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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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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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지난 3개월 동안 소프트웨어 주가는 24% 급락했지만, 이들 기업의 향후 2년 수익 전망치는 5% 상승했습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애널리스트 비판이 아니라 어떤 애널리스트든 수요의 변곡점은 못 맞춤. 이건 애널리스트가 아니라 누구라도 쉽지않음. 바꿔말하면 저건 소프트웨어 하락이 심하다라기보다는 둘 중 하나는 틀렸다로 더 이해가 됨
원문_전체_내용_정리_America's_Maritime_Action_Plan.pdf
185.4 KB
백악관에서 발표한
America’s Maritime Action Plan
전문을
큰 꼭지별로 정리한 테이블입니다.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백악관, 미국 해양 행동 계획(America’s Maritime Action Plan) 발표


▪️신조선가지수 183.06pt(-0.67pt), 중고선가지수 197.87pt(+0.88pt) 기록

▪️삼성중공업은 Mitsui&CO로부터 13,000TEU급 컨벤 컨테이너선 2척을 척 당 $160.0m에 수주. 납기는 ‘28년 5월

▪️ONE은 최대 22척의 LNG DF 컨테이너선 대규모 신조 발주를 추진. 1)13,000TEU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2척(확정 6+옵션 6)과 2)15,000TEU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0척(확정 6+옵션 4)으로 구성. 한국의 HD현대와 한화오션은 두 선형 모두 입찰 참여, 중국의 양쯔장(YZJ), 상하이외교고(SWS), 일본 니혼조선 또한 입찰 참여

▪️카타르에너지는 ‘대규모 LNGC 발주 프로젝트 Phase3’를 추진. 약 70~80척의 LNGC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

▪️Danaos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최소 6척에서 최대 10척에 해당하는 LNGC 신조 발주를 검토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은 작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서명했던 행정명령(E.O. 14269) 기반의 로드맵 개념인 ‘미국 해양 행동 계획(America’s Maritime Action Plan, 이하 AMAP)’을 발표

▪️해당 계획은 4개의 큰 축인 ‘Pillar I: 미국 조선 역량 및 능력 재건’, ‘Pillar II: 해양 인력 교육 및 훈련 개혁’, ‘Pillar III: 해양 산업 기반 보호’, ‘Pillar IV: 국가안보, 경제안보 및 산업 회복탄력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축 마다 세부 전략과 권고 정책 조치(Recommended Policy Action)가 명시되어 있음

▪️이 중 한국 조선업 수혜 관점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조치는 Pillar I‘1-5) 국제 및 산업 파트너십 활용’을 위한 조치인 ‘경제외교 및 상호주의 무역 협정(ART) 프레임워크 활용’‘양자 및 다자 협정 촉진’. 해당 조치들의 내용은 “현재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업 재건을 위해 최소 1,500억달러 투자를 확보했으며, 상무부(DOC)가 조선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한-미 조선업 협력인 MASGA를 명시

▪️특히 ‘브릿지 전략(Bridge Strategy)’을 통해 다척(Multi-Ship) 구매 방식의 조달과, ‘다척 계약 중 초기 호선들(the first ships in the contract)’은 외국 조선업체 조선소에서 건조될 수 있으며, 동시에 해당 업체가 인수했거나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조선소에 직접 자본 투자를 병행하도록 명시. 다만 궁극적으로는 중장기 관점에서 미국 선박 건조를 미국 내로 이전(Onshoring)하는 방향으로 설정

▪️또한 ‘전략상성단(SCF) 설립을 통한 국제 운항 선박 확대’, ‘표준화 및 모듈식 상업용 혹은 정부용 국내외 선박 설계 활용(군함 제외)’, ‘중국 조선업 견제 및 미국 조선업 부흥을 위한 한국&일본과의 협력 지속’,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안보 보장’한국 조선업의 수혜가 될 수 있는 다수의 조치들이 포함됨 [다음페이지 Appendix 참고]

