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LX인터내셔널(+10.28%)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41억
시가총액 : 18,198억
- 현재가 : 49,900원
(2026-04-01 09:24기준)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41억
시가총액 : 18,198억
- 현재가 : 49,900원
(2026-04-01 09:24기준)
#석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10149i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지난 한 달간 가장 지분을 많이 늘린 종목은 LX인터내셔널과 코오롱인더였다.
종합상사인 LX인터내셔널은 석탄·석유·팜오일 등 원자재와 각종 소재를 거래한다. 국민연금은 지난 24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이 기업을 평균 4만7258원에 5만7327주 추가매수했다. 지난 30일엔 약 5만4300주를 순매수해 작년 말 기준 8.74%였던 지분율을 10.12%로 1.38%포인트 늘렸다. LX인터내셔널의 31일 정규장 종가는 4만2500원으로 국민연금의 최근 매수가보다는 약 3.7% 낮다.
증권가는 국민연금이 원자재 가격과 환율이 상승하는 시기에 LX인터내셔널 지분을 늘린 것에 주목하고 있다. LX인터내셔널은 석탄 광산 두 개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유가가 치솟으면서 석탄이 일부 대체재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종합상사는 달러로 결제 대금을 받는 경우가 많아 환율이 오르면 원호 환산 이익도 늘어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10149i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공급 복구 지연: 공급망 정상화까지 장기화가 예상되므로, 현재는 유가보다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통행 재개 여부가 (energy flow) 투자 심리에 더 중요한 지표로 보임. 당분간 높은 에너지 비용은 불가피
통행 저해 요인: 보험 문제 및 선원 안전 이슈로 선사들의 거부가 이어지고 있으나, 미미하게나마 통행량이 회복 중(BCA 자료)
비용 영향 미미: 통행료 200만 불은 배럴당 약 1불 정도의 인상 요인에 불과하여, 가격에 미치는 실질적 타격은 크지 않아보임
통행 저해 요인: 보험 문제 및 선원 안전 이슈로 선사들의 거부가 이어지고 있으나, 미미하게나마 통행량이 회복 중(BCA 자료)
비용 영향 미미: 통행료 200만 불은 배럴당 약 1불 정도의 인상 요인에 불과하여, 가격에 미치는 실질적 타격은 크지 않아보임
기억보단 기록을
- AI 패권 전쟁, 에너지 안보, 무자비한 관세 정책, 비트코인의 전략자산화의 끝은 모두 신냉전에서의 미국의 승리 + 중국 죽이기로 이어져있다고 생각
#지정학 #에너지
트럼프 취임 후의 방향성은 한결 같이 '중국 죽이기'였다고 생각함
이번 5월 미중회담때 결국 중국이 미국산 오일/가스를 도입하기 시작한다면, 중국 에너지의 안보를 미국에 맡기는 꼴이니 이는 큰 성과라고 생각
물론 그 규모에 따라 다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1_0003571600
트럼프 취임 후의 방향성은 한결 같이 '중국 죽이기'였다고 생각함
이번 5월 미중회담때 결국 중국이 미국산 오일/가스를 도입하기 시작한다면, 중국 에너지의 안보를 미국에 맡기는 꼴이니 이는 큰 성과라고 생각
물론 그 규모에 따라 다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1_0003571600
뉴시스
"중국, 미국산 원유·LNG 수입 재개 모색…미중 정상회담 대비 가능성"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중국이 1년 만에 미국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구매 재개를 모색하고 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31일 보도했다.신문은 유럽 시장 조사기관 케플러의 보고서를 분석해 이같이 전했다. 지난 25일 발표된 해당 보고서에는 내달 중국을 목적지로 향하는 유조선에는 미국산 원유가 일일 60만 배럴 선적될 것이라는 내용..
