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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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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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에너지 시장을 이끄는 메인 전력원은 재생에너지 + BESS

재생에너지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비우호적 스탠스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빠르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원입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재생에너지 + BESS의 신규 발전량은 약 80GW로 YoY로 약 75%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천연가스와 석탄발전은 신규 설치량은 YoY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원전 설치량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급증하는 전력수요(특히 AI 데이터센터 향)에 따라 연료전지, 심지어는 항공기 및 선박 엔진까지 발전원으로 사용하는 등 전력대응이 향후 미국 AI성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원전, 가스발전, 연료전지 등을 좀 더 주목하고 있지만, 현재 미국은 재생에너지와 ESS를 통해 실질적으로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 데이터로 명확하게 입증됩니다.


● EIA : 80GW of new solar, wind + storage capacity coming in 2026. (From electrek, 2026. 04. 27)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2027년 2월 28일까지 미국은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풍력 및 ESS가 약 80GW 이상 신규설치 될 것으로 전망 됨.
이에 반해, 전체 화석연료 및 원전의 발전용량은 약 5GW가 감소될 것
으로 전망.

2026년 3월 1일 기준, 미국 전체 유틸리티 규모 발전 용량 중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33.4%였으며, 이 비중은 2027년 2월 28일까지 36.6%로 올라갈 것이라고 EIA는 전망하였음.
태양광이 12.7%에서 15.5%로 확대. 풍력은 13.1%에서 13.6%.
현재 미국 전력의 주축인 천연가스의 비중은 40.0%에서 38.3%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향후 12개월 동안 재생에너지의 신규 합산 설치량은 57,453 MW로 이전 12개월 동안 추가된 32,989 MW대비 약 75% 증가할 것으로 예상.
원자력발전의 신규 설비 증설은 없으며, 화석연료 발전 용량은 4,903.2MW 감소할 것으로 전망.


같은 기간 BESS의 용량은 44,631 MW에서 67,550 MW로 51.4% 급증할 것으로 전망.
결과적으로 재생에너지와 BESS를 통해 약 86,370MW의 청정에너지가 증가할 것.


○ 2026년 초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량

2026년 1월과 2월 동안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하였음.
이에 따라 전체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5년 23.6%에서 2026년 26.0%로 상승하였음.
재생에너지의 성장률은 모든 에너지원을 합친 전체 성장률 3.6%의 3배에 달하는 속도임.

태양광과 풍력을 합친 발전량이 이미 석탄과 원자력의 발전량을 앞질렀음.

지난 한 해 동안 트럼프 행정부의 모든 정책적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2025년 크게 성장하였으며, 2026년과 그 이후에도 본격적으로 ‘가속 페달을 밟을 준비’가 되어 있음.

https://electrek.co/2026/04/27/eia-80-gw-of-new-solar-wind-storage-capacity-coming-in-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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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S-Oil: 유가 안정화 이후 본격 반등 전망

보고서: https://bit.ly/4dBAL2Z


실적 하이라이트

- 1Q26 영업이익 1.23조원으로 컨센(1.19조원) 부합. 전사 재고관련이익은 총 6,434억원

- 2Q26 영업이익 5,877억원 추정. 현재 컨센(7,802억원)을 25% 하회할 전망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TP 13만원 유지

- 하나증권은 1년 전부터 S-Oil 대한 Conviction BUY 의견 피력

1) Shortage 국면에서 정제마진 호조 2) 정제설비 No.5 한국 정유사의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의 중요성 부각 3) OSP 하향 안정화에 따른 원가 조달 경쟁력 상승 4) 샤힌PJ 성공적 런칭 5) 배당 확대 등이 주요 논리

- 이번 전쟁으로 정제설비 Shortage는 더욱 심해졌고, 한국의 중요 석유제품 공급처로서의 위상은 더욱 돋보여. 아시아의 원유 조달처 다변화와 맞물린 UAE의 OPEC 탈퇴도 중장기 아시아 정유/화학 업체의 원가 경쟁력 제고 요인

- 다만, 유가 상한제에 따른 내수 적자 지속, 종전 가정 시 구매 수요의 일시적 약세, 역대급 OSP 반영 등으로 2~3Q26 실적 둔화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를 주의할 필요

