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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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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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추가 리서치

- 글로벌 영구자석 총 수요 21.5만 톤

1) 로봇 수요

- 테슬라 옵티머스 기준 대당 3.5-4kg 영구자석 필요

- 일론머스크가 목표하는 연간 백만대 생산시 테슬라에서만 3,500-4,000톤의 영구자석 수요 추가

- 2040년까지 로봇 산업이 전기차를 제치고 세계 최대의 영구자석 수요처가 될 것

2) HDD 수요 (데이터 센터용)

- HDD의 핵심 부품인 VCM에 네오디뮴 영구자석 필요 → 데이터 손상 방지

- 일반 3.5인치 HDD: 약 10~15g의 네오디뮴 영구자석 필요

- 데이터센터용 고용량(Nearline) HDD: 약 20~30g (정밀한 헤드 제어와 다중 플래터 구동을 위해 더 크고 강력한 자석이 필수적임)

- 25년 기준 연간 HDD 출하량은 약 1억 2,500만 대 수준이며, 이 중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드라이브 비중이 급격히 상승 중임 (전체 출하량의 70%)

- 25년 기준 매년 약 2,500~3,000톤 네오디뮴 자석이 HDD 산업에서 소비됨 (전체 수요의 1.2~1.4%% 차지)

- 향후 HDD 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필요한 영구자석 수요도 2-3배 증가 예정

- WD: 40TB 드라이브 26년 하반기 양산 → 27년 60TB → 29년 100TB HAMR 드라이브 로드맵 발표

- Seagate: 2026년 초 40TB+ 드라이브 출하 예정 → 28년 60TB+ → 31년 80TB+ 목표


- HDD는 가장 깨끗한 네오디뮴 영구자석 공급원으로서 미 국방부와 테슬라가 주목하는 리사이클링의 핵심 타겟고려아연이 폐HDD 리사이클링할 예정

https://www.adamasintel.com/new-report-rare-earth-magnet-market-outlook-to-2040-2/

https://rareearthexchanges.com/hard-disk-drives/
👍1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2025년 4분기 및
2026년 경영전망 컨퍼런스콜

(주요 Q&A)
 
Q. 2025년 14% 향상된 생산성이 모든 조선 프로그램에서 동일하게 나타난 건지, 버지니아급 잠수함 연간 2척씩 꾸준히 인도하려면 얼마나 더 개선 필요한지

맞음. 여러 프로그램에 걸쳐 광범위하게 개선
버지니아급도 2025년에 성과가 좋았지만, 연간 2척 체제로 가려면 처리량(throughput)이 추가로 확대되어야 함
뉴포트 뉴스와 잉걸스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광범위한 개선이 있었음
 
Q. 올해 이후에도 CapEx가 단계적으로 증가하는지, 장기적으로 매출의 4% 수준을 유지하는지?

올해 이후의 가이던스는 아직 없지만, 기회가 워낙 많기 때문에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해군 파트너와 우리의 자본 투자가 모두 필요할 것
과거보다 높은 수준이자 현재의 2026년 수준과 일관된 수준이 될 것
 
Q. 4분기 매출 성장에 비해 뉴포트 뉴스(Newport News)의 마진은 여전히 낮음. 각 프로그램이 장기 목표 마진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개선이 필요한지?

뉴포트 뉴스의 경우 기존 포트폴리오를 처리하는 과정
코로나 이전 계약된 선박들이 일정과 효율성에 영향을 줌
2027년이 되면 포트폴리오가 코로나 이후 계약 건들로 더 많이 전환되면서 개선을 도울 것
현재 고용, 퇴사율, 재작업 등에서 개선을 보고 있으며 안정화 단계에 있음
 
Q. 2027년 예산에 산업 기반을 위한 상당한 자금이 추가될 수 있다는 논의가 있음. 조선소 입장에서 추가 자금 필요한지?

버지니아급 Block V 계약 등이 자본과 임금 측면에서 도움이 됨
하지만 추가적인 자본이 더 필요
조선소 내부 뿐만 아니라 분산 조선(Distributed Shipbuilding)을 확장하기 위해서도 투자가 계속되어야 함
작년과 올해 산업 기반 확장에 성과가 있었으며, 투자를 계속 환영
 
