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팔란티어 1Q26 지표 리뷰
1) P에 해당하는 NRR은 무려 150%를 기록하며, 우상향이 지속되는 중
- 참고로 NRR은 AIP 플랫폼(2024) 출시 이후 쭉 반등을 이어나가는 중
2) Q에 해당하는 고객수 또한 마찬가지로 우상향
3) 덕분에 매출 성장 기울기는 상당한 폼을 유지하는 중. OPM은 46%를 기록하며 우상향을 지속 + 매출 대비 비용률은 우하향을 그리는 아름다운 모습
4) 한가지 아쉬운 점을 굳이 꼽아보자면, 미래 매출의 선행 지표로 해당하는 RPO와 RDV의 QoQ 기울기가 살짝 줄었다는 점?
Why를 생각해보면.. Deal을 체결하려면 AIP Bootcamp → PoC → 계약 협상 과정이 필요함
지금 같이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시점에 파이프라인 처리 속도에는 늘 한계가 있음. (실제로 카프가 세일즈팀 70명이라고 언급)
어짜피 이번 분기에 반영안된건 다음 분기에 반영될 것
팔란티어 1Q26 지표 리뷰
1) P에 해당하는 NRR은 무려 150%를 기록하며, 우상향이 지속되는 중
- 참고로 NRR은 AIP 플랫폼(2024) 출시 이후 쭉 반등을 이어나가는 중
2) Q에 해당하는 고객수 또한 마찬가지로 우상향
3) 덕분에 매출 성장 기울기는 상당한 폼을 유지하는 중. OPM은 46%를 기록하며 우상향을 지속 + 매출 대비 비용률은 우하향을 그리는 아름다운 모습
4) 한가지 아쉬운 점을 굳이 꼽아보자면, 미래 매출의 선행 지표로 해당하는 RPO와 RDV의 QoQ 기울기가 살짝 줄었다는 점?
Why를 생각해보면.. Deal을 체결하려면 AIP Bootcamp → PoC → 계약 협상 과정이 필요함
지금 같이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시점에 파이프라인 처리 속도에는 늘 한계가 있음. (실제로 카프가 세일즈팀 70명이라고 언급)
어짜피 이번 분기에 반영안된건 다음 분기에 반영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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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이번 팔란티어 어닝콜에서 실적도 중요하지만..
팔란티어라는 인프라가 더욱 필요해지는 세상으로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게 핵심인듯
샴 생커의 발언을 요약해보면 토큰 폭주와 제로데이 폭주가 심해질수록, 기업과 정부에는 AIP가, 국가 안보에는 Apollo가 없으면 버티기 어려운 구조가 되고 있다는 얘기임
본인이 AI에이전트를 써봤으면 샴생커가 무슨 말하는지 이해가 더 잘될듯
1) LLM 성능이 GPT‑4급으로 수렴하고 토큰당 비용이 3년 만에 약 1,000배 떨어지면서, 토큰 사용량과 AIP 워크플로 토큰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음
2) 토큰이 싸질수록(제본스의 역설) 추론을 AI에 맡길 수 있는 업무의 총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적절한 도구가 없을수록 오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경제적 손실 리스크가 커짐
3) AIP는 온톨로지를 중간계층으로 삼아, 모든 에이전트-툴 사용-추론 체인을 관리-배분-감사 가능하게 만들어 ‘토큰 폭주를 통제하는 시스템'임
4) 이 접근법은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와 정적인 플레이북을 대체하며, 건설사 고객 사례처럼 직원 97%가 Foundry를 매일 쓰는 수준으로 업무 중심 소프트웨어로 자리 잡음
5) 팔란티어 내부에서도 기존의 비싼 CRM을 AIP 기반 AI‑우선 솔루션으로 몇 달 만에 교체했음