▪️AMAP는 행정명령 기반의 로드맵이기 때문에 해당 계획 수립에 협력했던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의 주요 행정부들(국무장관, 국가안보보좌관, 예산관리국(OMB), 전쟁부, 상무부, 노동부, 교통부, 국토안보부, USTR)이 입법 없이도 기존 예산안에서 집행 가능한 ‘구매 조달 방식 변경’, ‘국제 협정 및 브릿지 전략 협의 개시’, ‘상업 표준 및 설계 활용’ 등의 조치들은 단기 내 시행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다만 MSTF(해양안보신탁기금) 신설 및 SFC(전략상선단) 구매 예산 등의 새로운 예산 편성 및 기금 조성 등의 입법이 필요한 조치들은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음. 물론 국방안보 및 조선/해양 부문은 초당적 합의가 비교적 쉬운 편이며, MASGA 기반의 정부협력 및 국내 조선업체들의 직접 지분 투자를 병행하면 법안 지연 혹은 통과 실패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Zz5khw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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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낸드

추론-월드모델으로 수요는 더욱 높아지는 낸드 but CAPEX는 역사적 하단에 위치

그러나 IDM도 낸드에 투자할 여력이 없음

이번 낸드 사이클은 얼마나 오래가려나..

https://blog.naver.com/tosoha1/224184956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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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K조선 '24조' 역대급 기회 왔다…미국서 날아든 희소식(한경)

1)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MASGA) 의지가 반영된 총 36조 1,000억 원 규모의 함정 건조(SCN) 예산안이 최종 확정

2) 특히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분야에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4조 원이 편성되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국내 기업의 수혜 범위가 전투함까지 확대될 근거가 마련됨

3) 미 해군의 고질적 문제인 보조함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중형 상륙함(LSM) 9척 확보 및 중고 선박 개조 사업에 대규모 자금이 투입될 예정임

4) '미국 내 제조 의무(Buy American)' 규정이 강화되어 핵심 기자재의 현지 생산이 강제됨에 따라 미국 내 조선소를 인수한 기업들의 전략적 가치가 더욱 높아짐

5) 미 의회는 조선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약 5조 8,000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과 보조금을 편성하여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시설 리모델링 및 자동화 설비 투자를 제도적으로 지원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67389i
머스크형 코리아 AI칩 디자이너 급구중. 꽤나 급한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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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다들 연말에 수익률 세자릿수 찍고 돈복사 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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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 국방부, 앤스로픽 블랙리스트 지정 검토

(Axios) 미 국방부가 앤스로픽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하고 비즈니스 관계를 단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앤스로픽은 인간의 개입 없는 자율 살상 무기 개발에 자사의 AI 기술이 사용되는 것을 막으려 하지만, 국방부는 이를 과도한 제한으로 간주하며 '모든 합법적 목적'으로의 사용 권한을 요구하고 있다. 만약 앤스로픽이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될 경우, 국방부와 거래하는 모든 기업은 자사 업무에서 앤스로픽의 거대언어모델인 클로드(Claude) 사용을 중단해야 하므로 산업계 전반에 막대한 파급력이 예상된다. 클로드는 미군 기밀 시스템에서 사용 가능한 유일한 AI 모델로 지난 1월 베네수엘라 마두로 습격 작전 등 실전에도 투입됐으나, 이번 갈등으로 인해 수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취소될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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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키옥시아 NAND 2배 비싸게 산다

(디지타임즈) 애플이 일본 키옥시아와 1분기부터 NAND 플래시 구매 가격을 2배 인상하기로 합의했으며, 기존 장기 고정가격 방식에서 분기별 재협상 방식으로 계약 구조를 변경했다. 키옥시아는 그동안 애플과의 장기 고정가 계약에 묶여 2025년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기의 수혜를 제대로 누리지 못했으나, 이번 계약 갱신을 통해 수익성을 대폭 개선할 기회를 잡았다. 계약 방식이 분기별 리셋으로 변경됨에 따라 애플은 과거와 같은 다분기 비용 안정성을 잃게 되었으며, 메모리 시장의 변동성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리스크를 안게 되었다. 차세대 아이폰 18 출시를 앞두고 부품 원가 부담이 가중되면서, 애플은 기본 모델 가격은 동결하되 고용량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을 인상하여 마진을 확보하는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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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슨모빌(ExxonMobil), 약 20~30척 규모의 LNG운반선 신조 발주 추진]

