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중요점 몇개 뽑아보면 1.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걸 연결유연성이라고 이야기하던 이전 컨콜과 달리 전력품질이라고 언급 -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되는게 가장 최우선 니즈였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가 칩전력 밀도 증가에 따른 전력품질 컨트롤로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 -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제품스펙의 방전시간은 4시간 이상의 장주기가 아닌 1-2시간의 단주기 위주 - 고품질 인버터 중요도 상승 2. 이들의 파이프라인 수주로…
#ESS #서진시스템
플루언스에너지 컨콜을 보면 BESS도 데이터센터 붐과 함께 변곡점을 맞이하는 순간으로 보면 될 듯 (어찌보면 AI 내러티브 확대되는 조선과 비슷?)
- 유틸리티/디벨로퍼 중심에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메인으로 수요축 변경
- 파일럿 테스트에서 실제 발주까지 1~2년 소요되던 리드타임이 1개 분기 수준으로 극적 압축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 하이퍼스케일러의 빠른 CAPEX 집행 특성상 수주 잔고가 실적(매출)으로 치환되는 속도가 훨씬 빠름
플루언스에너지 컨콜을 보면 BESS도 데이터센터 붐과 함께 변곡점을 맞이하는 순간으로 보면 될 듯 (어찌보면 AI 내러티브 확대되는 조선과 비슷?)
1) 수요 구조 재편 및 의사결정 가속화
- 유틸리티/디벨로퍼 중심에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메인으로 수요축 변경
- 파일럿 테스트에서 실제 발주까지 1~2년 소요되던 리드타임이 1개 분기 수준으로 극적 압축
2) 필수 인프라로 BESS의 가치 격상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3) 수주-매출 전환 사이클의 획기적 단축
- 하이퍼스케일러의 빠른 CAPEX 집행 특성상 수주 잔고가 실적(매출)으로 치환되는 속도가 훨씬 빠름
기억보단 기록을
2) 필수 인프라로 BESS의 가치 격상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이 부분은 SOFC가 데이터센터의 필수인프라로 격상하던 블룸에너지 스토리와 비슷..
#PLTR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 (feat. 중앙대 교수님)
- 온톨로지는 B2C 범용 챗봇보다는 B2B 버티컬 AI에 필수적
- 앞으로 AI는 기업에게 필수 인프라. 기업이 AI를 활용하기 위해 온톨로지는 필수적임 why?
1) 기업의 의사결정 근거를 LLM 학습에 의한 확률적 접근에 기댈 수 없기 때문
ex) 지금 재고가 없다 -> A와 B 기업의 재고가 없다는 기준이 일단 다름 -> 재고가 부족할 때 취해야하는 액션이나, 공급망 안에서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기준도 다름 -> 이를 LLM 학습의 확률적 접근으로 근거 삼기에는 무리
2) 비용 효율성보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주목해야함
- LLM과 온톨로지의 관계는 단순히 성능을 올리는 목적보다 보완하는 관계로 봐야함
- 온톨로지로 의사결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만듦 -> LLM의 환각이 사라짐 -> 기업 입장에서 환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큰 리스크 헷지 가능
- 온톨로지는 체계 (= 붕어빵 틀)
- 지식그래프는 데이터의 아웃풋 (= 붕어빵)
- 보통 Graph RAG안에 온톨로지가 있는 형태
- Grounding = AI 답변에서 환각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 가능한 DB 등 명확한 근거에 기반하여 답변하도록 만들어,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
- 이를 위해, RAG, Graph RAG 등의 필요성이 대두됨
- 요즘 온톨로지 기반의 Graph RAG이 주목받고 있지만 but 여전히 기업들의 온톨로지는 여전히 단순한 수준
ex) 공장 segment에 부품 A, B, C 정도로 나누어 LLM이 참고해야하는 맥락을 좁히는 수준
