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트럼프가 지금 보유 중인 상장주식 전체 리스트
🔴 $50M 이상
DJT (Trump Media) — 미디어/테크 (압도적 1위)
🟠 $5M – $25M
OBDC (Blue Owl Capital Corp) — 금융(BDC)
🟡 $500K – $1M
OWL (Blue Owl Capital Inc) — 금융(대체투자)
AAPL (Apple) — 테크
MSFT (Microsoft) — 테크
NVDA (NVIDIA) — 반도체
BX (Blackstone) — 금융(PE)
🟢 $250K – $500K
MS (Morgan Stanley) — 금융
GOOGL (Alphabet A) — 테크
AMZN (Amazon) — 테크/커머스
META (Meta Platforms) — 테크
AVGO (Broadcom) — 반도체
BRK.B (Berkshire Hathaway B) — 금융
🔵 $100K – $250K
GOOG (Alphabet C) — 테크
V (Visa) — 금융(결제)
LMT (Lockheed Martin) — 방산
IBM — 테크
TXN (Texas Instruments) — 반도체
CAT (Caterpillar) — 산업
HON (Honeywell) — 산업
C (Citigroup) — 금융
PG (Procter & Gamble) — 소비재
MCD (McDonald's) — 소비재
HD (Home Depot) — 소비재
DUK (Duke Energy) — 유틸리티
WMB (Williams Cos) — 에너지
CSCO (Cisco) — 테크/네트워크
GIS (General Mills) — 소비재/식품
GLW (Corning) — 소재/테크
MDT (Medtronic) — 헬스케어
MET (MetLife) — 금융(보험)
JCI (Johnson Controls) — 산업
COST (Costco) — 소비재(리테일)
JPM (JPMorgan Chase) — 금융
https://extapps2.oge.gov/201/Presiden.nsf/PAS+Index/405E4EC4E27BE8D185258DF7002DD1C0/$FILE/Trump%2C%20Donald%20J.-05.08.2026-278T(2).pdf
트럼프가 지금 보유 중인 상장주식 전체 리스트
2026년 5월 8일 OGE 재무공시 기준
$100K(약 1.4억 원) 이상만 필터링
AI로 싹 정리해봄
🔴 $50M 이상
DJT (Trump Media) — 미디어/테크 (압도적 1위)
🟠 $5M – $25M
OBDC (Blue Owl Capital Corp) — 금융(BDC)
🟡 $500K – $1M
OWL (Blue Owl Capital Inc) — 금융(대체투자)
AAPL (Apple) — 테크
MSFT (Microsoft) — 테크
NVDA (NVIDIA) — 반도체
BX (Blackstone) — 금융(PE)
🟢 $250K – $500K
MS (Morgan Stanley) — 금융
GOOGL (Alphabet A) — 테크
AMZN (Amazon) — 테크/커머스
META (Meta Platforms) — 테크
AVGO (Broadcom) — 반도체
BRK.B (Berkshire Hathaway B) — 금융
🔵 $100K – $250K
GOOG (Alphabet C) — 테크
V (Visa) — 금융(결제)
LMT (Lockheed Martin) — 방산
IBM — 테크
TXN (Texas Instruments) — 반도체
CAT (Caterpillar) — 산업
HON (Honeywell) — 산업
C (Citigroup) — 금융
PG (Procter & Gamble) — 소비재
MCD (McDonald's) — 소비재
HD (Home Depot) — 소비재
DUK (Duke Energy) — 유틸리티
WMB (Williams Cos) — 에너지
CSCO (Cisco) — 테크/네트워크
GIS (General Mills) — 소비재/식품
GLW (Corning) — 소재/테크
MDT (Medtronic) — 헬스케어
MET (MetLife) — 금융(보험)
JCI (Johnson Controls) — 산업
COST (Costco) — 소비재(리테일)
JPM (JPMorgan Chase) — 금융
https://extapps2.oge.gov/201/Presiden.nsf/PAS+Index/405E4EC4E27BE8D185258DF7002DD1C0/$FILE/Trump%2C%20Donald%20J.-05.08.2026-278T(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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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박준규] 글로벌 우주항공
안두릴 인더스트리즈 - Flame of the West, 방산 업계의 파괴적 혁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안두릴 인더스트리즈가 기업 가치 610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왕의 검, 안두릴은 Flame of the West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뜻을 승계한 안두릴 인더스트리즈는 미국의 서쪽, 실리콘밸리에서 출발해 이제는 방산 업계에 파괴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기업 가치 610억 달러 달성
안두릴은 최근 진행된 시리즈 H 투자 라운드서 50억 달러 조달과 동시에 61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달성했습니다.
