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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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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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4월 2일까지 호르무즈 통해량

10대도 못지나갔네요 😇
기억보단 기록을
트럼프는 왜 1월에 해양 시추를 확대했을까?
#해양시추 #에너지

트럼프 행정부, 2010년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 이후 분리된 해양 시추 기관 통합

1) 트럼프 행정부는 2010년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 이후 분리되었던 해양에너지관리국(BOEM)과 안전및환경집행국(BSEE)을 '해양광물관리청(Marine Minerals Administration)'으로 재통합한다고 발표함

2) 이번 개편의 핵심 목적은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여 해양 석유 및 가스 시추를 위한 허가 속도를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는 것임

3) 통합된 새 기관은 과거 부패와 감독 소홀로 악명이 높았던 광물관리국(MMS)과 유사한 구조를 띠고 있어 환경 단체들로부터 안전 기준 약화에 대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음

4) 산업계는 두 기관의 중복 업무로 인한 지연과 불일치를 해소할 수 있다며 환영하는 반면, 반대 측은 시추 가속화가 해안 생태계와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 경고함

[Opinion]

트럼프와 미국은 에너지 패권을 강화하기 위해 1월에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양 시추 계획을 승인했음. 그리고 행정절차까지 간소화하면서 준비를 마친 상황

따라서 해양시추 밸류체인은 구조적으로 우상향하지 않을까?

Top Pick: RIG, FTI, XOM, PBR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6/04/03/interior-oil-gas-oceans-deepwater-horizon-gulf/2dd0a49e-2fa6-11f1-aac2-f56b5ccad184_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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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구글, SK하이닉스에 내민 '계약서' 보니…'깜짝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597671

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D램 공급난 심화…MS, 선수금 지불 방안까지 논의

분기 기준으로 계약하던 메모리 가격 급등에 앞다퉈 물량 선점

삼성·마이크론도 다년계약 추진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세계적인 인공지능(AI) 기업과 D램 장기공급계약(LTA)을 맺는다. 빅테크가 가격 변동성이 큰 D램을 장기간 입도선매하고 나선 것이다. 세계적인 AI 인프라 투자 열풍에 따라 D램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자 빅데크가 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전략을 편 것으로 풀이된다. 세계 D램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MS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장기공급 계약을 위한 최종 조율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부터 3년간 적용되는 수십조원 규모 계약이다. 계약 기간 D램 단가가 크게 하락하는 것에 대비해 최저 가격을 두는 방안, 전체 계약액의 10~30%를 미리 지급하는 조건 등을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구글과도 장기공급 계약을 맺기 위해 협의하고 있다. 주력인 고대역폭메모리(HBM)는 물론 서버에 들어가는 범용 D램 공급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S와 구글은 삼성전자와도 메모리 장기공급 계약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은 D램 3위 회사인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도 지난달 이런 형태의 계약을 맺었다.
* ESS배터리 공급 부족: 주문 일정이 내년까지 대기. 폭발적인 수요 대응 위해 생산 확대 가속화

• 현재 중국 ESS 배터리셀 생산능력 전면적인 공급 부족 상태 진입

• 주요 기업의 주문 일정은 2027년 1분기말까지 잡혀 있음

• 배터리셀 현물가격은 2025년 저점에서 크게 반등 & 업계 내 가격 협상력 반전. 동시에, 타이트한 수급으로 새로운 생산 확대 사이클 시작. 많은 기업이 대규모 생산 확대 계획 발표

• 일부 업계 관계자는 신규 생산능력 가동 이후의 과잉공급위험 경고. 무분별한 확장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경험 반복 & 저가 경쟁에 따른 품질/규정 등 문제로 중국 ESS 산업의 글로벌 평판 훼손 가능성

储能电芯供不应求:订单排期至明年,企业加速扩产应对需求爆发
近日多方采访获悉,当前国内储能电芯产能已全面进入供不应求状态,已有头部企业储能电芯订单排期至2027年一季度末。而电芯现货价格较2025年低点大幅反弹,行业议价权反转。与此同时,在供需缺口的催化下,国内储能电芯赛道掀起新一轮扩产潮。多家企业公布大规模扩产计划。但业内受访人士警示,需警惕产能集中释放后的过剩风险,一哄而上的非理性扩张不仅可能重蹈新能源行业的周期老路,更可能因低价内卷引发的质量、合规问题,损害中国储能产业的全球口碑。(21财经)
#매크로

