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대부분 혁신들은 미국 아니면 중국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농담처럼 실리콘밸리에서는 엔지니어는 중국계, 아니면 중국계 미국인이라는 말이 있을정도입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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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CF | 비즈까페
대부분 혁신들은 미국 아니면 중국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농담처럼 실리콘밸리에서는 엔지니어는 중국계, 아니면 중국계 미국인이라는 말이 있을정도입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일론머스크의 xAI도 초기 핵심멤버의 절반은 중국계임. 중국인들 AI쪽 진짜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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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사우디의 3월 아시아향 OSP, 5년 만에 마이너스로 제시할 듯]
*저도 보고서를 통해 OSP 마이너스 가능성을 제시해 왔습니다만, 제 생각보다도 더 빠르게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국내 정유사의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입니다.
- 아람코, Arab Light 유종에 대해 2020년 12월 이후 약 5년 만에 처음으로 -0.2~-0.55$/bbl 가량의 할인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 이는 4개월 연속 인하이며, 전월 대비 0.5~0.85$/bbl 하락한 수치
- 두바이 시장 구조가 2026년 초부터 원월물 가격이 근월물보다 비싼 contango로 전환된 데 따른 영향
- OPEC+ 증산이 일시적으로 멈춘 상황에서도 OSP의 할인거래가 5년 만에 이뤄질 가능성을 감안하면 캐나다 원유의 아시아향 유입 추가 확대,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량 확대가 예상되는 2026년 내내 OSP의 할인거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Saudi Arabia may set Light crude price at discount for first time since 2020 -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audi-arabia-may-set-light-crude-price-discount-first-time-since-2020-2026-01-29/
*저도 보고서를 통해 OSP 마이너스 가능성을 제시해 왔습니다만, 제 생각보다도 더 빠르게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국내 정유사의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입니다.
- 아람코, Arab Light 유종에 대해 2020년 12월 이후 약 5년 만에 처음으로 -0.2~-0.55$/bbl 가량의 할인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 이는 4개월 연속 인하이며, 전월 대비 0.5~0.85$/bbl 하락한 수치
- 두바이 시장 구조가 2026년 초부터 원월물 가격이 근월물보다 비싼 contango로 전환된 데 따른 영향
- OPEC+ 증산이 일시적으로 멈춘 상황에서도 OSP의 할인거래가 5년 만에 이뤄질 가능성을 감안하면 캐나다 원유의 아시아향 유입 추가 확대,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량 확대가 예상되는 2026년 내내 OSP의 할인거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Saudi Arabia may set Light crude price at discount for first time since 2020 -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audi-arabia-may-set-light-crude-price-discount-first-time-since-2020-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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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사우디의 3월 아시아향 OSP, 5년 만에 마이너스로 제시할 듯] *저도 보고서를 통해 OSP 마이너스 가능성을 제시해 왔습니다만, 제 생각보다도 더 빠르게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국내 정유사의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입니다. - 아람코, Arab Light 유종에 대해 2020년 12월 이후 약 5년 만에 처음으로 -0.2~-0.55$/bbl 가량의 할인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 이는 4개월 연속 인하이며, 전월 대비 0.5~0.85$/bbl…
#단상
- S-oil도 사람들이 잘 안봐서 그렇지 턴어라운드 제대로 하는 중. 너무 아쉽고!
- 업사이클 이후 공급과잉으로 다운사이클 겪으면서 플레이어 재편 or 미래 불확실성으로 신규 CAPEX 안함 -> 남아있는 플레이어가 독식 (공급자 우위) -> 턴어라운드 -> 이후 추가 내러티브 붙으면서 멀티플 확장
- 경험상 적자에서 흑자에서 턴어라운드 할때 1차, 그리고 추가 내러티브 붙을때 밸류에이션도 BPS -> EPS로 바뀜 + 멀티플 확장하면서 2-3차로 상승해주는 듯
- 개인적으로 국장에서는 이런 턴어라운드 기업들을 선호하는 편 (변압기, 조선 등)
- 이런식으로 지금 글로벌 화석연료 쪽 (정유, 시추, 석탄 등)에도 잘 찾아보면 기회가 무궁무진 하다고 생각.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서 틀려도 리스크가 적기 때문에 손익비가 좋음. 그러다가 갑자기 다른 내러티브 붙으면서 더 갈 수도 있는거고. 제일 경계해야하는 건 FOMO. 내 차례를 잘 기다려야함..