작년 6월 투자 라운드에서 기업 가치가 305억 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1년 새 두 배가 오른 것입니다.
주요 투자자로는 Thrive Capital과 Andreessen Horowitz가 참여했으며, 경영진은 조달된 자금을 Arsenal 생산 시설 확장과 Lattice 고도화에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19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누적 조달액은 114억 달러 수준입니다.
■ 안두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방산업계의 파괴적 혁신
안두릴이 각광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안두릴의 핵심 경쟁력이 전통 방산 대기업 대비 상당히 빠른 개발 기간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통 방산 대기업들의 신제품 개발 기간은 약 10~15년 정도인데요, 안두릴은 2~3년 내 개발을 완료합니다.
실제로, 미 공군의 CCA (무인 동반 전투기) 개발 당시 안두릴은 Fury 전투기의 설계 착수 이후 단 556일 만에 초도 비행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 속도를 바탕으로 안두릴은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는 육해공뿐만 아니라 우주와 소프트웨어까지 이어지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방산업계의 플랫폼 사업자
안두릴은 단순한 개별 무기 납품 기업이 아닌, 방산 플랫폼 공급자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는 미 육군이 지휘 통제 인프라로 동사의 Lattice OS를 선택한 이상, 인프라 고착화에 따른 Lock-in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즉, 미 육군이 Lattice에 종속될 수록 안두릴은 Lattice와 호환성이 뛰어난 자사의 하드웨어에 대한 잠재 수요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최근 로켓 랩(RKLB US)와의 계약을 통한 극초음속 무기 개발 보도, 우주 기반 요격체 개발 보도 등은 TAM 확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tC1ZeC
(5/15 발간 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안두릴 인더스트리즈가 기업 가치 610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왕의 검, 안두릴은 Flame of the West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뜻을 승계한 안두릴 인더스트리즈는 미국의 서쪽, 실리콘밸리에서 출발해 이제는 방산 업계에 파괴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기업 가치 610억 달러 달성
안두릴은 최근 진행된 시리즈 H 투자 라운드서 50억 달러 조달과 동시에 61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달성했습니다.
작년 6월 투자 라운드에서 기업 가치가 305억 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1년 새 두 배가 오른 것입니다.
주요 투자자로는 Thrive Capital과 Andreessen Horowitz가 참여했으며, 경영진은 조달된 자금을 Arsenal 생산 시설 확장과 Lattice 고도화에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19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누적 조달액은 114억 달러 수준입니다.
■ 안두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방산업계의 파괴적 혁신
안두릴이 각광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안두릴의 핵심 경쟁력이 전통 방산 대기업 대비 상당히 빠른 개발 기간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통 방산 대기업들의 신제품 개발 기간은 약 10~15년 정도인데요, 안두릴은 2~3년 내 개발을 완료합니다.
실제로, 미 공군의 CCA (무인 동반 전투기) 개발 당시 안두릴은 Fury 전투기의 설계 착수 이후 단 556일 만에 초도 비행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 속도를 바탕으로 안두릴은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는 육해공뿐만 아니라 우주와 소프트웨어까지 이어지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방산업계의 플랫폼 사업자
안두릴은 단순한 개별 무기 납품 기업이 아닌, 방산 플랫폼 공급자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는 미 육군이 지휘 통제 인프라로 동사의 Lattice OS를 선택한 이상, 인프라 고착화에 따른 Lock-in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즉, 미 육군이 Lattice에 종속될 수록 안두릴은 Lattice와 호환성이 뛰어난 자사의 하드웨어에 대한 잠재 수요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최근 로켓 랩(RKLB US)와의 계약을 통한 극초음속 무기 개발 보도, 우주 기반 요격체 개발 보도 등은 TAM 확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tC1ZeC
(5/15 발간 자료)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5, 장중 5%대 급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걸릴정도로, 갑작스레 분위기가 험악해졌네요.
