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LS - LS전선은 미국 내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구축을 추진 중 그리고 LS에코에너지까지.. 어찌보면 구리와 희토류의 교집합?
#LS에코에너지 - 희토류 원광(글로벌 광산업체) → 희토류 금속(LS에코에너지) → 영구자석(LS전선)으로 이어지는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LS에코에너지 - 희토류 원광(글로벌 광산업체) → 희토류 금속(LS에코에너지) → 영구자석(LS전선)으로 이어지는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Naver
LS그룹, 희토류·배터리 밸류체인 구축…'脫중국' 가속
LS그룹이 희토류를 비롯한 국가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희토류 자석은 전기차, 풍력발전기, 로봇, 전투기,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소재지만, 전 세계 시장에서 중국 공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ajunews.com/view/20260208154349437
#조선
일단 수주 못받는걸로 생각해야 마음이 편할거 같다. 컨센을 뒤집는 결과가 나오면 오히려 좋고
일단 수주 못받는걸로 생각해야 마음이 편할거 같다. 컨센을 뒤집는 결과가 나오면 오히려 좋고
8일 관련 사업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캐나다는 한국 측에 "캐나다 러시아 간 분쟁 시 한국의 군사적 지원이 가능하냐"며 잠수함 사업 수주 조건을 언급하면서 확답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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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일단 수주 못받는걸로 생각해야 마음이 편할거 같다. 컨센을 뒤집는 결과가 나오면 오히려 좋고 8일 관련 사업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캐나다는 한국 측에 "캐나다 러시아 간 분쟁 시 한국의 군사적 지원이 가능하냐"며 잠수함 사업 수주 조건을 언급하면서 확답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 섹터 올해 시나리오
1) bull case: 선가 회복 + 특수선 수주 호조 + 미국 정책 제한 완화
2) bear case: 중국 영향으로 선가 하락 지속 + 특수선 수주 컨센 미만
선가는 반등할 확률이 높고 특수선 수주는 까봐야 아는거라 아직 물음표. 개인적으로 미국 정책은 한국에 좋게 풀리지 않을까 생각
1) bull case: 선가 회복 + 특수선 수주 호조 + 미국 정책 제한 완화
2) bear case: 중국 영향으로 선가 하락 지속 + 특수선 수주 컨센 미만
선가는 반등할 확률이 높고 특수선 수주는 까봐야 아는거라 아직 물음표. 개인적으로 미국 정책은 한국에 좋게 풀리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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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지능에 대한 수요는 무한하다.”
📌일론머스크
태양 에너지 생산 → 로봇 제조 → 반도체 칩 제작 → AI로 이어지는 루프가 완전히 닫히는 순간, 기존의 화폐는 오히려 방해물이 될 것이다.
그때는 달러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전력(wattage)을 쓰느냐, 얼마나 많은 물질·제조량(tonnage)을 다룰 수 있느냐만이 중요해질 것이다.”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일론머스크
태양 에너지 생산 → 로봇 제조 → 반도체 칩 제작 → AI로 이어지는 루프가 완전히 닫히는 순간, 기존의 화폐는 오히려 방해물이 될 것이다.