- 주가의 본격 반등은 WTI가 80$/bbl 내외로 하락하며 내수 상한제가 종료되고, OSP가 정상으로 복귀할 때 나타날 것

- 다만, 이미 현 주가는 전쟁 직전 수준까지 하락해 이제부터 단기 실적을 이유로 추가 주가 하락이 나타난다면 중장기 긍정적인 전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매집 전략 유효


실적 상세

- 1Q26 영업이익: 정유 1.04조원. 재고관련이익(5,248억원)과 래깅효과(4,300억원)가 대부분을 구성. 특히, 3월 중 해당 효과를 제거한 실질 영업이익은 최고가격제 영향으로 적자 시현

- 2Q26 영업이익: 정유 영업이익 3,755억원 추정. 1) 2Q26 말 Dubai유 90$/bbl 2) 래깅 정제마진 QoQ Flat 가정. 6월부터는 시차를 감안한 5월 OSP 19.5$ 반영, 6월 유가/제품가 동반 하락 가능성을 감안하면 해당 추정은 다소 긍정적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정유 #VLO

VLO 26Q1 컨콜 Q&A

① 수요 / 재고 환경

- 경영진: "국내 수요는 매우 견조(resilient)하다"

- 겉보기 볼륨 감소는 수요 약화가 아닌 Benicia 정제소 가동 중단 + Boston 시장 철수 때문

- 미국 경질 제품 재고 → 1월 이후 3,000만 배럴 감소

- 증류유(distillates) 재고 → 5년 최저 수준

- 미국 정제유 수출 → 이란 분쟁 이후 +47만 bbl/day YoY 급증

② Crack Spread 및 Capture Rate

- 원유 시장의 가파른 Backwardation이 Capture Rate 헤드윈드

- 반면 수출 수요 강세가 이를 상쇄

- Jet Fuel 수율 3월에 전체 증류유의 30% 돌파 (사상 최고) →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 중

③ 원유 조달 우위

- SPR 방출 원유 + 할인된 베네수엘라 원유 적극 매입

- 캐나다 중질유 WCS: 걸프코스트 기준 WTI 대비 $16 디스카운트 활용

- 고복잡도(High-Complexity) 해안 정제소 → 글로벌 피드스탁 유연성 최대

④ 전략적 이슈

- Port Arthur 화재 (3월 말): 일부 유닛 재가동, 디젤 수소화탈황 설비 아직 가동 중단 → Q2 처리량에 영향

- Benicia 정제소 폐쇄: Q1 추가 감가상각 $1억, Q2 추가 $3,300만 ($0.09/주 영향)

- Praca 정제소 손상으로 감산 운영 중 → 추가 Capex 발생 예상

⑤ 주주환원 / 자본배분

- 분기 배당 6% 인상 (1월 22일)

- 3월 10년물 채권 $8.5억 발행 (쿠폰 5.15%, 섹터 최저 스프레드 기록)

- 목표 현금 잔고를 $4~5B 범위 상단으로 상향 → 변동성 대비 방어적 유동성 확보

⑥ Q2 가이던스

- 걸프코스트 처리량: 1.69~1.74M bbl/day

- 정제 현금 OpEx: $4.85/bbl (Q1 대비 개선)

- 재생디젤 판매량: 3.2억 갤런
#정유 #MPC

MPC 26Q1 컨콜 Q&A
① 운영 실적 - 이번 컨콜 최대 서프라이즈

- 89% 가동률 + 99% Capture Rate (파생상품/보조제품 영향 없었으면 100% 초과)

- 이 10년 중 1분기 기준 최저 Unplanned Downtime → 운영 탁월성 입증

- 연간 계획 정비의 40%를 Q1에 조기 완료 → Q2 94% 가동률 가이던스 가능

② 지정학 환경 수혜

- 이란 분쟁으로 중동 공급망 혼란 → 글로벌 크랙 스프레드 상승

- 미국/캐나다 원유 조달 체계 → 공급 리스크 헷지

- 수출 시장 접근성 + 피드스탁 유연성 → 지역 경쟁 우위 명확히 강조

③ Jet Fuel 확장

- Garyville 정제소: +3만 bbl/day Jet 생산 추가

- Robinson 정제소: Q3에 +1만 bbl/day Jet 추가 예정

- 글로벌 Jet 공급 부족 → 정제업체 주도권 강화

④ Midstream (MPLX)

