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PLTR AI 프로젝트의 약 85%는 아직도 파일럿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 겉으로 보면 AI는 세상을 다 바꿀 것처럼 보이는데, 왜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확산 속도가 기대보다 느릴까? 많은 사람들이 “기술 성능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병목은 전혀 다른 곳에 있습니다. 거버넌스. 컴플라이언스. 변화 관리. 즉, “AI가 일을 할 수 있느냐”보다 “기업이 그 AI를 조직 안에서 안전하게 굴릴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가…
작성자 분께서 팔란티어를 염두하고 쓰신지는 모르겠으나..
이 부분에 대해서 20년 넘게 고민하고 해자를 구축해온 팔란티어가 떠오릅니다
데이터 품질
시스템 아키텍처
검증 체계
가드레일
거버넌스 구조
이 부분에 대해서 20년 넘게 고민하고 해자를 구축해온 팔란티어가 떠오릅니다
❤3
기억보단 기록을
이제는 점점 “기업 운영 체계 전체를 AI에 맞게 재설계할 수 있는가”의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텀업으로 각 개인 혹은 조직이 LLM 모델을 가져다 쓰는건 쉽지만.. 탑다운으로 '기업 운영 체계 전체'를 바꾸는건 어려운 일이고, 그리고 그걸 팔란티어가 세상에서 제일 잘한다고 생각
❤2
기억보단 기록을
샴 생커의 발언을 요약해보면 토큰 폭주와 제로데이 폭주가 심해질수록, 기업과 정부에는 AIP가, 국가 안보에는 Apollo가 없으면 버티기 어려운 구조가 되고 있다는 얘기임
CTO 샴생커가 이번 어닝콜에서 자신있게 언급한 '아폴로'라는 소프트웨어가 앞으로 다가올 AI에이전트 시대에서 또 다른 성장축으로서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데.. 이건 리서치를 더 해보고 나중에 다뤄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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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그리고 인텔과 AMD의 어닝 때문에 AI CPU가 크게 치솟았는데요
CPU가 AI 에이전트들을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에 쓰이기 때문에 중요도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나
인텔 경영진이 말한대로 GPU와 1:1 비율까지 사용 개수가 좁혀진다는 의견은 너무 낙관적인 전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은 고성능 컴퓨팅 랙 표준이 웬만하면 정해져 있습니다. 그 말은 GPU가 들어갈 공간, CPU가 들어갈 공간이 제한적이라는 말입니다. CPU가 GPU와 1:1이 되려면 기존 GPU의 자리를 앗아와야 한다는 말이죠.
아무리 CPU가 중앙처리 코어라지만 여전히 AI 학습과 추론에는 수많은 병렬 연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GPU의 위상은 지배적입니다. GPU와 CPU 비율이 현 8:1 수준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말이죠. AI 에이전트의 대중화로 이 비율이 4:1까지 좁혀질 수 있다는 전망은 이해가 되지만 1:1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반도체의 끝물은 CPU 내러티브였던 것을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한 점도 있습니다
CPU가 AI 에이전트들을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에 쓰이기 때문에 중요도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나
인텔 경영진이 말한대로 GPU와 1:1 비율까지 사용 개수가 좁혀진다는 의견은 너무 낙관적인 전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은 고성능 컴퓨팅 랙 표준이 웬만하면 정해져 있습니다. 그 말은 GPU가 들어갈 공간, CPU가 들어갈 공간이 제한적이라는 말입니다. CPU가 GPU와 1:1이 되려면 기존 GPU의 자리를 앗아와야 한다는 말이죠.