6) 진정한 가치는 기존 업무 자동화가 아니라, 연 1천만 콜 자동화 계획을 ‘콜을 줄이는 AI’에서 ‘모든 고객에게 먼저 거는 AI 상담원’으로 바꾼 통신사 사례처럼, 경제적으로 불가능했던 새로운 워크플로를 여는 데 있다고 봄
7) 기업 고객 입장에서는 모든 에이전트 활동에 대해 '누가 승인했는가, 비용은 얼마인가, 신뢰할 수 있는가'를 답할 수 있어야 하고, AIP의 에이전트 OS·비용 배분·출처 추적·보안마킹·승인 게이트가 그 요구를 충족시키는 구조로 설계되었음
8) 이 덕분에 미 국방부에서는 Maven과 AIP/AIFD가 전장과 공장에서 동시에 자리 잡아, 전장에서는 12개월 동안 사용량이 4배로 늘며 가장 중요한 순간에 쓰이는 시스템이 되었음
9) Mythos, SPUD, AIP를 얹은 최신 모델들이 주요 OS 및 브라우저에서 수천 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내면서, AI 군비 경쟁의 ‘스푸트니크 모먼트’를 열었음. 이제 제약은 '버그를 찾는 능력'이 아니라 '즉각, 정확하게 패치까지 자율적으로 끝내는 능력'으로 이동했음
10) AI 확산 → 코드 증가 → 취약점 확대 → Apollo 필요성 증대라는 제본스식 루프 속에서, 팔란티어의 Apollo는 어떤 소프트웨어가 어디서 어떤 버전으로 돌고 있는지 추적하고, 자율적으로 수정과 배포가 가능한 플랫폼임
이번 팔란티어 어닝콜에서 실적도 중요하지만..
팔란티어라는 인프라가 더욱 필요해지는 세상으로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게 핵심인듯
샴 생커의 발언을 요약해보면 토큰 폭주와 제로데이 폭주가 심해질수록, 기업과 정부에는 AIP가, 국가 안보에는 Apollo가 없으면 버티기 어려운 구조가 되고 있다는 얘기임
본인이 AI에이전트를 써봤으면 샴생커가 무슨 말하는지 이해가 더 잘될듯
어닝콜 中
CTO 샴 생커 발언: AI 군비 경쟁의 ‘스푸트니크 모먼트'가 온다
1) LLM 성능이 GPT‑4급으로 수렴하고 토큰당 비용이 3년 만에 약 1,000배 떨어지면서, 토큰 사용량과 AIP 워크플로 토큰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음
2) 토큰이 싸질수록(제본스의 역설) 추론을 AI에 맡길 수 있는 업무의 총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적절한 도구가 없을수록 오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경제적 손실 리스크가 커짐
3) AIP는 온톨로지를 중간계층으로 삼아, 모든 에이전트-툴 사용-추론 체인을 관리-배분-감사 가능하게 만들어 ‘토큰 폭주를 통제하는 시스템'임
4) 이 접근법은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와 정적인 플레이북을 대체하며, 건설사 고객 사례처럼 직원 97%가 Foundry를 매일 쓰는 수준으로 업무 중심 소프트웨어로 자리 잡음
5) 팔란티어 내부에서도 기존의 비싼 CRM을 AIP 기반 AI‑우선 솔루션으로 몇 달 만에 교체했음
6) 진정한 가치는 기존 업무 자동화가 아니라, 연 1천만 콜 자동화 계획을 ‘콜을 줄이는 AI’에서 ‘모든 고객에게 먼저 거는 AI 상담원’으로 바꾼 통신사 사례처럼, 경제적으로 불가능했던 새로운 워크플로를 여는 데 있다고 봄
7) 기업 고객 입장에서는 모든 에이전트 활동에 대해 '누가 승인했는가, 비용은 얼마인가, 신뢰할 수 있는가'를 답할 수 있어야 하고, AIP의 에이전트 OS·비용 배분·출처 추적·보안마킹·승인 게이트가 그 요구를 충족시키는 구조로 설계되었음
8) 이 덕분에 미 국방부에서는 Maven과 AIP/AIFD가 전장과 공장에서 동시에 자리 잡아, 전장에서는 12개월 동안 사용량이 4배로 늘며 가장 중요한 순간에 쓰이는 시스템이 되었음
9) Mythos, SPUD, AIP를 얹은 최신 모델들이 주요 OS 및 브라우저에서 수천 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내면서, AI 군비 경쟁의 ‘스푸트니크 모먼트’를 열었음. 이제 제약은 '버그를 찾는 능력'이 아니라 '즉각, 정확하게 패치까지 자율적으로 끝내는 능력'으로 이동했음
