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SK하이닉스 MS·Google과 AI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 협상 중 - DIGITIMES
(by https://t.me/TNBfolio)
- SK하이닉스는 Microsoft와 2026년부터 3년간 수십조 원 규모에 달하는 DDR5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을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 해당 계약에는 가격 폭락 시 공급사를 보호하는 최소 가격 보장제(Floor Price)와 계약 총액의 10~30%를 선급금으로 지급하는 조항이 논의되고 있다.
- SK하이닉스는 Google과도 HBM 및 서버용 DRAM을 포함한 유사한 성격의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과거 메모리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장기 계약을 기피하던 빅테크들은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로 확보 우선 전략으로 선회했다.
- DDR4 고정 가격이 1년 만에 약 10배 폭등하는 등 시장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가격보다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부상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407PD231/samsung-microsoft-google-sk-hynix-dram.html
(by https://t.me/TNBfolio)
- SK하이닉스는 Microsoft와 2026년부터 3년간 수십조 원 규모에 달하는 DDR5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을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 해당 계약에는 가격 폭락 시 공급사를 보호하는 최소 가격 보장제(Floor Price)와 계약 총액의 10~30%를 선급금으로 지급하는 조항이 논의되고 있다.
- SK하이닉스는 Google과도 HBM 및 서버용 DRAM을 포함한 유사한 성격의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과거 메모리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장기 계약을 기피하던 빅테크들은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로 확보 우선 전략으로 선회했다.
- DDR4 고정 가격이 1년 만에 약 10배 폭등하는 등 시장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가격보다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부상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407PD231/samsung-microsoft-google-sk-hynix-dra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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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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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루팡
키옥시아, 클라우드 빅테크와 2029년까지 장기 계약 협상... 연간 NAND 설비 투자 40% 확대
DRAM 업체는 장기계약(LTA)이 5년, NAND는 3년으로 자리잡힌 것 같습니다.
키옥시아는 NAND 설비투자액을 40%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키옥시아는 상장 이후 첫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키옥시아는 NAND 설비투자액을 40%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키옥시아는 상장 이후 첫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반도체
'625배'
https://m.etnews.com/20260408000352?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EzOiJodHRwczovL3QuY28vIjtzOjc6ImZvcndhcmQiO3M6MTM6IndlYiB0byBtb2JpbGUiO30%3D
'625배'
https://m.etnews.com/20260408000352?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EzOiJodHRwczovL3QuY28vIjtzOjc6ImZvcndhcmQiO3M6MTM6IndlYiB0byBtb2JpbGUiO30%3D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마이클 델 “AI 메모리 수요 625배 폭증…수요는 지속”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구조적으로 공급 부족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운영사)를 중심으로 한 AI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예측됐다.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강국인 중국이 쏟아지는 태양광과 풍력 전력을 전력망에 다 수용하지 못해 버려지는 '출력 제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정부가 설정한 낭비 허용치마저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면서,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던 중국의 청정에너지 산업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중국 정부는 청정에너지 붐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망 현대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송전망 확장과 더불어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출력 제어된 전력을 저장해 비수기에 활용할 수 있는 ESS 출하량이 올해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시장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6329
~ 중국 정부는 청정에너지 붐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망 현대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송전망 확장과 더불어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출력 제어된 전력을 저장해 비수기에 활용할 수 있는 ESS 출하량이 올해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시장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6329
투데이에너지
"전기 쏟아지는데 버린다"… 중국 재생에너지 '수용 한계' 경보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강국인 중국이 쏟아지는 태양광과 풍력 전력을 전력망에 다 수용하지 못해 버려지는 '출력 제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정부가 설정한 낭비 허용치마저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면서,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던 중국의 청정에너지 산업이 중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 징수 이란과의 '합작 투자' 제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아침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화요일에 발표한 2주간의 휴전에 이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해 이란과 "합작 투자(joint venture)"를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전략적 수로를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도록 허용할 것이냐는 질문에 "합작 투자 형태로 추진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해협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이기도 하고, 다른 많은 나라들로부터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테헤란이 우라늄 농축 권리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거듭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어떠한 우라늄 농축 능력도 보유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어떠한 농축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역내 미군이 철수하지 않을 것이며, 향후 어떠한 합의도 이행하기 위해 현지에 잔류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트럼프는 평화 협상이 금요일에 시작되어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또한 중국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음을 확인했습니다.
