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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개장 전 특징주] AMD, 엔비디아 등 실적 자신감 강화되며 상승 외 *연합인포맥스*
▲ AMD(NAS: AMD): 경영진이 강력한 장기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함에 따라 상승하고 있다. 프리마켓에서 6.8% 상승하고 있다. ▲ 엔비디아(NAS: NVDA): 공급업체인 Foxconn이 강력한 실적을 발표함에 따라, 성장 자신감이 강화되었다. 프리마켓에서 1.5% 상승 중이다. ▲ 클리어워터 애널리틱스(NYS: CWAN): 기업 매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프리마켓에서 10.3% 급등하고 있다. ▲ 온 홀딩(NYS: ONON): 호실적을 발표했으며, 3개 분기 연속으로 가이던스 상향이 이루어졌다. 경영진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 할인에 의존하지 않고도 충분한 수요를 누릴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마켓에서 12.2% 급등하고 있다. ▲ 빅베어 AI(NYS: BBAI): Gen-AI 플랫폼 Ask Sage를 인수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프리마켓에서 5.5% 상승하고 있다. ▲ 오클로(NYS: OKLO): 아이다호 국립연구소와의 협력 계약이 연장되었다고 밝혔다. 프리마켓에서 3.1% 상승 중이다. ▲ 소니(NYS: SONY): 이번 회계연도(‘26년 3월 결산)에 관세 부담이 3.24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기존 예상치를 약 30% 하회한다. 프리마켓에서 3.3% 상승 중이다.
제목 : 페라리, 2030년 목표 빠른 시기에 달성할 수 있어 - JPM *연합인포맥스*
제이피모간체이스의 애널리스트는 페라리(NYS: RACE)가 우수한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빠른 시기에 성장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페라리는 매우 강력한 사업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신제품 출시가 이루어지면서 평균판매단가가 상승하고, 판매 비중 역시 고가 제품 중심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페라리 경영진이 제시한 2030년 성장 목표는 예상보다 앞선 시기에 달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하지만 “향후 2년간 페라리는 고정비용 증가 문제에 노출될 전망이다. 당사는 이를 반영하여 페라리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고 정리했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460달러에서 457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제목 : 11월 12일 주요 종목에 대한 IB 투자의견 *연합인포맥스*
▲ 엔비디아(NAS: NVDA): TD 코웬은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Blackwell Ultra의 판매 호조와 주가 상승여력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넷플릭스(NAS: NFLX): 모펫네이선슨은 사용량 추이가 우수하고 광고 도입 등을 통해 수익화 능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저가매수에 나서야 한다고 발언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AT&T(NYS: T): 키뱅크는 주가가 9월 고점 대비 15% 가까이 하락하면서, 저가매수 기회가 형성되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섹터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를 30달러로 제시했다. ▲ 월트 디즈니(NYS: DIS): 번스타인은 DTC 가입자 추이 등 주요 성장지표들이 우수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가치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했다. ▲ 카바나(NYS: CVNA): 바클레이즈는 온라인 중고차 거래 편의성이 제고되면서 강력한 성장세를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 배스 앤드 바디 웍스(NYS: BBWI): 레이먼드제임스는 단기 불확실성 요인이 다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투자의견을 outperform에서 marketperform으로 하향 조정했다.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조민주]
🌏US Daily (11/13)
(11/12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6,850.92 / 0.06%
NASDAQ 종합 23,406.46 / -0.26%
다우산업 48,254.82 / 0.68%
러셀2000 2,450.80 / -0.30%
필라델피아 반도체 7,082.13 / 1.47%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제약 (1.50%), 헬스케어 (1.15%), 은행 (1.13%)
Low 3: 자동차 및 부품 (-1.74%), 에너지 (-1.42%), 유통 (-1.42%)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제약 1.50%
헬스케어 1.15%
은행 1.13%
반도체 및 장비 1.03%
통신 0.91%
금융 0.84%
보험 0.76%
소재 0.76%
운송 0.71%
호텔/레저 0.65%
내구소비재/의류 0.50%
유틸리티 0.24%
식료품 0.05%
자본재 0.05%
소프트웨어 -0.25%
가정용품 -0.28%
하드웨어 -0.33%
음식료 및 담배 -0.41%
상업 및 전문서비스 -0.45%
부동산 -0.87%
엔터/미디어 -1.36%
유통 -1.42%
에너지 -1.42%

