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의모빌리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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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필러 품목허가 (12/03)]

코입술주름(팔자주름) 필러 <에버클> 품목 허가 건

#파마리서치 #필러 #팔자주름
Forwarded from Fund Easy
오늘 기준 380개 기업 실적정리했습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려요.

https://t.me/choieasy/1982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파마리서치 투자자분들 축하합니다.
11월 확정치 수출데이터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세부 국가별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수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또한

호주
우크라이나
미국
등 수출 국가가 추가되면서 전체 수출금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위 링크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지역난방공사.pdf
1.4 MB
(*) 스터닝밸류 리서치 기업탐방리포트 입니다.

"지역난방공사 (071320)" - Not Rated(미제시)
- 진정한 겨울 수혜주..

• 겨울에 실적 집중..
• 3년만에 다시 높은 배당 전망..(4.2%예상)

1. 열 판매하는 집단에너지사업 기업..
- 집단에너지사업(지역냉·난방사업), 전기사업, 신·재생 에너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24년 9월말 기준 총 19개 사업장에서 1,866천호의
공동주택과 2,963개소(냉방 1,411개소 포함) 건물에냉·난방을 공급하고 있으며, 500MW급 이상의 중대형 발전소와 신재생설비를 포함한
2,712MW의 발전소를보유하고있다.

2. 겨울에 실적 집중..
- 동사의 성수기는 1분기, 4분기로 겨울에 집중되어 있으며, ‘26년까지 지속적인 요금인상도 예상된다. . 이를 통한 미수금 축소로 영업이익에도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3. 3년만에 다시 높은 배당 전망..(4.2%예상)
- ’15년 36.2%, ’16년34.7%, ’17년 46.7%, ’20년 40.0%, ’21년 43.0%로 평균 40.1%의 배당성향을 기록하였다. 올해
배당성향은 10%이상으로 예상된다. 동사의 올해 순이익 컨센서스는 2,300억원으로 보수적으로 배당성향10%를 감안하면 주당배당금은 1,986원으로 현재주가를 기준으로 시가배당율은 4.2%에 이를것으로 예상된다.


(*) 개인 투자를 위한 개인적인 스터디 노트입니다. 매수/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의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20241229 - 시장 단상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3708513439

현재 정치적 혼란과 이에 따른 디스카운트는 증시에 어느정도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시장에서 최소한의 가격 로직이 다시금 작동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11~12월의 하락국면에서는 호재가 있더라도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어쨋든 호재가 있는 종목들은 주가가 반응한다.

시장이란 것에도 인간의 몸처럼 면역체계가 존재한다. 똑같이 부정적인 소식이라도 계속해서 노출되다 보면 반응의 정도가 둔해진다. 최상목 경제 부총리가 그래도 버텨주면서 꿋꿋히 역할을 수행해 주신다면 어느정도 정치 리스크는 일단락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약에 부총리까지 탄핵 당한다면 그 때는 정말 최악의 무정부 사태로 빠질 것 같다. 정치 역학은 내가 감히 알 수 없는 영역이라 판단 자체는 유보한다. 그때그때 국면에 맞춰서 행동하는 것이 맞는것 같다.
홍진채 대표님의
2024년 인상깊었던 책들

1. 기술주 투자 절대 원칙 / 마크 마하니 (2월)

기대 없이 읽었는데 상당히 좋았던 책. 기술주 투자와 관련된 여러 인사이트. 영상으로도 여럿 찍음. (투자책이 첫 번째라니..)

2. 브레인 케미스트리 / 지니 스미스 (2월)

그간 읽은 뇌과학 책들을 신경전달물질&호르몬 중심으로 쭉 정리

3. 한류 외전 / 김윤지 (2월)

이래저래 투자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최준철 대표님 유튜브 보고 읽어봄^^

4. 더 커밍 웨이브 / 무스타파 술레이만 (2월)

강력추천받아서 읽었는데 기대치가 높았나.. 그래도 충분히 흥미롭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줌

5. 성격의 탄생 / 대니얼 네틀 (3월)

MBTI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들이밀고 싶다. 성격의 과학적 해석. 강추

6. 얼굴 없는 중개자들 / 하비에르 블라스 (3월)

원자재 기업들은 뭐하는 집단이냐. 감춰져 있던 그들만의 리그 ㅎ

7. 운동화 신은 뇌 / 존 레이티 (4월)

올해의 책. 읽으면서 너무 행복했던 책. 덕분에 올해 운동에 과몰입해서 책을 많이 못 읽었다. 반성..

