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1.
사실상 진짜 변화는 카이버 아키텍쳐가 도입되는 루빈 울트라부터 시작. 루빈 울트라에서는 랙당 GPU가 최대 576개가 탑재
이는 HBM 수요로 비교해보면 올해 하반기 베라 루빈 NVL144에서는 HBM4 288GB가 탑재(2 die 묶음)되기 때문에 랙당 탑재량은 20.7TB가 탑재되는 반면,
루빈 울트라에서는 랙당 GPU가 576개로 급증, HBM4E 1TB가 탑재(4 die 묶음)됨에 따라 랙당 탑재량은 144TB로 증가
즉, 사실 루빈 시리즈는 ’베라 루빈‘이 진짜가 아니라 카이버 아키텍처가 도입되는 ‘루빈 울트라’ 부터가 진정한 변화라고 생각. 여기서부터 HBM의 대역폭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
거기에 SOCAMM2와 ICMS까지 가세하면서 폭증하는 토큰 처리를 위해 메모리가 전방위적인 지원을 할 예정
시장에 회자되는 엔비디아의 800VDC와 전력 반도체, 슈퍼캐패시터, 미드플레인(기판)과 같은 기술들의 근본적 목적은 -> 한 랙 안에 더 많은 GPU(576개), 더많은 메모리(HBM 144TB)를 탑재하기 위함. 결국 이 모든 기술들은 연산과 메모리를 위해 존재하는 기술들인 것
2.
최근 추론의 핵심 영역은 어떻게 하면 폭증하는 토큰처리를 위해 KV캐시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느냐에 있음
그리고 그 근본적 해결책으로는 메모리 대역폭을 계속 확장하는 것
이는 과거 클라우드 시대와 AI 시대와의 근본적 차이
17~18년 클라우드 시대 때 메모리는 최대한 줄여야 데이터센터 입장에서 비용을 효율화시키는 것이었음. 그래서 등장한게 SW 가상화 같은 기술들
23년~ AI 시대에서 메모리는 최대한 많이 사용해야 오히려 데이터센터 관점에서 비용을 효율화시키는 것. 연산의 영역보다 더 바틀넥으로 작동하는게 메모리의 대역폭이 된 셈
에이젼트 AI 시대에서 토큰의 증가는 필연적. 이 과정에서 KV캐시의 증가는 선형적으로 증가, KV캐시를 읽어내는 HBM의 용량 증가와 메모리 대역폭 증가는 피할 수 없는 트렌드
최근 회자되는 몰트봇도 토큰량을 가지고 가격을 책정. 이제 뛰어난 에이젼트들은 더 많은 토큰을 사용할 것이고, 토큰당 비용을 낮추는게 최대의 쟁점이 될 것이라 생각. 몰트봇이 토큰 소비량 1위를 한 것이 이를 방증
3.
일부 투자자들은 빅테크들의 FCF와 capex를 걱정. 그러나 빅테크들은 capex를 많이 해서 AI 인프라를 최대한 확보해야지만 AI 성능을 올리고 동시에 AI에 사용되는 토큰당 비용을 낮출 수가 있음
즉, 장기적인 FCF를 위해 현재의 capex를 쓸 수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환경. 여기서 capex를 줄이면 일부 투자자들은 좋아하겠지만, 결국 그 csp의 AI 경쟁력은 도태될 것(성능과 가격 경쟁력 모두)
메모리 업체들은 이번 기회를 분명하게 잘 살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 단순히 가격 협상을 1, 2분기에 얼마나 잘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메모리 가격 협상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필요. 메모리 capa 투자 시에 빅테크의 자금 협력을 받거나, 가격 및 물량 협상의 LTA 구속력 강화 등의 흐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몇 조 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몇 조를 벌고 있는지가 중요한 구간
사실상 진짜 변화는 카이버 아키텍쳐가 도입되는 루빈 울트라부터 시작. 루빈 울트라에서는 랙당 GPU가 최대 576개가 탑재
이는 HBM 수요로 비교해보면 올해 하반기 베라 루빈 NVL144에서는 HBM4 288GB가 탑재(2 die 묶음)되기 때문에 랙당 탑재량은 20.7TB가 탑재되는 반면,
루빈 울트라에서는 랙당 GPU가 576개로 급증, HBM4E 1TB가 탑재(4 die 묶음)됨에 따라 랙당 탑재량은 144TB로 증가
즉, 사실 루빈 시리즈는 ’베라 루빈‘이 진짜가 아니라 카이버 아키텍처가 도입되는 ‘루빈 울트라’ 부터가 진정한 변화라고 생각. 여기서부터 HBM의 대역폭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
거기에 SOCAMM2와 ICMS까지 가세하면서 폭증하는 토큰 처리를 위해 메모리가 전방위적인 지원을 할 예정
시장에 회자되는 엔비디아의 800VDC와 전력 반도체, 슈퍼캐패시터, 미드플레인(기판)과 같은 기술들의 근본적 목적은 -> 한 랙 안에 더 많은 GPU(576개), 더많은 메모리(HBM 144TB)를 탑재하기 위함. 결국 이 모든 기술들은 연산과 메모리를 위해 존재하는 기술들인 것
2.