- 종목별 수익률
High 3: AMD (9.00%), ALB (6.20%), UAL (5.29%)
Low 3: PSKY (-6.99%), Q (-4.73%), SLB (-4.09%)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41%
Growth -0.34%
Quality 0.54%
High Dividend 1.22%
Low Votality 0.92%
Enhanced value 0.93%
Value 0.88%
High Beta -0.92%

- 주요 뉴스
US House to vote on deal to end longest government shutdown in history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us-house-vote-deal-end-longest-government-shutdown-history-2025-11-12/

US Labor Department urged to prioritize November employment, CPI data post-shutdown
https://www.reuters.com/business/us-labor-department-urged-prioritize-november-employment-cpi-data-post-shutdown-2025-11-12/

Anthropic to invest $50 billion to build data centers in U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nthropic-invest-50-billion-build-data-centers-us-2025-11-12/

US retail holiday job postings slump, Indeed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world-at-work/us-retail-holiday-job-postings-slump-indeed-says-2025-11-12/

OpenAI fights order to turn over millions of ChatGPT conversations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openai-fights-order-turn-over-millions-chatgpt-conversations-2025-11-12/

FanDuel owner cuts profit forecast, to launch event contracts next month
https://www.reuters.com/technology/fanduel-owner-cuts-profit-forecast-launch-event-contracts-next-month-2025-11-12/

Cisco raises annual forecast on AI-driven demand for networking gear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cisco-raises-annual-revenue-forecast-2025-11-12/

Volkswagen says Rivian JV tech could extend to combustion cars in future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volkswagen-says-rivian-jv-tech-could-extend-combustion-cars-future-2025-11-12/
제목 : AMD, 간담회에서 장기 성장 자신감 강화 웨드부시 외 *연합인포맥스*
웨드부시의 애널리스트는 AMD(NAS: AMD)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통해 장기 성장 전망에 대한 자신감이 강화되었다고 발언했다. “AMD는 인공지능 부문 매출이 향후 3~5년간 연평균 35% 증가할 것이라는 성장 전망을 제시했다. 이는 당사 모델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성장세로, AMD의 성장 펀더멘털이 강력하며 앞으로 더 가속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했다. “AMD는 ▲ 오픈AI ▲ 메타 플랫폼스(NAS: META) ▲ 오라클(NYS: ORCL) 등과 대규모 거래를 잇달아 발표하고 있으며, 이는 AMD 경영진이 제시한 성장 전망을 지지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이어 “AMD의 총유효시장(TAM)은 향후 수 년간 18%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당사의 기존 모델이 보수적이었음을 의미한다. AMD가MI400 칩과 Helios 서버랙 생산량을 충분히 확보하며 실행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290달러를 유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Vivek Arya 애널리스트는 “AMD는 인공지능 TAM을 중심으로, 예상되었던 것 이상의 성장 전망을 제시했다. AMD는 2030년에는 인공지능 반도체 TAM이 1조 달러 이상일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부문의 연간 매출 증가여력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번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는 신규 고객이 언급되지 않았지만, ‘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MI450 칩 관련 충분한 가시성을 제공했다”고언급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달러를 유지했다.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11/13)

(11/12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08%
SPY 0.06%
DIA 0.70%
IWM -0.25%

*미국 상승 업종
XLV (헬스케어) 1.42%
XLF (금융) 0.86%
XLB (원자재) 0.71%
XLK (기술) 0.31%

*미국 하락 업종
XLE (에너지)- 1.40%
XLRE (부동산)- 0.79%
XLY (경기 소비재)- 0.67%
XLC (통신서비스)- 0.58%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BWET 7.74% (원유 유조선 운임 선물)
RNWZ 3.22% (글로벌 재생에너지)
WNTR 2.55% (MSTR 숏 인컴)
EZA 2.33%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형주)

*1M Lows
CRCO -10.47% (CRCL 옵션 인컴)
MSTX -5.92% (MSTR 2x)
NODE -4.68% (온체인 이코노미)
WGMI -4.64% (비트코인 채굴)

