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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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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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국장은 적자 기업을 사면 되겠군!
🤡1
#해양시추 #RIG

2026 하반기, 나이지리아 해양시추 재개


[Key Takeaways]

토탈에너지스와 셰브론이 2026년 하반기부터 나이지리아 심해 유전에서 대규모 시추 캠페인을 재개하며, 2027년 이후 생산 확대를 목표로 하는 중


1) 토탈에너지스는 수년간의 시추 공백 후 2026년 하반기 심해 시추선 동원을 앞두고 있으며, 첫 탐사정은 아크포 파 이스트(Akpo Far East)로 기존 인프라와 연계한 빠른 개발이 가능한 위치에 전략적으로 설정됨

2) 아크포 파 이스트 구조는 미위험 매장량 약 1억 4,400만 배럴 규모의 경질유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크포 기존 FPSO 연계 개발로 신속한 생산이 가능해 경제성이 높음

3) 토탈에너지스는 아크포, 에기나 유전에서 신규 생산정 시추를 이어가며 2027년 초 생산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에기나 FPSO 연계 위성전을 위한 프레오웨이 발견정 개발과 에기나 사우스 평가정 시추도 계획 중

4) 셰브론은 2026년 4분기 아그바미 유전 및 이키자 발견정 시추 캠페인을 시작하며, 이키자 탐사정을 먼저 굴착한 후 2027년과 2028년에 걸쳐 아그바미에서 6개의 추가 생산정을 시추할 계획

https://newvision.io/industry-digest/totalenergies-and-chevron-to-drill-key-nigeria-exploration-and-appraisal-wells
닛신이 전일 실적 쇼크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6% 이상 급락했습니다.
27년 가이던스도 기대치 대비 하회했네요, 실적 부진 요인으로 한국 업체들의 약진이 많이 언급 되었습니다. 미국이든 유럽이든 아시안 푸드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수혜는 한국 업체들이 가져간다고 언급하며, 닛신의 위기의식이 많이 느껴지네요. 글로벌 메인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정말 높아진게 많이 느껴집니다!


⚡️닛신푸드 FY26
4Q
[연결]
매출액 2,016억엔(YoY 4%, 컨센 -2.0%)
코어 영업익 98억엔(YoY -28%, 컨센 -23%)

[해외]
해외 매출액 797억엔 (yy +6%, CC -1%)
>미주 447억엔 (yy 4%, CC -4%)
>중국 214억엔 (yy 7%, CC +5%)
>아시아 60억엔 (yy 5%, CC -1%)
>EMEA 77억엔 (yy 21%, CC +5%)

해외 코어 영업이익 110억엔 (yy -6%, CC -11%)
>미주 22억엔 (yy -41%, CC -48%)
>중국 32억엔 (yy 9%, CC +8%)
>아시아 17억엔 (yy 4%, CC -2%)
>EMEA 38억엔 (yy 17%, CC +10%)

*CC: 고정환율 기준

해외 코어 OPM: 13.8% (yy -1.8%p)
> 미주 5.0% (yy -3.9%p)
> 중국 15.2% (yy +0.3%p)
> 아시아 28.6% (yy -0.1%p)
> EMEA 49.4% (yy -1.6%p)

*참고) 미주 지역별 성장률 (로컬 기준)

[미국]
FY26 연간 매출 -8%,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4%, 물량 -HSD로 부진 지속
FY27 매출 +HSD, 물량 Flat 계획

[멕시코]
FY26 연간 매출 Flat,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1%, 물량 -MSD
FY27 매출 +10% 내외, 물량 +MSD 목표

[브라질]