Q. 4분기 매출 모멘텀이 좋았는데, 1분기 가이던스는 나머지 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 감소하는 것 같은데 보수적으로 제시한 건지

특정 시점에 얽매이지 말 것. 타이밍의 문제
연초에 제공하는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이해하면 됨
작년 말의 모멘텀이 2026년에도 계속 램프업될 것으로 기대
 
Q. 신형 Battleship관련, 한국이나 일본 조선소가 자본을 투자하고 HII가 인력과 설계를 제공하는 합작 투자 형태가 가능한지

산업 기반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외국 투자자가 더 많은 역량을 가져올 수 있다면 기회가 될 것
전함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획득 전략이 개발됨에 따라 투자가 뒤따를 것
 
Q. 생산성 성과에도 2025~2026년 조선 마진 가이던스가 정체된 이유

함정 인도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아웃소싱과 초과 근무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것이 수익성에 영향
9~10% 마진은 단순한 포부가 아니라 이전에 달성했던 목표
매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2024년 5.2%에서 2025년 5.9%로 이미 상승
구체적인 타이밍은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2027년으로 향하면서 포트폴리오가 전환될 것
 
Q. 뉴포트 뉴스의 공급망 상황. CVN 80에서 장비 수급 지연 유무

엔진룸 자재를 모두 수급하여 데크 작업을 완료
현재 50% 건조 단계이며 공정률 모멘텀 발생할 것
일정 회복을 위해 초과 근무 투자가 있었고 팀이 열심히 노력 중
 
Q. 신형 호위함(Frigate) 프로그램이 2027년 성장의 동력이 될지. 수익성은 NSC(경비함)와 비슷한지

2027년부터 매출 상승 요인이 될 것
마진의 경우 고객과 공정한 계약을 위해 협력할 것이며, 전체적으로 9~10% 목표를 유지하고 있음
 
Q. 1분기 마진 가이던스가 연간 가이던스의 하단(5.5%), 보수적인 수치인지

연초이므로 앞서 나가지 않으려 함. 4분기 실적과 일관된 수준으로 잡았으며, 상반기 내에 잠수함 계약 등이 체결되면 궤도가 달라질 수 있음
 
Q. 버지니아주의 데이터 센터 건설 붐이 조선소 인력 확보에 영향?

아직 영향 없음
하반기 채용은 매우 강력할 것
정부와 협력하여 숙련된 인력을 양성하는 파이프라인을 계속 강화
 
Q. 잠수함(Block VI, Columbia Build II) 계약 체결 시기와 지연 이유

2026년 상반기 내 체결 목표
3개 당사자(HII, EB, 해군)가 모두 만족할 솔루션을 찾아야 하는 매우 크고 복잡한 계약이라 시간이 걸림
하지만 해군이 잠수함을 구매할 것이라는 사실은 확실
 
Q. 무인 시스템(UUV, USV) 사업의 비중과 성장성

무인 분야는 매우 잘하고 있음
해군의 '하이브리드 함대' 전략의 중심에 당사가 있음
특히 자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Odyssey)를 통해 수익성 개선 잠재력도 큼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6XnrW6a

조선 3사 밸류에이션 및 헌팅턴이 보내온 반가운 소식 점검

■ 군함 수주 기대감에, 조선 3사 주가 연초 랠리

- 군함으로 올라서 상선으로 내렸음. 연초 랠리의 원동력은 군함 수주와 관련한 기대감. 조선 3사 주가는 2026년 1월 중순(HD현대중공업 1월 19일, 한화오션 1월 13일, 삼성중공업 1월 19일)에 신고점을 경신

- 공격적인 함정 수주 목표(30억달러) 달성에 따른 HD현대미포 합병 효과(군함 건조 Capa 확장) 발현, 3월에 있을 본 입찰을 앞두고 꾸준하게 흘러나온 캐나다 CPSP 관련 소식 등이 주된 요인. 연초 거제조선소의 MSRA 취득 계획을 밝힌 삼성중공업 또한, 미국 현지 조선사들과의 군수지원함 관련 협업 소식이 재조명되며 강세 지속

