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그리고 인텔과 AMD의 어닝 때문에 AI CPU가 크게 치솟았는데요
CPU가 AI 에이전트들을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에 쓰이기 때문에 중요도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나
인텔 경영진이 말한대로 GPU와 1:1 비율까지 사용 개수가 좁혀진다는 의견은 너무 낙관적인 전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은 고성능 컴퓨팅 랙 표준이 웬만하면 정해져 있습니다. 그 말은 GPU가 들어갈 공간, CPU가 들어갈 공간이 제한적이라는 말입니다. CPU가 GPU와 1:1이 되려면 기존 GPU의 자리를 앗아와야 한다는 말이죠.
아무리 CPU가 중앙처리 코어라지만 여전히 AI 학습과 추론에는 수많은 병렬 연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GPU의 위상은 지배적입니다. GPU와 CPU 비율이 현 8:1 수준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말이죠. AI 에이전트의 대중화로 이 비율이 4:1까지 좁혀질 수 있다는 전망은 이해가 되지만 1:1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반도체의 끝물은 CPU 내러티브였던 것을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한 점도 있습니다
CPU가 AI 에이전트들을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에 쓰이기 때문에 중요도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나
인텔 경영진이 말한대로 GPU와 1:1 비율까지 사용 개수가 좁혀진다는 의견은 너무 낙관적인 전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은 고성능 컴퓨팅 랙 표준이 웬만하면 정해져 있습니다. 그 말은 GPU가 들어갈 공간, CPU가 들어갈 공간이 제한적이라는 말입니다. CPU가 GPU와 1:1이 되려면 기존 GPU의 자리를 앗아와야 한다는 말이죠.
아무리 CPU가 중앙처리 코어라지만 여전히 AI 학습과 추론에는 수많은 병렬 연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GPU의 위상은 지배적입니다. GPU와 CPU 비율이 현 8:1 수준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말이죠. AI 에이전트의 대중화로 이 비율이 4:1까지 좁혀질 수 있다는 전망은 이해가 되지만 1:1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반도체의 끝물은 CPU 내러티브였던 것을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한 점도 있습니다
#에너지 #오일
쉘 CEO, 이란 전쟁으로 석유 시장에 거의 10억 배럴의 부족분 발생 및 매일 악화 경고 (CNBC)
1)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전 세계 석유 시장에 약 10억 배럴 규모의 공급 부족이 발생했으며, 분쟁이 길어질수록 매일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
2) 할리버튼(Halliburton)을 비롯한 주요 에너지 기업 경영진들 역시 누적된 생산 및 공급 손실을 10억 배럴로 추산하며, 단기간 내의 정상적인 재고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3) 현재까지 수요 파괴 현상은 항공업계의 제트 연료 소비가 약 5% 감소하는 등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음
4) 종전 합의에 대한 기대로 유가가 단기 하락하기도 했으나, 셰브론(Chevron)과 엑손모빌(Exxon Mobil)은 기뢰 제거 및 물류망 재배치 작업으로 인해 해협이 재개방되더라도 정상화까지 최대 수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분석함
5)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는 전쟁 발발 전 출발한 유조선들이 이미 목적지에 도착함에 따라 여파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6~7월에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서 심각한 연료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함
https://www.cnbc.com/2026/05/07/shell-ceo-iran-war-oil-lost-shortage.html
쉘 CEO, 이란 전쟁으로 석유 시장에 거의 10억 배럴의 부족분 발생 및 매일 악화 경고 (CNBC)
1)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전 세계 석유 시장에 약 10억 배럴 규모의 공급 부족이 발생했으며, 분쟁이 길어질수록 매일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
2) 할리버튼(Halliburton)을 비롯한 주요 에너지 기업 경영진들 역시 누적된 생산 및 공급 손실을 10억 배럴로 추산하며, 단기간 내의 정상적인 재고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3) 현재까지 수요 파괴 현상은 항공업계의 제트 연료 소비가 약 5% 감소하는 등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음
4) 종전 합의에 대한 기대로 유가가 단기 하락하기도 했으나, 셰브론(Chevron)과 엑손모빌(Exxon Mobil)은 기뢰 제거 및 물류망 재배치 작업으로 인해 해협이 재개방되더라도 정상화까지 최대 수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분석함