(Daily News)
"어게인 골드랠리"… 금 ETF 향하는 뭉칫돈
- 11/4~11/11 국제 금 현물가 +4.9%. 10월 말 $3,930/oz → $4,126.68/oz로 반등하며 $4,100선 회복
- 연준 추가 금리 인하 기대와 부진한 美 지표가 수요를 견인. 국내 금값도 g당 199,600원(전월말 대비 +5.7%), 괴리율 ≈3% 유지
- KRX 금현물 연동 ETF로 ~1,000억 원 내외 순유입(ACE 620억, TIGER 185억 등). UBS는 ’26~’27년 $5,000/oz 가능성을 거론하며 금을 장기 핵심 자산으로 평가
https://buly.kr/8phCMko

U.S. Bitcoin ETF, cumulative inflows of $60.8 billion… trading volume nears $1.5 trillion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누적 순유입 $60.8B, 누적 거래대금 $1.45T. 12일(현지시간) +$524M 유입되며 10월 초 이후 최대치 기록
- 상원 예산안 통과 기대로 셧다운 종료 가능성이 커지며 위험자산 심리 개선. 시장은 ETF 자금 유입과 기업 매수(마이클 세일러 주도)를 올해 BTC 흐름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
- 최근 24시간 ‘스마트 머니’ 롱 신규 약 $8.5M 유입됐으나, 디파이 레버리지는 소폭 순숏. ETH ETF −$107M 유출, SOL ETF +$8M 유입 등 선별적 위험선호 회복 양상
https://buly.kr/FAeTg7n

Canary Capital files for first MOG ETF in meme coin push
- Canary Capital, 12일(현지시간) MOG 암호자산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는 현물(spot) MOG ETF의 S-1 등록신청서를 SEC에 제출
- ETF는 MOG를 기초자산으로 직접 보유하는 구조로, XRP·HBAR 등 알트코인 ETF 라인업 확대를 노리는 Canary의 중장기 전략 연장선
- MOG는 인터넷 밈·바이럴 트렌드에서 파생된 밈코인으로, 설명서에는 커뮤니티·밈 가치 외에 뚜렷한 온체인 유틸리티는 없다고 명시
https://buly.kr/8emRO4J
제목 : 애플 iPhone 17 시리즈 수급 안정적으로 유지돼 - UBS *연합인포맥스*
UBS의 애널리스트는 애플(NAS: AAPL) iPhone 17 판매량 자료에서 안정적인 수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애플 iPhone 17 시리즈의 주문 이후 대기시간 자료가 지난 주와 동등하게 유지되고 있다. 이는 iPhone 수급이 안정적인 상황임을 가리킨다”고 전했다. “iPhone 17 기본 모델은 평균 12일, Pro Max 모델은 평균 8일의 대기시간을 기록했다. 반면 iPhone 17 Air 모델과 Pro 모델은 대기시간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iPhone 17 Air 모델은 판매량이 저조했다”고 분석했다. “미국에서는 특히 iPhone 17 기본 모델의 수요가 우수했지만, 판촉 정책이 종료될 경우 빠르게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280달러를 유지했다.
제목 : AMD 성장세 기대되는 가운데 이익률 추이 주목 - 루프 *연합인포맥스*
루프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AMD(NAS: AMD) 애널리스트 간담회 내용을 분석하면서, 이익률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AMD의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는 향후 수 년간 강력한 성장 전망이 강조되었다. 데이터센터 시장점유율 확대는 소폭에 그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세가 가파르게 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되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AMD는 3~5년 내로 비GAAP EPS가 2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다만 ▲ Arm(NAS: ARM) 라이선스 관련 경쟁 리스크가 남아있고, 단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이익률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이 우려 요인으로 언급되었다”고 정리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0달러를 유지했다.
제목 : 코어위브, 공급 차질이 성장 제한하고 있어 루프 *연합인포맥스*
루프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코어위브(NAS: CRWV) 성장이 기대만큼 강력하지 못하지만, 장기 성장기회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코어위브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은 시장 기대만큼 빠르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는 ‘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특히 파워셸(power shell) 확보가 공급능력을 제한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전력 공급원보다 파워셸이 더 직접적인 병목현상으로 작용하고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는 코어위브의 펀더멘털이나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장기적인 성장기회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165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제목 : [실적공시] 시스코, 호실적 및 가이던스 호조, 시간외 급등 *연합인포맥스*
현지시각 12일(수) 시스코 시스템즈(NAS:CSCO)는 FY26 1분기(8~10월) 영업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49억 달러(+8% 이하 YoY), 이는 컨센서스(이하 FactSet 집계)를 1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1.00달러(+10%), 이는 컨센서스를 0.02달러 상회한다. 시스코가 호실적을 발표하고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7.44% 급등 중이다. FY26 1분기 전체 상품 주문은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했고, 동 기간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의 AI 인프라 주문은 13억 달러로, 증가세가 가속됐다. 상품 및 서비스별 매출은 다음과 같다: △ 네트워킹 77.68억 달러(+15% 이하 YoY/ vs 이하 StreetAccount 집계 컨센서스 74.7억 달러) △ 보안 19.80억 달러(-2%/ vs 컨센서스 21.6억 달러) △ 협업 10.55억 달러(-3%/ vs 컨센서스 10.9억 달러) △ 옵저버빌리티(observability: 시스템이나 프로세스의 내부상태를 외부 데이터만으로 추론할 수 있는 정도) 2.74억 달러(+6%) FY26 2분기 가이던스는 다음과 같다: △ 매출 150억~152억 달러(vs 컨센서스 146.2억 달러) △ 비GAAP EPS 1.01~1.03달러(vs 컨센서스 0.98달러) FY26 가이던스는 △ 매출 590억~600억 달러→602억~610억 달러(vs 컨센서스 596.4억 달러) △ 비GAAP EPS 4.00~4.06달러→4.08~4.14 달러(vs 컨센서스 4.04달러)로 제시됐다.
[키움증권 미국 주식 박기현]

