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매꾸려면 zama 같은거 혹은 zama 같은거 상장 해야겠지???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EGA 토큰의 핵심 기능과 TGE
$MEGA 토큰은 출시 직후 두 가지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됩니다.
• USDM 바이백 (Buybacks): MegaETH 재단이 창출하는 모든 $USDM 수익은 시장에서 $MEGA를 사들여 축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USDM(생태계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MEGA의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근접성 시장 (Proximity Markets): 시퀀서(Sequencer)와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를 차지해 지연 시간(Latency)을 1ms 미만으로 줄이려는 앱이나 마켓 메이커들은 $MEGA로 입찰해야 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우선순위 수수료(Priority fee)는 $MEGA 가치에 귀속됩니다.
다음 조건 중 **하나라도 달성되면 7일 후에 MEGA가 TGE 됩니다. 모든 수치는 2월 9일부터 대시보드를 통해 공개 추적됩니다.
KPI-1: $USDM 유동성 확보
• 앱 생태계가 돌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혈액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 USDM의 30일 시간가중평균(TWAP) 공급량이 5억 달러($500M) 돌파.
• 유통 중인 USDM의 25%가 주요 앱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예치될 것.
KPI-2: 10개의 '마피아(Mafia)' 앱 완전 배포
• 근접성 시장(입찰 시스템)이 의미를 가지려면 경쟁할 앱들이 충분해야 합니다.
• 10개의 핵심 앱이 검증된 컨트랙트, 작동하는 코어 루프, 공개 프론트엔드를 갖추고 배포될 것.
• 이 앱들의 누적 트랜잭션이 10만 건, 활성 지갑이 2.5만 개를 초과할 것.
KPI-3: 실질적인 매출 증명 (PMF)
• 사용자가 실제로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 최소 3개의 앱이 30일 연속으로 일일 수수료 수익 5만 달러($50k)를 기록할 것.
• TGE 시점: 위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된 지 7일 후.
• 에어드랍 대상: Echo 사용자도 TGE 첫날 본인 할당량의 20%를 즉시 수령하게 됩니다.
https://x.com/megaeth/status/2019789725016670483
$MEGA 토큰은 출시 직후 두 가지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됩니다.
• USDM 바이백 (Buybacks): MegaETH 재단이 창출하는 모든 $USDM 수익은 시장에서 $MEGA를 사들여 축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USDM(생태계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MEGA의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근접성 시장 (Proximity Markets): 시퀀서(Sequencer)와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를 차지해 지연 시간(Latency)을 1ms 미만으로 줄이려는 앱이나 마켓 메이커들은 $MEGA로 입찰해야 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우선순위 수수료(Priority fee)는 $MEGA 가치에 귀속됩니다.
TGE(토큰 발행)를 위한 3가지 KPI
다음 조건 중 **하나라도 달성되면 7일 후에 MEGA가 TGE 됩니다. 모든 수치는 2월 9일부터 대시보드를 통해 공개 추적됩니다.
KPI-1: $USDM 유동성 확보
• 앱 생태계가 돌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혈액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 USDM의 30일 시간가중평균(TWAP) 공급량이 5억 달러($500M) 돌파.
• 유통 중인 USDM의 25%가 주요 앱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예치될 것.
KPI-2: 10개의 '마피아(Mafia)' 앱 완전 배포
• 근접성 시장(입찰 시스템)이 의미를 가지려면 경쟁할 앱들이 충분해야 합니다.
• 10개의 핵심 앱이 검증된 컨트랙트, 작동하는 코어 루프, 공개 프론트엔드를 갖추고 배포될 것.
• 이 앱들의 누적 트랜잭션이 10만 건, 활성 지갑이 2.5만 개를 초과할 것.
KPI-3: 실질적인 매출 증명 (PMF)
• 사용자가 실제로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 최소 3개의 앱이 30일 연속으로 일일 수수료 수익 5만 달러($50k)를 기록할 것.
보상 및 에어드랍 관련
• TGE 시점: 위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된 지 7일 후.
