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3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3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상승 기조를 지속. 특히 SK하이닉스는 월간 가격을 업데이트하며 시장 가격 상단을 견인. 메모리 3사의 재고는 바닥 수준이고, 구매자들은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수급 불균형은 더욱 심화. 이에,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공급사들에게 확고히 놓여있는 상황. 1Q26말 전반적인 DRAM 구매자들의 재고 수준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재차 확인
- 3월 말, 삼성전자는 고객사들의 조기 조달 및 자본 계획 수립 요청에 대응하여 2Q26 견적가(+25~30% QoQ)를 발표했으며, 이는 1분기보다 높은 수준. 여기엔 추가적인 가격 인상을 가능케하는 유연한 조항 또한 포함된 것으로 파악. 4월 공급사들이 번갈아가며 가격을 인상하고, 서로의 인상폭을 맞추는 연쇄적 가격 인상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를 반영하여, 2Q26 서버 DRAM 고정가는 기존 28~33%에서 43~48%로 상향 조정.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특히, 마이크론은 1Q26 고정가 협상이 경쟁사 대비 이른 시점에 이뤄지면서 거래 가격이 업계 평균대비 낮은 수준으로 형성. 2분기 상승률은 업계 평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분기별 고정가 상승률을 뜯어보면, 1분기에는 90%를 초과하는 상승이 나타났으나, 2분기에는 다소 완화. 현재로선 3Q26 3~8%, 4Q26 0~5% 수준으로 추가적인 완화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는 가격이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효과를 제외하고도, 공급사들이 이미 역사적 상단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함에 따라 추가적인 가격 인상보다는 27년 이후 LTA 조건 (최소가격 & 선지급) 최적화에 더 집중하고 있기 때문
- CSP들의 데이터센터 물량이 서버 DRAM bit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OEM들도 여전히 bit 수요의 약 30% 수준을 차지. DRAM이 BOM Cost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여 일부 모델에서는 50%를 초과. 이에, OEM들은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고객과의 협상이 불가피. 특히, 중국 OEM을 중심으로 서버 DRAM 가격 상승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약화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고정가 상승폭이 완화될 것으로 추정하는 주요 배경
- 2026년 서버 출하량은 13.0% YoY 성장할 것으로 상향 조정 (vs 연초 12.8%). 이번 조정은 CSP의 서버 조달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며 출하량 기준 15~20%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음에도 불구, 메모리/CPU/IC 기판 등의 공급 부족이 ODM의 조립 물량을 제약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 즉, CSP들이 부품 공급 병목을 해소하게 된다면, 서버 출하량은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존재
- 2027년 LTA 협상에 앞서, 기본 전제는 27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 주요 원인으로는 HBM/RDIMM/LPDDR 등 메모리 탑재량은 지속 증가하는 반면, HBM4E가 이전 세대 대비 훨씬 많은 웨이퍼 캐파를 소모하며 공급 확대를 제한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1Q26말, 미국 CSP들과의 LTA 협상이 진전을 보임에 따라 중국 CSP 및 OEM들도 LTA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 협상 기간은 27년부터 3~5년을 전재로 하고 있음. 27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업계 전반의 공감대 하에, 최소가격 뿐만 아니라 공급사의 공급 이행을 강제하기 위한 선지급 조항이 포함될 가능성이 다분. 특히, 26년 LTA 물량 확보에 실패한 구매자는 27년 LTA 확보를 위해 더욱 적극적이며 그 대가로 더 높은 최소가격이나 더 높은 선지급 비율을 수용해야할 가능성이 대두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RAMeXchange 3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3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상승 기조를 지속. 특히 SK하이닉스는 월간 가격을 업데이트하며 시장 가격 상단을 견인. 메모리 3사의 재고는 바닥 수준이고, 구매자들은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수급 불균형은 더욱 심화. 이에,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공급사들에게 확고히 놓여있는 상황. 1Q26말 전반적인 DRAM 구매자들의 재고 수준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재차 확인