최근 추론의 핵심 영역은 어떻게 하면 폭증하는 토큰처리를 위해 KV캐시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느냐에 있음
그리고 그 근본적 해결책으로는 메모리 대역폭을 계속 확장하는 것
이는 과거 클라우드 시대와 AI 시대와의 근본적 차이
17~18년 클라우드 시대 때 메모리는 최대한 줄여야 데이터센터 입장에서 비용을 효율화시키는 것이었음. 그래서 등장한게 SW 가상화 같은 기술들
23년~ AI 시대에서 메모리는 최대한 많이 사용해야 오히려 데이터센터 관점에서 비용을 효율화시키는 것. 연산의 영역보다 더 바틀넥으로 작동하는게 메모리의 대역폭이 된 셈
에이젼트 AI 시대에서 토큰의 증가는 필연적. 이 과정에서 KV캐시의 증가는 선형적으로 증가, KV캐시를 읽어내는 HBM의 용량 증가와 메모리 대역폭 증가는 피할 수 없는 트렌드
최근 회자되는 몰트봇도 토큰량을 가지고 가격을 책정. 이제 뛰어난 에이젼트들은 더 많은 토큰을 사용할 것이고, 토큰당 비용을 낮추는게 최대의 쟁점이 될 것이라 생각. 몰트봇이 토큰 소비량 1위를 한 것이 이를 방증
3.
일부 투자자들은 빅테크들의 FCF와 capex를 걱정. 그러나 빅테크들은 capex를 많이 해서 AI 인프라를 최대한 확보해야지만 AI 성능을 올리고 동시에 AI에 사용되는 토큰당 비용을 낮출 수가 있음
즉, 장기적인 FCF를 위해 현재의 capex를 쓸 수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환경. 여기서 capex를 줄이면 일부 투자자들은 좋아하겠지만, 결국 그 csp의 AI 경쟁력은 도태될 것(성능과 가격 경쟁력 모두)
메모리 업체들은 이번 기회를 분명하게 잘 살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 단순히 가격 협상을 1, 2분기에 얼마나 잘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메모리 가격 협상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필요. 메모리 capa 투자 시에 빅테크의 자금 협력을 받거나, 가격 및 물량 협상의 LTA 구속력 강화 등의 흐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몇 조 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몇 조를 벌고 있는지가 중요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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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2026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 요약
1) 한국(조현 외교부 장관)은 2026년 2월 4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회의에서 기존 MSP 의장국 지위를 승계하여, 오는 6월까지 신규 협의체 'FORGE'의 초대 의장국을 수임
2) 'FORGE(Forum on Resource Geostrategic Engagement)'는 기존 MSP를 계승/확대하여 핵심 광물 프로젝트 투자 촉진, 회원국 간 외교적 공조, 재자원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함
3) 미국은 120억 달러 규모의 자원 비축 계획인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와 함께, 특정 국가(중국)의 가격 조작에 대응하는 '가격 하한제(Price Floors)' 및 관세 도입을 제안함
4) 한국은 의장국으로서 △광물 프로젝트 투자 촉진 △공급망 전 주기 이해관계자 소통 증진 △재자원화 협력 플랫폼 강화 등 FORGE의 4대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함
5) 회의 기간 중 한국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및 캐나다, 인도 등 주요 자원국들과 별도 회담을 갖고 상호 관세 문제 및 양자 간 광물 협력을 구체화함
6) 한국은 이미 가입한 '팍스 실리카(Pax Silica, AI·반도체 광물 협력체)'와 FORGE 의장국 지위를 연계하여 첨단 산업 공급망의 글로벌 허브 입지를 강화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person/2026/02/2026-critical-minerals-ministerial#nav__primary-nav