8. 비만코드 / 제이슨 펑 (5월)

이 또한 올해의 책. 모두에게 권함

9. 당뇨코드 / 제이슨 펑 (5월)

비만코드와 내용이 거의 겹치긴 하는데. 둘 다 읽어도 좋음. 운동화 신은 뇌 + 비만코드/당뇨코드/글루코스혁명 +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하는가 이렇게 다섯 권이면 인생 고민의 절반은 없어질 것

10. 문명, 현대화, 가치투자와 중국 / 리루 (5월)

작품 외적으로 많은 고민을 하게 해준 책. 하고 싶은 이야기는 감수의 글에…

11. 리콴유의 눈으로 본 세계 / 리콴유 (5월)

리콴유 선생님의 인사이트…

12. 얼마나 투자할 것인가 / 빅터 하가니 (5월)

투자의사결정에 있어서 정말정말 중요한 내용. 앞부분 절반까지는…

13. 헤지펀드 열전 / 세바스찬 말라비 (5월)

헤지펀드 셀럽들의 생생한 일화

14. 기독교의 발흥 / 로드니 스타크 (5월)

기독교는 근대 이전 최고의 스타트업

15. 눈물을 마시는 새 / 이영도 (6월)

10대때부터 평생에 걸쳐 주기적으로 읽는 시리즈.. 이제 피마새 ㄱㄱ

16. 100배 주식 불변의 법칙 / 토머스 펠프스 (6월)

기대 없이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이틀 만에 완독. 버블에 대해서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해줌

17. 빅터 니더호퍼의 투기교실 / 빅터 니더호퍼 (6월)

니더호퍼 선생… 많이 배웠습니다.

18. 진실을 읽는 시간 / 빈센트 디 마이오 (6월)

5년 전에 암스테르담 투어하다가 꽂혀서 사놓고 이제야 완독. 반 고흐 권총자살의 진실은?

19. 천관율의 줌아웃 / 천관율 (7월)

7년 전 탄핵 전후의 정황을 상세히 다룬 책. 읽다 만 책들 정리하느라 읽었는데.. 세상에나…

20. 투자의 전설 앤서니 볼턴 / 앤서니 볼턴 (7월)

별 기대 없이 읽었으나 역시 거장은 거장. 깔끔하게 잘 갈무리된 중후한 내공

21. 맛이란 무엇인가 / 최낙언 (7월)

음.. 같은 저자의 '맛의 원리'가 조금 더 재밌긴 하다.

22. 부의 원칙 / 래리 하이트 (8월)

추세추종의 대가 래리 하이트. 삶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23. 무기의 경제학 / 권오상 (9월)

방산업이 궁금해서 읽었는데… 역시 방산은… 음음… 어쨌든 재밌음

24. 축소되는 세계 / 앨런 말라흐 (10월)

인구감소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읽었으나.. 한국이 최첨단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뿐이었다더라. '도시의 승리'를 다시 읽고 싶어짐

25. 외교 / 헨리 키신저 (10월)

이 책 때문에 8-9-10월이 다 날아갔다. 하하하하하. 양차대전과 냉전에 대한 깊은 이해. 19년 세계 질서, 21년 중국 이야기에 이어 3년 만의 키신저 도전. 이제 리더십 읽으면 되나. 3년쯤 후에 보자.

26. 힘과 규칙 / 박종희 (11월)

외교와 곁들여 읽은 책. 외교의 핵심 논지를 간략하게 엿볼 수 있다 + 트럼프 당선과 미국 내 정치 지형 변화

27. 패션의 탄생 / 강민지 (11월)

패션에 하도 무지하여…

28. 밀림의 귀환 / 로버트 케이건 (11월)

외교, 힘과 규칙에 곁들여 또 읽은 책.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는 인류 진보의 필연적 결과가 아니라, 피땀흘려 지켜낸 소중한 가치

29. 아름다움의 과학 / 울리히 렌츠 (12월)

인간은 어떻게 아름다움을 느끼는가.. 에 대한 다양한 가설과 연구결과들. 내용이 풍부해서 좋긴 한데, 최신 버전이 나왔으면 좋겠다.