- 3월 말, 삼성전자는 고객사들의 조기 조달 및 자본 계획 수립 요청에 대응하여 2Q26 견적가(+25~30% QoQ)를 발표했으며, 이는 1분기보다 높은 수준. 여기엔 추가적인 가격 인상을 가능케하는 유연한 조항 또한 포함된 것으로 파악. 4월 공급사들이 번갈아가며 가격을 인상하고, 서로의 인상폭을 맞추는 연쇄적 가격 인상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를 반영하여, 2Q26 서버 DRAM 고정가는 기존 28~33%에서 43~48%로 상향 조정.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특히, 마이크론은 1Q26 고정가 협상이 경쟁사 대비 이른 시점에 이뤄지면서 거래 가격이 업계 평균대비 낮은 수준으로 형성. 2분기 상승률은 업계 평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분기별 고정가 상승률을 뜯어보면, 1분기에는 90%를 초과하는 상승이 나타났으나, 2분기에는 다소 완화. 현재로선 3Q26 3~8%, 4Q26 0~5% 수준으로 추가적인 완화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는 가격이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효과를 제외하고도, 공급사들이 이미 역사적 상단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함에 따라 추가적인 가격 인상보다는 27년 이후 LTA 조건 (최소가격 & 선지급) 최적화에 더 집중하고 있기 때문
- CSP들의 데이터센터 물량이 서버 DRAM bit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OEM들도 여전히 bit 수요의 약 30% 수준을 차지. DRAM이 BOM Cost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여 일부 모델에서는 50%를 초과. 이에, OEM들은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고객과의 협상이 불가피. 특히, 중국 OEM을 중심으로 서버 DRAM 가격 상승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약화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고정가 상승폭이 완화될 것으로 추정하는 주요 배경
- 2026년 서버 출하량은 13.0% YoY 성장할 것으로 상향 조정 (vs 연초 12.8%). 이번 조정은 CSP의 서버 조달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며 출하량 기준 15~20%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음에도 불구, 메모리/CPU/IC 기판 등의 공급 부족이 ODM의 조립 물량을 제약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 즉, CSP들이 부품 공급 병목을 해소하게 된다면, 서버 출하량은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존재
- 2027년 LTA 협상에 앞서, 기본 전제는 27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 주요 원인으로는 HBM/RDIMM/LPDDR 등 메모리 탑재량은 지속 증가하는 반면, HBM4E가 이전 세대 대비 훨씬 많은 웨이퍼 캐파를 소모하며 공급 확대를 제한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1Q26말, 미국 CSP들과의 LTA 협상이 진전을 보임에 따라 중국 CSP 및 OEM들도 LTA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 협상 기간은 27년부터 3~5년을 전재로 하고 있음. 27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업계 전반의 공감대 하에, 최소가격 뿐만 아니라 공급사의 공급 이행을 강제하기 위한 선지급 조항이 포함될 가능성이 다분. 특히, 26년 LTA 물량 확보에 실패한 구매자는 27년 LTA 확보를 위해 더욱 적극적이며 그 대가로 더 높은 최소가격이나 더 높은 선지급 비율을 수용해야할 가능성이 대두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개똥같은춘식이
살다살다 이런 폭력적으로 긍정적인 DRAM익스체인지 월별 내용을 볼줄 몰랐네;
현물가 하락에 대해서도 완벽하게 이해했고 서버DRAM 내용은 상상하던 내용 대비 훨씬 더 충격적으로 긍정적임.
블라인드로 이 내용 불러주고 실적 불러준다음에 시총 얼마정도 될거같냐고 물어보면 자신있게 PER 20배이상이라고 말할수 있음.
어제 나온건데 왜 아무도 이 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는거지?
현물가 하락에 대해서도 완벽하게 이해했고 서버DRAM 내용은 상상하던 내용 대비 훨씬 더 충격적으로 긍정적임.
블라인드로 이 내용 불러주고 실적 불러준다음에 시총 얼마정도 될거같냐고 물어보면 자신있게 PER 20배이상이라고 말할수 있음.
어제 나온건데 왜 아무도 이 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는거지?
