부지·금융까지 선제적으로 납득시키고 준비시키는 것이 핵심 역할임
- 이것은 단순한 호황-불황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임
- 향후 생겨날 수천억 개의 AI 에이전트 각각에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킹 자원을 할당해야 하므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 에이전트 인프라 확장만 최소 10년이 걸릴 것이며, 그 이후에는 전 세계 90조 달러 규모의 제조·산업 현장을 바꿀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함
- 공급망 캐파가 매년 수배씩 늘어나도 향후 10년간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울 것임
7. 중국 시장 및 미국 행정부 규제 대응 전략
젠슨 황:
- 미국 행정부는 미국이 모든 기술 영역에서 AI 혁명을 글로벌하게 주도하기를 원함
- 현재 H200은 규제 당국의 라이선스 허가 하에 중국 시장에 판매 가능한 상태임
- 중국 정부는 자국 반도체 산업 보호와 미국산 AI 칩 대거 도입 사이에서 균형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임
- 중국 내 에이전트 AI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더 열릴 것으로 전망
- 현지에서 H200 판매를 직접 협상한 것은 아니며,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비즈니스 외교 노선을 지원하는 미국 비즈니스 리더로서 동행한 것임
마이클 델:
- 중국 내 비즈니스를 지속하되, 정부가 부과한 모든 수출 통제 조치를 철저히 준수함
- 궁극적으로 미-중 간 경제 협력과 교류의 확대가 전 세계 번영을 이끄는 윈-윈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 믿음
8. AI PC의 진화 및 차세대 온디바이스 협력
마이클 델:
- PC는 여전히 전 세계 모든 지식 노동자의 생산성 최전선에 놓인 핵심 디바이스임
- 현재 온디바이스에서 소형 언어 모델을 직접 구동할 수 있는 고성능 AI PC 형태로 빠르게 진화 중임
- 고객들은 클라우드와 로컬 연산을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AI를 원하며, 대규모 PC 비즈니스는 델에게 강력한 공급망 바잉 파워를 제공함
젠슨 황:
- 패러다임이 개인용 컴퓨터에서 '개인용 AI' 시대로 전환되고 있음
- 인텔리전스는 맥락이 있는 곳에 존재해야 하므로, 공장 에이전트는 공장에서, 수술실 에이전트는 병원에서, 자율주행 AI는 차량 내부에서 직접 구동되어야 함
- 미래의 AI 컴퓨팅은 고성능 로컬 하드웨어 위에서 사용자가 비용·대역폭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토큰을 생성하는 분산형 인텔리전스 인프라로 정착될 것임
- 델의 고성능 PC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를 결합하는 미래 공동 비즈니스 플랜이 긴밀하게 진행 중이며, 조만간 공개 예정임
https://www.youtube.com/watch?v=oE5lNDhz9oo&t=61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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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s Huang, Michael Dell on Agentic AI, Memory Demand and China
Nvidia CEO Jensen Huang and Dell CEO Michael Dell discuss agentic AI, the demand for memory and the outlook for the China market with Bloomberg's Ed Ludlow on the sidelines of the Dell World event in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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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ELL #NVDA #PLTR 젠슨 황 & 마이클 델 (Dell CEO)인터뷰 요약 1. AI 팩토리 도입 현황 및 1년 전과의 차이점 마이클 델: - 과거의 단순 테스트·평가 단계를 지나 실제 생산 단계로 완전히 전환됨 - 일라이 릴리의 신약 개발, 삼성의 제조 현장처럼 수천 개의 GPU가 실제 물리적 세계에서 구동되는 대규모 성공 사례가 등장함 - 이러한 변화는 특정 기술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산업, 모든 국가의 대기업 전반으로…
요 인터뷰도 인사이트 한가득... CPU 밸류체인, 델 주가가 계속 강한 이유가 잘 나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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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에서 로컬 온프레미스로의 전환 배경
#NVDA
테크피드님 코멘트에 따르면, 이번에 엔비디아 DC 세그먼트가 하이퍼스케일러 vs ACIE (Non-하이퍼)로 나눠짐
그리고 ACIE 부분이 훨씬 빠르게 성장중인데, 앞으로 온프레미스 포함 엔터프라이즈 레벨 침투율과 피지컬 AI, 그리고 월드모델을 생각하면 엔비디아 성장도 한참 멀었다고 생각
https://www.youtube.com/watch?v=og-O3Ujymn0
테크피드님 코멘트에 따르면, 이번에 엔비디아 DC 세그먼트가 하이퍼스케일러 vs ACIE (Non-하이퍼)로 나눠짐
그리고 ACIE 부분이 훨씬 빠르게 성장중인데, 앞으로 온프레미스 포함 엔터프라이즈 레벨 침투율과 피지컬 AI, 그리고 월드모델을 생각하면 엔비디아 성장도 한참 멀었다고 생각
https://www.youtube.com/watch?v=og-O3Ujym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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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엔비디아와 델의 파트너십 구조 및 에이전트 AI 시대의 새로운 아키텍처
#AI #PLTR #단상
온프레미스, 그리고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단상
1) 원래 보안 측면에서 모델 성능이 고도화될수록, 데이터 주권과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클라우드 AI 채택의 최대 보틀넥
2) 특히 금융/국방/의료 조직은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보낼 수 없고, 이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원천적으로 공략하기 어려웠음 (그래서 팔란티어가 이쪽 섹터를 독점)
3) 근데 젠슨황이 이번 인터뷰에서 언급한것: "인텔리전스는 반드시 맥락이 존재하는 지점에서 수행되어야 한다."