**스푸트니크 모먼트란?
이제부터는 취약점을 찾는 기술이 아니라, 패치/배포까지 끝내는 '운영체제'가 없으면 국가/기업 보안이 유지가 안 되는 시대가 공식적으로 개막한 순간이라고 보면 됨
10) AI 확산 → 코드 증가 → 취약점 확대 → Apollo 필요성 증대라는 제본스식 루프 속에서, 팔란티어의 Apollo는 어떤 소프트웨어가 어디서 어떤 버전으로 돌고 있는지 추적하고, 자율적으로 수정과 배포가 가능한 플랫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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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국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며,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식이 통하는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많이 오른것에 대한 부담보다 이제는
글로벌 피어 순익 & 시총
한국기업 순익 & 시총
을 비교하여 괴리를 좁혀나가는 장이 마련되어가는 것으로 보임.
해외 신규 수요층 시각에서 한국 기업의 수익성이 더 뛰어남에도 불구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가' 의구심이 신규 매수세로 전환되는 구간
많이 오른것에 대한 부담보다 이제는
글로벌 피어 순익 & 시총
한국기업 순익 & 시총
을 비교하여 괴리를 좁혀나가는 장이 마련되어가는 것으로 보임.
해외 신규 수요층 시각에서 한국 기업의 수익성이 더 뛰어남에도 불구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가' 의구심이 신규 매수세로 전환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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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김봉수님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음..
https://www.facebook.com/share/1cRCvmY67h/?mibextid=wwXIfr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음..
다음 글은 어제 삼성증권이 많이 오른 이유라고 한다
내가 가장 원하던 것이
대주주 연말 10억 보유로 분류하는 것 폐지
배당 분리과세
무차입 공매도 금지
이 세 가지 였고
이것이 실행되면 한국 증시의 주가는 3배 이상 오를 것으로 생각했다
이 3가지가 2가지는 실행되었다.
코스피 주가지수는 3배 올랐다
아직 대부분의 중소형 주가는 거의 오르지않았다
아래의 글을 보면 한국 증권 투자가 지금부터 더 많이 변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다려진다
대원산업 같은 아주 좋은데 다른 이상한 이슈로 pbr 이 0.25 도 안되던 주식도 금세 사라질 수 있다
온라인 플랫폼이면서도 pbr이 0.6 까지 내려갔던 말도 안되는 주식도 금세 사라질 수 있다
무엇보다 세계 최고의 조선소들이 한국에 있는데 외국인들이 투자를 못해서 이상한 주가로 빌빌대던 일들이 금세 사라질 수 있다
현대중공업이 70조, 한화엔진이 7조
이런 것은 그 회사의 지배력과 성장 잠재력에 비하면 너무 약소한 시총이다
우리도 이제 합리와 논리적 추론이 통하는 증권 투자 좀 제대로 해보고 싶다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75112645
https://www.facebook.com/share/1cRCvmY67h/?mibextid=wwXIfr
NAVER
IBKR = I Buy Korea RightNow #1
요즘 시장에서 벌어지는 변화는 자본의 흐름 자체가 바뀌는 사건이 나타나고 있다. ⸻ 과거를 먼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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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샌디스크는 LTA로 인해 체계적으로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LTA가 전체 비중의 50%를 초과하면 이 주식을 더 이상 순환주로 볼 수 없다는 논의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 미국 리테일의 유입은 수급 측면에서 메모리 리레이팅을 촉발한 트리거로 기록될 수 있음
https://x.com/i/status/2051679091376709975
** 미국 리테일의 유입은 수급 측면에서 메모리 리레이팅을 촉발한 트리거로 기록될 수 있음
https://x.com/i/status/2051679091376709975
X (formerly Twitter)
FundaAI (@FundaAI) on X
SNDK is being systematically re-rated due to LTAs. The market is starting to discuss that once LTAs exceed 50% of the mix, the stock can no longer be viewed as a cyclical. You'll probably recall the LTA Report we published—the first in-depth LTA Report in…
기억보단 기록을
요즘 반도체 EPS 급등에 멀티플 줄상향 되는거 보면 변압기, 조선 사이클이랑 정말 많이 닮은거 같네요 ㅎㅎ 다들 사이클 끝까지 잘 발라먹으시길
외국인의 국장 접근성 향상과 함께 멀티플도 재평가되는 구간. 일단 마이크론만큼 키맞추기만 해도..