https://abcnews.com/International/live-updates/iran-live-updates-casualties-reported-missile-strikes-israel?id=131757074&entryId=1318298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아침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화요일에 발표한 2주간의 휴전에 이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해 이란과 "합작 투자(joint venture)"를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전략적 수로를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도록 허용할 것이냐는 질문에 "합작 투자 형태로 추진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해협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이기도 하고, 다른 많은 나라들로부터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테헤란이 우라늄 농축 권리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거듭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어떠한 우라늄 농축 능력도 보유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어떠한 농축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역내 미군이 철수하지 않을 것이며, 향후 어떠한 합의도 이행하기 위해 현지에 잔류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트럼프는 평화 협상이 금요일에 시작되어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또한 중국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음을 확인했습니다.
https://abcnews.com/International/live-updates/iran-live-updates-casualties-reported-missile-strikes-israel?id=131757074&entryId=131829826
ABC News
Trump suggests 'joint venture' with Iran in Strait of Hormuz
기억보단 기록을
이란이 아주 적은 액수라도 통행료를 징수하게 될 경우 걸프국들의 석유 수출 흐름에 대한 실질적인 '거부권'을 갖게 되며, 이는 사우디의 OPEC+ 생산량 조절 지위를 완전히 무력화하는 결과임
#매크로 #지정학
많관부
https://blog.naver.com/aaaehgus/224245684707
많관부
시대정신(매크로) → 섹터 → 기업 순의 탑다운 접근 방식을 지향하며, 각 섹터의 보틀넥을 해결하는 기업을 선호합니다.
https://blog.naver.com/aaaehgus/224245684707
NAVER
1,000% 상승하는 기업은 어떻게 찾는가: 시대정신과 보틀넥
지난 6년간 투자를 경험하면서 느꼈던 걸 몇 자 적어봅니다. 다들 아시는 뻔한 겁니다.
💯5👍1
#AI #반도체 #광통신
브로드컴이 밝힌 AI 공급망 3대 병목 (2026년 최대 리스크):
1) Lasers (InP 기반): CPO 광통신 핵심 레이저, 수율 낮고 공급사 극소수 → 2027년까지 쇼티지 지속
2) TSMC 첨단 공정 & Advanced Packaging: 3nm 등 웨이퍼 + CoWoS/하이브리드 본딩 캐파 한계 → 2026년 공급망 타이트
3. Small-form-factor PCBs (Paddle Cards): mSAP 공정 고난도 초소형 기판, HBM 기판과 겹쳐 리드타임 6주 → 6개월 폭증
AI 데이터센터 확장 발목 잡는 구조적 병목. 2027년까지 가격 상승 + 장기 계약 불가피
1) Lasers (광레이저/InP): Lumentum (LITE), Coherent (COHR), Broadcom (AVGO), AAOI 등
2) TSMC 첨단 패키징 : TSMC (TSM), ASE Technology (ASX), Amkor (AMKR)
3) PCB / 기판: 삼성전기, 대덕전자 등
https://www.ctee.com.tw/news/20260404700011-430201
브로드컴이 밝힌 AI 공급망 3대 병목 (2026년 최대 리스크):
1) Lasers (InP 기반): CPO 광통신 핵심 레이저, 수율 낮고 공급사 극소수 → 2027년까지 쇼티지 지속
2) TSMC 첨단 공정 & Advanced Packaging: 3nm 등 웨이퍼 + CoWoS/하이브리드 본딩 캐파 한계 → 2026년 공급망 타이트
3. Small-form-factor PCBs (Paddle Cards): mSAP 공정 고난도 초소형 기판, HBM 기판과 겹쳐 리드타임 6주 → 6개월 폭증
AI 데이터센터 확장 발목 잡는 구조적 병목. 2027년까지 가격 상승 + 장기 계약 불가피
관련 밸류체인
1) Lasers (광레이저/InP): Lumentum (LITE), Coherent (COHR), Broadcom (AVGO), AAOI 등
2) TSMC 첨단 패키징 : TSMC (TSM), ASE Technology (ASX), Amkor (AMKR)
3) PCB / 기판: 삼성전기, 대덕전자 등
https://www.ctee.com.tw/news/20260404700011-430201
工商時報
AI算力的致命傷!博通總監點名「三大瓶頸」 產能缺口恐一路塞到2027
博通(Broadcom)實體層產品行銷總監Natarajan Ramachandran在3月24日台北記者會指出,目前AI相關供應鏈的三大瓶頸是:雷射產能、晶圓(意指台積電先進製程),以及PCB。他特別點名用在光收發器內部的小型PCB(Paddle Card),交期已從約六週拉長到約六個月,預期要到...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조선 「해가 지지 않는 조선제국: 2번째 발걸음 HHIP」
☞ https://bit.ly/KSOE260409
▶️ Summary
(중략)
이번 HHIP 샵투어는 비단 필리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도, 인도네시아, 모로코, 페루, 미국 등에 제3의, 4의 5의 HD HVS가 세워질 것이다.