#에너지 #오일
석유 시장이 다시는 예전 같지 않을 이유(HFI Research)
1) 현재 일반 투자자들이 제시하는 '통행료를 통한 해협 정상화' 시나리오는 석유 시장의 비논리적이고 정치적인 권력 구조를 간과한 비현실적 방안임
2) 석유 시장은 경제적 이득보다 정책적 우위를 우선시하며, 2020년 사우디가 유가를 마이너스까지 폭락시키면서도 러시아와 치킨 게임을 벌였던 사례가 이를 증명함
3) 이란이 아주 적은 액수라도 통행료를 징수하게 될 경우 걸프국들의 석유 수출 흐름에 대한 실질적인 '거부권'을 갖게 되며, 이는 사우디의 OPEC+ 생산량 조절 지위를 완전히 무력화하는 결과임
4) 결론적으로 사우디는 이란의 통제 하에 석유를 운송하기보다 차라리 하루 300만 배럴의 생산 중단을 감수할 것이며, 이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지형을 영구적으로 바꿀 전례 없는 사건임
https://www.hfir.com/p/wctw-the-unacceptable-status-quo
석유 시장이 다시는 예전 같지 않을 이유(HFI Research)
1) 현재 일반 투자자들이 제시하는 '통행료를 통한 해협 정상화' 시나리오는 석유 시장의 비논리적이고 정치적인 권력 구조를 간과한 비현실적 방안임
2) 석유 시장은 경제적 이득보다 정책적 우위를 우선시하며, 2020년 사우디가 유가를 마이너스까지 폭락시키면서도 러시아와 치킨 게임을 벌였던 사례가 이를 증명함
3) 이란이 아주 적은 액수라도 통행료를 징수하게 될 경우 걸프국들의 석유 수출 흐름에 대한 실질적인 '거부권'을 갖게 되며, 이는 사우디의 OPEC+ 생산량 조절 지위를 완전히 무력화하는 결과임
4) 결론적으로 사우디는 이란의 통제 하에 석유를 운송하기보다 차라리 하루 300만 배럴의 생산 중단을 감수할 것이며, 이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지형을 영구적으로 바꿀 전례 없는 사건임
https://www.hfir.com/p/wctw-the-unacceptable-status-quo
Hfir
(WCTW) The Unacceptable Status Quo And Why The Oil Market Will Never Be The Same Again
What we are witnessing with the Strait of Hormuz today is a once-in-a-lifetime type of event.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오일 석유 시장이 다시는 예전 같지 않을 이유(HFI Research) 1) 현재 일반 투자자들이 제시하는 '통행료를 통한 해협 정상화' 시나리오는 석유 시장의 비논리적이고 정치적인 권력 구조를 간과한 비현실적 방안임 2) 석유 시장은 경제적 이득보다 정책적 우위를 우선시하며, 2020년 사우디가 유가를 마이너스까지 폭락시키면서도 러시아와 치킨 게임을 벌였던 사례가 이를 증명함 3) 이란이 아주 적은 액수라도 통행료를 징수하게 될 경우…
#에너지
- 이란 전쟁 이전 사우디 호르무즈 해협 수출량: 700만 배럴
- 사우디 내수용을 제외한 파이프라인 -> 얀부 항구 우회 수출량: 350만 배럴 (항구 선적 제약)
- 심지어 우회 물량은 후티 반군에게 방해 받을 수 있음. Worst case는 후티 위협을 피해 홍해를 우회하여 남아프리카 희망봉 경유하는 것..
- 우리가 해야할 질문: 앞으로 원유 시장에 사우디의 300-400만 배럴 공급량이 아예 사라진다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시장은 이에 대한 대비가 되었는가?
- 이란 전쟁 이전 사우디 호르무즈 해협 수출량: 700만 배럴
- 사우디 내수용을 제외한 파이프라인 -> 얀부 항구 우회 수출량: 350만 배럴 (항구 선적 제약)
- 심지어 우회 물량은 후티 반군에게 방해 받을 수 있음. Worst case는 후티 위협을 피해 홍해를 우회하여 남아프리카 희망봉 경유하는 것..
- 우리가 해야할 질문: 앞으로 원유 시장에 사우디의 300-400만 배럴 공급량이 아예 사라진다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시장은 이에 대한 대비가 되었는가?
#매크로 #에너지
걸프 국가들, 호르무즈 해협 우회를 위한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검토(FT)
1)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걸프 국가들은 수출 취약성을 줄이기 위해 과거 무산되었던 파이프라인 건설안을 다시 꺼내 들고 있음
2) 현재 사우디의 일일 700만 배럴 규모 동-서 횡단 파이프라인이 유일한 생명선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아람코는 이를 현재 핵심 수출 경로로 활용 중임
3) 기존 파이프라인의 증설이나 아부다비-푸자이라 노선 확장이 단기적으로 가장 유력한 대안이며, 네옴 인근 레드해 연안에 추가 터미널을 건설하는 방안도 거론됨
4) 신규 건설에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데, 사우디 노선 복제에 최소 50억 달러, 이라크-요르단-터키를 잇는 다국적 노선에는 최대 200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됨
5) 기술적 난관 외에도 이라크 내 미발폭탄, 테러 단체 위협, 오만 항구에 대한 드론 공격 등 안보 리스크와 국가 간 협력이라는 정치적 장애물이 여전히 존재함
https://www.ft.com/content/880664d8-e110-4760-8b00-aa3141a770ff?syn-25a6b1a6=1
걸프 국가들, 호르무즈 해협 우회를 위한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검토(FT)
1)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걸프 국가들은 수출 취약성을 줄이기 위해 과거 무산되었던 파이프라인 건설안을 다시 꺼내 들고 있음
2) 현재 사우디의 일일 700만 배럴 규모 동-서 횡단 파이프라인이 유일한 생명선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아람코는 이를 현재 핵심 수출 경로로 활용 중임
3) 기존 파이프라인의 증설이나 아부다비-푸자이라 노선 확장이 단기적으로 가장 유력한 대안이며, 네옴 인근 레드해 연안에 추가 터미널을 건설하는 방안도 거론됨
