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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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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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Offshore #에너지 트럼프 걸프만, 캘리, 알래스카 쪽 신규 해양시추 계획 중 1)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5년간 34차례의 해양 석유 및 가스 시추권 판매를 허용하는 초안을 발표했으며, 이는 멕시코만, 캘리포니아, 알래스카 연안을 포함한 역대 최대 규모임 2) 생물다양성센터(CBD) 분석에 따르면, 이 계획이 실행될 경우 약 4,232건의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하여 1,200만 갤런 이상의 원유가 해양으로 흘러 들어갈 것으로 예측됨 3) 특히…
간단하게 정리하면

1) 해양시추 기업 입장에서 트럼프가 신규 해양시추 열어주면

수요는 늘고

공급은 인수합병으로 줄어들고, 지금 조선사에 해양시추선 발주한 것도 별로 없는걸로 알고 있음 (IEA 같은 애들이 자꾸 오일 피크아웃 외치니까 발주할 필요가 없는 것)

즉, 앞으로 운임(P)은 증가하는 방향
수주잔고(Q)도 이미 넉넉한 상태

2) 여기서 TechnipFMC는 교집합 기업

해양시추선사가 심해에서 시추를 해놓으면 Technip의 subsea가 필수
구글, 회사채 발행 $GOOGL

(Bloomberg)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AI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총 7개 트랜치(Tranche)로 구성된 대규모 미국 달러화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 이번 발행에는 2066년 만기인 초장기 채권을 포함해 스위스 프랑 및 영국 파운드화 채권, 그리고 이례적인 100년 만기 채권 발행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벳은 올해 AI 관련 설비투자(CAPEX) 규모를 예상치를 훨씬 상회하는 최대 $185B로 책정했다. 오라클이 최근 $25B 규모의 채권 발행에서 역대 최대 주문액을 기록한 것처럼 시장의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나, 빅테크 기업들의 과도한 AI 지출이 거품을 형성할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한다.

$15B치 발행한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2
#희토류 총 정리편 블로그에 정리해둠
3줄 요약

1. (공급) 희토류에서 가장 중요한 네오디뮴 영구자석 공급은 중국이 압도적 but 미국이 혼자 단기간에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

2. (수요) 영구자석은 방산무기(스텔스 전투기, 군함, 미사일 등), 전기차 모터, 풍력 터빈 등 필수적으로 써야하는 수요가 많음. 심지어 로봇+데이터센터도 필요

3. 한국과의 희토류 동맹을 통해 이를 타개하려는 미국: 관련 밸류체인은 고려아연, 제이에스링크, LS, LS에코에너지 등


https://blog.naver.com/aaaehgus/224178062421
⚡️WSJ: 미 해군, '대중국 전쟁 보험'으로 호주 기지 낙점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
t.me/pikachu_aje)

참고영상: ⚡️반도체, 방산, 원전, 조선의 공통점, 바로 '이것'입니다.
#지정학
https://youtu.be/SS2GzJQZI9s

📌 한 줄 요약:  
• 이래도 미국이랑 중국이 전쟁중이 아니라고?


1️⃣ 핵심 사건
🔎 미 핵잠수함 호주 전진 배치: 미 해군이 2027년부터 호주 서부 'HMAS 스털링(Stirling)' 기지에 최대 4척의 핵추진 잠수함을 순환 배치할 계획임. 

⏱️ 대규모 인프라 투자: 호주 정부는 기지 현대화에 56억 달러, 인근 헨더슨(Henderson) 정비 구역 구축에 84억 달러 등 총 140억 달러 이상을 투입 중임. 

🚨 괌의 취약성 보완: 중국의 미사일 사정권 내에 있는 괌(Guam) 기지가 개전 초기 무력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후방 정비 및 작전 거점을 확보하려는 목적임. 

2️⃣ 인사이트
💡 지정학적 리스크 분산: 호주 기지는 대만 및 남중국해 분쟁 지역과 비교적 가까우면서도 중국의 직접 타격권에서는 멀리 떨어져 있어 미 해군의 생존성을 높여주는 '안전 가옥' 역할을 수행함

📈 군사적 통합(AUKUS): 미·영·호 3국 동맹인 '오커스(AUKUS)'를 통해 단순 훈련을 넘어 정비 시스템까지 완전히 통합하여 미 해군 함정이 본토로 돌아가지 않고도 즉시 전장으로 복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 

🧠 해상 봉쇄 거점: 분쟁 발생 시 중국의 주요 해상 무역로를 차단하고 물류를 고립시키는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될 전망임. 

3️⃣ 주요 발언
🗣️ 링컨 라이프스텍 (미 해군 제독): "괌과 진주만의 기능을 보완할 지리적 이점을 통해 미 해군은 전장으로 훨씬 빠르게 복귀할 수 있게 될 것". 

