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노무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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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코히어런트가 루멘텀의 기세를 넘을 수 있을까
광통신 레이저 모듈의 양대 산맥인 코히어런트(COHR)와 루멘텀(LITE)이 주가 상승률은 다른 모습입니다. 지난 1년 동안 COHR는 +170%, LITE는 +733% 상승했는데요. YTD로 봐도 26% vs 72%로 차이가 큽니다.
그 이유는 포트폴리오 믹스 때문입니다. LITE는 100% 광통신 매출로 전체 사업 실적이 반영되는 반면, COHR는 광통신 매출 비중이 70%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산업용 레이저 장비 등인데요. 이 부문은 지난 4분기 YoY 10% 역성장하는 등 비핵심 자산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COHR는 지난 1년 동안 비핵심 자산을 매각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최근 사례만 보더라도 2026년 1월 원재료 가공도구 사업 부문을 스위스의 바이스트로닉스에 매각했습니다. 항공우주·국방 사업부는 2025년 3분기 사모펀드에 $400M에 처리하기도 했습니다. 제조시설과 영업사무소 등 사이트의 통폐합도 이뤄지고 있는데요. 직전 분기에만 10개 사이트에서 철수했으며, 누적 33개 사이트를 매각하거나 폐쇄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18%에 머물던 COHR의 OPM이 다음 분기부터는 21%로 진입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이에 더해 코히어런트가 성장 사업인 광통신 부문에서 6인치 InP 웨이퍼 팹을 빠르게 증설하면서 3인치 대비 생산량은 4배 높으면서 공정 비용을 1/2 저렴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미 6인치 InP로의 전환은 목표치의 80%를 달성한 상태입니다.
COHR의 포트폴리오 개선이 확실히 분기점에 와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제가 COHR와 LITE 중 투자를 고민했을 때 LITE를 선택한 것은 결국 포트폴리오 차이였는데요. 그러나 COHR가 광통신 위주로 빠르게 믹스를 개선하면 루멘텀과 모멘텀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지금은 그 교차점에 있는 느낌입니다.
광통신 레이저 모듈의 양대 산맥인 코히어런트(COHR)와 루멘텀(LITE)이 주가 상승률은 다른 모습입니다. 지난 1년 동안 COHR는 +170%, LITE는 +733% 상승했는데요. YTD로 봐도 26% vs 72%로 차이가 큽니다.
그 이유는 포트폴리오 믹스 때문입니다. LITE는 100% 광통신 매출로 전체 사업 실적이 반영되는 반면, COHR는 광통신 매출 비중이 70%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산업용 레이저 장비 등인데요. 이 부문은 지난 4분기 YoY 10% 역성장하는 등 비핵심 자산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COHR는 지난 1년 동안 비핵심 자산을 매각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최근 사례만 보더라도 2026년 1월 원재료 가공도구 사업 부문을 스위스의 바이스트로닉스에 매각했습니다. 항공우주·국방 사업부는 2025년 3분기 사모펀드에 $400M에 처리하기도 했습니다. 제조시설과 영업사무소 등 사이트의 통폐합도 이뤄지고 있는데요. 직전 분기에만 10개 사이트에서 철수했으며, 누적 33개 사이트를 매각하거나 폐쇄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18%에 머물던 COHR의 OPM이 다음 분기부터는 21%로 진입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이에 더해 코히어런트가 성장 사업인 광통신 부문에서 6인치 InP 웨이퍼 팹을 빠르게 증설하면서 3인치 대비 생산량은 4배 높으면서 공정 비용을 1/2 저렴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미 6인치 InP로의 전환은 목표치의 80%를 달성한 상태입니다.
COHR의 포트폴리오 개선이 확실히 분기점에 와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제가 COHR와 LITE 중 투자를 고민했을 때 LITE를 선택한 것은 결국 포트폴리오 차이였는데요. 그러나 COHR가 광통신 위주로 빠르게 믹스를 개선하면 루멘텀과 모멘텀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지금은 그 교차점에 있는 느낌입니다.
