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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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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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노르(Equinor), 최대 4척의 LNGC 신조 발주를 위한 조선소 후보로 한화오션을 선정]

- 에퀴노르는 174K-CBM급 LNG운반선 최대 4척(확정 2+ 옵션 2) 신조 발주를 추진

- 관계자들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현재 진행 중인 2단계 절차(two-stage process)의 일환으로, LNG운반선 신조를 건조할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Hanwha Ocean)을 선정

- 조선소 입찰 결과를 통해, 에퀴노르가 도크 가격(berth pricing) 과 인도 시기(delivery dates) 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 정보를 기반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선주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알려짐

- 현재 조선소들은 대부분 2028년 이후 인도 일정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며, 에퀴노르가 이번 LNGC 신조 계약을 올해 11월 말까지 마무리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함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quinor-narrows-down-choice-of-shipyard-for-clutch-of-lng-newbuildings/2-1-1888557
[반.전] 반도체 소부장, 2026년이 아니라 2029년까지 봐야 합니다 - 커버리지 개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연일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 중입니다. High-beta 소부장도 빠르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슬슬 주가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지금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cycle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등 신규 투자가 진행 중이라지만, 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나날이 새로 발표되며, 수요도 계속해서 빠르게 상향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급을 더 늘리고 싶어도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여, 추가적인 증설은 다년에 걸쳐진 신공장 완공 일정에 맞추어야 진행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소부장 업체들은 예전처럼 단기 매출 급증/급감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높은 이익 수준을 장기간 기록해 나갈 전망입니다.

소부장의 Multi-year up-cycle은 이제 막 시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 바, re-rating은 정당합니다.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유진테크, 테스, 솔브레인, 파크시스템스, HPSP, 넥스틴에 대한 커버리지도 개시하며 모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번 보고서가 반도체 섹터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hMiJ0

(2025/10/20 공표자료)
*미 공화당 상원들이 월요일 '석탄 주간(Coal Week)'를 선포하는 결의안 발의

**와이오밍주의 Cynthia Lummis 상원의원이 알래스카, 유타, 웨스트버지니아 출신 공화당 의원들과 공동 발의했으며, 10/19일부터 25일까지를 ‘석탄 주간’으로 지정. 결의안에는 석탄이 2022년 미국 유틸리티급 전력 발전의 19.5%를 차지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어

***와이오밍주의 John Barrasso 상원의원은 “와이오밍에서는 석탄이 어떻게 전국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지 직접 체감하고 있다”며, “석탄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풍부한 에너지원 중 하나. '석탄 주간'은 이 중요한 자원을 기념하고, 매일 미국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땀 흘리는 와이오밍의 에너지 노동자들을 예우할 기회”라고 밝혀. 참고로, 와이오밍주는 미국 최대 석탄 생산주

****이번 결의안은 석탄 생산 확대와 노후 발전소 가동 유지 방침을 강화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와 맞물린 조치. 지난달 내무부는 1,310만 에이커의 토지를 석탄 임대용으로 개방하고, 로열티율을 기존 12.5%에서 7%로 인하한다고 발표. 에너지부 또한 석탄화력 발전소 재가동 및 현대화에 6억 2,500만$ 투자 계획을 내놓음


Republicans declare ‘Coal Week’ as Trump administration leads fossil-fuel comeback (10/20, The Washington Times)

https://www.washingtontimes.com/news/2025/oct/20/republicans-declare-coal-week-trump-administration-leads-fossil-fuel/
*Ramaco Resources CEO Randall W. Atkins, IEA 산하 석탄산업자문위원회(CIAB) 집행위원으로 임명. 위원회는 에너지 안보, 기술, 전략광물 공급망 등 석탄 관련 사안에 대해 IEA에 조언을 제공

**Atkins, “CIAB 집행위원회에 합류해 석탄의 중요한 역할과 변화하는 위상에 관한 글로벌 논의에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라 밝혀

***Ramaco Resources는 와이오밍 Sheridan 인근에서 Brook 광산을 개발 중. 이는 미국에서 7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추진되는 희토류 및 전략광물 신광산으로 평가. 해당 프로젝트는 석탄층 및 인접 물질에서 희토류와 전략광물을 추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외에도 현재 중부 아팔래치아 지역에서 4곳의 제철용 석탄 채굴 단지를 운영 중