4) 신규 건설에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데, 사우디 노선 복제에 최소 50억 달러, 이라크-요르단-터키를 잇는 다국적 노선에는 최대 200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됨
5) 기술적 난관 외에도 이라크 내 미발폭탄, 테러 단체 위협, 오만 항구에 대한 드론 공격 등 안보 리스크와 국가 간 협력이라는 정치적 장애물이 여전히 존재함
https://www.ft.com/content/880664d8-e110-4760-8b00-aa3141a770ff?syn-25a6b1a6=1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에너지 걸프 국가들, 호르무즈 해협 우회를 위한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검토(FT) 1)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걸프 국가들은 수출 취약성을 줄이기 위해 과거 무산되었던 파이프라인 건설안을 다시 꺼내 들고 있음 2) 현재 사우디의 일일 700만 배럴 규모 동-서 횡단 파이프라인이 유일한 생명선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아람코는 이를 현재 핵심 수출 경로로 활용 중임 3) 기존 파이프라인의 증설이나 아부다비-푸자이라…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이 그나마 대안이지만 쉽지 않음.. 비싸고, 지정학 갈등 여전하고, 완공하는데 수년이 걸림
즉, 당장의 대안이 아님
즉, 당장의 대안이 아님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조선 「지금 LNG선을 발주해야 하는 이유」
☞ https://bit.ly/WARnLNG2
▶️ 중동 LNG 공급 중단. 전쟁이 일방 끝나도, 호르무즈가 언제 열릴지 모름!
▶️ LNG 물동량 감소 – 계선 급증 – 운임 급락 – 발주 감소?
▶️ 그런데도 LNG선 발주를 하는 선주들!
1) 스크랩 증가 → 몇 년 후 LNG선 쇼티지로 이어질 수 있음
2) 3~4년 후 대규모 LNG공급: 중동 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가속화 + 중동의 복귀
▶️ 위기가 늘 기회가 되는 조선업종: 미이-이 전쟁이 불러올 ‘나비 효과’에 장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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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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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WARnLNG2
▶️ 중동 LNG 공급 중단. 전쟁이 일방 끝나도, 호르무즈가 언제 열릴지 모름!
▶️ LNG 물동량 감소 – 계선 급증 – 운임 급락 – 발주 감소?
▶️ 그런데도 LNG선 발주를 하는 선주들!
1) 스크랩 증가 → 몇 년 후 LNG선 쇼티지로 이어질 수 있음
2) 3~4년 후 대규모 LNG공급: 중동 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가속화 + 중동의 복귀
▶️ 위기가 늘 기회가 되는 조선업종: 미이-이 전쟁이 불러올 ‘나비 효과’에 장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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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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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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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구글, 신재생 대신 천연가스 발전에 집중 $GOOGL
(Axios) 구글은 크루소 에너지와 파트너십을 맺고 텍사스 북부에 $30B 규모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건설 중이다. 풍력 발전소(265MW)와 대규모 배터리저장시설(1GW 추정)이 포함되나, 핵심 전력원은 1GW급 대형 천연가스 발전소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구글이 지난 6월에 발표한 최신 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관련 배출량은 전년 대비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력 소비량이 27%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달성된 성과다. 이 배경에는 천연가스 발전이 자리잡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셰브론과 가스 동력 데이터센터 계약을 맺었고, 메타는 7개의 천연가스 발전소를 계획 중이다.
(Axios) 구글은 크루소 에너지와 파트너십을 맺고 텍사스 북부에 $30B 규모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건설 중이다. 풍력 발전소(265MW)와 대규모 배터리저장시설(1GW 추정)이 포함되나, 핵심 전력원은 1GW급 대형 천연가스 발전소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구글이 지난 6월에 발표한 최신 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관련 배출량은 전년 대비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력 소비량이 27%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달성된 성과다. 이 배경에는 천연가스 발전이 자리잡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셰브론과 가스 동력 데이터센터 계약을 맺었고, 메타는 7개의 천연가스 발전소를 계획 중이다.
