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스페이스X, 6월 '역대급' IPO 검토: 행성 정렬과 머스크 생일에 맞춘다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상장 시점을 희귀한 행성 정렬 시기와 자신의 생일에 맞추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개인적 신념과 거대 금융이 결합된 머스크 특유의 행보로 풀이됩니다.
스페이스X 역대급 IPO 추진 주요 내용
1. 시기 및 상징성: "행성 정렬과 생일"
목표 시기: 2026년 6월 중순 예정.
선택 이유: 목성과 금성이 매우 가깝게 일치하는 '행성 정렬(Conjunction)' 시기와 6월 28일인 일론 머스크의 생일에 맞춘 결정입니다. 머스크 특유의 점성술적·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관사: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등 대형 은행들이 주관사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2. 압도적인 규모와 기업 가치
공모 금액: 약 500억 달러 (약 67조 원) 목표.
기업 가치: 전체 가치는 약 1.5조 달러 (약 2,000조 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록: 이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가 세운 역대 최대 IPO 기록(290억 달러)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3. 상장 목적 및 향후 전략
화성 탐사 자금 조달: 스타십(Starship) 로켓 시스템 개발을 위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주 데이터 센터: 9,400여 개의 스타링크 위성을 활용해 우주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려 합니다. 이는 머스크의 AI 기업(xAI) 등이 구글이나 오픈AI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전망입니다.
투자 구조: 스페이스X는 머스크의 다른 기업인 xAI 등에 이미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며 머스크 생태계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0ee356cb-5c77-4686-9392-260520369122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상장 시점을 희귀한 행성 정렬 시기와 자신의 생일에 맞추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개인적 신념과 거대 금융이 결합된 머스크 특유의 행보로 풀이됩니다.
스페이스X 역대급 IPO 추진 주요 내용
1. 시기 및 상징성: "행성 정렬과 생일"
목표 시기: 2026년 6월 중순 예정.
선택 이유: 목성과 금성이 매우 가깝게 일치하는 '행성 정렬(Conjunction)' 시기와 6월 28일인 일론 머스크의 생일에 맞춘 결정입니다. 머스크 특유의 점성술적·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관사: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등 대형 은행들이 주관사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2. 압도적인 규모와 기업 가치
공모 금액: 약 500억 달러 (약 67조 원) 목표.
기업 가치: 전체 가치는 약 1.5조 달러 (약 2,000조 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록: 이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가 세운 역대 최대 IPO 기록(290억 달러)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3. 상장 목적 및 향후 전략
화성 탐사 자금 조달: 스타십(Starship) 로켓 시스템 개발을 위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주 데이터 센터: 9,400여 개의 스타링크 위성을 활용해 우주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려 합니다. 이는 머스크의 AI 기업(xAI) 등이 구글이나 오픈AI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전망입니다.
투자 구조: 스페이스X는 머스크의 다른 기업인 xAI 등에 이미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며 머스크 생태계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0ee356cb-5c77-4686-9392-260520369122
Ft
SpaceX weighs June IPO timed to planetary alignment and Elon Musk’s birthday
Celestial calendar meets high finance, as billionaire’s personal impulses shape plans to raise $50bn in record li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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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스페이스X, 6월 '역대급' IPO 검토: 행성 정렬과 머스크 생일에 맞춘다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상장 시점을 희귀한 행성 정렬 시기와 자신의 생일에 맞추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개인적 신념과 거대 금융이 결합된 머스크 특유의 행보로 풀이됩니다. 스페이스X 역대급 IPO 추진 주요 내용 1. 시기 및 상징성: "행성 정렬과 생일" 목표 시기: 2026년 6월 중순 예정. 선택 이유: 목성과 금성이 매우 가깝게 일치하는 '행성 정렬(Conjunction)'…
일단 중장기 시계열에서 대형 IPO가 시작되는 6월을 증시 고점으로 생각하고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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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 건 최신근황
[Key Takeaways]
1) 규모 60조 원(최대 12척)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은 현재 한국(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과 독일(TKMS)의 치열한 2파전으로 압축됨
2) 한화오션은 캐나다의 '산업적 이익(ITB)'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현지 철강사 알고마 스틸에 약 3,650억 원을 투자하고 잠수함용 특수강을 현지에서 조달하는 승부수를 띄움
3) 또한, 한화시스템이 북극해 작전의 핵심인 통신 문제 해결을 위해 캐나다 위성 기업 텔레셋과 협력하여 저궤도 위성 통신망을 구축하고 AI 기반 운용 기술도 제공하기로 함.