• 에어드랍 대상: Echo 사용자도 TGE 첫날 본인 할당량의 20%를 즉시 수령하게 됩니다.
https://x.com/megaeth/status/2019789725016670483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오늘 읽은 기사 중 가장 최근 궁금했던 걸 해결해준 기사 「비트코인은 왜 폭락했나? 답은 홍콩 헤지펀드 때문」 원문
😐 한줄..요약?
이번 하락은 단순한 패닉이 아닌 ETF + 옵션 + 글로벌 매크로 가 얽힌 레버리지 붕괴 사건이며 홍콩 헤지펀드들이 블랙록의 IBIT 콜옵션에 그것도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으로 + 비트코인이 단기간에 미친듯이 폭등할 거라고 생각해서 현재 가격가 괴리가 먼 OTM(Out Of The Money) 콜옵션 포지션에 초고레버리지로 들어갔다가 망한 것
🤐 왜 문제가 됐나?
1. 비트코인 반등을 기대했지만 가격 회복 실패
2. 엔 캐리 트레이드 환경 악화 => 차입 비용 증가
3. 동시에 실버에도 포지션 있엇음
4. 손실을 만회하려다 레버리지 추가 => 상황 악화
5. 결국 마진콜·강제 청산 발생
6. 대량의 IBIT 매도 => 비트코인 가격 급락 촉발
👮♂️ 근데 왜 아무도 몰랐냐?
온체인 거래를 하는 게 아니라 비트코인 ETF만 거래해서 ;;
+) 이게 현물 ETF 승인 전에도 CME 옵션이 있었지만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던 건 CME 옵션은 선물 옵션이었고 숫자로 정산되는 형식이라 비트를 사고 팔 필요가 없었는데
현재 문제가 된 건 ETF 옵션으로 현물 비트코인 ETF 를 기초 자산으로 하기 때문에 옵션과 현물 ETF 가 1:1로 매칭되고 가격이 변동되어 델타나 감마가 한쪽으로 쏠리면 MM은 IBIT 현물을 사거나 파는식으로 움직여야 함
=> 그런데 이 거래는 OTM이어서 헤지펀드들이 거래를 잡았을 당시엔 MM 이 IBIT 을 많이 사줄 필요가 없었음 (옵션을 MM이 팔면 헷지용으로 IBIT 현물 매수를 해주는데 델타가 원래 작아서 많이 살 필요x)
=> 그런데 이 옵션이 비트 가격이 하락하며 MM이 들고있던 IBIT 이 과잉재고가 되는 거라 하락하는 와중에 산만큼 전부 기계적으로 동시에 팔아야 함 (OTM 은 더 멀어지고 감마도 작아지고 델타는 0으로 줄어서 델타 중립을 맞추기 위해)
=> 살 때는 조용했고 팔 때는 왜 처맞는지 알아볼 시간도 없이 하락
가둬져서 못 나오던 그레이스케일 때가 좋았던 것 같기도.... 거기에 파는 물량을 아무도 못 받은 건 1010이후 유동성도 얇아져서가 아닐까.... 근데 그래도 이정도면 나올만큼 나온 거 아닐까요...? 하는 생각을 하긴 했네용😎
물론 이것도 가설이지만 오히려 마이클버리가 말했던 하이퍼리퀴드-실버RWA- 비트코인 담보보다 명쾌한 느낌..? 당근 둘 다 작용했겠지만...