1) SEA Belt(동남아)는 중국에 빼앗긴 시장을 탈환하는 원가 경쟁력 있는 기지가 될 것이고,
2) 인도, 미국 등은 로컬컨텐츠를 바탕으로 캡티브 시장이 될 것이다.
3) 이를 바탕으로 중소형 조선사를 잃은 조선기자재업 전반에 다시 많은 물량이 쏟아지면서, 한국의 중대형 조선사들도 다시 더 경쟁력이 제고된다. 또한 유럽형 기자재/엔지니어링 회사로 진화하려는 HD한국조선해양도 기술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시장은 미국 투자를 너무 좋아하고 이에 높은 멀티플을 부여하고 있지만, 중국과의 경쟁 상황을 우려하고,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응원하는 본 연구원은 HD한국조선해양의 작게는 SEAB Belt 전략, 넓게는 SNS(Sun Never Sets) 전략을 응원한다.
그리고 투자관점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도 올해 결국 미국 투자를 결정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HHIP의 기업가치를 포함해서 HD한국조선해양의 적정주가를 56만원으로 올리고, 선호주로 편입한다.
(중략)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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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중략)
이번 HHIP 샵투어는 비단 필리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도, 인도네시아, 모로코, 페루, 미국 등에 제3의, 4의 5의 HD HVS가 세워질 것이다.
1) SEA Belt(동남아)는 중국에 빼앗긴 시장을 탈환하는 원가 경쟁력 있는 기지가 될 것이고,
2) 인도, 미국 등은 로컬컨텐츠를 바탕으로 캡티브 시장이 될 것이다.
3) 이를 바탕으로 중소형 조선사를 잃은 조선기자재업 전반에 다시 많은 물량이 쏟아지면서, 한국의 중대형 조선사들도 다시 더 경쟁력이 제고된다. 또한 유럽형 기자재/엔지니어링 회사로 진화하려는 HD한국조선해양도 기술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시장은 미국 투자를 너무 좋아하고 이에 높은 멀티플을 부여하고 있지만, 중국과의 경쟁 상황을 우려하고,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응원하는 본 연구원은 HD한국조선해양의 작게는 SEAB Belt 전략, 넓게는 SNS(Sun Never Sets) 전략을 응원한다.
그리고 투자관점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도 올해 결국 미국 투자를 결정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HHIP의 기업가치를 포함해서 HD한국조선해양의 적정주가를 56만원으로 올리고, 선호주로 편입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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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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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4zbBbK
1Q26 Preview: 저속엔진 수익성 한단계 더 상승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 저속엔진 OPM 12.6%로 추정
- 저속엔진 가격 효과는 계속될 것. 1분기 별도 매출액은 3,565억원(+12.0% YoY, -3.1% QoQ), 영업이익은 487억원(+118.2% YoY, +2.8% QoQ, OPM +13.7%)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7.9% 상회하는 것
- 1분기에 출하한 저속엔진은 29대이며, 출하한 엔진 29대의 ASP는 106억원으로 추정. ASP는 탑재 선종별 엔진 mix를 감안해서 계산했는데, 1분기 출하 엔진을 탑재 선종별로 구분하면 컨테이너선 4대, 컨테이너선 外 선종 25대(LNG 운반선 17척, 탱커 8척)다. ASP 상승 효과에 따라, 저속엔진 OPM은 지난해 4분기 10%대(11.8%)로 진입했는데, 올해 1분기 12.6%로 한단계 더 뛰어오를 것
■ 4행정 중속엔진, Seam AS 등 두 가지 신규 수익원을 추정치에 반영
- 신규 수익원 두 가지. 첫째, 4행정 중속엔진. 현재 공사 중인 중속엔진 생산 시설은 2026년 8월 안에 준공될 예정. 현재까지 확보한 중속엔진 수주잔고는 약 100대이며, 이 중 25대(대형 컨테이너선 5척 분량)를 4분기에 고객사로 인도하면서 첫 매출이 발생
- 신설 공장의 중속엔진 생산 능력은 2027년부터 연간 180대 체제를 갖추게 되는데, 매 분기 40대씩 생산한다고 가정해 실적 추정치에 반영
- 둘째, 노르웨이 Seam AS. 노르웨이 자회사를 통해 지난 4월 1일에 취득 완료했으며, 2분기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 2025년 기준 실적(매출액 1,500억원, OPM 10%)을 2026년 2분기부터 동일하게 반영
