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단상 1) 요즘 국장 순환매가 빨리 빨리 돌고, 변동성이 장난아님. 근데 가는 놈만 계속 가고 섹터 밑단의 스몰캡까지는 그 온기가 잘 안퍼지는거 같음 (밸류체인 핵심 아니면) 2) 여기저기 말나오는 이유 중 하나는 고객예탁금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개별 종목보다 패시브 자금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라는 것 3) 개미들이 ETF 매수 → 알고리즘이 해당 구성종목 추격 매수 → ETF 바스켓 외 스몰캡 및 소외주는 거래량 실종. 반대로 매도할때도…
#단상
고객예탁금 추이
1) 스님, 수녀님도 주식 투자하려고 돈다발 싸들고 들어온다는 얘기가 있을정도로 예탁금이 계속 들어오는 중 (최근 100조 넘김)
2) 신규 예탁금 부진할때 국장 조정 시그널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음
고객예탁금 추이
1) 스님, 수녀님도 주식 투자하려고 돈다발 싸들고 들어온다는 얘기가 있을정도로 예탁금이 계속 들어오는 중 (최근 100조 넘김)
2) 신규 예탁금 부진할때 국장 조정 시그널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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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이재명 대통령 국장 ETF 수익 근황
#국내
🗂 전체 포트폴리오 요약
- 총 투자 원금: 41,070,000원
- 현재 평가 총액: 81,129,780원
- 총 평가 손익: +40,059,780원
- 전체 수익률: 약 112.5%📌 참고 사항:
TIGER 200의 경우 이미지에 기재된 '월 100만원씩 5년 적립' 방식이 아닌, 사진상 명시된 매수 시점(2025년 5월 28일)의 29주를 기준으로 현재 가치를 계산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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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NDK 한줄평
일단 eSSD 비중부터 보시죠. eSSD 포함하는 데이터센터 부문의 믹스는 3Q 12% → 4Q 15%로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향후 더 속도가 증가할텐데요. TLC eSSD의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인증이 완료됐기 때문입니다. QLC eSSD(스타게이트)는 수분기 내 매출 발생한다고 시점을 새롭게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제조하는 BiC8S 공정이 4Q부터 안정화됐기 때문에 이익 기대감이 더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NAND에 유일하게 품었던 의문은 "ICMS가 아직 개념 단계에 불과한데, 실제로는 얼마나 용량을 요구할까?"였는데 이번 어닝콜에서 해소됐습니다. 샌디스크 경영진은 2027년까지 ICMS로 75~100EB 추가 수요를 예상했습니다. 2028년에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200EB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게 가이던스로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또 언어생성 추론에 그치며, 향후 이미지와 비디오 생성 및 월드모델로의 확장을 고려하면 SNDK의 밸류에 반영 안된 호재가 너무 많은 것으로 보이네요. NAND 공급은 Unit보다는 Bit로 접근하는 게 맞아 보이고, 제품 전환 단계에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기대에 충족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 eSSD 비중부터 보시죠. eSSD 포함하는 데이터센터 부문의 믹스는 3Q 12% → 4Q 15%로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향후 더 속도가 증가할텐데요. TLC eSSD의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인증이 완료됐기 때문입니다. QLC eSSD(스타게이트)는 수분기 내 매출 발생한다고 시점을 새롭게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제조하는 BiC8S 공정이 4Q부터 안정화됐기 때문에 이익 기대감이 더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NAND에 유일하게 품었던 의문은 "ICMS가 아직 개념 단계에 불과한데, 실제로는 얼마나 용량을 요구할까?"였는데 이번 어닝콜에서 해소됐습니다. 샌디스크 경영진은 2027년까지 ICMS로 75~100EB 추가 수요를 예상했습니다. 2028년에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200EB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게 가이던스로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또 언어생성 추론에 그치며, 향후 이미지와 비디오 생성 및 월드모델로의 확장을 고려하면 SNDK의 밸류에 반영 안된 호재가 너무 많은 것으로 보이네요. NAND 공급은 Unit보다는 Bit로 접근하는 게 맞아 보이고, 제품 전환 단계에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기대에 충족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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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 한국이 제시한
- ‘마스가’(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콕 짚어
- 자신의 치적으로 자랑
- 트럼프는
- “관세 협상의 결과로 한국 기업들이 미국 조선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150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며
- “이는 미국 제조업과 국가 안보를 동시에 강화하는 조치”라고 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08151?cds=news_my
- 한국이 제시한
- ‘마스가’(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콕 짚어
- 자신의 치적으로 자랑
- 트럼프는
- “관세 협상의 결과로 한국 기업들이 미국 조선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150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며
- “이는 미국 제조업과 국가 안보를 동시에 강화하는 조치”라고 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08151?cds=news_my
Naver
트럼프 또 한국 ‘마스가’ 콕 짚었다… “제조·안보 동시 강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한국이 제시한 ‘마스가’(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콕 짚어 자신의 치적으로 자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기고문을 게재했다.