그때는 달러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전력(wattage)을 쓰느냐, 얼마나 많은 물질·제조량(tonnage)을 다룰 수 있느냐만이 중요해질 것이다.”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지능에 대한 수요는 무한하다.” 📌일론머스크 태양 에너지 생산 → 로봇 제조 → 반도체 칩 제작 → AI로 이어지는 루프가 완전히 닫히는 순간, 기존의 화폐는 오히려 방해물이 될 것이다. 그때는 달러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전력(wattage)을 쓰느냐, 얼마나 많은 물질·제조량(tonnage)을 다룰 수 있느냐만이 중요해질 것이다.”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나같은 범부는 감히 상상도 못해본.. 저거 다 실현되면 스카이넷 보겠네요
#희토류 #영구자석
영구자석이 미중 패권경쟁에서 중요한 이유
1) 중국 희토류 지배력은 상상 이상. 글로벌 희토류 채굴 60%, 가공/정제 90%, 영구자석 제조 93% 장악, 미국의 중국 의존도는 무려 70%
2) 2025년 중국 희토류 수출 제한으로 공급 병목 지속, 2026년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불안정화. 미국 국내 생산은 2027년까지 제한적으로, 중국 의존 탈피 어려움. 현재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1년 유예중
3) 희토류 중에서도 영구자석의 주요 원료인 네오디뮴이 핵심
4) 아다마스 인텔리전스는 2035년까지 미국의 네오디뮴(NdFeB) 영구 자석 수요가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5) 채굴보다 정제/가공 및 자화(Magnetization) 기술에 진입장벽이 존재. 1톤의 희토류 생산 과정에 1~1.4톤 방사성 폐기물 발생
6) 영구자석 생산을 위해 현재 발표된 프로젝트 평균 8년의 리드타임 필요. 중국 외 지역에서 채굴 확대는 어렵고 재활용 비율 낮은 편
7) 영구자석은 군사적으로 현대 정밀 타격 시스템과 스텔스기(F-35), 토마호크 미사일, 무인 드론 모터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
8) 또한 산업적으로 전기차(EV) 모터와 해상 풍력 터빈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동력원
영구자석이 미중 패권경쟁에서 중요한 이유
1) 중국 희토류 지배력은 상상 이상. 글로벌 희토류 채굴 60%, 가공/정제 90%, 영구자석 제조 93% 장악, 미국의 중국 의존도는 무려 70%
2) 2025년 중국 희토류 수출 제한으로 공급 병목 지속, 2026년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불안정화. 미국 국내 생산은 2027년까지 제한적으로, 중국 의존 탈피 어려움. 현재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1년 유예중
3) 희토류 중에서도 영구자석의 주요 원료인 네오디뮴이 핵심
4) 아다마스 인텔리전스는 2035년까지 미국의 네오디뮴(NdFeB) 영구 자석 수요가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030년 미국 영구자석 수요 3.7만톤 vs 예정된 공급 캐파 3만톤 (공급 쇼티지)
5) 채굴보다 정제/가공 및 자화(Magnetization) 기술에 진입장벽이 존재. 1톤의 희토류 생산 과정에 1~1.4톤 방사성 폐기물 발생
6) 영구자석 생산을 위해 현재 발표된 프로젝트 평균 8년의 리드타임 필요. 중국 외 지역에서 채굴 확대는 어렵고 재활용 비율 낮은 편
7) 영구자석은 군사적으로 현대 정밀 타격 시스템과 스텔스기(F-35), 토마호크 미사일, 무인 드론 모터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
필요한 희토류
- F-35 스텔스기 = 418kg
-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 2,600kg
-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 4,600kg
8) 또한 산업적으로 전기차(EV) 모터와 해상 풍력 터빈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동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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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희토류 #영구자석 영구자석이 미중 패권경쟁에서 중요한 이유 1) 중국 희토류 지배력은 상상 이상. 글로벌 희토류 채굴 60%, 가공/정제 90%, 영구자석 제조 93% 장악, 미국의 중국 의존도는 무려 70% 2) 2025년 중국 희토류 수출 제한으로 공급 병목 지속, 2026년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불안정화. 미국 국내 생산은 2027년까지 제한적으로, 중국 의존 탈피 어려움. 현재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1년 유예중 3) 희토류 중에서도…