5)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는 전쟁 발발 전 출발한 유조선들이 이미 목적지에 도착함에 따라 여파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6~7월에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서 심각한 연료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함
https://www.cnbc.com/2026/05/07/shell-ceo-iran-war-oil-lost-shortage.html
CNBC
Shell CEO says oil market is short nearly 1 billion barrels due to Iran war, and the hole deepens every day
The oil market hopes the U.S. and Iran will strike a deal that could reopen the Strait of Hormuz and restore energy shipments.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오일 쉘 CEO, 이란 전쟁으로 석유 시장에 거의 10억 배럴의 부족분 발생 및 매일 악화 경고 (CNBC) 1)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전 세계 석유 시장에 약 10억 배럴 규모의 공급 부족이 발생했으며, 분쟁이 길어질수록 매일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 2) 할리버튼(Halliburton)을 비롯한 주요 에너지 기업 경영진들 역시 누적된 생산 및 공급 손실을 10억 배럴로 추산하며, 단기간 내의 정상적인 재고 회복은 어려울…
#에너지 #오일
참고로 쉘은 4월에 캐나다 셰일 기업 인수했음
오일메이저 자본배치 방향은 계속 이쪽
1) 주주 환원 + 대차대조표 강화
2) 해양시추
3) 셰일은 증산보다는 인수
→ 셰일쪽이 드라마틱 하게 증산되기 어려운 이유
참고로 쉘은 4월에 캐나다 셰일 기업 인수했음
오일메이저 자본배치 방향은 계속 이쪽
1) 주주 환원 + 대차대조표 강화
2) 해양시추
3) 셰일은 증산보다는 인수
→ 셰일쪽이 드라마틱 하게 증산되기 어려운 이유
❤2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shane.han@sks.co.kr/3773-9992)
HD현대중공업(A329180) 매수/970,000원
▶️안 좋은 사업부문 없고, 더 좋아질 가능성 높다
- 1Q26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9,163억원(+54.8% YoY, +13.9% QoQ), 영업이익 9,054억원(+108.8% YoY, +57.5% QoQ)을 기록하면서 시장예상치(7,967억원)를 약 13.6% 상회
-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 선가 상승, 선종별 믹스 개선, 그리고 생산성 향상 등의 요인들 반영된 결과
- 이번 분기 평균 환율 달러 당 약 15원 상승하면서 이에 따른 환차익 효과는 100억원 내외 정도로 미비했으며, 올해 연간 이익 추정치에 맞추어 성과급을 분기별 배분하여 반영하는 점을 고려하면 특별한 일회성 없이 모든 사업부문이 경상적인 이익 성장세를 시현
- 이미 오버캐파인 엔진기계사업부의 미국 DC향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4행정 중속엔진 캐파증설 의사결정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며, 이에 따른 고마진 추가 성장 동력 확보할 것으로 전망
- 바르질라와 같은 4행정 자체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점과 국내 엔진 서플라이체인 확보 측면에서 오히려 상대적 우위에 있기에 수요 대응 측면에서 강점이 부각될 전망
- 부유식데이터센터(FDC)에 대한 기술 및 역량은 충분하며, HiMSEN엔진 등 파워십 관련 기반의 경쟁력도 보유
- 올해 태국 호위함을 비롯해 필리핀 호위함, 말레이시아 OPV 등 글로벌 전역 다수의 함정 수주 파이프라인이 기대되며, 2Q 혹은 3Q 내 SHIPS Act 및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승인과 동시에 미 함정 사업 진출을 통한 리레이팅을 예상
- 엔진기계사업부의 온전한 가치 추정을 위해 SOTP로 밸류에이션 방법을 변경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기존 86만원에서 97만원으로 상향. 조선업 최선호주(Top-Pick)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uWf98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D현대중공업(A329180) 매수/970,000원
▶️안 좋은 사업부문 없고, 더 좋아질 가능성 높다
- 1Q26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9,163억원(+54.8% YoY, +13.9% QoQ), 영업이익 9,054억원(+108.8% YoY, +57.5% QoQ)을 기록하면서 시장예상치(7,967억원)를 약 13.6% 상회
-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 선가 상승, 선종별 믹스 개선, 그리고 생산성 향상 등의 요인들 반영된 결과
- 이번 분기 평균 환율 달러 당 약 15원 상승하면서 이에 따른 환차익 효과는 100억원 내외 정도로 미비했으며, 올해 연간 이익 추정치에 맞추어 성과급을 분기별 배분하여 반영하는 점을 고려하면 특별한 일회성 없이 모든 사업부문이 경상적인 이익 성장세를 시현
- 이미 오버캐파인 엔진기계사업부의 미국 DC향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4행정 중속엔진 캐파증설 의사결정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며, 이에 따른 고마진 추가 성장 동력 확보할 것으로 전망