(한화가 캐나다에서 진행하는 MOU는 총 15개)
4) 정부 특사단 파견뿐만 아니라 포스코인터내셔널(배터리 핵심광물), 현대차그룹(수소 경제) 등 '팀 코리아'가 총출동해 방산을 넘어선 산업 전반의 패키지 딜을 제안함
+ 오늘 HD현대도 조선소 기술 이전 및 HD현대오일을 통한 캐나다산 원유 수입 등 에너지 협력
5) 독일이 폭스바겐 배터리 공장 등을 내세우고 있으나 한국의 포괄적 협력안이 강력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5~6월경 우선협상대상자가 발표될 예정임
https://m.blog.naver.com/workplus7/224161968711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 건 최신근황
[Key Takeaways]
1) 규모 60조 원(최대 12척)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은 현재 한국(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과 독일(TKMS)의 치열한 2파전으로 압축됨
2) 한화오션은 캐나다의 '산업적 이익(ITB)'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현지 철강사 알고마 스틸에 약 3,650억 원을 투자하고 잠수함용 특수강을 현지에서 조달하는 승부수를 띄움
3) 또한, 한화시스템이 북극해 작전의 핵심인 통신 문제 해결을 위해 캐나다 위성 기업 텔레셋과 협력하여 저궤도 위성 통신망을 구축하고 AI 기반 운용 기술도 제공하기로 함.
(한화가 캐나다에서 진행하는 MOU는 총 15개)
4) 정부 특사단 파견뿐만 아니라 포스코인터내셔널(배터리 핵심광물), 현대차그룹(수소 경제) 등 '팀 코리아'가 총출동해 방산을 넘어선 산업 전반의 패키지 딜을 제안함
+ 오늘 HD현대도 조선소 기술 이전 및 HD현대오일을 통한 캐나다산 원유 수입 등 에너지 협력
5) 독일이 폭스바겐 배터리 공장 등을 내세우고 있으나 한국의 포괄적 협력안이 강력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5~6월경 우선협상대상자가 발표될 예정임
https://m.blog.naver.com/workplus7/22416196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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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 건 최신근황 [Key Takeaways] 1) 규모 60조 원(최대 12척)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은 현재 한국(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과 독일(TKMS)의 치열한 2파전으로 압축됨 2) 한화오션은 캐나다의 '산업적 이익(ITB)'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현지 철강사 알고마 스틸에 약 3,650억 원을 투자하고 잠수함용 특수강을 현지에서 조달하는 승부수를 띄움 3) 또한, 한화시스템이 북극해…
캐나다꺼 수주 따내는게 조선 섹터 전체 센티멘탈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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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Key Takeaways]
1) 팔란티어 AIP의 'Agentic Runtime'은 AI 에이전트의 개발부터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통합 보안 솔루션으로, 추론-실행-메모리 등 5가지 핵심 영역을 빈틈없이 보호함
2) AI 모델(추론 코어) 보호를 위해 강력한 인프라 보안을 적용했으며, 특히 기업 데이터가 외부 모델 학습에 무단으로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차단하고 사용 이력을 관리함
3) 에이전트의 실행 환경(Rubix)은 48시간마다 자동으로 초기화되는 격리된 인프라를 사용해, 시스템 오염을 막고 장애 발생 시에도 안전하게 복구되도록 설계됨
4) AI의 기억(메모리) 관리는 '온톨로지'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며, 사용자의 권한이나 데이터 보안 등급에 따라 정보 접근 범위를 실시간으로 통제하는 동적 보안 정책을 적용함
5) AI의 모든 활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기록하며, '데이터 출처 기반 보안' 기술을 통해 승인되지 않은 도구 사용이나 정보 유출 시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함
https://blog.palantir.com/securing-agents-in-production-agentic-runtime-1-5191a0715240
팔란티어의 흔한 오해 중 하나는 고객사 정보가 팔란티어를 통해 유출되지 않느냐는 것
But 팔란티어는 고객사의 정보를 절대 저장하지 않음
관련 프로세스가 팔란티어 블로그에 자세하게 나와있어 이를 요약해봄
[Key Takeaways]
1) 팔란티어 AIP의 'Agentic Runtime'은 AI 에이전트의 개발부터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통합 보안 솔루션으로, 추론-실행-메모리 등 5가지 핵심 영역을 빈틈없이 보호함