#우주
Rocketesla님 우주 인사이트
1) 우주는 AI와 다르게 이미 오랫동안 성장하고 있는 섹터다.
2) 우주 기술은 필연적으로 인터넷과 같은 역사적 맥락을 가지고 있다.
3)우주 산업의 근원적 가치는 ‘공간’이다 (궤도, 행성)
4)SpaceX는 유일무의한 기업이지만 유일한 기업은 아니다.
4-1) SpaceX의 강력한 해자는 '발사체'이다
4-2) SpaceX의 비지니스 전략은 '수요의 내재화'이다
4-3) SpaceX의 가치는 수직 통합으로 귀결된다.
4-4) SpaceX가 창출할 수 있는 가치의 총량은 사실상 무한하지만, 가장 TAM이 크고 병목이 심한 위성통신에 집중하고 있다. 따라서 Starlink와 직접 경쟁하는 위성 통신 기업에 대한 투자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당 위성통신사가 누구의 발사체를 타고, 어떤 규제기관에서 시장접근 승인을 받는지부터 보라. Falcon 9 의존과 FCC( 브렌던 카)의 위성·Starlink 친화 규제가 종속된다면, 이해상충과 공급망 리스크가 겹쳐 장기적으로 불리한 포지션이다.)
5) 중국은 미국보다 정교하게 우주 산업에 투자하고 있다. 계획·집행·자원 배분 측면에서 장기 전략성이 두드러진다.
6) 미국의 국방 우위는 우주군의 역량에 달려 있다
7) 미국 방위 체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군종은 우주군이다. (예산 증가속도 및 H.R1 법안으로 추가 배정등등)
8) 발사체 병목은 스타쉽 상용화 이후에도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수요 증가 속도가 발사 능력을 앞지르기 때문이다.
9) 우주에서 사업을 하려면 반드시 실제 우주로 나가야 한다.지상에서의 성공적인 테스트도, 우주 환경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
10) 우주 국방 수요가 커질수록 민간 우주 발사 수요는 더 큰 병목에 직면한다. 국방과 민간의 발사 수요가 경합하면서, 제한된 발사 능력은 민간 기업에게 더욱 큰 제약으로 작용할 것이다.
Rocketesla님 우주 인사이트
1) 우주는 AI와 다르게 이미 오랫동안 성장하고 있는 섹터다.
2) 우주 기술은 필연적으로 인터넷과 같은 역사적 맥락을 가지고 있다.
3)우주 산업의 근원적 가치는 ‘공간’이다 (궤도, 행성)
4)SpaceX는 유일무의한 기업이지만 유일한 기업은 아니다.
4-1) SpaceX의 강력한 해자는 '발사체'이다
4-2) SpaceX의 비지니스 전략은 '수요의 내재화'이다
4-3) SpaceX의 가치는 수직 통합으로 귀결된다.
4-4) SpaceX가 창출할 수 있는 가치의 총량은 사실상 무한하지만, 가장 TAM이 크고 병목이 심한 위성통신에 집중하고 있다. 따라서 Starlink와 직접 경쟁하는 위성 통신 기업에 대한 투자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당 위성통신사가 누구의 발사체를 타고, 어떤 규제기관에서 시장접근 승인을 받는지부터 보라. Falcon 9 의존과 FCC( 브렌던 카)의 위성·Starlink 친화 규제가 종속된다면, 이해상충과 공급망 리스크가 겹쳐 장기적으로 불리한 포지션이다.)