일단 하락의 이유를 찾아보면,
——
1) 미-중 정상회담 재료 소멸 이후 시장 시선이 옮겨간 미-이란 협상 과정에서의 노이즈 지속
2) 장중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대 돌파 등 이번주 미국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에 대한 여진 확산
3) 비슷한 맥락에서 오전 중 일본의 4월 인플레이션 쇼크로 일본 금리 상승이 여타 국가들의 금리 상승을 자극
4) 1,500원선 부근까지 다시 올라온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규모 확대
5) 5월 이후 14일까지 코스피가 20.9% 폭등한 것에 대한 속도 부담 및 소수 업종에 대한 극단적인 쏠림 현상 후유증
———
이정도로 추려볼 수 있겠네요.
2.
사실 4번에 해당하는 지수 상승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000피에서 오늘 잠시 다녀온 8000피까지 8거래일밖에 안걸렸었고,
그 과정에서 반도체, 자동차 이렇게 2개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정도로 쏠림현상이 극심하다 보니,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전쟁 노이즈를 빌미 삼아 속도 조절 작업에 들어간 듯 합니다.
3.
요즘 국내 증시의 변동성도 역대급으로 높아졌기에, 주의는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지금 VKOSPI는 70pt대, 이론상 일간 수익률 진폭이 +/- 4%대에 도달해도 이상하지 않은 레벨)
다만, 변동성은 지금 하방으로 나오고 있기는 한데, 반대로 상방으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국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늘 남은 장은 포지션 변화를 주기보다는 기존 포지션 유지하면서 버티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하루에 5% 씩 빠지는 장을 일주일에 두번 보다 보니,
다들 대응이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1.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걸릴정도로, 갑작스레 분위기가 험악해졌네요.
일단 하락의 이유를 찾아보면,
——
1) 미-중 정상회담 재료 소멸 이후 시장 시선이 옮겨간 미-이란 협상 과정에서의 노이즈 지속
2) 장중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대 돌파 등 이번주 미국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에 대한 여진 확산
3) 비슷한 맥락에서 오전 중 일본의 4월 인플레이션 쇼크로 일본 금리 상승이 여타 국가들의 금리 상승을 자극
4) 1,500원선 부근까지 다시 올라온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규모 확대
5) 5월 이후 14일까지 코스피가 20.9% 폭등한 것에 대한 속도 부담 및 소수 업종에 대한 극단적인 쏠림 현상 후유증
———
이정도로 추려볼 수 있겠네요.
2.
사실 4번에 해당하는 지수 상승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000피에서 오늘 잠시 다녀온 8000피까지 8거래일밖에 안걸렸었고,
그 과정에서 반도체, 자동차 이렇게 2개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정도로 쏠림현상이 극심하다 보니,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전쟁 노이즈를 빌미 삼아 속도 조절 작업에 들어간 듯 합니다.
3.
요즘 국내 증시의 변동성도 역대급으로 높아졌기에, 주의는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지금 VKOSPI는 70pt대, 이론상 일간 수익률 진폭이 +/- 4%대에 도달해도 이상하지 않은 레벨)
다만, 변동성은 지금 하방으로 나오고 있기는 한데, 반대로 상방으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국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늘 남은 장은 포지션 변화를 주기보다는 기존 포지션 유지하면서 버티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하루에 5% 씩 빠지는 장을 일주일에 두번 보다 보니,
다들 대응이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Tarzan
1. 며칠 전 봤던 구조는 대략 747.5 근처에 델타/감마 집중, 그리고 오버나잇 800불 유포리아.
2. 당시에는 “800 위에서 신규 콜 매수가 계속 붙으면 스퀴즈 연장, 아니면 델타 블리드”라는 판단.
3. Kioxia 발표 이후로 MU $800 회복 못하면, 현재가는 계속 감마언와인드가 나올 것.
4. MU 5/15 만기 옵션 데이터는 며칠 전보다 콜 유포리아가 더 위로 롤업된 상태에서, 동시에 델타/감마 피크가 현재가 근처에 붙어 있는 구조.
5. 5/15 만기 MM 델타 블리드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750 -> 730 -> 700까지 딜러 헤지 언와인드 가능성 높음.
6. 750 - 780 격전지가 Kioxia 호재로 지켜내야하는 구간. 그렇지 않으면 전반적 본장 진입 후 케스케이딩 매도. 셀오프로 이어질것.
2. 당시에는 “800 위에서 신규 콜 매수가 계속 붙으면 스퀴즈 연장, 아니면 델타 블리드”라는 판단.