- 바르질라와 같은 4행정 자체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점과 국내 엔진 서플라이체인 확보 측면에서 오히려 상대적 우위에 있기에 수요 대응 측면에서 강점이 부각될 전망
- 부유식데이터센터(FDC)에 대한 기술 및 역량은 충분하며, HiMSEN엔진 등 파워십 관련 기반의 경쟁력도 보유
- 올해 태국 호위함을 비롯해 필리핀 호위함, 말레이시아 OPV 등 글로벌 전역 다수의 함정 수주 파이프라인이 기대되며, 2Q 혹은 3Q 내 SHIPS Act 및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승인과 동시에 미 함정 사업 진출을 통한 리레이팅을 예상
- 엔진기계사업부의 온전한 가치 추정을 위해 SOTP로 밸류에이션 방법을 변경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기존 86만원에서 97만원으로 상향. 조선업 최선호주(Top-Pick)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uWf98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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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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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국내 조선소서 美 함정 건조 길 열린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3563?ref=naver
📌 美 국방부, 동맹국 함정 건조 연구 예산 신설
2027 회계연도 美 국방부 예산안에 해외 조선소 함정 건조 관련 연구사업 신규 편성
예산 규모는 18.5억달러(약 2.7조원)
📌 한국 조선소 활용 검토가 구체화
예산 설명에 동맹국 조선업체의 함정·부품 건조 능력 연구가 포함
한국이 직접 명시되진 않았지만 업계는 사실상 국내 조선소 활용 가능성에 주목
📌 규모 측면에서도 이례적
해당 사업은 2027년 RDT&D 예산 내 최대 규모
전체 RDT&D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의미 있는 수준
미국이 조선 역량 확충을 전략 과제로 보고 있다는 신호
📌 국내 조선사 대응도 빨라지는 중
HD현대 : 미국 해군연구청(ONR) 관련 과제 수주
한화오션 : 미국 현지 함정 설계 협력 확대, 해군 사양 대응 준비
MASGA 이후 국내 조선사들이 미 함정 건조·정비 역량 강화 지속
📌 한국만의 기회는 아님
미국 내에서는 일본도 유력 후보지로 거론
한국과 일본 모두 미 해군 체계와의 호환성 측면에서 강점
향후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는 한·일 경쟁 구도 가능성
📌 MRO 시장 확대도 같이 주목
2027년 美 예산안에서 함정 정비·수리·현대화(MRO) 예산은 27.37억달러
전년 23.92억달러 대비 +14% 증가
국내 조선사들이 이미 진출한 미 해군 MRO 시장 확대 기대
📌 투자 포인트
단기 : MRO 수주 확대 가능성
중기 : 미국 군함 신조선 참여 기대감
장기 : 한국 조선사의 방산 밸류체인 확장 및 미국 방산 협력 강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3563?ref=naver
📌 美 국방부, 동맹국 함정 건조 연구 예산 신설
2027 회계연도 美 국방부 예산안에 해외 조선소 함정 건조 관련 연구사업 신규 편성
예산 규모는 18.5억달러(약 2.7조원)
📌 한국 조선소 활용 검토가 구체화
예산 설명에 동맹국 조선업체의 함정·부품 건조 능력 연구가 포함
한국이 직접 명시되진 않았지만 업계는 사실상 국내 조선소 활용 가능성에 주목
📌 규모 측면에서도 이례적
해당 사업은 2027년 RDT&D 예산 내 최대 규모
전체 RDT&D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의미 있는 수준
미국이 조선 역량 확충을 전략 과제로 보고 있다는 신호
📌 국내 조선사 대응도 빨라지는 중
HD현대 : 미국 해군연구청(ONR) 관련 과제 수주
한화오션 : 미국 현지 함정 설계 협력 확대, 해군 사양 대응 준비
MASGA 이후 국내 조선사들이 미 함정 건조·정비 역량 강화 지속
📌 한국만의 기회는 아님
미국 내에서는 일본도 유력 후보지로 거론
한국과 일본 모두 미 해군 체계와의 호환성 측면에서 강점
향후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는 한·일 경쟁 구도 가능성
📌 MRO 시장 확대도 같이 주목
2027년 美 예산안에서 함정 정비·수리·현대화(MRO) 예산은 27.37억달러
전년 23.92억달러 대비 +14% 증가
국내 조선사들이 이미 진출한 미 해군 MRO 시장 확대 기대
📌 투자 포인트
단기 : MRO 수주 확대 가능성
중기 : 미국 군함 신조선 참여 기대감
장기 : 한국 조선사의 방산 밸류체인 확장 및 미국 방산 협력 강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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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국내 조선소서 美 함정 건조 길 열린다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미국 정부가 국내 조선소에서 함정을 건조하기 위한 사전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7년도 미국 국방부 예산안에는 해외 조선소에서 함정을 건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서진시스템 주가 상승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서진 주가가 강한데요, 플루언스 에너지 실적발표 내용 중 아래 내용이 유효한것으로 보입니다.