문제는 전력, 속도는 태양광

미국 전력 시장의 전환기: 폭증하는 수요, 따라오지 못하는 공급
- 글로벌 CAPA('00~'03)는 연 4.1% 증가했지만, 미국은 산업 구조 전환·효율성 제고 영향으로 1.8% 증가에 그침
- 리쇼어링·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최근 급증, 노후 인프라·인허가 지연 탓에 신규 발전설비 증설이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 EV 충전·AI 연산 등 추가 수요까지 감안 시 전력 부족이 중장기 구조적 이슈로 고착화될 가능성 높음

천연가스·원자력: 에너지원별 도입 시차가 결정하는 역할 구도
- 트럼프 행정부는 전력망 신뢰도 제고를 위해 가스·원전·석탄 등 ‘확정 전원’ 확대 및 규제 완화 추진
- 다만 가스·원전 증설은 인허가, 공사 기간, 경제성 등 제약으로 단기 수급 대응 수단으로는 한계
- 미국의 전력 발전 확대는 단기(2025~27) 재생에너지 → 중기(2028~30) 가스 → 장기(2030~) 원전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

태양광의 재부상: 정책 제약 속에서도 구조적 경쟁력 부각
- 유틸리티급 태양광 LCOE 38~78달러/MWh로, 원전(141~220)·가스(48~109) 대비 가격 경쟁력 우위
- 트럼프 행정부의 Green backlash에도 IRA 세액공제, FEOC 규제로 미국 내 공급망 중심 재편 가속
- 데이터센터·반도체 팹·EV 플랜트 확장으로 산업용 전력 수요 급증, 태양광 투자가 가장 탄력적으로 확대될 구간
- 수혜 종목으로 퍼스트솔라(FSLR), 넥스트래커(NXT), 숄즈테크놀로지스그룹(SHLS), 선런(RUN) 제안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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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제목 : 아인라이드, $18억 기업가치로 SPAC 상장 추진 *연합인포맥스*
CNBC는 “아인라이드는 18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를 통해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스웨덴의 자율주행 전기 트럭 운송 기업인 아인라이드는 레가토 합병 기업과의 SPAC을 통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할 예정이다”고설명했다. 이어 “이번 거래로 2억 1,900만 달러의 자금이 조달될 예정이며, 동사는 기관 투자자로부터 최대 1억 달러의 자본을 추가로 조달할 계획이다. 해당 거래는 ‘26년 상반기에 마무리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동사는 연간 6,500만 달러의 연간 반복 매출과 8억 달러 이상의 잠재적 장기 연간반복매출(ARR)을 보고했다”고 전했다. 한편 “’16년에 설립된 동사는 7개국에서 25개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 규제 허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루스베 찰리 CEO는 “오늘은 아인라이드와 화물 기술의 미래를 위한 결정적인 순간이다”고 언급했다.
제목 : 알파벳, ‘프라이빗 AI 컴퓨트’ 공개 *연합인포맥스*
시킹알파는 “알파벳(NAS:GOOGL)은 프라이빗 AI 컴퓨트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알파벳은 제미나이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내 프라이빗 AI 컴퓨트를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플랫폼은 자사의 가장 강력한 제미나이 모델을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면서 기기 내에서 기대할 만한 수준의 보안과 프라이버시를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동사는 “프라이빗 AI 컴퓨트는 자사 맞춤형 텐서 프로세싱 유닛(TPU)을 기반으로 하나의 통합된 구글 스택에서 작동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해당 시스템은 원격 인증과 암호화를 통해 기기를 하드웨어적으로 보호되고 봉인된 클라우드 환경에 연결함으로써 제미나이 모델이 보호된 전용 공간에서 사용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제목 : 알파벳, 뉴스 검색순위 왜곡 의혹에 EU 새 조사 *연합인포맥스*