3. Kioxia 발표 이후로 MU $800 회복 못하면, 현재가는 계속 감마언와인드가 나올 것.
4. MU 5/15 만기 옵션 데이터는 며칠 전보다 콜 유포리아가 더 위로 롤업된 상태에서, 동시에 델타/감마 피크가 현재가 근처에 붙어 있는 구조.
5. 5/15 만기 MM 델타 블리드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750 -> 730 -> 700까지 딜러 헤지 언와인드 가능성 높음.
6. 750 - 780 격전지가 Kioxia 호재로 지켜내야하는 구간. 그렇지 않으면 전반적 본장 진입 후 케스케이딩 매도. 셀오프로 이어질것.
Forwarded from 부렁
노무라, AI 뉴노멀을 맞이하라
삼성·하이닉스의 몸값(밸류에이션)은 이제 'TSMC'를 따라가야 한다
삼성전자 34만 원 → 59만 원 (118% 상승 여력) / SK하이닉스 234만 원 → 400만 원 (120% 상승 여력)
(1) 패러다임 시프트
과거에는 가격이 올랐다 폭락하는 전형적인 경기 순환형 주식으로 취급받아 Forward P/E가 고작 6배 수준에 갇혀 심각한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AI 추론의 폭발로 인해 매년 이익이 안정적으로 늘어나는 구조적 성장주로 변모했습니다.
노무라는 이들의 밸류에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이 파운드리 절대 강자인 TSMC 수준(P/E 20배 지향)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2) KV 캐시와 Agentic AI
향후 5년간 AI 에이전트의 보급으로 유저당 토큰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단순 질의응답은 30토큰이면 되지만, 1시간짜리 AI 비디오 생성에는 무려 1억 토큰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연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메모리 공간인 KV 캐시 수요가 미래 5년간 수천 배 폭발하는 반면, 공장 증설을 통한 반도체 공급은 5~6배(연 30% 성장)에 그쳐 구조적 장기 공급 부족이 확정되었습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캡엑스는 2025년 1.16조 달러에서 2030년 6.13조 달러로 폭증하며, 이 중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9%에서 23%로 수직 상승할 전망입니다.
(3) LTA
과거의 장기 계약은 불황이 오면 고객사들이 파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LTA는 3~5년의 최소 계약 기간, 거액의 선급금( 팹 증설 비용 분담 조건이 걸려 있어 파기가 불가능합니다.
결정적으로 HBM 공급 능력이 고객사 수요를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LTA 계약 자체보다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굳어졌습니다.
삼성·하이닉스의 몸값(밸류에이션)은 이제 'TSMC'를 따라가야 한다
삼성전자 34만 원 → 59만 원 (118% 상승 여력) / SK하이닉스 234만 원 → 400만 원 (120% 상승 여력)
(1) 패러다임 시프트
과거에는 가격이 올랐다 폭락하는 전형적인 경기 순환형 주식으로 취급받아 Forward P/E가 고작 6배 수준에 갇혀 심각한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AI 추론의 폭발로 인해 매년 이익이 안정적으로 늘어나는 구조적 성장주로 변모했습니다.
노무라는 이들의 밸류에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이 파운드리 절대 강자인 TSMC 수준(P/E 20배 지향)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2) KV 캐시와 Agentic AI
향후 5년간 AI 에이전트의 보급으로 유저당 토큰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단순 질의응답은 30토큰이면 되지만, 1시간짜리 AI 비디오 생성에는 무려 1억 토큰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연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메모리 공간인 KV 캐시 수요가 미래 5년간 수천 배 폭발하는 반면, 공장 증설을 통한 반도체 공급은 5~6배(연 30% 성장)에 그쳐 구조적 장기 공급 부족이 확정되었습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캡엑스는 2025년 1.16조 달러에서 2030년 6.13조 달러로 폭증하며, 이 중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9%에서 23%로 수직 상승할 전망입니다.
(3) LTA
과거의 장기 계약은 불황이 오면 고객사들이 파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LTA는 3~5년의 최소 계약 기간, 거액의 선급금( 팹 증설 비용 분담 조건이 걸려 있어 파기가 불가능합니다.