- 메인 포트는 턴어라운드 기업 + 스윙쪽은 핫한 거 위주로 하면서 FOMO 방지 하려고 노력하는 편 😂
- S-oil도 사람들이 잘 안봐서 그렇지 턴어라운드 제대로 하는 중. 너무 아쉽고!
- 업사이클 이후 공급과잉으로 다운사이클 겪으면서 플레이어 재편 or 미래 불확실성으로 신규 CAPEX 안함 -> 남아있는 플레이어가 독식 (공급자 우위) -> 턴어라운드 -> 이후 추가 내러티브 붙으면서 멀티플 확장
- 경험상 적자에서 흑자에서 턴어라운드 할때 1차, 그리고 추가 내러티브 붙을때 밸류에이션도 BPS -> EPS로 바뀜 + 멀티플 확장하면서 2-3차로 상승해주는 듯
- 개인적으로 국장에서는 이런 턴어라운드 기업들을 선호하는 편 (변압기, 조선 등)
- 이런식으로 지금 글로벌 화석연료 쪽 (정유, 시추, 석탄 등)에도 잘 찾아보면 기회가 무궁무진 하다고 생각.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서 틀려도 리스크가 적기 때문에 손익비가 좋음. 그러다가 갑자기 다른 내러티브 붙으면서 더 갈 수도 있는거고. 제일 경계해야하는 건 FOMO. 내 차례를 잘 기다려야함..
- 메인 포트는 턴어라운드 기업 + 스윙쪽은 핫한 거 위주로 하면서 FOMO 방지 하려고 노력하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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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중국에서 FTX급 사건이 터졌다고합니다.
- 중국의 금 투자 플랫폼 제워루이(JieWoRui)
- 고객 자산 약 190억 달러(약 27조 원) 어치 금이 동결
- 출금도, 실물 금 배송도 막혀 투자자들이 돈/금 못 찾음
- 회사가 제시한 건 겨우 20%만 돌려주겠다는 수준
👉원문
#BTC
- 중국의 금 투자 플랫폼 제워루이(JieWoRui)
- 고객 자산 약 190억 달러(약 27조 원) 어치 금이 동결
- 출금도, 실물 금 배송도 막혀 투자자들이 돈/금 못 찾음
- 회사가 제시한 건 겨우 20%만 돌려주겠다는 수준
가짜 금부터 시작해서 현재 금에대한 불신이 치솟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선 역시 최고는 BTC 라고 말하고있네요.
👉원문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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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미래 불확실성으로 신규 CAPEX 안함
산업 사이클에서 미래 불확실성으로 신규 CAPEX 안하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기존 플레이어가 수혜받는 이 모순이 진짜 재밌는듯... 에너지 산업에서는 잠깐 열풍 불었던 ESG가 미래 불확실성 주는 역할을 제대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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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중국 LNGC 또 수주 &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경쟁 치열
▪️신조선가지수 184.30pt(-0.46pt), 중고선가지수 195.96pt(+0.73pt) 기록
▪️삼성중공업은 인도 ONGC와 일본 MOL 컨소시엄으로부터 VLEC 2척을 척 당 $149.3m에 수주. 인도는 ‘29년 1월
▪️삼성중공업은 JP Morgan 투자 목적 법인으로부터 LNGC 2척을 척 당 $252.0m에 수주. 인도는 ‘29년 1월 예정
▪️그리스 Panos Laskaridis는 HD현대중공업과 MR P/C 4척 및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 건조의향서(LOI)를 체결. 이 중 MR P/C 4척의 인도 시점은 ‘28년 1분기를 목표
▪️Northern Lights은 총 4척의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LCO2C)를 발주할 계획이며, 이 중 2척은 한국 HD현대중공업에 나머지 2척은 중국 대련조선해양공업에 발주할 예정. 인도 시점은 ‘28년 하반기부터 ‘29년 상반기 사이로 추정됨
▪️토탈에너지(TotalEnergies)가 200억 달러 규모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를 재개하면서 5년 이상 표류해온 LNGC 신조 17척 프로젝트도 재개될 것으로 전망. 해당 17척의 경우 HD현대삼호가 9척, 삼성중공업이 8척을 슬롯 배정받았으며, ‘29~’30년 인도 슬롯으로 배치될 것으로 예상
▪️말레이시아 MISC가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최대 6척(확정 3+옵션 3)의 174k-cbm급 LNGC를 발주. 선가와 인도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척 당 $235m~$240m 수준이며, ‘29~’30년 인도로 예상
▪️이는 최근 MISC의 모회사이자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사인 Petronas가 중국에 첫 LNG 사업 전용 자회사를 설립한 것과 연계되는 발주로, 추후 옵션 물량인 3척 또한 행사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중국의 ‘29~’30년 슬롯이 상당히 제한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 움직임으로 인해 한국 조선소들의 ‘29~’30년 슬롯 일부(17척) 소진될 가능성 높아진 상황. 북미 LNG 프로젝트향에 필요한 LNGC 신조 발주를 두고 기존 SPA 계약을 체결한 프로젝트 오너&오프테이커들은 운송 스케줄에 맞추어 필요한 LNGC 선대 확보를 위한 슬롯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 글로벌 LNGC의 선가 상승세 전환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는 판단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신형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놓고 한국과 독일의 치열한 경쟁 지속되는 중