상황이 이렇다보니 작년에 미국에서도 희토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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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추가 리서치
- 글로벌 영구자석 총 수요 21.5만 톤
- 테슬라 옵티머스 기준 대당 3.5-4kg 영구자석 필요
- 일론머스크가 목표하는 연간 백만대 생산시 테슬라에서만 3,500-4,000톤의 영구자석 수요 추가
- 2040년까지 로봇 산업이 전기차를 제치고 세계 최대의 영구자석 수요처가 될 것
- HDD의 핵심 부품인 VCM에 네오디뮴 영구자석 필요 → 데이터 손상 방지
- 일반 3.5인치 HDD: 약 10~15g의 네오디뮴 영구자석 필요
- 데이터센터용 고용량(Nearline) HDD: 약 20~30g (정밀한 헤드 제어와 다중 플래터 구동을 위해 더 크고 강력한 자석이 필수적임)
- 25년 기준 연간 HDD 출하량은 약 1억 2,500만 대 수준이며, 이 중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드라이브 비중이 급격히 상승 중임 (전체 출하량의 70%)
- 25년 기준 매년 약 2,500~3,000톤 네오디뮴 자석이 HDD 산업에서 소비됨 (전체 수요의 1.2~1.4%% 차지)
- 향후 HDD 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필요한 영구자석 수요도 2-3배 증가 예정
- HDD는 가장 깨끗한 네오디뮴 영구자석 공급원으로서 미 국방부와 테슬라가 주목하는 리사이클링의 핵심 타겟 → 고려아연이 폐HDD 리사이클링할 예정
https://www.adamasintel.com/new-report-rare-earth-magnet-market-outlook-to-2040-2/
https://rareearthexchanges.com/hard-disk-drives/
- 글로벌 영구자석 총 수요 21.5만 톤
1) 로봇 수요
- 테슬라 옵티머스 기준 대당 3.5-4kg 영구자석 필요
- 일론머스크가 목표하는 연간 백만대 생산시 테슬라에서만 3,500-4,000톤의 영구자석 수요 추가
- 2040년까지 로봇 산업이 전기차를 제치고 세계 최대의 영구자석 수요처가 될 것
2) HDD 수요 (데이터 센터용)
- HDD의 핵심 부품인 VCM에 네오디뮴 영구자석 필요 → 데이터 손상 방지
- 일반 3.5인치 HDD: 약 10~15g의 네오디뮴 영구자석 필요
- 데이터센터용 고용량(Nearline) HDD: 약 20~30g (정밀한 헤드 제어와 다중 플래터 구동을 위해 더 크고 강력한 자석이 필수적임)
- 25년 기준 연간 HDD 출하량은 약 1억 2,500만 대 수준이며, 이 중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드라이브 비중이 급격히 상승 중임 (전체 출하량의 70%)
- 25년 기준 매년 약 2,500~3,000톤 네오디뮴 자석이 HDD 산업에서 소비됨 (전체 수요의 1.2~1.4%% 차지)
- 향후 HDD 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필요한 영구자석 수요도 2-3배 증가 예정
- WD: 40TB 드라이브 26년 하반기 양산 → 27년 60TB → 29년 100TB HAMR 드라이브 로드맵 발표
- Seagate: 2026년 초 40TB+ 드라이브 출하 예정 → 28년 60TB+ → 31년 80TB+ 목표
- HDD는 가장 깨끗한 네오디뮴 영구자석 공급원으로서 미 국방부와 테슬라가 주목하는 리사이클링의 핵심 타겟 → 고려아연이 폐HDD 리사이클링할 예정
https://www.adamasintel.com/new-report-rare-earth-magnet-market-outlook-to-2040-2/
https://rareearthexchanges.com/hard-disk-dr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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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2025년 4분기 및
2026년 경영전망 컨퍼런스콜
(주요 Q&A)
Q. 2025년 14% 향상된 생산성이 모든 조선 프로그램에서 동일하게 나타난 건지, 버지니아급 잠수함 연간 2척씩 꾸준히 인도하려면 얼마나 더 개선 필요한지
▶ 맞음. 여러 프로그램에 걸쳐 광범위하게 개선
▶ 버지니아급도 2025년에 성과가 좋았지만, 연간 2척 체제로 가려면 처리량(throughput)이 추가로 확대되어야 함
▶ 뉴포트 뉴스와 잉걸스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광범위한 개선이 있었음
Q. 올해 이후에도 CapEx가 단계적으로 증가하는지, 장기적으로 매출의 4% 수준을 유지하는지?
▶ 올해 이후의 가이던스는 아직 없지만, 기회가 워낙 많기 때문에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 해군 파트너와 우리의 자본 투자가 모두 필요할 것
▶ 과거보다 높은 수준이자 현재의 2026년 수준과 일관된 수준이 될 것
Q. 4분기 매출 성장에 비해 뉴포트 뉴스(Newport News)의 마진은 여전히 낮음. 각 프로그램이 장기 목표 마진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개선이 필요한지?
