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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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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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기요금 인상 직접 부담 의지

: 단일 프론티어 AI 모델학습에 GW 단위 전략이 필요. 향후 미국 AI 산업은 최소 50GW 이상의 전력 용량 필요

: 미국의 AI 경쟁력과 국가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 신규 데이터센터의 신속한 구축 필요. 그러나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해서는 안됨

: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을 위한 신규 및 증설 인프라 필요, 신규 전력 수요에 따른 전력 가격 자체 상승 문제 해결 약속

: 주요 방안은 1) 전력방 인프라 비용 전액 부담, 2) 신규 전력 조달 및 소비자 요금 보호, 3) 전력망 부담 완화, 4) 지역사회 투자

: 자체 데이터센터 개발의 경우 방안 직접 적용. 기존 데이터센터 임차의 경우에도 추가적 방안 모색

ttps://www.anthropic.com/news/covering-electricity-price-increases
베이커 휴즈, 가스터빈 10기 수주 $BKR

(Official) 베이커 휴즈가 AI 및 디지털 인프라 전력 공급 기업인 트웬티20 에너지(Twenty20 Energy)로부터 250MW 규모의 '프레임 5' 가스 터빈 10기와 관련 발전 기술을 수주했다. 이번에 주문된 장비는 2027년부터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며, 트웬티20 에너지가 미국 조지아주와 텍사스주에서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우선적으로 배치되어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체결을 앞두고 있는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다년적 전략적 협력의 첫 단계다.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희토류 ‘통합 생산단지’ 착공…내년 희토류·영구자석 현지 생산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2120324&t=NNv

📌 요약

합작 추진: 포스코인터, 美 리엘리먼트와 JV 설립 → 올해 브라운필드(기존 공장 매입) 착공

핵심 포인트: 내년 희토류 생산 개시 + 채굴~정제~영구자석 제조/재활용 ‘전 공정 일원화’로 공급망 안정화

수요 확보: 전기차용 영구자석 1.16조원 수주 선확보

📌 왜 ‘내년 생산’이 가능한가
브라운필드 투자: 이미 지어진 공장을 매입해 추진 → 그린필드 대비 시간·비용 단축

합작사 관계자: 연내 생산단지 착공, 내년 희토류+영구자석 생산 목표

📌 미국 현지 ‘원스톱’ 밸류체인 구축
목표: 희토류 채굴 → 분리·정제 → 영구자석 제조 → 재활용까지 전 공정 통합

역할 분담

포스코인터: 희토류 채굴 + 영구자석 제조

리엘리먼트: 희토류 분리·정제 + 영구자석 재활용

후보지: 인디애나주(리엘리먼트 본사 소재지)는 제외된 것으로 파악

📌 조 단위 ‘선수주’ 확보(가동 전 수요 잠금)
북미·유럽 완성차 업체向 전기차용 네오디뮴 영구자석 납품

규모: 1.16조원

물량: 전기차 400만 대+ 적용 가능 수준

특징: 미 현지 생산단지 가동 전제 계약 → 램프업 시 실적 가시성↑

📌 경쟁력 포인트(차별점)
중국 제외 시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기지를 갖춘 곳이 드물어 “희소한 포지션”

공급망 다변화: 북미뿐 아니라 오세아니아·아시아 등 30개사와 희토류/영구자석 협업

적용처 확장: EV 외에도 잠수함·전투기·휴머노이드 로봇 등으로 수요 확대 여지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기억보단 기록을
#단상 #AI 빅테크 CAPEX 우려에 대한 단상 1) 월스트릿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메모리, GPU 수요 파도가 또 한번 올거 같다. Where? 피지컬 AI에서. 지금 빅테크 CAPEX로 시장이 호들갑 떠는건 또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 2) 월드모델로 인한 신규 컴퓨팅 수요는 아직 시장에 프라이싱이 안된 영역이다. 개인적으로 요걸 시장이 언제 눈치챌지 궁금하다. 지금까지 시장이 보는건 텍스트 AI발 수요가 전부 아닌가? 이제야 AI 에이전트를…
#AI #단상

빅테크 CAPEX에 대한 단상2

이번엔 미래 내러티브 보다 현재 시점의 숫자를 퀵하게 분석해봄

[Key Takeaways]
빅테크의 AI Capex는 '묻지마 투자'가 아닌 확보된 수주 잔고(RPO)에 기반한 '확정 매출 실현' 과정이며, 특히 구글과 AWS를 중심으로 B2B 실질 수요가 확인됨


1) 빅테크 4사(Google, MSFT, AWS, Oracle)의 RPO 및 CAPEX 현황

- Google Cloud RPO $242.8B(YoY +161%), MSFT Commercial $625B(YoY +110%) 위주로 수주 잔고 폭증 확인

- 2026년 Capex 가이드 역시 아마존($200B), 구글($180B) 등 역대 최대 규모 편성

2) 현재 빅테크의 Capex 집행 규모는 이미 확보된 RPO 잔액 대비 안전한 수준임

- 모든 기업의 2025년 말 RPO 잔고 > 2026년 연간 Capex 가이드 (최소 1.1배~최대 12배)

- 이는 1년치 설비 투자금을 모두 쏟아부어도 이미 팔 곳이 정해진 물량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함

3) RPO의 질적 측면에서 AI 스타트업과의 '돌려막기' 의혹을 해소하는 실질적 상업 수요 확인

- 구글 클라우드의 경우 앤쓰로픽 비중(18%) 외에 12만 개 이상의 일반 B2B 기업 고객이 Gemini를 도입하며 백로그 급증

- AWS 또한 특정 유니콘 의존도보다 포춘 500대 기업 전반의 AI 워크로드 분산 효과가 뚜렷하여 RPO의 건전성이 매우 우수함

- 다만 오라클과 MS는 아직 Open AI의 비중이 높다보니 주의가 필요

4) 빅테크의 Capex는 대책 없는 과잉 투자가 아니라 실제 매출처에 기반한 '선수주 후건설' 형태임

- 구글의 2026년 Capex 97% 증액 가이드($180B)는 4분기에 수직 상승한 RPO($242.8B)를 실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합리적이고 강제된 선택임

- 수주 잔고(RPO)가 Capex를 견인하고, 이 Capex가 다시 매출로 치환되는 선순환 구조

5) 결론적으로 빅테크 Capex 피크아웃 우려보다는 확정된 수요를 소화하기 위한 인프라 밸류체인의 장기 수혜에 집중할 필요 있음

- 메모리, 전력, 냉각, 광통신 등 핵심 인프라 섹터는 빅테크의 매출 연동형 Capex 덕분에 2026년에도 강력한 하방 지지선 및 성장 동력 확보 (좋은 자리에 매수 했으면 홀딩을 잘하자)
6
한화엔진 선박엔진 수주
계약규모: $138.8m(약 2,011억원)
발주처: 삼성중공업
계약종료: ‘28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