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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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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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정부계약 성장 궤적

확실히 점점 계약 사이즈 및 갯수가 증가하는게 보이는군요

HHS 부서 2020-2025 구간은 코로나 백신 배포할 때 팔란티어가 큰 기여를 했었음
#AI

AI 칩 Cost Break Down

- Memory > Packaging > Logic > Auxiliary 순
#에너지 #오일

쉘 CEO, 이란 전쟁으로 석유 시장에 거의 10억 배럴의 부족분 발생 및 매일 악화 경고 (CNBC)

1)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전 세계 석유 시장에 약 10억 배럴 규모의 공급 부족이 발생했으며, 분쟁이 길어질수록 매일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

2) 할리버튼(Halliburton)을 비롯한 주요 에너지 기업 경영진들 역시 누적된 생산 및 공급 손실을 10억 배럴로 추산하며, 단기간 내의 정상적인 재고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3) 현재까지 수요 파괴 현상은 항공업계의 제트 연료 소비가 약 5% 감소하는 등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음

4) 종전 합의에 대한 기대로 유가가 단기 하락하기도 했으나, 셰브론(Chevron)과 엑손모빌(Exxon Mobil)은 기뢰 제거 및 물류망 재배치 작업으로 인해 해협이 재개방되더라도 정상화까지 최대 수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분석함

5)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는 전쟁 발발 전 출발한 유조선들이 이미 목적지에 도착함에 따라 여파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6~7월에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서 심각한 연료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https://www.cnbc.com/2026/05/07/shell-ceo-iran-war-oil-lost-shortage.html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shane.han@sks.co.kr/3773-9992)

HD현대중공업(A329180) 매수/970,000원

▶️안 좋은 사업부문 없고, 더 좋아질 가능성 높다


- 1Q26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9,163억원(+54.8% YoY, +13.9% QoQ), 영업이익 9,054억원(+108.8% YoY, +57.5% QoQ)을 기록하면서 시장예상치(7,967억원)를 약 13.6% 상회

-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 선가 상승, 선종별 믹스 개선, 그리고 생산성 향상 등의 요인들 반영된 결과

- 이번 분기 평균 환율 달러 당 약 15원 상승하면서 이에 따른 환차익 효과는 100억원 내외 정도로 미비했으며, 올해 연간 이익 추정치에 맞추어 성과급을 분기별 배분하여 반영하는 점을 고려하면 특별한 일회성 없이 모든 사업부문이 경상적인 이익 성장세를 시현

- 이미 오버캐파인 엔진기계사업부의 미국 DC향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4행정 중속엔진 캐파증설 의사결정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며, 이에 따른 고마진 추가 성장 동력 확보할 것으로 전망

- 바르질라와 같은 4행정 자체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점과 국내 엔진 서플라이체인 확보 측면에서 오히려 상대적 우위에 있기에 수요 대응 측면에서 강점이 부각될 전망

- 부유식데이터센터(FDC)에 대한 기술 및 역량은 충분하며, HiMSEN엔진 등 파워십 관련 기반의 경쟁력도 보유

- 올해 태국 호위함을 비롯해 필리핀 호위함, 말레이시아 OPV 등 글로벌 전역 다수의 함정 수주 파이프라인이 기대되며, 2Q 혹은 3Q 내 SHIPS Act 및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승인과 동시에 미 함정 사업 진출을 통한 리레이팅을 예상

- 엔진기계사업부의 온전한 가치 추정을 위해 SOTP로 밸류에이션 방법을 변경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기존 86만원에서 97만원으로 상향. 조선업 최선호주(Top-Pick)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uWf98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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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소서 美 함정 건조 길 열린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3563?ref=naver

📌 美 국방부, 동맹국 함정 건조 연구 예산 신설
2027 회계연도 美 국방부 예산안에 해외 조선소 함정 건조 관련 연구사업 신규 편성

예산 규모는 18.5억달러(약 2.7조원)