2026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 요약
[Key Takeaways]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美 주도의 신규 핵심 광물 블록 'FORGE' 출범을 주도하며, 중국의 자원 무기화에 대응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핵심 조정자 역할을 수행함
1) 한국(조현 외교부 장관)은 2026년 2월 4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회의에서 기존 MSP 의장국 지위를 승계하여, 오는 6월까지 신규 협의체 'FORGE'의 초대 의장국을 수임
2) 'FORGE(Forum on Resource Geostrategic Engagement)'는 기존 MSP를 계승/확대하여 핵심 광물 프로젝트 투자 촉진, 회원국 간 외교적 공조, 재자원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함
3) 미국은 120억 달러 규모의 자원 비축 계획인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와 함께, 특정 국가(중국)의 가격 조작에 대응하는 '가격 하한제(Price Floors)' 및 관세 도입을 제안함
4) 한국은 의장국으로서 △광물 프로젝트 투자 촉진 △공급망 전 주기 이해관계자 소통 증진 △재자원화 협력 플랫폼 강화 등 FORGE의 4대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함
5) 회의 기간 중 한국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및 캐나다, 인도 등 주요 자원국들과 별도 회담을 갖고 상호 관세 문제 및 양자 간 광물 협력을 구체화함
6) 한국은 이미 가입한 '팍스 실리카(Pax Silica, AI·반도체 광물 협력체)'와 FORGE 의장국 지위를 연계하여 첨단 산업 공급망의 글로벌 허브 입지를 강화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person/2026/02/2026-critical-minerals-ministerial#nav__primary-nav
United States Department of State
2026 Critical Minerals Ministerial
U.S. Government support for critical mineral supply chains in the recent past includes: Export-Import Bank of the United States (EXIM) On February 2nd, President Trump announced Project Vault, a landmark initiative led by the Chairman of the Export-Import…
기억보단 기록을
#희토류 2026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 요약 [Key Takeaways]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美 주도의 신규 핵심 광물 블록 'FORGE' 출범을 주도하며, 중국의 자원 무기화에 대응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핵심 조정자 역할을 수행함 1) 한국(조현 외교부 장관)은 2026년 2월 4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회의에서 기존 MSP 의장국 지위를 승계하여, 오는 6월까지 신규 협의체 'FORGE'의 초대 의장국을 수임 2) 'FORGE(Forum…
#희토류 #영구자석
꼭 조선 MASGA 프로젝트 보는거 같네요 = 자원판 MASGA
#고려아연 - 미국에 크루서블 제련소 JV 설립 (여기에 미 국방부도 지분 투자) +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 JV 설립 (폐영구자석 리사이클링, 크루서블이랑 수직계열화 시너지)
#제이에스링크 - 현재 비중국 영구자석 제조 대장 (미국 조지아주에 연간 3,000톤 규모 공장 짓는 중)
#LS - LS전선은 미국 내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구축을 추진 중 그리고 LS에코에너지까지.. 어찌보면 구리와 희토류의 교집합?