#조선
한국이 그리스를 지중해 MRO 전진기지로 삼는 느낌인듯. 미국 입장에서도 태평양 건너서 한국으로 수리 받으러 오는 것보다 가깝고
-> 어찌됐건 한국 조선이 미국의 글로벌 해군 작전 유지에 필수적인 존재인걸 계속 증명 중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33400009?input=1195m
한국이 그리스를 지중해 MRO 전진기지로 삼는 느낌인듯. 미국 입장에서도 태평양 건너서 한국으로 수리 받으러 오는 것보다 가깝고
-> 어찌됐건 한국 조선이 미국의 글로벌 해군 작전 유지에 필수적인 존재인걸 계속 증명 중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33400009?input=1195m
연합뉴스
주그리스 美대사 "미·한·그리스 3자 조선협정 조만간 체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미국과 한국, 그리스 3국 사이에 조만간 조선 협정이 체결될 예정이라고 유럽 매체가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역설적으로 미국이 한국에게 의존해야하는 섹터로 읽힘
에너지 - 조선 - 핵심광물 레츠고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219/133378872/1
에너지 - 조선 - 핵심광물 레츠고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219/133378872/1
동아일보
韓, 대미 투자 실무단 美에 급파…1호 투자로 ‘에너지·조선·핵심광물’ 등 검토
한국이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를 앞두고 실무 협상단을 미국에 급파해 사전 조율에 나섰다. 일본이 첫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확정한 가운데 미국은 한국에도 구체적인 투자안을 제시하라며 압박의 강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한국의 1호 대미 투자 사업은 에너지나 조선 분야가 유력하…
1) 국장 수급에 중요한 축 2가지가 국내 개미들의 패시브 펀드 + 해외 패시브 펀드라고 생각
2) 그 중에서 해외 패시브 펀드의 대표 EWY 지수에 베팅한 투자 거장들을 정리해봄
(최근 발표된 25Q4 13F 공시를 보고 정리)
3) 한국인들이 알만한 펀드: 레이달리오, 시티그룹, 르네상스 테크
- 여기서 르네상스 테크는 글로벌 수익률 1위 헤지펀드로 30년간 연평균 수익률 66%에 달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
- 데이비드 테퍼도 조지 소로스, 레이 달리오, 드러켄밀러와 같이 언급되는 대단한 투자 구루
**EWY란? MSCI 한국 지수 made by 블랙락, 삼전&하이닉스 비중 높음 (합쳐서 49%). 한국 반도체 간접투자를 위해 최근 외국인들의 유입이 급격하게 높아짐
- 오늘 블랙락의 하이닉스 5% 지분 공시도 EWY 때문이라고 생각
2) 그 중에서 해외 패시브 펀드의 대표 EWY 지수에 베팅한 투자 거장들을 정리해봄
(최근 발표된 25Q4 13F 공시를 보고 정리)
3) 한국인들이 알만한 펀드: 레이달리오, 시티그룹, 르네상스 테크
- 여기서 르네상스 테크는 글로벌 수익률 1위 헤지펀드로 30년간 연평균 수익률 66%에 달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
- 데이비드 테퍼도 조지 소로스, 레이 달리오, 드러켄밀러와 같이 언급되는 대단한 투자 구루
**EWY란? MSCI 한국 지수 made by 블랙락, 삼전&하이닉스 비중 높음 (합쳐서 49%). 한국 반도체 간접투자를 위해 최근 외국인들의 유입이 급격하게 높아짐
- 오늘 블랙락의 하이닉스 5% 지분 공시도 EWY 때문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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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미국 연방대법원, 6:3으로 관세 무효화 결정
JP 모건에 따르면 관세 무효화 가능성을 64%로 평가했고, 무효로 판결될 시 S&P 500은 0.75~1.00% 급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JP 모건에 따르면 관세 무효화 가능성을 64%로 평가했고, 무효로 판결될 시 S&P 500은 0.75~1.00% 급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트럼프 대통령
1.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대통령의 무역, 관세 관련 권한을 오히려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음
2. 대법원은 IEEPA 자체를 무력화한 것이 아니라 IEEPA에 따른 특정한 관세 적용 방식만 제한한 것
3. 따라서 무역법 제232조 및 제301조에 의거한 관세는 계속 유지됨
4. 여기에 더해 본인은 오늘부터 제122조에 근거하여 기존에 부과 중인 일반 관세에 추가로 10%의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
5. 1,750억달러 관세 환급은 앞으로 5년간 법정에서 다툴 예정
* 무역확장법 제232조(국가안보): 수입품목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하는지 여부를 근거로 조치를 허용. 상무부가 조사 및 국가안보 위협 판단 → 대통령이 관세·쿼터 등 조치 결정. 의회 승인 불필요. 2018년 철강·알루미늄 관세가 대표적 사례
* 무역법 제301조(불공정 무역): 외국 정부의 불공정 무역 관행(지식재산권 침해, 강제 기술이전
보조금, 차별적 규제 등)에 대한 보복 조치. 의회 승인 없이 대통령이 관세·수입제한 등 보복 가능. 단, USTR의 조사 및 협상이 필수. 미중 무역분쟁이 대표적 사례
* 무역법 제122조(긴급수지조정): 국제수지 악화 또는 달러가치 방어가 필요할 때 의회 승인 없이 대통령이 발효. 전세계 수입품목에 일괄 적용이 가능. 단, 관세는 최대 15%, 기간은 최장 150일. 트럼프 대통령은 10%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예정
1줄 요약: "카드는 많다"
1.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대통령의 무역, 관세 관련 권한을 오히려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음
2. 대법원은 IEEPA 자체를 무력화한 것이 아니라 IEEPA에 따른 특정한 관세 적용 방식만 제한한 것
3. 따라서 무역법 제232조 및 제301조에 의거한 관세는 계속 유지됨
4. 여기에 더해 본인은 오늘부터 제122조에 근거하여 기존에 부과 중인 일반 관세에 추가로 10%의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
5. 1,750억달러 관세 환급은 앞으로 5년간 법정에서 다툴 예정
* 무역확장법 제232조(국가안보): 수입품목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하는지 여부를 근거로 조치를 허용. 상무부가 조사 및 국가안보 위협 판단 → 대통령이 관세·쿼터 등 조치 결정. 의회 승인 불필요. 2018년 철강·알루미늄 관세가 대표적 사례
* 무역법 제301조(불공정 무역): 외국 정부의 불공정 무역 관행(지식재산권 침해, 강제 기술이전
보조금, 차별적 규제 등)에 대한 보복 조치. 의회 승인 없이 대통령이 관세·수입제한 등 보복 가능. 단, USTR의 조사 및 협상이 필수. 미중 무역분쟁이 대표적 사례
* 무역법 제122조(긴급수지조정): 국제수지 악화 또는 달러가치 방어가 필요할 때 의회 승인 없이 대통령이 발효. 전세계 수입품목에 일괄 적용이 가능. 단, 관세는 최대 15%, 기간은 최장 150일. 트럼프 대통령은 10%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예정
1줄 요약: "카드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