****Ramaco는 또한 미국 방산산업 컨소시엄(Defense Industrial Base Consortium) 회원으로 승인되어, 국방 관련 연구·생산 기회에 접근할 수 있게 됨


Ramaco CEO appointed to IEA coal advisory board executive committee (10/20, Investing.com)

https://www.investing.com/news/company-news/ramaco-ceo-appointed-to-iea-coal-advisory-board-executive-committee-93CH-4297044
석탄 르네상스
오늘 미장보니 펀더멘탈없이 내러티브 위주로 오른 주식들이 특히 조정을 씨게 받고 추세가 꺾이는 중. 양자, AI, 원자력, 크립토 등등
구글, 탄소포집 가스발전소와 최초 전력 계약 $GOOGL

구글이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최근 계약한 전력은 '로우카본 인프라스트럭쳐'의 400MW 가스발전소로부터 구매. 이 발전소는 2030년경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90%를 포집해 지하에 가두는 탄소포집(CCU) 기술을 사용해 전력을 생산함. 이로써 그냥 가스발전과 계약하는 것과 다르게 세액공제(45Q Credit)를 받을 수 있는 등 여러 장점이 존재. 하이퍼스케일러 최초의 탄소배출 가스발전소와 전력 계약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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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세계가 도래했습니다.

한국땅에서 중국인 집주인한테 얹혀사는것도 분할텐데 보증금을 안준다네요..

👉보러가기

#한국
Forwarded from Aim High
Neoclouds’ fine print is a silver lining of sorts

코어위브의 CEO 마이클 인트레이터에게는 일종의 비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바로 AI 거대 기업들과의 계약 세부 조항입니다.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회사 계약의 96%는 GPU 접근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고객으로부터 일반적으로 4~5년에 걸쳐 고정된 금액을 보장받는 확정된 의무인수 take-or-pay 방식입니다. 이는 위험을 자사의 대차대조표가 아닌 고객의 대차대조표로 전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코어위브가 최근 $11.9B 규모의 OpenAI 컴퓨팅 계약을 담보로 주요 은행들이 처음으로 인수한 $2.6B의 대출을 약 9%의 비용으로 조달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는 지난 8월 발표를 기반으로 한 브레이킹뷰스의 계산에 따른 것으로, 블랙스톤이나 마그네타 캐피털과 같은 투자자들과의 저번 Private Credit Deal 때 최대 15% 금리 수준에서 하락한 수치입니다.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들은 이 수치가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 분석했습니다. 코어위브 계약을 일반적으로 4년, $5B 규모의 가상 계약을 토대로 고객에게 컴퓨팅 파워를 공급할 경우, 코어위브는 연간 $1.25B를 받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 드는 총 예상 비용은 $2.9B이며, 이 중 85%는 9%의 이자율로 부채를 통해 조달되고, 프로젝트는 80%의 EBITDA 마진을 달성합니다.
4년 차가 되면 모든 부채가 상환
됩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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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m High
코어위브에 대한 낙관론자들은 이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5년 차가 되면 회사의 데이터센터가 순이익으로 80%의 EBITDA 마진을 기록하고 새로운 계약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추론합니다.

