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개똥같은춘식이
고집과 팔랑귀의 중용이 필요한데, 고집도 부려보고 팔랑귀로 매매해서 작살이 나봐야 중용점을 이해할수있다는 사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중공업 주가 약세 관련 코멘트]
@ 현황: 주가 장 중 8% 이상 하락
@ 원인: 성과급 지급 시 실적 훼손 우려
- 곧 시작될 임금단체협상에서
- 노조가 제시할 요구안 확정
- 연간 영업이익의 최소 30% 지급
@ 노조 요구안대로 협상 성사 시 영향도
(Worst case)
1) 기존 OP/NP 컨센서스
- 2026년: 3.48조원/2.68조원
- 2027년: 4.20조원/3.24조원
- 2028년: 4.60조원/3.64조원
2) 성과급 지급 재원
- 2026년: 1.05조원
- 2027년: 1.26조원
- 2028년: 1.38조원
3) 충당부채 전입 시 OP/NP 컨센서스
- 2026년: 2.44조원/1.63조원 이상
- 2027년: 2.94조원/1.98조원 이상
- 2028년: 3.22조원/2.26조원 이상
* 체크할 부분
예상 성과급을 분기마다 안분해서
반영하고 있는 회사의 정책을 감안하면,
협상이 100% 성사되더라도
실제 추정치 영향도는 더 낮을 것
- 밸류에이션 영향
2028년 목표 P/E 25배 기준
적정 기업가치 34.5조원 훼손
* 체크할 부분
- 기존 목표 시총 100조원
- 성과급 영향 (34.5조원)
- 조정 목표 시총 65.5조원
- 현재 시총 70.0조원
@ 코멘트
1) 최종 성사되기 어려운 요구. 임단협 시작 시, 노조 입장에서 가장 희망적인 요구안을 가지고 참여하는 점 감안
2) 노조 요구안을 100% 수용해서 성과급 충당금 쌓아도, 조정 순이익으로 지금 주가 설명할 수 있으며, 상선 수익성 개선 효과로 추가 커버 또한 가능
3) 노이즈이며, 4월부터 이어져 온 회사 투자포인트는 변함없음
4) 적극 매수 기회로 삼을 시점
@ 현황: 주가 장 중 8% 이상 하락
@ 원인: 성과급 지급 시 실적 훼손 우려
- 곧 시작될 임금단체협상에서
- 노조가 제시할 요구안 확정
- 연간 영업이익의 최소 30% 지급
@ 노조 요구안대로 협상 성사 시 영향도
(Worst case)
1) 기존 OP/NP 컨센서스
- 2026년: 3.48조원/2.68조원
- 2027년: 4.20조원/3.24조원
- 2028년: 4.60조원/3.64조원
2) 성과급 지급 재원
- 2026년: 1.05조원
- 2027년: 1.26조원
- 2028년: 1.38조원
3) 충당부채 전입 시 OP/NP 컨센서스
- 2026년: 2.44조원/1.63조원 이상
- 2027년: 2.94조원/1.98조원 이상
- 2028년: 3.22조원/2.26조원 이상
* 체크할 부분
예상 성과급을 분기마다 안분해서
반영하고 있는 회사의 정책을 감안하면,
협상이 100% 성사되더라도
실제 추정치 영향도는 더 낮을 것
- 밸류에이션 영향
2028년 목표 P/E 25배 기준
적정 기업가치 34.5조원 훼손
* 체크할 부분
- 기존 목표 시총 100조원
- 성과급 영향 (34.5조원)
- 조정 목표 시총 65.5조원
- 현재 시총 70.0조원
@ 코멘트
1) 최종 성사되기 어려운 요구. 임단협 시작 시, 노조 입장에서 가장 희망적인 요구안을 가지고 참여하는 점 감안
2) 노조 요구안을 100% 수용해서 성과급 충당금 쌓아도, 조정 순이익으로 지금 주가 설명할 수 있으며, 상선 수익성 개선 효과로 추가 커버 또한 가능
3) 노이즈이며, 4월부터 이어져 온 회사 투자포인트는 변함없음
4) 적극 매수 기회로 삼을 시점
🤔3🤬2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중공업 성과급/OP 비중 추정]
- 사업보고서 상 연결재무제표, 주석
- 사업보고서 상 임직원 수, 급여총액
- 통상임금판결 사례 상 상여금 지급율
- 울산 지역 언론 기사
위 네 가지 자료를 출처로
HD현대중공업의 과거 회계연도별
성과급 지급총액과
영업이익 대비 비중을 추정했습니다.