5) 중국은 미국보다 정교하게 우주 산업에 투자하고 있다. 계획·집행·자원 배분 측면에서 장기 전략성이 두드러진다.
6) 미국의 국방 우위는 우주군의 역량에 달려 있다
7) 미국 방위 체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군종은 우주군이다. (예산 증가속도 및 H.R1 법안으로 추가 배정등등)
8) 발사체 병목은 스타쉽 상용화 이후에도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수요 증가 속도가 발사 능력을 앞지르기 때문이다.
9) 우주에서 사업을 하려면 반드시 실제 우주로 나가야 한다.지상에서의 성공적인 테스트도, 우주 환경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
10) 우주 국방 수요가 커질수록 민간 우주 발사 수요는 더 큰 병목에 직면한다. 국방과 민간의 발사 수요가 경합하면서, 제한된 발사 능력은 민간 기업에게 더욱 큰 제약으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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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8) 발사체 병목은 스타쉽 상용화 이후에도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수요 증가 속도가 발사 능력을 앞지르기 때문이다.
9) 우주에서 사업을 하려면 반드시 실제 우주로 나가야 한다.지상에서의 성공적인 테스트도, 우주 환경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
10) 우주 국방 수요가 커질수록 민간 우주 발사 수요는 더 큰 병목에 직면한다. 국방과 민간의 발사 수요가 경합하면서, 제한된 발사 능력은 민간 기업에게 더욱 큰 제약으로 작용할 것이다.
9) 우주에서 사업을 하려면 반드시 실제 우주로 나가야 한다.지상에서의 성공적인 테스트도, 우주 환경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
10) 우주 국방 수요가 커질수록 민간 우주 발사 수요는 더 큰 병목에 직면한다. 국방과 민간의 발사 수요가 경합하면서, 제한된 발사 능력은 민간 기업에게 더욱 큰 제약으로 작용할 것이다.
#우주
오늘 로켓슬라님의 인사이트를 정리해보면
1) SpaceX와 xAI의 협력 심화로 자체 발사 슬롯이 포화됨에 따라, 우주 사업에 진출하려는 빅테크들은 잔여 발사체 확보 및 위성/부품 생태계에 과거 'GPU 확보 전쟁' 수준의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할 것임
2) 스타링크와 우주 데이터센터의 상업적 성공은 '우주는 돈이 된다'는 것을 입증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와 아이작먼(NASA)이 대중국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 의회에 예산 증액을 압박하는 강력한 명분으로 작용할 것임
3) SpaceX가 시장의 수익성을 증명하는 기둥 역할을 함으로써 국가와 기업의 경쟁적 진입이 가속화되고, 결과적으로 우주 섹터 전반의 낙수 효과와 TAM(유효시장)의 무한한 확장이 일어날 것임
4) 빅테크 입장에서 발사체 보틀넥이 쎄게 걸려있는 상황에서 가장 빠른 방법은 발사체 기업을 인수해버리는 것
5) But 발사체 기업 또한 많지 않음
- RKLB
- FLY (사실상 노스롭그루먼, 록히드마틴 하청)
- stoke space (비상장)
- Relativity (전 구글 CEO 에릭 슈미트가 이미 사감)
오늘 로켓슬라님의 인사이트를 정리해보면
next GPU, 메모리? = 발사체
1) SpaceX와 xAI의 협력 심화로 자체 발사 슬롯이 포화됨에 따라, 우주 사업에 진출하려는 빅테크들은 잔여 발사체 확보 및 위성/부품 생태계에 과거 'GPU 확보 전쟁' 수준의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할 것임
2) 스타링크와 우주 데이터센터의 상업적 성공은 '우주는 돈이 된다'는 것을 입증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와 아이작먼(NASA)이 대중국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 의회에 예산 증액을 압박하는 강력한 명분으로 작용할 것임
3) SpaceX가 시장의 수익성을 증명하는 기둥 역할을 함으로써 국가와 기업의 경쟁적 진입이 가속화되고, 결과적으로 우주 섹터 전반의 낙수 효과와 TAM(유효시장)의 무한한 확장이 일어날 것임
4) 빅테크 입장에서 발사체 보틀넥이 쎄게 걸려있는 상황에서 가장 빠른 방법은 발사체 기업을 인수해버리는 것
5) But 발사체 기업 또한 많지 않음
- RKLB
- FLY (사실상 노스롭그루먼, 록히드마틴 하청)