▪️캐나다 공영방송 CBC에 따르면 전체 점수 중 구매 후 유지보수(MRO) 패키지가 50%, 플랫폼 성능이 20%, 재무역량이 15%, 그리고 경제적 이익이 15% 배점 되는 것으로 알려짐
▪️한화그룹은 최근 ‘한국-캐나다 산업협력 포럼’에서 캐나다 기업 5곳과 CPSP 수주를 위한 AI, 철강, 위성, 항공우주 등의 대규모 협력을 체결. 독일 TKMS는 최근 희토류/광업 개발, 인공지능, 자동차 배터리 분야까지 포함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포함한 경제/안보 패키지를 캐나다 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오션은 MRO 패키지(50%), 플랫폼 성능(20%)에서 독일 TKMS 대비 우위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나, 경제적 이익(15%)에서 캐나다가 사업비의 100%에 해당하는 절충교역을 원하고 있어 해당 평가 부분이 중요한 변수
▪️지난 29일 한국-캐나다 양국 간 모빌리티 분야 산업 협력 강화에 대한 MOU를 체결. 추후 실제 제조시설 투자까지 이어질지는 의문인 상황. 오는 5월 CPSP의 최종사업자가 발표될 예정으로, 정부 및 산업 차원의 지속적인 협력 및 독일과의 경쟁 구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wglEQT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중국 LNGC 또 수주 &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경쟁 치열
▪️신조선가지수 184.30pt(-0.46pt), 중고선가지수 195.96pt(+0.73pt) 기록
▪️삼성중공업은 인도 ONGC와 일본 MOL 컨소시엄으로부터 VLEC 2척을 척 당 $149.3m에 수주. 인도는 ‘29년 1월
▪️삼성중공업은 JP Morgan 투자 목적 법인으로부터 LNGC 2척을 척 당 $252.0m에 수주. 인도는 ‘29년 1월 예정
▪️그리스 Panos Laskaridis는 HD현대중공업과 MR P/C 4척 및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 건조의향서(LOI)를 체결. 이 중 MR P/C 4척의 인도 시점은 ‘28년 1분기를 목표
▪️Northern Lights은 총 4척의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LCO2C)를 발주할 계획이며, 이 중 2척은 한국 HD현대중공업에 나머지 2척은 중국 대련조선해양공업에 발주할 예정. 인도 시점은 ‘28년 하반기부터 ‘29년 상반기 사이로 추정됨
▪️토탈에너지(TotalEnergies)가 200억 달러 규모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를 재개하면서 5년 이상 표류해온 LNGC 신조 17척 프로젝트도 재개될 것으로 전망. 해당 17척의 경우 HD현대삼호가 9척, 삼성중공업이 8척을 슬롯 배정받았으며, ‘29~’30년 인도 슬롯으로 배치될 것으로 예상
▪️말레이시아 MISC가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최대 6척(확정 3+옵션 3)의 174k-cbm급 LNGC를 발주. 선가와 인도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척 당 $235m~$240m 수준이며, ‘29~’30년 인도로 예상
▪️이는 최근 MISC의 모회사이자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사인 Petronas가 중국에 첫 LNG 사업 전용 자회사를 설립한 것과 연계되는 발주로, 추후 옵션 물량인 3척 또한 행사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중국의 ‘29~’30년 슬롯이 상당히 제한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 움직임으로 인해 한국 조선소들의 ‘29~’30년 슬롯 일부(17척) 소진될 가능성 높아진 상황. 북미 LNG 프로젝트향에 필요한 LNGC 신조 발주를 두고 기존 SPA 계약을 체결한 프로젝트 오너&오프테이커들은 운송 스케줄에 맞추어 필요한 LNGC 선대 확보를 위한 슬롯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 글로벌 LNGC의 선가 상승세 전환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는 판단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신형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놓고 한국과 독일의 치열한 경쟁 지속되는 중
▪️캐나다 공영방송 CBC에 따르면 전체 점수 중 구매 후 유지보수(MRO) 패키지가 50%, 플랫폼 성능이 20%, 재무역량이 15%, 그리고 경제적 이익이 15% 배점 되는 것으로 알려짐
▪️한화그룹은 최근 ‘한국-캐나다 산업협력 포럼’에서 캐나다 기업 5곳과 CPSP 수주를 위한 AI, 철강, 위성, 항공우주 등의 대규모 협력을 체결. 독일 TKMS는 최근 희토류/광업 개발, 인공지능, 자동차 배터리 분야까지 포함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포함한 경제/안보 패키지를 캐나다 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오션은 MRO 패키지(50%), 플랫폼 성능(20%)에서 독일 TKMS 대비 우위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나, 경제적 이익(15%)에서 캐나다가 사업비의 100%에 해당하는 절충교역을 원하고 있어 해당 평가 부분이 중요한 변수