- AI 에이전트가 액션을 취하게 만들어야 하는 온톨로지 수준은 이보다 더 정교해야함 (= AI-Ready Data)
- 그라운딩 관점에서는 1) 프로세스적으로 온톨로지를 잘 활용하거나, 2) 데이터 관점에서 AI가 거의 런타임에 가깝게 사용 가능한 AI-Ready Data를 잘 만들어 놓아야 함
-> 2026-27년은 온톨로지 기반 Graph RAG이 화두가 될 것
- 에이전틱, 피지컬 AI 시대에는 온톨로지에 대한 투자가 더욱 필요해지는 시점
- AI가 없던 시대에는 Garbage in, Garbage out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오는 수준)이었다면,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Garbage in, Disaster Out (쓰레기를 넣으면 재앙을 낳는 수준)임
- 따라서 온톨로지는 재앙을 낳지 않기 위한 보험의 개념으로 생각해야함 (= 가드레일)
- 기업의 데이터는 부서별로 파편화되어있고, 사일로 된 환경에서 각자 동작함
- 기업들이 온톨로지 프로젝트하려고 근사한 데이터 일부만 적용 -> PoC 단계는 성공, but 전사 확장이 안됨
- Why? 각 사일로 별 데이터와 Workflow가 모두 다르기 때문
https://www.youtube.com/watch?v=W0MBC6in4Q4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 (feat. 중앙대 교수님)
- 온톨로지는 B2C 범용 챗봇보다는 B2B 버티컬 AI에 필수적
Q. 기업에게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는?
- 앞으로 AI는 기업에게 필수 인프라. 기업이 AI를 활용하기 위해 온톨로지는 필수적임 why?
1) 기업의 의사결정 근거를 LLM 학습에 의한 확률적 접근에 기댈 수 없기 때문
ex) 지금 재고가 없다 -> A와 B 기업의 재고가 없다는 기준이 일단 다름 -> 재고가 부족할 때 취해야하는 액션이나, 공급망 안에서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기준도 다름 -> 이를 LLM 학습의 확률적 접근으로 근거 삼기에는 무리
2) 비용 효율성보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주목해야함
- LLM과 온톨로지의 관계는 단순히 성능을 올리는 목적보다 보완하는 관계로 봐야함
- 온톨로지로 의사결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만듦 -> LLM의 환각이 사라짐 -> 기업 입장에서 환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큰 리스크 헷지 가능
Q. 지식그래프? 온톨로지?
- 온톨로지는 체계 (= 붕어빵 틀)
- 지식그래프는 데이터의 아웃풋 (= 붕어빵)
- 보통 Graph RAG안에 온톨로지가 있는 형태
Q. 그라운딩과 온톨로지?
- Grounding = AI 답변에서 환각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 가능한 DB 등 명확한 근거에 기반하여 답변하도록 만들어,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
- 이를 위해, RAG, Graph RAG 등의 필요성이 대두됨
- 요즘 온톨로지 기반의 Graph RAG이 주목받고 있지만 but 여전히 기업들의 온톨로지는 여전히 단순한 수준
ex) 공장 segment에 부품 A, B, C 정도로 나누어 LLM이 참고해야하는 맥락을 좁히는 수준
- AI 에이전트가 액션을 취하게 만들어야 하는 온톨로지 수준은 이보다 더 정교해야함 (= AI-Ready Data)
- 그라운딩 관점에서는 1) 프로세스적으로 온톨로지를 잘 활용하거나, 2) 데이터 관점에서 AI가 거의 런타임에 가깝게 사용 가능한 AI-Ready Data를 잘 만들어 놓아야 함
-> 2026-27년은 온톨로지 기반 Graph RAG이 화두가 될 것
Q. 에이전틱 AI 시대에 온톨로지가 얼마나 중요해질까?
- 에이전틱, 피지컬 AI 시대에는 온톨로지에 대한 투자가 더욱 필요해지는 시점
- AI가 없던 시대에는 Garbage in, Garbage out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오는 수준)이었다면,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Garbage in, Disaster Out (쓰레기를 넣으면 재앙을 낳는 수준)임
- 따라서 온톨로지는 재앙을 낳지 않기 위한 보험의 개념으로 생각해야함 (= 가드레일)