▶ 뉴포트 뉴스의 경우 기존 포트폴리오를 처리하는 과정
▶ 코로나 이전 계약된 선박들이 일정과 효율성에 영향을 줌
▶ 2027년이 되면 포트폴리오가 코로나 이후 계약 건들로 더 많이 전환되면서 개선을 도울 것
▶ 현재 고용, 퇴사율, 재작업 등에서 개선을 보고 있으며 안정화 단계에 있음
Q. 2027년 예산에 산업 기반을 위한 상당한 자금이 추가될 수 있다는 논의가 있음. 조선소 입장에서 추가 자금 필요한지?
▶ 버지니아급 Block V 계약 등이 자본과 임금 측면에서 도움이 됨
▶ 하지만 추가적인 자본이 더 필요
▶ 조선소 내부 뿐만 아니라 분산 조선(Distributed Shipbuilding)을 확장하기 위해서도 투자가 계속되어야 함
▶ 작년과 올해 산업 기반 확장에 성과가 있었으며, 투자를 계속 환영
Q. 4분기 매출 모멘텀이 좋았는데, 1분기 가이던스는 나머지 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 감소하는 것 같은데 보수적으로 제시한 건지
▶ 특정 시점에 얽매이지 말 것. 타이밍의 문제
▶ 연초에 제공하는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이해하면 됨
▶ 작년 말의 모멘텀이 2026년에도 계속 램프업될 것으로 기대
Q. 신형 Battleship관련, 한국이나 일본 조선소가 자본을 투자하고 HII가 인력과 설계를 제공하는 합작 투자 형태가 가능한지
▶ 산업 기반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외국 투자자가 더 많은 역량을 가져올 수 있다면 기회가 될 것
▶ 전함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획득 전략이 개발됨에 따라 투자가 뒤따를 것
Q. 생산성 성과에도 2025~2026년 조선 마진 가이던스가 정체된 이유
▶ 함정 인도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아웃소싱과 초과 근무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것이 수익성에 영향
▶ 9~10% 마진은 단순한 포부가 아니라 이전에 달성했던 목표
▶ 매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2024년 5.2%에서 2025년 5.9%로 이미 상승
▶ 구체적인 타이밍은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2027년으로 향하면서 포트폴리오가 전환될 것