2025년에
정규직 직원 15,353명에 지급한
성과급 지급총액을
4,182억원으로 추정합니다.
연간 영업이익 대비 20.5%입니다.
2025년 비중과 유사한 예상치를
회사에서 이미
분기 안분 반영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번 노조의 요구안 30.0%를
모두 합의한다고 해도
추가 증분은 10.0%p 영향입니다.
결론은 지금 사안이 노이즈이며
worst case로 가정해도
10.0%p 영향이라는 점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 사업보고서 상 연결재무제표, 주석
- 사업보고서 상 임직원 수, 급여총액
- 통상임금판결 사례 상 상여금 지급율
- 울산 지역 언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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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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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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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투자 기업 올해 수익률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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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비우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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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매크로
세계는 어떻게 오일 대재앙을 피했나 (The Economist)
1)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지 10주째, 하루 약 1,400만 배럴(전 세계 생산량의 14%)이 차단됐음에도 브렌트유는 배럴당 107달러로 예상보다 훨씬 낮은 수준 유지
2) 미국이 역대 최고 수준인 하루 약 900만 배럴의 순 석유 수출을 기록하며 공급 충격을 완충, 캐나다·베네수엘라·노르웨이·브라질 등도 추가 수출로 공백의 상당 부분을 메움
3) 중국의 석유 수입이 하루 660만 배럴 급감하는 등 주요 수입국들이 비축유와 재고를 활용해 수입을 줄이며 일시적인 원유 공급 과잉 현상까지 발생
4) 정제 제품(디젤·휘발유·항공유) 가격은 60~120% 급등하며 원유 가격 상승폭(40%)을 크게 웃돌았고, 정제 가동률 하락과 석유화학 플랜트 감산 등 실물 피해도 현실화
5) 트럼프 행정부가 정제 제품 수출 금지를 검토 중이며, 메모리얼 데이(5/25) 전후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5달러를 돌파할 경우 실행 가능성이 50%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어 에너지 시장 변수로 부상
6) 미국의 전략비축유 방출과 중국의 재고 소진은 한계가 있으며, 호르무즈가 계속 봉쇄될 경우 결국 더 큰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경고
7) 유가 트레이더들은 미·이란 외교 협상 타결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하며 선물 가격에 장기 공급 차질을 반영하지 않고 있으나, 협상은 현재 교착 상태
8) IEA 공조 하에 미국이 전략비축유 1억 7,200만 배럴을 방출했지만, 미국 내 정제 제품 재고는 사상 최고 속도로 감소 중이어서 추가 완충 여력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상황
https://www.economist.com/finance-and-economics/2026/05/12/how-the-world-has-avoided-an-oil-catastrophe-so-far
세계는 어떻게 오일 대재앙을 피했나 (The Economist)
1)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지 10주째, 하루 약 1,400만 배럴(전 세계 생산량의 14%)이 차단됐음에도 브렌트유는 배럴당 107달러로 예상보다 훨씬 낮은 수준 유지
2) 미국이 역대 최고 수준인 하루 약 900만 배럴의 순 석유 수출을 기록하며 공급 충격을 완충, 캐나다·베네수엘라·노르웨이·브라질 등도 추가 수출로 공백의 상당 부분을 메움
3) 중국의 석유 수입이 하루 660만 배럴 급감하는 등 주요 수입국들이 비축유와 재고를 활용해 수입을 줄이며 일시적인 원유 공급 과잉 현상까지 발생
4) 정제 제품(디젤·휘발유·항공유) 가격은 60~120% 급등하며 원유 가격 상승폭(40%)을 크게 웃돌았고, 정제 가동률 하락과 석유화학 플랜트 감산 등 실물 피해도 현실화