아무리 CPU가 중앙처리 코어라지만 여전히 AI 학습과 추론에는 수많은 병렬 연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GPU의 위상은 지배적입니다. GPU와 CPU 비율이 현 8:1 수준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말이죠. AI 에이전트의 대중화로 이 비율이 4:1까지 좁혀질 수 있다는 전망은 이해가 되지만 1:1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반도체의 끝물은 CPU 내러티브였던 것을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한 점도 있습니다
#에너지 #오일
쉘 CEO, 이란 전쟁으로 석유 시장에 거의 10억 배럴의 부족분 발생 및 매일 악화 경고 (CNBC)
1)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전 세계 석유 시장에 약 10억 배럴 규모의 공급 부족이 발생했으며, 분쟁이 길어질수록 매일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
2) 할리버튼(Halliburton)을 비롯한 주요 에너지 기업 경영진들 역시 누적된 생산 및 공급 손실을 10억 배럴로 추산하며, 단기간 내의 정상적인 재고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3) 현재까지 수요 파괴 현상은 항공업계의 제트 연료 소비가 약 5% 감소하는 등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음
4) 종전 합의에 대한 기대로 유가가 단기 하락하기도 했으나, 셰브론(Chevron)과 엑손모빌(Exxon Mobil)은 기뢰 제거 및 물류망 재배치 작업으로 인해 해협이 재개방되더라도 정상화까지 최대 수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분석함
5)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는 전쟁 발발 전 출발한 유조선들이 이미 목적지에 도착함에 따라 여파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6~7월에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서 심각한 연료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함
https://www.cnbc.com/2026/05/07/shell-ceo-iran-war-oil-lost-shortage.html
쉘 CEO, 이란 전쟁으로 석유 시장에 거의 10억 배럴의 부족분 발생 및 매일 악화 경고 (CNBC)
1)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전 세계 석유 시장에 약 10억 배럴 규모의 공급 부족이 발생했으며, 분쟁이 길어질수록 매일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
2) 할리버튼(Halliburton)을 비롯한 주요 에너지 기업 경영진들 역시 누적된 생산 및 공급 손실을 10억 배럴로 추산하며, 단기간 내의 정상적인 재고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3) 현재까지 수요 파괴 현상은 항공업계의 제트 연료 소비가 약 5% 감소하는 등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음
4) 종전 합의에 대한 기대로 유가가 단기 하락하기도 했으나, 셰브론(Chevron)과 엑손모빌(Exxon Mobil)은 기뢰 제거 및 물류망 재배치 작업으로 인해 해협이 재개방되더라도 정상화까지 최대 수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분석함
5)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는 전쟁 발발 전 출발한 유조선들이 이미 목적지에 도착함에 따라 여파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6~7월에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서 심각한 연료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함
https://www.cnbc.com/2026/05/07/shell-ceo-iran-war-oil-lost-shortage.html
CNBC
Shell CEO says oil market is short nearly 1 billion barrels due to Iran war, and the hole deepens every day
The oil market hopes the U.S. and Iran will strike a deal that could reopen the Strait of Hormuz and restore energy shipments.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오일 쉘 CEO, 이란 전쟁으로 석유 시장에 거의 10억 배럴의 부족분 발생 및 매일 악화 경고 (CNBC) 1)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전 세계 석유 시장에 약 10억 배럴 규모의 공급 부족이 발생했으며, 분쟁이 길어질수록 매일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 2) 할리버튼(Halliburton)을 비롯한 주요 에너지 기업 경영진들 역시 누적된 생산 및 공급 손실을 10억 배럴로 추산하며, 단기간 내의 정상적인 재고 회복은 어려울…