Q. 기업들이 온톨로지 구축에 실패하는 이유?
- 기업의 데이터는 부서별로 파편화되어있고, 사일로 된 환경에서 각자 동작함
- 기업들이 온톨로지 프로젝트하려고 근사한 데이터 일부만 적용 -> PoC 단계는 성공, but 전사 확장이 안됨
- Why? 각 사일로 별 데이터와 Workflow가 모두 다르기 때문
https://www.youtube.com/watch?v=W0MBC6in4Q4
YouTube
기업이 꼭 알아야 할 '온톨로지'의 모든 것 (김학래 중앙대 교수)
LLM은 고질적인 문제가 있죠. 환각입니다. 확률을 바탕으로 ‘가장 그럴싸한’ 답을 생성하기 때문인데요. 에이전틱 AI, 피지컬 AI가 적용돼야 하는 실제 기업환경에서 이런 환각이 발생하면 그야말로 재앙이 펼쳐질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이 온톨로지(Ontology)입니다.
AI에 투입되는 데이터를 색인하고 연결해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오류없는 ‘지식’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입니다. AI는 이를 통해 맥락을 이해하고 눈치를…
AI에 투입되는 데이터를 색인하고 연결해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오류없는 ‘지식’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입니다. AI는 이를 통해 맥락을 이해하고 눈치를…
기억보단 기록을
#PLTR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 (feat. 중앙대 교수님) - 온톨로지는 B2C 범용 챗봇보다는 B2B 버티컬 AI에 필수적 Q. 기업에게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는? - 앞으로 AI는 기업에게 필수 인프라. 기업이 AI를 활용하기 위해 온톨로지는 필수적임 why? 1) 기업의 의사결정 근거를 LLM 학습에 의한 확률적 접근에 기댈 수 없기 때문 ex) 지금 재고가 없다 -> A와 B 기업의 재고가 없다는 기준이 일단 다름 -> 재고가 부족할…
#PLTR
엔터프라이즈 레벨에서 팔란티어를 쓸 수 밖에 없는 이유..
예를 들어 클로드가 정말 뛰어나서 스스로 온톨로지를 구축하더라도, 그 또한 확률적 접근에서 기반한거라 기업 입장에서 의사결정 근거로 100% 활용할 수 없음
LLM의 환각으로 제안된 근거 썼다가 문제 터지면 누가 책임질건지?
팔란티어 구독료가 비싸보여도 기업 전체의 이익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 큰 리스크 방지 or Profit 개선 가능한 손익비 좋은 선택
실제로 팔란티어 비싸다고 생각한 국내 기업들이 자체 구축 해보려다가 실패하고, 결국 팔란티어로 돌아오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고 함
엔터프라이즈 레벨에서 팔란티어를 쓸 수 밖에 없는 이유..
예를 들어 클로드가 정말 뛰어나서 스스로 온톨로지를 구축하더라도, 그 또한 확률적 접근에서 기반한거라 기업 입장에서 의사결정 근거로 100% 활용할 수 없음
LLM의 환각으로 제안된 근거 썼다가 문제 터지면 누가 책임질건지?