📌 한국 조선소 활용 검토가 구체화
예산 설명에 동맹국 조선업체의 함정·부품 건조 능력 연구가 포함

한국이 직접 명시되진 않았지만 업계는 사실상 국내 조선소 활용 가능성에 주목

📌 규모 측면에서도 이례적
해당 사업은 2027년 RDT&D 예산 내 최대 규모

전체 RDT&D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의미 있는 수준

미국이 조선 역량 확충을 전략 과제로 보고 있다는 신호

📌 국내 조선사 대응도 빨라지는 중
HD현대 : 미국 해군연구청(ONR) 관련 과제 수주

한화오션 : 미국 현지 함정 설계 협력 확대, 해군 사양 대응 준비

MASGA 이후 국내 조선사들이 미 함정 건조·정비 역량 강화 지속

📌 한국만의 기회는 아님
미국 내에서는 일본도 유력 후보지로 거론

한국과 일본 모두 미 해군 체계와의 호환성 측면에서 강점

향후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는 한·일 경쟁 구도 가능성

📌 MRO 시장 확대도 같이 주목
2027년 美 예산안에서 함정 정비·수리·현대화(MRO) 예산은 27.37억달러

전년 23.92억달러 대비 +14% 증가

국내 조선사들이 이미 진출한 미 해군 MRO 시장 확대 기대

📌 투자 포인트
단기 : MRO 수주 확대 가능성

중기 : 미국 군함 신조선 참여 기대감

장기 : 한국 조선사의 방산 밸류체인 확장 및 미국 방산 협력 강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서진시스템 주가 상승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서진 주가가 강한데요, 플루언스 에너지 실적발표 내용 중 아래 내용이 유효한것으로 보입니다.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파트너십 가시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2개사와 기본공급계약(MSA) 체결 완료. 다수 경쟁사가 참여한 입찰 과정에서 최종 선정되었으며, 3분기 내 첫 실질적 수주 확정 기대. 데이터센터 관련 파이프라인은 1분기 대비 30% 급증.


플루언스 에너지는 매 실적발표때마다 데이터센터향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과 리드를 합친 용량을 공개해왔습니다. 파이프라인은 1년 내 수주(Backlog)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계약, 리드는 그 외를 포함합니다.

지난 4분기의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리드 합산 용량은 30GW 였고 이 중 파이프라인은 15GW(비중 50%)였습니다.

1분기의 파이프라인 리드 합산 용량은 36GW로 증가했지만 파이프라인 비중은 25%로 9GW로 하락했던것이 당시 실적발표 후 27%의 주가 하락의원인이었는데요

이번 실적때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이 30% 증가했다는 내용이 슬라이드에 있습니다. 현재 용량은 12GW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서진시스템이 받은 지난 3월 2,700억원의 수주를 언급드리며 스마트스택(데이터센터용 제품)임을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해당 제품에 대한 추가수주 가시성이 플루언스 에너지 어닝콜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셩~
중요점 몇개 뽑아보면

1.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걸 연결유연성이라고 이야기하던 이전 컨콜과 달리 전력품질이라고 언급

-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되는게 가장 최우선 니즈였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가 칩전력 밀도 증가에 따른 전력품질 컨트롤로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
-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제품스펙의 방전시간은 4시간 이상의 장주기가 아닌 1-2시간의 단주기 위주
- 고품질 인버터 중요도 상승

2. 이들의 파이프라인 수주로 전환되는데 걸리는 속도 기존 유틸리티 고객사 대비 매우 빠름

- 3Q 내 백로그 전환 대상인 파이프라인 물량 12GW: 전량 데이터센터 고객 향
- 두 건 중 한 사례는 26개 업체가 경합, 이중 당사가 따낸 밴더 지위

3. 플루언스 솔루션은 어떤 배터리와도 호환 가능, 800V DC 시대 고방전 배터리 채택 등이 사업 상황에 큰 영향 못미침
- 플루언스 에너지의 해자는 어떤 배터리라도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최적의 효율을 뽑아내는것
- 충방전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게 만드는 니스페라, 모자이크 등 소프트웨어가 강점

4. 셀업체들의 수직계열화로 인한 시장진출이 별도의 경쟁강도를 강화시키지 않음
-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고 해석

