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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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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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조선 #탱커

탱커 운임 지수 급등 (유엔무역개발회의)


1) 2026년 2월 28일 군사적 긴장 발발을 기점으로 운임 지수가 원유 운반선(Dirty) 188, 정제유 운반선(Clean) 215로 수직 상승함

2) 정제유 운반선 운임의 더 가파른 상승은 비상 상황 시 즉각 투입 가능한 실질 연료(디젤, 항공유 등)에 대한 시장의 패닉 바잉 수요를 보여줌

3)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항로 우회와 톤마일 증가는 탱커 선사들의 단기 운임 이익을 극대화하는 요인임

4) 에너지 물류비 급등은 최종 소비가에 전가되어 글로벌 거시 경제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재차 자극할 수 있음

[Opinion]

해운 항로 차질에 따른 구조적 선복량 부족 현상은 조선주의 신조선가 상승 및 신규 발주 사이클을 앞당기는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
#PLTR

팔란티어 Forward Deployed Architect :

팔란티어는 전통적이고 오래 걸리는 영업 사이클을 AIP 에이전트 캠프로 대체했습니다.

이는 잠재 고객들이 자사의 고유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5일간의 집중 워크숍입니다

이는 '가치 창출까지의 시간(time-to-value)'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으며, 이는 마진 구조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현장에 수백 명의 엔지니어가 필요하고 수개월이 걸렸던 배포 작업이 이제는 단 며칠 만에 완료됩니다."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골드만삭스 이란 이슈 장기화에 따른 유가 시나리오 어디로 가든 이전 레벨로 돌아가기 어렵다는게 포인트
#에너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그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전쟁 이전 유가(63불)로 돌아가기 어려움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27Q4 까지 유가는 90불 유지할 것

골드만삭스 유가 모델링과도 비슷하네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분은 직원들을 호르무즈 해협 현지에 직접 파견하여 실시간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음 (리얼 리서치 ㄷ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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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itrini/status/2040183256847380650?s=46&t=xqAS5Xg0kII_7JxezPKE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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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 #3이 약 4~5일 전 처음 도착하여 관찰을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오늘날 해협의 활동 양상은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선박 통행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 여전히 AIS(선박 자동식별 장치)를 끈 채 운항하는 '다크 런(dark runs)' 선박들이 존재하지만, 오만 연안을 따라 이동하는 선박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최소 3척의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를 포함해 최소 15척의 선박이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는 통행량이 거의 전무했습니다. 이후 게슘(Qeshm) 수로를 통해 조금씩 흐름이 생기더니, 이제는 분쟁 전 물동량의 10%대 초반을 논할 수 있을 정도로 유의미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한편,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향후 1~2주 내에 미국이 '지상군(boots on the ground)'을 투입하는 작전을 전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여전히 높습니다.

고정관념을 깨는 복합적인 상황
분석가 #3이 처음 해협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강세 아니면 약세, 개방 아니면 폐쇄, 전쟁 아니면 협상과 같은 명확한 답을 얻기를 희망했습니다. 하지만 곧 그런 이분법적인 틀로 이번 조사를 바라보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현지인부터 정보 소식통에 이르기까지 지역 내 거의 모든 이들이 미 지상군의 작전 개시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던 바로 그날, 우리는 동시에 여러 척의 선박이 해협을 건너기 시작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통행은 곧 게슘 수로에만 국한되지 않고 확대되었습니다.

다극화된 세계와 새로운 전쟁의 양상
우리가 내린 결론은 분명합니다. 이것은 단편적인 사건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했던 모습에서 급격히 변모하고 있는 다극화된 세계(multipolar world)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즉, 전쟁과 외교가 평행하게 진행되는 '병행 전쟁'의 시대이며, 미국이 상대국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위협하는 동시에 동맹국들은 새로운 협상 창구를 찾는 모습, 그리고 이러한 균형을 강요하는 변화된 글로벌 기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과거에는 미국이 직접적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국가와 일본, EU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통행권을 확보하고 합의안을 도출하기 위해 별도로 협상하는 세상을 상상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와중에도 미국은 여전히 물리적 타격(kinetic warfare)의 확전 가능성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이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미국이 더 이상 동맹국들을 대신해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기에, 이들 국가는 부과된 당면 과제를 스스로 처리해야만 합니다.