■ 상선 수주 및 실적 성장성 관련 우려에, 연초 상승폭 대부분 반납

- 시장의 우려는 상선에서 비롯. 크게 두 가지. 첫째, 선가 하락 우려. 2026년에 수주할 2029년 납기 상선 계약 선가는, 조선사들의 2028년 상선 수익성을 좌우. 특히, 가용 슬롯의 절반 가량을 할당하는 LNG 운반선(이하 LNGC) 계약 선가가 중요한데, 연초 국내 조선사들의 계약 선가가 클락슨 시세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음

- 여기에 중국 조선소로 찾아간 일부 선사들의 발주 소식까지 더해지며, 주력 제품 수주에 대한 여러 우려를 낳음

- 둘째, 성과급 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성 하락 우려. 사업 부문 전체에 배부하기 때문에 상선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배부 기준이 어떻게 되든 상선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음

■ 조선 3사 매수 적기, 진입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하락

- 지금은 조선 3사를 매수할 적기. 이유는 세 가지. 첫째,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음. 2월 6일 종가 기준, 조선 3사의 3년 선행 P/E는 15배 내외, P/B는 3배 내외로 하락

- 지금 주가는 군함 수출 기회로 인해 Re-rating된 밸류에이션(P/E 20배, P/B 4배)을 대부분 되돌린 수준. 단기 매수하기에 적절한 밸류에이션이며, 합병 신주 상장 시점 이상으로 하락한 HD현대중공업의 주가 매력도가 가장 높음

- 둘째, 앞서 언급한 상선 관련 우려가 일단락될 것. 2월 9일 HD현대중공업을 끝으로 조선 3사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기 때문. 장단기 실적 추정치 조정세가 끝을 맺고, LNG 운반선 선가 반등 기대감에 주가는 서서히 회복될 것

■ 헌팅턴 잉걸스가 들려준 소식, 신형 호위함 파트너 선정 빨라질 것

- 셋째, 미국 차세대 호위함, FF(X) 사업을 위한 Second yard 선정 기대감. 현지시간 2월 5일, 헌팅턴 잉걸스는 2025년 4분기 실적과 2026년 경영 전망을 발표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125억달러, +8.2% YoY), 영업이익(6.2억달러, +31.5% YoY), 영업이익률(5.0%, +0.9%p YoY) 등 모든 면에서 2024년에 비해 성장했는데, 아웃소싱 비중 확대로 인해 생산성(earned hours 기준 throughput)이 개선되었다는 점을 강조

- 실적보다 눈에 띄는 것은 신형 호위함 매출화 시기에 관한 질의응답. 회사는 신형 호위함 사업이 2027년부터 Ingalls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 대답. 2025년 말에 수주한 프로젝트를 2027년부터 건조하기 시작한다는 점이 특징

- 경비정에 대한 설계, 생산 안정성이 갖춰져 있다는 의미인데, Lead 조선사의 건조 일정에 맞춰 파트너 조선소를 선정하는 시기도 빨라질 것. 캐나다 CPSP 만큼의 파급력을 가진 미국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 기대감 또한, 조선사 주가를 반등으로 이끌 중요한 이벤트
#조선

또 너야 독일? 사우디라도 줘라...

캐나다처럼 선물 보따리 원하는데 NATO 국가 아니라서 이건 비빌만 한듯
사우디가 요구하는 조건이 ‘함정 도입’에 그치지 않고 현지 생산·공급망·정비 체계까지 포함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경쟁 구도는 제안 단계부터 사업 구조 설계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TKMS의 제안 전달과 맞물려 한국 조선·방산 기업도 현지화·산업협력 카드를 전면에 내세운 수주 전략을 동시에 가동하고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7848
🤔2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EdudvGe

4Q25 Review: 저속엔진 ASP 100억원대 진입, 더 오른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1% 상회, 메탄올 D/F 엔진 인도 수량 증가

- 일회성 없는 돌직구 호실적. 4분기 매출액은 3,678억원(+12.7% YoY, +23.7% QoQ), 영업이익은 473억원(+160.1% YoY, +77.8% QoQ, OPM +12.9%)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5.9% 상회, 영업이익은 30.8% 상회