#LS에코에너지 - 희토류 원광(글로벌 광산업체) → 희토류 금속(LS에코에너지) → 영구자석(LS전선)으로 이어지는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다른 관련주는 이미지 참고
꼭 조선 MASGA 프로젝트 보는거 같네요 = 자원판 MASGA
#고려아연 - 미국에 크루서블 제련소 JV 설립 (여기에 미 국방부도 지분 투자) +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 JV 설립 (폐영구자석 리사이클링, 크루서블이랑 수직계열화 시너지)
#제이에스링크 - 현재 비중국 영구자석 제조 대장 (미국 조지아주에 연간 3,000톤 규모 공장 짓는 중)
#LS - LS전선은 미국 내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구축을 추진 중 그리고 LS에코에너지까지.. 어찌보면 구리와 희토류의 교집합?
#LS에코에너지 - 희토류 원광(글로벌 광산업체) → 희토류 금속(LS에코에너지) → 영구자석(LS전선)으로 이어지는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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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LS - LS전선은 미국 내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구축을 추진 중 그리고 LS에코에너지까지.. 어찌보면 구리와 희토류의 교집합?
#LS에코에너지 - 희토류 원광(글로벌 광산업체) → 희토류 금속(LS에코에너지) → 영구자석(LS전선)으로 이어지는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LS에코에너지 - 희토류 원광(글로벌 광산업체) → 희토류 금속(LS에코에너지) → 영구자석(LS전선)으로 이어지는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Naver
LS그룹, 희토류·배터리 밸류체인 구축…'脫중국' 가속
LS그룹이 희토류를 비롯한 국가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희토류 자석은 전기차, 풍력발전기, 로봇, 전투기,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소재지만, 전 세계 시장에서 중국 공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ajunews.com/view/20260208154349437
#조선
일단 수주 못받는걸로 생각해야 마음이 편할거 같다. 컨센을 뒤집는 결과가 나오면 오히려 좋고
일단 수주 못받는걸로 생각해야 마음이 편할거 같다. 컨센을 뒤집는 결과가 나오면 오히려 좋고
8일 관련 사업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캐나다는 한국 측에 "캐나다 러시아 간 분쟁 시 한국의 군사적 지원이 가능하냐"며 잠수함 사업 수주 조건을 언급하면서 확답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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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일단 수주 못받는걸로 생각해야 마음이 편할거 같다. 컨센을 뒤집는 결과가 나오면 오히려 좋고 8일 관련 사업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캐나다는 한국 측에 "캐나다 러시아 간 분쟁 시 한국의 군사적 지원이 가능하냐"며 잠수함 사업 수주 조건을 언급하면서 확답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 섹터 올해 시나리오
1) bull case: 선가 회복 + 특수선 수주 호조 + 미국 정책 제한 완화
2) bear case: 중국 영향으로 선가 하락 지속 + 특수선 수주 컨센 미만
선가는 반등할 확률이 높고 특수선 수주는 까봐야 아는거라 아직 물음표. 개인적으로 미국 정책은 한국에 좋게 풀리지 않을까 생각
1) bull case: 선가 회복 + 특수선 수주 호조 + 미국 정책 제한 완화
2) bear case: 중국 영향으로 선가 하락 지속 + 특수선 수주 컨센 미만
선가는 반등할 확률이 높고 특수선 수주는 까봐야 아는거라 아직 물음표. 개인적으로 미국 정책은 한국에 좋게 풀리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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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지능에 대한 수요는 무한하다.”
📌일론머스크
태양 에너지 생산 → 로봇 제조 → 반도체 칩 제작 → AI로 이어지는 루프가 완전히 닫히는 순간, 기존의 화폐는 오히려 방해물이 될 것이다.
그때는 달러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전력(wattage)을 쓰느냐, 얼마나 많은 물질·제조량(tonnage)을 다룰 수 있느냐만이 중요해질 것이다.”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일론머스크
태양 에너지 생산 → 로봇 제조 → 반도체 칩 제작 → AI로 이어지는 루프가 완전히 닫히는 순간, 기존의 화폐는 오히려 방해물이 될 것이다.