플루언스 에너지는 매 실적발표때마다 데이터센터향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과 리드를 합친 용량을 공개해왔습니다. 파이프라인은 1년 내 수주(Backlog)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계약, 리드는 그 외를 포함합니다.
지난 4분기의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리드 합산 용량은 30GW 였고 이 중 파이프라인은 15GW(비중 50%)였습니다.
1분기의 파이프라인 리드 합산 용량은 36GW로 증가했지만 파이프라인 비중은 25%로 9GW로 하락했던것이 당시 실적발표 후 27%의 주가 하락의원인이었는데요
이번 실적때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이 30% 증가했다는 내용이 슬라이드에 있습니다. 현재 용량은 12GW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서진시스템이 받은 지난 3월 2,700억원의 수주를 언급드리며 스마트스택(데이터센터용 제품)임을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해당 제품에 대한 추가수주 가시성이 플루언스 에너지 어닝콜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셩~
서진 주가가 강한데요, 플루언스 에너지 실적발표 내용 중 아래 내용이 유효한것으로 보입니다.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파트너십 가시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2개사와 기본공급계약(MSA) 체결 완료. 다수 경쟁사가 참여한 입찰 과정에서 최종 선정되었으며, 3분기 내 첫 실질적 수주 확정 기대. 데이터센터 관련 파이프라인은 1분기 대비 30% 급증.
플루언스 에너지는 매 실적발표때마다 데이터센터향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과 리드를 합친 용량을 공개해왔습니다. 파이프라인은 1년 내 수주(Backlog)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계약, 리드는 그 외를 포함합니다.
지난 4분기의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리드 합산 용량은 30GW 였고 이 중 파이프라인은 15GW(비중 50%)였습니다.
1분기의 파이프라인 리드 합산 용량은 36GW로 증가했지만 파이프라인 비중은 25%로 9GW로 하락했던것이 당시 실적발표 후 27%의 주가 하락의원인이었는데요
이번 실적때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이 30% 증가했다는 내용이 슬라이드에 있습니다. 현재 용량은 12GW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서진시스템이 받은 지난 3월 2,700억원의 수주를 언급드리며 스마트스택(데이터센터용 제품)임을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해당 제품에 대한 추가수주 가시성이 플루언스 에너지 어닝콜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셩~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중요점 몇개 뽑아보면
1.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걸 연결유연성이라고 이야기하던 이전 컨콜과 달리 전력품질이라고 언급
-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되는게 가장 최우선 니즈였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가 칩전력 밀도 증가에 따른 전력품질 컨트롤로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
-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제품스펙의 방전시간은 4시간 이상의 장주기가 아닌 1-2시간의 단주기 위주
- 고품질 인버터 중요도 상승
2. 이들의 파이프라인 수주로 전환되는데 걸리는 속도 기존 유틸리티 고객사 대비 매우 빠름
- 3Q 내 백로그 전환 대상인 파이프라인 물량 12GW: 전량 데이터센터 고객 향
- 두 건 중 한 사례는 26개 업체가 경합, 이중 당사가 따낸 밴더 지위
3. 플루언스 솔루션은 어떤 배터리와도 호환 가능, 800V DC 시대 고방전 배터리 채택 등이 사업 상황에 큰 영향 못미침
- 플루언스 에너지의 해자는 어떤 배터리라도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최적의 효율을 뽑아내는것
- 충방전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게 만드는 니스페라, 모자이크 등 소프트웨어가 강점