비저블 알파가 집계한 예측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회사의 EBITDA가 올해 예상치인 $3B에서 2028년까지 $18B 이상으로 급증할 수 있으며, 순부채는 $58B로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가정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피치가 인트레이터가 향후 몇 년 안에 부채를 EBITDA의 3배까지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이유일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AI 거품이 첫 4년 안에 터진다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그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네오클라우드 경영진에게 이 모든 것은 일종의 어려움 속 희망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상당히 옅은 희망입니다. 만약 향후 몇 년 안에 AI 시장이 붕괴하여 컴퓨팅 파워의 공급 과잉이 발생한다면, 인트레이터와 그의 동료들은 4년 계약이 만료될 때 판매할 시장이 거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채권자는 아니더라도 지분 보유자들에게 타격을 줄 것입니다. 코어위브가 2023년에 GPU 감가상각 기간을 4년에서 6년으로 연장하기로 한 결정은 현재 대차대조표의 부담을 줄여주지만, 투자자 신뢰를 얻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게다가 네오클라우드 분야는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 190개의 개별 사업자가 있으며, S&P에 따르면 작년에 이들에게 $10B의 투자가 할당되었다고 추정합니다. 그러나 비상장 프랑스 그룹인 스케일웨이는 계약의 70%만이 의무인수 방식이며, 일부는 계약 기간이 더 짧습니다. 더 작은 그룹들은 자금력이 풍부한 고객이 적어 더 높은 자금 조달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AI 거품이 정말로 터진다면, 상황은 여전히 아름답지 않을 것입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Forwarded from 루팡
맥쿼리의 폴 골딩(Paul Golding)이 비트코인 채굴주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환하며, $IREN, $CIFR, $CLSK, $MARA, $RIOT 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이들 종목의 상승 잠재력이 더욱 커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Iris Energy (
$IREN ) , 아웃퍼폼 , $55 → $86

Cipher Mining (
$CIFR) , 아웃퍼폼 , $16 → $27

Cleanspark ( $CLSK) , 아웃퍼폼 , $20 → $30

MARA Holdings ( $MARA) , 아웃퍼폼 , $26 → $29

Riot Platforms ( $RIOT) , 아웃퍼폼 , $22 → $30
#Opinion - CRDO의 주가가 폭등하는 이유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가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광트랜시버는 대역폭 레벨이 1.6Tb/s → 3.2T로 가는데, AEC는 이제 겨우 800G인데 기술 격차가 큰 거 아닌가.... 라는 질문은 데이터센터 통신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직접 비교한 것
오픈AI, 한국을 위한 AI 경제 청사진 발표

: 한국은 반도체, 네트워크, 디지털 인프라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 정부는 AI를 국가 핵심 과제로 지정. 오픈AI는 10/1일 한국 정부 및 삼성, SK와의 첫 국가 단위 파트너십 체결

: 핵심 전략 → 1) AI 주권 강화 - 자체 모델, 인프라, GPU, 데이터 역량 확보와 2) 글로벌 협력 확대 - 오픈AI 협력처럼 글로벌 선도 기술 공동 도입

: 중점 산업 분야 → 수출 중심의 제조업,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 교육, 중소기업 부문

: 실행 기반 → Stargate 프로젝트, 운영 표준화, 데이터 커버넌스, 정책 현대화

목표 및 기대 효과 → 산업 전반에 AI 확산, 인프라 운영 모범사례 내재화를 통한 비용과 리스크 감소, AI 국가 패키지 모델을 통한 수출형 생태계 구축

https://openai.com/index/south-korea-economic-blueprint/
#PLTR

Lumen, 팔란티어 계약 연장

» Lumen은 내부적으로 27년도까지 $1B를 절감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팔란티어가 이를 위해 매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

» 팔란티어와 일해보니 잘 되었는지, 올해 비용절감 목표를 상향시킴 ($250M → $350M)
History

팔란티어: 비용 절감 + 턴어라운드 빨리 시켜줄게

Lumen 담당자: Prove it!

2024년 9월 최초 계약

1년 후

팔란티어: 증명했음 ㅇㅇ

$200M 이상 추가 계약!

» 팔란티어 ROI > 팔란티어 cost를 1년만에 증명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23/palantir-inks-more-than-200-million-deal-with-lumen?embedded-checkout=true
#PLTR

영국 정부기관(NHS)이 말하는 팔란티어 도입 효과

» NHS가 팔란티어 기반 Federated Data Platform(FDP) 도입 시, 투자 대비 약 5배의 ROI가 있을 것으로 평가함

» 7년간 1.5조원의 이익 창출할 것으로 예상

» NHS에 의해 170여개 의료기관이 FDP 도입-연동 중이며, 코로나19 데이터 관리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확대 적용 중

https://www.publictechnology.net/2025/10/22/health-and-social-care/nhs-estimates-palantir-data-platform-will-deliver-returns-of-five-times-its-c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