- 성장 Capex $24억+ 투자 진행 중, 90%가 천연가스/NGL 인프라

- 한국 E1社와 LPG 장기 공급계약 체결 → 걸프코스트 신규 분별 시설 물량의 최대 40%

- Permian Secretariat I 처리 플랜트 가동 개시 → 지역 처리 용량 14억 cf/day

- Harmon Creek III (북동부) → Q3 가동, 지역 처리 용량 81억 cf/day

⑤ 주주환원 / 자본배분

- $50억 신규 자사주매입 인가 발표 → 경영진 자신감의 명확한 시그널

- 환원율 62% (Q1 기준), 사이클 전반에 걸친 "업계 최고 수준 환원" 공약

- MPLX 배당 성장 가이던스 유지

⑥ 파생상품 손실

- 상품 파생상품 미실현 손실 $5억 (분기 중 회계 처리)

- 미드스트림 $6,300만 + 운전자본 마진콜 $3.4억 포함

- 애널리스트 시각: 일회성 노이즈, 현금흐름 퀄리티에는 영향 없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7QOBlr1

2026년 1분기 조선사 실적 총평: 다 품어준 상선

■ 상선 수익성 대폭 상승, 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OPM 10% 중반 안착

- 1분기 호실적을 이끈 주역은 상선. 약속한 것처럼 상선 수익성은 한번 더 도약. 2025년 1분기에 충격적인 서프라이즈를 나타낸 것과 동일한 양상

- 한화오션의 1분기 상선 영업이익률은 18.0%로 2025년 4분기에 비해 10.5%p 상승했고, HD현대중공업은 15.9%로 같은 기간 4.0%p 상승.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중형선 실적을 온기로 반영한 첫 실적임에도 불구하고, 희석 효과없이 영업이익률 신고점을 경신. 직전 분기 대비 상승폭은 인건비 이슈로 인한 기저 효과를 감안해야 하지만, 1개 분기 만에 이 정도 변화가 보이려면 두 가지가 필요

■ 선박 호선 전반에 걸친 실행원가 현실화, 탱커 마진 10% 초중반 진입

- 첫째, 선박 건조에 소요되는 실행원가를 현실화하는 것. 신조선 공사에 필요한총 예정원가를 100으로 책정하고 선가 110에 계약했지만, 실제 착공(S/C)해보니 실행원가 95인 사례. 조선사들이 보수적인 기조로 예정원가를 책정하기 때문. 공사 과정이 원활할 경우, 예정원가에 책정해 둔 5~10 정도의 예비비 또한 최종 이익으로 돌아옴

- 건조 호선 전반에 걸쳐 예정원가를 조정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작업으로 탱커 수익성이 크게 향상되었을 것. 선형 구분없이 탱커 마진 눈높이를 OPM 기준 10~15% 사이로 책정하는 것이 합리적

■ 23~24년 빈티지 위주 매출 mix와 카타르 1차 후반 호선 수익성 향상

- 둘째, 매출 mix 개선. 빈티지 mix 개선과 대형 시리즈 호선들의 반복건조 효과에 따른 결과. 회사들의 안내를 종합하면, 1분기 상선 매출액의 대부분은 2023~2024년 수주 호선 위주로 발생. 2022년 빈티지이자 16~18척 시리즈인 카타르 1차 프로젝트의 중후반부 호선들 수익성 또한 반복 건조 효과에 힘입어 크게 향상됐을 것

- 선종별 매출 mix가 더 이상 개선되지 않는 시기이지만, 최신 빈티지 호선 위주 가격 효과가 상선 영업이익률을 꾸준히 들어올리고 있음

■ 상선 OPM 2027년 말까지 20%에 근접할 것, 삼성중공업도 수렴 예상

- 해양, 특수선 등 변동성 큰 수익원에도 불구하고 조선사 실적 기대감을 내려놓을 수 없는 것은 상선 때문. 상선 영업이익률은 2027년 말까지 20%에 근접해 갈 것. 경쟁사들과 유사한 선표를 가진 삼성중공업 또한 우상향 기조를 유지하면서 경쟁사 수익성 수준으로 수렴해 갈 것. 지난해와 동일한 흐름이며, 당장의 낮은 수익성에 실망할 필요 없다. 조선 업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HD현대중공업(+4.38%)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385억
시가총액 : 718,984억
- 현재가 : 715,000원
(2026-05-12 09:05기준)
#PLTR