■ 목표주가 13% 상향, 실적 주도 기업가치 상승세 당분간 지속될 것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72,000원으로 12.5% 상향.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6조 247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순이익 추정치 2,410억원에 목표 P/E 25.0배를 적용해 산출
- 저속엔진 ASP 조정, 신규 수익원을 반영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3.5% 상향했고, 저속엔진 제작사 평균 P/E를 적용해 TP를 높였음. 증설 효과를 저속엔진 실적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실적 주도 기업가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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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alie.kr/44zbBbK
1Q26 Preview: 저속엔진 수익성 한단계 더 상승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 저속엔진 OPM 12.6%로 추정
- 저속엔진 가격 효과는 계속될 것. 1분기 별도 매출액은 3,565억원(+12.0% YoY, -3.1% QoQ), 영업이익은 487억원(+118.2% YoY, +2.8% QoQ, OPM +13.7%)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7.9% 상회하는 것
- 1분기에 출하한 저속엔진은 29대이며, 출하한 엔진 29대의 ASP는 106억원으로 추정. ASP는 탑재 선종별 엔진 mix를 감안해서 계산했는데, 1분기 출하 엔진을 탑재 선종별로 구분하면 컨테이너선 4대, 컨테이너선 外 선종 25대(LNG 운반선 17척, 탱커 8척)다. ASP 상승 효과에 따라, 저속엔진 OPM은 지난해 4분기 10%대(11.8%)로 진입했는데, 올해 1분기 12.6%로 한단계 더 뛰어오를 것
■ 4행정 중속엔진, Seam AS 등 두 가지 신규 수익원을 추정치에 반영
- 신규 수익원 두 가지. 첫째, 4행정 중속엔진. 현재 공사 중인 중속엔진 생산 시설은 2026년 8월 안에 준공될 예정. 현재까지 확보한 중속엔진 수주잔고는 약 100대이며, 이 중 25대(대형 컨테이너선 5척 분량)를 4분기에 고객사로 인도하면서 첫 매출이 발생
- 신설 공장의 중속엔진 생산 능력은 2027년부터 연간 180대 체제를 갖추게 되는데, 매 분기 40대씩 생산한다고 가정해 실적 추정치에 반영
- 둘째, 노르웨이 Seam AS. 노르웨이 자회사를 통해 지난 4월 1일에 취득 완료했으며, 2분기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 2025년 기준 실적(매출액 1,500억원, OPM 10%)을 2026년 2분기부터 동일하게 반영
■ 목표주가 13% 상향, 실적 주도 기업가치 상승세 당분간 지속될 것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72,000원으로 12.5% 상향.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6조 247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순이익 추정치 2,410억원에 목표 P/E 25.0배를 적용해 산출
- 저속엔진 ASP 조정, 신규 수익원을 반영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3.5% 상향했고, 저속엔진 제작사 평균 P/E를 적용해 TP를 높였음. 증설 효과를 저속엔진 실적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실적 주도 기업가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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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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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소재산업재] (CERAWeek 2026 참관기) Reshaping the Energy Map: 호르무즈, 그 이후
윤재성, 유재선, 김현수, 김시현
▶ 보고서: https://bit.ly/4c7soKE
▶ 이번 CERAWeek의 가장 큰 화두는 '에너지 안보'와 'AI와 에너지의 융합' 입니다. 특히, 이번 호르무즈 사태에 따라 1) 각국의 에너지 안보는 능동적으로 재설계 되어야 하며 2) 이 과정에서 모든 에너지원은 귀해지고 3) Energy Transition보다 'Energy Addition'이 강조되기 시작했습니다.
▶ 이번 사태의 직관적 수혜가 태양광+ESS, 원전/SMR인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에너지 전환의 타임랙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원유/가스가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산업재/소재의 기회가 발생합니다.