4. 셀업체들의 수직계열화로 인한 시장진출이 별도의 경쟁강도를 강화시키지 않음
-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고 해석
* 그외 베트남 통관 문제 공식적으로 언급
1.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걸 연결유연성이라고 이야기하던 이전 컨콜과 달리 전력품질이라고 언급
-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되는게 가장 최우선 니즈였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가 칩전력 밀도 증가에 따른 전력품질 컨트롤로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
-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제품스펙의 방전시간은 4시간 이상의 장주기가 아닌 1-2시간의 단주기 위주
- 고품질 인버터 중요도 상승
2. 이들의 파이프라인 수주로 전환되는데 걸리는 속도 기존 유틸리티 고객사 대비 매우 빠름
- 3Q 내 백로그 전환 대상인 파이프라인 물량 12GW: 전량 데이터센터 고객 향
- 두 건 중 한 사례는 26개 업체가 경합, 이중 당사가 따낸 밴더 지위
3. 플루언스 솔루션은 어떤 배터리와도 호환 가능, 800V DC 시대 고방전 배터리 채택 등이 사업 상황에 큰 영향 못미침
- 플루언스 에너지의 해자는 어떤 배터리라도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최적의 효율을 뽑아내는것
- 충방전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게 만드는 니스페라, 모자이크 등 소프트웨어가 강점
4. 셀업체들의 수직계열화로 인한 시장진출이 별도의 경쟁강도를 강화시키지 않음
-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고 해석
* 그외 베트남 통관 문제 공식적으로 언급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중요점 몇개 뽑아보면 1.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걸 연결유연성이라고 이야기하던 이전 컨콜과 달리 전력품질이라고 언급 -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되는게 가장 최우선 니즈였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가 칩전력 밀도 증가에 따른 전력품질 컨트롤로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 -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제품스펙의 방전시간은 4시간 이상의 장주기가 아닌 1-2시간의 단주기 위주 - 고품질 인버터 중요도 상승 2. 이들의 파이프라인 수주로…
#ESS #서진시스템
플루언스에너지 컨콜을 보면 BESS도 데이터센터 붐과 함께 변곡점을 맞이하는 순간으로 보면 될 듯 (어찌보면 AI 내러티브 확대되는 조선과 비슷?)
- 유틸리티/디벨로퍼 중심에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메인으로 수요축 변경
- 파일럿 테스트에서 실제 발주까지 1~2년 소요되던 리드타임이 1개 분기 수준으로 극적 압축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 하이퍼스케일러의 빠른 CAPEX 집행 특성상 수주 잔고가 실적(매출)으로 치환되는 속도가 훨씬 빠름
플루언스에너지 컨콜을 보면 BESS도 데이터센터 붐과 함께 변곡점을 맞이하는 순간으로 보면 될 듯 (어찌보면 AI 내러티브 확대되는 조선과 비슷?)
1) 수요 구조 재편 및 의사결정 가속화
- 유틸리티/디벨로퍼 중심에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메인으로 수요축 변경
- 파일럿 테스트에서 실제 발주까지 1~2년 소요되던 리드타임이 1개 분기 수준으로 극적 압축
2) 필수 인프라로 BESS의 가치 격상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3) 수주-매출 전환 사이클의 획기적 단축
- 하이퍼스케일러의 빠른 CAPEX 집행 특성상 수주 잔고가 실적(매출)으로 치환되는 속도가 훨씬 빠름
기억보단 기록을
2) 필수 인프라로 BESS의 가치 격상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이 부분은 SOFC가 데이터센터의 필수인프라로 격상하던 블룸에너지 스토리와 비슷..
#PLTR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 (feat. 중앙대 교수님)
- 온톨로지는 B2C 범용 챗봇보다는 B2B 버티컬 AI에 필수적
- 앞으로 AI는 기업에게 필수 인프라. 기업이 AI를 활용하기 위해 온톨로지는 필수적임 why?