👍3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당사 리서치본부에서 통신/미디어 섹터를 담당하고 있는 김정찬 수석연구원이 작성한 통신장비 산업 In-Depth 자료입니다.
신호 감쇠와 물리적 제약 등 구리에서 광으로의 매질 전환이 필요한 이유, AOC/LPO/CPO 등 광 인터커넥트 폼팩터 비교, 글로벌 주요 Player 별 네트워킹 전략과 국내 증시 수혜주까지 최근 관심도가 높은 광통신 관련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https://vo.la/9VNe3P5
● 네트워크 인프라에 투자할 때
-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본격적인 확장 국면에 진입
- 과거 통신장비 투자 사이클이 통신사의 세대 전환 타이밍에 종속됐다면, 지금은 AI라는 외부 동력이 투자의 필연성을 구체화
- 과거 사이클과 다른 건 투자를 견인하는 수요 드라이버가 두 개로 분화했고, 두 흐름이 서로를 강화한다는 점
● AI 데이터센터와 통신 네트워크의 상호 확장
- 첫 번째는 AI 데이터센터.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시장은 2025년 134억 달러에서 2030년 1,727억 달러로 CAGR 67% 성장할 전망
- GPU 간 병렬 연결 확대로 네트워크가 전체 시스템 성능의 병목이 됐고, 랙 내/외부,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한 광학 침투가 확대되며, 광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가 예상
- 두 번째는 통신 네트워크. AI-RAN이 통신사 Capex의 ROIC를 강화하면서 6G 투자 사이클이 가속화되고, 위성통신이 엔드포인트를 넓히면서 지상 인프라 수요가 동반
- 2026년부터 글로벌 통신사 Capex 규모는 상향될 전망
- 두 Capex 수요는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 연결
- 무선 기지국이 고도화될수록 더 많은 광섬유 백홀이 요구되고, 저궤도 위성이 증가할수록 지상망에 연결하는 게이트웨이와 광 인프라가 확대되며, AI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광 인터커넥트 수요가 폭증하고 이 트래픽은 RAN을 통해 엣지로 흘러나가기 때문
● 국내 업체 기회 영역 선별. 최선호주: RFHIC
-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수반되는 리드타임과 수요의 시계열을 감안할 때 투자 기회는 여전히 남아있음
- 지금은 국내 업체의 가시적인 수혜 영역을 찾고 숫자로 증명할 기업을 선별할 때
-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에서는 광케이블 쇼티지의 낙수효과와 폼팩터 변화에도 구조적으로 수요가 유지되는 광원 패키징 등 기술 집약적 니치 영역에 주목
- 통신 네트워크에서는 RU 고도화 및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 위성의 지상 인프라 수요 증가를 핵심 기회 영역으로 제시
- 최선호주는 RFHIC. Massive MIMO 비중 확대에 따른 통신 부문 턴어라운드와 견고한 방산 수요에 기반해 GaN 전력증폭기 고성장이 지속될 것
- 차선호주는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징 고성장이 예상되는 RF머트리얼즈와 게이트웨이 수요 증가 수혜가 예상되는 인텔리안테크
- 쏠리드, 대한광통신, 컨텍, LIG아큐버도 수혜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 위치했다고 판단해 관심 종목으로 제시
신호 감쇠와 물리적 제약 등 구리에서 광으로의 매질 전환이 필요한 이유, AOC/LPO/CPO 등 광 인터커넥트 폼팩터 비교, 글로벌 주요 Player 별 네트워킹 전략과 국내 증시 수혜주까지 최근 관심도가 높은 광통신 관련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https://vo.la/9VNe3P5
● 네트워크 인프라에 투자할 때
-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본격적인 확장 국면에 진입
- 과거 통신장비 투자 사이클이 통신사의 세대 전환 타이밍에 종속됐다면, 지금은 AI라는 외부 동력이 투자의 필연성을 구체화
- 과거 사이클과 다른 건 투자를 견인하는 수요 드라이버가 두 개로 분화했고, 두 흐름이 서로를 강화한다는 점
● AI 데이터센터와 통신 네트워크의 상호 확장
- 첫 번째는 AI 데이터센터.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시장은 2025년 134억 달러에서 2030년 1,727억 달러로 CAGR 67% 성장할 전망