팔란티어 구독료가 비싸보여도 기업 전체의 이익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 큰 리스크 방지 or Profit 개선 가능한 손익비 좋은 선택
실제로 팔란티어 비싸다고 생각한 국내 기업들이 자체 구축 해보려다가 실패하고, 결국 팔란티어로 돌아오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고 함
기억보단 기록을
모건스탠리: 원전-가스/백업발전-퓨얼셀 다음 타자는 ESS
플루언스 컨콜보고 생각해보니 모건스탠리가 괜히 ess 콜했던게 아니긴하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6월부터 본격화될 마스가(MASGA)
▪️신조선가지수 184.37pt(+0.86pt), 중고선가지수 208.61pt(+2.66pt) 기록
▪️지난 5/6~5/9(미국 현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관련 양국 간 산업 통상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
▪️해당 과정에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이에 따라 연내 워싱턴DC에 상설 협력 기구인 ‘한미조선파트너십센터’를 설치하기로 결정
▪️또한 다수의 언론 보도를 통해 정부가 다음 달 첫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표를 검토 중이며, ‘1호 대미 투자’ 관련 미국 루이지애나 LNG 및 신규 원전 프로젝트 등이 거론되는 중. Commonwealth LNG와 Delfin FLNG로 좁혀지는 분위기
▪️다만 정부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 발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미투자특별법이 시행되는 6월 18일 이후에 구체적인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 등에 대해 언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는 총 9.5Mtpa 규모로, 약 20척 내외의 LNGC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됨. 이미 지난 4월, Commonwealth LNG를 보유한 Caturus는 “해당 프로젝트가 금융 조달 절차를 개시했으며, 향후 수주 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음. 조선 3사의 LNGC 수주 파이프라인
▪️Delfin Midstream FLNG 프로젝트는 총 13.2Mtpa 규모로, 3기의 FLNG(약 4.4Mtpa*3기) 투입될 예정
▪️Delfin FLNG는 삼성중공업의 수혜. 1호기는 삼성중공업이 이미 FEED를 완료했고, 독점 EPCI로 선정됐기 때문에 FID만 완료되면 사실상 수주 확정이나 다름없음. 2호기 또한 이미 삼성중공업과 도크 슬롯 선점 계약을 체결해 놓은 상황
▪️델핀 FLNG 1~3호기 모두 삼성중공업의 가능성 매우 높은 수주 파이프라인이며, 해당 LNG 운송에 필요한 LNGC는 총 20척 내외로 추정됨. 약 130억 달러 규모[FLNG($25억*3기)+ LNGC($2.55억*20척)]의 수주 기대
▪️오는 6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마스가(MASGA) 모멘텀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며, SHIPS Act 또한 조만간 승인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BXkym1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6월부터 본격화될 마스가(MASGA)
▪️신조선가지수 184.37pt(+0.86pt), 중고선가지수 208.61pt(+2.66pt) 기록
▪️지난 5/6~5/9(미국 현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관련 양국 간 산업 통상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
▪️해당 과정에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이에 따라 연내 워싱턴DC에 상설 협력 기구인 ‘한미조선파트너십센터’를 설치하기로 결정
▪️또한 다수의 언론 보도를 통해 정부가 다음 달 첫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표를 검토 중이며, ‘1호 대미 투자’ 관련 미국 루이지애나 LNG 및 신규 원전 프로젝트 등이 거론되는 중. Commonwealth LNG와 Delfin FLNG로 좁혀지는 분위기
▪️다만 정부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 발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미투자특별법이 시행되는 6월 18일 이후에 구체적인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 등에 대해 언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는 총 9.5Mtpa 규모로, 약 20척 내외의 LNGC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됨. 이미 지난 4월, Commonwealth LNG를 보유한 Caturus는 “해당 프로젝트가 금융 조달 절차를 개시했으며, 향후 수주 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음. 조선 3사의 LNGC 수주 파이프라인