#에너지 #오일
참고로 쉘은 4월에 캐나다 셰일 기업 인수했음
오일메이저 자본배치 방향은 계속 이쪽
1) 주주 환원 + 대차대조표 강화
2) 해양시추
3) 셰일은 증산보다는 인수
→ 셰일쪽이 드라마틱 하게 증산되기 어려운 이유
참고로 쉘은 4월에 캐나다 셰일 기업 인수했음
오일메이저 자본배치 방향은 계속 이쪽
1) 주주 환원 + 대차대조표 강화
2) 해양시추
3) 셰일은 증산보다는 인수
→ 셰일쪽이 드라마틱 하게 증산되기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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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shane.han@sks.co.kr/3773-9992)
HD현대중공업(A329180) 매수/970,000원
▶️안 좋은 사업부문 없고, 더 좋아질 가능성 높다
- 1Q26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9,163억원(+54.8% YoY, +13.9% QoQ), 영업이익 9,054억원(+108.8% YoY, +57.5% QoQ)을 기록하면서 시장예상치(7,967억원)를 약 13.6% 상회
-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 선가 상승, 선종별 믹스 개선, 그리고 생산성 향상 등의 요인들 반영된 결과
- 이번 분기 평균 환율 달러 당 약 15원 상승하면서 이에 따른 환차익 효과는 100억원 내외 정도로 미비했으며, 올해 연간 이익 추정치에 맞추어 성과급을 분기별 배분하여 반영하는 점을 고려하면 특별한 일회성 없이 모든 사업부문이 경상적인 이익 성장세를 시현
- 이미 오버캐파인 엔진기계사업부의 미국 DC향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4행정 중속엔진 캐파증설 의사결정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며, 이에 따른 고마진 추가 성장 동력 확보할 것으로 전망
- 바르질라와 같은 4행정 자체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점과 국내 엔진 서플라이체인 확보 측면에서 오히려 상대적 우위에 있기에 수요 대응 측면에서 강점이 부각될 전망
- 부유식데이터센터(FDC)에 대한 기술 및 역량은 충분하며, HiMSEN엔진 등 파워십 관련 기반의 경쟁력도 보유
- 올해 태국 호위함을 비롯해 필리핀 호위함, 말레이시아 OPV 등 글로벌 전역 다수의 함정 수주 파이프라인이 기대되며, 2Q 혹은 3Q 내 SHIPS Act 및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승인과 동시에 미 함정 사업 진출을 통한 리레이팅을 예상
- 엔진기계사업부의 온전한 가치 추정을 위해 SOTP로 밸류에이션 방법을 변경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기존 86만원에서 97만원으로 상향. 조선업 최선호주(Top-Pick)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uWf98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D현대중공업(A329180) 매수/970,000원
▶️안 좋은 사업부문 없고, 더 좋아질 가능성 높다
- 1Q26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9,163억원(+54.8% YoY, +13.9% QoQ), 영업이익 9,054억원(+108.8% YoY, +57.5% QoQ)을 기록하면서 시장예상치(7,967억원)를 약 13.6% 상회
-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 선가 상승, 선종별 믹스 개선, 그리고 생산성 향상 등의 요인들 반영된 결과
- 이번 분기 평균 환율 달러 당 약 15원 상승하면서 이에 따른 환차익 효과는 100억원 내외 정도로 미비했으며, 올해 연간 이익 추정치에 맞추어 성과급을 분기별 배분하여 반영하는 점을 고려하면 특별한 일회성 없이 모든 사업부문이 경상적인 이익 성장세를 시현
- 이미 오버캐파인 엔진기계사업부의 미국 DC향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4행정 중속엔진 캐파증설 의사결정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며, 이에 따른 고마진 추가 성장 동력 확보할 것으로 전망
- 바르질라와 같은 4행정 자체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점과 국내 엔진 서플라이체인 확보 측면에서 오히려 상대적 우위에 있기에 수요 대응 측면에서 강점이 부각될 전망
- 부유식데이터센터(FDC)에 대한 기술 및 역량은 충분하며, HiMSEN엔진 등 파워십 관련 기반의 경쟁력도 보유
