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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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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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조선 「해가 지지 않는 조선제국: 2번째 발걸음 HHIP」

https://bit.ly/KSOE260409

▶️ Summary
(중략)

이번 HHIP 샵투어는 비단 필리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도, 인도네시아, 모로코, 페루, 미국 등에 제3의, 4의 5의 HD HVS가 세워질 것이다.
1) SEA Belt(동남아)는 중국에 빼앗긴 시장을 탈환하는 원가 경쟁력 있는 기지가 될 것이고,
2) 인도, 미국 등은 로컬컨텐츠를 바탕으로 캡티브 시장이 될 것이다.
3) 이를 바탕으로 중소형 조선사를 잃은 조선기자재업 전반에 다시 많은 물량이 쏟아지면서, 한국의 중대형 조선사들도 다시 더 경쟁력이 제고된다. 또한 유럽형 기자재/엔지니어링 회사로 진화하려는 HD한국조선해양도 기술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시장은 미국 투자를 너무 좋아하고 이에 높은 멀티플을 부여하고 있지만, 중국과의 경쟁 상황을 우려하고,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응원하는 본 연구원은 HD한국조선해양의 작게는 SEAB Belt 전략, 넓게는 SNS(Sun Never Sets) 전략을 응원한다.
그리고 투자관점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도 올해 결국 미국 투자를 결정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HHIP의 기업가치를 포함해서 HD한국조선해양의 적정주가를 56만원으로 올리고, 선호주로 편입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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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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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4zbBbK

1Q26 Preview: 저속엔진 수익성 한단계 더 상승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 저속엔진 OPM 12.6%로 추정

- 저속엔진 가격 효과는 계속될 것. 1분기 별도 매출액은 3,565억원(+12.0% YoY, -3.1% QoQ), 영업이익은 487억원(+118.2% YoY, +2.8% QoQ, OPM +13.7%)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7.9% 상회하는 것

- 1분기에 출하한 저속엔진은 29대이며, 출하한 엔진 29대의 ASP는 106억원으로 추정. ASP는 탑재 선종별 엔진 mix를 감안해서 계산했는데, 1분기 출하 엔진을 탑재 선종별로 구분하면 컨테이너선 4대, 컨테이너선 外 선종 25대(LNG 운반선 17척, 탱커 8척)다. ASP 상승 효과에 따라, 저속엔진 OPM은 지난해 4분기 10%대(11.8%)로 진입했는데, 올해 1분기 12.6%로 한단계 더 뛰어오를 것

■ 4행정 중속엔진, Seam AS 등 두 가지 신규 수익원을 추정치에 반영

- 신규 수익원 두 가지. 첫째, 4행정 중속엔진. 현재 공사 중인 중속엔진 생산 시설은 2026년 8월 안에 준공될 예정. 현재까지 확보한 중속엔진 수주잔고는 약 100대이며, 이 중 25대(대형 컨테이너선 5척 분량)를 4분기에 고객사로 인도하면서 첫 매출이 발생

- 신설 공장의 중속엔진 생산 능력은 2027년부터 연간 180대 체제를 갖추게 되는데, 매 분기 40대씩 생산한다고 가정해 실적 추정치에 반영

- 둘째, 노르웨이 Seam AS. 노르웨이 자회사를 통해 지난 4월 1일에 취득 완료했으며, 2분기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 2025년 기준 실적(매출액 1,500억원, OPM 10%)을 2026년 2분기부터 동일하게 반영

■ 목표주가 13% 상향, 실적 주도 기업가치 상승세 당분간 지속될 것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72,000원으로 12.5% 상향.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6조 247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순이익 추정치 2,410억원에 목표 P/E 25.0배를 적용해 산출

- 저속엔진 ASP 조정, 신규 수익원을 반영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3.5% 상향했고, 저속엔진 제작사 평균 P/E를 적용해 TP를 높였음. 증설 효과를 저속엔진 실적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실적 주도 기업가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
[하나/소재산업재] (CERAWeek 2026 참관기) Reshaping the Energy Map: 호르무즈, 그 이후

윤재성, 유재선, 김현수, 김시현

보고서: https://bit.ly/4c7soKE


이번 CERAWeek의 가장 큰 화두는 '에너지 안보'와 'AI와 에너지의 융합' 입니다. 특히, 이번 호르무즈 사태에 따라 1) 각국의 에너지 안보는 능동적으로 재설계 되어야 하며 2) 이 과정에서 모든 에너지원은 귀해지고 3) Energy Transition보다 'Energy Addition'이 강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태의 직관적 수혜가 태양광+ESS, 원전/SMR인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에너지 전환의 타임랙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원유/가스가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산업재/소재의 기회가 발생합니다.