4️⃣ 관련 주식
🏷️ 미국: 제너럴 다이내믹스(GD), 헌팅턴 잉걸스(HII)
🏷️ 한국: 한화오션(042660), HD현대중공업(329180)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총성만 안 들릴 뿐, 공급망과 군사 거점 배치는 이미 전면전 수준의 판 짜기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호주의 MRO(유지·보수·정비) 인프라가 대폭 확충된다는 점은 관련 기술력을 가진 국내 조선사들에게도 구조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출처: https://www.wsj.com/world/the-u-s-navys-new-insurance-policy-for-war-with-china-is-an-australian-base-764af616?mod=djem10point

🌩️도움되셨다면 스파크⚡️부탁드립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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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콤비네이터가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말]

기다리지 마세요. 무엇을 작업할지 알아내기 위해 대학 졸업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대학 재학 중 인턴십조차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X라는 일을 하기 위해 반드시 X를 하는 직장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경우, 어떤 형태로든 혼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할지' 알아내는 것은 해결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더 빨리 시작할수록 더 좋습니다.

서로 다른 종류의 일을 판단하는 유용한 요령 중 하나는 당신의 동료가 될 사람들을 보는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닮아가게 됩니다. 당신은 그 사람들처럼 되고 싶으신가요?

실제로, 일의 종류에 따른 성격 차이는 다른 모든 사람도 당신과 똑같은 결정을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더욱 증폭됩니다. 만약 당신이 주로 보수가 좋다는 이유로 직업을 선택한다면, 당신은 똑같은 이유로 그 일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이게 될 것이고, 이는 밖에서 보는 것보다 그 일을 훨씬 더 영혼이 피폐해지는 일로 만들 것입니다. 반면, 당신이 진심으로 흥미를 느끼는 일을 선택한다면, 당신은 그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이게 될 것이고, 이는 엄청난 영감을 줄 것입니다.

불확실성에 직면했을 때 당신이 취해야 할 또 다른 행동은 '불확실성에 강한(uncertainty-proof)'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신이 없을수록, 미래에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것을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 머물기(staying upwind)"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수학과 경제학 중 무엇을 전공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수학을 선택하세요. 수학은 경제학보다 '상류(upwind)'에 있습니다. 나중에 경제학에서 수학으로 바꾸는 것보다 수학에서 경제학으로 바꾸는 것이 더 쉽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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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Y콤비네이터가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말] 기다리지 마세요. 무엇을 작업할지 알아내기 위해 대학 졸업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대학 재학 중 인턴십조차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X라는 일을 하기 위해 반드시 X를 하는 직장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경우, 어떤 형태로든 혼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할지' 알아내는 것은 해결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더 빨리 시작할수록 더 좋습니다. 서로 다른 종류의…
#단상

1) AI로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에 리스크가 거의 0에 수렴하는 지금은 무조건 빨리 실행해보고 실패하고 거기서 얻은 피드백으로 다시 실행하는 사람이 이길 확률이 높아짐

2) 설령 대학을 가지 않더라도 4년 동안 바텀업으로 전공 과목을 하나씩 공부하기보다, 탑다운으로 내가 필요한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도 가능함. 이제는 4년동안 대학에서 공부만 하는것보다 무한한 실패와 반복 실행으로 얻는 가치와 경험치가 압도적으로 큰 시대

3) 창업을 하고 싶다면 MVP를 만드는데 필요한 리스크와 시간 낭비 또한 최소화 되어가는 중. 그래서 1인 창업을 하더라도 손익비가 굉장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생각

4) 와이콤비네이터에서 펀딩받는 애들보면 고졸, 고등학교 중퇴 등 어린 친구들도 있음. 그만큼 AI 덕분에 누구나 창업하기 쉬워진 시대. 시대의 문법이 달라짐

5) 무한한 반복실행과 최적화를 잘하는 회사가 어딜까? 바로 팔란티어. AI 도입 늦어져서 엑셀 데이터 클렌징하고 정리하는 동안, 팔란티어와 고객사는 이미 딸깍 몇번으로 실제 비즈니스 피드백을 반영해서 사이클을 몇번이고 돌려본 상태. 당연히 이는 더 높은 매출과 이익 창출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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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tarEnergy, 대규모 LNGC 프로젝트 ‘Phase 3’ 구상 중]

- QatarEnergy가 현대화된 선대를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LNG운반선 신조 프로젝트의 3단계(Phase 3)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

- 지난주 카타르에서 열린 LNG 2026 전시·컨퍼런스에 참석한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QatarEnergy가 Phase 3에 대한 계획을 수립 중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함

- 여러 관계자들은 공식적인 발주 절차는 2027년에야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으나, 올해 하반기 중 사전 검토 작업이 개시될 가능성도 언급