- 호실적의 원인은 한 가지. 2행정 저속엔진 ASP가 시장 기대를 큰 폭으로 상회. 4분기에 인도한 저속엔진 31대의 ASP는 103억원으로 추정(당사 기존 추정치 93억원, 10.4% 차이). 3분기 대비 23.1% 상승한 것. 1대당 평균 239억원인 메탄올 D/F 엔진(2023년 8월 수주) 인도 수량이 3대로 늘어났고, 컨테이너선 외 선종 엔진 단가 또한 상승했기 때문. P-mix 개선이 4분기 선박엔진 영업이익률을 11.8%(+4.5%p)로 단숨에 올라서게 한 원동력

■ 3개년 영업이익 추정치 재상향, 선종 구분없이 ASP 상승 효과 반영

- 3개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1.6%, 10.7%, 5.7% 상향. 2026년 저속엔진 인도 수량은 120대이며, 2027년부터 130대 체제를 갖춘다는 것 또한 기존 전망과 동일

- 두 가지를 상향. 첫째, 2026년 컨테이너선용 대마력 엔진 ASP 추정치를 223억원으로 8.8% 올렸음. 2026년에 인도할 메탄올 D/F 엔진 8대의 평균 단가를 반영한 것. 해당 엔진이 잔고에서 사라지는 2027년 ASP는 215억원으로 하락하게 됨. 둘째, 컨테이너선 외 엔진 ASP 추정치 또한 87억원으로 6.2% 상향

■ 목표주가 5% 상향, 2분기부터 Seam AS 인수 효과 반영할 것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4,000원으로 4.9% 상향. 목표주가는 2028년 BPS 추정치 15,668원에 목표 P/B 4.07배(ROE 24.4%, COE 6.0%, 영구성장률 0.0%)를 적용해서 산출

- 목표주가를 상향한 것은 2028년 BPS 추정치가 기존 대비 12.3% 증가했기 때문. 2025~2028년 순이익 추정치를 상향(2025년 66.8%, 2026년 19.7%, 2027년 10.5%, 2028년 6.1%)한 결과이며, 2028년 ROE 적용치는 1.6%p(기존 26.0%) 낮춤. 이제 노르웨이 Seam AS 인수가 남아있음. 지분 인수 대금 지출, 연결 실적 반영 효과 등을 인수 즉시 반영할 계획
#Offshore #에너지

트랜스오션이 발라리스 인수 (+23%)

- 근데 얘네 뭔 돈으로 인수하는거지? 아직도 빚갚아야하는데?

https://www.deepwater.com/news/detail?ID=29991
기억보단 기록을
- 업사이클 이후 공급과잉으로 다운사이클 겪으면서 플레이어 재편 or 미래 불확실성으로 신규 CAPEX 안함 -> 남아있는 플레이어가 독식 (공급자 우위) -> 턴어라운드 -> 이후 추가 내러티브 붙으면서 멀티플 확장
암튼 해양시추쪽은 인수합병으로 플레이어들이 계속 정리되고 있습니다. 남은 플레이어들이 과실을 따먹는 순간이 또 오겠죠. 요즘은 유가랑 디커플링 되면서 주가 흐름도 좋네요
기억보단 기록을
암튼 해양시추쪽은 인수합병으로 플레이어들이 계속 정리되고 있습니다. 남은 플레이어들이 과실을 따먹는 순간이 또 오겠죠. 요즘은 유가랑 디커플링 되면서 주가 흐름도 좋네요
#Offshore #에너지

트럼프 걸프만, 캘리, 알래스카 쪽 신규 해양시추 계획 중


1)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5년간 34차례의 해양 석유 및 가스 시추권 판매를 허용하는 초안을 발표했으며, 이는 멕시코만, 캘리포니아, 알래스카 연안을 포함한 역대 최대 규모임

2) 생물다양성센터(CBD) 분석에 따르면, 이 계획이 실행될 경우 약 4,232건의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하여 1,200만 갤런 이상의 원유가 해양으로 흘러 들어갈 것으로 예측됨