❤2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한국조선해양 교환사채 발행 공시
(정정 공시)
@ 발행통화: USD
@ 권면총액:
- 외화 기준
20억USD > 15.5억USD
- 원화 기준
약 3.03조원 > 약 2.37조원
@ 자금조달 목적
- 운영자금
1.5조원 > 1.19조원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5조원 > 1.19조원
@ 교환대상: HD현대중공업 보통주
@ 교환가액:
540,000원/주 > 523,125원/주
@ 교환주식수:
5,613,704주 > 4,534,814주
@ 주식총수 비율:
5.35% > 4.32%
@ 교환청구기간
- 시작일: 2026년 6월 14일
(정정 공시)
@ 발행통화: USD
@ 권면총액:
- 외화 기준
20억USD > 15.5억USD
- 원화 기준
약 3.03조원 > 약 2.37조원
@ 자금조달 목적
- 운영자금
1.5조원 > 1.19조원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5조원 > 1.19조원
@ 교환대상: HD현대중공업 보통주
@ 교환가액:
540,000원/주 > 523,125원/주
@ 교환주식수:
5,613,704주 > 4,534,814주
@ 주식총수 비율:
5.35% > 4.32%
@ 교환청구기간
- 시작일: 2026년 6월 14일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한국조선해양 교환사채 발행 공시 (정정 공시) @ 발행통화: USD @ 권면총액: - 외화 기준 20억USD > 15.5억USD - 원화 기준 약 3.03조원 > 약 2.37조원 @ 자금조달 목적 - 운영자금 1.5조원 > 1.19조원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5조원 > 1.19조원 @ 교환대상: HD현대중공업 보통주 @ 교환가액: 540,000원/주 > 523,125원/주 @ 교환주식수: 5,613,704주 > 4,534,814주 @ 주식총수…
요거 때문인지 오늘 반등장에도 조선은 비실비실하네요 ㅠ
#원자력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독일 경제부 장관의 원자력 발전 재검토 촉구 (FT)
1) 중동 분쟁 여파로 가스 가격이 급등하면서 독일의 전기료가 원전 강국인 프랑스의 4배 수준에 도달하여 경제적 부담이 가중됨
2) 카테리나 라이히 경제부 장관은 가스 외에 기저 부하를 담당할 대안이 없는 현 상황을 지적하며 원자력 기술에 대한 태도 변화를 촉구함
3) 독일은 기존 원전의 재가동은 배제하되 SMR이나 핵융합 등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유럽 내 원전 프로젝트에 투자할 가능성을 열어둠
4)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는 과거의 원전 퇴출 결정을 실수로 규정하며 EU 차원에서의 원전 반대 입장을 철회하고 기술적 실용주의를 택함
5) 에너지 비용 상승이 독일 제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가운데 정부는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Invest in Germany' 서밋을 통해 경제 회복을 꾀함
https://www.ft.com/content/96676f06-9cd5-434e-8314-e880ae7f6b93?syn-25a6b1a6=1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독일 경제부 장관의 원자력 발전 재검토 촉구 (FT)
1) 중동 분쟁 여파로 가스 가격이 급등하면서 독일의 전기료가 원전 강국인 프랑스의 4배 수준에 도달하여 경제적 부담이 가중됨
2) 카테리나 라이히 경제부 장관은 가스 외에 기저 부하를 담당할 대안이 없는 현 상황을 지적하며 원자력 기술에 대한 태도 변화를 촉구함
3) 독일은 기존 원전의 재가동은 배제하되 SMR이나 핵융합 등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유럽 내 원전 프로젝트에 투자할 가능성을 열어둠
4)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는 과거의 원전 퇴출 결정을 실수로 규정하며 EU 차원에서의 원전 반대 입장을 철회하고 기술적 실용주의를 택함
5) 에너지 비용 상승이 독일 제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가운데 정부는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Invest in Germany' 서밋을 통해 경제 회복을 꾀함
https://www.ft.com/content/96676f06-9cd5-434e-8314-e880ae7f6b93?syn-25a6b1a6=1
기억보단 기록을
독일은 기존 원전의 재가동은 배제하되 SMR이나 핵융합 등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유럽 내 원전 프로젝트에 투자할
기존 원전 재가동 안하는거 보니 아직 살만한가 봅니다?