화요일은 이란에서 '발전소의 날'이자 '교량의 날'이 하나로 합쳐진 날이 될 것이다. 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그 빌어먹을 해협을 당장 열어라, 이 미친놈들아. 안 그러면 지옥에서 살게 될 거다 - 똑똑히 지켜봐라! 알라께 찬양을.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OPEC+, 5월 원유 증산 규모를 4월과 동일한 20.6만 b/d로 합의. 다만 이란 전쟁으로 주요 산유국들이 실제 증산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이번 증산은 상당 부분 ‘명목상’에 그칠 전망

**이번 증산 규모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발생한 공급 차질의 2%에도 못 미치는 수준. 다만 OPEC+ 관계자들은 해협 재개방 시 증산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밝혀

****Energy Aspects는 해협 봉쇄가 지속되는 한 이번 증산은 “이론적인 수준(academic)”에 불과하다고 평가. Rystad Energy의 지정학 분석 책임자이자 전 OPEC 관계자인 Jorge Leon 또한 “실질적으로 시장에 추가되는 물량은 거의 없으며,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는 OPEC+의 추가 공급은 대부분 의미가 없다”고 분석


OPEC+ agrees to boost oil output when Strait of Hormuz reopens (4/5,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pec-debates-theoretical-oil-output-hike-amid-iran-war-paralysis-sources-say-2026-04-05/
*오늘 정유화학 업체 강세 배경. GCC국가의 원유 우선 공급 약속 때문. 원료 소싱만 되면 현재 정제마진 초강세 수혜를 누릴 수 있고, 석화업체도 가동률 조정 리스크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 단기 수혜 요인이나 실질적인 정상화 여부 확인 필요. 즉, 중장기 수혜 여부는 결국 호르무즈 정상화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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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협력회의(GCC) 6개국 주한대사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에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를 최우선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

5일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지난 3일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관저에서 UAE·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쿠웨이트·오만·바레인 등 GCC 6개국 주한대사를 만나 향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대사들은 “한국은 최우선 협력 대상국”이라며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한국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위기 상황일수록 흔들림 없는 파트너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018?sid=101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원료 소싱만 되면 현재 정제마진 초강세 수혜를 누릴 수 있고, 석화업체도 가동률 조정 리스크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 단기 수혜 요인이나 실질적인 정상화 여부 확인 필요. 즉, 중장기 수혜 여부는 결국 호르무즈 정상화에 달려
#에쓰오일 #정유

에쓰오일 현재 상황 정리

1) 현재 정제마진, 항공유 고공 행진 중

2) 중동이 한국에 최우선 공급 하는 이유는? 중동 마켓쉐어 유지 + 중질유 처리 가능한 고도화된 정유시설

3) 또한 한국 정유가 무너질 경우 글로벌 항공유 대란으로 이어짐. 실제로 미국 항공유 68%가 한국산

4) 에쓰오일 측에서, 현재 홍해 루트로 원유 조달 중이며 4월까지는 생산 문제 없다고 밝힘

5) 4월 중순쯤에 5월 원유 수급 현황 파악 가능

6) 러시아 원유도 정제한 적 있어서 도입 가능함

7) 탱커 운임비는 작년에 장기 계약을 맺어서, 운임비 상단은 막힌 상황

8) But 홍해까지 막히면? ㅈㅈ 원유 수급 어려움

결론: 원유 수급만 어떻게든 가능하면, 돈은 쓸어담는 구조


https://blog.naver.com/aso4579/224234816138
2🤔1
#삼양식품

본인이 22년도 재림을 보고 있다면? 삼양식품 투자아이디어

차트보고 셋업이 괜찮길래 리포트 몇개 퀵하게 보고 그냥 휘리릭 써봄

1) 기술적으로 하락채널 돌파 후 리테스트 성공 시, 손익비 좋은 차트

2) 22년도 늪같은 하락장일때 필수소비재 삼양식품은 우상향 유지했던 것도 긍정적 요소.

