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킹 리서치 (Chris Jeon)
바이킹_데일리_260406_삼양식품_얼마나_성공하고_싶은건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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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얼마나 성공하고 싶은건지
1.실적
2025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36%증가한 2.35조, 영업이익은 52%증가한 5240억을 시현.
올해 매출액은 YoY 22%증가한 2.86조에 영업이익은 YoY 29% 증가한 6750억 전망.
2.투자포인트
1)이익레버리지는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1Q23부터 매출액은 지속성장하면서 매츨총이익률은 45%인데 반해 영업이익은 22%수준.
이는 높은 매출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판관비율은 20~25% 범위안에서 유지되면서
낼 수 있는 영업이익을 다 못내고 있는 중.
2)판관비 명목으로 보는 경영전략
2025년 판관비를 분석해보면, 인건비 관련 비중이 30%를 차지하는데, 62% 증가한 1600억, 광고 선전비는 30%증가한 800억 가량 집행.
이에 2025년에는 생산 Capa확보를 통한 매출 성장 전략이 통했으나 밀양 2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많이 높아져서, 올해 성장에 부담이 있다고 밝힘.
3)유럽에서의 인기는?
4Q24부터 실적이 나오기 시작한 유럽 법인은 300억 매출로 시작했으며, 3개분기째 500억대 수준에 유지되는 중.
유럽은 국가별로 다른 유통 구조와 소비 문화로 인해 확산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듯.
4)3년째 없어서 못판다
Capa증설을 지속 추진해오면서 작년 하반기에
드디어 기다리면 밀양 2공장이 가동.
그러나 수요가 더 빨리 늘어나면서, 여전히 공급
부족한 상황이 되고 있고, 내년 중국 1공장 가동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5)외부의 충격요인이 두렵고
이란 전쟁으로 원자재가격이 오르는 동시에 정부에서 가격인상을 막고 있어서 매출총이익률 둔화가능성이 있음.
3.밸류에이션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비교군 대비 여전히 높지만, 역사적 밸류에이션은 저평가 국면에 진입.
4.결론
동사는 생산 Capa 속도가 더뎌지는 시점이 오면 얼마든지 높은 수익성을 낼 수 있으나, 지금은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멈출 생각은 없어보임.
가치주보다는 성장주가 되고 싶어하는 동사의 도전은 올해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빛 볼 것으로 판단.
1.실적
2025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36%증가한 2.35조, 영업이익은 52%증가한 5240억을 시현.
올해 매출액은 YoY 22%증가한 2.86조에 영업이익은 YoY 29% 증가한 6750억 전망.
2.투자포인트
1)이익레버리지는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1Q23부터 매출액은 지속성장하면서 매츨총이익률은 45%인데 반해 영업이익은 22%수준.
이는 높은 매출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판관비율은 20~25% 범위안에서 유지되면서
낼 수 있는 영업이익을 다 못내고 있는 중.
2)판관비 명목으로 보는 경영전략
2025년 판관비를 분석해보면, 인건비 관련 비중이 30%를 차지하는데, 62% 증가한 1600억, 광고 선전비는 30%증가한 800억 가량 집행.
이에 2025년에는 생산 Capa확보를 통한 매출 성장 전략이 통했으나 밀양 2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많이 높아져서, 올해 성장에 부담이 있다고 밝힘.
3)유럽에서의 인기는?
4Q24부터 실적이 나오기 시작한 유럽 법인은 300억 매출로 시작했으며, 3개분기째 500억대 수준에 유지되는 중.
유럽은 국가별로 다른 유통 구조와 소비 문화로 인해 확산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듯.
4)3년째 없어서 못판다
Capa증설을 지속 추진해오면서 작년 하반기에
드디어 기다리면 밀양 2공장이 가동.
그러나 수요가 더 빨리 늘어나면서, 여전히 공급
부족한 상황이 되고 있고, 내년 중국 1공장 가동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5)외부의 충격요인이 두렵고
이란 전쟁으로 원자재가격이 오르는 동시에 정부에서 가격인상을 막고 있어서 매출총이익률 둔화가능성이 있음.