- GPU 간 병렬 연결 확대로 네트워크가 전체 시스템 성능의 병목이 됐고, 랙 내/외부,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한 광학 침투가 확대되며, 광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가 예상
- 두 번째는 통신 네트워크. AI-RAN이 통신사 Capex의 ROIC를 강화하면서 6G 투자 사이클이 가속화되고, 위성통신이 엔드포인트를 넓히면서 지상 인프라 수요가 동반
- 2026년부터 글로벌 통신사 Capex 규모는 상향될 전망
- 두 Capex 수요는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 연결
- 무선 기지국이 고도화될수록 더 많은 광섬유 백홀이 요구되고, 저궤도 위성이 증가할수록 지상망에 연결하는 게이트웨이와 광 인프라가 확대되며, AI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광 인터커넥트 수요가 폭증하고 이 트래픽은 RAN을 통해 엣지로 흘러나가기 때문
● 국내 업체 기회 영역 선별. 최선호주: RFHIC
-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수반되는 리드타임과 수요의 시계열을 감안할 때 투자 기회는 여전히 남아있음
- 지금은 국내 업체의 가시적인 수혜 영역을 찾고 숫자로 증명할 기업을 선별할 때
-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에서는 광케이블 쇼티지의 낙수효과와 폼팩터 변화에도 구조적으로 수요가 유지되는 광원 패키징 등 기술 집약적 니치 영역에 주목
- 통신 네트워크에서는 RU 고도화 및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 위성의 지상 인프라 수요 증가를 핵심 기회 영역으로 제시
- 최선호주는 RFHIC. Massive MIMO 비중 확대에 따른 통신 부문 턴어라운드와 견고한 방산 수요에 기반해 GaN 전력증폭기 고성장이 지속될 것
- 차선호주는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징 고성장이 예상되는 RF머트리얼즈와 게이트웨이 수요 증가 수혜가 예상되는 인텔리안테크
- 쏠리드, 대한광통신, 컨텍, LIG아큐버도 수혜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 위치했다고 판단해 관심 종목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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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urum Research - 투자 정보 공유
KALSHI 트레이더들, 호르무즈 회복을 늦여름으로 미룸
칼시의 트레이더들은 이제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이 8월이나 9월 이전에는 정상화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확률:
🔸 9월 1일까지 정상 교통이 복귀할 확률 57%
🔸 8월까지 확률 약 52%
🔸 2027년 1월까지 확률 75%
이란의 재개방 계획 신호가 없고 미국의 봉쇄가 계속되는 가운데, 휴전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최근 긴장과 상반된 군사 주장이 기대를 뒤로 미루었습니다—단 일주일 전만 해도 트레이더들은 7월 재개방을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로 보았습니다.
칼시의 트레이더들은 이제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이 8월이나 9월 이전에는 정상화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확률:
🔸 9월 1일까지 정상 교통이 복귀할 확률 57%
🔸 8월까지 확률 약 52%
🔸 2027년 1월까지 확률 75%
이란의 재개방 계획 신호가 없고 미국의 봉쇄가 계속되는 가운데, 휴전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최근 긴장과 상반된 군사 주장이 기대를 뒤로 미루었습니다—단 일주일 전만 해도 트레이더들은 7월 재개방을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로 보았습니다.
#AI
클로드가 구독제에서 토큰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변경 생각하는거보면 올해가 변곡점일수도..
1) 골드만삭스: Agentic AI 덕분에 AI 경제가 막대한 capex 부담에서 사용량 증가 → 마진 확대 사업으로 바뀐다.
2) 토큰 가격 하락으로 복잡한 에이전트(반복/도구/모니터링)가 폭발적으로 토큰을 더 많이 쓰게 된다.
3) 이로 인해 2026년부터 마진 인플렉션이 시작될 전망이며, 아직도 초기 단계이다.
Source: Jukan
클로드가 구독제에서 토큰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변경 생각하는거보면 올해가 변곡점일수도..