❤1
기억보단 기록을
- 조선 섹터가 딱히 오르지도 크게 조정받지도 않고 있어서 재미는 없는 상황인데, 이란 이슈가 중장기적으로 펀더멘탈과 내러티브 모든 측면에서 조선 섹터에 날개를 달아줄거라는건 자명한 사실
#조선
미 트럼프 정부, 2차 대전 이후 최대 규모 선박 발주 포함 예산안 공개(TradeWinds)
1) 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 해군용 선박 34척(전투함 18척, 지원함 16척) 발주 계획을 포함
2)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로, 총 예산 685억 달러를 투입해 해군 및 비전투 선박 확보
3) 상업적 설계를 적극 도입해 더 많은 미국 조선소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춤
4) 유조선(CONSOL) 및 로로선 발주를 통해 노후화된 준비예비함대(RRF)를 현대화
5) 수상 및 수중 무인 함정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전력 확보에 집중 투자
6) 백악관 조선국 주도로 범정부 차원의 선박 수요를 파악하여 조선 산업 전반의 수요를 창출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trump-budget-proposal-tees-up-yard-bonanza-by-taking-us-ship-orders-to-historic-levels/2-1-1969515
미 트럼프 정부, 2차 대전 이후 최대 규모 선박 발주 포함 예산안 공개(TradeWinds)
1) 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 해군용 선박 34척(전투함 18척, 지원함 16척) 발주 계획을 포함
2)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로, 총 예산 685억 달러를 투입해 해군 및 비전투 선박 확보
3) 상업적 설계를 적극 도입해 더 많은 미국 조선소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춤
4) 유조선(CONSOL) 및 로로선 발주를 통해 노후화된 준비예비함대(RRF)를 현대화
5) 수상 및 수중 무인 함정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전력 확보에 집중 투자
6) 백악관 조선국 주도로 범정부 차원의 선박 수요를 파악하여 조선 산업 전반의 수요를 창출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trump-budget-proposal-tees-up-yard-bonanza-by-taking-us-ship-orders-to-historic-levels/2-1-1969515
#반도체
하이퍼스케일러 CAPEX를 장악하는 메모리 시장 전망 (SemiAnalysis)
1)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중 메모리 비중이 2023~2024년 8% 수준에서 2027년 36.2%까지 수직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2) DRAM 가격은 2026년에 2배 이상 폭등하고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3) HBM의 구조적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지면서 AI 서버 원가(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짐
4) 엔비디아는 시장가보다 훨씬 낮은 특혜 가격(VVP)을 적용받아 원가 상승 압박을 방어하는 반면, AMD는 높은 메모리 함유량과 상대적으로 불리한 단가로 인해 실적 노출도가 큼
5) 2026년 설비투자 가이드에는 메모리 인플레이션이 일부 반영되었으나, 2027년의 급격한 단가 재산정은 아직 시장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
https://x.com/SemiAnalysis_/status/2039870546582630470?s=20
하이퍼스케일러 CAPEX를 장악하는 메모리 시장 전망 (SemiAnalysis)
1)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중 메모리 비중이 2023~2024년 8% 수준에서 2027년 36.2%까지 수직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2) DRAM 가격은 2026년에 2배 이상 폭등하고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3) HBM의 구조적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지면서 AI 서버 원가(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짐
4) 엔비디아는 시장가보다 훨씬 낮은 특혜 가격(VVP)을 적용받아 원가 상승 압박을 방어하는 반면, AMD는 높은 메모리 함유량과 상대적으로 불리한 단가로 인해 실적 노출도가 큼
5) 2026년 설비투자 가이드에는 메모리 인플레이션이 일부 반영되었으나, 2027년의 급격한 단가 재산정은 아직 시장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
https://x.com/SemiAnalysis_/status/2039870546582630470?s=20
#에너지 #조선 #탱커
탱커 운임 지수 급등 (유엔무역개발회의)
1) 2026년 2월 28일 군사적 긴장 발발을 기점으로 운임 지수가 원유 운반선(Dirty) 188, 정제유 운반선(Clean) 215로 수직 상승함
2) 정제유 운반선 운임의 더 가파른 상승은 비상 상황 시 즉각 투입 가능한 실질 연료(디젤, 항공유 등)에 대한 시장의 패닉 바잉 수요를 보여줌
3)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항로 우회와 톤마일 증가는 탱커 선사들의 단기 운임 이익을 극대화하는 요인임
4) 에너지 물류비 급등은 최종 소비가에 전가되어 글로벌 거시 경제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재차 자극할 수 있음
탱커 운임 지수 급등 (유엔무역개발회의)
1) 2026년 2월 28일 군사적 긴장 발발을 기점으로 운임 지수가 원유 운반선(Dirty) 188, 정제유 운반선(Clean) 215로 수직 상승함
2) 정제유 운반선 운임의 더 가파른 상승은 비상 상황 시 즉각 투입 가능한 실질 연료(디젤, 항공유 등)에 대한 시장의 패닉 바잉 수요를 보여줌
3)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항로 우회와 톤마일 증가는 탱커 선사들의 단기 운임 이익을 극대화하는 요인임
4) 에너지 물류비 급등은 최종 소비가에 전가되어 글로벌 거시 경제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재차 자극할 수 있음
[Opinion]
해운 항로 차질에 따른 구조적 선복량 부족 현상은 조선주의 신조선가 상승 및 신규 발주 사이클을 앞당기는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
기억보단 기록을
#PLTR 팔란티어 Forward Deployed Architect : 팔란티어는 전통적이고 오래 걸리는 영업 사이클을 AIP 에이전트 캠프로 대체했습니다. 이는 잠재 고객들이 자사의 고유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5일간의 집중 워크숍입니다 이는 '가치 창출까지의 시간(time-to-value)'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으며, 이는 마진 구조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현장에 수백 명의 엔지니어가 필요하고 수개월이…
단 5일만에 체감 가능한 에이전트 효용성이 끌어올 신규 성장 곡선이 감히 예상이 안된다..