2) AI 모델(추론 코어) 보호를 위해 강력한 인프라 보안을 적용했으며, 특히 기업 데이터가 외부 모델 학습에 무단으로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차단하고 사용 이력을 관리함
3) 에이전트의 실행 환경(Rubix)은 48시간마다 자동으로 초기화되는 격리된 인프라를 사용해, 시스템 오염을 막고 장애 발생 시에도 안전하게 복구되도록 설계됨
4) AI의 기억(메모리) 관리는 '온톨로지'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며, 사용자의 권한이나 데이터 보안 등급에 따라 정보 접근 범위를 실시간으로 통제하는 동적 보안 정책을 적용함
5) AI의 모든 활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기록하며, '데이터 출처 기반 보안' 기술을 통해 승인되지 않은 도구 사용이나 정보 유출 시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함
https://blog.palantir.com/securing-agents-in-production-agentic-runtime-1-5191a0715240
Medium
Securing Agents in Production (Agentic Runtime, #1)
Move from Prototype to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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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PLTR 팔란티어의 흔한 오해 중 하나는 고객사 정보가 팔란티어를 통해 유출되지 않느냐는 것 But 팔란티어는 고객사의 정보를 절대 저장하지 않음 관련 프로세스가 팔란티어 블로그에 자세하게 나와있어 이를 요약해봄 [Key Takeaways] 1) 팔란티어 AIP의 'Agentic Runtime'은 AI 에이전트의 개발부터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통합 보안 솔루션으로, 추론-실행-메모리 등 5가지 핵심 영역을 빈틈없이 보호함 2) AI 모델(추론…
#PLTR
1) AIP 플랫폼에서 AI의 '두뇌'를 안전하게 보호함 (Reasoning Core)
- 회사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AI 학습용으로 무단 사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막고, 오직 업무 목적으로만 두뇌를 사용하게 통제함
2) '작업실'을 48시간마다 초기화함 (Insulated Orchestration)
- AI가 일하는 컴퓨터 공간을 격리해 오류 확산을 막고, 48시간마다 시스템을 싹 지우고 새로 만들어 늘 깨끗한 상태를 유지함
3) 상대방에 따라 '입조심'을 시킴 (Memory Policy)
- 사장님께는 보여줄 정보와 신입 사원에게 보여줄 정보를 구별하듯, 질문자의 권한에 맞춰 기억을 선별적으로 꺼내도록 함
4) 함부로 도구를 못 쓰게 '손'을 제어함 (Tool Governance)
- 이메일 발송이나 결제 등 실제 사고를 칠 수 있는 행동을 할 때는, 반드시 검증된 권한이 있는지 확인 후 승인함
5) 24시간 'CCTV'로 생각을 감시함 (Observability)
- AI가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모든 사고 과정을 실시간으로 기록해, 문제가 생기면 즉시 원인을 찾아낼 수 있게 함
이를 더 쉽게 비유하자면,
팔란티어 AIP 플랫폼의 AI = 신입사원이라고 가정
신입사원은 아래 5가지 규칙을 따르게 되어있음
즉, 고객사 정보유출을 원천적으로 막는 구조
1) AIP 플랫폼에서 AI의 '두뇌'를 안전하게 보호함 (Reasoning Core)
- 회사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AI 학습용으로 무단 사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막고, 오직 업무 목적으로만 두뇌를 사용하게 통제함
2) '작업실'을 48시간마다 초기화함 (Insulated Orchestration)
- AI가 일하는 컴퓨터 공간을 격리해 오류 확산을 막고, 48시간마다 시스템을 싹 지우고 새로 만들어 늘 깨끗한 상태를 유지함
3) 상대방에 따라 '입조심'을 시킴 (Memory Policy)
- 사장님께는 보여줄 정보와 신입 사원에게 보여줄 정보를 구별하듯, 질문자의 권한에 맞춰 기억을 선별적으로 꺼내도록 함
4) 함부로 도구를 못 쓰게 '손'을 제어함 (Tool Governance)
- 이메일 발송이나 결제 등 실제 사고를 칠 수 있는 행동을 할 때는, 반드시 검증된 권한이 있는지 확인 후 승인함
5) 24시간 'CCTV'로 생각을 감시함 (Observability)
- AI가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모든 사고 과정을 실시간으로 기록해, 문제가 생기면 즉시 원인을 찾아낼 수 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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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블룸에너지, 텍사스 주 존슨 카운티의 Yellowbox향 560MW 규모 프로젝트 추가 수주 (자료: Reddit)
> Yellowbox는 블룸에너지 SOFC를 적극 사용하여 BTM으로 빠른 데이터센터 구축을 표방하는 디벨로퍼
> 총 1,725개의 Bloom Energy Server 6.5를 사용할 예정이며, 112MW 규모의 Block을 순차적으로 1개 → 5개까지 구축할 예정
*네프콘 구독자 vv님 제보 감사합니다.