▪️Delfin Midstream FLNG 프로젝트는 총 13.2Mtpa 규모로, 3기의 FLNG(약 4.4Mtpa*3기) 투입될 예정
▪️Delfin FLNG는 삼성중공업의 수혜. 1호기는 삼성중공업이 이미 FEED를 완료했고, 독점 EPCI로 선정됐기 때문에 FID만 완료되면 사실상 수주 확정이나 다름없음. 2호기 또한 이미 삼성중공업과 도크 슬롯 선점 계약을 체결해 놓은 상황
▪️델핀 FLNG 1~3호기 모두 삼성중공업의 가능성 매우 높은 수주 파이프라인이며, 해당 LNG 운송에 필요한 LNGC는 총 20척 내외로 추정됨. 약 130억 달러 규모[FLNG($25억*3기)+ LNGC($2.55억*20척)]의 수주 기대
▪️오는 6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마스가(MASGA) 모멘텀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며, SHIPS Act 또한 조만간 승인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BXky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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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HD현대중공업 「수익성 개선도, 미국 DC향 엔진도 커진다」
☞ https://bit.ly/HHI1Q26RE
▶️ Issue: 1Q26 서프라이즈 리뷰. 미국 DC 엔진에 대한 업데이트. 최선호주 견지
▶️ Pitch:
> 모든 부분이 호조로 연결 OPM 15.3%(조선 15.9%)까지 올라옴
> 빈티지 변화에 따라 더 올라갈 예정
> 미국 DC향 힘센엔진 진출은 향후 후속 계약 및 생산능력 확충과 실적 상향으로 이어짐이 당연
> 이에 동사의 적정PER을 23배로 적정주가 104만원으로 상향
- 적정PER 조선의 20배, AI엔진의 30배의 가중평균
- 엔진 이익기여 30% 안팎안팎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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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HHI1Q26RE
▶️ Issue: 1Q26 서프라이즈 리뷰. 미국 DC 엔진에 대한 업데이트. 최선호주 견지
▶️ Pitch:
> 모든 부분이 호조로 연결 OPM 15.3%(조선 15.9%)까지 올라옴
> 빈티지 변화에 따라 더 올라갈 예정
> 미국 DC향 힘센엔진 진출은 향후 후속 계약 및 생산능력 확충과 실적 상향으로 이어짐이 당연
> 이에 동사의 적정PER을 23배로 적정주가 104만원으로 상향
- 적정PER 조선의 20배, AI엔진의 30배의 가중평균
- 엔진 이익기여 30% 안팎안팎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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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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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자료PDF.저장
🚢 #HD현대중공업 「수익성 개선도, 미국 DC향 엔진도 커진다」 ☞ https://bit.ly/HHI1Q26RE ▶️ Issue: 1Q26 서프라이즈 리뷰. 미국 DC 엔진에 대한 업데이트. 최선호주 견지 ▶️ Pitch: > 모든 부분이 호조로 연결 OPM 15.3%(조선 15.9%)까지 올라옴 > 빈티지 변화에 따라 더 올라갈 예정 > 미국 DC향 힘센엔진 진출은 향후 후속 계약 및 생산능력 확충과 실적 상향으로 이어짐이 당연 > 이에 동사의…
현대중공업 최근 리포트 쭉 보면, 다들 발전용 엔진 매출 반영되는 28년도 EPS 상향 + 멀티플 확대 중
👍3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모리 3사 Fwd PER 비교 (*8일 종가 기준)
= SK하이닉스 5.2배
= 삼성전자 5.2배
= 마이크론 8.1배
Fwd 2Y 기준 PBR을 비교하면
= SK하이닉스 1.4배
= 삼성전자 1.4배
= 마이크론 2.6배
= SK하이닉스 5.2배
= 삼성전자 5.2배
= 마이크론 8.1배
Fwd 2Y 기준 PBR을 비교하면
= SK하이닉스 1.4배
= 삼성전자 1.4배
= 마이크론 2.6배
굳이 PER 격차를 안 보더라도 PBR에서 미스 프라이싱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너지 #오일
'오일 쇼크' 예고편은 끝났다…원유재고 바닥, 4주뒤 유가 폭등
1) 글로벌 원유 재고가 위험 수준 이하로 하락했으며, FT는 5월 말을 유가 급등의 임계점으로 지목했음
2)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공급 차질은 하루 1000만 배럴 수준이며, 비축유·유조선 재고를 합산한 완충분(최대 6~7억 배럴)이 거의 소진 단계에 이름