FY26 연간 매출 +3%, 물량 -LSD 기록
FY26 4Q 매출 -6%, 물량 -HSD로 둔화
FY27 매출 +11%, 물량 +MSD 계획

⚡️한국 관련 언급

1) 경쟁 환경: 한국 기업의 부상
> 과거 글로벌 경쟁 구도는 일본 기업 + 현지 기업, 가공식품 전반에서는 유럽/미국 글로벌 기업 중심
> 최근 수년간 한국 기업이 새로운 글로벌 플레이어로 부상
> 닛신은 이를 중기 경영 과제 중 하나로 인식
> 대응 방향은 통합 글로벌 전략 x 고속 전개,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해외 수익 기반 구축

2) 미국 사업 부진 요인
> 미국 사업에서는 일부 주요 리테일러 내 진열공간 축소로 판매량 감소
> 유통망 회복 과정에서 비용 부담 발생
>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 경쟁 심화. 아시안 푸드는 고성장 중이지만, 일본식 라면은 해당 기회에서 제외되어 있음
> 한국 경쟁사의 존재감 확대 등에 기인함. YoY 65% 성장률로 수출 매출이 1.3조원을 상회하는 삼양식품, 북미 매출이 5억달러를 상회하는 농심 언급

3) 미국 인스턴트면 시장에서 한국식 라면만 수혜
> 닛신은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의 대중화 기반이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
> 그러나 현재 인스턴트면 시장에서는 일본식 라멘이 아니라 한국식 라면만 수혜를 받고 있다고 설명
> 즉, 미국에서 한국 라면이 미국 내 Asian noodle 수요 확대를 실질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경쟁자

4) 프로모션 전략 비교
> 한국: Drama/Movies, Music 등 대중문화 콘텐츠 강세
> 일본: Manga, Anime, Games, Characters 등 IP 기반 콘텐츠 강세
> 닛신은 미국 프로모션에서 빠르게 부상하는 Japanese pop culture content와의 협업을 중심축으로 제시
> 한국식 K-content 확산에 대응해, 일본식 IP/캐릭터/애니메이션 기반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도

5) 향후 전략
> 한국 라면 업체는 명시적으로 닛신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자’로 인식됨
> 특히 미국 프리미엄 라면/아시안 누들 시장에서 한국 업체와의 경쟁이 닛신 미국 사업의 이익 둔화 요인 중 하나로 언급
> 한편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 수요는 커졌지만, 이를 충족하는 Japanese-style noodles x instant noodles 제품/경쟁자는 부족하다고 판단
> 따라서 한국식 라면이 누리고 있는 Asian noodle 수요를 일본식 인스턴트면으로 재공략하려는 전략
#AI #에너지

젠슨황: 앞으로 컴퓨팅에 필요한 에너지 수요는 현재의 1,000배
#트럼프

트럼프가 지금 보유 중인 상장주식 전체 리스트


2026년 5월 8일 OGE 재무공시 기준
$100K(약 1.4억 원) 이상만 필터링

AI로 싹 정리해봄


🔴 $50M 이상
DJT (Trump Media) — 미디어/테크 (압도적 1위)

🟠 $5M – $25M
OBDC (Blue Owl Capital Corp) — 금융(BDC)

🟡 $500K – $1M
OWL (Blue Owl Capital Inc) — 금융(대체투자)

AAPL (Apple) — 테크

MSFT (Microsoft) — 테크

NVDA (NVIDIA) — 반도체

BX (Blackstone) — 금융(PE)

🟢 $250K – $500K

MS (Morgan Stanley) — 금융

GOOGL (Alphabet A) — 테크

AMZN (Amazon) — 테크/커머스

META (Meta Platforms) — 테크

AVGO (Broadcom) — 반도체

BRK.B (Berkshire Hathaway B) — 금융

🔵 $100K – $250K

GOOG (Alphabet C) — 테크

V (Visa) — 금융(결제)

