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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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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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구리 니켈 우라늄 차트

우라늄빼고 싹다 올타임하이구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영업 손실 발생 시 직원이 그 손실의 10%~30%를 보전하는 구조라면, 이는 영업 이익 공유제에 대한 정당한 논거로 인정
#ESS

데이터센터의 BESS 수요 확대 전망 (Morgan Stanley)


1) 데이터 센터 개발자들이 백업 전원 확보, 부하 추종, 전력망 연결 시간 단축 등 다양한 용도로 BESS 활용을 적극 희망하고 있음

2) FLNC(플루언스)는 잠재적인 전체 데이터 센터 BESS 시장 규모를 약 325GWh 수준으로 평가함

3) 2030년까지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증설 전력 1GW당 2~4GWh의 BESS를 구축할 경우, 추가적인 저장 용량 수요는 225~550GWh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위 차트에서 보라색 = 데이터센터향 수요 급증하는 모습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토큰 수요량 비교
(Ben Pouladian)


- 챗봇 수준(단순 질의응답) : 1배(기준점)
- 추론 : 30배
- 에이전트 : 450배
- 연속 추론(always-on) : 2,250배
- 대규모 시스템 배포단계(휴머노이드+음성명령+에이전트 통합) : 112,500배


** 현재는 450배~2천배 단계


https://x.com/i/status/2054171228701954438
#AI #에너지

데이터센터 발전원 차트 한장 요약
#ESS

AI 데이터센터 공동배치 BESS 설계, 답은 하나가 아니다


1) AI 학습용 DC는 일반 DC와 전력 특성이 완전히 다름. 밀리초 단위 전력 공급과 주파수 조정이 핵심이며 기존 가스터빈은 대응 불가

2) BESS 용량 설계는 용도에 따라 천차만별. 피크 스무딩만 필요하면 1~2시간, 도매시장 참여까지 고려하면 4시간 이상 필요

3) 슈퍼캐패시터 + BESS 조합 설계 부상. 슈퍼캡이 순간 피크를 처리하고 BESS는 에너지 이동·주파수 조정을 담당하는 이중 구조

4) AI 학습 부하의 잦은 완·부분 방전은 기존 OEM 보증 범위 밖. 업계는 아직 DC 특화 LTSA 구조 미완성, 총 처리량 기반 계약이 일반적

5) 미국 내 계통 연결 대기 기간 4년 이상 → 사실상 모든 신규 프로젝트가 BTM (Behind-the-Meter) 마이크로그리드로 진행 중, 추후 계통 연결 옵션은 유지

6)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방식도 제각각. 일반 오프테이크 계약부터 공동소유, 완전소유까지 다양하며 시장은 여전히 진화 중

7) BESS의 전력망 보조서비스(에너지 차익거래·주파수 조정) 동시 참여는 기술적으로 문제없음. 백업 용량만 확보되면 수익 다각화 가능

https://www.energy-storage.news/it-depends-designing-battery-storage-for-ai-data-centre-co-location-is-a-moving-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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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BTM (Behind-the-Meter)
FTM (Front-of-the-Meter): 한전에서 전기 사다 씀 → 전력계량기 앞단

BTM (Behind-the-Meter): 내 땅에 태양광+BESS 등 설치해서 자급자족 → 전력계량기 뒷단
온 세상이 FDE다. 프론티어 AI 기업의 ‘팔란티어 전략’ 채택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전일 오픈AI와 앤스로픽의 신규 AI 서비스 기업 설립 관련 내용을 전달해 드렸는데요. 핵심 특징 중 하나는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조직의 적극적 활용입니다.

여기에 구글 클라우드도 엔터프라이즈 AI 제품 도입 지원을 위해 수백 명 규모 엔지니어를 채용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소식까지는 아니지만, AI 산업 전반에서 ‘배포(deployment) 조직’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입니다.

즉, AI 산업 경쟁 축도 단순 모델/API 제공에서 벗어나 배포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고객 내부 워크플로우에 깊게 침투해 운영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AI 에이전트를 운영 환경에 적용하며, 조직 변화까지 수행하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 엔터프라이즈 AI의 가장 큰 병목도 배포 영역에 존재합니다. 데이터 연결, 권한 체계, 기존 소프트웨어 연동,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ROI 입증 등은 구현 난이도가 여전히 높습니다.

사실 FDE 모델 원조는 팔란티어입니다. 단순한 세일즈 엔지니어가 아니라 고객 현장에 깊숙이 들어가 온톨로지 기반으로 문제 정의, 데이터 연결, 워크플로우 설계, 제품 커스터마이징, 조직 내 확산까지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팔란티어 경영진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최근 프론티어 AI 기업들의 움직임에 대해 “자사 모델을 복제하려는 시도”에 가깝다고 평가하며 불편함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팔란티어가 정부, 국방, 산업 현장에서 축적해온 배포 역량과 운영 경험은 쉽게 모방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특히 고난도 고객 맞춤형 프로젝트 수행 능력은 강력한 차별화 요소입니다.

프론티어 AI 기업들은 여기에 플랫폼화 및 표준화 측면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컨설팅사, SI, PE 네트워크까지 결합해 대규모 생태계 기반의 확산 시도가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현재 흐름은 프론티어 AI 기업들이 단순 모델 회사에서 ‘AI 운영 전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팔란티어의 해자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해당 영역을 잠식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우려는 말끔히 해소되지는 않았습니다.

(2026/5/13 공표자료)
한국 시간으로 오늘 아침(5/13) 6시에 MSCI 리뷰가 발표되었습니다.

신규 편입 종목은 없었습니다.
편출만 3종목이 있었습니다.

소형주 지수의 포함 종목은 있었지만, 추종하는 자금 측면에서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유동주식수가 상향 조정되며 두 기업의 비중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실제 변경이 이루어지는 5월 29일 종가에 패시브 자금 유입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2026.05.13 15:46:19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7,553억) A00323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7,144억(예상치 : 6,705억, +6.5%)
영업익 : 1,771억(예상치 : 1,628억, +8.8%)
순이익 : 1,445억(예상치 : 1,270억, +13.8%)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7,144억/ 1,771억/ 1,445억
2025.4Q 6,377억/ 1,392억/ 956억
2025.3Q 6,320억/ 1,309억/ 1,100억
2025.2Q 5,531억/ 1,201억/ 841억
2025.1Q 5,290억/ 1,340억/ 99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000571
삼양식품 분기별 실적 추이

1Q26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영업이익률 24.8%
한화엔진 엔진 수주 공시

@ 적용: 선박
@ 수주금액: 3,542억원
@ 납기: 2028년 6월

5월 누적으로 공시된 수주만
1.5조원입니다.
지난해 연간 수주(2.1조원)의
74%를 올해 5월에 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향 선박용 엔진이라
표기된 것으로 봐서
한화오션향 선박용 중속엔진 수주도
섞여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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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

미국 헨리허브(HH) 천연가스 가격은 하향 안정화 될 것으로 보는 EIA 전망

유럽 TTF-미국 HH 스프레드로 수혜보는 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