'탈출구는 없다': 이란 전쟁과 AI 붐으로 인한 IT 산업 전반의 비용 상승(Nikkei Asia)
1)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및 물류비 상승과 AI 산업의 전례 없는 수요가 결합되어 PCB, 레이저, 화학 소재 등 테크 공급망 전반의 비용이 기록적으로 상승 중
2)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일본 무라타 제작소 등 주요 부품사가 원자재(은, 구리 등)와 에너지 비용 상승을 이유로 4월부터 대대적인 가격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조달 관리자들의 비상이 걸린 상황
3) 세계 최대 구리 적층판(CCL) 공급사인 중국 킹보드 라미네이트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석유화학 비용 상승을 반영해 재료비와 가공비를 각각 10%씩 즉시 인상하며 공급망 압박을 가속화
4) AI 네트워크 칩 제조사 브로드컴에 따르면 트랜시버용 특수 PCB의 리드 타임이 기존 6주에서 6개월로 급격히 늘어났으며, 광통신용 외부 변조 레이저(EML) 등 희귀 부품의 공급 부족도 심화
5) 국제 반도체 장비재료협회(SEMI) 조사 결과, 회원사의 70%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조달 비용 증가를 올해 최대 경영 위기 요인으로 지목했으며 35%는 리드 타임 장기화를 우려
6) 에이수스(Asus)는 32GB DRAM 가격이 1년 새 3,000 대만달러에서 20,000 대만달러로 폭등함에 따라 신형 PC 가격을 최대 30% 인상했으며 하반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
7) 엔비디아 공급사인 라이트온(Lite-On) 등 전력 관리 솔루션 기업들도 인프라 수요를 제외한 전반적인 시장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고객사들의 비용 전가 압박이 극에 달했음을 토로
8) 전문가들은 중동 분쟁이 지속될 경우 IT 소재를 넘어 플라스틱 소비재 전반으로 인플레이션이 확산될 것이며, 전쟁 종료 후에도 공급망 정상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경고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tech-asia/no-escape-iran-war-and-ai-boom-push-up-costs-across-the-tech-industry
[Key Takeaways]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류·원자재 비용 상승과 AI 수요 폭증이 맞물려 반도체, PCB, 레이저 부품부터 일반 플라스틱 포장재까지 IT 공급망 전반의 가격 급등과 수급 난항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함
1)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및 물류비 상승과 AI 산업의 전례 없는 수요가 결합되어 PCB, 레이저, 화학 소재 등 테크 공급망 전반의 비용이 기록적으로 상승 중
2)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일본 무라타 제작소 등 주요 부품사가 원자재(은, 구리 등)와 에너지 비용 상승을 이유로 4월부터 대대적인 가격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조달 관리자들의 비상이 걸린 상황
3) 세계 최대 구리 적층판(CCL) 공급사인 중국 킹보드 라미네이트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석유화학 비용 상승을 반영해 재료비와 가공비를 각각 10%씩 즉시 인상하며 공급망 압박을 가속화
4) AI 네트워크 칩 제조사 브로드컴에 따르면 트랜시버용 특수 PCB의 리드 타임이 기존 6주에서 6개월로 급격히 늘어났으며, 광통신용 외부 변조 레이저(EML) 등 희귀 부품의 공급 부족도 심화
5) 국제 반도체 장비재료협회(SEMI) 조사 결과, 회원사의 70%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조달 비용 증가를 올해 최대 경영 위기 요인으로 지목했으며 35%는 리드 타임 장기화를 우려
6) 에이수스(Asus)는 32GB DRAM 가격이 1년 새 3,000 대만달러에서 20,000 대만달러로 폭등함에 따라 신형 PC 가격을 최대 30% 인상했으며 하반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
7) 엔비디아 공급사인 라이트온(Lite-On) 등 전력 관리 솔루션 기업들도 인프라 수요를 제외한 전반적인 시장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고객사들의 비용 전가 압박이 극에 달했음을 토로
8) 전문가들은 중동 분쟁이 지속될 경우 IT 소재를 넘어 플라스틱 소비재 전반으로 인플레이션이 확산될 것이며, 전쟁 종료 후에도 공급망 정상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경고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tech-asia/no-escape-iran-war-and-ai-boom-push-up-costs-across-the-tech-industry
Nikkei Asia
'No escape': Iran war and AI boom push up costs across the tech industry
Shortages are emerging in lasers, PCB, components, materials and more
기억보단 기록을
'탈출구는 없다': 이란 전쟁과 AI 붐으로 인한 IT 산업 전반의 비용 상승(Nikkei Asia) [Key Takeaways]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류·원자재 비용 상승과 AI 수요 폭증이 맞물려 반도체, PCB, 레이저 부품부터 일반 플라스틱 포장재까지 IT 공급망 전반의 가격 급등과 수급 난항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함 1)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및 물류비 상승과 AI 산업의 전례 없는 수요가 결합되어 PCB, 레이저, 화학 소재 등 테크…
"현재 많은 원자재가 공급 차질에 직면해 있으며, 운송비, 에너지비, 인건비 등 모든 비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틀림없이 인플레이션과 광범위한 가격 인상이 특징적인 해가 될 것입니다."