3) 특히 멕시코만의 멸종위기종인 라이스고래(Rice’s whale)와 알래스카의 벨루가 고래 등 희귀 해양 생물들이 서식지 파괴와 소음, 기름 유출로 인해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옴

4) 알래스카와 같은 북극해는 기상 조건이 험하고 항만 시설이 부족해 기름 유출 사고 발생 시 방제 장비 투입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경우가 80%에 달한다는 실무 전문가의 지적이 있음

5) 시민사회와 환경단체들은 약 30만 건의 반대 의견을 제출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계획이 확정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대규모 법적 소송을 제기할 것을 예고함

https://insideclimatenews.org/news/01022026/new-analysis-warns-trump-offshore-drilling-plan-could-trigger-thousands-of-oil-sp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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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shore #에너지 트럼프 걸프만, 캘리, 알래스카 쪽 신규 해양시추 계획 중 1)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5년간 34차례의 해양 석유 및 가스 시추권 판매를 허용하는 초안을 발표했으며, 이는 멕시코만, 캘리포니아, 알래스카 연안을 포함한 역대 최대 규모임 2) 생물다양성센터(CBD) 분석에 따르면, 이 계획이 실행될 경우 약 4,232건의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하여 1,200만 갤런 이상의 원유가 해양으로 흘러 들어갈 것으로 예측됨 3) 특히…
간단하게 정리하면

1) 해양시추 기업 입장에서 트럼프가 신규 해양시추 열어주면

수요는 늘고

공급은 인수합병으로 줄어들고, 지금 조선사에 해양시추선 발주한 것도 별로 없는걸로 알고 있음 (IEA 같은 애들이 자꾸 오일 피크아웃 외치니까 발주할 필요가 없는 것)

즉, 앞으로 운임(P)은 증가하는 방향
수주잔고(Q)도 이미 넉넉한 상태

2) 여기서 TechnipFMC는 교집합 기업

해양시추선사가 심해에서 시추를 해놓으면 Technip의 subsea가 필수
구글, 회사채 발행 $GOOGL

(Bloomberg)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AI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총 7개 트랜치(Tranche)로 구성된 대규모 미국 달러화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 이번 발행에는 2066년 만기인 초장기 채권을 포함해 스위스 프랑 및 영국 파운드화 채권, 그리고 이례적인 100년 만기 채권 발행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벳은 올해 AI 관련 설비투자(CAPEX) 규모를 예상치를 훨씬 상회하는 최대 $185B로 책정했다. 오라클이 최근 $25B 규모의 채권 발행에서 역대 최대 주문액을 기록한 것처럼 시장의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나, 빅테크 기업들의 과도한 AI 지출이 거품을 형성할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한다.

$15B치 발행한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2
#희토류 총 정리편 블로그에 정리해둠
3줄 요약

1. (공급) 희토류에서 가장 중요한 네오디뮴 영구자석 공급은 중국이 압도적 but 미국이 혼자 단기간에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

2. (수요) 영구자석은 방산무기(스텔스 전투기, 군함, 미사일 등), 전기차 모터, 풍력 터빈 등 필수적으로 써야하는 수요가 많음. 심지어 로봇+데이터센터도 필요

3. 한국과의 희토류 동맹을 통해 이를 타개하려는 미국: 관련 밸류체인은 고려아연, 제이에스링크, LS, LS에코에너지 등


https://blog.naver.com/aaaehgus/224178062421
⚡️WSJ: 미 해군, '대중국 전쟁 보험'으로 호주 기지 낙점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
t.me/pikachu_aje)

참고영상: ⚡️반도체, 방산, 원전, 조선의 공통점, 바로 '이것'입니다.
#지정학
https://youtu.be/SS2GzJQZI9s

📌 한 줄 요약:  
• 이래도 미국이랑 중국이 전쟁중이 아니라고?


1️⃣ 핵심 사건
🔎 미 핵잠수함 호주 전진 배치: 미 해군이 2027년부터 호주 서부 'HMAS 스털링(Stirling)' 기지에 최대 4척의 핵추진 잠수함을 순환 배치할 계획임. 

⏱️ 대규모 인프라 투자: 호주 정부는 기지 현대화에 56억 달러, 인근 헨더슨(Henderson) 정비 구역 구축에 84억 달러 등 총 140억 달러 이상을 투입 중임. 