> Yellowbox는 블룸에너지 SOFC를 적극 사용하여 BTM으로 빠른 데이터센터 구축을 표방하는 디벨로퍼
> 총 1,725개의 Bloom Energy Server 6.5를 사용할 예정이며, 112MW 규모의 Block을 순차적으로 1개 → 5개까지 구축할 예정
*네프콘 구독자 vv님 제보 감사합니다.
Reddit
From the bloomenergycorp community on 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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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SK하이닉스
하이닉스 형님들이 똑똑하게 잘 대응하네요
이정도면 트럼프 반도체 관세 탈압박 + 미국 AI 핵심 밸류체인 유지 가능할듯
미국에서 엔비디아 같은 다른 핵심 파트너랑 JV 같은거 할 수도 있지 않으려나요??
최태원의 시총 2,000조 선언을 실현해나가는 첫단추 느낌인듯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44738
하이닉스 형님들이 똑똑하게 잘 대응하네요
이정도면 트럼프 반도체 관세 탈압박 + 미국 AI 핵심 밸류체인 유지 가능할듯
미국에서 엔비디아 같은 다른 핵심 파트너랑 JV 같은거 할 수도 있지 않으려나요??
최태원의 시총 2,000조 선언을 실현해나가는 첫단추 느낌인듯
메모리 반도체를 넘어 AI 생태계 전반에 걸쳐 전략적 투자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신설 법인은 구체적인 사업을 직접 영위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 투자와 지분 관리를 담당할 것으로 관측된다. 미국에 법인을 설립함으로써 AI·첨단 반도체·차세대 기술 분야에서 기동성을 확보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AI 반도체를 핵심 축으로 △AI 인프라스트럭처 △에너지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 등 AI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투자를 추진할 전망이다. 단순한 재무적 투자(FI)가 아니라 기술 협력과 사업 연계를 전제로 한 전략적 투자(SI)에 무게를 두는 것이 특징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44738
매일경제
[단독] SK하이닉스, 미국에 AI투자 법인 설립…10조 컨트롤타워 - 매일경제
하이닉스, 이사회서 안건 논의 그룹 10조원 투자자산 이관 의사결정 속도·전문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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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인베스트먼트가 뽑은 핵심 섹터 Top5
1. AI
2. 퍼블릭 블록체인
3. 로보틱스
4. 에너지 저장
5. 바이오
- 각 분야는 상호 의존성을 가짐 (한 분야의 기술 발전이 다른 분야의 불가능했던 일을 가능하게 만듦)
1. AI
2. 퍼블릭 블록체인
3. 로보틱스
4. 에너지 저장
5. 바이오
- 각 분야는 상호 의존성을 가짐 (한 분야의 기술 발전이 다른 분야의 불가능했던 일을 가능하게 만듦)
예시 1 (우주 + AI + 클라우드)
- 재사용 로켓이 자율주행 모빌리티(AI)를 위한 위성을 쏘아 올려 차세대 클라우드 망을 구축
예시 2 (바이오 + 블록체인 + AI)
- 유전자 데이터(Multiomics) -> 디지털 지갑(Blockchain) -> AI(Neural Networks)가 분석 -> 희귀병 치료제(Precision Therapies)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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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킨 메타 시간 외 10% 상승
시장의 우려: 공격적인 투자(메타에겐 비용)에 따른 이익 및 현금흐름 훼손을 우려
메타의 대답: AI로 번 돈(광고 수익)으로 더 강력한 AI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다
1. AI 덕분에 실적이 잘 나오고 있다
- 광고 단가 상승(YoY 6~9%): AI 알고리즘이 정교해져 광고주들의 지갑을 더 열었다
- 체류시간 및 노출 증가(YoY 18~12%): AI 추천 엔진 덕분에 사용자들이 앱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 핵심 지표 중 하나인 이용자 DAU도 YoY +4%
2. 이익훼손도 제한적이었다.