"전쟁이 끝나자마자 가격과 공급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너무 순진한 생각입니다. 그 여파는 상당 기간 지속될 것입니다
"올해는 틀림없이 인플레이션과 광범위한 가격 인상이 특징적인 해가 될 것입니다."
"전쟁이 끝나자마자 가격과 공급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너무 순진한 생각입니다. 그 여파는 상당 기간 지속될 것입니다
기억보단 기록을
'탈출구는 없다': 이란 전쟁과 AI 붐으로 인한 IT 산업 전반의 비용 상승(Nikkei Asia) [Key Takeaways]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류·원자재 비용 상승과 AI 수요 폭증이 맞물려 반도체, PCB, 레이저 부품부터 일반 플라스틱 포장재까지 IT 공급망 전반의 가격 급등과 수급 난항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함 1)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및 물류비 상승과 AI 산업의 전례 없는 수요가 결합되어 PCB, 레이저, 화학 소재 등 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현재 2026년 총 capex $745B 중 약 75%인 $560B를 AI 인프라에 투입하고 있으며, 컴포넌트별로 10-100% 가격 상승을 흡수 중이지만, 메모리와 PCB의 추가 상승 시 클라우드 사업부 마진이 2-3%p 압박받을 것으로 예상
1)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겨우 마진 2-3% 훼손 수준이면 아직 AI 인프라 기업들의 가격 인상 룸이 더 남았다고 판단. 토큰 수요와 그간 보여준 AI를 레버리지한 OPM 성장을 고려해보면, 이정도는 감내할 용의가 충분함
2) 그렇다면 중동 이슈 장기화 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 2Q 어닝시즌까지는 주요 AI 인프라 기업의 성장이 꺾이는 일은 없을듯
3) 일단 숫자가 그렇다는거지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는 알 수 없는 영역
KK Kontemporaries
공급 복구 지연: 공급망 정상화까지 장기화가 예상되므로, 현재는 유가보다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통행 재개 여부가 (energy flow) 투자 심리에 더 중요한 지표로 보임. 당분간 높은 에너지 비용은 불가피 통행 저해 요인: 보험 문제 및 선원 안전 이슈로 선사들의 거부가 이어지고 있으나, 미미하게나마 통행량이 회복 중(BCA 자료) 비용 영향 미미: 통행료 200만 불은 배럴당 약 1불 정도의 인상 요인에 불과하여, 가격에 미치는 실질적 타격은…
#매크로 #단상
1) 트럼프와 이란의 입을 보는 것보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여부'를 확인 하는게 더 중요함
2) 팩트는 지금도 호르무즈 해협 운송량은 전쟁 이전 대비 처참한 수준
3) 이번주에 이렇게 티키타카만 하다가 호르무즈가 열리지 않는다면 미국 지상군 투입 등 확전의 변수를 결코 배제할 수 없음
4) 따라서 개인적인 뷰로는.. 호르무즈가 열리지 않는다? 그럼 이번주 반등을 기술적 반등 정도로만 간주할 예정. 이번 반등 구간에 잡초를 제거하고 현금 비중을 높여 포트폴리오를 더 가볍게 만들 생각
5) 지금 이 순간에도 중동 오일/가스 수출 인프라에는 데미지가 누적되고 있음
6) 평일엔 증시, 채권 시장 컨트롤 해가며 살살하고, 주말엔 다시 강하게 나가는 패턴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1) 트럼프와 이란의 입을 보는 것보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여부'를 확인 하는게 더 중요함
2) 팩트는 지금도 호르무즈 해협 운송량은 전쟁 이전 대비 처참한 수준
3) 이번주에 이렇게 티키타카만 하다가 호르무즈가 열리지 않는다면 미국 지상군 투입 등 확전의 변수를 결코 배제할 수 없음
4) 따라서 개인적인 뷰로는.. 호르무즈가 열리지 않는다? 그럼 이번주 반등을 기술적 반등 정도로만 간주할 예정. 이번 반등 구간에 잡초를 제거하고 현금 비중을 높여 포트폴리오를 더 가볍게 만들 생각