3) 해외 수출 비중 87%라 내수 쪽은 무시해도 될듯

4) 해외 수요는 확실한데 공급이 부족한 상황. 현재 거의 풀가동 중. (25년 7월에 증설한 밀양 1-2 공장은 가동률 60-70% 수준)

5) 이를 추가 증설로 대응. 신규 중국 공장 올해 11-12월 조기 가동 목표. 추가 증설도 검토 중

6) 달러 강세는 수출 기업에게 긍정적 요인

7) 사측은 미국과 유럽 침투율이 아직 낮아 업사이드 충분하다고 판단 중

유가 상승 -> 물가 상승으로 지갑 얇아지면 다들 라면 드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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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트럼프의 새로운 에너지 전략: 글로벌 수호자에서 자국 우선주의자로(WSJ)


1)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해 트럼프는 과거 행정부와 달리 미국의 직접적 개입 대신 수입국들의 각자도생과 미국산 에너지 구매를 종용함

2) 에너지 순수출국인 미국은 고유가 상황에서도 경제적 회복력을 유지하는 반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유럽과 아시아는 성장률 저하와 인플레이션 위기에 직면함

3) 베네수엘라 장악과 대유럽 LNG 수출 점유율 확대(57%)를 통해 미국은 에너지를 외교적 협상 및 보복의 도구로 활용하는 '에너지 지배력' 정책을 노골화함

4) 에너지를 지정학적 무기로 활용하는 미국의 행보는 과거 러시아의 사례처럼 동맹국들의 불신과 대안 모색을 유발하여 장기적인 시장 신뢰를 약화시킬 위험이 존재함

https://www.wsj.com/economy/the-iran-war-is-making-the-american-economy-more-dominant-than-ever-287f9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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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기억보단 기록을
또한 한국 정유가 무너질 경우 글로벌 항공유 대란으로 이어짐. 실제로 미국 항공유 68%가 한국산
미국이 '해외에서 수입한 항공유' 중 한국산의 비중이 큰 것이지 '미국이 사용하는 항공유' 전체로 따지면 얼마 안 됨
Forwarded from 바이킹 리서치 (Chris Jeon)
바이킹_데일리_260406_삼양식품_얼마나_성공하고_싶은건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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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얼마나 성공하고 싶은건지

1.실적
2025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36%증가한 2.35조, 영업이익은 52%증가한 5240억을 시현.

올해 매출액은 YoY 22%증가한 2.86조에 영업이익은 YoY 29% 증가한 6750억 전망.

2.투자포인트
1)이익레버리지는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1Q23부터 매출액은 지속성장하면서 매츨총이익률은 45%인데 반해 영업이익은 22%수준.

이는 높은 매출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판관비율은 20~25% 범위안에서 유지되면서
낼 수 있는 영업이익을 다 못내고 있는 중.

2)판관비 명목으로 보는 경영전략
2025년 판관비를 분석해보면, 인건비 관련 비중이 30%를 차지하는데, 62% 증가한 1600억, 광고 선전비는 30%증가한 800억 가량 집행.

이에 2025년에는 생산 Capa확보를 통한 매출 성장 전략이 통했으나 밀양 2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많이 높아져서, 올해 성장에 부담이 있다고 밝힘.

3)유럽에서의 인기는?
4Q24부터 실적이 나오기 시작한 유럽 법인은 300억 매출로 시작했으며, 3개분기째 500억대 수준에 유지되는 중.

유럽은 국가별로 다른 유통 구조와 소비 문화로 인해 확산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듯.

4)3년째 없어서 못판다
Capa증설을 지속 추진해오면서 작년 하반기에
드디어 기다리면 밀양 2공장이 가동.

그러나 수요가 더 빨리 늘어나면서, 여전히 공급
부족한 상황이 되고 있고, 내년 중국 1공장 가동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5)외부의 충격요인이 두렵고
이란 전쟁으로 원자재가격이 오르는 동시에 정부에서 가격인상을 막고 있어서 매출총이익률 둔화가능성이 있음.

3.밸류에이션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비교군 대비 여전히 높지만, 역사적 밸류에이션은 저평가 국면에 진입.

4.결론
동사는 생산 Capa 속도가 더뎌지는 시점이 오면 얼마든지 높은 수익성을 낼 수 있으나, 지금은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멈출 생각은 없어보임.

가치주보다는 성장주가 되고 싶어하는 동사의 도전은 올해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빛 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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