30. 운명이다 / 노무현 (12월)

밀림의 귀환 읽고 나서 한국의 정치지형이 궁금해서 '11월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아니.. 아…

31.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 / 마이클 베클리 (12월)

외교 - 힘과 규칙 - 밀림의 귀환에 이은 국제정세 시리즈. '롱 게임'과 함께 읽으면 좋을 듯. 미국의 대중정책은 기본적으로 냉전 구도를 따라 장기전-봉쇄 전략으로 가고 있으나, 그 중간에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 즉 'danger zone'이 존재한다는 주장. 재밌다. 매우

32. 비트겐슈타인과 포퍼의 기막힌 10분 / 데이비드 에드먼즈, 존 에이디노 (12월)

거인의 어깨 3권을 쓰기 위한 첫걸음…

33.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 카를로 로벨리 (12월)

전작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에 이어 상당히 재밌게 읽음. 약간 사변적인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애초에 그렇게 의도하고 쓴 글. 양자역학이 왜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학문'이라고 불리는지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결국 만물은 관계의 문제...

**
올해는 55권밖에 못 읽음. 반성. 16년 21권, 17년 13권, 18년 31권, 19년 54권, 20년 61권, 21년 63권, 22년 65권, 23년 80권..에서 급감. 중간에 적었지만 '운동화 신은 뇌'를 읽고 음음음… 목록에서도 잘 보면 6월까지 양서가 주르륵 나오다가 이후 급감. 그래도 정신차리고 다시 독서를 한 12월은 또 꽤 많음. 아 그러고보니 외교 한 권이 거의 열 권 분량은 차지했구나. 그래도 19년 21년에도 키신저를 읽었으니 그건 변명이 안 됨

암튼 정말 다사다난했고.. 해의 마지막 주간까지도… 참 슬픈 한 해지만. 내년에는 다시 뚜벅뚜벅 걸어나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예전 글
2023년: https://www.facebook.com/share/p/1BE6cNALAP/
2022년: https://www.facebook.com/jinchae.hong/posts/6573929089300448
2021년: https://www.facebook.com/jinchae.hong/posts/5453672111326157
2020년: https://www.facebook.com/jinchae.hong/posts/4289116357781744
2019년: https://www.facebook.com/jinchae.hong/posts/3253977274628996
Forwarded from 깡통
<케어젠 CG-P5>

1. 최대 교정시력(BCVA) 변화

가) BCVA란?
최대 교정시력(Best Corrected Visual Acuity, BCVA)은 환자가 안경 또는 렌즈를 착용했을 때 측정할 수 있는 가장 선명한 시력이다.

나) 주요 결과
- Placebo(위약): 시력이 -15.63 감소(악화).
- Treatment (CG-P5): 시력이 +1.29 증가(개선).
- Positive Control (Eylea): 시력이 -0.22 소폭 감소.

다) 의미
- CG-P5 치료군은 위약군 대비 시력이 유의미하게 개선되었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 Eylea와 비교했을 때, CG-P5는 시력 개선 효과가 약간 더 좋은 경향이 있다.

2. 망막 중심 두께(CRT) 변화

가) CRT란?
망막 중심 두께(Central Retinal Thickness, CRT)는 망막의 두께를 측정한 값으로, 부종(염증) 또는 시력 손실과 관련이 있다.

나) 주요 결과
- Placebo(위약): 망막 두께가 +34.96μm 증가(악화).
- Treatment (CG-P5): 망막 두께가 -41.14μm 감소(개선).
- Positive Control (Eylea): 망막 두께가 -81.11μm 감소(더 큰 개선).

다) 의미
- CG-P5 치료군은 위약군 대비 망막 두께를 유의미하게 줄이는 효과를 보였다.
- 하지만 Eylea가 CG-P5보다 망막 두께 감소 효과가 더 크다는 점이 확인된다.

<종합 해석>

가) 효능 평가
CG-P5는 Placebo(위약)와 비교해 시력을 개선하고 망막 부종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Eylea와 비교하면 망막 부종 감소에서는 다소 뒤처지지만, 시력 개선에서는 유사하거나 약간 더 나은 효과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나) 임상적 의의
CG-P5는 새로운 치료제로서 기존 치료제(Eylea)와 경쟁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시력 개선 효과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다.