미국의 원유 생산량 Peak와 맞물린 중동 원유 대체에 대한 니즈는 가깝게는 미국 멕시코만/알래스카나 캐나다, 멀게는 가이아나/브라질/서아프리카에 대한 Super Major의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마침 심해시추의 기술력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미국 천연가스 가격은 전쟁통에도 변화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LNG는 Full 가동 중입니다. 업체들은 저렴한 가스 수출을 추가 확대해 Energy Dominance를 더욱 강화하고 싶어합니다. 이번 사태는 파이프라인 확장, 알래스카 LNG 허가 등이 더욱 빨라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빅테크의 참여가 지난 1~2년 전보다 더욱 활발해져 업계의 에너지 확보에 대한 니즈를 증명했습니다. 빅테크는 단기적으로 가스, 태양광+ESS를 요구하지만, 원전/지열에도 힘을 싣고 광범위한 투자와 금융이 유입되도록 시장에 시그널을 보내고자 합니다. NRC도 각종 규제를 완화하며 원전/SMR를 Energy Dominance의 한 축으로 삼는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Top Picks

1) 정유/화학: 중동/이란 설비 타격 및 증설 지연 가능성. S-Oil/SK이노베이션/대한유화

2) 태양광: 미국 공급과잉 해소의 수혜. 한화솔루션, 퍼스트솔라(FLSR.US)

3) 상사/조선: 알래스카와 LNG 트레이딩 가치가 부각될 포스코인터내셔널. 심해시추 등에 따른 FPSO/FLNG, LNG선 발주 수혜 삼성중공업

4) 2차전지: 북미 ESS 증설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5) 미국 원자력/SMR: 미국 우라늄 1위 카메코(CCJ.US)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ihibit1: Anthropic 연환산 매출(run-rate)이 1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 30배 성장하여 $30B+ 도달, 최근 2개월 동안 2배 이상 증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여러 벤더들과 직접 얘기해봤는데, LTA(장기공급계약)는 물량 확보용일 뿐이고 가격은 여전히 분기별로 협상하는 구조입니다. 이건 메모리 업체들도 가격이 계속 오를 거라는 걸 알고 있다는 뜻이에요. 내년이면 웨이퍼 대부분이 HBM에 투입될 테니까, NAND랑 일반 DRAM 가격은 폭등할 수밖에 없어요."



https://x.com/i/status/2042027455930892449
🚨공식적으로 중동에서 오는 마지막 석유 수송로가 차단됨

이란은 휴전 몇 시간 전에 그곳을 폭격

사우디 에너지: 동서 송유관 공격으로 인해 하루 70만 배럴의 원유 생산량이 감소

이 송유관은 현재 세계 시장에 원유를 공급하는 주요 경로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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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까지 호르무즈 통행량
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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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원래 올해 중반에 앤쓰로픽이 OpenAI를 추월할 전망이었는데, 벌써 따였네요?
#에너지 #오일

미국 셰일 업체, 호르무즈 사태발 유가 상승에 증산 시동(Bloomberg)

1)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유가가 5주 만에 72% 급등했으며, 현재 유가($115)가 셰일 신규 시추 수익 분기점($62~70)을 크게 상회하며 증산 동기가 확실해짐

2) 그간 수익성 문제로 정부의 증산 요청을 외면해왔던 경영진들이 유가 급등에 반응하기 시작했으며, 업계 로비 단체인 API 회장은 향후 몇 달간 국내 생산 증가를 예고함

3) 억만장자 해롤드 햄의 컨티넨탈 리소시스가 주요 업체 중 처음으로 예산과 생산 목표를 상향하며 공식적으로 증산 대열에 합류함

4) 초기 생산량 증가는 신규 시추보다 '시추 후 미완공 유정(DUC)'을 가동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이루어질 예정이며, 많은 업체가 현재의 고유가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헤징에 나선 상태임

5) 에너지 분석기관 엔베러스(Enverus)는 올해 미국 오일 공급량이 일일 24만 배럴 증가하여 역대 최고치인 1,390만 배럴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함

6) 다만,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인한 막대한 공급 부족을 완전히 메우기에는 여전히 미국의 추가 공급량이 미미하다는 지적이 제기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6/us-shale-drillers-to-increase-oil-production-as-iran-war-lifts-crude-prices
#에너지 #오일

미국산 경질유 비중이 늘어나게 되면 브라질 및 서아프리카산 중질유 수입도 같이 늘어날 수 있음

why? 중동산 중질유에 최적화된 정유소를 가진 국가들은 경질유 + 중질유의 적절한 배합이 필요하기 때문

Source: 메르님
오픈AI, Stargate 프로젝트 관련 임원 퇴사 보도

: 초기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했던 Stargate 프로젝트 핵심 리더 Peter Hoeschele(피터 회셸레) 퇴사

: 초기 팀에서 컴퓨트 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했던 Shamez Hemani(샤메즈 헤마니)와 컴퓨트 조직 리더 Abuja Saharan(아부자 사하란)도 퇴사 예정

: 퇴사 임원 모두 동일 신규 기업으로 이직 예정이나, 구체적 회사명은 미확인

: 오픈AI는 자금 조달 및 합작 구조 설계 난항 속 외부 클라우드 사업자 기반 컴퓨팅 자원 임대 전략으로 전환

: 25년 11월에는 전 인텔 CTO 겸 AI 책임자 Sachin Katti(사친 카티)를 컴퓨트 및 인프라 총괄로 영입. 그렉 브록만 직속 보고 체계

: 기존 그렉 브록만에게 직접 보고했던 임원진을 사친 카티 산하로 재배치하는 조직 개편 단행

: 조직 개편 이후 회셀레는 EPIC(Ecosystem and Partnership for Industrial Compute) 조직 담당. 클라우드 인프라 및 반도체 기업 파트너십 관리 역할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