- 미국 에너지 대기업 엑슨모빌(ExxonMobil)이 올해 LNG운반선 신조 발주를 위해 조선소들과 접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발주 규모는 최소 20척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엑슨모빌은 현재 필요한 선박의 사양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으며, 관련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미 초기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 조선소들은 엑슨모빌이 올해 3분기 중 1차 접촉(initial approach)에 나선 뒤,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 정식 입찰(tender)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 한 소식통은 엑슨모빌이 2029년 인도 슬롯을 일부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두 달간 LNG운반선 발주 속도와 규모가 계속 유지된다면, 당초 계획보다 다소 서둘러 움직여야 할 수도 있다고 전함

▶️엑슨모빌은 1) 모잠비크의 Rovuma LNG 프로젝트에 투입할 LNG운반선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짐

- 이 프로젝트는 엑슨모빌이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ADNOC, 한국가스공사(Kogas), 이탈리아 Eni, 모잠비크 국영 에너지기업 ENH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18mtpa 규모 개발에 대해 2026년 최종투자결정(FID)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엑슨모빌은 동아프리카 프로젝트에서 2030년 첫 LNG 선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시장 관계자들은 엑슨모빌의 선박 수요가 다음 프로젝트들과도 추가로 연관돼 있다고 보고 있는 중

2) 미국 Golden Pass LNG 프로젝트 (카타르에너지와 공동 추진, 다음 달 첫 수출 예정)

3) 파푸아뉴기니 PNG LNG Expansion

- 엑슨모빌의 LNG 운반선 수요 규모에 대해서 일부 조선업계 관계자는 최소 20척이라고 보는 반면, 다른 이들은 최대 30척까지 가능하다고 전망

▶️2029년 인도 슬롯 압박

- 현재 조선소들은 2028년 인도 물량을 대부분 채운 상태. 지난해 12월 이후 선주들의 신규 발주가 급증했기 때문

- 브로커들은 다음 프로젝트들을 지목

1) TotalEnergies 주도의 Mozambique LNG 프로젝트 (17척 계획)
→ 한국 조선소 2곳(HD현대삼호 9척&삼성중공업 8척)에서 슬롯 유지 중
→ 결정 기한은 2026년 2분기로 연기

2) Woodside Energy (호주)
→ 최대 20척의 LNGC 확보 추진
→ 용선과 신조선 비중은 아직 불확실

- 이들 발주는 2029년 인도 슬롯을 상당 부분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남은 슬롯에 대한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 전망

- 최근 LNGC 신조 발주 문의의 상당 부분이 미국 LNG 생산자들의 추가 물량 확보 움직임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전해지며, 대표적인 예로 ConocoPhillips와 Cheniere Energy이 기존 용선 위주로 운용해온 LNG선대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xxonmobil-set-to-approach-shipbuilders-for-raft-of-lng-newbuildings/2-1-194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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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l #에너지

오일 공급 피크는 당신의 생각보다 빠르다 (HFI)


[Key Takeaways]
현재 시장의 200~400만 b/d 공급 과잉 전망과 달리, 사우디를 제외한 OPEC+의 생산량은 이미 2025년 4분기에 정점을 찍었으며 향후 18개월 내에 심각한 공급 부족 직면 가능성이 큼


1) 2026년 1분기 현재 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브렌트유가 70달러를 상회하며 하락 압력을 방어 중

2) 시장의 공급 과잉 예상과 달리 실제 가시적인 과잉 물량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베어(매도측)의 하락 동력이 부족한 상태

3)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외한 OPEC+ 국가들의 생산량은 2025년 4분기에 이미 피크(Peak)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됨

4) 과거의 감산 합의는 결속력 있는 규율의 결과가 아니라, 실제 생산 능력의 한계로 인해 더 이상 늘리지 못하는 '강제적 제약'에 가까움

5) 카자흐스탄의 CPC 중단 등 일시적 요인 외에도 2025년 9월부터 이미 생산량 감소 징후가 뚜렷하게 나타남

6) UAE를 제외할 경우 사우디 외 OPEC+의 생산 감소 추세는 더욱 명확하며, 향후 1.5년 내에 글로벌 시장은 예상치 못한 공급 부족에 직면할 전망