* 그외 베트남 통관 문제 공식적으로 언급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중요점 몇개 뽑아보면 1.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걸 연결유연성이라고 이야기하던 이전 컨콜과 달리 전력품질이라고 언급 -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되는게 가장 최우선 니즈였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가 칩전력 밀도 증가에 따른 전력품질 컨트롤로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 -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제품스펙의 방전시간은 4시간 이상의 장주기가 아닌 1-2시간의 단주기 위주 - 고품질 인버터 중요도 상승 2. 이들의 파이프라인 수주로…
#ESS #서진시스템

플루언스에너지 컨콜을 보면 BESS도 데이터센터 붐과 함께 변곡점을 맞이하는 순간으로 보면 될 듯 (어찌보면 AI 내러티브 확대되는 조선과 비슷?)

1) 수요 구조 재편 및 의사결정 가속화

- 유틸리티/디벨로퍼 중심에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메인으로 수요축 변경

- 파일럿 테스트에서 실제 발주까지 1~2년 소요되던 리드타임이 1개 분기 수준으로 극적 압축

2) 필수 인프라로 BESS의 가치 격상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3) 수주-매출 전환 사이클의 획기적 단축

- 하이퍼스케일러의 빠른 CAPEX 집행 특성상 수주 잔고가 실적(매출)으로 치환되는 속도가 훨씬 빠름
#PLTR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 (feat. 중앙대 교수님)


- 온톨로지는 B2C 범용 챗봇보다는 B2B 버티컬 AI에 필수적

Q. 기업에게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는?

- 앞으로 AI는 기업에게 필수 인프라. 기업이 AI를 활용하기 위해 온톨로지는 필수적임 why?

1) 기업의 의사결정 근거를 LLM 학습에 의한 확률적 접근에 기댈 수 없기 때문

ex) 지금 재고가 없다 -> A와 B 기업의 재고가 없다는 기준이 일단 다름 -> 재고가 부족할 때 취해야하는 액션이나, 공급망 안에서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기준도 다름 -> 이를 LLM 학습의 확률적 접근으로 근거 삼기에는 무리

2) 비용 효율성보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주목해야함


- LLM과 온톨로지의 관계는 단순히 성능을 올리는 목적보다 보완하는 관계로 봐야함

- 온톨로지로 의사결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만듦 -> LLM의 환각이 사라짐 -> 기업 입장에서 환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큰 리스크 헷지 가능

Q. 지식그래프? 온톨로지?

- 온톨로지는 체계 (= 붕어빵 틀)
- 지식그래프는 데이터의 아웃풋 (= 붕어빵)
- 보통 Graph RAG안에 온톨로지가 있는 형태

Q. 그라운딩과 온톨로지?

- Grounding = AI 답변에서 환각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 가능한 DB 등 명확한 근거에 기반하여 답변하도록 만들어,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

- 이를 위해, RAG, Graph RAG 등의 필요성이 대두됨

- 요즘 온톨로지 기반의 Graph RAG이 주목받고 있지만 but 여전히 기업들의 온톨로지는 여전히 단순한 수준

ex) 공장 segment에 부품 A, B, C 정도로 나누어 LLM이 참고해야하는 맥락을 좁히는 수준

- AI 에이전트가 액션을 취하게 만들어야 하는 온톨로지 수준은 이보다 더 정교해야함 (= AI-Ready Data)

- 그라운딩 관점에서는 1) 프로세스적으로 온톨로지를 잘 활용하거나, 2) 데이터 관점에서 AI가 거의 런타임에 가깝게 사용 가능한 AI-Ready Data를 잘 만들어 놓아야 함

-> 2026-27년은 온톨로지 기반 Graph RAG이 화두가 될 것

Q. 에이전틱 AI 시대에 온톨로지가 얼마나 중요해질까?

- 에이전틱, 피지컬 AI 시대에는 온톨로지에 대한 투자가 더욱 필요해지는 시점

- AI가 없던 시대에는 Garbage in, Garbage out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오는 수준)이었다면,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Garbage in, Disaster Out (쓰레기를 넣으면 재앙을 낳는 수준)임

- 따라서 온톨로지는 재앙을 낳지 않기 위한 보험의 개념으로 생각해야함 (= 가드레일)