Q. 뉴포트 뉴스의 공급망 상황. CVN 80에서 장비 수급 지연 유무
▶ 엔진룸 자재를 모두 수급하여 데크 작업을 완료
▶ 현재 50% 건조 단계이며 공정률 모멘텀 발생할 것
▶ 일정 회복을 위해 초과 근무 투자가 있었고 팀이 열심히 노력 중
Q. 신형 호위함(Frigate) 프로그램이 2027년 성장의 동력이 될지. 수익성은 NSC(경비함)와 비슷한지
▶ 2027년부터 매출 상승 요인이 될 것
▶ 마진의 경우 고객과 공정한 계약을 위해 협력할 것이며, 전체적으로 9~10% 목표를 유지하고 있음
Q. 1분기 마진 가이던스가 연간 가이던스의 하단(5.5%), 보수적인 수치인지
▶ 연초이므로 앞서 나가지 않으려 함. 4분기 실적과 일관된 수준으로 잡았으며, 상반기 내에 잠수함 계약 등이 체결되면 궤도가 달라질 수 있음
Q. 버지니아주의 데이터 센터 건설 붐이 조선소 인력 확보에 영향?
▶ 아직 영향 없음
▶ 하반기 채용은 매우 강력할 것
▶ 정부와 협력하여 숙련된 인력을 양성하는 파이프라인을 계속 강화
Q. 잠수함(Block VI, Columbia Build II) 계약 체결 시기와 지연 이유
▶ 2026년 상반기 내 체결 목표
▶ 3개 당사자(HII, EB, 해군)가 모두 만족할 솔루션을 찾아야 하는 매우 크고 복잡한 계약이라 시간이 걸림
▶ 하지만 해군이 잠수함을 구매할 것이라는 사실은 확실
Q. 무인 시스템(UUV, USV) 사업의 비중과 성장성
▶ 무인 분야는 매우 잘하고 있음
▶ 해군의 '하이브리드 함대' 전략의 중심에 당사가 있음
▶ 특히 자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Odyssey)를 통해 수익성 개선 잠재력도 큼
2025년 4분기 및
2026년 경영전망 컨퍼런스콜
(주요 Q&A)
Q. 2025년 14% 향상된 생산성이 모든 조선 프로그램에서 동일하게 나타난 건지, 버지니아급 잠수함 연간 2척씩 꾸준히 인도하려면 얼마나 더 개선 필요한지
▶ 맞음. 여러 프로그램에 걸쳐 광범위하게 개선
▶ 버지니아급도 2025년에 성과가 좋았지만, 연간 2척 체제로 가려면 처리량(throughput)이 추가로 확대되어야 함
▶ 뉴포트 뉴스와 잉걸스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광범위한 개선이 있었음
Q. 올해 이후에도 CapEx가 단계적으로 증가하는지, 장기적으로 매출의 4% 수준을 유지하는지?
▶ 올해 이후의 가이던스는 아직 없지만, 기회가 워낙 많기 때문에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 해군 파트너와 우리의 자본 투자가 모두 필요할 것
▶ 과거보다 높은 수준이자 현재의 2026년 수준과 일관된 수준이 될 것
Q. 4분기 매출 성장에 비해 뉴포트 뉴스(Newport News)의 마진은 여전히 낮음. 각 프로그램이 장기 목표 마진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개선이 필요한지?
▶ 뉴포트 뉴스의 경우 기존 포트폴리오를 처리하는 과정
▶ 코로나 이전 계약된 선박들이 일정과 효율성에 영향을 줌
▶ 2027년이 되면 포트폴리오가 코로나 이후 계약 건들로 더 많이 전환되면서 개선을 도울 것
▶ 현재 고용, 퇴사율, 재작업 등에서 개선을 보고 있으며 안정화 단계에 있음
Q. 2027년 예산에 산업 기반을 위한 상당한 자금이 추가될 수 있다는 논의가 있음. 조선소 입장에서 추가 자금 필요한지?
▶ 버지니아급 Block V 계약 등이 자본과 임금 측면에서 도움이 됨
▶ 하지만 추가적인 자본이 더 필요
▶ 조선소 내부 뿐만 아니라 분산 조선(Distributed Shipbuilding)을 확장하기 위해서도 투자가 계속되어야 함
▶ 작년과 올해 산업 기반 확장에 성과가 있었으며, 투자를 계속 환영
Q. 4분기 매출 모멘텀이 좋았는데, 1분기 가이던스는 나머지 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 감소하는 것 같은데 보수적으로 제시한 건지
▶ 특정 시점에 얽매이지 말 것. 타이밍의 문제
▶ 연초에 제공하는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이해하면 됨
▶ 작년 말의 모멘텀이 2026년에도 계속 램프업될 것으로 기대
Q. 신형 Battleship관련, 한국이나 일본 조선소가 자본을 투자하고 HII가 인력과 설계를 제공하는 합작 투자 형태가 가능한지
▶ 산업 기반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외국 투자자가 더 많은 역량을 가져올 수 있다면 기회가 될 것
▶ 전함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획득 전략이 개발됨에 따라 투자가 뒤따를 것
Q. 생산성 성과에도 2025~2026년 조선 마진 가이던스가 정체된 이유
▶ 함정 인도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아웃소싱과 초과 근무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것이 수익성에 영향
▶ 9~10% 마진은 단순한 포부가 아니라 이전에 달성했던 목표
▶ 매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2024년 5.2%에서 2025년 5.9%로 이미 상승
▶ 구체적인 타이밍은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2027년으로 향하면서 포트폴리오가 전환될 것