- 추가 연구 필요:
CG-P5의 장기적인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적인 임상시험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3. 안구 내압(IOP)

가) IOP란?
안구 내압은 눈 내부의 액체(방수)로 인해 생성되는 압력으로, 높은 안구 내압은 녹내장 같은 질환과 관련될 수 있다.

나) 주요 결과
- Placebo(위약): 변화 없음 (16.13mmHg → 16.13mmHg).
- Treatment (CG-P5): 감소 (15.86mmHg → 13.57mmHg, -2.29mmHg).
- Positive Control (Eylea): 소폭 증가 (15.89mmHg → 16.00mmHg, +0.11mmHg).

다) 의미
- CG-P5는 안구 내압을 유의미하게 낮추는 효과를 보였다.
- Eylea는 안구 내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거나 소폭 증가시킨 것으로 보인다.
- CG-P5는 안구 내압을 낮추는 데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냈다.


4. 신생혈관 병변 크기(CNV lesion size)

가) CNV란?
- 신생혈관 병변(Choroidal Neovascularization, CNV)은 맥락막에서 비정상적인 혈관이 생성되는 상태로, 이는 시력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나) 주요 결과
- Placebo(위약): 소폭 감소 (3.57 disc areas → 3.48 disc areas, -0.09 disc areas).
- Treatment (CG-P5): 유의미한 감소 (2.68 disc areas → 1.92 disc areas, -0.77 disc areas).
- Positive Control (Eylea): 증가 (2.59 disc areas → 2.86 disc areas, +0.27 disc areas).

다) 의미
- CG-P5는 신생혈관 병변 크기를 유의미하게 줄이는 효과를 보였다.
- Eylea는 병변 크기를 오히려 약간 증가시키는 결과를 보였다.
- CG-P5는 CNV 병변 감소 측면에서 더 효과적인 결과를 나타냈다.

<종합 해석>
1. IOP에 대한 효과
- CG-P5는 안구 내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이는 안구 내압이 높은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 CNV 병변 크기에 대한 효과
- CG-P5는 신생혈관 병변 크기를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며, 병변을 줄이는 측면에서 위약 및 Eylea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인다.

3. 임상적 의의
- CG-P5는 안구 내압 감소와 병변 크기 감소 모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 이는 CG-P5가 특정 안과 질환의 치료제로 유망한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것을 시사한다.

4. 추가 연구 필요성
- 장기적인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적인 임상시험이 필요하다.
Forwarded from TNBfolio
1. 한화오션 컨콜
- 올해 미국 해군 MRO 5~6척 추가 수주 기대.
- 트럼프 당선으로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환경 전망.

2. 삼성SDI 컨콜

가) 출하 및 생산
- ESS 생산능력 90% 상당 수주 확보.
- GM 합작법인 지난해 12월 조기 가동 시작.
- LFP 배터리 2027년 양산 계획.
- ESS 현지 생산 거점 진출 검토 중.

나) 시설 및 인프라
- 올해 시설투자 규모 전년 대비 감소 예상.
- 설비 투자 보수적으로 조정 계획.
- 상저하고 업황 예상, 운영 효율화로 대응.

다) 매출 및 수익성
- 지난해 4분기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전사 손익 흑자 수준.
-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전망.
- 투자 대부분 ESS 및 전지 사업에 집중 계획.

3. 삼성전기 컨콜

가) 출하 및 생산
- 지난해 4분기 전장용 MLCC 출하량 증가.
- AI 가속기용 기판 시장 본격 진입, 매출 확대 전망.

나) 시설 및 인프라
- 해외 전장 생산 기지 확대해 공급 안정성 확보 계획.
- 올해 설비 투자 작년 대비 확대 예정.

다) 매출 및 수익성
- 전장용 MLCC 두 자릿수 매출 성장 예상.
- 패키지 사업부 베트남 생산라인 가동으로 매출 확대.

4. LG에너지솔루션 컨콜

가) 출하 및 생산
- 1분기 매출 성장은 다소 어려울 전망.
- LFP 북미 생산 올해 상반기 준비 완료.
- 하반기 JV 양산 준비 진행 중.

나) 시설 및 인프라
- 올해 시설투자 20~30% 축소 계획.
- 3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은 외부 차입으로 진행.

다) 매출 및 수익성
-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물량 회복 예상.
- GM 재고 1분기까지 타이트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