5) 트럼프 행정부가 정제 제품 수출 금지를 검토 중이며, 메모리얼 데이(5/25) 전후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5달러를 돌파할 경우 실행 가능성이 50%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어 에너지 시장 변수로 부상
6) 미국의 전략비축유 방출과 중국의 재고 소진은 한계가 있으며, 호르무즈가 계속 봉쇄될 경우 결국 더 큰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경고
7) 유가 트레이더들은 미·이란 외교 협상 타결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하며 선물 가격에 장기 공급 차질을 반영하지 않고 있으나, 협상은 현재 교착 상태
8) IEA 공조 하에 미국이 전략비축유 1억 7,200만 배럴을 방출했지만, 미국 내 정제 제품 재고는 사상 최고 속도로 감소 중이어서 추가 완충 여력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상황
https://www.economist.com/finance-and-economics/2026/05/12/how-the-world-has-avoided-an-oil-catastrophe-so-far
❤3
#해양시추 #RIG
2026 하반기, 나이지리아 해양시추 재개
1) 토탈에너지스는 수년간의 시추 공백 후 2026년 하반기 심해 시추선 동원을 앞두고 있으며, 첫 탐사정은 아크포 파 이스트(Akpo Far East)로 기존 인프라와 연계한 빠른 개발이 가능한 위치에 전략적으로 설정됨
2) 아크포 파 이스트 구조는 미위험 매장량 약 1억 4,400만 배럴 규모의 경질유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크포 기존 FPSO 연계 개발로 신속한 생산이 가능해 경제성이 높음
3) 토탈에너지스는 아크포, 에기나 유전에서 신규 생산정 시추를 이어가며 2027년 초 생산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에기나 FPSO 연계 위성전을 위한 프레오웨이 발견정 개발과 에기나 사우스 평가정 시추도 계획 중
4) 셰브론은 2026년 4분기 아그바미 유전 및 이키자 발견정 시추 캠페인을 시작하며, 이키자 탐사정을 먼저 굴착한 후 2027년과 2028년에 걸쳐 아그바미에서 6개의 추가 생산정을 시추할 계획
https://newvision.io/industry-digest/totalenergies-and-chevron-to-drill-key-nigeria-exploration-and-appraisal-wells
2026 하반기, 나이지리아 해양시추 재개
[Key Takeaways]
토탈에너지스와 셰브론이 2026년 하반기부터 나이지리아 심해 유전에서 대규모 시추 캠페인을 재개하며, 2027년 이후 생산 확대를 목표로 하는 중
1) 토탈에너지스는 수년간의 시추 공백 후 2026년 하반기 심해 시추선 동원을 앞두고 있으며, 첫 탐사정은 아크포 파 이스트(Akpo Far East)로 기존 인프라와 연계한 빠른 개발이 가능한 위치에 전략적으로 설정됨
2) 아크포 파 이스트 구조는 미위험 매장량 약 1억 4,400만 배럴 규모의 경질유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크포 기존 FPSO 연계 개발로 신속한 생산이 가능해 경제성이 높음
3) 토탈에너지스는 아크포, 에기나 유전에서 신규 생산정 시추를 이어가며 2027년 초 생산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에기나 FPSO 연계 위성전을 위한 프레오웨이 발견정 개발과 에기나 사우스 평가정 시추도 계획 중
4) 셰브론은 2026년 4분기 아그바미 유전 및 이키자 발견정 시추 캠페인을 시작하며, 이키자 탐사정을 먼저 굴착한 후 2027년과 2028년에 걸쳐 아그바미에서 6개의 추가 생산정을 시추할 계획
https://newvision.io/industry-digest/totalenergies-and-chevron-to-drill-key-nigeria-exploration-and-appraisal-wells
newvision.io
TotalEnergies and Chevron to drill key Nigeria exploratio...
Akpo Far East is exploration target while Egina South and Ikija discoveries will be appraised, as Preowei studies continue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닛신이 전일 실적 쇼크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6% 이상 급락했습니다.
27년 가이던스도 기대치 대비 하회했네요, 실적 부진 요인으로 한국 업체들의 약진이 많이 언급 되었습니다. 미국이든 유럽이든 아시안 푸드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수혜는 한국 업체들이 가져간다고 언급하며, 닛신의 위기의식이 많이 느껴지네요. 글로벌 메인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정말 높아진게 많이 느껴집니다!