- 컨퍼런스 개막일, 카타르 국무장관이자 QatarEnergy 사장 겸 CEO인 Saad Sherida Al-Kaabi는 “QatarEnergy는 LNG운반선 선대를 총 200척 규모로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 Al-Kaabi는 총 128척의 신조선 중 38척이 이미 인도 완료됐으며, 2026년에는 약 3주에 1척꼴로 인도가 진행되고, 현재 발주된 선박들의 인도 일정은 2031년까지 이어진다고 설명

[Phase 3 LNGC 발주 규모 전망]
- 다수의 소식통: 70~80척
- 일부 소식통: 100척
- 또 다른 추정: 약 30척

- 대체로 70~80척 수준을 가장 유력하게 보고 있으나, 수요 전망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큼
- 기존의 174k-cbm급을 선택할지, 아니면 261k-cbm급 QC-Max 선형을 확대할지에 따라 필요한 척수는 크게 달라질 수 있음

[노후 선대 정리]
- 이번에는 선대 구조조정이라는 또 하나의 요소가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 행사 참석자들에 따르면, QatarEnergy는 기존 선대 중 20척 이상을 정리(disposal)할 계획을 검토 중이며, 여기에는 일부 Q-Max 선박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 이를 위해 '선대 처분 전담팀(disposal team)’이 이미 구성됐다는 언급도 나온 상황
- 만약 대규모 폐선(scrapping) 또는 외부 매각(sale)이 실제로 이뤄질 경우, 이는 카타르 LNG 선대 역사상 매우 이례적인 움직임

[중국 조선소의 수혜 가능성 부각]
- 행사 참석자들은 중국 조선소들이 Phase 3 수주에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
- 중국의 대표적 LNG선 조선사인 '후동중화조선'은 연간 약 30척 규모의 LNGC 건조 능력을 확보했으며, 신조선가는 한국 조선소 대비 약 $20m~$30m 저렴한 수준으로 알려짐
- 또한 카타르산 LNG의 중국향 판매 확대 여부 역시 중요한 변수

https://www.tradewindsnews.com/gas/qatarenergy-mapping-out-phase-3-of-huge-lng-carrier-shipbuilding-project/2-1-19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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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중국 석탄 생산량 올해도 전고점 갱신 예정

석탄 피크아웃 외치던 IEA는 올해도 전망치를 수정하겠지?
#Oil #에너지

세계에서 가장 큰 오일 트레이더사 Vitol 형님들도 오일 피크아웃 전망을 2030년 초반 -> 중반으로 수정함

오일 붐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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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M : DDR5 메모리 가격 전분기 대비 100% 이상 급등… 서버용 현물가는 계약가 상회

•CFM 플래시 메모리 시장 데이터 기준 DDR5 메모리 모듈 가격이 QoQ 80~120% 급등

•계약가격 기준으로, DDR5 64GB: 820~950달러, DDR5 96GB: 1,310~1,600달러, DDR5 128GB: 2,100~2,400달러 수준으로 형성, 전분기 대비 최대 2배 가까운 상승폭을 기록

•특히 서버용 DDR5 현물 가격은 계약가보다 더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 64GB: 2,200~2,500달러, 96GB: 3,800~4,000달러, 128GB: 4,200~4,300달러로 거래되고 있음.
(과창판일보)

>【CFM:DDR5内存条价格相较上季度涨幅超过100%】《科创板日报》10日讯,CFM闪存市场数据显示,DDR5 64GB合约价格落在820至950美元区间,DDR5 96GB合约价格落在1310至1600美元区间,DDR5 128GB落在2100至2400美元区间,相比上季度价格涨幅高达80%-120%。而服务器DDR5内存条现货价格相对于合约价更高,服务器64GB/96GB/128GB DDR5内存条现货价格分别在2200至2500美金、3800至4000美金、4200至4300美金之间。(来自科创板日报APP)
* 중국 광통신 부문 대규모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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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주문이 호조를 보인 게 기여했다. 작년 동월에는 대형 서버와 관련 등 중국 광통신 수주가 없었지만 올해는 대규모가 발주가 있었다. 미국에서 항공우주와 에너지 수주도 증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61991?sid=104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파두는 구글·메타·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생태계에 연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 등 글로벌 낸드 제조사 공급망에 포함돼 있으며, 특히 샌디스크의 기업용 SSD(eSSD) 라인을 통해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와 연결되는 구조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최근 '아시아 기술 투어' 보고서를 통해 샌디스크의 구글 데이터센터용 엔터프라이즈 SSD(eSSD) 공급이 2026년 상반기부터 램프업(생산량 증가)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파트너사 확인 결과, 해당 물량은 메타를 잠재적으로 상회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외부 시장 환경 역시 파두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AI 확산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SSD의 핵심 부품인 컨트롤러의 전략적 가치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낸드는 단순 저장장치를 넘어 AI 연산 흐름을 지원하는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구조가 바뀌고 있다"며 "고성능·고용량 eSSD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파두는 SSD 컨트롤러 외에도 데이터센터용 전력관리반도체(PMIC)와 전력손실보호(PLP) IC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205001336
#PLTR