1) 기업의 의사결정 근거를 LLM 학습에 의한 확률적 접근에 기댈 수 없기 때문
ex) 지금 재고가 없다 -> A와 B 기업의 재고가 없다는 기준이 일단 다름 -> 재고가 부족할 때 취해야하는 액션이나, 공급망 안에서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기준도 다름 -> 이를 LLM 학습의 확률적 접근으로 근거 삼기에는 무리
2) 비용 효율성보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주목해야함
- LLM과 온톨로지의 관계는 단순히 성능을 올리는 목적보다 보완하는 관계로 봐야함
- 온톨로지로 의사결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만듦 -> LLM의 환각이 사라짐 -> 기업 입장에서 환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큰 리스크 헷지 가능
- 온톨로지는 체계 (= 붕어빵 틀)
- 지식그래프는 데이터의 아웃풋 (= 붕어빵)
- 보통 Graph RAG안에 온톨로지가 있는 형태
- Grounding = AI 답변에서 환각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 가능한 DB 등 명확한 근거에 기반하여 답변하도록 만들어,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
- 이를 위해, RAG, Graph RAG 등의 필요성이 대두됨
- 요즘 온톨로지 기반의 Graph RAG이 주목받고 있지만 but 여전히 기업들의 온톨로지는 여전히 단순한 수준
ex) 공장 segment에 부품 A, B, C 정도로 나누어 LLM이 참고해야하는 맥락을 좁히는 수준
- AI 에이전트가 액션을 취하게 만들어야 하는 온톨로지 수준은 이보다 더 정교해야함 (= AI-Ready Data)
- 그라운딩 관점에서는 1) 프로세스적으로 온톨로지를 잘 활용하거나, 2) 데이터 관점에서 AI가 거의 런타임에 가깝게 사용 가능한 AI-Ready Data를 잘 만들어 놓아야 함
-> 2026-27년은 온톨로지 기반 Graph RAG이 화두가 될 것
- 에이전틱, 피지컬 AI 시대에는 온톨로지에 대한 투자가 더욱 필요해지는 시점
- AI가 없던 시대에는 Garbage in, Garbage out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오는 수준)이었다면,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Garbage in, Disaster Out (쓰레기를 넣으면 재앙을 낳는 수준)임
- 따라서 온톨로지는 재앙을 낳지 않기 위한 보험의 개념으로 생각해야함 (= 가드레일)
- 기업의 데이터는 부서별로 파편화되어있고, 사일로 된 환경에서 각자 동작함
- 기업들이 온톨로지 프로젝트하려고 근사한 데이터 일부만 적용 -> PoC 단계는 성공, but 전사 확장이 안됨
- Why? 각 사일로 별 데이터와 Workflow가 모두 다르기 때문
https://www.youtube.com/watch?v=W0MBC6in4Q4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 (feat. 중앙대 교수님)
- 온톨로지는 B2C 범용 챗봇보다는 B2B 버티컬 AI에 필수적
Q. 기업에게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는?
- 앞으로 AI는 기업에게 필수 인프라. 기업이 AI를 활용하기 위해 온톨로지는 필수적임 why?
1) 기업의 의사결정 근거를 LLM 학습에 의한 확률적 접근에 기댈 수 없기 때문
ex) 지금 재고가 없다 -> A와 B 기업의 재고가 없다는 기준이 일단 다름 -> 재고가 부족할 때 취해야하는 액션이나, 공급망 안에서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기준도 다름 -> 이를 LLM 학습의 확률적 접근으로 근거 삼기에는 무리
2) 비용 효율성보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주목해야함
- LLM과 온톨로지의 관계는 단순히 성능을 올리는 목적보다 보완하는 관계로 봐야함
- 온톨로지로 의사결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만듦 -> LLM의 환각이 사라짐 -> 기업 입장에서 환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큰 리스크 헷지 가능
Q. 지식그래프? 온톨로지?
- 온톨로지는 체계 (= 붕어빵 틀)
- 지식그래프는 데이터의 아웃풋 (= 붕어빵)
- 보통 Graph RAG안에 온톨로지가 있는 형태
Q. 그라운딩과 온톨로지?
- Grounding = AI 답변에서 환각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 가능한 DB 등 명확한 근거에 기반하여 답변하도록 만들어,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
- 이를 위해, RAG, Graph RAG 등의 필요성이 대두됨
- 요즘 온톨로지 기반의 Graph RAG이 주목받고 있지만 but 여전히 기업들의 온톨로지는 여전히 단순한 수준
ex) 공장 segment에 부품 A, B, C 정도로 나누어 LLM이 참고해야하는 맥락을 좁히는 수준
- AI 에이전트가 액션을 취하게 만들어야 하는 온톨로지 수준은 이보다 더 정교해야함 (= AI-Ready Data)
- 그라운딩 관점에서는 1) 프로세스적으로 온톨로지를 잘 활용하거나, 2) 데이터 관점에서 AI가 거의 런타임에 가깝게 사용 가능한 AI-Ready Data를 잘 만들어 놓아야 함