3.밸류에이션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비교군 대비 여전히 높지만, 역사적 밸류에이션은 저평가 국면에 진입.
4.결론
동사는 생산 Capa 속도가 더뎌지는 시점이 오면 얼마든지 높은 수익성을 낼 수 있으나, 지금은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멈출 생각은 없어보임.
가치주보다는 성장주가 되고 싶어하는 동사의 도전은 올해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빛 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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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LS전선, 국내서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짓는다
(한국경제TV) 6일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국내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공장을 신설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올 상반기 내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미국 공장에 약 1조원이 투입되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공장에 대한 투자 규모도 수천억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국내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짓는 건 LS전선이 처음이다. 이번 투자는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 구축 중인 영구자석 공장과 시너지를 내기 위한 전략이다. 구 사장은 지난 2월 미국 타보로 전력케이블 공장 방문 당시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산업의 경쟁 축이 공급망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현재를 기회의 창이 열려 있는 시기로 보고, 적기에 투자를 단행해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국경제TV) 6일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국내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공장을 신설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올 상반기 내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미국 공장에 약 1조원이 투입되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공장에 대한 투자 규모도 수천억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국내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짓는 건 LS전선이 처음이다. 이번 투자는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 구축 중인 영구자석 공장과 시너지를 내기 위한 전략이다. 구 사장은 지난 2월 미국 타보로 전력케이블 공장 방문 당시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산업의 경쟁 축이 공급망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현재를 기회의 창이 열려 있는 시기로 보고, 적기에 투자를 단행해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오일의 구조적 쇼티지와 이란 전쟁 이후의 세계에 대해 끄적여봄
https://blog.naver.com/aaaehgus/224243197643
#에너지 #해양시추 #원자력 #태양광 #ESS #조선
✅ 3줄 요약
1. 이란 전쟁 이전에도 오일 마켓은 오일메이저의 과소 투자로 구조적인 공급 쇼티지가 예정된 상황
2. 여기에 이란 전쟁이라는 지정학 갈등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운 꼴. 그 어떤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전쟁 이전 유가(63불)로 돌아가기 어려워짐
3. 고유가가 상시화되는 시대, 우리는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흐름에 투자해야함 (해양시추 CAPEX, 원자력, 태양광, BESS, 조선)
https://blog.naver.com/aaaehgus/224243197643
#에너지 #해양시추 #원자력 #태양광 #ESS #조선
NAVER
석유가 부족한 시대
✅3줄 요약
🔥7❤2👍2
기억보단 기록을
#에쓰오일 #정유 에쓰오일 현재 상황 정리 1) 현재 정제마진, 항공유 고공 행진 중 2) 중동이 한국에 최우선 공급 하는 이유는? 중동 마켓쉐어 유지 + 중질유 처리 가능한 고도화된 정유시설 3) 또한 한국 정유가 무너질 경우 글로벌 항공유 대란으로 이어짐. 실제로 미국 항공유 68%가 한국산 4) 에쓰오일 측에서, 현재 홍해 루트로 원유 조달 중이며 4월까지는 생산 문제 없다고 밝힘 5) 4월 중순쯤에 5월 원유 수급 현황 파악 가능 6)…
대체 원유는 계약 기준으로 4월 5000만배럴, 5월 6000만배럴을 확보해 평상시 도입 물량의 60~70% 수준이다. 국내 하루 원유 사용량은 약 290만배럴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59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5930
Naver
대체원유 총 17개국서 도입…4월 5000만배럴·5월 6000만배럴 확보
양기욱 산업통상부 자원안보실장이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중동전쟁 대응본부 브리핑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중동전쟁 여파로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이란 고위급 관리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을 중단’했으며 파키스탄에 ‘더이상 휴전협상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통보
三名伊朗高级官员透露,伊朗已停止与美国的谈判,通知巴基斯坦将不再参与停火谈判。
三名伊朗高级官员透露,伊朗已停止与美国的谈判,通知巴基斯坦将不再参与停火谈判。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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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이란 정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휴전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계속 행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침
휴전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긴장 완화 = 통제 해제 아님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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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SK하이닉스 MS·Google과 AI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 협상 중 - DIGITIMES
(by https://t.me/TNBfolio)
- SK하이닉스는 Microsoft와 2026년부터 3년간 수십조 원 규모에 달하는 DDR5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을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 해당 계약에는 가격 폭락 시 공급사를 보호하는 최소 가격 보장제(Floor Price)와 계약 총액의 10~30%를 선급금으로 지급하는 조항이 논의되고 있다.