아무튼 이번 일 보니까 RWA 중요성은 알긴 알았지만 솔직히 약간 굳이? 싶었는데 이거 보니까 ETF랑 옵션도 온체인화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네요 ;;;;;;;
이번 하락은 단순한 패닉이 아닌 ETF + 옵션 + 글로벌 매크로 가 얽힌 레버리지 붕괴 사건이며 홍콩 헤지펀드들이 블랙록의 IBIT 콜옵션에 그것도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으로 + 비트코인이 단기간에 미친듯이 폭등할 거라고 생각해서 현재 가격가 괴리가 먼 OTM(Out Of The Money) 콜옵션 포지션에 초고레버리지로 들어갔다가 망한 것
1. 비트코인 반등을 기대했지만 가격 회복 실패
2. 엔 캐리 트레이드 환경 악화 => 차입 비용 증가
3. 동시에 실버에도 포지션 있엇음
4. 손실을 만회하려다 레버리지 추가 => 상황 악화
5. 결국 마진콜·강제 청산 발생
6. 대량의 IBIT 매도 => 비트코인 가격 급락 촉발
온체인 거래를 하는 게 아니라 비트코인 ETF만 거래해서 ;;
+) 이게 현물 ETF 승인 전에도 CME 옵션이 있었지만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던 건 CME 옵션은 선물 옵션이었고 숫자로 정산되는 형식이라 비트를 사고 팔 필요가 없었는데
현재 문제가 된 건 ETF 옵션으로 현물 비트코인 ETF 를 기초 자산으로 하기 때문에 옵션과 현물 ETF 가 1:1로 매칭되고 가격이 변동되어 델타나 감마가 한쪽으로 쏠리면 MM은 IBIT 현물을 사거나 파는식으로 움직여야 함
=> 그런데 이 거래는 OTM이어서 헤지펀드들이 거래를 잡았을 당시엔 MM 이 IBIT 을 많이 사줄 필요가 없었음 (옵션을 MM이 팔면 헷지용으로 IBIT 현물 매수를 해주는데 델타가 원래 작아서 많이 살 필요x)
=> 그런데 이 옵션이 비트 가격이 하락하며 MM이 들고있던 IBIT 이 과잉재고가 되는 거라 하락하는 와중에 산만큼 전부 기계적으로 동시에 팔아야 함 (OTM 은 더 멀어지고 감마도 작아지고 델타는 0으로 줄어서 델타 중립을 맞추기 위해)
=> 살 때는 조용했고 팔 때는 왜 처맞는지 알아볼 시간도 없이 하락
가둬져서 못 나오던 그레이스케일 때가 좋았던 것 같기도.... 거기에 파는 물량을 아무도 못 받은 건 1010이후 유동성도 얇아져서가 아닐까.... 근데 그래도 이정도면 나올만큼 나온 거 아닐까요...? 하는 생각을 하긴 했네용
물론 이것도 가설이지만 오히려 마이클버리가 말했던 하이퍼리퀴드-실버RWA- 비트코인 담보보다 명쾌한 느낌..? 당근 둘 다 작용했겠지만...
아무튼 이번 일 보니까 RWA 중요성은 알긴 알았지만 솔직히 약간 굳이? 싶었는데 이거 보니까 ETF랑 옵션도 온체인화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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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Bithumb 빗썸 공식 채널
[안내] 거래 수수료 무료 적용 안내 https://feed.bithumb.com/notice/1651930
오늘부터 7일간 빗썸 수수료 무료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중국 크립토 시즌 5조5억번째 금지
1. 모든 크립토 사업은 불법
2. 크립토 관련된 모든 자산은 돈으로 규정되지 않음
3. 외국인 크립토관련 영업행위 중국에서 금지
아이러니하게도 미국빼고는 니들이 비트코인 제일 많아..
1. 모든 크립토 사업은 불법
2. 크립토 관련된 모든 자산은 돈으로 규정되지 않음
3. 외국인 크립토관련 영업행위 중국에서 금지
아이러니하게도 미국빼고는 니들이 비트코인 제일 많아..
Forwarded from HAVELAW WEB THREE
MegaETH 메인넷, 2월 9일
- MegaETH 메인넷이 2월 9일,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2월 10일 자정 전후에 출시. 사전에 공개된 로드맵대로, 토큰 유통에 앞서 생태계를 먼저 가동하는 구조를 선택함
- 실제 사용과 수익을 통해 가치를 먼저 증명한 뒤 토큰을 출시하겠다는 방향성 긍정적. KPI 달성까지의 과정, KPI 달성 이후 토큰과 생태계가 어떤 속도로 확장될지에 대해서는 지켜볼 포인트가 남아 있음
- USDM 수익 기반 바이백은 중장기적으로 가격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장치. 다만 메인넷 초기 단계에서는 토큰 가격 형성이나 상승 동력보다는, 생태계 성장에 따른 점진적 가치 축적에 더 초점이 맞춰진 구조
- 유저들이 가장 반응하는 요소가 토큰 가격이라는 점도 변수. MegaETH가 이 선택을 바탕으로 어떤 내러티브와 모멘텀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침체된 요즘 코인 시장에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이번 메인넷 이후의 포인트가 아닐지?