새로운 렌즈로 바라보기
세계가 완전히 변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지난 50년의 렌즈로 이번 갈등을 바라보는 것은 결함이 있는 접근 방식입니다. 오는 일요일, 우리는 이번 조사에서 배운 내용과 상황의 복잡성, 그리고 S&P 500 지수의 100포인트 변동보다 더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투자 함의 및 세부 사항을 담은 심층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조선 #한화엔진

한화엔진 주총 후기

Q :국내엔진사 VS 중국엔진사 기술력은?


A :저속엔진은 기술력에서 큰 차이가 없어지고 있는 상황. 단, 중국의 경우 엔진 밸류체인은 한국처럼 원활하지 않은 상황,

29년정도가 된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당분간 걱정마시오' 의미로 개인적으로 해석)

Q :중국 조선소 대금 관련 문제 없는가?
(개인적으로 과거에 너무 고생을 해서 문제가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문의함)

A :문제 없음, 수요 대비하여 공급이 부족한 상황

Q:전년도 800억 CAPEX투자 마무리 시점은 26년9월 이것에 대한 효과는 언제부터?

A:27년 부터 증설 효과가 반영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

Q :STX엔진 인수설이 있었다

A :검토는 했으나 불필요하다고 판단, 사업의 방향이 다름 (STX엔진은 군용도 진행-독일 MTU라이센스)

STX엔진 인수는 안하는걸로

https://blog.naver.com/gaunyu/224230439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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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두 주주총회 후기

깊었던 부진의 터널 통과. 에이전트 AI향 수요 폭발과 7~10조 컨트롤러 시장 독과점 수혜 본격화 기대

1️⃣ 턴어라운드 및 시장 상황

과거 부진 원인: 코로나 이후 빅테크 구조조정 및 Gen4 도입 스킵(Gen3 ➡️ Gen5 직행)으로 23년 매출 일시 급감.

현재 국면: 작년 말부터 에이전트 AI 부상으로 Compute eSSD 수요 폭발. 현재 심각한 SSD 공급 부족 사태 발생.

경쟁 환경의 변화: 써드파티 컨트롤러 시장은 파두 vs 마벨 과점 체제로 재편. 마벨이 100~200조 규모의 주문형 ASIC 시장에 집중함에 따라, 파두가 마벨의 컨트롤러 점유율을 대거 흡수할 것으로 기대

2️⃣ M/S 확대

26년 eSSD 시장 전망: 총 8,000만 대

26년 올해 M/S 4~5% 목표

장기 목표: M/S 20% 이상

3️⃣ 고객사 파이프라인 대폭 확장

현재 확보: 하이퍼스케일러 2곳, 낸드 2곳

26년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1곳

Gen6 (28년 본격 도입): 하이퍼스케일러 4곳 + 낸드 3곳 확보 자신. (28년부터 Gen6 매출 유의미한 성장 기대)

4️⃣ R&D 및 중장기 비전 (제2의 브로드컴 🚀)

Gen7 R&D: 올해 말 착수. 전액 자체 부담이나 무형자산화 후 다년 상각하여 판관비 타격 최소화.

PMIC & 광통신 고속 시그널 칩: 28년 매출/이익 기여 본격화. 향후 DRAM, CPU/GPU급 하이엔드 확장 시 '조 단위' 매출 타겟.

스토리지 시스템 진출: 서울대 김진수 교수(CRO) 영입. 디바이스를 넘어 스토리지 박스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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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두 주주총회 후기 깊었던 부진의 터널 통과. 에이전트 AI향 수요 폭발과 7~10조 컨트롤러 시장 독과점 수혜 본격화 기대 1️⃣ 턴어라운드 및 시장 상황 과거 부진 원인: 코로나 이후 빅테크 구조조정 및 Gen4 도입 스킵(Gen3 ➡️ Gen5 직행)으로 23년 매출 일시 급감. 현재 국면: 작년 말부터 에이전트 AI 부상으로 Compute eSSD 수요 폭발. 현재 심각한 SSD 공급 부족 사태 발생. 경쟁 환경의 변화: 써드파티 컨트롤러…
#반도체 #파두

구글 터보 퀀트에 대한 경영진들의 생각

기존의 데이터 센터 SSD 수요와 별개로

AI 시대로 인해 KV 캐시라는

'완전히 새로 생겨난 엄청난 신규 시장'이 열렸음.