팔란티어 기관 보유량
▶️[미 해군 함정 건조계획(PB27&30-year), 주요 핵심 사항 정리]

1. 해외 건조를 위한 법 개정 요구
미 해군은 FY27 NDAA(국방수권법)에 아래 권한을 요청
- 최대 2척의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건조 허용
- 일부 전투함(combatant) 모듈의 해외 제작 허용


2. 전투함 해외 제작 범위
- 대형 비민감(non-sensitive) 모듈(ex. 선체 블록)
- 일부 구조물

동맹국 해외 조선소에서 제작하는 방안을 공식 언급

3. 전투함은 미국 최종 조립 유지

- 미국은 최종 조립
- 기밀체계 통합
- 테스트
- activation
담당 유지

4.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선도 건조 추진
- 동맹국 조선소가 선도 건조(lead construction) 수행
- 이후 미국 yard로 이전(build-to-print)
가능한 모델 검토 중이라고 명시

5. CONSOL Tanker는 사실상 해외 건조 승인
- 초기 물량 해외 조선소 건조
- 이후 미국 현지 생산 이전
- 해외 조선사의 미국 투자 유도

6. 글로벌 통합 생산체계 공식화
- 미국 단독 건조 체제 -> 동맹국 포함 글로벌 생산체계 전환 공식화

7. 해외 자본의 미국 조선소 투자 우선순위화
- 한국/일본 조선사의 미국 투자
- 미국 조선소 인수/JV
- brownfield/greenfield 투자

8. 미국 조선소 캐파 부족 시 해외 생산 허용 가능성
- 미국 조선소가 납기 못 맞추면
- 동맹국 조선소가 생산 보완 가능

9. 분산 건조 방식(Distributed Shipbuilding) 확대
- 현재 약 10% 수준인 분산 생산 비중을 50%까지 확대 목표

10. 해외 상업조선 기술 적극 도입
- 한국/일본식 상업 조선 생산방식
- 모듈화
- 공정관리
- 생산 효율
등 적극 도입 추진
[대형 조선 3사 밸류에이션 점검]

@ HD현대중공업
- 장중 시가총액: 73.8조원
- 2028년 순이익 컨센서스: 3.9조원
- 2028년 선행 P/E: 18.7배
- 판단
1) 순이익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 높음
2) 목표 P/E: 25.0배(상선+함정+엔진)
- 단기 발생 모멘텀
1) 실적: 중속엔진 증설
2) 수주: CPSP, 무인함정
3) 투자: M.A.S.G.A, 인도 등

@ 한화오션
- 장중 시가총액: 37.2조원
- 2028년 순이익 컨센서스: 2.3조원
- 2028년 선행 P/E: 16.4배
- 판단
1) 순이익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 있음
2) 목표 P/E: 20.0배(상선+함정)
- 단기 발생 모멘텀
1) 수주: CPSP
2) 투자: M.A.S.G.A 등

@ 삼성중공업
- 장중 시가총액: 15.8조원
- 2028년 순이익 컨센서스: 1.7조원
- 2028년 선행 P/E: 15.8배
- 판단
1) 순이익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 있음
2) 목표 P/E: 20.0배(상선+함정)
- 단기 발생 모멘텀
1) 실적: 수에즈막스 2척 리세일 이익 등
2) 수주: FLNG 2기, FDC 진척 등
3) 투자: M.A.S.G.A 등

기초체력에 비해
과하지 않은 밸류에이션에서
발생중인 조정입니다.
사야할 이유가 더 많은 구간입니다.
1
한화엔진 투자주의 기간은 내일 (5/13일) 까지로 주가가 88,500원 이상으로 급등하지 않는 이상 해제됨. 지금 다시 봐야 할 시점.

* Also recommend to revisit Hanwha Engine (082740, -2.5%) which has come off c. 19% from recent peak on profit taking and Investment Alert designation. Note, Investment Alert period is till May 13 and will get lifted the following day if shr px remains below W88,500 (c. 16% above current px). Analyst Kyungtae Kang says the DC bound engine biz thesis remains intact and recommend to buy the dip with TP of W114k!
Link to our recent TP upgrade report in English https://vo.la/Z9BzJtI.