⚡️닛신푸드 FY26 4Q
[연결]
매출액 2,016억엔(YoY 4%, 컨센 -2.0%)
코어 영업익 98억엔(YoY -28%, 컨센 -23%)
[해외]
해외 매출액 797억엔 (yy +6%, CC -1%)
>미주 447억엔 (yy 4%, CC -4%)
>중국 214억엔 (yy 7%, CC +5%)
>아시아 60억엔 (yy 5%, CC -1%)
>EMEA 77억엔 (yy 21%, CC +5%)
해외 코어 영업이익 110억엔 (yy -6%, CC -11%)
>미주 22억엔 (yy -41%, CC -48%)
>중국 32억엔 (yy 9%, CC +8%)
>아시아 17억엔 (yy 4%, CC -2%)
>EMEA 38억엔 (yy 17%, CC +10%)
*CC: 고정환율 기준
해외 코어 OPM: 13.8% (yy -1.8%p)
> 미주 5.0% (yy -3.9%p)
> 중국 15.2% (yy +0.3%p)
> 아시아 28.6% (yy -0.1%p)
> EMEA 49.4% (yy -1.6%p)
*참고) 미주 지역별 성장률 (로컬 기준)
[미국]
FY26 연간 매출 -8%,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4%, 물량 -HSD로 부진 지속
FY27 매출 +HSD, 물량 Flat 계획
[멕시코]
FY26 연간 매출 Flat,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1%, 물량 -MSD
FY27 매출 +10% 내외, 물량 +MSD 목표
[브라질]
FY26 연간 매출 +3%, 물량 -LSD 기록
FY26 4Q 매출 -6%, 물량 -HSD로 둔화
FY27 매출 +11%, 물량 +MSD 계획
⚡️한국 관련 언급
1) 경쟁 환경: 한국 기업의 부상
> 과거 글로벌 경쟁 구도는 일본 기업 + 현지 기업, 가공식품 전반에서는 유럽/미국 글로벌 기업 중심
> 최근 수년간 한국 기업이 새로운 글로벌 플레이어로 부상
> 닛신은 이를 중기 경영 과제 중 하나로 인식
> 대응 방향은 통합 글로벌 전략 x 고속 전개,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해외 수익 기반 구축
2) 미국 사업 부진 요인
> 미국 사업에서는 일부 주요 리테일러 내 진열공간 축소로 판매량 감소
> 유통망 회복 과정에서 비용 부담 발생
>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 경쟁 심화. 아시안 푸드는 고성장 중이지만, 일본식 라면은 해당 기회에서 제외되어 있음
> 한국 경쟁사의 존재감 확대 등에 기인함. YoY 65% 성장률로 수출 매출이 1.3조원을 상회하는 삼양식품, 북미 매출이 5억달러를 상회하는 농심 언급
3) 미국 인스턴트면 시장에서 한국식 라면만 수혜
> 닛신은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의 대중화 기반이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
> 그러나 현재 인스턴트면 시장에서는 일본식 라멘이 아니라 한국식 라면만 수혜를 받고 있다고 설명
> 즉, 미국에서 한국 라면이 미국 내 Asian noodle 수요 확대를 실질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경쟁자
4) 프로모션 전략 비교
> 한국: Drama/Movies, Music 등 대중문화 콘텐츠 강세
> 일본: Manga, Anime, Games, Characters 등 IP 기반 콘텐츠 강세
> 닛신은 미국 프로모션에서 빠르게 부상하는 Japanese pop culture content와의 협업을 중심축으로 제시
> 한국식 K-content 확산에 대응해, 일본식 IP/캐릭터/애니메이션 기반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도
5) 향후 전략
> 한국 라면 업체는 명시적으로 닛신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자’로 인식됨
> 특히 미국 프리미엄 라면/아시안 누들 시장에서 한국 업체와의 경쟁이 닛신 미국 사업의 이익 둔화 요인 중 하나로 언급
> 한편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 수요는 커졌지만, 이를 충족하는 Japanese-style noodles x instant noodles 제품/경쟁자는 부족하다고 판단
> 따라서 한국식 라면이 누리고 있는 Asian noodle 수요를 일본식 인스턴트면으로 재공략하려는 전략
27년 가이던스도 기대치 대비 하회했네요, 실적 부진 요인으로 한국 업체들의 약진이 많이 언급 되었습니다. 미국이든 유럽이든 아시안 푸드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수혜는 한국 업체들이 가져간다고 언급하며, 닛신의 위기의식이 많이 느껴지네요. 글로벌 메인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정말 높아진게 많이 느껴집니다!