다가올 2분기, 3분기, 4분기 실적이 기대됩니다
다가올 2분기, 3분기, 4분기 실적이 기대됩니다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골드만삭스 이란 이슈 장기화에 따른 유가 시나리오 어디로 가든 이전 레벨로 돌아가기 어렵다는게 포인트
#에너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그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전쟁 이전 유가(63불)로 돌아가기 어려움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27Q4 까지 유가는 90불 유지할 것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그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전쟁 이전 유가(63불)로 돌아가기 어려움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27Q4 까지 유가는 90불 유지할 것
골드만삭스 유가 모델링과도 비슷하네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분은 직원들을 호르무즈 해협 현지에 직접 파견하여 실시간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음 (리얼 리서치 ㄷ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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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itrini/status/2040183256847380650?s=46&t=xqAS5Xg0kII_7JxezPKE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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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 #3이 약 4~5일 전 처음 도착하여 관찰을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오늘날 해협의 활동 양상은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선박 통행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 여전히 AIS(선박 자동식별 장치)를 끈 채 운항하는 '다크 런(dark runs)' 선박들이 존재하지만, 오만 연안을 따라 이동하는 선박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최소 3척의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를 포함해 최소 15척의 선박이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는 통행량이 거의 전무했습니다. 이후 게슘(Qeshm) 수로를 통해 조금씩 흐름이 생기더니, 이제는 분쟁 전 물동량의 10%대 초반을 논할 수 있을 정도로 유의미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한편,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향후 1~2주 내에 미국이 '지상군(boots on the ground)'을 투입하는 작전을 전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여전히 높습니다.
고정관념을 깨는 복합적인 상황
분석가 #3이 처음 해협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강세 아니면 약세, 개방 아니면 폐쇄, 전쟁 아니면 협상과 같은 명확한 답을 얻기를 희망했습니다. 하지만 곧 그런 이분법적인 틀로 이번 조사를 바라보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현지인부터 정보 소식통에 이르기까지 지역 내 거의 모든 이들이 미 지상군의 작전 개시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던 바로 그날, 우리는 동시에 여러 척의 선박이 해협을 건너기 시작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통행은 곧 게슘 수로에만 국한되지 않고 확대되었습니다.
다극화된 세계와 새로운 전쟁의 양상
우리가 내린 결론은 분명합니다. 이것은 단편적인 사건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했던 모습에서 급격히 변모하고 있는 다극화된 세계(multipolar world)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즉, 전쟁과 외교가 평행하게 진행되는 '병행 전쟁'의 시대이며, 미국이 상대국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위협하는 동시에 동맹국들은 새로운 협상 창구를 찾는 모습, 그리고 이러한 균형을 강요하는 변화된 글로벌 기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과거에는 미국이 직접적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국가와 일본, EU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통행권을 확보하고 합의안을 도출하기 위해 별도로 협상하는 세상을 상상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와중에도 미국은 여전히 물리적 타격(kinetic warfare)의 확전 가능성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이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미국이 더 이상 동맹국들을 대신해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기에, 이들 국가는 부과된 당면 과제를 스스로 처리해야만 합니다.