Q. 뉴포트 뉴스의 공급망 상황. CVN 80에서 장비 수급 지연 유무
▶ 엔진룸 자재를 모두 수급하여 데크 작업을 완료
▶ 현재 50% 건조 단계이며 공정률 모멘텀 발생할 것
▶ 일정 회복을 위해 초과 근무 투자가 있었고 팀이 열심히 노력 중
Q. 신형 호위함(Frigate) 프로그램이 2027년 성장의 동력이 될지. 수익성은 NSC(경비함)와 비슷한지
▶ 2027년부터 매출 상승 요인이 될 것
▶ 마진의 경우 고객과 공정한 계약을 위해 협력할 것이며, 전체적으로 9~10% 목표를 유지하고 있음
Q. 1분기 마진 가이던스가 연간 가이던스의 하단(5.5%), 보수적인 수치인지
▶ 연초이므로 앞서 나가지 않으려 함. 4분기 실적과 일관된 수준으로 잡았으며, 상반기 내에 잠수함 계약 등이 체결되면 궤도가 달라질 수 있음
Q. 버지니아주의 데이터 센터 건설 붐이 조선소 인력 확보에 영향?
▶ 아직 영향 없음
▶ 하반기 채용은 매우 강력할 것
▶ 정부와 협력하여 숙련된 인력을 양성하는 파이프라인을 계속 강화
Q. 잠수함(Block VI, Columbia Build II) 계약 체결 시기와 지연 이유
▶ 2026년 상반기 내 체결 목표
▶ 3개 당사자(HII, EB, 해군)가 모두 만족할 솔루션을 찾아야 하는 매우 크고 복잡한 계약이라 시간이 걸림
▶ 하지만 해군이 잠수함을 구매할 것이라는 사실은 확실
Q. 무인 시스템(UUV, USV) 사업의 비중과 성장성
▶ 무인 분야는 매우 잘하고 있음
▶ 해군의 '하이브리드 함대' 전략의 중심에 당사가 있음
▶ 특히 자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Odyssey)를 통해 수익성 개선 잠재력도 큼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6XnrW6a
조선 3사 밸류에이션 및 헌팅턴이 보내온 반가운 소식 점검
■ 군함 수주 기대감에, 조선 3사 주가 연초 랠리
- 군함으로 올라서 상선으로 내렸음. 연초 랠리의 원동력은 군함 수주와 관련한 기대감. 조선 3사 주가는 2026년 1월 중순(HD현대중공업 1월 19일, 한화오션 1월 13일, 삼성중공업 1월 19일)에 신고점을 경신
- 공격적인 함정 수주 목표(30억달러) 달성에 따른 HD현대미포 합병 효과(군함 건조 Capa 확장) 발현, 3월에 있을 본 입찰을 앞두고 꾸준하게 흘러나온 캐나다 CPSP 관련 소식 등이 주된 요인. 연초 거제조선소의 MSRA 취득 계획을 밝힌 삼성중공업 또한, 미국 현지 조선사들과의 군수지원함 관련 협업 소식이 재조명되며 강세 지속
■ 상선 수주 및 실적 성장성 관련 우려에, 연초 상승폭 대부분 반납
- 시장의 우려는 상선에서 비롯. 크게 두 가지. 첫째, 선가 하락 우려. 2026년에 수주할 2029년 납기 상선 계약 선가는, 조선사들의 2028년 상선 수익성을 좌우. 특히, 가용 슬롯의 절반 가량을 할당하는 LNG 운반선(이하 LNGC) 계약 선가가 중요한데, 연초 국내 조선사들의 계약 선가가 클락슨 시세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음
- 여기에 중국 조선소로 찾아간 일부 선사들의 발주 소식까지 더해지며, 주력 제품 수주에 대한 여러 우려를 낳음
- 둘째, 성과급 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성 하락 우려. 사업 부문 전체에 배부하기 때문에 상선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배부 기준이 어떻게 되든 상선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음
■ 조선 3사 매수 적기, 진입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하락
- 지금은 조선 3사를 매수할 적기. 이유는 세 가지. 첫째,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음. 2월 6일 종가 기준, 조선 3사의 3년 선행 P/E는 15배 내외, P/B는 3배 내외로 하락
- 지금 주가는 군함 수출 기회로 인해 Re-rating된 밸류에이션(P/E 20배, P/B 4배)을 대부분 되돌린 수준. 단기 매수하기에 적절한 밸류에이션이며, 합병 신주 상장 시점 이상으로 하락한 HD현대중공업의 주가 매력도가 가장 높음
- 둘째, 앞서 언급한 상선 관련 우려가 일단락될 것. 2월 9일 HD현대중공업을 끝으로 조선 3사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기 때문. 장단기 실적 추정치 조정세가 끝을 맺고, LNG 운반선 선가 반등 기대감에 주가는 서서히 회복될 것