- stoke space (비상장)
- Relativity (전 구글 CEO 에릭 슈미트가 이미 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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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엔비디아-OpenAI 1,000억 달러 메가딜 보류(WSJ)
1) 엔비디아가 OpenAI의 AI 모델 학습 및 구동을 돕기 위해 1,000억 달러를 투자하려던 계획이 내부의 회의적인 시각으로 인해 중단됨
2) 젠슨 황 CEO는 사석에서 기존 합의가 법적 구속력이 없음을 강조하며, OpenAI의 사업 규율 부족과 구글, 앤스로픽 등 경쟁사들의 부상을 우려함
3) 당초 조기 타결을 예상했던 협상은 초기 단계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양사는 현재 지분 투자를 포함해 파트너십의 미래를 원점에서 재검토 중임
4) 2026년 말 상장을 목표로 컴퓨팅 자원 확보에 사활을 걸었던 OpenAI와 샘 알트먼 CEO에게 이번 협상 난항은 전략적 타격이 될 전망
5) 구글 제미나이와 앤스로픽의 약진으로 OpenAI의 독주 체제가 위협받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앤스로픽에도 투자를 약속하며 리스크를 관리 중임
6) 엔비디아는 주요 고객인 OpenAI에 대한 재정적 지원 필요성은 여전히 인정하지만, 최종 계약 체결 여부에 대해서는 보장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
엔비디아-OpenAI 1,000억 달러 메가딜 보류(WSJ)
1) 엔비디아가 OpenAI의 AI 모델 학습 및 구동을 돕기 위해 1,000억 달러를 투자하려던 계획이 내부의 회의적인 시각으로 인해 중단됨
2) 젠슨 황 CEO는 사석에서 기존 합의가 법적 구속력이 없음을 강조하며, OpenAI의 사업 규율 부족과 구글, 앤스로픽 등 경쟁사들의 부상을 우려함
3) 당초 조기 타결을 예상했던 협상은 초기 단계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양사는 현재 지분 투자를 포함해 파트너십의 미래를 원점에서 재검토 중임
4) 2026년 말 상장을 목표로 컴퓨팅 자원 확보에 사활을 걸었던 OpenAI와 샘 알트먼 CEO에게 이번 협상 난항은 전략적 타격이 될 전망
5) 구글 제미나이와 앤스로픽의 약진으로 OpenAI의 독주 체제가 위협받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앤스로픽에도 투자를 약속하며 리스크를 관리 중임
6) 엔비디아는 주요 고객인 OpenAI에 대한 재정적 지원 필요성은 여전히 인정하지만, 최종 계약 체결 여부에 대해서는 보장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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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한결같은 일론 형.. 일론머스크vs 샘알트먼 구도에선 일론형님 지지합니다
- 오늘 WSJ 기사가 WWE인지 UFC인지 모르겠지만, 이 구도에서는 여전히 일론이 더 잘한다는데 이견이 없음
- AI 4황 체제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더 잘하는 3강은 앤스로픽, 구글, xAI 라고 생각. GPT는 보이스로 영어스피킹 연습할때 빼고는 안쓴지 오래됐음
- 만약 IPO든 Growth/Profit 문제든 OpenAI 계획에 크게 차질 생기면, 증시에는 매우 큰 조정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판단
- AI 4황 체제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더 잘하는 3강은 앤스로픽, 구글, xAI 라고 생각. GPT는 보이스로 영어스피킹 연습할때 빼고는 안쓴지 오래됐음
- 만약 IPO든 Growth/Profit 문제든 OpenAI 계획에 크게 차질 생기면, 증시에는 매우 큰 조정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판단
❤2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대부분 혁신들은 미국 아니면 중국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농담처럼 실리콘밸리에서는 엔지니어는 중국계, 아니면 중국계 미국인이라는 말이 있을정도입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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