생성형 AI 모델의 콘텍스트 길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이를 저장할 공간이 필요한데

기존 시스템 메모리나

GPU 메모리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어

SSD에 저장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음.



데이터 수요량이 너무 비대해져서

이를 SSD에 담기조차 벅차기 때문에

어떻게든 데이터를 압축하려는 기술이 등장한 것.​

이는 시장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전체 데이터 수요 총량이 너무 커서 생기는 현상.

향후 SSD 수요는 압축 기술 도입 여부와 무관하게

계속해서 크게 늘어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확신함.

이 현상을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

https://blog.naver.com/englhk/224236650660
기억보단 기록을
만약 JP모건 베이스 시나리오인 4주 보다 전쟁이 길어진다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시작 하던 때를 복기해보면 - Gas 가격이 너무 비싸지자 이를 대체하기 위해 석탄 사용량이 급증했고, 석탄 가격도 급등했음 -> #BTU - 전쟁이 장기화 -> 전력 요금이 급등하면서 유럽 제련소가 가동을 멈춤 -> 알루미늄 가격 급등으로 이어짐. 글로벌 기준 중동의 알루미늄 생산은 약 10% 차지. 심지어 호르무즈 해협으로 운송해야함 -> #AA - 참고로…
#BTU #AA

이란 전쟁 기본 4주 시나리오가 넘어간 시점에서 주가 리뷰

BTU - 석탄이 Gas 대체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면서 신고가 갱신 했다가 다시 조정 받는 중. 조정 이유 알아보니 Centurion 광산 차질로 생산량 급감. 시대가 떠먹여줘도 못먹는..

석탄은 운송거리와 국가 간 에너지 믹스 생각하면 아시아 프리미엄을 온전히 받을 수 있는 아시아 석탄주에 투자하는걸로

AA - 알루미늄 공급 차질 부각되면서 ATH 갱신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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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시간 호르무즈 현황

운행이 조금씩 회복되는거 같네요
👍3
#매크로

4월 2일까지 호르무즈 통해량

10대도 못지나갔네요 😇
기억보단 기록을
트럼프는 왜 1월에 해양 시추를 확대했을까?
#해양시추 #에너지

트럼프 행정부, 2010년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 이후 분리된 해양 시추 기관 통합

1) 트럼프 행정부는 2010년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 이후 분리되었던 해양에너지관리국(BOEM)과 안전및환경집행국(BSEE)을 '해양광물관리청(Marine Minerals Administration)'으로 재통합한다고 발표함

2) 이번 개편의 핵심 목적은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여 해양 석유 및 가스 시추를 위한 허가 속도를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는 것임

3) 통합된 새 기관은 과거 부패와 감독 소홀로 악명이 높았던 광물관리국(MMS)과 유사한 구조를 띠고 있어 환경 단체들로부터 안전 기준 약화에 대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음

4) 산업계는 두 기관의 중복 업무로 인한 지연과 불일치를 해소할 수 있다며 환영하는 반면, 반대 측은 시추 가속화가 해안 생태계와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 경고함

[Opinion]

트럼프와 미국은 에너지 패권을 강화하기 위해 1월에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양 시추 계획을 승인했음. 그리고 행정절차까지 간소화하면서 준비를 마친 상황

따라서 해양시추 밸류체인은 구조적으로 우상향하지 않을까?