- SK하이닉스는 Google과도 HBM 및 서버용 DRAM을 포함한 유사한 성격의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과거 메모리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장기 계약을 기피하던 빅테크들은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로 확보 우선 전략으로 선회했다.
- DDR4 고정 가격이 1년 만에 약 10배 폭등하는 등 시장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가격보다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부상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407PD231/samsung-microsoft-google-sk-hynix-dram.html
(by https://t.me/TNBfolio)
- SK하이닉스는 Microsoft와 2026년부터 3년간 수십조 원 규모에 달하는 DDR5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을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 해당 계약에는 가격 폭락 시 공급사를 보호하는 최소 가격 보장제(Floor Price)와 계약 총액의 10~30%를 선급금으로 지급하는 조항이 논의되고 있다.
- SK하이닉스는 Google과도 HBM 및 서버용 DRAM을 포함한 유사한 성격의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과거 메모리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장기 계약을 기피하던 빅테크들은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로 확보 우선 전략으로 선회했다.
- DDR4 고정 가격이 1년 만에 약 10배 폭등하는 등 시장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가격보다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부상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407PD231/samsung-microsoft-google-sk-hynix-dram.html
Telegram
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루팡
키옥시아, 클라우드 빅테크와 2029년까지 장기 계약 협상... 연간 NAND 설비 투자 40% 확대
DRAM 업체는 장기계약(LTA)이 5년, NAND는 3년으로 자리잡힌 것 같습니다.
키옥시아는 NAND 설비투자액을 40%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키옥시아는 상장 이후 첫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키옥시아는 NAND 설비투자액을 40%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키옥시아는 상장 이후 첫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반도체
'625배'
https://m.etnews.com/20260408000352?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EzOiJodHRwczovL3QuY28vIjtzOjc6ImZvcndhcmQiO3M6MTM6IndlYiB0byBtb2JpbGUiO30%3D
'625배'
https://m.etnews.com/20260408000352?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EzOiJodHRwczovL3QuY28vIjtzOjc6ImZvcndhcmQiO3M6MTM6IndlYiB0byBtb2JpbGUiO30%3D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마이클 델 “AI 메모리 수요 625배 폭증…수요는 지속”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구조적으로 공급 부족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운영사)를 중심으로 한 AI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예측됐다.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강국인 중국이 쏟아지는 태양광과 풍력 전력을 전력망에 다 수용하지 못해 버려지는 '출력 제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정부가 설정한 낭비 허용치마저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면서,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던 중국의 청정에너지 산업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중국 정부는 청정에너지 붐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망 현대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송전망 확장과 더불어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출력 제어된 전력을 저장해 비수기에 활용할 수 있는 ESS 출하량이 올해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시장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6329
~ 중국 정부는 청정에너지 붐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망 현대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송전망 확장과 더불어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출력 제어된 전력을 저장해 비수기에 활용할 수 있는 ESS 출하량이 올해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시장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6329
투데이에너지
"전기 쏟아지는데 버린다"… 중국 재생에너지 '수용 한계' 경보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강국인 중국이 쏟아지는 태양광과 풍력 전력을 전력망에 다 수용하지 못해 버려지는 '출력 제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정부가 설정한 낭비 허용치마저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면서,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던 중국의 청정에너지 산업이 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