3)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원유 재고가 8년 만에 최저치에 근접했다고 밝혔으며, 미국의 전략 비축유 방출량은 하루 100만 배럴 수준임
4) 이란의 UAE 푸자이라 공습으로 호르무즈 대체 에너지 유통 거점마저 타격을 입었으며, 미국의 역봉쇄로 중국·인도행 유조선도 차단되며 악재가 겹침
5) OPEC+의 증산 합의(하루 18만8000배럴)는 호르무즈 봉쇄 상황에서 실효성이 제한적임
6) 전쟁 종전 이후에도 중동 원유 생산량이 80% 수준으로 회복되는 데 최소 8~10주가 소요될 예정임
7) 세계은행은 5월 중 종전 시에도 올해 에너지 가격이 24%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한국투자증권은 국제 유가가 배럴당 130~140달러 이상으로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5963
'오일 쇼크' 예고편은 끝났다…원유재고 바닥, 4주뒤 유가 폭등
[Key Takeaways]
호르무즈 봉쇄로 원유 재고가 한계에 달하며 5월 말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유가 폭등이 예고됨
1) 글로벌 원유 재고가 위험 수준 이하로 하락했으며, FT는 5월 말을 유가 급등의 임계점으로 지목했음
2)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공급 차질은 하루 1000만 배럴 수준이며, 비축유·유조선 재고를 합산한 완충분(최대 6~7억 배럴)이 거의 소진 단계에 이름
3)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원유 재고가 8년 만에 최저치에 근접했다고 밝혔으며, 미국의 전략 비축유 방출량은 하루 100만 배럴 수준임
4) 이란의 UAE 푸자이라 공습으로 호르무즈 대체 에너지 유통 거점마저 타격을 입었으며, 미국의 역봉쇄로 중국·인도행 유조선도 차단되며 악재가 겹침
5) OPEC+의 증산 합의(하루 18만8000배럴)는 호르무즈 봉쇄 상황에서 실효성이 제한적임
6) 전쟁 종전 이후에도 중동 원유 생산량이 80% 수준으로 회복되는 데 최소 8~10주가 소요될 예정임
7) 세계은행은 5월 중 종전 시에도 올해 에너지 가격이 24%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한국투자증권은 국제 유가가 배럴당 130~140달러 이상으로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5963
중앙일보
‘오일 쇼크’ 예고편은 끝났다…원유재고 바닥, 4주뒤 유가 폭등
파이낸셜타임스(FT)는 2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글로벌 원유 재고량이 위험 수준 아래로 떨어졌다. 컨설팅사 에너지애스펙츠의 암리타 센 창업자는 FT에 "전쟁이 6월 말까지 이어진다면 모든 원유 재고가 바닥날 것"이라며 "유가는 부르는 게 값이 될 거다. 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4일 로이터 통신에 "글로벌 원유 재고가 8년 만에 최저치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최근 빅테크들이 LTA 일환으로 SK하이닉스 생산 시설에 투자한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이제 아랍형들도 SK하이닉스 투자하려나 보네요
https://www.inews24.com/view/1967335?sicode=01
https://www.inews24.com/view/1967335?sicode=01
아이뉴스24
[단독]UAE 투자부 차관, SK하이닉스 방문…투자 기대감 ↑
UAE 국부펀드 무바달라·아부다비 투자청 관계자 동행
데이터센터·AI 인프라·반도체 공급망 등 넓게 논의할 듯
이 대통령 UAE 국빈 방문 경협 프로젝트의 후속 성격 SK하이닉스가 아랍에미리트(UAE) 핵심 투자기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UAE 투자부 차관이 오는 12일 직접 SK하이닉스 이천 본사를 찾아 인공지능·반도체 투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무함마드 알 하위 UAE 투자부 차관은 오는 12일 경기 이천 소재 SK하이닉스…
데이터센터·AI 인프라·반도체 공급망 등 넓게 논의할 듯
이 대통령 UAE 국빈 방문 경협 프로젝트의 후속 성격 SK하이닉스가 아랍에미리트(UAE) 핵심 투자기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UAE 투자부 차관이 오는 12일 직접 SK하이닉스 이천 본사를 찾아 인공지능·반도체 투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무함마드 알 하위 UAE 투자부 차관은 오는 12일 경기 이천 소재 SK하이닉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원유보다 정제유가 문제…다음 에너지 위기는 정유 부문에서 시작될 가능성
(JP Morgan)