그때는 달러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전력(wattage)을 쓰느냐, 얼마나 많은 물질·제조량(tonnage)을 다룰 수 있느냐만이 중요해질 것이다.”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지능에 대한 수요는 무한하다.” 📌일론머스크 태양 에너지 생산 → 로봇 제조 → 반도체 칩 제작 → AI로 이어지는 루프가 완전히 닫히는 순간, 기존의 화폐는 오히려 방해물이 될 것이다. 그때는 달러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전력(wattage)을 쓰느냐, 얼마나 많은 물질·제조량(tonnage)을 다룰 수 있느냐만이 중요해질 것이다.”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나같은 범부는 감히 상상도 못해본.. 저거 다 실현되면 스카이넷 보겠네요
#희토류 #영구자석
영구자석이 미중 패권경쟁에서 중요한 이유
1) 중국 희토류 지배력은 상상 이상. 글로벌 희토류 채굴 60%, 가공/정제 90%, 영구자석 제조 93% 장악, 미국의 중국 의존도는 무려 70%
2) 2025년 중국 희토류 수출 제한으로 공급 병목 지속, 2026년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불안정화. 미국 국내 생산은 2027년까지 제한적으로, 중국 의존 탈피 어려움. 현재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1년 유예중
3) 희토류 중에서도 영구자석의 주요 원료인 네오디뮴이 핵심
4) 아다마스 인텔리전스는 2035년까지 미국의 네오디뮴(NdFeB) 영구 자석 수요가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5) 채굴보다 정제/가공 및 자화(Magnetization) 기술에 진입장벽이 존재. 1톤의 희토류 생산 과정에 1~1.4톤 방사성 폐기물 발생
6) 영구자석 생산을 위해 현재 발표된 프로젝트 평균 8년의 리드타임 필요. 중국 외 지역에서 채굴 확대는 어렵고 재활용 비율 낮은 편
7) 영구자석은 군사적으로 현대 정밀 타격 시스템과 스텔스기(F-35), 토마호크 미사일, 무인 드론 모터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
8) 또한 산업적으로 전기차(EV) 모터와 해상 풍력 터빈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동력원
영구자석이 미중 패권경쟁에서 중요한 이유
1) 중국 희토류 지배력은 상상 이상. 글로벌 희토류 채굴 60%, 가공/정제 90%, 영구자석 제조 93% 장악, 미국의 중국 의존도는 무려 70%
2) 2025년 중국 희토류 수출 제한으로 공급 병목 지속, 2026년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불안정화. 미국 국내 생산은 2027년까지 제한적으로, 중국 의존 탈피 어려움. 현재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1년 유예중
3) 희토류 중에서도 영구자석의 주요 원료인 네오디뮴이 핵심
4) 아다마스 인텔리전스는 2035년까지 미국의 네오디뮴(NdFeB) 영구 자석 수요가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030년 미국 영구자석 수요 3.7만톤 vs 예정된 공급 캐파 3만톤 (공급 쇼티지)
5) 채굴보다 정제/가공 및 자화(Magnetization) 기술에 진입장벽이 존재. 1톤의 희토류 생산 과정에 1~1.4톤 방사성 폐기물 발생
6) 영구자석 생산을 위해 현재 발표된 프로젝트 평균 8년의 리드타임 필요. 중국 외 지역에서 채굴 확대는 어렵고 재활용 비율 낮은 편
7) 영구자석은 군사적으로 현대 정밀 타격 시스템과 스텔스기(F-35), 토마호크 미사일, 무인 드론 모터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
필요한 희토류
- F-35 스텔스기 = 418kg
-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 2,600kg
-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 4,600kg
8) 또한 산업적으로 전기차(EV) 모터와 해상 풍력 터빈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동력원
❤3
기억보단 기록을