시킹알파는 “알파벳(NAS:GOOGL)은 뉴스 검색순위 왜곡 의혹에 유럽연합(EU)의 새로운 조사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유럽연합의 반독점 당국인 유럽위원회는 알파벳 산하 구글이 검색 결과에서 뉴스 검색순위를 매기는 방식에 대해 새로운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사는 구글이 협찬 기사와 같은 제3자 편집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디어의 검색순위를 낮췄다는 주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밝혔다. “유럽의 디지털시장법(DMA)을 위반한 기업은 전세계 매출의 최대 10%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받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사례는 EU가 디지털 시장법 집행을 계속할 것임을 보여주는 조치다”고 덧붙였다.
제목 : 애브비, 알파벳 지원 노화연구사 칼리코와 10년 협력 종료 *연합인포맥스*
CNBC는 “애브비(NYS:ABBV)는 알파벳(NAS:GOOGL)이 지원하는 노화연구사인 칼리코 라이프 사이언스와 10년 협력을 종료할 방침이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치의 일환으로 애브비는 신약 개발 연구에 참여하던 화학자들을 해고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브비는 경구제 등 소분자 의약품에서 벗어나 주사제 및 유전자 치료제 등으로 투자를 확대하려 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21년 마지막으로 협력을 연장하며, 암 및 신경퇴행 등 노화 관련 질환 신약의 공동 개발 및 상용화를 3년 더 추진하기로 약속한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당시 알파벳과 칼리코의 아서 레빈슨 CEO가 창업한 이 스타트업은 직원 200명 이상을 두고 있었으며, ‘14년 협력의 일환으로 20개 이상의 초기 단계 프로그램과 3개의 임상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제목 : JP모건, 코인베이스 연계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JPM 코인’ 출시 *연합인포맥스*
시킹알파는 “JP모건 체이스(NYS:JPM)는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 연계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JPM 코인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예치 토큰인 JPM 코인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치 토큰은 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 고객이 예치한 자금을 나타낸다. 해당 토큰은 퍼블릭과 프라이빗 블록체인 네트워크 양쪽 모두에서 운용될 수 있으며, 해당 고객의 자금 이체를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나빈 말렐라 책임자는 “JPM 코인은 JP모건 체이스에 예치된 달러 예금을 나타내며, 사용자가 코인베이스 글로벌과 연계된 퍼블릭 블록체인인 베이스를 통해 자금을 송금하고 수령할 수 있도록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해당 시스템은 거의 즉각적으로 24시간 365일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며칠이 걸리고 은행 영업시간에만 처리되는 전통적인 이체 대비 큰 진전이다”고 덧붙였다.
제목 : 오픈AI, 더 ‘따뜻해진’ 대화형 GPT-5.1 공개 *연합인포맥스*
시킹알파는 “마이크로소프트(NYS:MSFT)가 지원하는 오픈AI는 더 따뜻해진 대화형 챗GPT 5.1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버전에는 GPT-5.1 인스턴트와 GPT-5.1 씽킹이 포함되어, 사용자와 질문에 따라 다양한 소통 방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GPT-5.1 인스턴트는 기본적으로 더 따뜻한 대화형 소통 방식을 특징으로 한다. 해당 모델은 지시사항 준수 능력과 응답 전에 적응적추론 능력 사용 등에서 기존 모델 대비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GPT-5.1 씽킹은 질문에 맞춰 사고 시간을 더 정밀하게 조정한다. 복잡한 문제에는 더 오랜 시간을 들이고, 단순한 질문에는 더 빠르게 응답한다”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해당 모델들에는 오픈AI의 안전 완화 프로토콜이 내장되어 있다. 사용자의 정신 건강과 감정적 의존에 대한 평가도 포함되어있다”고 덧붙였다.
제목 : 테슬라, 10월 글로벌 판매 급감에도 주가 선방 웰스파고 *연합인포맥스*