결정적으로 HBM 공급 능력이 고객사 수요를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LTA 계약 자체보다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굳어졌습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제작, 한국 조선소에 맡긴다
▪️신조선가지수 184.64pt(+0.27pt), 중고선가지수 208.78pt(+0.16pt) 기록
▪️지난 11일(현지시간), 미 해군은 PB27 및 30년 장기 함정 건조 계획 문서를 공개. 해당 문서에서 미 해군은 공식적으로 미국 내 함정 건조 역량 부족을 인정했으며, 빠른 함정 조달을 위해 동맹국가 조선소 활용 방안을 제시
▪️미 해군은 ‘총 해군 함정 전력(Total Naval Vessel Force)’ 기준을 ①전투전력함(Battle Force Ships), ②보조함(Auxiliary Ships), ③중형무인수상정(MUSV)으로 제한하여 구분
▪️PB27 기준, 향후 5년(FY27~FY31) 간 전투전력함 75척, 보조함 18척, 무인수상정 47척을 조달할 계획. 향후 30년(FY27~FY56) 간 전투전력함 369척, 보조함 39척, 무인수상정 347척을 조달할 계획 [표 1~11 참고]
▪️이를 위해 미 해군은 FY27 NDAA(국방수권법)에 ①최대 2척의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건조 허용 및 ②수상전투함(Surface Combatants)의 일부 대형 비민감 모듈(ex. 선체블록) 해외 건조 허용을 요청
▪️보조함(Auxiliary ship)의 경우, 동맹국 조선소가 선도 건조(Lead construction)를 수행하고, 이후 후속함은 미국 내 조선소로 이전 가능한 ‘Build-to-Print’ 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명시. 특히 이 중 CONSOL Tanker는 상선 기반 설계와 낮은 군사 기밀성 등을 고려할 때 초기 물량의 해외 건조 및 이후 미국 현지 생산 전환이 가능한 대표 사례로 제시됨
▪️또한 문서에서 “direct foreign investment bridge strategy, brownfield/greenfield investment” 등을 직접 언급하며, 해외 조선사의 미국 현지 투자 및 생산기술 이전을 통해 미국 조선 산업기반을 재건하겠다는 방향성을 공식화
▪️전투함(Combatants)의 경우, BBGN, DDG 51, LHA, LPD 등과 같은 수상전투함의 선체블록 같은 비민감(Non-Sensitive) 모듈을 동맹국 해외 조선소에서 제작할 수 있도록 허용. 미국 내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동맹국가 조선소(Sub Contractor)와 하도급 계약을 맺는 방식이며, 이후 무기체계 통합 및 테스트 등의 민감성 범위를 포함한 최종 조립은 미국 내에서 진행할 계획
▪️결론적으로 이번 미 해군의 공식적인 미국 내 조선업 역량 부족 인정 및 해외 조선소 활용 계획 발표로 트럼프 행정부의 황금함대(Golden Fleet) 전략 실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 올해 하반기 내 ‘SHIPS For America Act’와 함께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의 미 의회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
▪️해당 법안 승인 이후 FY27 NDAA(국방수권법)에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해외 조선소 건조 예산 편성과 함께 본격적인 M.A.S.G.A 모멘텀에 의한 멀티플 확장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FY8B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제작, 한국 조선소에 맡긴다
▪️신조선가지수 184.64pt(+0.27pt), 중고선가지수 208.78pt(+0.16pt) 기록
▪️지난 11일(현지시간), 미 해군은 PB27 및 30년 장기 함정 건조 계획 문서를 공개. 해당 문서에서 미 해군은 공식적으로 미국 내 함정 건조 역량 부족을 인정했으며, 빠른 함정 조달을 위해 동맹국가 조선소 활용 방안을 제시
▪️미 해군은 ‘총 해군 함정 전력(Total Naval Vessel Force)’ 기준을 ①전투전력함(Battle Force Ships), ②보조함(Auxiliary Ships), ③중형무인수상정(MUSV)으로 제한하여 구분
▪️PB27 기준, 향후 5년(FY27~FY31) 간 전투전력함 75척, 보조함 18척, 무인수상정 47척을 조달할 계획. 향후 30년(FY27~FY56) 간 전투전력함 369척, 보조함 39척, 무인수상정 347척을 조달할 계획 [표 1~11 참고]