새로운 렌즈로 바라보기
세계가 완전히 변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지난 50년의 렌즈로 이번 갈등을 바라보는 것은 결함이 있는 접근 방식입니다. 오는 일요일, 우리는 이번 조사에서 배운 내용과 상황의 복잡성, 그리고 S&P 500 지수의 100포인트 변동보다 더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투자 함의 및 세부 사항을 담은 심층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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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itrini/status/2040183256847380650?s=46&t=xqAS5Xg0kII_7JxezPKE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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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 #3이 약 4~5일 전 처음 도착하여 관찰을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오늘날 해협의 활동 양상은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선박 통행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 여전히 AIS(선박 자동식별 장치)를 끈 채 운항하는 '다크 런(dark runs)' 선박들이 존재하지만, 오만 연안을 따라 이동하는 선박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최소 3척의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를 포함해 최소 15척의 선박이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는 통행량이 거의 전무했습니다. 이후 게슘(Qeshm) 수로를 통해 조금씩 흐름이 생기더니, 이제는 분쟁 전 물동량의 10%대 초반을 논할 수 있을 정도로 유의미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한편,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향후 1~2주 내에 미국이 '지상군(boots on the ground)'을 투입하는 작전을 전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여전히 높습니다.
고정관념을 깨는 복합적인 상황
분석가 #3이 처음 해협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강세 아니면 약세, 개방 아니면 폐쇄, 전쟁 아니면 협상과 같은 명확한 답을 얻기를 희망했습니다. 하지만 곧 그런 이분법적인 틀로 이번 조사를 바라보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현지인부터 정보 소식통에 이르기까지 지역 내 거의 모든 이들이 미 지상군의 작전 개시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던 바로 그날, 우리는 동시에 여러 척의 선박이 해협을 건너기 시작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통행은 곧 게슘 수로에만 국한되지 않고 확대되었습니다.
다극화된 세계와 새로운 전쟁의 양상
우리가 내린 결론은 분명합니다. 이것은 단편적인 사건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했던 모습에서 급격히 변모하고 있는 다극화된 세계(multipolar world)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즉, 전쟁과 외교가 평행하게 진행되는 '병행 전쟁'의 시대이며, 미국이 상대국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위협하는 동시에 동맹국들은 새로운 협상 창구를 찾는 모습, 그리고 이러한 균형을 강요하는 변화된 글로벌 기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과거에는 미국이 직접적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국가와 일본, EU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통행권을 확보하고 합의안을 도출하기 위해 별도로 협상하는 세상을 상상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와중에도 미국은 여전히 물리적 타격(kinetic warfare)의 확전 가능성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이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미국이 더 이상 동맹국들을 대신해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기에, 이들 국가는 부과된 당면 과제를 스스로 처리해야만 합니다.
새로운 렌즈로 바라보기
세계가 완전히 변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지난 50년의 렌즈로 이번 갈등을 바라보는 것은 결함이 있는 접근 방식입니다. 오는 일요일, 우리는 이번 조사에서 배운 내용과 상황의 복잡성, 그리고 S&P 500 지수의 100포인트 변동보다 더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투자 함의 및 세부 사항을 담은 심층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X (formerly Twitter)
Citrini (@citrini) on X
The difference in Strait activity from when #3 first arrived / began observing the strait about 4-5 days ago to today is stark. Traffic has meaningfully picked up - there are still “dark” runs and ships transiting without AIS turned on, but there’s a lot…
#조선 #한화엔진
한화엔진 주총 후기
Q :국내엔진사 VS 중국엔진사 기술력은?
A :저속엔진은 기술력에서 큰 차이가 없어지고 있는 상황. 단, 중국의 경우 엔진 밸류체인은 한국처럼 원활하지 않은 상황,
29년정도가 된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당분간 걱정마시오' 의미로 개인적으로 해석)
Q :중국 조선소 대금 관련 문제 없는가? (개인적으로 과거에 너무 고생을 해서 문제가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문의함)
A :문제 없음, 수요 대비하여 공급이 부족한 상황
Q:전년도 800억 CAPEX투자 마무리 시점은 26년9월 이것에 대한 효과는 언제부터?
A:27년 부터 증설 효과가 반영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
Q :STX엔진 인수설이 있었다
A :검토는 했으나 불필요하다고 판단, 사업의 방향이 다름 (STX엔진은 군용도 진행-독일 MTU라이센스)
https://blog.naver.com/gaunyu/224230439233
한화엔진 주총 후기
Q :국내엔진사 VS 중국엔진사 기술력은?
A :저속엔진은 기술력에서 큰 차이가 없어지고 있는 상황. 단, 중국의 경우 엔진 밸류체인은 한국처럼 원활하지 않은 상황,
29년정도가 된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당분간 걱정마시오' 의미로 개인적으로 해석)
Q :중국 조선소 대금 관련 문제 없는가? (개인적으로 과거에 너무 고생을 해서 문제가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문의함)
A :문제 없음, 수요 대비하여 공급이 부족한 상황
Q:전년도 800억 CAPEX투자 마무리 시점은 26년9월 이것에 대한 효과는 언제부터?