-> 2026-27년은 온톨로지 기반 Graph RAG이 화두가 될 것
Q. 에이전틱 AI 시대에 온톨로지가 얼마나 중요해질까?
- 에이전틱, 피지컬 AI 시대에는 온톨로지에 대한 투자가 더욱 필요해지는 시점
- AI가 없던 시대에는 Garbage in, Garbage out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오는 수준)이었다면,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Garbage in, Disaster Out (쓰레기를 넣으면 재앙을 낳는 수준)임
- 따라서 온톨로지는 재앙을 낳지 않기 위한 보험의 개념으로 생각해야함 (= 가드레일)
Q. 기업들이 온톨로지 구축에 실패하는 이유?
- 기업의 데이터는 부서별로 파편화되어있고, 사일로 된 환경에서 각자 동작함
- 기업들이 온톨로지 프로젝트하려고 근사한 데이터 일부만 적용 -> PoC 단계는 성공, but 전사 확장이 안됨
- Why? 각 사일로 별 데이터와 Workflow가 모두 다르기 때문
https://www.youtube.com/watch?v=W0MBC6in4Q4
YouTube
기업이 꼭 알아야 할 '온톨로지'의 모든 것 (김학래 중앙대 교수)
LLM은 고질적인 문제가 있죠. 환각입니다. 확률을 바탕으로 ‘가장 그럴싸한’ 답을 생성하기 때문인데요. 에이전틱 AI, 피지컬 AI가 적용돼야 하는 실제 기업환경에서 이런 환각이 발생하면 그야말로 재앙이 펼쳐질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이 온톨로지(Ontology)입니다.
AI에 투입되는 데이터를 색인하고 연결해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오류없는 ‘지식’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입니다. AI는 이를 통해 맥락을 이해하고 눈치를…
AI에 투입되는 데이터를 색인하고 연결해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오류없는 ‘지식’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입니다. AI는 이를 통해 맥락을 이해하고 눈치를…
기억보단 기록을
#PLTR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 (feat. 중앙대 교수님) - 온톨로지는 B2C 범용 챗봇보다는 B2B 버티컬 AI에 필수적 Q. 기업에게 온톨로지가 필요한 이유는? - 앞으로 AI는 기업에게 필수 인프라. 기업이 AI를 활용하기 위해 온톨로지는 필수적임 why? 1) 기업의 의사결정 근거를 LLM 학습에 의한 확률적 접근에 기댈 수 없기 때문 ex) 지금 재고가 없다 -> A와 B 기업의 재고가 없다는 기준이 일단 다름 -> 재고가 부족할…
#PLTR
엔터프라이즈 레벨에서 팔란티어를 쓸 수 밖에 없는 이유..
예를 들어 클로드가 정말 뛰어나서 스스로 온톨로지를 구축하더라도, 그 또한 확률적 접근에서 기반한거라 기업 입장에서 의사결정 근거로 100% 활용할 수 없음
LLM의 환각으로 제안된 근거 썼다가 문제 터지면 누가 책임질건지?
팔란티어 구독료가 비싸보여도 기업 전체의 이익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 큰 리스크 방지 or Profit 개선 가능한 손익비 좋은 선택
실제로 팔란티어 비싸다고 생각한 국내 기업들이 자체 구축 해보려다가 실패하고, 결국 팔란티어로 돌아오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고 함
엔터프라이즈 레벨에서 팔란티어를 쓸 수 밖에 없는 이유..
예를 들어 클로드가 정말 뛰어나서 스스로 온톨로지를 구축하더라도, 그 또한 확률적 접근에서 기반한거라 기업 입장에서 의사결정 근거로 100% 활용할 수 없음
LLM의 환각으로 제안된 근거 썼다가 문제 터지면 누가 책임질건지?