▪️지난 29일 한국-캐나다 양국 간 모빌리티 분야 산업 협력 강화에 대한 MOU를 체결. 추후 실제 제조시설 투자까지 이어질지는 의문인 상황. 오는 5월 CPSP의 최종사업자가 발표될 예정으로, 정부 및 산업 차원의 지속적인 협력 및 독일과의 경쟁 구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wglE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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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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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2025년 9월
엔비디아와 오픈AI가 MOU(양해각서) 체결.
엔비디아가 최대 1000억 달러(약 145조 원) 투자 + 10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지원 발표.
(이건 법적 구속력 없는 비구속적 합의였음)
최근 몇 달간 (2025년 말~2026년 1월)
내부적으로 협상이 지연·축소 논의.
WSJ(월스트리트저널)이 1월 30일(금요일) 늦게 보도
"1000억 달러 메가딜이 얼어붙었다(on ice)".
이유는 엔비디아 내부 일부에서 오픈AI 비즈니스 모델에 의구심 + 젠슨 황이 사적으로 "이건 바인딩 안 됐고, 바뀔 수 있다"고 언급했다는 소식통 인용.
→ 시장에서 "투자 중단설" 퍼짐.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타이페이 방문 중)
젠슨 황이 기자들과 만나 직접 반박.WSJ 보도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nonsense)"라고 강하게 일축.
오픈AI에 대해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기업 중 하나",
"샘 올트먼과 일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고 칭찬.
현재 진행 중인 오픈AI 펀딩 라운드에 "절대적으로 참여할 것(absolutely be involved)"이라고 확인.
투자 규모
"엄청난 금액(huge)",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큰 투자 중 하나(probably the largest we've ever made)" 될 수 있지만, 1000억 달러 규모는 아니다("nothing like that")라고
선 그음.
(지분 투자 성격, 과거 인프라 구축용 1000억 달러와는 별개)
오픈AI 사업 방식 불만설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부인.
이후 (1월 31일~2월 1일)
Bloomberg, Reuters, CNBC, YTN, 연합뉴스 등 글로벌·한국 매체들이 거의 동시에 이 발언 보도.
시장 반응은 긍정적
(투자 지속 확인)
출처: X 리얼치킨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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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젠슨황 형님이 유리한 협상을 위한 전략으로 흘린건가? 일단 WWE 였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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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 스페이스X
: 태양 에너지 활용해 궤도에서 AI 데이터센터 돌리는 위성 100만 개에 대해, FCC에 승인 요청
: 일론 머스크, 운영 및 유지보수 비용 거의 들지 않기 때문에 획기적인 비용 및 에너지 효율성 달성 가능할 것
: 현재 스페이스X가 가동 중인 위성 약 1.5만 개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spacex-seeks-fcc-nod-solar-powered-satellite-data-centers-ai-2026-01-31/
: 태양 에너지 활용해 궤도에서 AI 데이터센터 돌리는 위성 100만 개에 대해, FCC에 승인 요청
: 일론 머스크, 운영 및 유지보수 비용 거의 들지 않기 때문에 획기적인 비용 및 에너지 효율성 달성 가능할 것
: 현재 스페이스X가 가동 중인 위성 약 1.5만 개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spacex-seeks-fcc-nod-solar-powered-satellite-data-centers-ai-2026-01-31/
Reuters
SpaceX seeks FCC nod for solar-powered satellite data centers for AI
Elon Musk's SpaceX wants to launch a constellation of 1 million satellites that will orbit Earth and harness the sun to power AI data centers, according to a filing at the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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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매파적 서프라이즈와 투기적 고점
- 금속 시장은 그야말로 경이적이었다. 오랜 기간 시장에 있었지만 일중 변동성은 거의 전례 없는 수준에 가까웠다. 구리는 약 +10%, 금은 전일 고점 대비 약 8%에 달하는 급격한 되돌림을 기록했다.