👉 MegaETH : Buybacks, Proximity Markets and TGE
- MegaETH 메인넷이 2월 9일,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2월 10일 자정 전후에 출시. 사전에 공개된 로드맵대로, 토큰 유통에 앞서 생태계를 먼저 가동하는 구조를 선택함
- 실제 사용과 수익을 통해 가치를 먼저 증명한 뒤 토큰을 출시하겠다는 방향성 긍정적. KPI 달성까지의 과정, KPI 달성 이후 토큰과 생태계가 어떤 속도로 확장될지에 대해서는 지켜볼 포인트가 남아 있음
- USDM 수익 기반 바이백은 중장기적으로 가격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장치. 다만 메인넷 초기 단계에서는 토큰 가격 형성이나 상승 동력보다는, 생태계 성장에 따른 점진적 가치 축적에 더 초점이 맞춰진 구조
- 유저들이 가장 반응하는 요소가 토큰 가격이라는 점도 변수. MegaETH가 이 선택을 바탕으로 어떤 내러티브와 모멘텀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침체된 요즘 코인 시장에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이번 메인넷 이후의 포인트가 아닐지?
👉 MegaETH : Buybacks, Proximity Markets and TGE
Forwarded from 로우나의 코인방
메가이더가 오늘 메인넷 출시를 진행합니다.
근데 토큰 출시는 언제할지 몰라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일반적인 프로젝트와 다르게 총 3개의 자체적인 KPI를 설정해두고 이중 하나라도 달성해야 TGE가 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MegaETH가 목표하는 KPI는 30일 기준 USDM 발행량 500M 이상, MegaMafia 앱 10개 출시 및 일정 수 이상의 트랜잭션 발생, 앱 3개가 30일 연속 하루에 50,000 달러 이상의 수수료 발생까지 총 3개인데요
팀의 목표가 토큰 출시기 때문에 TGE 전에는 입에 발린 커뮤니티 우대 같은 말 하다가 TGE 이후부터는 홀더들을 무시하며 팀 물량을 무한 매도하는 대부분의 쓰레기 프로젝트들과 다르게 MegaETH는 역으로 토큰이 사용될 수 있는 생태계부터 구축하고 TGE를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즉 토큰을 출시하고 유틸리티와 생태계를 만드는게 아닌 유틸리티와 생태계를 먼저 만들고 일정 수준 이상으로 발전 시켜서 토큰의 존재 이유를 우선적으로 만든다는 전략인데요
개인적으로 코인과 사랑에 빠지면 안되는데 애네는 빌드업 과정이 너무 좋아서 한번 홀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살짝 들기도 합니다.
게다가 한가지 호재로는 ECHO 참여자들도 TGE 진행 시 20% 물량이 즉시 언락되어 받을 수 있다는데 이거 1B 기준으로 원금 멘징 가능한 수준이라 느좋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는 참으로 잘하는 팀이라는 생각이 들고 메인넷 오픈과 동시에 USDM 파먹을곳 있으면 투입해봐도 괜찮을 것 같네요
한때 경쟁자로 불리던 모나드의 전략보다 마음에 드는 방식이라 호감, $MEGA 10B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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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서
=COINGECKO 함수를 야무지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베스팅 현황이나 기타 퀀트 정리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유용할 듯
https://docs.coingecko.com/docs/google-sheet?utm_campaign=coingecko-for-sheets&utm_source=x&utm_medium=social
=COINGECKO 함수를 야무지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베스팅 현황이나 기타 퀀트 정리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유용할 듯
https://docs.coingecko.com/docs/google-sheet?utm_campaign=coingecko-for-sheets&utm_source=x&utm_medium=social
Forwarded from RED PILL 정두업 (정두업 ㅣ엉금엉금🐢)
이거 grvt라는데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