팔란티어 구독료가 비싸보여도 기업 전체의 이익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 큰 리스크 방지 or Profit 개선 가능한 손익비 좋은 선택
실제로 팔란티어 비싸다고 생각한 국내 기업들이 자체 구축 해보려다가 실패하고, 결국 팔란티어로 돌아오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고 함
기억보단 기록을
모건스탠리: 원전-가스/백업발전-퓨얼셀 다음 타자는 ESS
플루언스 컨콜보고 생각해보니 모건스탠리가 괜히 ess 콜했던게 아니긴하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6월부터 본격화될 마스가(MASGA)
▪️신조선가지수 184.37pt(+0.86pt), 중고선가지수 208.61pt(+2.66pt) 기록
▪️지난 5/6~5/9(미국 현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관련 양국 간 산업 통상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
▪️해당 과정에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이에 따라 연내 워싱턴DC에 상설 협력 기구인 ‘한미조선파트너십센터’를 설치하기로 결정
▪️또한 다수의 언론 보도를 통해 정부가 다음 달 첫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표를 검토 중이며, ‘1호 대미 투자’ 관련 미국 루이지애나 LNG 및 신규 원전 프로젝트 등이 거론되는 중. Commonwealth LNG와 Delfin FLNG로 좁혀지는 분위기
▪️다만 정부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 발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미투자특별법이 시행되는 6월 18일 이후에 구체적인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 등에 대해 언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는 총 9.5Mtpa 규모로, 약 20척 내외의 LNGC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됨. 이미 지난 4월, Commonwealth LNG를 보유한 Caturus는 “해당 프로젝트가 금융 조달 절차를 개시했으며, 향후 수주 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음. 조선 3사의 LNGC 수주 파이프라인
▪️Delfin Midstream FLNG 프로젝트는 총 13.2Mtpa 규모로, 3기의 FLNG(약 4.4Mtpa*3기) 투입될 예정
▪️Delfin FLNG는 삼성중공업의 수혜. 1호기는 삼성중공업이 이미 FEED를 완료했고, 독점 EPCI로 선정됐기 때문에 FID만 완료되면 사실상 수주 확정이나 다름없음. 2호기 또한 이미 삼성중공업과 도크 슬롯 선점 계약을 체결해 놓은 상황
▪️델핀 FLNG 1~3호기 모두 삼성중공업의 가능성 매우 높은 수주 파이프라인이며, 해당 LNG 운송에 필요한 LNGC는 총 20척 내외로 추정됨. 약 130억 달러 규모[FLNG($25억*3기)+ LNGC($2.55억*20척)]의 수주 기대
▪️오는 6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마스가(MASGA) 모멘텀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며, SHIPS Act 또한 조만간 승인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BXkym1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6월부터 본격화될 마스가(MASGA)
▪️신조선가지수 184.37pt(+0.86pt), 중고선가지수 208.61pt(+2.66pt) 기록
▪️지난 5/6~5/9(미국 현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관련 양국 간 산업 통상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
▪️해당 과정에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이에 따라 연내 워싱턴DC에 상설 협력 기구인 ‘한미조선파트너십센터’를 설치하기로 결정
▪️또한 다수의 언론 보도를 통해 정부가 다음 달 첫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표를 검토 중이며, ‘1호 대미 투자’ 관련 미국 루이지애나 LNG 및 신규 원전 프로젝트 등이 거론되는 중. Commonwealth LNG와 Delfin FLNG로 좁혀지는 분위기
▪️다만 정부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 발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미투자특별법이 시행되는 6월 18일 이후에 구체적인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 등에 대해 언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는 총 9.5Mtpa 규모로, 약 20척 내외의 LNGC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됨. 이미 지난 4월, Commonwealth LNG를 보유한 Caturus는 “해당 프로젝트가 금융 조달 절차를 개시했으며, 향후 수주 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음. 조선 3사의 LNGC 수주 파이프라인
▪️Delfin Midstream FLNG 프로젝트는 총 13.2Mtpa 규모로, 3기의 FLNG(약 4.4Mtpa*3기) 투입될 예정
▪️Delfin FLNG는 삼성중공업의 수혜. 1호기는 삼성중공업이 이미 FEED를 완료했고, 독점 EPCI로 선정됐기 때문에 FID만 완료되면 사실상 수주 확정이나 다름없음. 2호기 또한 이미 삼성중공업과 도크 슬롯 선점 계약을 체결해 놓은 상황
▪️델핀 FLNG 1~3호기 모두 삼성중공업의 가능성 매우 높은 수주 파이프라인이며, 해당 LNG 운송에 필요한 LNGC는 총 20척 내외로 추정됨. 약 130억 달러 규모[FLNG($25억*3기)+ LNGC($2.55억*20척)]의 수주 기대
▪️오는 6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마스가(MASGA) 모멘텀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며, SHIPS Act 또한 조만간 승인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BXkym1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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