Top Pick: RIG, FTI, XOM, PBR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6/04/03/interior-oil-gas-oceans-deepwater-horizon-gulf/2dd0a49e-2fa6-11f1-aac2-f56b5ccad184_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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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구글, SK하이닉스에 내민 '계약서' 보니…'깜짝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597671

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D램 공급난 심화…MS, 선수금 지불 방안까지 논의

분기 기준으로 계약하던 메모리 가격 급등에 앞다퉈 물량 선점

삼성·마이크론도 다년계약 추진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세계적인 인공지능(AI) 기업과 D램 장기공급계약(LTA)을 맺는다. 빅테크가 가격 변동성이 큰 D램을 장기간 입도선매하고 나선 것이다. 세계적인 AI 인프라 투자 열풍에 따라 D램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자 빅데크가 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전략을 편 것으로 풀이된다. 세계 D램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MS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장기공급 계약을 위한 최종 조율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부터 3년간 적용되는 수십조원 규모 계약이다. 계약 기간 D램 단가가 크게 하락하는 것에 대비해 최저 가격을 두는 방안, 전체 계약액의 10~30%를 미리 지급하는 조건 등을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구글과도 장기공급 계약을 맺기 위해 협의하고 있다. 주력인 고대역폭메모리(HBM)는 물론 서버에 들어가는 범용 D램 공급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S와 구글은 삼성전자와도 메모리 장기공급 계약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은 D램 3위 회사인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도 지난달 이런 형태의 계약을 맺었다.
* ESS배터리 공급 부족: 주문 일정이 내년까지 대기. 폭발적인 수요 대응 위해 생산 확대 가속화

• 현재 중국 ESS 배터리셀 생산능력 전면적인 공급 부족 상태 진입

• 주요 기업의 주문 일정은 2027년 1분기말까지 잡혀 있음

• 배터리셀 현물가격은 2025년 저점에서 크게 반등 & 업계 내 가격 협상력 반전. 동시에, 타이트한 수급으로 새로운 생산 확대 사이클 시작. 많은 기업이 대규모 생산 확대 계획 발표

• 일부 업계 관계자는 신규 생산능력 가동 이후의 과잉공급위험 경고. 무분별한 확장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경험 반복 & 저가 경쟁에 따른 품질/규정 등 문제로 중국 ESS 산업의 글로벌 평판 훼손 가능성

储能电芯供不应求:订单排期至明年,企业加速扩产应对需求爆发
近日多方采访获悉,当前国内储能电芯产能已全面进入供不应求状态,已有头部企业储能电芯订单排期至2027年一季度末。而电芯现货价格较2025年低点大幅反弹,行业议价权反转。与此同时,在供需缺口的催化下,国内储能电芯赛道掀起新一轮扩产潮。多家企业公布大规模扩产计划。但业内受访人士警示,需警惕产能集中释放后的过剩风险,一哄而上的非理性扩张不仅可能重蹈新能源行业的周期老路,更可能因低价内卷引发的质量、合规问题,损害中国储能产业的全球口碑。(21财经)
#매크로

화요일은 이란에서 '발전소의 날'이자 '교량의 날'이 하나로 합쳐진 날이 될 것이다. 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그 빌어먹을 해협을 당장 열어라, 이 미친놈들아. 안 그러면 지옥에서 살게 될 거다 - 똑똑히 지켜봐라! 알라께 찬양을.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OPEC+, 5월 원유 증산 규모를 4월과 동일한 20.6만 b/d로 합의. 다만 이란 전쟁으로 주요 산유국들이 실제 증산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이번 증산은 상당 부분 ‘명목상’에 그칠 전망

**이번 증산 규모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발생한 공급 차질의 2%에도 못 미치는 수준. 다만 OPEC+ 관계자들은 해협 재개방 시 증산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밝혀

****Energy Aspects는 해협 봉쇄가 지속되는 한 이번 증산은 “이론적인 수준(academic)”에 불과하다고 평가. Rystad Energy의 지정학 분석 책임자이자 전 OPEC 관계자인 Jorge Leon 또한 “실질적으로 시장에 추가되는 물량은 거의 없으며,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는 OPEC+의 추가 공급은 대부분 의미가 없다”고 분석


OPEC+ agrees to boost oil output when Strait of Hormuz reopens (4/5,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pec-debates-theoretical-oil-output-hike-amid-iran-war-paralysis-sources-say-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