🚨 괌의 취약성 보완: 중국의 미사일 사정권 내에 있는 괌(Guam) 기지가 개전 초기 무력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후방 정비 및 작전 거점을 확보하려는 목적임. 

2️⃣ 인사이트
💡 지정학적 리스크 분산: 호주 기지는 대만 및 남중국해 분쟁 지역과 비교적 가까우면서도 중국의 직접 타격권에서는 멀리 떨어져 있어 미 해군의 생존성을 높여주는 '안전 가옥' 역할을 수행함

📈 군사적 통합(AUKUS): 미·영·호 3국 동맹인 '오커스(AUKUS)'를 통해 단순 훈련을 넘어 정비 시스템까지 완전히 통합하여 미 해군 함정이 본토로 돌아가지 않고도 즉시 전장으로 복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 

🧠 해상 봉쇄 거점: 분쟁 발생 시 중국의 주요 해상 무역로를 차단하고 물류를 고립시키는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될 전망임. 

3️⃣ 주요 발언
🗣️ 링컨 라이프스텍 (미 해군 제독): "괌과 진주만의 기능을 보완할 지리적 이점을 통해 미 해군은 전장으로 훨씬 빠르게 복귀할 수 있게 될 것". 

4️⃣ 관련 주식
🏷️ 미국: 제너럴 다이내믹스(GD), 헌팅턴 잉걸스(HII)
🏷️ 한국: 한화오션(042660), HD현대중공업(329180)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총성만 안 들릴 뿐, 공급망과 군사 거점 배치는 이미 전면전 수준의 판 짜기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호주의 MRO(유지·보수·정비) 인프라가 대폭 확충된다는 점은 관련 기술력을 가진 국내 조선사들에게도 구조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출처: https://www.wsj.com/world/the-u-s-navys-new-insurance-policy-for-war-with-china-is-an-australian-base-764af616?mod=djem10point

🌩️도움되셨다면 스파크⚡️부탁드립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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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콤비네이터가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말]

기다리지 마세요. 무엇을 작업할지 알아내기 위해 대학 졸업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대학 재학 중 인턴십조차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X라는 일을 하기 위해 반드시 X를 하는 직장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경우, 어떤 형태로든 혼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할지' 알아내는 것은 해결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더 빨리 시작할수록 더 좋습니다.

서로 다른 종류의 일을 판단하는 유용한 요령 중 하나는 당신의 동료가 될 사람들을 보는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닮아가게 됩니다. 당신은 그 사람들처럼 되고 싶으신가요?

실제로, 일의 종류에 따른 성격 차이는 다른 모든 사람도 당신과 똑같은 결정을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더욱 증폭됩니다. 만약 당신이 주로 보수가 좋다는 이유로 직업을 선택한다면, 당신은 똑같은 이유로 그 일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이게 될 것이고, 이는 밖에서 보는 것보다 그 일을 훨씬 더 영혼이 피폐해지는 일로 만들 것입니다. 반면, 당신이 진심으로 흥미를 느끼는 일을 선택한다면, 당신은 그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이게 될 것이고, 이는 엄청난 영감을 줄 것입니다.

불확실성에 직면했을 때 당신이 취해야 할 또 다른 행동은 '불확실성에 강한(uncertainty-proof)'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신이 없을수록, 미래에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것을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 머물기(staying upwind)"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수학과 경제학 중 무엇을 전공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수학을 선택하세요. 수학은 경제학보다 '상류(upwind)'에 있습니다. 나중에 경제학에서 수학으로 바꾸는 것보다 수학에서 경제학으로 바꾸는 것이 더 쉽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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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Y콤비네이터가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말] 기다리지 마세요. 무엇을 작업할지 알아내기 위해 대학 졸업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대학 재학 중 인턴십조차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X라는 일을 하기 위해 반드시 X를 하는 직장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경우, 어떤 형태로든 혼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할지' 알아내는 것은 해결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더 빨리 시작할수록 더 좋습니다. 서로 다른 종류의…
#단상