- 군중심리가 느껴질 정도였다. 이탈리아 치과의사들부터 저녁 파티에서 누가 은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를 경쟁한다는 일화가 쏟아지고 있다. 금속 전문 트레이더들은 중국 투기 계정들의 공격적인 매수가 어제 나타났다고 지적한다.
- 현재 워시 인선이 확정될지 여부를 앞두고 금속 복합체 전반이 오늘 강하게 되돌림을 보이고 있다.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붐은, 투기 자금이 강제로 청산되기 시작하면, 아주 쉽게 인플레이션 붕괴로 전환될 수 있다. 이란 관련 리스크는 여전히 배경에 남아 있으며 이 때문에 유가는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지만 전부 되돌리지는 않았다.
- 현재 S&P 500 성과 상당 부분은 순수한 구조적 성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결과 그 일부가 단순히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겪을 경우 시장의 나머지 부분이 리더십을 가져가기가 더 어려워진다.
-전반적인 리스크 분위기는 무겁다. 월말 효과가 부담으로 작용하는 듯하며, 월말 마지막 거래일은 보통 상대적 공급 압력을 동반해왔다. 총 포지션은 독성처럼 느껴진다.
- SAP의 다중 시그마 급변동, ASML의 대규모 페이드, LVMH의 급락 등 유럽의 대표 종목들이 하나같이 가차 없이 두들겨 맞고 있다. 결코 좋은 신호는 아니다.
- 이미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 있는 상황에서는 리스크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현재 그로스와 넷 포지션은 각각 5년·3년 고점에 있다. 여기에 FX·원자재 등 자산 간 변동성이 전이되기 시작하면 상황은 더욱 힘들어진다.
- 명목 리플레이션, ‘Run it hot’, 실물자산으로의 이동은 단기 테마가 아니라 구조적 테마다.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다만 너무 빠르고, 너무 뜨겁게 달려왔다. 전술적 조정은 언제나 가능했던 시나리오다.
- 대규모 자금 유입을 경험했던 신흥국(EM)조차도 현재로서는 취약해 보인다. 워시로 인해 이 조정 압력은 더 커질 수 있다.
- 얼마나 많은 자금이 “연준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믿음 하나만으로 이 트레이드를 추종했는지는 알기 어렵다. 진짜 파티를 끝낼 수 있는 리스크는 금리가 하락하며 펀치볼을 치워버리는 것이다.
-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1월 초 이후 거의 30bp 상승했다. 워시 체제에서 위원회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논의의 초점을 금리 인하에서 인상으로 되돌릴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NARRATIVE
- 금속 시장은 그야말로 경이적이었다. 오랜 기간 시장에 있었지만 일중 변동성은 거의 전례 없는 수준에 가까웠다. 구리는 약 +10%, 금은 전일 고점 대비 약 8%에 달하는 급격한 되돌림을 기록했다.
- 군중심리가 느껴질 정도였다. 이탈리아 치과의사들부터 저녁 파티에서 누가 은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를 경쟁한다는 일화가 쏟아지고 있다. 금속 전문 트레이더들은 중국 투기 계정들의 공격적인 매수가 어제 나타났다고 지적한다.
- 현재 워시 인선이 확정될지 여부를 앞두고 금속 복합체 전반이 오늘 강하게 되돌림을 보이고 있다.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붐은, 투기 자금이 강제로 청산되기 시작하면, 아주 쉽게 인플레이션 붕괴로 전환될 수 있다. 이란 관련 리스크는 여전히 배경에 남아 있으며 이 때문에 유가는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지만 전부 되돌리지는 않았다.
- 현재 S&P 500 성과 상당 부분은 순수한 구조적 성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결과 그 일부가 단순히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겪을 경우 시장의 나머지 부분이 리더십을 가져가기가 더 어려워진다.
-전반적인 리스크 분위기는 무겁다. 월말 효과가 부담으로 작용하는 듯하며, 월말 마지막 거래일은 보통 상대적 공급 압력을 동반해왔다. 총 포지션은 독성처럼 느껴진다.
- SAP의 다중 시그마 급변동, ASML의 대규모 페이드, LVMH의 급락 등 유럽의 대표 종목들이 하나같이 가차 없이 두들겨 맞고 있다. 결코 좋은 신호는 아니다.