•JPMorgan은 에너지 위기의 중심이 원유에서 정제유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최근 아시아 지역 정제유 가격 상승폭은 원유 대비 1.53배 수준에 달하고 있으며, 항공유 크랙 스프레드(정제마진)는 배럴당 80-100달러까지 급등했음. 보고서는 글로벌 원유 재고가 오는 9월 이전 ‘운영상 최소 수준(operational floor)’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으며, 동시에 글로벌 정유 설비 증설은 제한적인 반면 지정학 리스크와 물류 차질은 확대되면서 공급 부족 압력이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음
•JPMorgan은 다음 단계 에너지 충격이 단순 원유 가격 급등이 아니라 항공유·디젤·휘발유 등 정제유 부족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으며, 이에 따라 항공·물류·소비 전반에 직접적인 비용 충격이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
>原油不再是主角:下一场能源危机,正在炼油厂悄然引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962#from=ios
(JP Morgan)
•JPMorgan은 에너지 위기의 중심이 원유에서 정제유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최근 아시아 지역 정제유 가격 상승폭은 원유 대비 1.53배 수준에 달하고 있으며, 항공유 크랙 스프레드(정제마진)는 배럴당 80-100달러까지 급등했음. 보고서는 글로벌 원유 재고가 오는 9월 이전 ‘운영상 최소 수준(operational floor)’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으며, 동시에 글로벌 정유 설비 증설은 제한적인 반면 지정학 리스크와 물류 차질은 확대되면서 공급 부족 압력이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음
•JPMorgan은 다음 단계 에너지 충격이 단순 원유 가격 급등이 아니라 항공유·디젤·휘발유 등 정제유 부족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으며, 이에 따라 항공·물류·소비 전반에 직접적인 비용 충격이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
>原油不再是主角:下一场能源危机,正在炼油厂悄然引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962#from=ios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국 에너지 시장을 이끄는 메인 전력원은 재생에너지 + BESS
재생에너지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비우호적 스탠스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빠르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원입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재생에너지 + BESS의 신규 발전량은 약 80GW로 YoY로 약 75%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천연가스와 석탄발전은 신규 설치량은 YoY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원전 설치량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급증하는 전력수요(특히 AI 데이터센터 향)에 따라 연료전지, 심지어는 항공기 및 선박 엔진까지 발전원으로 사용하는 등 전력대응이 향후 미국 AI성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원전, 가스발전, 연료전지 등을 좀 더 주목하고 있지만, 현재 미국은 재생에너지와 ESS를 통해 실질적으로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 데이터로 명확하게 입증됩니다.
● EIA : 80GW of new solar, wind + storage capacity coming in 2026. (From electrek, 2026. 04. 27)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2027년 2월 28일까지 미국은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풍력 및 ESS가 약 80GW 이상 신규설치 될 것으로 전망 됨.
이에 반해, 전체 화석연료 및 원전의 발전용량은 약 5GW가 감소될 것으로 전망.
2026년 3월 1일 기준, 미국 전체 유틸리티 규모 발전 용량 중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33.4%였으며, 이 비중은 2027년 2월 28일까지 36.6%로 올라갈 것이라고 EIA는 전망하였음.
태양광이 12.7%에서 15.5%로 확대. 풍력은 13.1%에서 13.6%.
현재 미국 전력의 주축인 천연가스의 비중은 40.0%에서 38.3%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향후 12개월 동안 재생에너지의 신규 합산 설치량은 57,453 MW로 이전 12개월 동안 추가된 32,989 MW대비 약 75% 증가할 것으로 예상.
원자력발전의 신규 설비 증설은 없으며, 화석연료 발전 용량은 4,903.2MW 감소할 것으로 전망.