LMT (Lockheed Martin) — 방산

IBM — 테크

TXN (Texas Instruments) — 반도체

CAT (Caterpillar) — 산업

HON (Honeywell) — 산업

C (Citigroup) — 금융

PG (Procter & Gamble) — 소비재

MCD (McDonald's) — 소비재

HD (Home Depot) — 소비재

DUK (Duke Energy) — 유틸리티

WMB (Williams Cos) — 에너지

CSCO (Cisco) — 테크/네트워크

GIS (General Mills) — 소비재/식품

GLW (Corning) — 소재/테크

MDT (Medtronic) — 헬스케어

MET (MetLife) — 금융(보험)

JCI (Johnson Controls) — 산업

COST (Costco) — 소비재(리테일)

JPM (JPMorgan Chase) — 금융

https://extapps2.oge.gov/201/Presiden.nsf/PAS+Index/405E4EC4E27BE8D185258DF7002DD1C0/$FILE/Trump%2C%20Donald%20J.-05.08.2026-278T(2).pdf
4
안두릴 인더스트리즈 - Flame of the West, 방산 업계의 파괴적 혁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안두릴 인더스트리즈가 기업 가치 610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왕의 검, 안두릴은 Flame of the West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뜻을 승계한 안두릴 인더스트리즈는 미국의 서쪽, 실리콘밸리에서 출발해 이제는 방산 업계에 파괴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기업 가치 610억 달러 달성

안두릴은 최근 진행된 시리즈 H 투자 라운드서 50억 달러 조달과 동시에 61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달성했습니다.
작년 6월 투자 라운드에서 기업 가치가 305억 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1년 새 두 배가 오른 것입니다.

주요 투자자로는 Thrive Capital과 Andreessen Horowitz가 참여했으며, 경영진은 조달된 자금을 Arsenal 생산 시설 확장과 Lattice 고도화에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19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누적 조달액은 114억 달러 수준입니다.


■ 안두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방산업계의 파괴적 혁신

안두릴이 각광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안두릴의 핵심 경쟁력이 전통 방산 대기업 대비 상당히 빠른 개발 기간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통 방산 대기업들의 신제품 개발 기간은 약 10~15년 정도인데요, 안두릴은 2~3년 내 개발을 완료합니다.
실제로, 미 공군의 CCA (무인 동반 전투기) 개발 당시 안두릴은 Fury 전투기의 설계 착수 이후 단 556일 만에 초도 비행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 속도를 바탕으로 안두릴은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는 육해공뿐만 아니라 우주와 소프트웨어까지 이어지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방산업계의 플랫폼 사업자

안두릴은 단순한 개별 무기 납품 기업이 아닌, 방산 플랫폼 공급자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는 미 육군이 지휘 통제 인프라로 동사의 Lattice OS를 선택한 이상, 인프라 고착화에 따른 Lock-in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즉, 미 육군이 Lattice에 종속될 수록 안두릴은 Lattice와 호환성이 뛰어난 자사의 하드웨어에 대한 잠재 수요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최근 로켓 랩(RKLB US)와의 계약을 통한 극초음속 무기 개발 보도, 우주 기반 요격체 개발 보도 등은 TAM 확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tC1ZeC

(5/15 발간 자료)
#매크로

10년물 4.5% 돌파..
[5/15, 장중 5%대 급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걸릴정도로, 갑작스레 분위기가 험악해졌네요.

일단 하락의 이유를 찾아보면,

——

1) 미-중 정상회담 재료 소멸 이후 시장 시선이 옮겨간 미-이란 협상 과정에서의 노이즈 지속

2) 장중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대 돌파 등 이번주 미국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에 대한 여진 확산

3) 비슷한 맥락에서 오전 중 일본의 4월 인플레이션 쇼크로 일본 금리 상승이 여타 국가들의 금리 상승을 자극

4) 1,500원선 부근까지 다시 올라온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규모 확대

5) 5월 이후 14일까지 코스피가 20.9% 폭등한 것에 대한 속도 부담 및 소수 업종에 대한 극단적인 쏠림 현상 후유증

———

이정도로 추려볼 수 있겠네요.

2.