1) AI로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에 리스크가 거의 0에 수렴하는 지금은 무조건 빨리 실행해보고 실패하고 거기서 얻은 피드백으로 다시 실행하는 사람이 이길 확률이 높아짐

2) 설령 대학을 가지 않더라도 4년 동안 바텀업으로 전공 과목을 하나씩 공부하기보다, 탑다운으로 내가 필요한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도 가능함. 이제는 4년동안 대학에서 공부만 하는것보다 무한한 실패와 반복 실행으로 얻는 가치와 경험치가 압도적으로 큰 시대

3) 창업을 하고 싶다면 MVP를 만드는데 필요한 리스크와 시간 낭비 또한 최소화 되어가는 중. 그래서 1인 창업을 하더라도 손익비가 굉장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생각

4) 와이콤비네이터에서 펀딩받는 애들보면 고졸, 고등학교 중퇴 등 어린 친구들도 있음. 그만큼 AI 덕분에 누구나 창업하기 쉬워진 시대. 시대의 문법이 달라짐

5) 무한한 반복실행과 최적화를 잘하는 회사가 어딜까? 바로 팔란티어. AI 도입 늦어져서 엑셀 데이터 클렌징하고 정리하는 동안, 팔란티어와 고객사는 이미 딸깍 몇번으로 실제 비즈니스 피드백을 반영해서 사이클을 몇번이고 돌려본 상태. 당연히 이는 더 높은 매출과 이익 창출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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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tarEnergy, 대규모 LNGC 프로젝트 ‘Phase 3’ 구상 중]

- QatarEnergy가 현대화된 선대를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LNG운반선 신조 프로젝트의 3단계(Phase 3)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

- 지난주 카타르에서 열린 LNG 2026 전시·컨퍼런스에 참석한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QatarEnergy가 Phase 3에 대한 계획을 수립 중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함

- 여러 관계자들은 공식적인 발주 절차는 2027년에야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으나, 올해 하반기 중 사전 검토 작업이 개시될 가능성도 언급

- 컨퍼런스 개막일, 카타르 국무장관이자 QatarEnergy 사장 겸 CEO인 Saad Sherida Al-Kaabi는 “QatarEnergy는 LNG운반선 선대를 총 200척 규모로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 Al-Kaabi는 총 128척의 신조선 중 38척이 이미 인도 완료됐으며, 2026년에는 약 3주에 1척꼴로 인도가 진행되고, 현재 발주된 선박들의 인도 일정은 2031년까지 이어진다고 설명

[Phase 3 LNGC 발주 규모 전망]
- 다수의 소식통: 70~80척
- 일부 소식통: 100척
- 또 다른 추정: 약 30척

- 대체로 70~80척 수준을 가장 유력하게 보고 있으나, 수요 전망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큼
- 기존의 174k-cbm급을 선택할지, 아니면 261k-cbm급 QC-Max 선형을 확대할지에 따라 필요한 척수는 크게 달라질 수 있음

[노후 선대 정리]
- 이번에는 선대 구조조정이라는 또 하나의 요소가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 행사 참석자들에 따르면, QatarEnergy는 기존 선대 중 20척 이상을 정리(disposal)할 계획을 검토 중이며, 여기에는 일부 Q-Max 선박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 이를 위해 '선대 처분 전담팀(disposal team)’이 이미 구성됐다는 언급도 나온 상황
- 만약 대규모 폐선(scrapping) 또는 외부 매각(sale)이 실제로 이뤄질 경우, 이는 카타르 LNG 선대 역사상 매우 이례적인 움직임

[중국 조선소의 수혜 가능성 부각]
- 행사 참석자들은 중국 조선소들이 Phase 3 수주에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
- 중국의 대표적 LNG선 조선사인 '후동중화조선'은 연간 약 30척 규모의 LNGC 건조 능력을 확보했으며, 신조선가는 한국 조선소 대비 약 $20m~$30m 저렴한 수준으로 알려짐
- 또한 카타르산 LNG의 중국향 판매 확대 여부 역시 중요한 변수

https://www.tradewindsnews.com/gas/qatarenergy-mapping-out-phase-3-of-huge-lng-carrier-shipbuilding-project/2-1-19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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