■ 헌팅턴 잉걸스가 들려준 소식, 신형 호위함 파트너 선정 빨라질 것
- 셋째, 미국 차세대 호위함, FF(X) 사업을 위한 Second yard 선정 기대감. 현지시간 2월 5일, 헌팅턴 잉걸스는 2025년 4분기 실적과 2026년 경영 전망을 발표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125억달러, +8.2% YoY), 영업이익(6.2억달러, +31.5% YoY), 영업이익률(5.0%, +0.9%p YoY) 등 모든 면에서 2024년에 비해 성장했는데, 아웃소싱 비중 확대로 인해 생산성(earned hours 기준 throughput)이 개선되었다는 점을 강조
- 실적보다 눈에 띄는 것은 신형 호위함 매출화 시기에 관한 질의응답. 회사는 신형 호위함 사업이 2027년부터 Ingalls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 대답. 2025년 말에 수주한 프로젝트를 2027년부터 건조하기 시작한다는 점이 특징
- 경비정에 대한 설계, 생산 안정성이 갖춰져 있다는 의미인데, Lead 조선사의 건조 일정에 맞춰 파트너 조선소를 선정하는 시기도 빨라질 것. 캐나다 CPSP 만큼의 파급력을 가진 미국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 기대감 또한, 조선사 주가를 반등으로 이끌 중요한 이벤트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6XnrW6a
조선 3사 밸류에이션 및 헌팅턴이 보내온 반가운 소식 점검
■ 군함 수주 기대감에, 조선 3사 주가 연초 랠리
- 군함으로 올라서 상선으로 내렸음. 연초 랠리의 원동력은 군함 수주와 관련한 기대감. 조선 3사 주가는 2026년 1월 중순(HD현대중공업 1월 19일, 한화오션 1월 13일, 삼성중공업 1월 19일)에 신고점을 경신
- 공격적인 함정 수주 목표(30억달러) 달성에 따른 HD현대미포 합병 효과(군함 건조 Capa 확장) 발현, 3월에 있을 본 입찰을 앞두고 꾸준하게 흘러나온 캐나다 CPSP 관련 소식 등이 주된 요인. 연초 거제조선소의 MSRA 취득 계획을 밝힌 삼성중공업 또한, 미국 현지 조선사들과의 군수지원함 관련 협업 소식이 재조명되며 강세 지속
■ 상선 수주 및 실적 성장성 관련 우려에, 연초 상승폭 대부분 반납
- 시장의 우려는 상선에서 비롯. 크게 두 가지. 첫째, 선가 하락 우려. 2026년에 수주할 2029년 납기 상선 계약 선가는, 조선사들의 2028년 상선 수익성을 좌우. 특히, 가용 슬롯의 절반 가량을 할당하는 LNG 운반선(이하 LNGC) 계약 선가가 중요한데, 연초 국내 조선사들의 계약 선가가 클락슨 시세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음
- 여기에 중국 조선소로 찾아간 일부 선사들의 발주 소식까지 더해지며, 주력 제품 수주에 대한 여러 우려를 낳음
- 둘째, 성과급 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성 하락 우려. 사업 부문 전체에 배부하기 때문에 상선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배부 기준이 어떻게 되든 상선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음
■ 조선 3사 매수 적기, 진입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하락
- 지금은 조선 3사를 매수할 적기. 이유는 세 가지. 첫째,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음. 2월 6일 종가 기준, 조선 3사의 3년 선행 P/E는 15배 내외, P/B는 3배 내외로 하락
- 지금 주가는 군함 수출 기회로 인해 Re-rating된 밸류에이션(P/E 20배, P/B 4배)을 대부분 되돌린 수준. 단기 매수하기에 적절한 밸류에이션이며, 합병 신주 상장 시점 이상으로 하락한 HD현대중공업의 주가 매력도가 가장 높음
- 둘째, 앞서 언급한 상선 관련 우려가 일단락될 것. 2월 9일 HD현대중공업을 끝으로 조선 3사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기 때문. 장단기 실적 추정치 조정세가 끝을 맺고, LNG 운반선 선가 반등 기대감에 주가는 서서히 회복될 것