웰스파고(WFC)의 콜린 랭건 애널리스트는 “당사가 추적한 산업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테슬라(NAS: TSLA)의 판매량은 북미, 유럽, 중국, 한국 등 4개 시장에서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고 밝혔다. “북미 지역의 10월 판매량은 약 4만 5,000대로, 9월의 약 6만 대 대비 25% 줄었다. 미국의 7,500달러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가 종료되기 전혜택을 받기 위해 9월 판매가 앞당겨졌던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세액공제가 종료된 이후 10월 미국 딜리버리 감소는 예상했던 부분이지만, 해외 시장의 약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는 4분기 딜리버리 전망에 하방 리스크를 남긴다”고 분석했다. 한편 “당사는 여전히 차량 판매에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테슬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0달러로 제시했다.
제목 : 일라이 릴리, 직원 5만 명 약품 급여 관리 CVS에서 ‘라이트웨이’로 *연합인포맥스*
현지시각 12일(수) 스탁위츠는 “일라이 릴리(NYS:LLY)가 약 5만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보험약제관리(PBM)를 CVS 헬스(NYS:CVS)의 자회사케어마크에서 핀테크 기반 PBM인 라이트웨이로 이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언급했다. 동 커뮤니티는 “이번 변경은 2026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며, 일라이 릴리의 건강보험에 가입된 직원들은 자동으로 새 PBM으로 전환된다. 또한 이번 결정은 앞서 CVS 케어마크가 일라이 릴리의 비만치료제 젭바운드를 선호 약품 목록에서 제외하고, 경쟁사 노보 노디스크(NYS:NVO)의 위고비를 대신 채택한 이후에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12일 일라이 릴리는 2.95% 상승 마감했고, 노보노디스크도 2.26% 상승 마감했다. CVS는 0.49% 상승하는데 그쳤다. CVS 헬스 측은 당시 위고비를 우선시한 결정이 “두 제약사의 약가 협상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플랜 스폰서들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다”고 설명했다. CVS는 두 약품을 모두 포함한 보험 플랜도 제공하고 있지만, 해당 플랜의 비용은 더 높다고 덧붙였다. 이번 변화는 CVS의 급여정책 변화가 릴리의 젭바운드 판매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이후 나온 조치다. 스탁위츠는 “이번 결정은 비만치료제 시장을 재편 중인 GLP-1 계열 약물 경쟁에 새로운 국면을 더했다. CVS는 노보노디스크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 약국에서 현금 결제 고객에게 위고비를 월 499달러에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제목 : 액손, 기대 이상 잠재력 여전 - 파이퍼 샌들러 외 *연합인포맥스*
액손 엔터프라이즈(NAS: AXON)가 ’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동사에 대한 일부 IB 의견은 다음과 같다. ▲ 파이퍼 샌들러: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893달러에서 753달러로 하향. “이번 분기는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그간 경영진이 보여온 강한 서프라이즈가 없었다. 일부 핵심 리드 지표 둔화와 높은 밸류 부담으로 인해 시간외에서 주가가 약 20% 하락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겉으로 드러난 숫자보다 내부적으로 긍정적 요소가 여전히 많다”고 진단했다. ▲ 골드만삭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40달러에서 800달러로 하향.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의 시기적 약세로 총이익과 신규 수주가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태이저, 센서, 플랫폼 등 커넥티드 디바이스는 견조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경영진은 4분기 강한 반등을 제시했고, 해외 대형 계약을 포함한 국제·리테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제기했다. 마지막으로 “AI Era Plan 채택 확대와 카바인·프리페어드 인수가 911 시스템 현대화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다”고 전망했다.