★★KR Shipbuilding: Hanwha Engine (082740) - Hanwha Group's DC biz engine

On Apr 29, we held a domestic NDR with Hanwha Engine (082740) during which investors' focus centred on 4-stroke medium-speed engine business opportunities for data center applications. Currently, there are 2 key tasks to be addressed for Hanwha Engine to capture this market:

1) Expanding the Everllence license agreement to data center engine. Currently, Hanwha holds license only for marine engine, and as Everllence has strong intent to sell data center engines directly, fresh negotiations on licensing terms and royalty fees (estimate 2.5%~6.0% vs Marine 2.5%) are required. The negotiation is known to be in their final stages, and we anticipate the agreement could be finalised very soon.

2) Hanwha Group's US data center power generation business expansion. The structure involves Hanwha Energy signing long-term PPAs with hyperscalers and supplying electricity through Hanwha Engine's medium-speed engine-based BTM generation facilities. Hanwha Energy would then become the key customer for Hanwha Engine's data center engines, enabling rapid business execution on a group level. While Hanwha Energy's business development timeline is beyond Hanwha Engine's control and therefore difficult to predict, Hanwha Energy recently confirmed with Hanwha Engine its capacity to produce medium-speed engines — a positive signal of advancing preparations. Link to Hanwha Data Center related news from Nov '25: https://vo.la/o4ivmKw

=> KIS Analyst Kyungtae Kang raised TP by 22.6% to W114k (25x FY27 targetP/E). The upside from the current 2-stroke low-speed engine ASP alone justifies the present share price level. The potential expansion of the 4-stroke medium-speed engine business into data center application is an additional upside — the cherry on top — that will drive earnings and valuations even higher. With strong fundamentals in the existing2-stroke low-speed engine business and a new growth driver secured through 4-stroke medium-speed data center engines, we recommend BUY.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한화엔진 투자주의 기간은 내일 (5/13일) 까지로 주가가 88,500원 이상으로 급등하지 않는 이상 해제됨. 지금 다시 봐야 할 시점. * Also recommend to revisit Hanwha Engine (082740, -2.5%) which has come off c. 19% from recent peak on profit taking and Investment Alert designation. Note, Investment Alert period…
#한화엔진 #HD현대중공업 #조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다음 목표 지점을 다시 정리하면..

1) 조선 밸류체인에서 핵심은 계속 엔진이고

2) 현대중공업은 28년 EPS x 멀티플 25배가 반영되는 시점

3) 한화엔진은 28년 EPS x 멀티플 25 + MSCI 지수 편입까지 목표

4) 하반기 매크로 영향에 따라 반영되는 시계열이 달라질듯
👍4
#우라늄 #니켈 #구리

원자재 (우라늄-니켈-구리) 공급 차질 이유 by 황산


1) 카타르, 쿠웨이트, 이란은 합산하여 전 세계 황(S) 교역량의 약 45%를 생산 및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출됨

2) 이번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황 공급 약 절반이 날아간 상황

3) 여기에 중국까지 자국 내 황산 (SO₂) 수급 보호를 목적으로 5월부터 황산 수출 금지를 검토하면서, 중동발 공급 부족에 이중 충격

4) 이로 인해 현재 황 가격이 이란 전쟁 이후 약 80%가 올라간 상황

5) 문제는 각종 원자재 (우라늄-니켈-구리)에는 황산이 필수라는 것

- 우라늄: 광석에서 우라늄을 녹여내는 침출공정에 황산이 직접 투입됨 → 황산 없이는 옐로케이크 생산이 불가능

- 니켈: 황산을 이용한 고압산침출(HPAL) 공정으로 니켈을 추출함 → 인도네시아 니켈 생산이 타격

- 구리: 저품위 구리 광석의 습식제련 공정에 대량의 황산이 필요 → 칠레 코델코 등 주요 광산이 직격탄

6) 또 또 인플레 😇

https://blog.naver.com/ranto28/22428256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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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구리 니켈 우라늄 차트

우라늄빼고 싹다 올타임하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