- 이미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 있는 상황에서는 리스크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현재 그로스와 넷 포지션은 각각 5년·3년 고점에 있다. 여기에 FX·원자재 등 자산 간 변동성이 전이되기 시작하면 상황은 더욱 힘들어진다.
- 명목 리플레이션, ‘Run it hot’, 실물자산으로의 이동은 단기 테마가 아니라 구조적 테마다.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다만 너무 빠르고, 너무 뜨겁게 달려왔다. 전술적 조정은 언제나 가능했던 시나리오다.
- 대규모 자금 유입을 경험했던 신흥국(EM)조차도 현재로서는 취약해 보인다. 워시로 인해 이 조정 압력은 더 커질 수 있다.
- 얼마나 많은 자금이 “연준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믿음 하나만으로 이 트레이드를 추종했는지는 알기 어렵다. 진짜 파티를 끝낼 수 있는 리스크는 금리가 하락하며 펀치볼을 치워버리는 것이다.
-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1월 초 이후 거의 30bp 상승했다. 워시 체제에서 위원회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논의의 초점을 금리 인하에서 인상으로 되돌릴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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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방어 시세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 kg당 4만원 가량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2월은 방어에 힘 쓰시기 바랍니다.
올해 방어를 안먹었네요? 방어 막차 타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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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WSJ] 블룸 에너지 CEO: "AI는 더 이상 기존 전력망에 의존할 수 없다" ⚡️🤖
다보스 포럼(Davos 2026)에서 블룸 에너지(Bloom Energy)의 CEO 케이알 스리다르(KR Sridhar)는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성장이 노후된 전력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섰으며, 이제 '현장 발전(On-site Generation)'이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1️⃣ "기계 시대의 전력망으로는 디지털 시대를 감당 불가" 🏗
• 인프라의 한계: 스리다르 CEO는 현재의 전력망을 100년 전 '기계 시대'에 설계된 유산으로 정의하며, 여기에 임시방편을 덧대는 방식으로는 AI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패러다임 전환: 데이터 센터 운영자들은 중앙 집중형 전력망에서 벗어나, 전력이 소비되는 지점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속도의 격차: 기존 전력망 확장에는 물리적·규제적 제약으로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AI 산업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병목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 "에너지 전환은 정치가 아닌 시장 논리가 주도" ⚖️
• 경제적 실리: 에너지 전환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철저하게 '경제적 필요'와 '시장 파괴적 혁신'에 의해 추진되고 있으며, AI가 청정 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하는 가장 강력한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 데이터 센터 비중: 블룸 에너지의 전체 수요 중 약 1/3이 이미 데이터 센터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비중은 조만간 비즈니스의 절대다수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할 전망입니다.
3️⃣ "AI 패권 경쟁의 핵심은 곧 에너지 확보 능력" ⚔️
• 새로운 경쟁: AI 분야의 승자는 누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그 자원을 돌릴 수 있는 '에너지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에서 결정되는 '에너지 전쟁(Power Race)'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 지속 가능성: AI 확산은 전력 소비 증가를 넘어, 24시간 안정적이면서도 탄소 배출이 적은 고효율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여 글로벌 에너지 지형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분산형 전원(On-site Power) 솔루션의 부상: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즉각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연료전지 및 마이크로그리드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될 것입니다.
• 에너지 확보가 기업의 생존 리스크: 빅테크 기업들에게 에너지 조달은 이제 단순한 비용 문제가 아닌, 사업 연속성을 결정짓는 핵심 경영 리스크로 부상하며 인프라 투자의 최우선 순위가 되었습니다.
• 청정 기저 부하(Base-load) 기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면서도 탄소 중립을 유지할 수 있는 수소 연료전지 및 SMR 관련 기술들이 AI 산업의 필수 파트너로 급부상할 것입니다.
https://www.wsj.com/video/series/davos-ceobrief-2026/bloom-energy-ceo-ai-cant-rely-on-the-power-grid-anymore/79CD2D9F-B2E9-43A4-BEC3-6178D550D555?mod=Searchresults&pos=13&page=1
다보스 포럼(Davos 2026)에서 블룸 에너지(Bloom Energy)의 CEO 케이알 스리다르(KR Sridhar)는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성장이 노후된 전력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섰으며, 이제 '현장 발전(On-site Generation)'이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1️⃣ "기계 시대의 전력망으로는 디지털 시대를 감당 불가" 🏗
• 인프라의 한계: 스리다르 CEO는 현재의 전력망을 100년 전 '기계 시대'에 설계된 유산으로 정의하며, 여기에 임시방편을 덧대는 방식으로는 AI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패러다임 전환: 데이터 센터 운영자들은 중앙 집중형 전력망에서 벗어나, 전력이 소비되는 지점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속도의 격차: 기존 전력망 확장에는 물리적·규제적 제약으로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AI 산업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병목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 "에너지 전환은 정치가 아닌 시장 논리가 주도" ⚖️
• 경제적 실리: 에너지 전환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철저하게 '경제적 필요'와 '시장 파괴적 혁신'에 의해 추진되고 있으며, AI가 청정 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하는 가장 강력한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 데이터 센터 비중: 블룸 에너지의 전체 수요 중 약 1/3이 이미 데이터 센터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비중은 조만간 비즈니스의 절대다수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할 전망입니다.