▪️이를 위해 미 해군은 FY27 NDAA(국방수권법)에 ①최대 2척의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건조 허용 및 ②수상전투함(Surface Combatants)의 일부 대형 비민감 모듈(ex. 선체블록) 해외 건조 허용을 요청
▪️보조함(Auxiliary ship)의 경우, 동맹국 조선소가 선도 건조(Lead construction)를 수행하고, 이후 후속함은 미국 내 조선소로 이전 가능한 ‘Build-to-Print’ 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명시. 특히 이 중 CONSOL Tanker는 상선 기반 설계와 낮은 군사 기밀성 등을 고려할 때 초기 물량의 해외 건조 및 이후 미국 현지 생산 전환이 가능한 대표 사례로 제시됨
▪️또한 문서에서 “direct foreign investment bridge strategy, brownfield/greenfield investment” 등을 직접 언급하며, 해외 조선사의 미국 현지 투자 및 생산기술 이전을 통해 미국 조선 산업기반을 재건하겠다는 방향성을 공식화
▪️전투함(Combatants)의 경우, BBGN, DDG 51, LHA, LPD 등과 같은 수상전투함의 선체블록 같은 비민감(Non-Sensitive) 모듈을 동맹국 해외 조선소에서 제작할 수 있도록 허용. 미국 내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동맹국가 조선소(Sub Contractor)와 하도급 계약을 맺는 방식이며, 이후 무기체계 통합 및 테스트 등의 민감성 범위를 포함한 최종 조립은 미국 내에서 진행할 계획
▪️결론적으로 이번 미 해군의 공식적인 미국 내 조선업 역량 부족 인정 및 해외 조선소 활용 계획 발표로 트럼프 행정부의 황금함대(Golden Fleet) 전략 실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 올해 하반기 내 ‘SHIPS For America Act’와 함께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의 미 의회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
▪️해당 법안 승인 이후 FY27 NDAA(국방수권법)에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해외 조선소 건조 예산 편성과 함께 본격적인 M.A.S.G.A 모멘텀에 의한 멀티플 확장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FY8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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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RBC : “6월 호르무즈 재개방은 비현실적”… “유가 사상급 급등 시 증시 충격 가능”
•RBC Capital Markets 상품 부문 책임자는 6월 중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평가. 미국의 군사 개입 비용이 지나치게 크고, 외교 협상 역시 실질적 진전이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
•그는 만약 공급 차질이 지속될 경우, 여름철 성수기 수요와 재고 감소가 겹치면서 국제 유가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고점을 넘어 2008년 역사적 고점 수준에 근접할 수 있다고 전망했음.
•동시에 글로벌 국채 금리도 큰 폭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어, 금리에 민감한 주식시장이 압박받을 수 있다는 분석. 특히 유가와 금리의 동반 급등이 발생할 경우 글로벌 증시 급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霍尔木兹6月重开是“异想天开”!这家银行认为:夏天油价可能创新高,从而冲击股市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41#from=ios
•RBC Capital Markets 상품 부문 책임자는 6월 중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평가. 미국의 군사 개입 비용이 지나치게 크고, 외교 협상 역시 실질적 진전이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
•그는 만약 공급 차질이 지속될 경우, 여름철 성수기 수요와 재고 감소가 겹치면서 국제 유가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고점을 넘어 2008년 역사적 고점 수준에 근접할 수 있다고 전망했음.