사실 4번에 해당하는 지수 상승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000피에서 오늘 잠시 다녀온 8000피까지 8거래일밖에 안걸렸었고,

그 과정에서 반도체, 자동차 이렇게 2개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정도로 쏠림현상이 극심하다 보니,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전쟁 노이즈를 빌미 삼아 속도 조절 작업에 들어간 듯 합니다.

3.

요즘 국내 증시의 변동성도 역대급으로 높아졌기에, 주의는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지금 VKOSPI는 70pt대, 이론상 일간 수익률 진폭이 +/- 4%대에 도달해도 이상하지 않은 레벨)

다만, 변동성은 지금 하방으로 나오고 있기는 한데, 반대로 상방으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국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늘 남은 장은 포지션 변화를 주기보다는 기존 포지션 유지하면서 버티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하루에 5% 씩 빠지는 장을 일주일에 두번 보다 보니,

다들 대응이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Tarzan
1. 며칠 전 봤던 구조는 대략 747.5 근처에 델타/감마 집중, 그리고 오버나잇 800불 유포리아.

2. 당시에는 “800 위에서 신규 콜 매수가 계속 붙으면 스퀴즈 연장, 아니면 델타 블리드”라는 판단.

3. Kioxia 발표 이후로 MU $800 회복 못하면, 현재가는 계속 감마언와인드가 나올 것.

4. MU 5/15 만기 옵션 데이터는 며칠 전보다 콜 유포리아가 더 위로 롤업된 상태에서, 동시에 델타/감마 피크가 현재가 근처에 붙어 있는 구조.

5. 5/15 만기 MM 델타 블리드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750 -> 730 -> 700까지 딜러 헤지 언와인드 가능성 높음.

6. 750 - 780 격전지가 Kioxia 호재로 지켜내야하는 구간. 그렇지 않으면 전반적 본장 진입 후 케스케이딩 매도. 셀오프로 이어질것.
Forwarded from 부렁
노무라, AI 뉴노멀을 맞이하라

삼성·하이닉스의 몸값(밸류에이션)은 이제 'TSMC'를 따라가야 한다

삼성전자 34만 원 → 59만 원 (118% 상승 여력) / SK하이닉스 234만 원 → 400만 원 (120% 상승 여력)

(1) 패러다임 시프트

과거에는 가격이 올랐다 폭락하는 전형적인 경기 순환형 주식으로 취급받아 Forward P/E가 고작 6배 수준에 갇혀 심각한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AI 추론의 폭발로 인해 매년 이익이 안정적으로 늘어나는 구조적 성장주로 변모했습니다.

노무라는 이들의 밸류에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이 파운드리 절대 강자인 TSMC 수준(P/E 20배 지향)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2) KV 캐시와 Agentic AI

향후 5년간 AI 에이전트의 보급으로 유저당 토큰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단순 질의응답은 30토큰이면 되지만, 1시간짜리 AI 비디오 생성에는 무려 1억 토큰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연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메모리 공간인 KV 캐시 수요가 미래 5년간 수천 배 폭발하는 반면, 공장 증설을 통한 반도체 공급은 5~6배(연 30% 성장)에 그쳐 구조적 장기 공급 부족이 확정되었습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캡엑스는 2025년 1.16조 달러에서 2030년 6.13조 달러로 폭증하며, 이 중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9%에서 23%로 수직 상승할 전망입니다.

(3) LTA

과거의 장기 계약은 불황이 오면 고객사들이 파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LTA는 3~5년의 최소 계약 기간, 거액의 선급금( 팹 증설 비용 분담 조건이 걸려 있어 파기가 불가능합니다.