A:27년 부터 증설 효과가 반영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
Q :STX엔진 인수설이 있었다
A :검토는 했으나 불필요하다고 판단, 사업의 방향이 다름 (STX엔진은 군용도 진행-독일 MTU라이센스)
STX엔진 인수는 안하는걸로
https://blog.naver.com/gaunyu/224230439233
NAVER
[기업 F/up] 한화엔진 주주총회 후기 (26.03.26)
오랜만에 교외로 나가보았다.
❤3
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 파두 주주총회 후기
깊었던 부진의 터널 통과. 에이전트 AI향 수요 폭발과 7~10조 컨트롤러 시장 독과점 수혜 본격화 기대
1️⃣ 턴어라운드 및 시장 상황
과거 부진 원인: 코로나 이후 빅테크 구조조정 및 Gen4 도입 스킵(Gen3 ➡️ Gen5 직행)으로 23년 매출 일시 급감.
현재 국면: 작년 말부터 에이전트 AI 부상으로 Compute eSSD 수요 폭발. 현재 심각한 SSD 공급 부족 사태 발생.
경쟁 환경의 변화: 써드파티 컨트롤러 시장은 파두 vs 마벨 과점 체제로 재편. 마벨이 100~200조 규모의 주문형 ASIC 시장에 집중함에 따라, 파두가 마벨의 컨트롤러 점유율을 대거 흡수할 것으로 기대
2️⃣ M/S 확대
26년 eSSD 시장 전망: 총 8,000만 대
26년 올해 M/S 4~5% 목표
장기 목표: M/S 20% 이상
3️⃣ 고객사 파이프라인 대폭 확장
현재 확보: 하이퍼스케일러 2곳, 낸드 2곳
26년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1곳
Gen6 (28년 본격 도입): 하이퍼스케일러 4곳 + 낸드 3곳 확보 자신. (28년부터 Gen6 매출 유의미한 성장 기대)
4️⃣ R&D 및 중장기 비전 (제2의 브로드컴 🚀)
Gen7 R&D: 올해 말 착수. 전액 자체 부담이나 무형자산화 후 다년 상각하여 판관비 타격 최소화.
PMIC & 광통신 고속 시그널 칩: 28년 매출/이익 기여 본격화. 향후 DRAM, CPU/GPU급 하이엔드 확장 시 '조 단위' 매출 타겟.
스토리지 시스템 진출: 서울대 김진수 교수(CRO) 영입. 디바이스를 넘어 스토리지 박스 진출
🔗비온 텔레그램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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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었던 부진의 터널 통과. 에이전트 AI향 수요 폭발과 7~10조 컨트롤러 시장 독과점 수혜 본격화 기대
1️⃣ 턴어라운드 및 시장 상황
과거 부진 원인: 코로나 이후 빅테크 구조조정 및 Gen4 도입 스킵(Gen3 ➡️ Gen5 직행)으로 23년 매출 일시 급감.
현재 국면: 작년 말부터 에이전트 AI 부상으로 Compute eSSD 수요 폭발. 현재 심각한 SSD 공급 부족 사태 발생.
경쟁 환경의 변화: 써드파티 컨트롤러 시장은 파두 vs 마벨 과점 체제로 재편. 마벨이 100~200조 규모의 주문형 ASIC 시장에 집중함에 따라, 파두가 마벨의 컨트롤러 점유율을 대거 흡수할 것으로 기대
2️⃣ M/S 확대
26년 eSSD 시장 전망: 총 8,000만 대
26년 올해 M/S 4~5% 목표
장기 목표: M/S 20% 이상
3️⃣ 고객사 파이프라인 대폭 확장
현재 확보: 하이퍼스케일러 2곳, 낸드 2곳
26년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1곳
Gen6 (28년 본격 도입): 하이퍼스케일러 4곳 + 낸드 3곳 확보 자신. (28년부터 Gen6 매출 유의미한 성장 기대)
4️⃣ R&D 및 중장기 비전 (제2의 브로드컴 🚀)
Gen7 R&D: 올해 말 착수. 전액 자체 부담이나 무형자산화 후 다년 상각하여 판관비 타격 최소화.
PMIC & 광통신 고속 시그널 칩: 28년 매출/이익 기여 본격화. 향후 DRAM, CPU/GPU급 하이엔드 확장 시 '조 단위' 매출 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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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켜면, 시장이 보인다.
Be On, Be Clear.
문의는 아래 링크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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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켜면, 시장이 보인다.
Be On, Be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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