- 올해 태국 호위함을 비롯해 필리핀 호위함, 말레이시아 OPV 등 글로벌 전역 다수의 함정 수주 파이프라인이 기대되며, 2Q 혹은 3Q 내 SHIPS Act 및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승인과 동시에 미 함정 사업 진출을 통한 리레이팅을 예상
- 엔진기계사업부의 온전한 가치 추정을 위해 SOTP로 밸류에이션 방법을 변경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기존 86만원에서 97만원으로 상향. 조선업 최선호주(Top-Pick)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uWf98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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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국내 조선소서 美 함정 건조 길 열린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3563?ref=naver
📌 美 국방부, 동맹국 함정 건조 연구 예산 신설
2027 회계연도 美 국방부 예산안에 해외 조선소 함정 건조 관련 연구사업 신규 편성
예산 규모는 18.5억달러(약 2.7조원)
📌 한국 조선소 활용 검토가 구체화
예산 설명에 동맹국 조선업체의 함정·부품 건조 능력 연구가 포함
한국이 직접 명시되진 않았지만 업계는 사실상 국내 조선소 활용 가능성에 주목
📌 규모 측면에서도 이례적
해당 사업은 2027년 RDT&D 예산 내 최대 규모
전체 RDT&D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의미 있는 수준
미국이 조선 역량 확충을 전략 과제로 보고 있다는 신호
📌 국내 조선사 대응도 빨라지는 중
HD현대 : 미국 해군연구청(ONR) 관련 과제 수주
한화오션 : 미국 현지 함정 설계 협력 확대, 해군 사양 대응 준비
MASGA 이후 국내 조선사들이 미 함정 건조·정비 역량 강화 지속
📌 한국만의 기회는 아님
미국 내에서는 일본도 유력 후보지로 거론
한국과 일본 모두 미 해군 체계와의 호환성 측면에서 강점
향후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는 한·일 경쟁 구도 가능성
📌 MRO 시장 확대도 같이 주목
2027년 美 예산안에서 함정 정비·수리·현대화(MRO) 예산은 27.37억달러
전년 23.92억달러 대비 +14% 증가
국내 조선사들이 이미 진출한 미 해군 MRO 시장 확대 기대
📌 투자 포인트
단기 : MRO 수주 확대 가능성
중기 : 미국 군함 신조선 참여 기대감
장기 : 한국 조선사의 방산 밸류체인 확장 및 미국 방산 협력 강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3563?ref=naver
📌 美 국방부, 동맹국 함정 건조 연구 예산 신설
2027 회계연도 美 국방부 예산안에 해외 조선소 함정 건조 관련 연구사업 신규 편성
예산 규모는 18.5억달러(약 2.7조원)
📌 한국 조선소 활용 검토가 구체화
예산 설명에 동맹국 조선업체의 함정·부품 건조 능력 연구가 포함
한국이 직접 명시되진 않았지만 업계는 사실상 국내 조선소 활용 가능성에 주목
📌 규모 측면에서도 이례적
해당 사업은 2027년 RDT&D 예산 내 최대 규모
전체 RDT&D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의미 있는 수준
미국이 조선 역량 확충을 전략 과제로 보고 있다는 신호
📌 국내 조선사 대응도 빨라지는 중
HD현대 : 미국 해군연구청(ONR) 관련 과제 수주
한화오션 : 미국 현지 함정 설계 협력 확대, 해군 사양 대응 준비
MASGA 이후 국내 조선사들이 미 함정 건조·정비 역량 강화 지속
📌 한국만의 기회는 아님
미국 내에서는 일본도 유력 후보지로 거론
한국과 일본 모두 미 해군 체계와의 호환성 측면에서 강점
향후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는 한·일 경쟁 구도 가능성
📌 MRO 시장 확대도 같이 주목
2027년 美 예산안에서 함정 정비·수리·현대화(MRO) 예산은 27.37억달러
전년 23.92억달러 대비 +14% 증가
국내 조선사들이 이미 진출한 미 해군 MRO 시장 확대 기대
📌 투자 포인트
단기 : MRO 수주 확대 가능성
중기 : 미국 군함 신조선 참여 기대감
장기 : 한국 조선사의 방산 밸류체인 확장 및 미국 방산 협력 강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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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국내 조선소서 美 함정 건조 길 열린다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미국 정부가 국내 조선소에서 함정을 건조하기 위한 사전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7년도 미국 국방부 예산안에는 해외 조선소에서 함정을 건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서진시스템 주가 상승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서진 주가가 강한데요, 플루언스 에너지 실적발표 내용 중 아래 내용이 유효한것으로 보입니다.