•동시에 글로벌 국채 금리도 큰 폭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어, 금리에 민감한 주식시장이 압박받을 수 있다는 분석. 특히 유가와 금리의 동반 급등이 발생할 경우 글로벌 증시 급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霍尔木兹6月重开是“异想天开”!这家银行认为:夏天油价可能创新高,从而冲击股市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41#from=ios
Wallstreetcn
霍尔木兹6月重开是“异想天开”!这家银行认为:夏天油价可能创新高,从而冲击股市
RBC大宗商品主管认为,6月重开霍尔木兹几乎不可能,美国军事介入代价过高,外交谈判无实质突破。若停产持续,夏季需求高峰叠加库存消耗,油价或将超越俄乌冲突高点、逼近2008年峰值。而在此之前债券收益率已大幅上行,股市对利率高度敏感,油价与利率的双重飙升,或引发股市暴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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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Photo
알래스카가 본격적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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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알래스카 국립 석유보호구역(NPR-A)** 내 원유 개발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할 계획.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새로운 인허가 체계를 적용해 기존보다 훨씬 신속한 심사를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며, 경우에 따라 30일 내 인허가도 가능할 전망
** 알래스카 국립 석유보호구역(National Petroleum Reserve-Alaska, NPR-A)은 앵커리지에서 북쪽으로 약 500마일(800km)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2,300만 에이커(약 930만 헥타르) 로 미국 인디애나주 전체와 맞먹는 규모. 미국 정부는 해당 지역에 회수 가능한 원유 약 77억 bbl이 매장된 것으로 추산
*** 미 내무부 장관 Doug Burgum은 이번 계획을 발표하며, “규제 절차를 더 빠르게 정비할수록 미국의 에너지 가격을 더 빨리 낮출 수 있다”고 밝혀. 이어 “상식적인 방식으로 인허가 절차를 더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고 덧붙여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의 약 20%가 페르시아만에 묶여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석유기업들에 생산 확대를 더욱 강하게 촉구하고 있어. 트럼프는 전쟁 기간 미국 원유 수출이 급증한 점을 강조하며, 미국 석유기업들이 글로벌 공급 공백을 메우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 베이징 정상회담을 앞두고 가진 Fox News 인터뷰에서는, 미국산 원유 선적을 위해 루이지애나·텍사스·알래스카로 향하는 유조선들을 언급했으며, 나아가 중국의 미국산 원유 구매 확대 가능성까지 거론
▶ Trump Administration Aims to Speed Oil Permitting in Alaska (5/16,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5/trump-administration-pushes-to-speed-oil-permitting-in-alaska?srnd=phx-industries-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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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알래스카 국립 석유보호구역(NPR-A)** 내 원유 개발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할 계획.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새로운 인허가 체계를 적용해 기존보다 훨씬 신속한 심사를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며, 경우에 따라 30일 내 인허가도 가능할 전망
** 알래스카 국립 석유보호구역(National Petroleum Reserve-Alaska, NPR-A)은 앵커리지에서 북쪽으로 약 500마일(800km)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2,300만 에이커(약 930만 헥타르) 로 미국 인디애나주 전체와 맞먹는 규모. 미국 정부는 해당 지역에 회수 가능한 원유 약 77억 bbl이 매장된 것으로 추산
*** 미 내무부 장관 Doug Burgum은 이번 계획을 발표하며, “규제 절차를 더 빠르게 정비할수록 미국의 에너지 가격을 더 빨리 낮출 수 있다”고 밝혀. 이어 “상식적인 방식으로 인허가 절차를 더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고 덧붙여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의 약 20%가 페르시아만에 묶여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석유기업들에 생산 확대를 더욱 강하게 촉구하고 있어. 트럼프는 전쟁 기간 미국 원유 수출이 급증한 점을 강조하며, 미국 석유기업들이 글로벌 공급 공백을 메우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 베이징 정상회담을 앞두고 가진 Fox News 인터뷰에서는, 미국산 원유 선적을 위해 루이지애나·텍사스·알래스카로 향하는 유조선들을 언급했으며, 나아가 중국의 미국산 원유 구매 확대 가능성까지 거론
▶ Trump Administration Aims to Speed Oil Permitting in Alaska (5/16,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5/trump-administration-pushes-to-speed-oil-permitting-in-alaska?srnd=phx-industries-energy
Bloomberg.com
Trump Administration Pushes to Speed Oil Permitting in Alaska
The Trump administration plans to streamline the permitting process for oil developments inside the National Petroleum Reserve-Alaska as it pushes to accelerate crude production in the US Ar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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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서진시스템(178320.KQ)