3️⃣ "AI 패권 경쟁의 핵심은 곧 에너지 확보 능력" ⚔️
• 새로운 경쟁: AI 분야의 승자는 누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그 자원을 돌릴 수 있는 '에너지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에서 결정되는 '에너지 전쟁(Power Race)'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 지속 가능성: AI 확산은 전력 소비 증가를 넘어, 24시간 안정적이면서도 탄소 배출이 적은 고효율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여 글로벌 에너지 지형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분산형 전원(On-site Power) 솔루션의 부상: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즉각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연료전지 및 마이크로그리드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될 것입니다.
• 에너지 확보가 기업의 생존 리스크: 빅테크 기업들에게 에너지 조달은 이제 단순한 비용 문제가 아닌, 사업 연속성을 결정짓는 핵심 경영 리스크로 부상하며 인프라 투자의 최우선 순위가 되었습니다.
• 청정 기저 부하(Base-load) 기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면서도 탄소 중립을 유지할 수 있는 수소 연료전지 및 SMR 관련 기술들이 AI 산업의 필수 파트너로 급부상할 것입니다.
https://www.wsj.com/video/series/davos-ceobrief-2026/bloom-energy-ceo-ai-cant-rely-on-the-power-grid-anymore/79CD2D9F-B2E9-43A4-BEC3-6178D550D555?mod=Searchresults&pos=13&page=1
WSJ
Bloom Energy CEO: AI Can’t Rely on the Power Grid Anymore
Bloom Energy CEO KR Sridhar speaks with WSJ Leadership Institute President Alan Murray a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 and explains why the explosive growth of AI and data centers is overwhelming the electric grid—forcing companies to rethink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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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모두가 믿는 SaaS 수익 이야기
투자자들이 SaaS 기업에 대해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매우 흔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빠르게 성장하고, 그 다음에는 규모를 키우고, 그러다 미래의 어느 시점에 스위치를 켜면 이익이 한꺼번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초기 손실은 의도적인 것이며 이익률은 나중에 올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인내심을 가지라고 합니다.
그것은 논리적으로 들리고 합리적으로 느껴지는데, 이는 보통 경고 신호입니다. 이 차트는 상장된 SaaS 기업들을 살펴보고 매우 간단한 질문을 던집니다. 2021년 이후 진정한 잉여 현금 흐름 마진을 의미 있게 개선하면서, 동시에 오늘날 진정으로 높은 잉여 현금 흐름 마진을 기록하게 된 기업이 단 하나라도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여기서 진정한 잉여 현금 흐름이란 주식 기반 보상(SBC)을 차감한 후의 실제 현금을 의미합니다. 주식 기반 보상을 "제외한" 조정된 수치가 아닙니다. 주주에게 귀속되는 실제 돈을 의미합니다. 그 답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두 가지를 모두 해낸 기업은 단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가로축은 오늘날의 진정한 잉여 현금 흐름 마진을 보여줍니다. 세로축은 그 마진이 2021년 이후 얼마나 개선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우측 상단 모서리는 모두가 필연적이라고 가정하는 이상적인 결과입니다. 오늘날 강력한 마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큰 개선을 이룬 상태입니다. 그 칸은 비어 있습니다!
어떤 기업들은 마진을 의미 있게 개선했지만, 여전히 수익성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른 기업들은 오늘날 괜찮은 마진을 가지고 있지만, 마진을 많이 개선하지는 못했습니다. 내러티브가 시사하는 것처럼 성장 스토리에서 현금 창출 기계로 깔끔하게 전환한 기업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중요한 이유는 엄청난 양의 SaaS 가치 평가가 이익은 단순히 지연된 것일 뿐, 구조적으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 위에 구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성장하고, 나중에 수익화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나중'이 계속해서 더 멀리 밀려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회사가 커진다고 해서 판매 및 마케팅 비용이 갑자기 사라지지 않습니다. 경쟁자가 정중하게 옆으로 물러나 주지도 않습니다. 매출이 어떤 임계값을 넘었다고 해서 R&D가 멈추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주식 기반 보상은 성장이 둔화되고 주가 상승이 멈출 때조차 실제 비용으로 남습니다. 실제로 주식 기반 보상을 빼고 나면, 이들 비즈니스 중 상당수는 사람들이 믿고 싶어 하는 것보다 훨씬 수익성이 낮아 보입니다.