결정적으로 HBM 공급 능력이 고객사 수요를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LTA 계약 자체보다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굳어졌습니다.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제작, 한국 조선소에 맡긴다


▪️신조선가지수 184.64pt(+0.27pt), 중고선가지수 208.78pt(+0.16pt) 기록

▪️지난 11일(현지시간), 미 해군은 PB27 및 30년 장기 함정 건조 계획 문서를 공개. 해당 문서에서 미 해군은 공식적으로 미국 내 함정 건조 역량 부족을 인정했으며, 빠른 함정 조달을 위해 동맹국가 조선소 활용 방안을 제시

▪️미 해군은 ‘총 해군 함정 전력(Total Naval Vessel Force)’ 기준을 ①전투전력함(Battle Force Ships), ②보조함(Auxiliary Ships), ③중형무인수상정(MUSV)으로 제한하여 구분

▪️PB27 기준, 향후 5년(FY27~FY31) 간 전투전력함 75척, 보조함 18척, 무인수상정 47척을 조달할 계획. 향후 30년(FY27~FY56) 간 전투전력함 369척, 보조함 39척, 무인수상정 347척을 조달할 계획 [표 1~11 참고]

▪️이를 위해 미 해군은 FY27 NDAA(국방수권법)에 ①최대 2척의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건조 허용 및 ②수상전투함(Surface Combatants)의 일부 대형 비민감 모듈(ex. 선체블록) 해외 건조 허용을 요청

▪️보조함(Auxiliary ship)의 경우, 동맹국 조선소가 선도 건조(Lead construction)를 수행하고, 이후 후속함은 미국 내 조선소로 이전 가능한 ‘Build-to-Print’ 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명시. 특히 이 중 CONSOL Tanker는 상선 기반 설계와 낮은 군사 기밀성 등을 고려할 때 초기 물량의 해외 건조 및 이후 미국 현지 생산 전환이 가능한 대표 사례로 제시됨

▪️또한 문서에서 “direct foreign investment bridge strategy, brownfield/greenfield investment” 등을 직접 언급하며, 해외 조선사의 미국 현지 투자 및 생산기술 이전을 통해 미국 조선 산업기반을 재건하겠다는 방향성을 공식화

▪️전투함(Combatants)의 경우, BBGN, DDG 51, LHA, LPD 등과 같은 수상전투함의 선체블록 같은 비민감(Non-Sensitive) 모듈을 동맹국 해외 조선소에서 제작할 수 있도록 허용. 미국 내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동맹국가 조선소(Sub Contractor)와 하도급 계약을 맺는 방식이며, 이후 무기체계 통합 및 테스트 등의 민감성 범위를 포함한 최종 조립은 미국 내에서 진행할 계획

▪️결론적으로 이번 미 해군의 공식적인 미국 내 조선업 역량 부족 인정 및 해외 조선소 활용 계획 발표로 트럼프 행정부의 황금함대(Golden Fleet) 전략 실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 올해 하반기 내 ‘SHIPS For America Act’와 함께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의 미 의회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

▪️해당 법안 승인 이후 FY27 NDAA(국방수권법)에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해외 조선소 건조 예산 편성과 함께 본격적인 M.A.S.G.A 모멘텀에 의한 멀티플 확장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FY8B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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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 : “6월 호르무즈 재개방은 비현실적”… “유가 사상급 급등 시 증시 충격 가능”

•RBC Capital Markets 상품 부문 책임자는 6월 중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평가. 미국의 군사 개입 비용이 지나치게 크고, 외교 협상 역시 실질적 진전이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

•그는 만약 공급 차질이 지속될 경우, 여름철 성수기 수요와 재고 감소가 겹치면서 국제 유가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고점을 넘어 2008년 역사적 고점 수준에 근접할 수 있다고 전망했음.

•동시에 글로벌 국채 금리도 큰 폭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어, 금리에 민감한 주식시장이 압박받을 수 있다는 분석. 특히 유가와 금리의 동반 급등이 발생할 경우 글로벌 증시 급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霍尔木兹6月重开是“异想天开”!这家银行认为:夏天油价可能创新高,从而冲击股市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41#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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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도 안열리는게 정배면.. 답없네..

리스크 관리 잘 합시다 (나에게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