즉, 단순 보안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의 물리적 귀속 구조의 문제
4) 바꿔말하면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성장과 독립적으로, 또 구조적으로 증가 한다는 얘기
5) 그래서 엔비디아-팔란티어-델이 이번에 파트너십을 맺고 온프레미스 영역을 노리는 것
6)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AI 운영체제), 델은 하드웨어 통합, 엔비디아의 칩셋.. 이 3개 기업 조합은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7) 이 구조로 가면 안드레 카파시가 언급한 Human-in-the-loop도 자연스럽게 해결
온프레미스, 그리고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단상
1) 원래 보안 측면에서 모델 성능이 고도화될수록, 데이터 주권과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클라우드 AI 채택의 최대 보틀넥
2) 특히 금융/국방/의료 조직은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보낼 수 없고, 이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원천적으로 공략하기 어려웠음 (그래서 팔란티어가 이쪽 섹터를 독점)
3) 근데 젠슨황이 이번 인터뷰에서 언급한것: "인텔리전스는 반드시 맥락이 존재하는 지점에서 수행되어야 한다."
즉, 단순 보안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의 물리적 귀속 구조의 문제
4) 바꿔말하면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성장과 독립적으로, 또 구조적으로 증가 한다는 얘기
5) 그래서 엔비디아-팔란티어-델이 이번에 파트너십을 맺고 온프레미스 영역을 노리는 것
6)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AI 운영체제), 델은 하드웨어 통합, 엔비디아의 칩셋.. 이 3개 기업 조합은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7) 이 구조로 가면 안드레 카파시가 언급한 Human-in-the-loop도 자연스럽게 해결
기억보단 기록을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5250075&t=NN
위 뉴스 관련해서 오늘자 레딧 반응이 재밌어서 가져와봄. 코스피 랠리는 계속 될거 같다.
ContextSpiritual9068 • 5시간 전
- 이거 생각보다 진짜 큰일(중요한 뉴스)임.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수년간 지속된 고질적인 문제였고, 가장 큰 장벽 중 하나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접근성 마찰이었음. 만약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서 코스피(KOSPI)로 글로벌 자금이 더 많이 유입되게 만들 수 있다면 밸류에이션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하룻밤 사이에 전체 시장을 다 개혁할 필요 없이 진입 장벽을 낮춰주니까 ETF를 통한 방식은 꽤 똑똑한 전략임
---
wyc1inc • 7시간 전
이거 실현되면 내 401k(미국 퇴직연금) 전부 삼성에 올인한다. 조국을 응원해야지
Brave_Suggestion945 • 6시간 전
미국이나 한국 출신은 아니지만 나도 코스피 50% 들고 있음. 진짜로 조국(한국)이 잘되기를 응원함
peace2calm • 3시간 전
삼성 주가가 얼마나 저평가되어 있는지 보면 진짜 미친 수준임
ContextSpiritual9068 • 5시간 전
- 이거 생각보다 진짜 큰일(중요한 뉴스)임.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수년간 지속된 고질적인 문제였고, 가장 큰 장벽 중 하나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접근성 마찰이었음. 만약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서 코스피(KOSPI)로 글로벌 자금이 더 많이 유입되게 만들 수 있다면 밸류에이션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하룻밤 사이에 전체 시장을 다 개혁할 필요 없이 진입 장벽을 낮춰주니까 ETF를 통한 방식은 꽤 똑똑한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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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c1inc • 7시간 전
이거 실현되면 내 401k(미국 퇴직연금) 전부 삼성에 올인한다. 조국을 응원해야지
Brave_Suggestion945 • 6시간 전
미국이나 한국 출신은 아니지만 나도 코스피 50% 들고 있음. 진짜로 조국(한국)이 잘되기를 응원함
peace2calm • 3시간 전
삼성 주가가 얼마나 저평가되어 있는지 보면 진짜 미친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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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반도체 주요 일정 체킹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ETF 출시 (5/27.수)
2) 5월 한국 수출입 동향 발표 (6/1)
3) 컴퓨텍스 2026_대만 (6/2~6/5) 젠슨황
4) 애플 WWDC 2026 (6/8~6/12)
5) 마이크론 실적발표 (6월말)
6)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발표 (7월초) 일주일전부터 오름. 발표날은 오히려 노잼
7)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발표 (7월말)
8) SK하이닉스 미국ADR 상장 (7~8월)
9) 리벨리온 코스피상장 상장예비심사 청구 (8월) 시총3조 밸류, 연내 상장 목표, 국민성장펀드에서 2500억 지분 투자
*5월 마지막주 좀 좋기 바라며 😉 한주 또 화이팅해보죠 모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ETF 출시 (5/27.수)
2) 5월 한국 수출입 동향 발표 (6/1)
3) 컴퓨텍스 2026_대만 (6/2~6/5) 젠슨황
4) 애플 WWDC 2026 (6/8~6/12)
5) 마이크론 실적발표 (6월말)
6)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발표 (7월초) 일주일전부터 오름. 발표날은 오히려 노잼
7)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발표 (7월말)
8) SK하이닉스 미국ADR 상장 (7~8월)
9) 리벨리온 코스피상장 상장예비심사 청구 (8월) 시총3조 밸류, 연내 상장 목표, 국민성장펀드에서 2500억 지분 투자
*5월 마지막주 좀 좋기 바라며 😉 한주 또 화이팅해보죠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