이것이 SaaS가 나쁜 비즈니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것은 이 비즈니스가 경제적으로 이야기에서 암시하는 것보다 더 비싼 비즈니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업 레버리지는 존재하지만, 모델이 제시하는 것보다 더 약하고 느립니다.
이 차트가 실제로 말하고 있는 것은 매출을 늘리는 것은 쉬운 부분이지만, 끊임없이 주식을 발행하지 않고 그 매출을 지속 가능하고 고품질의 잉여 현금 흐름으로 바꾸는 것은 훨씬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보고 마진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들은 그런 일이 실제로 이전에 일어난 적이 있는지 묻지도 않고, 당연해 보이는 미래를 투영합니다.
@realroseceline
투자자들이 SaaS 기업에 대해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매우 흔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빠르게 성장하고, 그 다음에는 규모를 키우고, 그러다 미래의 어느 시점에 스위치를 켜면 이익이 한꺼번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초기 손실은 의도적인 것이며 이익률은 나중에 올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인내심을 가지라고 합니다.
그것은 논리적으로 들리고 합리적으로 느껴지는데, 이는 보통 경고 신호입니다. 이 차트는 상장된 SaaS 기업들을 살펴보고 매우 간단한 질문을 던집니다. 2021년 이후 진정한 잉여 현금 흐름 마진을 의미 있게 개선하면서, 동시에 오늘날 진정으로 높은 잉여 현금 흐름 마진을 기록하게 된 기업이 단 하나라도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여기서 진정한 잉여 현금 흐름이란 주식 기반 보상(SBC)을 차감한 후의 실제 현금을 의미합니다. 주식 기반 보상을 "제외한" 조정된 수치가 아닙니다. 주주에게 귀속되는 실제 돈을 의미합니다. 그 답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두 가지를 모두 해낸 기업은 단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가로축은 오늘날의 진정한 잉여 현금 흐름 마진을 보여줍니다. 세로축은 그 마진이 2021년 이후 얼마나 개선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우측 상단 모서리는 모두가 필연적이라고 가정하는 이상적인 결과입니다. 오늘날 강력한 마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큰 개선을 이룬 상태입니다. 그 칸은 비어 있습니다!
어떤 기업들은 마진을 의미 있게 개선했지만, 여전히 수익성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른 기업들은 오늘날 괜찮은 마진을 가지고 있지만, 마진을 많이 개선하지는 못했습니다. 내러티브가 시사하는 것처럼 성장 스토리에서 현금 창출 기계로 깔끔하게 전환한 기업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중요한 이유는 엄청난 양의 SaaS 가치 평가가 이익은 단순히 지연된 것일 뿐, 구조적으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 위에 구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성장하고, 나중에 수익화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나중'이 계속해서 더 멀리 밀려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회사가 커진다고 해서 판매 및 마케팅 비용이 갑자기 사라지지 않습니다. 경쟁자가 정중하게 옆으로 물러나 주지도 않습니다. 매출이 어떤 임계값을 넘었다고 해서 R&D가 멈추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주식 기반 보상은 성장이 둔화되고 주가 상승이 멈출 때조차 실제 비용으로 남습니다. 실제로 주식 기반 보상을 빼고 나면, 이들 비즈니스 중 상당수는 사람들이 믿고 싶어 하는 것보다 훨씬 수익성이 낮아 보입니다.
이것이 SaaS가 나쁜 비즈니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것은 이 비즈니스가 경제적으로 이야기에서 암시하는 것보다 더 비싼 비즈니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업 레버리지는 존재하지만, 모델이 제시하는 것보다 더 약하고 느립니다.
이 차트가 실제로 말하고 있는 것은 매출을 늘리는 것은 쉬운 부분이지만, 끊임없이 주식을 발행하지 않고 그 매출을 지속 가능하고 고품질의 잉여 현금 흐름으로 바꾸는 것은 훨씬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보고 마진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들은 그런 일이 실제로 이전에 일어난 적이 있는지 묻지도 않고, 당연해 보이는 미래를 투영합니다.
@realrose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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