팔란티어-에어버스 데이터 분석 계약 10년 연장(AFP)


1) Palantir와 Airbus가 데이터 분석 플랫폼 'Skywise' 이용을 위한 10년 장기 계약 연장에 합의

2) 이번 계약 규모는 약 10억 달러로 추정

3) Skywise 플랫폼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항공사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항공기 가동률을 높이는 데 활용 중

4) 프랑스는 미국과 영국에 이어 Palantir의 3대 시장으로 부상했으며, 최근 프랑스 국내보안국(DGSI)과도 계약을 갱신한 바 있음

5) 다만 CIA 지원 설립 배경에 따른 데이터 주권 침해 우려와 시민 단체의 감시 리스크 경고 등 비판이 지속되고 있음

상업 부문에서 초대형 계약 나왔네요


https://www.lefigaro.fr/flash-eco/analyse-des-donnees-le-groupe-americain-palantir-renouvelle-son-contrat-avec-airbus-20260210#
👍4
xAI 창립 멤버 이탈 지속. 절반 퇴사

: xAI 초기 창립(‘23년 3월) 멤버는 12명(일론 머스크 포함). 현재 6명 퇴사. 최근 퇴사 직원은 자발적 퇴사지만, 이유로 내부 재편 이후 역할 변화 및 방향 전환이 꼽힘

Kyle Kosic
: 인프라 시스템 담당 엔지니어
: ‘24년 4월 퇴사. 오픈AI 합류(이전 직장)

Cristian Szegedy
: 엔지니어
: ‘25년 2월 퇴사

Igor Babuschkin
: 기술 책임. 핵심 엔지니어. 모델 개발 리드
: ’25년 8월 퇴사. AI 안전 연구 및 스타트업 지원 벤처 설립

Greg Yang
: 선임 리서처
: ’ 26년 1월. 건강 문제(라임병 진단)

Yuhuai (Tony) Wu
: 추론 조직 리드. 핵심 AI 모델 개발 담당
: ’26년 2월 퇴사

Jimmy Ba
: AI 튜터 팀 리드
: ‘26년 2월 퇴사

: 현재 재직 인원은 Manuel Kroiss(엔지니어), Toby Pohlen(엔지니어), Zihang Dai(리서처), Guodong Zhang(리서처), Ross Nordeen(프로그램 매니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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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반도체 소부장 이야기 - 테스트 소켓 점검

소켓 4형제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서 드는 몇가지 생각을 적어보면,

1. 삼전 向 소켓 기업(좌)의 주가 흐름이 좋음
- 리노공업은 이미 유명한 삼성 벤더
- 티에프이는 ISC가 SKC에 인수되면서 삼성물량 반사이익 수혜가 예상되었던 기업
→ 주가는 sk하이닉스가 강하지만, 소켓 벤더는 반대인 이유가 뭘지 궁금함. 2Q, 3Q 실적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2. 리노와 티에프이는 영역이 나름 확실히 구분되어있어서 둘다 봐도 나쁠게 없어 보임
- 리노공업은 포고핀
- 티에프이는 러버

3. 소켓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HBM 내러티브
- 당근 소켓에서도 HBM이 중요한 모멘텀이었고, ISC와 티에스이가 관련해서 성과가 좋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주가 흐름은 변변치 않음
→ 소켓 시장에서 HBM은 더이상 미래 성장동력으로 평가되기 어려운 것일까?

4. 소켓 시장의 새로운 모멘텀 후보?

4-1. ASIC
- 우선 '25년은 주문형 반도체 ASIC 用 소켓이 실적에 꽂히기 시작할 때로 알려져 있음
- 단가는 일반 메모리 소켓 대비 ~2배 정도 된다고 들리는데, 이익률에 기여가 높을 것 같음
→ 누가 메인으로 실적에 반영할지 실적공시를 유심히 뜯어봐야 때

4-2 실리콘포토닉스 NPO CPO
- 결국 칩의 패러다임이 한번 바뀌어주면, 준비된 테스트 업체가 수혜를 크게 입는 것은 당연한 수준
(참고: 실리콘 포토닉스가 잘 설명된 기사)
→ 관련해서 유의미한 성과가 있는 기업이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있다고 들리는데)..

이번 시즌 톱스타가 될 소켓 플레이어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일단, 반붐온이와서 누구든 가면 좋은 것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