⚡️닛신푸드 FY26 4Q
[연결]
매출액 2,016억엔(YoY 4%, 컨센 -2.0%)
코어 영업익 98억엔(YoY -28%, 컨센 -23%)
[해외]
해외 매출액 797억엔 (yy +6%, CC -1%)
>미주 447억엔 (yy 4%, CC -4%)
>중국 214억엔 (yy 7%, CC +5%)
>아시아 60억엔 (yy 5%, CC -1%)
>EMEA 77억엔 (yy 21%, CC +5%)
해외 코어 영업이익 110억엔 (yy -6%, CC -11%)
>미주 22억엔 (yy -41%, CC -48%)
>중국 32억엔 (yy 9%, CC +8%)
>아시아 17억엔 (yy 4%, CC -2%)
>EMEA 38억엔 (yy 17%, CC +10%)
*CC: 고정환율 기준
해외 코어 OPM: 13.8% (yy -1.8%p)
> 미주 5.0% (yy -3.9%p)
> 중국 15.2% (yy +0.3%p)
> 아시아 28.6% (yy -0.1%p)
> EMEA 49.4% (yy -1.6%p)
*참고) 미주 지역별 성장률 (로컬 기준)
[미국]
FY26 연간 매출 -8%,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4%, 물량 -HSD로 부진 지속
FY27 매출 +HSD, 물량 Flat 계획
[멕시코]
FY26 연간 매출 Flat,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1%, 물량 -MSD
FY27 매출 +10% 내외, 물량 +MSD 목표
[브라질]
FY26 연간 매출 +3%, 물량 -LSD 기록
FY26 4Q 매출 -6%, 물량 -HSD로 둔화
FY27 매출 +11%, 물량 +MSD 계획
⚡️한국 관련 언급
1) 경쟁 환경: 한국 기업의 부상
> 과거 글로벌 경쟁 구도는 일본 기업 + 현지 기업, 가공식품 전반에서는 유럽/미국 글로벌 기업 중심
> 최근 수년간 한국 기업이 새로운 글로벌 플레이어로 부상
> 닛신은 이를 중기 경영 과제 중 하나로 인식
> 대응 방향은 통합 글로벌 전략 x 고속 전개,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해외 수익 기반 구축
2) 미국 사업 부진 요인
> 미국 사업에서는 일부 주요 리테일러 내 진열공간 축소로 판매량 감소
> 유통망 회복 과정에서 비용 부담 발생
>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 경쟁 심화. 아시안 푸드는 고성장 중이지만, 일본식 라면은 해당 기회에서 제외되어 있음
> 한국 경쟁사의 존재감 확대 등에 기인함. YoY 65% 성장률로 수출 매출이 1.3조원을 상회하는 삼양식품, 북미 매출이 5억달러를 상회하는 농심 언급
3) 미국 인스턴트면 시장에서 한국식 라면만 수혜
> 닛신은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의 대중화 기반이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
> 그러나 현재 인스턴트면 시장에서는 일본식 라멘이 아니라 한국식 라면만 수혜를 받고 있다고 설명
> 즉, 미국에서 한국 라면이 미국 내 Asian noodle 수요 확대를 실질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경쟁자
4) 프로모션 전략 비교
> 한국: Drama/Movies, Music 등 대중문화 콘텐츠 강세
> 일본: Manga, Anime, Games, Characters 등 IP 기반 콘텐츠 강세
> 닛신은 미국 프로모션에서 빠르게 부상하는 Japanese pop culture content와의 협업을 중심축으로 제시
> 한국식 K-content 확산에 대응해, 일본식 IP/캐릭터/애니메이션 기반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도
5) 향후 전략
> 한국 라면 업체는 명시적으로 닛신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자’로 인식됨
> 특히 미국 프리미엄 라면/아시안 누들 시장에서 한국 업체와의 경쟁이 닛신 미국 사업의 이익 둔화 요인 중 하나로 언급
> 한편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 수요는 커졌지만, 이를 충족하는 Japanese-style noodles x instant noodles 제품/경쟁자는 부족하다고 판단
> 따라서 한국식 라면이 누리고 있는 Asian noodle 수요를 일본식 인스턴트면으로 재공략하려는 전략
#트럼프
트럼프가 지금 보유 중인 상장주식 전체 리스트
🔴 $50M 이상
DJT (Trump Media) — 미디어/테크 (압도적 1위)
🟠 $5M – $25M
OBDC (Blue Owl Capital Corp) — 금융(BDC)
🟡 $500K – $1M
OWL (Blue Owl Capital Inc) — 금융(대체투자)
AAPL (Apple) — 테크
MSFT (Microsoft) — 테크
NVDA (NVIDIA) — 반도체
BX (Blackstone) — 금융(PE)
🟢 $250K – $500K