https://www.hfir.com/p/wctw-global-oil-supplies-are-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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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레이저 다이오드 기반 광통신 부품 얘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레이저 공급사는 코히어런트(COHR), 루멘텀(LITE)이 대표적입니다. 구글과 엔비디아 주도로 광회로스위치(OCR)와 광패키지(CPO) 기반 스위치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수요가 급증하는 반면, 공급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두 벤더가 레이저 다이오드 공급에 아무리 힘을 써도 소재인 인화인듐(InP) 지원이 부족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이에 InP 웨이퍼 공급업체인 JX금속(5016), AXT(AXTI), 스미토모전기(5802)의 현 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일본 기업인 JX금속입니다. 지난주 JX금속의 어닝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내 통신 수단이 전기에서 광으로 전환되면서 InP 기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올해만 3차례의 증설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생산용량을 YoY 3배 확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수요 예측을 따라잡기 벅찬 상황이라 생산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JX금속은 아직 점유율 자체는 낮으나 빠르게 증설하는 벤더로 주가 상승률 자체는 가장 좋습니다. 참고로 JX금속은 일본 최대 에너지 회사인 ENEOS의 자회사이며, 2025년 3월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에 상장했습니다.

AXT는 중국 회사입니다. 중국 상무부가 InP 수출 통제 허가를 예상보다 적게 해줘서 직전 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 전망치를 하향한 바 있습니다. AXT는 1Q26부터 중국 정부의 추가 허가를 기대하며, 하반기 InP 생산용량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AXT에 따르면 허가 신청부터 승인까지 약 60영업일(3개월)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더 긴 리드타임을 고려하면서 장기 주문으로 발주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AXP는 금일(19일) 장후 4Q25 실적이 나옵니다.

업계 1등인 스미토모전기는 이번 2월 어닝 콜에서는 InP 관련 발언은 거의 없었으나, 지난해 11월 콜에서는 강력한 로드맵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스미토모전기는 데이터센터향 InP 기판 공급량을 2028년까지 2023년 대비 2.4배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대부분 자사의 레이저 모듈 생산에 쓰이긴 하는데요. 스미토모전기의 EML레이저 · CW레이저는 2026년까지 케파를 2배, 2028년까지 1.4배 늘립니다.

정리하면 JX금속은 3배 증설, AXT는 상무부 추가 허가 기대하며 2배 증설, 스미토모전기는 2028년까지 2.4배 증설하나 대부분 자사 레이저 부품에 사용합니다. 사실 AXT의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여전히 InP 공급에 불안감이 있긴 합니다. 시장은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고요. 이에 대한 적절한 포지션은 레이저 IC 공급사와 함께 InP 소재 공급사를 함께 노출시키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전기 → 광의 빠른 전환에도 여전히 칩 간, 랙 간 통신에 전선이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에 크레도(CRDO), 암페놀(APH) 같은 전선 벤더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의 오피니언 피드입니다. 연휴 동안 감기 때문에 골골 거렸지만 이 생각은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블룸에너지 25Q4 기간에 새로 담은 기관들.xlsx
180.6 KB
(구독자님 요청)

25년 Q4 기간에 블룸에너지 신규로 담은 기관들 리스트

전체 274곳에서 드러켄밀러가 5위로 많이 담고 한국 국민연금이 12위로 많이 담았네요.
#에너지 #Oil

미국-이란 군사 긴장 고조 상황


1) 미 군 당국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번 토요일부터 이란 공격이 가능하다는 준비 상태를 보고했으며 현재 최종 결정과 리스크 평가가 진행 중임

2) 트럼프 대통령은 Truth Social을 통해 합의 실패 시 디에고 가르시아와 페어포드 기지를 활용한 이란 핵 시설 공격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경고함

3) 백악관 고문단 사이에서는 향후 몇 주 내 실제 군사 행동(Kinetic Action)이 일어날 확률을 90%로 전망하며 이스라엘과의 대규모 합동 작전 가능성을 시사함

4) USS 제럴드 포드 항공모함의 동지중해 도착이 공격 시점의 핵심 변수이며 미 국방부는 이란의 보복에 대비해 중동 내 일부 인력을 철수 중임

5) 제네바 핵 협상에서 양측 고위급 인사가 만났으나 이란의 핵 농축 권리 주장과 미국의 레드라인 설정 사이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아 협상 결렬 위기에 처함

주말에 큰 거 오나...


https://www.euronews.com/2026/02/19/us-military-ready-for-iran-strike-from-saturday-reports-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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