📘 왕관을 쓰려는 자, 고정비의 무게를 버텨라
📘 보고서: https://buly.kr/YgfhV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6 매출액 2,802억원, 영업이익 -330억원 기록, 어닝쇼크
- 각각 -0.4% yoy, 적자전환 yoy 기록하며 매출액은 추정치와 시장기대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예상보다 높은 고정비의 증분이 원인, 제한된 정보 제공으로 분기별 제조원가 인건비 추정 쉽지 않으나
- 지난해 분기평균 인건비(매출원가) 515억원과 일회성 비용 및 변동비 구조 고려했을 때 1Q26인건비 이와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으로 추정
- 해당 비용의 상저하고 특징 고려 시 인건비 상승 부담 높은 환경으로 해석하며, 원인은 중화권 EMS업체들의 베트남 진출로 인한 전반적인 급여 인플레이션으로 파악
📘 2Q26 매출액 4,541억원, 영업이익 373억원 전망
- 각각 +75.6% yoy, 흑자전환 yoy 예상
- 이번 쇼크의 원인인 플루언스향으로 이연된 매출액의 인식과 예상보다 높은 반도체 부문의 성장성 고려, 탑라인의 정상궤도 안착에 따른 이익정상화를 전망
- 플루언스 어닝콜간 확인된 이연 매출액의 규모는 8,000만달러, 배터리 원가율과 운송마진 고려 역산했을 때 해당 물량향 이연된 동사 매출액은 약 535억원으로 추정(1,480원/달러 적용)하며, 2Q26 ESS 부문 매출액은 1,521억원 전망
- 반도체 부문 매출액 1,128억원 기록, 기존 추정치 982억원 상회하며 분기 1천억원 돌파, 전방시장 수요강도와 베트남공장 최적화 정도 모두 높은 상황이며 2Q26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은 1,755억원을 전망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는거야
- 현재 주가는 조정된 26년과 27년 실적 추정치 평균 기준 13.7배 수준
- 글로벌 EMS 업체들(Jabil, Sanmina, Flex, Celestica)은 동기간 25배의 멀티플 부여받고 있으며 해당 업체들의 지난 한달 평균 주가 상승률은 61% 수준
- 미국 인프라 구축 사이클 간 하드웨어 제조가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고 판단
- 어닝쇼크에도 동사의 전방시장 사업기회(ESS, 반도체 장비, 연료전지, 서버랙)은 여전히 유효하며 쇼크로 인한 주가 하락 시 적극적인 추가매수 기회로 삼을것을 권장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왕관을 쓰려는 자, 고정비의 무게를 버텨라
📘 보고서: https://buly.kr/YgfhV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6 매출액 2,802억원, 영업이익 -330억원 기록, 어닝쇼크
- 각각 -0.4% yoy, 적자전환 yoy 기록하며 매출액은 추정치와 시장기대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예상보다 높은 고정비의 증분이 원인, 제한된 정보 제공으로 분기별 제조원가 인건비 추정 쉽지 않으나
- 지난해 분기평균 인건비(매출원가) 515억원과 일회성 비용 및 변동비 구조 고려했을 때 1Q26인건비 이와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으로 추정
- 해당 비용의 상저하고 특징 고려 시 인건비 상승 부담 높은 환경으로 해석하며, 원인은 중화권 EMS업체들의 베트남 진출로 인한 전반적인 급여 인플레이션으로 파악
📘 2Q26 매출액 4,541억원, 영업이익 373억원 전망
- 각각 +75.6% yoy, 흑자전환 yoy 예상
- 이번 쇼크의 원인인 플루언스향으로 이연된 매출액의 인식과 예상보다 높은 반도체 부문의 성장성 고려, 탑라인의 정상궤도 안착에 따른 이익정상화를 전망
- 플루언스 어닝콜간 확인된 이연 매출액의 규모는 8,000만달러, 배터리 원가율과 운송마진 고려 역산했을 때 해당 물량향 이연된 동사 매출액은 약 535억원으로 추정(1,480원/달러 적용)하며, 2Q26 ESS 부문 매출액은 1,521억원 전망
- 반도체 부문 매출액 1,128억원 기록, 기존 추정치 982억원 상회하며 분기 1천억원 돌파, 전방시장 수요강도와 베트남공장 최적화 정도 모두 높은 상황이며 2Q26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은 1,755억원을 전망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는거야
- 현재 주가는 조정된 26년과 27년 실적 추정치 평균 기준 13.7배 수준
- 글로벌 EMS 업체들(Jabil, Sanmina, Flex, Celestica)은 동기간 25배의 멀티플 부여받고 있으며 해당 업체들의 지난 한달 평균 주가 상승률은 61% 수준
- 미국 인프라 구축 사이클 간 하드웨어 제조가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고 판단
- 어닝쇼크에도 동사의 전방시장 사업기회(ESS, 반도체 장비, 연료전지, 서버랙)은 여전히 유효하며 쇼크로 인한 주가 하락 시 적극적인 추가매수 기회로 삼을것을 권장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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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8 11:09:47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4조 2,758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및 데이터센터용 PCS(전력변환장치)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70억
계약시작 : 2026-05-18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7.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90035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4조 2,758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및 데이터센터용 PCS(전력변환장치)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70억
계약시작 : 2026-05-18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7.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90035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