MS (Morgan Stanley) — 금융
GOOGL (Alphabet A) — 테크
AMZN (Amazon) — 테크/커머스
META (Meta Platforms) — 테크
AVGO (Broadcom) — 반도체
BRK.B (Berkshire Hathaway B) — 금융
🔵 $100K – $250K
GOOG (Alphabet C) — 테크
V (Visa) — 금융(결제)
LMT (Lockheed Martin) — 방산
IBM — 테크
TXN (Texas Instruments) — 반도체
CAT (Caterpillar) — 산업
HON (Honeywell) — 산업
C (Citigroup) — 금융
PG (Procter & Gamble) — 소비재
MCD (McDonald's) — 소비재
HD (Home Depot) — 소비재
DUK (Duke Energy) — 유틸리티
WMB (Williams Cos) — 에너지
CSCO (Cisco) — 테크/네트워크
GIS (General Mills) — 소비재/식품
GLW (Corning) — 소재/테크
MDT (Medtronic) — 헬스케어
MET (MetLife) — 금융(보험)
JCI (Johnson Controls) — 산업
COST (Costco) — 소비재(리테일)
JPM (JPMorgan Chase) — 금융
https://extapps2.oge.gov/201/Presiden.nsf/PAS+Index/405E4EC4E27BE8D185258DF7002DD1C0/$FILE/Trump%2C%20Donald%20J.-05.08.2026-278T(2).pdf
트럼프가 지금 보유 중인 상장주식 전체 리스트
2026년 5월 8일 OGE 재무공시 기준
$100K(약 1.4억 원) 이상만 필터링
AI로 싹 정리해봄
🔴 $50M 이상
DJT (Trump Media) — 미디어/테크 (압도적 1위)
🟠 $5M – $25M
OBDC (Blue Owl Capital Corp) — 금융(BDC)
🟡 $500K – $1M
OWL (Blue Owl Capital Inc) — 금융(대체투자)
AAPL (Apple) — 테크
MSFT (Microsoft) — 테크
NVDA (NVIDIA) — 반도체
BX (Blackstone) — 금융(PE)
🟢 $250K – $500K
MS (Morgan Stanley) — 금융
GOOGL (Alphabet A) — 테크
AMZN (Amazon) — 테크/커머스
META (Meta Platforms) — 테크
AVGO (Broadcom) — 반도체
BRK.B (Berkshire Hathaway B) — 금융
🔵 $100K – $250K
GOOG (Alphabet C) — 테크
V (Visa) — 금융(결제)
LMT (Lockheed Martin) — 방산
IBM — 테크
TXN (Texas Instruments) — 반도체
CAT (Caterpillar) — 산업
HON (Honeywell) — 산업
C (Citigroup) — 금융
PG (Procter & Gamble) — 소비재
MCD (McDonald's) — 소비재
HD (Home Depot) — 소비재
DUK (Duke Energy) — 유틸리티
WMB (Williams Cos) — 에너지
CSCO (Cisco) — 테크/네트워크
GIS (General Mills) — 소비재/식품
GLW (Corning) — 소재/테크
MDT (Medtronic) — 헬스케어
MET (MetLife) — 금융(보험)
JCI (Johnson Controls) — 산업
COST (Costco) — 소비재(리테일)
JPM (JPMorgan Chase) — 금융
https://extapps2.oge.gov/201/Presiden.nsf/PAS+Index/405E4EC4E27BE8D185258DF7002DD1C0/$FILE/Trump%2C%20Donald%20J.-05.08.2026-278T(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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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박준규] 글로벌 우주항공
안두릴 인더스트리즈 - Flame of the West, 방산 업계의 파괴적 혁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안두릴 인더스트리즈가 기업 가치 610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왕의 검, 안두릴은 Flame of the West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뜻을 승계한 안두릴 인더스트리즈는 미국의 서쪽, 실리콘밸리에서 출발해 이제는 방산 업계에 파괴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기업 가치 610억 달러 달성
안두릴은 최근 진행된 시리즈 H 투자 라운드서 50억 달러 조달과 동시에 61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달성했습니다.