플루언스 에너지는 매 실적발표때마다 데이터센터향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과 리드를 합친 용량을 공개해왔습니다. 파이프라인은 1년 내 수주(Backlog)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계약, 리드는 그 외를 포함합니다.
지난 4분기의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리드 합산 용량은 30GW 였고 이 중 파이프라인은 15GW(비중 50%)였습니다.
1분기의 파이프라인 리드 합산 용량은 36GW로 증가했지만 파이프라인 비중은 25%로 9GW로 하락했던것이 당시 실적발표 후 27%의 주가 하락의원인이었는데요
이번 실적때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이 30% 증가했다는 내용이 슬라이드에 있습니다. 현재 용량은 12GW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서진시스템이 받은 지난 3월 2,700억원의 수주를 언급드리며 스마트스택(데이터센터용 제품)임을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해당 제품에 대한 추가수주 가시성이 플루언스 에너지 어닝콜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셩~
서진 주가가 강한데요, 플루언스 에너지 실적발표 내용 중 아래 내용이 유효한것으로 보입니다.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파트너십 가시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2개사와 기본공급계약(MSA) 체결 완료. 다수 경쟁사가 참여한 입찰 과정에서 최종 선정되었으며, 3분기 내 첫 실질적 수주 확정 기대. 데이터센터 관련 파이프라인은 1분기 대비 30% 급증.
플루언스 에너지는 매 실적발표때마다 데이터센터향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과 리드를 합친 용량을 공개해왔습니다. 파이프라인은 1년 내 수주(Backlog)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계약, 리드는 그 외를 포함합니다.
지난 4분기의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리드 합산 용량은 30GW 였고 이 중 파이프라인은 15GW(비중 50%)였습니다.
1분기의 파이프라인 리드 합산 용량은 36GW로 증가했지만 파이프라인 비중은 25%로 9GW로 하락했던것이 당시 실적발표 후 27%의 주가 하락의원인이었는데요
이번 실적때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이 30% 증가했다는 내용이 슬라이드에 있습니다. 현재 용량은 12GW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서진시스템이 받은 지난 3월 2,700억원의 수주를 언급드리며 스마트스택(데이터센터용 제품)임을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해당 제품에 대한 추가수주 가시성이 플루언스 에너지 어닝콜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셩~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중요점 몇개 뽑아보면
1.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걸 연결유연성이라고 이야기하던 이전 컨콜과 달리 전력품질이라고 언급
-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되는게 가장 최우선 니즈였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가 칩전력 밀도 증가에 따른 전력품질 컨트롤로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
-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제품스펙의 방전시간은 4시간 이상의 장주기가 아닌 1-2시간의 단주기 위주
- 고품질 인버터 중요도 상승
2. 이들의 파이프라인 수주로 전환되는데 걸리는 속도 기존 유틸리티 고객사 대비 매우 빠름
- 3Q 내 백로그 전환 대상인 파이프라인 물량 12GW: 전량 데이터센터 고객 향
- 두 건 중 한 사례는 26개 업체가 경합, 이중 당사가 따낸 밴더 지위
3. 플루언스 솔루션은 어떤 배터리와도 호환 가능, 800V DC 시대 고방전 배터리 채택 등이 사업 상황에 큰 영향 못미침
- 플루언스 에너지의 해자는 어떤 배터리라도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최적의 효율을 뽑아내는것
- 충방전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게 만드는 니스페라, 모자이크 등 소프트웨어가 강점