- 총 비용은 YoY +40%였지만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
- 매출이 확대되면서 FCF도 증가
3. 강력한 가이던스
- 2026년 1분기 매출 전망 컨센서스 상회
- 연간 Capex도 컨센 크게 상회
마이크로소프트도 무난한 성장을 보였으나, 도파민이 부족한 게 문제지 않았을까 하네요
메타와 마소의 공통점은 Capex를 어마무시하게 쓴다는 거
그럼 우리가 연간전망에서 나눈 이야기처럼 올해는 괜찮을 거고
변곡점이 만약 발생한다면 적어도 상반기는 아닐 것 같으니
관련 하드웨어(반도체 프로세서, 메모리, 스토리지 등)들은 맘편히 끌고 갈 수 있겠다 싶네요
시장의 우려: 공격적인 투자(메타에겐 비용)에 따른 이익 및 현금흐름 훼손을 우려
메타의 대답: AI로 번 돈(광고 수익)으로 더 강력한 AI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다
1. AI 덕분에 실적이 잘 나오고 있다
- 광고 단가 상승(YoY 6~9%): AI 알고리즘이 정교해져 광고주들의 지갑을 더 열었다
- 체류시간 및 노출 증가(YoY 18~12%): AI 추천 엔진 덕분에 사용자들이 앱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 핵심 지표 중 하나인 이용자 DAU도 YoY +4%
2. 이익훼손도 제한적이었다.
- 총 비용은 YoY +40%였지만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
- 매출이 확대되면서 FCF도 증가
3. 강력한 가이던스
- 2026년 1분기 매출 전망 컨센서스 상회
- 연간 Capex도 컨센 크게 상회
마이크로소프트도 무난한 성장을 보였으나, 도파민이 부족한 게 문제지 않았을까 하네요
메타와 마소의 공통점은 Capex를 어마무시하게 쓴다는 거
그럼 우리가 연간전망에서 나눈 이야기처럼 올해는 괜찮을 거고
변곡점이 만약 발생한다면 적어도 상반기는 아닐 것 같으니
관련 하드웨어(반도체 프로세서, 메모리, 스토리지 등)들은 맘편히 끌고 갈 수 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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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킨 메타 시간 외 10% 상승 시장의 우려: 공격적인 투자(메타에겐 비용)에 따른 이익 및 현금흐름 훼손을 우려 메타의 대답: AI로 번 돈(광고 수익)으로 더 강력한 AI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다 1. AI 덕분에 실적이 잘 나오고 있다 - 광고 단가 상승(YoY 6~9%): AI 알고리즘이 정교해져 광고주들의 지갑을 더 열었다 - 체류시간 및 노출 증가(YoY 18~12%): AI 추천 엔진 덕분에 사용자들이 앱에 머무는 시간이…
포트폴리오 메인은 AI하드웨어 쪽에서 적어도 상반기엔 크게 벗어나지 말아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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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사야겠지?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9115900002?input=1195m
현재 코스피만 반영 중인 국내주식형 평가 벤치마크에 코스닥 지수를 5% 혼합해 연기금의 코스닥 시장 참여유인을 높이고자 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9115900002?input=1195m
연합뉴스
정부, 1천400조 연기금 코스닥으로 물길 튼다…'삼천닥' 뒷받침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정부가 1천400조원에 달하는 연기금 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를 반영해 코스닥 투자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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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1) 요즘 국장 순환매가 빨리 빨리 돌고, 변동성이 장난아님. 근데 가는 놈만 계속 가고 섹터 밑단의 스몰캡까지는 그 온기가 잘 안퍼지는거 같음 (밸류체인 핵심 아니면)
2) 여기저기 말나오는 이유 중 하나는 고객예탁금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개별 종목보다 패시브 자금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라는 것
3) 개미들이 ETF 매수 → 알고리즘이 해당 구성종목 추격 매수 → ETF 바스켓 외 스몰캡 및 소외주는 거래량 실종. 반대로 매도할때도 마찬가지라 장중에도 빠르게 하락
4) 기계적 수급이 테마를 주도하다보니 하루가 멀다하고 테마가 계속 바뀌는 감이 있음
5) 그래서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애매하면 섹터 대장 ETF or 그냥 지수 ETF 들고 있는게 차라리 마음 편하고 수익률도 잘 나오는 시기 (정부가 리딩 중이라..)