작년 6월 투자 라운드에서 기업 가치가 305억 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1년 새 두 배가 오른 것입니다.
주요 투자자로는 Thrive Capital과 Andreessen Horowitz가 참여했으며, 경영진은 조달된 자금을 Arsenal 생산 시설 확장과 Lattice 고도화에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19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누적 조달액은 114억 달러 수준입니다.
■ 안두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방산업계의 파괴적 혁신
안두릴이 각광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안두릴의 핵심 경쟁력이 전통 방산 대기업 대비 상당히 빠른 개발 기간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통 방산 대기업들의 신제품 개발 기간은 약 10~15년 정도인데요, 안두릴은 2~3년 내 개발을 완료합니다.
실제로, 미 공군의 CCA (무인 동반 전투기) 개발 당시 안두릴은 Fury 전투기의 설계 착수 이후 단 556일 만에 초도 비행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 속도를 바탕으로 안두릴은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는 육해공뿐만 아니라 우주와 소프트웨어까지 이어지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방산업계의 플랫폼 사업자
안두릴은 단순한 개별 무기 납품 기업이 아닌, 방산 플랫폼 공급자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는 미 육군이 지휘 통제 인프라로 동사의 Lattice OS를 선택한 이상, 인프라 고착화에 따른 Lock-in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즉, 미 육군이 Lattice에 종속될 수록 안두릴은 Lattice와 호환성이 뛰어난 자사의 하드웨어에 대한 잠재 수요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최근 로켓 랩(RKLB US)와의 계약을 통한 극초음속 무기 개발 보도, 우주 기반 요격체 개발 보도 등은 TAM 확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tC1ZeC
(5/15 발간 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안두릴 인더스트리즈가 기업 가치 610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왕의 검, 안두릴은 Flame of the West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뜻을 승계한 안두릴 인더스트리즈는 미국의 서쪽, 실리콘밸리에서 출발해 이제는 방산 업계에 파괴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기업 가치 610억 달러 달성
안두릴은 최근 진행된 시리즈 H 투자 라운드서 50억 달러 조달과 동시에 61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달성했습니다.
작년 6월 투자 라운드에서 기업 가치가 305억 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1년 새 두 배가 오른 것입니다.
주요 투자자로는 Thrive Capital과 Andreessen Horowitz가 참여했으며, 경영진은 조달된 자금을 Arsenal 생산 시설 확장과 Lattice 고도화에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19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누적 조달액은 114억 달러 수준입니다.
■ 안두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방산업계의 파괴적 혁신
안두릴이 각광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안두릴의 핵심 경쟁력이 전통 방산 대기업 대비 상당히 빠른 개발 기간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통 방산 대기업들의 신제품 개발 기간은 약 10~15년 정도인데요, 안두릴은 2~3년 내 개발을 완료합니다.
실제로, 미 공군의 CCA (무인 동반 전투기) 개발 당시 안두릴은 Fury 전투기의 설계 착수 이후 단 556일 만에 초도 비행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 속도를 바탕으로 안두릴은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는 육해공뿐만 아니라 우주와 소프트웨어까지 이어지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방산업계의 플랫폼 사업자
안두릴은 단순한 개별 무기 납품 기업이 아닌, 방산 플랫폼 공급자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는 미 육군이 지휘 통제 인프라로 동사의 Lattice OS를 선택한 이상, 인프라 고착화에 따른 Lock-in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즉, 미 육군이 Lattice에 종속될 수록 안두릴은 Lattice와 호환성이 뛰어난 자사의 하드웨어에 대한 잠재 수요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최근 로켓 랩(RKLB US)와의 계약을 통한 극초음속 무기 개발 보도, 우주 기반 요격체 개발 보도 등은 TAM 확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tC1ZeC
(5/15 발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