#희토류 #영구자석 영구자석이 미중 패권경쟁에서 중요한 이유 1) 중국 희토류 지배력은 상상 이상. 글로벌 희토류 채굴 60%, 가공/정제 90%, 영구자석 제조 93% 장악, 미국의 중국 의존도는 무려 70% 2) 2025년 중국 희토류 수출 제한으로 공급 병목 지속, 2026년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불안정화. 미국 국내 생산은 2027년까지 제한적으로, 중국 의존 탈피 어려움. 현재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1년 유예중 3) 희토류 중에서도…
상황이 이렇다보니 작년에 미국에서도 희토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급증
✍4
#희토류 추가 리서치
- 글로벌 영구자석 총 수요 21.5만 톤
- 테슬라 옵티머스 기준 대당 3.5-4kg 영구자석 필요
- 일론머스크가 목표하는 연간 백만대 생산시 테슬라에서만 3,500-4,000톤의 영구자석 수요 추가
- 2040년까지 로봇 산업이 전기차를 제치고 세계 최대의 영구자석 수요처가 될 것
- HDD의 핵심 부품인 VCM에 네오디뮴 영구자석 필요 → 데이터 손상 방지
- 일반 3.5인치 HDD: 약 10~15g의 네오디뮴 영구자석 필요
- 데이터센터용 고용량(Nearline) HDD: 약 20~30g (정밀한 헤드 제어와 다중 플래터 구동을 위해 더 크고 강력한 자석이 필수적임)
- 25년 기준 연간 HDD 출하량은 약 1억 2,500만 대 수준이며, 이 중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드라이브 비중이 급격히 상승 중임 (전체 출하량의 70%)
- 25년 기준 매년 약 2,500~3,000톤 네오디뮴 자석이 HDD 산업에서 소비됨 (전체 수요의 1.2~1.4%% 차지)
- 향후 HDD 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필요한 영구자석 수요도 2-3배 증가 예정
- HDD는 가장 깨끗한 네오디뮴 영구자석 공급원으로서 미 국방부와 테슬라가 주목하는 리사이클링의 핵심 타겟 → 고려아연이 폐HDD 리사이클링할 예정
https://www.adamasintel.com/new-report-rare-earth-magnet-market-outlook-to-2040-2/
https://rareearthexchanges.com/hard-disk-drives/
- 글로벌 영구자석 총 수요 21.5만 톤
1) 로봇 수요
- 테슬라 옵티머스 기준 대당 3.5-4kg 영구자석 필요
- 일론머스크가 목표하는 연간 백만대 생산시 테슬라에서만 3,500-4,000톤의 영구자석 수요 추가
- 2040년까지 로봇 산업이 전기차를 제치고 세계 최대의 영구자석 수요처가 될 것
2) HDD 수요 (데이터 센터용)
- HDD의 핵심 부품인 VCM에 네오디뮴 영구자석 필요 → 데이터 손상 방지
- 일반 3.5인치 HDD: 약 10~15g의 네오디뮴 영구자석 필요
- 데이터센터용 고용량(Nearline) HDD: 약 20~30g (정밀한 헤드 제어와 다중 플래터 구동을 위해 더 크고 강력한 자석이 필수적임)
- 25년 기준 연간 HDD 출하량은 약 1억 2,500만 대 수준이며, 이 중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드라이브 비중이 급격히 상승 중임 (전체 출하량의 70%)
- 25년 기준 매년 약 2,500~3,000톤 네오디뮴 자석이 HDD 산업에서 소비됨 (전체 수요의 1.2~1.4%% 차지)
- 향후 HDD 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필요한 영구자석 수요도 2-3배 증가 예정
- WD: 40TB 드라이브 26년 하반기 양산 → 27년 60TB → 29년 100TB HAMR 드라이브 로드맵 발표
- Seagate: 2026년 초 40TB+ 드라이브 출하 예정 → 28년 60TB+ → 31년 80TB+ 목표
- HDD는 가장 깨끗한 네오디뮴 영구자석 공급원으로서 미 국방부와 테슬라가 주목하는 리사이클링의 핵심 타겟 → 고려아연이 폐HDD 리사이클링할 예정
https://www.adamasintel.com/new-report-rare-earth-magnet-market-outlook-to-2040-2/
https://rareearthexchanges.com/hard-disk-dr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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