같은 기간 BESS의 용량은 44,631 MW에서 67,550 MW로 51.4% 급증할 것으로 전망.
결과적으로 재생에너지와 BESS를 통해 약 86,370MW의 청정에너지가 증가할 것.
○ 2026년 초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량
2026년 1월과 2월 동안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하였음.
이에 따라 전체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5년 23.6%에서 2026년 26.0%로 상승하였음.
재생에너지의 성장률은 모든 에너지원을 합친 전체 성장률 3.6%의 3배에 달하는 속도임.
태양광과 풍력을 합친 발전량이 이미 석탄과 원자력의 발전량을 앞질렀음.
지난 한 해 동안 트럼프 행정부의 모든 정책적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2025년 크게 성장하였으며, 2026년과 그 이후에도 본격적으로 ‘가속 페달을 밟을 준비’가 되어 있음.
https://electrek.co/2026/04/27/eia-80-gw-of-new-solar-wind-storage-capacity-coming-in-2026/
재생에너지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비우호적 스탠스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빠르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원입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재생에너지 + BESS의 신규 발전량은 약 80GW로 YoY로 약 75%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천연가스와 석탄발전은 신규 설치량은 YoY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원전 설치량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급증하는 전력수요(특히 AI 데이터센터 향)에 따라 연료전지, 심지어는 항공기 및 선박 엔진까지 발전원으로 사용하는 등 전력대응이 향후 미국 AI성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원전, 가스발전, 연료전지 등을 좀 더 주목하고 있지만, 현재 미국은 재생에너지와 ESS를 통해 실질적으로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 데이터로 명확하게 입증됩니다.
● EIA : 80GW of new solar, wind + storage capacity coming in 2026. (From electrek, 2026. 04. 27)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2027년 2월 28일까지 미국은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풍력 및 ESS가 약 80GW 이상 신규설치 될 것으로 전망 됨.
이에 반해, 전체 화석연료 및 원전의 발전용량은 약 5GW가 감소될 것으로 전망.
2026년 3월 1일 기준, 미국 전체 유틸리티 규모 발전 용량 중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33.4%였으며, 이 비중은 2027년 2월 28일까지 36.6%로 올라갈 것이라고 EIA는 전망하였음.
태양광이 12.7%에서 15.5%로 확대. 풍력은 13.1%에서 13.6%.
현재 미국 전력의 주축인 천연가스의 비중은 40.0%에서 38.3%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향후 12개월 동안 재생에너지의 신규 합산 설치량은 57,453 MW로 이전 12개월 동안 추가된 32,989 MW대비 약 75% 증가할 것으로 예상.
원자력발전의 신규 설비 증설은 없으며, 화석연료 발전 용량은 4,903.2MW 감소할 것으로 전망.
같은 기간 BESS의 용량은 44,631 MW에서 67,550 MW로 51.4% 급증할 것으로 전망.
결과적으로 재생에너지와 BESS를 통해 약 86,370MW의 청정에너지가 증가할 것.
○ 2026년 초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량
2026년 1월과 2월 동안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하였음.
이에 따라 전체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5년 23.6%에서 2026년 26.0%로 상승하였음.
재생에너지의 성장률은 모든 에너지원을 합친 전체 성장률 3.6%의 3배에 달하는 속도임.
태양광과 풍력을 합친 발전량이 이미 석탄과 원자력의 발전량을 앞질렀음.
지난 한 해 동안 트럼프 행정부의 모든 정책적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2025년 크게 성장하였으며, 2026년과 그 이후에도 본격적으로 ‘가속 페달을 밟을 준비’가 되어 있음.
https://electrek.co/2026/04/27/eia-80-gw-of-new-solar-wind-storage-capacity-coming-in-2026/
Electrek
EIA: 80 GW of new solar, wind + storage capacity coming in 2026
Renewables (including small-scale solar) and battery storage will provide 86,370 MW of new clean capacity in 2026, according to EIA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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