6) 현재 단기 고점 시그널이 지표상으로도, 주변에서도 여기저기 잡히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과열된건 맞음. 언제든지 파티장에서 도망칠 수 있도록 리스크 관리를 잘하자..
1) 요즘 국장 순환매가 빨리 빨리 돌고, 변동성이 장난아님. 근데 가는 놈만 계속 가고 섹터 밑단의 스몰캡까지는 그 온기가 잘 안퍼지는거 같음 (밸류체인 핵심 아니면)
2) 여기저기 말나오는 이유 중 하나는 고객예탁금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개별 종목보다 패시브 자금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라는 것
3) 개미들이 ETF 매수 → 알고리즘이 해당 구성종목 추격 매수 → ETF 바스켓 외 스몰캡 및 소외주는 거래량 실종. 반대로 매도할때도 마찬가지라 장중에도 빠르게 하락
4) 기계적 수급이 테마를 주도하다보니 하루가 멀다하고 테마가 계속 바뀌는 감이 있음
5) 그래서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애매하면 섹터 대장 ETF or 그냥 지수 ETF 들고 있는게 차라리 마음 편하고 수익률도 잘 나오는 시기 (정부가 리딩 중이라..)
6) 현재 단기 고점 시그널이 지표상으로도, 주변에서도 여기저기 잡히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과열된건 맞음. 언제든지 파티장에서 도망칠 수 있도록 리스크 관리를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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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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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 밀러: 앞으로 원자재들 중에서 굉장히 좋은 기회들이 나올 겁니다.
특히 구리는 지금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상태에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 시점에서 구리에 대해 깊이 연구해 본 적도 없고, 지금처럼 하드랜딩에 가까워질수록 의미 있는 포지션을 잡는 것이 조금 두렵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인디언(사이클을 오래 겪는 투자자 비유)이 아니기 때문에 경기 둔화가 본격화되기 시작하면 경기민감 요인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침체 국면을 지나 다시 회복 국면으로 나올 때를 보면, 전력 인프라 그리고 인프라 투자에서 구리가 갖는 활용도를 감안할 때 많은 정부 정책들이 경기 회복 과정에서 인프라 투자를 장려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생각하면 구리가 엄청난 수혜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문제는 만약 정말로 하드랜딩이 발생한다면 그 이후 이 산업이 얼마나 크게 다시 성장할 수 있느냐는 점이 결국 정책당국의 대응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NARRATIVE
특히 구리는 지금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상태에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 시점에서 구리에 대해 깊이 연구해 본 적도 없고, 지금처럼 하드랜딩에 가까워질수록 의미 있는 포지션을 잡는 것이 조금 두렵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인디언(사이클을 오래 겪는 투자자 비유)이 아니기 때문에 경기 둔화가 본격화되기 시작하면 경기민감 요인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침체 국면을 지나 다시 회복 국면으로 나올 때를 보면, 전력 인프라 그리고 인프라 투자에서 구리가 갖는 활용도를 감안할 때 많은 정부 정책들이 경기 회복 과정에서 인프라 투자를 장려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생각하면 구리가 엄청난 수혜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문제는 만약 정말로 하드랜딩이 발생한다면 그 이후 이 산업이 얼마나 크게 다시 성장할 수 있느냐는 점이 결국 정책당국의 대응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NARR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