5) 지금 이 순간에도 중동 오일/가스 수출 인프라에는 데미지가 누적되고 있음
6) 평일엔 증시, 채권 시장 컨트롤 해가며 살살하고, 주말엔 다시 강하게 나가는 패턴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2
#에너지
중동 에너지 인프라 파괴와 공급망 복구의 병목 현상 (Rystad Energy)
1) 전쟁으로 인한 정유소, LNG 터미널 등 주요 시설의 복구 비용은 최소 250억 달러로 추산되며 주로 엔지니어링, 건설, 장비 및 자재 조달 분야에서 지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임
2) 카타르 라스 라판(Ras Laffan)은 LNG 생산 능력이 17% 감소했으나 가스터빈 OEM들의 극심한 수주 잔량(2~4년)으로 인해 완전 복구에 최대 5년이 소요될 수 있음
3) 바레인 밥코(BAPCO) 정유소는 70억 달러 규모의 현대화 완료 직후 피해를 입어 투자 수익 회수가 지연되고 전쟁 리스크로 인한 복구 비용 상승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음
4) 이란은 서방 제재로 인해 중국 및 현지 업체에 의존해야 하므로 기술적으로는 가능하나 복구 속도가 느리고 비용이 더 많이 발생할 위험이 큼
5) 사우디아라비아의 라스 타누라 사례처럼 현지 EPC 생태계가 잘 구축되고 정비 인력이 상주하는 지역은 신속한 복구가 가능해 자국 내 기술 역량의 중요성이 증명됨
6) 향후 에너지 운영사들은 신규 개발보다 기존 필드 복구를 우선시할 것이며 지역 NOC와 협력 관계가 깊은 EPC 및 장비 제조사들의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rystadenergy.com/news/middle-east-conflict-rebuild-energy-cost
중동 에너지 인프라 파괴와 공급망 복구의 병목 현상 (Rystad Energy)
1) 전쟁으로 인한 정유소, LNG 터미널 등 주요 시설의 복구 비용은 최소 250억 달러로 추산되며 주로 엔지니어링, 건설, 장비 및 자재 조달 분야에서 지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임
2) 카타르 라스 라판(Ras Laffan)은 LNG 생산 능력이 17% 감소했으나 가스터빈 OEM들의 극심한 수주 잔량(2~4년)으로 인해 완전 복구에 최대 5년이 소요될 수 있음
3) 바레인 밥코(BAPCO) 정유소는 70억 달러 규모의 현대화 완료 직후 피해를 입어 투자 수익 회수가 지연되고 전쟁 리스크로 인한 복구 비용 상승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음
4) 이란은 서방 제재로 인해 중국 및 현지 업체에 의존해야 하므로 기술적으로는 가능하나 복구 속도가 느리고 비용이 더 많이 발생할 위험이 큼
5) 사우디아라비아의 라스 타누라 사례처럼 현지 EPC 생태계가 잘 구축되고 정비 인력이 상주하는 지역은 신속한 복구가 가능해 자국 내 기술 역량의 중요성이 증명됨
6) 향후 에너지 운영사들은 신규 개발보다 기존 필드 복구를 우선시할 것이며 지역 NOC와 협력 관계가 깊은 EPC 및 장비 제조사들의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rystadenergy.com/news/middle-east-conflict-rebuild-energy-cost
기억보단 기록을
향후 에너지 운영사들은 신규 개발보다 기존 필드 복구를 우선시할 것이며 지역 NOC와 협력 관계가 깊은 EPC 및 장비 제조사들의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
중동 레퍼런스가 있는 국내 건설사, 건설기계 장비 회사?
기억보단 기록을
현재 속도가 그대로 간다고 가정하면 앤쓰로픽은 올해 중에 OpenAI 매출을 추월할 예정이다. 이 사실을 가지고 밸류를 다시보면 앤쓰로픽이 싼걸까 OpenAI가 비싼걸까? 상장 당시 시장 분위기를 또 봐야겠지만, 현재 시점 내 생각엔 앤쓰로픽 상장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OpenAI가 이번에 투자를 마무리하면서 앤쓰로픽 밸류의 2배가 되었음
OpenAI가 비싼걸까?
앤쓰로픽이 싼걸까?
앤쓰로픽 밸류가 오르지 않고 상장했으면 좋겠다..
OpenAI가 비싼걸까?
앤쓰로픽이 싼걸까?
앤쓰로픽 밸류가 오르지 않고 상장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