■ 헌팅턴 잉걸스가 들려준 소식, 신형 호위함 파트너 선정 빨라질 것
- 셋째, 미국 차세대 호위함, FF(X) 사업을 위한 Second yard 선정 기대감. 현지시간 2월 5일, 헌팅턴 잉걸스는 2025년 4분기 실적과 2026년 경영 전망을 발표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125억달러, +8.2% YoY), 영업이익(6.2억달러, +31.5% YoY), 영업이익률(5.0%, +0.9%p YoY) 등 모든 면에서 2024년에 비해 성장했는데, 아웃소싱 비중 확대로 인해 생산성(earned hours 기준 throughput)이 개선되었다는 점을 강조
- 실적보다 눈에 띄는 것은 신형 호위함 매출화 시기에 관한 질의응답. 회사는 신형 호위함 사업이 2027년부터 Ingalls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 대답. 2025년 말에 수주한 프로젝트를 2027년부터 건조하기 시작한다는 점이 특징
- 경비정에 대한 설계, 생산 안정성이 갖춰져 있다는 의미인데, Lead 조선사의 건조 일정에 맞춰 파트너 조선소를 선정하는 시기도 빨라질 것. 캐나다 CPSP 만큼의 파급력을 가진 미국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 기대감 또한, 조선사 주가를 반등으로 이끌 중요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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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너야 독일? 사우디라도 줘라...
캐나다처럼 선물 보따리 원하는데 NATO 국가 아니라서 이건 비빌만 한듯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7848
또 너야 독일? 사우디라도 줘라...
캐나다처럼 선물 보따리 원하는데 NATO 국가 아니라서 이건 비빌만 한듯
사우디가 요구하는 조건이 ‘함정 도입’에 그치지 않고 현지 생산·공급망·정비 체계까지 포함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경쟁 구도는 제안 단계부터 사업 구조 설계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TKMS의 제안 전달과 맞물려 한국 조선·방산 기업도 현지화·산업협력 카드를 전면에 내세운 수주 전략을 동시에 가동하고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7848
The Guru
'한화오션·HD현대 vs TKMS' 2라운드 임박…사우디 호위함 수주전 경쟁 예고
[더구루=정예린 기자]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사우디아라비아 차기 호위함 도입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맞붙고 있는 독일·한국 조선·방산 진영의 경쟁 구도가 사우디 호위함 수주전으로까지 이어지면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중동 시장에서 또 한번 TKMS와 정면 승부를 벌이게 됐다. 9일 중동지역 경제·산업 조사기
🤔2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또 너야 독일? 사우디라도 줘라... 캐나다처럼 선물 보따리 원하는데 NATO 국가 아니라서 이건 비빌만 한듯 사우디가 요구하는 조건이 ‘함정 도입’에 그치지 않고 현지 생산·공급망·정비 체계까지 포함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경쟁 구도는 제안 단계부터 사업 구조 설계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TKMS의 제안 전달과 맞물려 한국 조선·방산 기업도 현지화·산업협력 카드를 전면에 내세운 수주 전략을 동시에 가동하고 있다. https://www.the…
새삼 또 느끼지만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전세계 방산 CAPEX가 엄청 늘어나는게 느껴지네요. 새로운 기회가 계속 나옵니다. 한국 방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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