4. 셀업체들의 수직계열화로 인한 시장진출이 별도의 경쟁강도를 강화시키지 않음
-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고 해석
* 그외 베트남 통관 문제 공식적으로 언급
1.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걸 연결유연성이라고 이야기하던 이전 컨콜과 달리 전력품질이라고 언급
-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되는게 가장 최우선 니즈였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가 칩전력 밀도 증가에 따른 전력품질 컨트롤로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
-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제품스펙의 방전시간은 4시간 이상의 장주기가 아닌 1-2시간의 단주기 위주
- 고품질 인버터 중요도 상승
2. 이들의 파이프라인 수주로 전환되는데 걸리는 속도 기존 유틸리티 고객사 대비 매우 빠름
- 3Q 내 백로그 전환 대상인 파이프라인 물량 12GW: 전량 데이터센터 고객 향
- 두 건 중 한 사례는 26개 업체가 경합, 이중 당사가 따낸 밴더 지위
3. 플루언스 솔루션은 어떤 배터리와도 호환 가능, 800V DC 시대 고방전 배터리 채택 등이 사업 상황에 큰 영향 못미침
- 플루언스 에너지의 해자는 어떤 배터리라도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최적의 효율을 뽑아내는것
- 충방전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게 만드는 니스페라, 모자이크 등 소프트웨어가 강점
4. 셀업체들의 수직계열화로 인한 시장진출이 별도의 경쟁강도를 강화시키지 않음
-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고 해석
* 그외 베트남 통관 문제 공식적으로 언급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중요점 몇개 뽑아보면 1.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걸 연결유연성이라고 이야기하던 이전 컨콜과 달리 전력품질이라고 언급 -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되는게 가장 최우선 니즈였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가 칩전력 밀도 증가에 따른 전력품질 컨트롤로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 -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제품스펙의 방전시간은 4시간 이상의 장주기가 아닌 1-2시간의 단주기 위주 - 고품질 인버터 중요도 상승 2. 이들의 파이프라인 수주로…
#ESS #서진시스템
플루언스에너지 컨콜을 보면 BESS도 데이터센터 붐과 함께 변곡점을 맞이하는 순간으로 보면 될 듯 (어찌보면 AI 내러티브 확대되는 조선과 비슷?)
- 유틸리티/디벨로퍼 중심에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메인으로 수요축 변경
- 파일럿 테스트에서 실제 발주까지 1~2년 소요되던 리드타임이 1개 분기 수준으로 극적 압축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 하이퍼스케일러의 빠른 CAPEX 집행 특성상 수주 잔고가 실적(매출)으로 치환되는 속도가 훨씬 빠름
플루언스에너지 컨콜을 보면 BESS도 데이터센터 붐과 함께 변곡점을 맞이하는 순간으로 보면 될 듯 (어찌보면 AI 내러티브 확대되는 조선과 비슷?)
1) 수요 구조 재편 및 의사결정 가속화
- 유틸리티/디벨로퍼 중심에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메인으로 수요축 변경
- 파일럿 테스트에서 실제 발주까지 1~2년 소요되던 리드타임이 1개 분기 수준으로 극적 압축
2) 필수 인프라로 BESS의 가치 격상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3) 수주-매출 전환 사이클의 획기적 단축
- 하이퍼스케일러의 빠른 CAPEX 집행 특성상 수주 잔고가 실적(매출)으로 치환되는 속도가 훨씬 빠름
기억보단 기록을
2) 필수 인프라로 BESS의 가치 격상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페인포인트인 전력 품질(안정성 및 일관성) 관리를 해결할 최적의 솔루션
- 단순 보조 발전을 넘어 빠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제어를 담당하는 메인 인프라로 진화하며 장기 공급 계약 증가
이 부분은 SOFC가 데이터센터의 필수인프라로 격상하던 블룸에너지 스토리와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