▶ 미국의 원유 생산량 Peak와 맞물린 중동 원유 대체에 대한 니즈는 가깝게는 미국 멕시코만/알래스카나 캐나다, 멀게는 가이아나/브라질/서아프리카에 대한 Super Major의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마침 심해시추의 기술력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미국 천연가스 가격은 전쟁통에도 변화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LNG는 Full 가동 중입니다. 업체들은 저렴한 가스 수출을 추가 확대해 Energy Dominance를 더욱 강화하고 싶어합니다. 이번 사태는 파이프라인 확장, 알래스카 LNG 허가 등이 더욱 빨라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이번 포럼에서는 빅테크의 참여가 지난 1~2년 전보다 더욱 활발해져 업계의 에너지 확보에 대한 니즈를 증명했습니다. 빅테크는 단기적으로 가스, 태양광+ESS를 요구하지만, 원전/지열에도 힘을 싣고 광범위한 투자와 금융이 유입되도록 시장에 시그널을 보내고자 합니다. NRC도 각종 규제를 완화하며 원전/SMR를 Energy Dominance의 한 축으로 삼는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 Top Picks
1) 정유/화학: 중동/이란 설비 타격 및 증설 지연 가능성. S-Oil/SK이노베이션/대한유화
2) 태양광: 미국 공급과잉 해소의 수혜. 한화솔루션, 퍼스트솔라(FLSR.US)
3) 상사/조선: 알래스카와 LNG 트레이딩 가치가 부각될 포스코인터내셔널. 심해시추 등에 따른 FPSO/FLNG, LNG선 발주 수혜 삼성중공업
4) 2차전지: 북미 ESS 증설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5) 미국 원자력/SMR: 미국 우라늄 1위 카메코(CCJ.US)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윤재성, 유재선, 김현수, 김시현
▶ 보고서: https://bit.ly/4c7soKE
▶ 이번 CERAWeek의 가장 큰 화두는 '에너지 안보'와 'AI와 에너지의 융합' 입니다. 특히, 이번 호르무즈 사태에 따라 1) 각국의 에너지 안보는 능동적으로 재설계 되어야 하며 2) 이 과정에서 모든 에너지원은 귀해지고 3) Energy Transition보다 'Energy Addition'이 강조되기 시작했습니다.
▶ 이번 사태의 직관적 수혜가 태양광+ESS, 원전/SMR인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에너지 전환의 타임랙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원유/가스가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산업재/소재의 기회가 발생합니다.
▶ 미국의 원유 생산량 Peak와 맞물린 중동 원유 대체에 대한 니즈는 가깝게는 미국 멕시코만/알래스카나 캐나다, 멀게는 가이아나/브라질/서아프리카에 대한 Super Major의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마침 심해시추의 기술력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미국 천연가스 가격은 전쟁통에도 변화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LNG는 Full 가동 중입니다. 업체들은 저렴한 가스 수출을 추가 확대해 Energy Dominance를 더욱 강화하고 싶어합니다. 이번 사태는 파이프라인 확장, 알래스카 LNG 허가 등이 더욱 빨라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이번 포럼에서는 빅테크의 참여가 지난 1~2년 전보다 더욱 활발해져 업계의 에너지 확보에 대한 니즈를 증명했습니다. 빅테크는 단기적으로 가스, 태양광+ESS를 요구하지만, 원전/지열에도 힘을 싣고 광범위한 투자와 금융이 유입되도록 시장에 시그널을 보내고자 합니다. NRC도 각종 규제를 완화하며 원전/SMR를 Energy Dominance의 한 축으로 삼는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 Top Picks
1) 정유/화학: 중동/이란 설비 타격 및 증설 지연 가능성. S-Oil/SK이노베이션/대한유화
2) 태양광: 미국 공급과잉 해소의 수혜. 한화솔루션, 퍼스트솔라(FLSR.US)
3) 상사/조선: 알래스카와 LNG 트레이딩 가치가 부각될 포스코인터내셔널. 심해시추 등에 따른 FPSO/FLNG, LNG선 발주 수혜 삼성중공업
4) 2차전지: 북미 ESS 증설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5) 미국 원자력/SMR: 미국 우라늄 1위 카메코(CCJ.US)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기억보단 기록을
오일의 구조적 쇼티지와 이란 전쟁 이후의 세계에 대해 끄적여봄 ✅ 3줄 요약 1. 이란 전쟁 이전에도 오일 마켓은 오일메이저의 과소 투자로 구조적인 공급 쇼티지가 예정된 상황 2. 여기에 이란 전쟁이라는 지정학 갈등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운 꼴. 그 어떤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전쟁 이전 유가(63불)로 돌아가기 어려워짐 3. 고유가가 상시화되는 시대, 우리는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흐름에 투자해야함 (해양시추 CAPEX, 원자력, 태양광, BESS…
윤재성 형님 관점과 섹터별 top pick이 제가 블로그에 쓴 내용과도 비슷하네요.
리포트에 CERAweek 관련 정리 잘 되어있으니 한번 정독 추천..!
리포트에 CERAweek 관련 정리 잘 되어있으니 한번 정독 추천..!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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