Q. 기업들이 온톨로지 구축에 실패하는 이유?

- 기업의 데이터는 부서별로 파편화되어있고, 사일로 된 환경에서 각자 동작함

- 기업들이 온톨로지 프로젝트하려고 근사한 데이터 일부만 적용 -> PoC 단계는 성공, but 전사 확장이 안됨

- Why? 각 사일로 별 데이터와 Workflow가 모두 다르기 때문

https://www.youtube.com/watch?v=W0MBC6in4Q4
기억보단 기록을
#PLTR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 (feat. 중앙대 교수님) - 온톨로지는 B2C 범용 챗봇보다는 B2B 버티컬 AI에 필수적 Q. 기업에게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는? - 앞으로 AI는 기업에게 필수 인프라. 기업이 AI를 활용하기 위해 온톨로지는 필수적임 why? 1) 기업의 의사결정 근거를 LLM 학습에 의한 확률적 접근에 기댈 수 없기 때문 ex) 지금 재고가 없다 -> A와 B 기업의 재고가 없다는 기준이 일단 다름 -> 재고가 부족할…
#PLTR

엔터프라이즈 레벨에서 팔란티어를 쓸 수 밖에 없는 이유..

예를 들어 클로드가 정말 뛰어나서 스스로 온톨로지를 구축하더라도, 그 또한 확률적 접근에서 기반한거라 기업 입장에서 의사결정 근거로 100% 활용할 수 없음

LLM의 환각으로 제안된 근거 썼다가 문제 터지면 누가 책임질건지?

팔란티어 구독료가 비싸보여도 기업 전체의 이익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 큰 리스크 방지 or Profit 개선 가능한 손익비 좋은 선택

실제로 팔란티어 비싸다고 생각한 국내 기업들이 자체 구축 해보려다가 실패하고, 결국 팔란티어로 돌아오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고 함
기억보단 기록을
모건스탠리: 원전-가스/백업발전-퓨얼셀 다음 타자는 ESS
플루언스 컨콜보고 생각해보니 모건스탠리가 괜히 ess 콜했던게 아니긴하네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6월부터 본격화될 마스가(MASGA)


▪️신조선가지수 184.37pt(+0.86pt), 중고선가지수 208.61pt(+2.66pt) 기록

▪️지난 5/6~5/9(미국 현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관련 양국 간 산업 통상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

▪️해당 과정에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이에 따라 연내 워싱턴DC에 상설 협력 기구인 ‘한미조선파트너십센터’를 설치하기로 결정

▪️또한 다수의 언론 보도를 통해 정부가 다음 달 첫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표를 검토 중이며, ‘1호 대미 투자’ 관련 미국 루이지애나 LNG 및 신규 원전 프로젝트 등이 거론되는 중. Commonwealth LNGDelfin FLNG로 좁혀지는 분위기

▪️다만 정부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 발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미투자특별법이 시행되는 6월 18일 이후에 구체적인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 등에 대해 언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총 9.5Mtpa 규모로, 약 20척 내외의 LNGC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됨. 이미 지난 4월, Commonwealth LNG를 보유한 Caturus는 “해당 프로젝트가 금융 조달 절차를 개시했으며, 향후 수주 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음. 조선 3사의 LNGC 수주 파이프라인

▪️Delfin Midstream FLNG 프로젝트총 13.2Mtpa 규모로, 3기의 FLNG(약 4.4Mtpa*3기) 투입될 예정

▪️Delfin FLNG는 삼성중공업의 수혜. 1호기는 삼성중공업이 이미 FEED를 완료했고, 독점 EPCI로 선정됐기 때문에 FID만 완료되면 사실상 수주 확정이나 다름없음. 2호기 또한 이미 삼성중공업과 도크 슬롯 선점 계약을 체결해 놓은 상황

▪️델핀 FLNG 1~3호기 모두 삼성중공업의 가능성 매우 높은 수주 파이프라인이며, 해당 LNG 운송에 필요한 LNGC는 총 20척 내외로 추정됨. 약 130억 달러 규모[FLNG($25억*3기)+ LNGC($2.55억*20척)]의 수주 기대

▪️오는 6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마스가(MASGA) 모멘텀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며, SHIPS Act 또한 조만간 승인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BXky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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