1) 골드만삭스: Agentic AI 덕분에 AI 경제가 막대한 capex 부담에서 사용량 증가 → 마진 확대 사업으로 바뀐다.
2) 토큰 가격 하락으로 복잡한 에이전트(반복/도구/모니터링)가 폭발적으로 토큰을 더 많이 쓰게 된다.
3) 이로 인해 2026년부터 마진 인플렉션이 시작될 전망이며, 아직도 초기 단계이다.
Source: Jukan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ARM ON CPU TO GPU:
“칩 관점에서 보면 비율이 GPU보다 더 많은 CPU로 가지 않을 수 있지만, 코어 수 관점에서는 아마도 그럴 것입니다.”
“오늘날의 CPU는, 예를 들어, 136개의 CPU 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Vera는 88개입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그 코어 수가 두 배나 네 배로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을까요? 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
“데이터 홀 안에 훨씬 더 많은 CPU를 볼 수 있을까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스케줄링, 관리 작업을 수행하는 전용 CPU 랙? 100%입니다.”
“여기서의 전환 측면에서 CPU 수요를 과소평가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칩 관점에서 보면 비율이 GPU보다 더 많은 CPU로 가지 않을 수 있지만, 코어 수 관점에서는 아마도 그럴 것입니다.”
“오늘날의 CPU는, 예를 들어, 136개의 CPU 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Vera는 88개입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그 코어 수가 두 배나 네 배로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을까요? 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
“데이터 홀 안에 훨씬 더 많은 CPU를 볼 수 있을까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스케줄링, 관리 작업을 수행하는 전용 CPU 랙? 100%입니다.”
“여기서의 전환 측면에서 CPU 수요를 과소평가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연간 10배 성장을 가정하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올해 1분기에 매출과 사용량이 (연환산) 80배 성장하는 걸 목격했다. 우리가 컴퓨팅 자원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은 이유이다."
- 다리오 아모데이
- 다리오 아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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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이란 전쟁 이후 미국 휘발유 및 등·경유 재고 감소세 지속. 동일 주차 기준으로 미국 휘발유(그림 1)와 등·경유(그림 2) 재고는 모두 현재 집계된 데이터 상(2011년~) 사상 최저치 기록
**미국 석유제품 수출 증가가 재고 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됨. 지난주 미국 석유제품 수출은 822만 b/d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디젤 수출은 186만 b/d로 역대 최대치 기록. 항공유 수출 또한 43만 b/d까지 증가하며, 4주 전 기록한 사상 최대치(44만 b/d)에 근접
***디젤과 항공유 같은 중간유분 제품은 이번 전쟁 기간 동안 특히 강한 수급 압박을 받고 있어. 아시아와 유럽 정유업체들이 원유 공급 차질을 겪고 있는 데다, 호르무즈 해협 서쪽 지역 정유시설들 역시 제품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
****TD Securities의 원자재 전략가 Ryan McKay, “이번 주에는 원유보다 석유제품 쪽으로 수출 여력이 더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원유보다 석유제품의 수급 타이트 현상이 더 심각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설명
▶ US Exports of Oil Products Reach Record on Diesel Demand (5/7,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6/us-exports-of-oil-products-reach-weekly-record-eia-says?srnd=phx-industries-energy
**미국 석유제품 수출 증가가 재고 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됨. 지난주 미국 석유제품 수출은 822만 b/d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디젤 수출은 186만 b/d로 역대 최대치 기록. 항공유 수출 또한 43만 b/d까지 증가하며, 4주 전 기록한 사상 최대치(44만 b/d)에 근접
***디젤과 항공유 같은 중간유분 제품은 이번 전쟁 기간 동안 특히 강한 수급 압박을 받고 있어. 아시아와 유럽 정유업체들이 원유 공급 차질을 겪고 있는 데다, 호르무즈 해협 서쪽 지역 정유시설들 역시 제품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
****TD Securities의 원자재 전략가 Ryan McKay, “이번 주에는 원유보다 석유제품 쪽으로 수출 여력이 더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원유보다 석유제품의 수급 타이트 현상이 더 심각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설명
▶ US Exports of Oil Products Reach Record on Diesel Demand (5/7,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6/us-exports-of-oil-products-reach-weekly-record-eia-says?srnd=phx-industries-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